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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선물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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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쪽 | A5
ISBN-10 : 8950927640
ISBN-13 : 9788950927646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 중고
저자 김태원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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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2월 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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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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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과 다른 생각으로 차별화하기! 방송과 강단에서 ‘생각하는 법’에 대해 강의를 해온 저자가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를 통해 이성과 감성이 어우러진 23가지 생각 프레임을 제시한다. 일상의 작은 부분처럼 여겨지지만, 생각의 프레임을 바꾸면 삶을 더욱 풍요롭게 가꿀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이를 찾고 개발하는 과정을 이미지, 데이터, 그래프, 숫자, 시 등 흥미로운 사례들 속에 담아냈다. 인터넷 UI를 통해 보는 생각의 전환, 비즈니스 성장 그래프로 보는 사람들의 심리와 사회 현상의 흐름, 상징적인 그림과 사진으로 사고의 발상을 유도하면서 잠들어 있는 두뇌의 여러 부분을 깨울 수 있도록 한다.

저자소개

저자 : 김태원
저자 김태원은
움직이는 열정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우리사회의 젊은 멘토로 자리 잡은 김태원. 그는 가장 혁신적이면서도 창조적인 기업인 구글에서 일하고 있다. 책, 강연, 방송, 신문 등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에게 생각을 선물했고, 대한민국 최고 강사진의 일원으로 MBC ‘희망특강 파랑새’에서 최연소 강사로 활동했다. 새로운 아이디어 공급자로, 트렌드 분석자로, 젊은 멘토로, 선배 취업자로, 창의력과 열정의 아이콘으로서 현재 기업과 대학, 초ㆍ중ㆍ고교 등에서 가장 선호하는 인기 강사이기도 하다. 이성과 감성, 인문학과 기술, 분석력과 창의력, 삶과 비즈니스, 글자와 숫자, 웃음과 눈물 등 서로 다른 분야를 절묘하게 넘나드는 저자의 선물 같은 생각은 수많은 사람들의 공감과 환호를 이끌어낸다
고려대 사회학과 졸업
- 〈MBC 희망특강 파랑새〉 최연소 강사 출연
- 〈PBC 라디오 ‘열정으로 두드림(Do Dream)’〉 진행
- 〈SBS 스페셜 인재전쟁〉 〈MBC 100분 토론 패널〉 〈EBS ‘60분 부모’〉 〈KBS 특강〉 등 출연

목차

이 책을 읽는 정해진 순서는 없습니다.
마음 가시는 대로 읽어주세요. 그리고 생각에 흠뻑 빠져보세요.


프롤로그 04
보이지 않는 손 13
데이터, 어색한 옷을 입다 27
f (TL)=OTL 37
생각과 지식, 소개팅을 시작하다 49
숫자가 스토리를 만나다 69
미술, 생각을 만나다 79
당신은 홀딱 벗을 수 있습니까? 93
24=8+16 101
Creativity is? 115
거꾸로 놓인 돼지머리 127
문제를 뒤집다 137
2+2+2 151
분석을 분석하다 161
질문에게 질문하다 175
비하인드 스토리 185
멘토를 만나는 방법 199
누군가에게 자극이 되는 방법 213
검색, 검색을 넘어서다 221
나는 누구인가 237
그때로 돌아가자 245
어머니의 메모 255
아주 오래된 질문 265
Where +? 277
and You! 287

