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520쪽 | 규격外
ISBN-10 : 8991998992
ISBN-13 : 9788991998995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양장] 중고
저자 제러미 시겔 | 역자 이건 | 출판사 이레미디어
정가
27,000원
판매가
20,000원 [26%↓, 7,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7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5년 6월 10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1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4,300원 [10%↓, 2,7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6 책 상태 매우 양호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unahb*** 2019.01.08
105 좋은 책이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0fi*** 2018.02.08
104 배송이 빨라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p1*** 2017.10.27
103 존 책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pcwdn*** 2017.09.15
102 아주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l15ll*** 2017.05.1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200년의 데이터가 입증하는 주식투자의 단 하나의 성공법칙! ‘장기투자의 대상으로는 주식만큼 위험이 낮고 수익이 높은 자산은 없다.’는 명제를 처음 제시하고 체계적으로 증명한 와튼스쿨 제러미 시겔 교수의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200년 가까운 주식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을 제시한다. 더불어 2008년 금융위기, 심각한 경기 침체, 신흥시장의 성장 등에 대해 새로운 데이터와 분석도 추가하였다.

이 책의 핵심주제는 장기적 주식투자 수익률이다. 대부분의 내용이 주식투자 수익률과의 연관성을 중심으로 기술되어 있다. 예를 들면 펀더멘텔, 세금, GDP, 밸류에이션, 배당, 이자율, 통화정책 등 우리가 궁금해할 만한 거의 모든 것과 관련된 주식수익률을 분석하고 있다. 철저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이 책은 효율적 시장가설에 함몰되지 않고 균형 잡힌 태도를 취한다.

저자소개

저자 : 제러미 시겔
저자 제러미 시겔(Jeremy J. Siegel)은 컬럼비아대학교를 졸업하고, MIT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시카고대학교 교수를 거쳐 2006년 펜실베이니아대학교 와튼경영대학원 교수로 일하고 있다. 또한 JP모건은행의 거시경제 최고 책임자, 미국 증권산업연구소 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CNBC, 내셔널 퍼블릭 라디오, 블룸버그 등 여러 매체에 자주 출연하여 논평한다. 《키플링거》의 정규 칼럼니스트이고, 《월스트리트저널》, 《배런스》, 《파이낸셜타임스》에 기고하며, 위즈덤트리 인베스트먼츠의 수석투자전략고문이다. 지은 책으로《월 스트리트혁명》,《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제러미 시겔 투자의 미래》가 있다.

역자 : 이건
역자 이건은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캘리포니아대 학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유학했다. 장기신용은행, 삼성증권, 마이다스에셋자산운용 등에서 일했으며, 영국 IBJ 인터내셔널 에서 국제채권딜러 직무 훈련을 받고 국제증권딜러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투자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한민국 1%가 되는 투자의 기술》이 있고, 옮긴 책으로 《증권분석》 3판·6판, 《투자철학》, 《전설로 떠나는 월가 의 영웅》, 《주식 말고 기업을 사라》, 《데이비드 드레먼의 역발상 투자》, 《세계경제의 메가트렌드에 주목하라》 등 약 40권이 있다. 블로그 keonlee.com | 이메일 keonlee@lycos.co.kr

감수 : 신진오
감수자 신진오는 한국 가치투자의 종가 신영증권에서 주식운용 담당임원을 역임 했다. 저PER 혁명을 주도하며 한국 가치투자의 서막을 열었고, 아시아 외환위기 당시 핵심 블루칩을 대량 매집하여 큰 성공 을 거두었다. 실전 운용 경험을 바탕으로 《전략적 가치투자》를 펴냈다. ‘핵심 우량주를 보유하면 시간이 흘러갈수록 유리해진다’라는 의미의 ‘ValueTimer’라는 필명으로 알려져 있다. 가치 투자 독서클럽인 밸류리더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목차

서문
개정5판에 대하여
추천사

1부 주식 수익률의 과거, 현재, 미래
1장 | 주식에 투자해야 하는 이유
“누구든지 부자가 될 수 있다” | 과거 주식투자에 대한 관점 | 급변한 투자심리 | 시장붕괴 이후 주식투자에 대한 관점 | 1982~2000년 대형 강세장 | 금융위기