에필로그 293

책 속으로

프롤로그 中 p4 문득 사람들의 삶과 세상을 바꿔온 가장 큰 선물은‘생각’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우리들의 생각이 선물이 될 수는 없을까?’ 이런 엉뚱한 생각에서 시작된 책이『생각을 선물하는 남자』입니다. 엉뚱한 시작이었기에 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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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中 p4
문득 사람들의 삶과 세상을 바꿔온 가장 큰 선물은‘생각’이라는 생각이 들었던 어느 날이었습니다.
‘우리들의 생각이 선물이 될 수는 없을까?’
이런 엉뚱한 생각에서 시작된 책이『생각을 선물하는 남자』입니다. 엉뚱한 시작이었기에 논리와 질서는 부족했지만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차라리 잘됐다고 여기기로 했지요. 여러분에게도 좋은 책 혹은 가슴을 울리는 강의가 인생에 터닝포인트를 만들어준 경험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터닝포인트를 만들어준 것은 ‘글’이나 ‘말’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생각’이지요. ‘선물 같은 생각’을 찾아 떠나는 외롭지만 행복한 여행을 저는 시작했습니다. 삶에서 그리고 지식이나 경험에서 느끼는 작은 감정의 움직임, 작은 생각의 꿈틀거림, 새로운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의 짜릿한 순간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손 中p23
UI를 바꾸는 실천이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는 이야기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무엇보다 강의를 듣고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열정을 움직여서 실천해주신 선생님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사실 선생님이 보내주신 메일을 읽으며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선생님’과 ‘아이들’이라는 익숙한 단어가 더없이 따뜻하고 뭉클하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험도 UI의 영향이었을까요? 우리가 늘 노출되어 있고, 영향을 받고 있는 UI. 이 UI에 어떤 생각을 더해야 여러분에게 선물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시간이었습
니다. 어떠셨나요? You(유: 여러분)와 I(아이: 나)를 바꾸는 또 하나의 방법은 UI(유아이)를 바꾸는 것입니다. 발음이 절묘하군요. 여러분의 생각도 절묘해지길 바랍니다.

생각과 지식, 소개팅을 시작하다 中 p129
요즘 시를 자주 읽습니다. 수능 시험 이후로 시집에 손이 가는 경우가 거의 없었는데, 컨버전스를 고민하다가 시에 관심을 갖게 됐지요. IT 산업의 최전방에 있는 기업으로 출근하는 제가 손에는 시집을 들고 있습니다. 시에서 배운 상상력과 새로운 관점, 관찰력 등을 제가 하는 일에 적용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서로 다른 지식이나 생각이 만나서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컨버전스식 사고는 마치 소개팅 같습니다. 낯선 남녀가 만나서 사랑에 빠지는 겁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이 두 남녀에게 더 의미 있는 삶을 선물하지요. 물론 소개팅이 잘 안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컨버전스식 사고는 기술이나 기교가 아니라‘태도’의 문제이기도 하니까요. ‘태도’는 잠깐의 학습이나 훈련으로 형성되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과 경험과 시행착오의 축적으로 이뤄지는 것이죠.

숫자가 스토리를 만나다 中 p72
지금은 자기표현의 시대입니다. 그래서 스피치는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지요. 남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해야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DJ의 명함처럼 여러분의 생각이나 중요한 정보를 청중들에게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저는 강의나 프레젠테이션을 할 때 숫자로 표현하고 스토리를 입히는 방법을 즐겨 사용합니다. 즉 숫자와 스토리가 만나게 하는 것이죠. 숫자는 보는 이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무엇을 의미하는 숫자인지 궁금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청중들은 적극적으로 강의에 집중하게 됩니다. 그 호기심을 스토리를 통해서 해결해주는 겁니다. 숫자는 기억하기도 좋습니다. 강의를 듣고 나면 뭔가 많은 것을 배운 것 같은데, 기억을 더듬어보면 잘 안 떠오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숫자는 많은 이야기들을 짧지만 명확하게 인지시키는 데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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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우리 시대가 주목하는 젊은 멘토 김태원이 제안하는 23가지 생각 프레임 어느 때보다도 신선한 생각과 발상이 중요한 시기. 소위 스마트한 생각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새로운 흐름을 주도한다.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인 구글 에서 근무하는 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우리 시대가 주목하는 젊은 멘토 김태원이 제안하는 23가지 생각 프레임

어느 때보다도 신선한 생각과 발상이 중요한 시기. 소위 스마트한 생각이 새로운 세상을 만들고 새로운 흐름을 주도한다.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기업인 구글 에서 근무하는 이 책의 저자 김태원은 강연과 방송 출연, 책 출간 등으로 이미 많은 고정 팬을 확보하고 있는 유명 필자이기도 하다. 대기업 CEO 및 임원에서 초등학생까지, 인문학에서 IT와 마케팅까지, 비즈니스에서 교육까지 다양한 연령과 분야를 아우르는 창의적이고 날카로운 생각 덕분에, 그의 강의는 사람들이 가장 듣고 싶어하는 강의 1위로 손꼽힌다. 저자는 특히 독특한 발상과 상상력으로 유명한데, MBC, KBS, EBS 등 공중파 방송은 물론이고 각종 단체와 기업 그리고 학교 등에서 새로운 아이디어 공급자로, 트렌드 분석자로, 젊은 멘토로, 선배 취업자로, 창의력과 열정의 아이콘으로 자신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는 바로 오늘의 저자를 있게 한 김태원 만의 이성과 감성이 어우러진 독특한 23가지 생각 프레임을 이미지, 데이터, 그래프, 숫자, 시 등 흥미로운 사례들과 함께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가 어떻게 우리의 삶과 지식 속에서 선물 같은 생각을 이끌어내는지 알아보는 것도 흥미롭다. 이 책과 함께 보다 크리에이티브하고 보다 말랑말랑한 생각 프레임을 스스로 만들어, 모두가 생선남, 생선녀가 되어보자.

머리에 좋은 23가지
신선한 생각선물을 드립니다!

시대가 원하고 전 세대가 공감하는 창의적인 콘텐츠 크리에이터 김태원
기업과 대학, 초ㆍ중ㆍ고교에서 가장 선호하는 인기강사, , PBC라디오 진행 등 온/오프라인을 종횡무진하며 자신의 생각을 대중들과 공유하는 젊은 멘토 김태원.
그는 수많은 강연과 방송 출연을 통해 전 세대를 아우르는 창의적인 콘텐츠를 우리에게 다양하게 제공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크리에이티브하고 남다른 생각 프레임은 늘 천편일률적으로 비슷한 사고방식을 지녔던 당신에게 새로운 기회이자 터닝포인트가 될 것이다.

‘생선남’ 김태원의 23가지 생각의 선물 대공개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에서 ‘생선남’ 김태원은 제안한다. 이렇게 생각해보면 어떨까요? 저렇게 바꿔보면? 요렇게 뒤집어보면? 등 23가지 톡톡 튀는 생각은 그림, 숫자, 그래프에서 시, 스토리에 이르기까지 분야를 넘나드는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에게 전해진다. 방송과 강의를 통해 수 백만의 사람들을 감동시키고, 놀라게하고, 때로는 울리고 웃게 했던 저자의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하게 펼쳐져 있다. 정해진 순서나 규칙 없이 자유롭게 생각하고 고민함으로써 이 책을 통해 새로운 자신만의 생각 프레임을 얻을 수 있다.

당신도 ‘생선남’, ‘생선녀’로 거듭날 수 있다
생선남 김태원은 “이 책이 복잡하고 굳어버린 생각으로 길을 잃어가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기회를 선물해주길, 그리고 독자 모두 생선남, 생선녀가 되길 바란다”고 말한다. 저자는 각 챕터마다 생각을 선물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독자들과 함께 생각할 문제를 던짐으로써, 독자들이 생각을 받기만 하는 ‘수동’적인 입장이 아닌 생각을 누군가에게 선물할 수 있는 ‘능동’적인 ‘생선남’, ‘생선녀’가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책 속으로 추가>
미술, 생각을 만나다 中 p82
“저는 미술을 잘 모릅니다. 하지만 미술을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미술은 그리는 사람의 생각, 관점, 상상력, 철학을 드러내는 다양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그렇다면 그리는 기술뿐 아니라 그리기 전에 학생들이 치열하게 사고하고 자유롭게 상상하는 과정도 미술의 일부가 될 수 있겠군요. 훌륭한 책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글자가 바르고 예뻐서가 아니라 그 글자 속에 담긴 저자의 생각이 훌륭하기 때문이겠지요. 작가에게 글자를 예쁘게 쓰는 법만을 가르친다면 우리가 좋은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도 그림으로 표현하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할까 고민했습니다. 저의 강의는 미술과 가장 멀리 있는 이야기인 듯하지만 가장 가까운 이야기가 될 수도 있습니다.”
“만약에 대학입시에서 예전처럼 사물이나 화분을 가져다 놓고 똑같은 것을 누가 잘 표현했느냐로 점수를 매기는 것이 아니라 ‘교육’을 그림 주제로 제시했다면 학생들은 무엇을 그릴까요? 유형의 무엇이 아니라 무형의 어떤 것이 주제가 된다면 학생들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저는 교육이라는 주제에 입양에 대한 그림을 그리는 학생을 만나고 싶습니다.”