2장 | 2008년 대형 금융위기
세계시장을 뒤흔든 한 주 | 대공황이 다시 올까? | 금융위기의 원인 | 위기 시 연준의 역할

3장 | 금융위기 발생과 시장, 경제, 정부 정책
디플레이션 방지 | 금융위기에 대한 금융시장의 반응

4장 | 사회보장제도의 위기
우리의 현실 | 고령화 물결 | 증가하는 기대수명 | 낮아지는 은퇴 연령 | 은퇴 연령 상승 필요성 | 세계인구와 고령화 물결 | 본질적 질문 | 공백을 메워주는 신흥국 | 생산성 증가율이 유지될까? | 결론

2부 역사가 내린 평가
5장 | 1802년 이후 주식과 채권 수익률
1802년~현재 금융시장 데이터 | 자산별 총수익률 | 채권의 장기 실적 | 금, 달러, 인플레이션 | 실질 총수익률 | 채권의 실질 수익률 | 지속적으로 하락한 채권 수익률 | 주식 프리미엄 | 세계의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 | 결론: 장기적으로는 주식
참고자료 1802~1870년의 주식

6장 | 위험, 수익률, 포트폴리오 자산배분
위험과 수익률 측정 | 보유 기간과 위험 | 위험 측정 | 주식 수익률과 채권 수익률의 상관관계 | 효율적 투자선 | 결론

7장 | 시장을 대표하는 척도
시장평균 | 다우존스산업평균 | 시가총액가중 지수 | 주가지수의 수익률 편향
참고자료 다우존스산업평균 최초 구성 종목 12개는 이후 어떻게 되었을까?

8장 | S&P500지수
S&P500지수의 섹터 구성 | 최고 실적 기업들 | 기업의 악재가 투자자에게 호재로 | 다른 실적 우수 기업들 | 대박으로 바뀐 기업들 | 최초 S&P500 기업들의 실적이 지수를 능가한 이유 | 결론

9장 | 세금이 주식과 채권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이자소득세율과 자본이득세율 | 세전 수익률과 세후 수익률 | 자본이득세 이연 혜택 | 인플레이션과 자본이득세 | 앞으로도 주식이 세금 면에서 더 유리한 이유 | 세금이연계좌에는 주식을 넣나, 채권을 넣나? | 결론
참고자료 세법의 변천사

10장 | 주주 가치의 원천
현금흐름 할인 | 주주 가치의 원천 | 배당 증가율과 이익 증가율 | 이익 개념 | 결론

11장 | 주식의 평가척도
다시 나타난 흉조 | 전통적인 시장평가 척도 | 주가가 더 상승할 수 있는 근거 | 결론

12장 | 시장 초과수익
시장실적을 능가하는 종목 | 소형주와 대형주 | 가치주의 수익률이 성장주보다 높다 | 배당수익률 | PER | PBR | 회사의 규모와 PBR 연계 분석 | 기업공개: 신규 상장 소형 성장주의 저조한 수익률 | 성장주와 가치주의 특성 | 회사 규모와 기본 가치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지는 이유 | 결론

13장 | 국제투자
국제투자와 경제성장률 | 국제분산투자 | 주식 위험 | 결론

3부 경제환경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
14장 | 금, 통화정책, 인플레이션
통화와 물가 | 금 본위제 | 연준 설립 | 금 본위제의 몰락 | 평가절하와 통화정책 | 금 본위제 폐지 이후 통화정책 | 연준과 통화 창조 | 연준의 행위가 금리에 미치는 영향 | 주가와 중앙은행의 정책 | 주식은 인플레이션 방어 수단 | 주식이 단기 인플레이션을 방어하지 못하는 이유 | 결론

15장 | 주식과 경기순환
누가 경기순환의 기준점을 설정하나? | 경기전환점을 전후한 주식 성과 | 경기순환을 이용한 투자전략의 성과 | 경기순환을 예측하는 데 어떤 어려움이 있나? | 결론

16장 | 세계적 사건이 금융시장에 미친 영향
어떤 요인이 시장을 움직이는가? | 불확실성과 주식시장 | 민주당과 공화당 | 주식과 전쟁 | 결론