Creativity is ? 中 p124
저는 창의력은 Attitude(태도)라고 생각합니다.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고등학교의 열악한 교육 환경에, 유바리 시가 처한 경제적 위기에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 것은 자신들이 처한 현실을 바라보는 태도를 ‘부정’에서 ‘긍정’으로 바꾸었기 때문이죠. 태도가 관점을 바꿔주니까요. 창의력은 지식, 교육, 책, 경험 등을 오랜 시간 동안 먹고 자란 ‘태도’라는 나무가 맺은 열매입니다.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야 열매를 맺습니다. 하지만 창의력에 대한 문제를 ‘태도’에서 찾으려고 하는 질문은 받아보지 못했습니다. 자라지도 않은 나무에게 열매를 기대하고 있지요. 모험과 변화를 싫어하는 자신의 태도는 바꾸려 하지 않으면서 세상에 없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원하기만 합니다. 태도는 지식이나 정보와는 달라서 오랜 시간과 경험의 축적으로 이뤄집니다.

멘토를 만나는 방법 中 p208
멘토를 만나는 방법은 바로 스스로가 누군가의 멘토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죠. 하늘은 스스로가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한 것처럼요. 누군가의 멘토가 될 자격이 있는 사람이 되겠다는 꿈을 갖고 열정을 움직이는 사람은 멘토를 만나게 됩니다. 하지만 자기 자신이 스스로를 잡아주지 못한다면 멘토의 도움도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멘토가 나타나서 자신을 도와주기만을 바라지 말고, 먼저 자기 자신을 꼭 잡아주고 어떻게 하면 누군가에게 도움을줄 수 있는 멘토가 될 수 있을지 생각합시다.

Where + ? 中 p284
평소 우리가 무엇에 불평하는지 생각해봅시다. 그것을 대부분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현재 상태를 남들과 비교함으로써 스스로를 괴롭게 만들지요. 현재 어디에 있느냐에 초점을 맞추는 관점은 삶을 진행형의 관점으로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삶을 계속 이어지는 진행형으로 본다면 지금 어디에 있는가를 비교하면서 괴로워할 시간에 어디로 가고 있는지에 대해서, 어떻게 갈 것인지에 대해서 더 고민하고 노력하는 편이 나을 테지요. 시간은 한정되어 있으니까요. 그래서 우리의 미래는 ‘Where’가 어떤 문장과 만나느냐에 달려있기도 합니다. ‘Where’에서 과거를 보는 사람이 있고, 현재를 비교하는 사람이 있고, 미래를 꿈꾸는 사람이 있습니다. 뒤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출발점에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출발점이 결승점을 결정하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고민해야 합니다. 당신은 어디로 어떻게 가고 있습니까?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이은혜 님 2010.12.11

    아쉽지만 시간은 재활용이 안됩니다.

  • 김영아 님 2010.12.07

    이 책은 그 양과 깊이와 다양함을 가늠할 수도 없는 여러분의 생각이 선물처럼 솟아나도록 하고 싶은 저의 겸손한 마중물 한 바가지에 불과합니다.

회원리뷰

  • 진정한 우리 시대의 멘토~~ | su**et | 2015.01.0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느 기준점에 상황을 맞추지 않고 다양한 시점으로 보고 생각하고 말하는 김태원씨 강의와 책을 듣고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

    어느 기준점에 상황을 맞추지 않고 다양한 시점으로 보고 생각하고 말하는 김태원씨 강의와 책을 듣고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김태원씨가 말하는 생각을 선물한다면 난 생각이 주는 긍정의 힘을 말하고 싶다

    아마도 생각이 주는 선물이라는 건 긍정의 힘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느끼고 찾아 내는 것이 아닐까 싶다

    진정 우리 젊음이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기존의 교육과 스마트하게 발전하는 현 교육에서 우리가 찾아야 하는 생각의 힘은 무엇일까?

    내가 태어나기 전 100년전과 내가 태어난 후 100년의 삶을 한번 생각하면서 현재 우리의 삶을 생각하는 젊음이들이 되기를 원하는 김태원 강사~~

    바라보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시선 ,관점, 생각을 ~~스팩을 쌓는 형식적인 것에 두지 말고 , 내가 무엇가를 할수 있는지 무엇을 하고 싶어하는지 상대방을 읽을 줄 알아야 한다

    많은 분들이 원하는 꿈을 찾아 가는 삶을 원한담면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을 꼭 한번 읽어 보세요 

  •   또래들과 함께 하는 자기들만의 세계에서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는 10대들이지만 기성세대와의 대화는 쉽게 끝이 나버릴 때가 많다. 발문에 관심을 두고 질문을 던져 아이들 생각을 들어보고 소통하려는 시도는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언제부터인지 학생들은 책상 앞에 앉아 가르침에 수동적으로 따르고 마는 생활에 젖어 생각하는 시간을 점점 꺼려하는 경향을 보이기까지 한다. 손끝으로 눌러 펼쳐진 동영상 화면에 눈을 박고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탐닉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교사의 질문을 귀찮아하며 침묵으로 일관할 때마다 자신의 생각의 논지가 분명한 아이들 역시 디지털 문명 세상이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까지 앗아 가버리는 것은 아닌지 염려스러울 때가 있다.   ...


      또래들과 함께 하는 자기들만의 세계에서는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는 10대들이지만 기성세대와의 대화는 쉽게 끝이 나버릴 때가 많다. 발문에 관심을 두고 질문을 던져 아이들 생각을 들어보고 소통하려는 시도는 번번이 실패로 돌아가고 만다. 언제부터인지 학생들은 책상 앞에 앉아 가르침에 수동적으로 따르고 마는 생활에 젖어 생각하는 시간을 점점 꺼려하는 경향을 보이기까지 한다. 손끝으로 눌러 펼쳐진 동영상 화면에 눈을 박고 시간 가는 줄 모른 채 탐닉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교사의 질문을 귀찮아하며 침묵으로 일관할 때마다 자신의 생각의 논지가 분명한 아이들 역시 디지털 문명 세상이 학생들의 생각하는 힘까지 앗아 가버리는 것은 아닌지 염려스러울 때가 있다.
     
     
     
     
      구글 코리아의 젊은 동력 김태원이 자신의 독특한 생각 23가지를 소개한 책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는 기존의 틀을 벗어나 다양한 방법으로 세상을 보게 하는 프레임 기능을 한다. 외부 영향에 따른 변동을 꺼리며 원래 상태를 유지하려는 안정중심주의 사고로는 질적인 성장을 담보하기는 힘들다고 여긴 저자는 발상의 전환이 도출한 통찰력 있는 접목 아래 다양한 사례를 선보였다. 농촌 문제의 원인과 대책을 묻는 입사 면접에서 새로운 생각을 기반으로 기존의 틀을 깨고 그래프를 활용한 발표로 합격했던 저자의 경험은 인상적이었다. 버려진 술병을 재활용하여 예술적 감각을 조응한 남이섬은 미래의 생명 관광 산업의 개념을 도입해 자연과 인간의 조화를 꾀한 상상력으로 20억 이상의 연매출을 올리는 강우현 대표의 경우는 전범이 된다.
     