17장 | 주식, 채권, 그리고 경제데이터의 흐름
경제 데이터와 시장 | 시장 반응의 원칙들 | 데이터에 담긴 정보 | 경제성장과 주가 | 고용보고서 | 경제 데이터 발표 주기 | 인플레이션 보고서 |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 중앙은행의 정책 | 결론

4부 주식의 단기 변동성
18장 | ETF, 주가지수 선물, 옵션
ETF | 주가지수 선물 | 선물시장의 기본 | 지수 차익거래 | 글로벡스 시세를 이용한 뉴욕 개장시세 예측 | 두 마녀와 세 마녀 | 증거금과 레버리지 | ETF와 선물을 이용한 세금 절감 | ETF, 선물, 인덱스펀드의 장단점 | 지수 옵션 | 지수상품의 중요성

19장 | 시장 변동성
1987년 10월 주식시장 붕괴 | 1987년 10월 시장붕괴의 원인 | 서킷 브레이커 | 플래시 크래시―2010년 5월 6일 | 시장 변동성의 특성 | 주식 변동성의 추세 | 변동성 지수 | 일간 변동성이 컸던 날의 분포 | 시장 변동성과 경기순환 | 시장 변동성의 중요성

20장 | 기술적 분석과 추세 투자
기술적 분석의 특징 | 기술적 분석가 찰스 다우 | 주가의 무작위성 | 무작위로 만들어낸 주가차트 | 추세와 반전 | 이동평균 | 모멘텀 투자 | 결론

21장 | 캘린더 이상현상
캘린더 이상현상 요약 | 1월 효과 | 대형주의 월별 수익률 | 9월 효과 | 기타 주기별 수익률 | 요일 효과 | 캘린더 이상현상 활용

22장 | 행동재무학과 투자심리
기술주 거품, 1999~2001 | 행동재무학

5부 주식을 이용한 재산 형성
23장 | 일반 주식형 펀드와 인덱스펀드
일반 주식형 펀드의 실적 | 유능한 펀드매니저 찾아내기 | 펀드 수익률이 지수보다 낮은 이유 | 조금 알면 더 위험 | 중급 투자자가 빠지는 함정 | 비용이 수익률에 미치는 영향 | 인덱스펀드의 인기몰이 | 시가총액가중 지수의 함정 | 시가총액가중 지수와 펀더멘털가중 지수 | 펀더멘털가중 지수의 역사 | 결론

24장 | 장기 성장형 포트폴리오 구축
투자의 이론과 실제 | 성공 투자 지침 | 투자 계획 실행과 투자상담사 | 결론

감수후기
감사의 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와튼스쿨 제러미 시겔 교수의 역사상 가장 완벽한 투자지침서 와튼스쿨에서 재무학을 가르치고 있는 제러미 시겔 교수는 '장기투자의 대상으로는 주식만큼 위험이 낮고 수익이 높은 자산은 없다'는 명제를 처음 제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증명한 사람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와튼스쿨 제러미 시겔 교수의
역사상 가장 완벽한 투자지침서


와튼스쿨에서 재무학을 가르치고 있는 제러미 시겔 교수는 '장기투자의 대상으로는 주식만큼 위험이 낮고 수익이 높은 자산은 없다'는 명제를 처음 제시하고 이를 체계적으로 증명한 사람이다. 그의 저서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출간과 동시에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었으며, 주식투자자라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꼽힌다. 와튼스쿨에서 교재로도 쓰이고 있는 이 책은 200년 가까운 주식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제러미 시겔 교수는 금융시장이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어떻게 바뀌었는지, 앞으로 주식투자로 얼마나 수익을 올릴 수 있을지, 장기적으로 경제를 성장시키는 원천은 무엇인지, 환율변동 위험을 헤지해야 하는지 등 투자자들이 투자 과정에서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에 명확한 데이터와 분석으로 답한다.
이번에 새롭게 번역하여 출간된 《주식에 장기투자하라》는 2008년 금융위기, 심각한 경기 침체, 신흥시장의 성장 등에 대해 새로운 데이터와 분석을 추가하였다.