     
     
     
      IT 회사에서 시집을 즐겨 읽으며 서로 다른 지식을 융합한 이야기를 통해 서로 다른 영역의 지식이나 경험들을 통합하고 연결함으로써,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고가 필요한 시대를 살고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 카지노와 스키장 성행 영업으로 열악한 교육 환경에 놓인 강원도 산골 고등학교 교장의 부정적인 입장을 들은 저자는 학생들이 현실을 바라보는 긍정적인 관점을 선물해주라는 말로 설득력을 얻었다. 돈으로 현실을 바꿔주기보다는 어렵고 험난한 상황에 처할 수 있는 점을 들어 희망을 잃지 않는 자세를 알려 준 점은 결핍된 환경에 놓인 학생들에게 사랑의 날개를 달고 비상할 수 있는 용기를 줬다. 제 11회 아름다운 화장실에 뽑힌 구포시장 내 여성 전용 화장실은 화장실이 손님을 부른다는 점에 착안하여 내수 시장의 활성화를 이끈 사례로 손꼽힌다. 여러 가지 지식을 연결해야 이해할 수 있는 Convergence식 사고는 언어학자로 유명세를 띠는 노옴 춈스키 MIT공과대학 교수가 여러 가지 지식을 융합하여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일에 종사한다니 놀라웠다.
     
     
     
     
     
     
     
    ‘저는 세상을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획일적인 틀에 갇혀 살기보다는 다른 시선으로 일상을 비틀어 보고 곱새겨 세상 보는 눈을 키우라고 간명히 말해주고 있는 사진이다. 좋은 질문이 좋은 답보다 훨씬 더 낫다는 유대 속담에 담긴 의미를 되새기며 상대가 마음을 열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질 필요가 있다. 지금껏 문학 작품을 감상할 때도 등장인물 중 가장 인상적인 인물은 누구였는지 물을 줄 알았지 세 번째로 마음에 와 닿은 인물에 대해서는 물어 본 적이 없던 점을 돌아보며 학생들의 생각을 끌어내기 위한 발문에 더 많은 관심을 두며 지낸다. 재수할 때 우연히 찾은 여대 축제장에서 어느 학교에 다니느냐는 질문은 자존심 상한 질문이었지만 그 일을 계기로 저자는 어느 곳에 위치하기보다는 어떤 방향으로 좇아가느냐가 더 중요함을 인식하여 더 분발할 수 있었다고 했다.
     
     
     
     
      스마트 폰 사용이 대세인 요즘 아이들에게 기울다의 뜻을 담은 단어를 한번 찾아보라며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방법도 창의적 사고를 돕는 일 중 하나일 것이다. 22년 째 교단에서 풋풋한 아이들과 호흡하며 그들의 생각을 적절히 끌어내는 발문으로 유연성을 키워왔다고 여겼는데 이 글을 보니 그동안 스스로 위로하며 지냈던 삶에 자괴감이 든다. 구태의연한 길을 답습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점검하며 기존의 틀에 변화를 주는 일부터 시작하여 일상을 새롭게 보는 눈부터 길러 아이들에게 잠재해 있는 창의력을 끌어내는 일상을 살아야한다. 진로를 고민하는 후배에게 일하는 8시간 뿐 아니라 나머지 16시간에서도 행복을 느낄 수 있다고 조언했던 일을 떠올리며 일상 속에서 끌어낸 사소한 생각들이 메말라가는 사람들의 머리에 선물 같은 마중물을 보내고 싶다.
     
    이 리뷰는 사계 백일장 : 봄 응모작 입니다. 백일장 바로가기
  •   #내 생각이 짧았다 무슨 기발한 생각을 하고 있나 궁금해질 정도로 초롱초롱한 눈빛이다. 텔레비전에서 스쳐간 얼굴. 새파란 청년이 방청객과 시청자를 상대로 조근조근 이야기를 풀어가는 모습에 신기함과 반감을 동시에 느꼈던 기억이 난다. 세상을 얼마나 살았다고 희망이니 꿈이니 떠들어대는가 싶었던 게다. 생각해 보면 못할 것도 없는데. 파란만장한 세상을 견디어 온 연륜 있는 사람들의 조언은 확실히 뼈가 되고 살이 되지만 자칫 지루한 훈계쯤으로 받아들일 우려가 있다. 이에 반해, 같은 세대이면서 나보다 먼저 세상에 발을 디딘 사람, 게다가 사회적으로 지명도가 있는 사람의 말이라면 귀를 열고 듣게 된다. 아하, 이것이구나. 나의 가식과 편견이 귀를 닫고 있었구나.   ...
     
    #내 생각이 짧았다
    무슨 기발한 생각을 하고 있나 궁금해질 정도로 초롱초롱한 눈빛이다.
    텔레비전에서 스쳐간 얼굴.
    새파란 청년이 방청객과 시청자를 상대로 조근조근 이야기를 풀어가는 모습에 신기함과 반감을 동시에 느꼈던 기억이 난다. 세상을 얼마나 살았다고 희망이니 꿈이니 떠들어대는가 싶었던 게다.
    생각해 보면 못할 것도 없는데.
    파란만장한 세상을 견디어 온 연륜 있는 사람들의 조언은 확실히 뼈가 되고 살이 되지만 자칫 지루한 훈계쯤으로 받아들일 우려가 있다. 이에 반해, 같은 세대이면서 나보다 먼저 세상에 발을 디딘 사람, 게다가 사회적으로 지명도가 있는 사람의 말이라면 귀를 열고 듣게 된다.
    아하, 이것이구나. 나의 가식과 편견이 귀를 닫고 있었구나.
     
    #당신이 읽어야할 책
    커다란 고래를 완성하기 위해 도화지 한 장을 까맣게 칠하던 아이와, 연극 속에 등장한 뒤집어진 돼지머리, 임용시험 공부를 하면서 세계여행을 준비하던 사범대생…….
    이렇듯 다양한 주제의 일화와 자신의 이야기들을 잔잔한 필체로 이어가며 저자 김태원은 독자에게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진다. 생각을 강요하지도 않으며, 그렇다고 홀로 방황하도록 내버려 두지도 않는다.
    그가 바라는 생각의 세계란, 하나의 물음에 수십 가지 답변.
    교과서만 달달 외우고 학원 다니느라 진을 다 뺀 아이들에게 ‘창의적인 사고’를 외치는 현실이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을 꼬집으며 부모이며 교육자인 어른들에게 고한다.
    먼저 스스로 마음을 여시라.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20대를 염두에 두고 쓴 글이라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생각이 굳어 마비된 ‘어른’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독특한 편집으로 사로잡다
    각 챕터의 제목 앞에는 물음표가 정사각의 테두리를 들고나며 순서를 알리는 숫자 대신 자리해 있어 리듬감을 전달한다. 마치 ‘리듬을 맡고 있는 물음입니다.’ 라고 꾸벅이듯.
    각 챕터마다 첫 장이 색으로 구별되어 있기 때문에 하나씩 잘라내어 ‘my favorite item'으로 휴대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생각이 굳어진다 싶을 때 수시로 꺼내 읽다보면 저자 못지않은 기발한 아이디어로 세상을 뒤집을 지도 모르지 않나.
      