한국 증시에 적합한 펀더멘탈가중 포트폴리오

제러미 시겔 교수는 시가총액가중 지수보다 펀더멘탈가중 지수가 의미 있다고 주장한다. 더 나아가 가치주에 투자하는 것이 성장주에 투자하는 것보다 유리하다고 주장한다. 이 두 가지 이야기는 모두 기업의 펀더멘탈에서 비롯되는 초과이익이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시겔 교수는 효율적 시장가설에 함몰되지 않고 균형 잡힌 태도를 취한다.
이 책의 감수를 맡은 신진오 밸류리더스 회장은 감수 후기에서 1996년 1월 말부터 2015년 2월 말까지 19년 1개월 간의 데이터 분석을 통해 펀더멘탈가중 포트폴리오가 시가총액가중 포트폴리오보다 훨씬 유리함을 증명하였다. 다시 말해 펀더멘탈을 기준으로 한다면 초과이익이 존재하며, 한국 증시는 가치투자를 하기에 좋은 환경이라는 것이다.
이 외에도 시겔 교수의 주장대로 과연 한국에서도 장기투자 대상으로 주식이 유리한지에 대해 네 가지 근거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200년의 데이터가 입증하는 법칙,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주식의 수익률이 과거보다는 낮아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투자수단이라는 근거가 압도적이다.”
제러미 시겔의 주장은 방대한 자료가 뒷받침한다. 200여 년 동안 나타났던 크고 작은 약세장도 장기투자 수단으로서 주식이 다른 자산들에 대해 가지는 우월성을 부인할 수 있는 근거가 되지 못했다. 게다가 인플레이션을 감안하면 주식은 채권보다 훨씬 안정적이고 예측 가능한 투자 대상으로 나타난다. 결국 요동치는 주식시장의 타격을 덜 받으면서 좋은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투자 기간을 길게 잡아 수익률을 충분히 안정적이고 높게 끌어가는 것이 최선이라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이번에 출간된 개정판은 책 전체에 걸쳐 중요한 실제 자료와 강력한 새 주장을 보탬으로써, 주식 장기투자의 근거를 강화하고 있다. 따라서 초보 투자자든, 노련한 투자 전문가든 이 책에서 많은 지혜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 추천사

주식시장의 과거로부터 배우지 않은 투자자에게 미래는 없다.
진지한 투자자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선물이 될 책이다.
―홍춘욱(국민연금 기금운용본부 팀장)

우리나라에서 출간된 투자 관련 서적을 통틀어 반드시 소장해야 할 두세 권의 책을 꼽는다면 반드시 한자리를 차지해야 할 책이다.
―문병로(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 교수, ㈜옵투스투자자문 대표이사)

주식투자의 바이블로 불리는 위대한 역작. 투자하면서 힘들 때마다 다시 읽어보며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해주는 주식투자자의 성경이라는 의미일 것이다.
―신진오(밸류리더스 회장)

단연코 위대한 책.
―《포브스Forbes》

명확한 글, 깔끔한 구성, 설득력 강한 설명으로 투자의 미스터리를 걷어내는 책.
―존 보글John C. Bogle(뱅가드 그룹 설립자)

모든 아마추어 투자자나 초보 전문가들의 책상 한가운데에 놓여야 할 책.
―《배런스Barron’s》

제러미 시겔은 위대한 인물 중 한 사람이다.
―짐 크레이머Jim Cramer(CNBC 매드 머니Mad Money 진행자)

제러미 시겔은 금융과 투자 전문가들의 관점을 바꿀 정도로 지대한 공헌을 했다.
―재무분석가협회The Financial Analyst Institute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 kh**975 | 2015.06.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샐러리맨이 부를 축척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크게 2가지가 아닐까 싶네요. 직업을 바꾸는 방법, 수익을 극...

    샐러리맨이 부를 축척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요?

    크게 2가지가 아닐까 싶네요. 직업을 바꾸는 방법,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투자.

    저는 수익을 극대화하는 방법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해요. (굉장히 보수적인 입장)



    그럼, 어떤 시장에서 투자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을까?

    저도 저자와 마찬가지로 주식시장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주식은 기업의 미래가치를 시장에서 거래하는 것으로 위험이 따르죠. 이 위험에 비례하여 프리미엄이 상존하죠.