  •  이 책이 출판하기 전...우연한 기회를 통해 저자의 강연회에 갈 수 있었다. 『원순씨를 빌려드립니다』의 박원순 변호...
     이 책이 출판하기 전...우연한 기회를 통해 저자의 강연회에 갈 수 있었다. 『원순씨를 빌려드립니다』의 박원순 변호사와 함께 강연회를 열었던 그날, 나는 이 책의 저자 김태원씨를 처음 봤다. 지나가며 이름은 들었으나 정확히 저자의 직업이 무엇이고 어떤 책을 썼는지에 대해서는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그러나 강연회에서 들은 저자의 말들은 다시금 정리되어진 글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강연 끝에 곧 책이 출판될 예정이라는 이야기에 저자의 책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 후 저자의 책이 출판된 뒤 다시금 영등포 교보문고에서 저자초청 강연회를 통해 김태원씨의 강연을 다시 들었다. 전에 있었던 강의와 같은 내용도 있었지만, 더 플러스된 강연회는 책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기에 충분했고, 지금에서야 나는 이 책을 읽었다. 책을 읽으며 강연회장의 모습들이 떠오르게 만드는 강연회 때 들은 이야기들, 그리고 강연회 때는 접하지 못한 내용들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주었다.
     언제부터인가 내게 짜여진 보이지 않는 '틀'을 느끼고 있었다. 깨야 한다는 것은 알았지만 깨려고 하면 그 틀은 어디에 있는지 내 손에 닿지 않았다. 그러나 그 틀이 있는 공간이 이 책을 통해 손에 닿을 수 있게 되었다. '생각' 나는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을 선물하기 보다는 기존에 내 '생각의 틀'에 어떻게 다가갈 수 있는지 확신하게 되었고, 책을 읽으며 그 틀에 약간의 흠집을 내기 시작했다. 오랜시간 짜여진 틀이라 한 번에 깨지기는 어려울 듯 하지만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 하지 않았던가?
     『생각을 선물하는 남자』 '생선남' 김태원씨의 글은 내게는 '생각의 틀'로 이끌어 주는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좋은 생각을 선물 받는다 하더라도 기존에 자신만이 짜둔 그 틀 안으로 스며드는 것은 좀처럼 쉽지는 않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렇지 않을 것 같은 사람들도 자신들만의 생각을 흔들려고 한다면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자기 보호 본능이 있다고 할까? 김태원씨의 생각을 통해 내 틀에 다가갈 수 있었고, 선물 받은 생각이 그 틀에 약간의 흠집을 내기 시작했다고 전해주고 싶다.
     이 책을 읽으며 또 하나의 질문은 과연 나는 타인에게 어떤 생각을 선물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이었다. 딱히 확답을 드리긴 힘들지만 타인의 생각을 받아들이기 위해 자신의 틀에 흠집을 내길 바란다는 생각을 하며 이만 글을 줄여본다.-坤
  • Thank U ~ :D | 03**eunhye | 2010.12.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김태원님  선물 잘받았습니다 ^^      이번 책에도 역시나 그의 책...
      김태원님  선물 잘받았습니다 ^^
     
     
     이번 책에도 역시나 그의 책 특징이 잘 드러나있어  단번에 읽어 내려갔다.
     
    1. 신선한 생각들 - 공감되는 생각들 로 고개 계속 끄덕 끄덕 거려진다.
    2. 친 오빠 같고 친 형같은 따뜻하고  설득력 있는 말투
    3.  다양한 이미지. ( 도대체 이런 이미지는 어떻게 찾는 걸까 ?? 할 정도로 잼있고 나의 눈을 책 속으로 끌어 당긴다. )
    4.  우리가 쉽게 접하지 못하는  그래프. 그의 생각을  설득력 있게 하는 신뢰 가는 그래프
    5. 자신을 홀딱 벗어던져주는 센스 ㅋㅋ  그만큼 진실되서 가까워진 것 같다
    6. 우리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그의 열정 
    7. 읽는 내내 나의 생각이 성장하고 태도가 변화되고 있음을 느끼게 함.
     
    이외에도 많이 있지만 그건  책읽는  독자들이 직접 느껴야 하는 것들이라 .ㅎㅎ
     
     
     
        
     
     
     책을 덮는 그 순간 까지
    냠냠~ 책의 내용을  맛있게 먹어 버렸다.
     꿀을 먹듯  나의 생각이 달콤함으로 행복했다.
     
     
     
     
     
     
     
     
    낱말에도 온도가 잇다면 '시간'은 '이별' 이라는 말과 1등을 다툴 정도로 차갑습니다.
    냉정하게 뒤도 돌아보지 않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시간은 재활용이 안 된다는 것을 ,붙잡아도 소용없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 p106  쪽 중
     
     
    2010년 마지막달 12월
    다시는 재활용 못할 이 때에
    많은 이들이 생각의 선물을 받고
    신선하고 건강한 생각으로 2011년을 맞이 하였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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