    우리가 자주 듣고 하는 말 중에 수익은 위험에 비례한다는 말이 위와 같은 것이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위험회피전략으로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것 같아요. 물론, 언제가 그런 것은 아니지만 장기적인 보유관점이라면 시장의 위험회피에 가장 효과적인 시장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럼, 주식시장에서 어떤 주식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할까요?


    1) 배당수익률이 높은 주식,

    2) 주가에 비해 자산가치가 낮은 주식,

    3) 가치주(저평가 주식),

    4) 소형주

    이와 같은 조건들을 모두 충족하면 해당 주식투자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어떨까 싶어요.


    이 책에서 저자는 실증적 자료를 제시하여 독자로 하여금 이해와 수용도를 높이고자 했던 것 같아요. 그래서 저도 한번 도전해볼까 해요.




    그럼 좋은 주식에 투자만 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자산 투자 원칙 중 하나가 분산투자죠. 수익의 극대화 측면이라면 좋은 투자처에 대부분의 자산을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하지만 실증적 자료에 따르면 시장 변동성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일정비율을 주식외의 상품에 투자하는 것이 더 수익 극대화에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이 부분이 머리로는 이해가 되면서 가슴에 와닿지 않는 부분이기도 해요.






    마지막으로 좋은 주식에 투자하고 일정비율을 주식외의 상품에 투자하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꼭 하나 중요한 사항이 있어요. 그런 바로 "장기 투자"입니다.

    장기투자라는 말을 많이들 하지만 실제 실행하는 사람은 많지 않죠.

    저 또한 그랬으니까요. 




    질문하고 답하는 형식으로 서평을 쓰긴 했지만, 이 책이 담고 있는 지식들을 다 이해하고 제것으로 만들지는 못한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이 책을 다시 한 번 읽어볼 계획이예요.

    이 책에 관심있는 분이나, 주식을 처음 접하시는 분이라면 꼭 한 번 읽어보길 권해요.



    자산을 투자하는 것, 좋은 주식을 장기간 보유하는 것도 모두 자신이 선택하는거겠죠.

    그렇다면 이를 실행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 sw**kkk | 2015.06.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제레미시겔의 이전 책 “투자의 미래”에 무척 감동했던터라 , 두껍지만 아랑곳않고 이 책을 골랐습...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제레미시겔의 이전 책 “투자의 미래”에 무척 감동했던터라 , 두껍지만 아랑곳않고 이 책을 골랐습니다. 처음엔 돈을 벌면 좋겠단 생각에 투자를 시작했는데, 책을 읽고 공부하고 경험하면서 살아있는 주식이 재미있어졌습니다. 이 재미있는 걸 오래 할 수 있게 도와줄 책이라니 제가 꼭 읽어야 할 잇템이란 생각으로.

    제가 투자를 하며 공부를 시작했을 때는 휴대폰 부품주 비약의 성장시기였는데, 훌륭한 구루덕에 운좋게 비교적 단시간에 열매를 따먹었습니다. 그 경험이 아무것도 모르던 제게 성장주에 대한 놀라운 고정관념을 심어주었습니다 . 고per 나쁘지 않다. 비싸게 사도 된다 더 비싸게 팔면되니까. 만개하던 어느 시점에 운좋게 청산을 했기에 망정이지 지금 주가를 보면...

    연초부터 증권주가 시세를 냈습니다. 구조조정도 주요했겠지만, 보유하던 채권수익이 크게 증가하여 수익이 증대했다고. 위험자산의 대표인 주식투자업종인데 많은 자산이 채권이라니. 좀 놀라웠습니다. 버핏도 주식과 채권의 비중을 조절해가며 자산을 관리하라고 본적이 있고, 전세계 주식시장보다 훨씬 큰 규모의 자금이 채권시장에 몰려있단 얘기도 읽었던 터라 채권투자에도 슬몃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제레미시겔이 이 두꺼운 책에서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근거로, 아주 단기를 벗어난 이후엔 인플레이션이 반영되는 주식투자수익률이 채권투자수익률을 훨씬 앞선단 것입니다. 버핏은 아마도 너무 거대해져버린 자산의 효율적 운용을 위해 채권투자를 활용하는 것이 필수였겠지만, 제 우주속 먼지같은 자산을 운용하는데는 그 정도의 거대시장이 꼭 필요하지는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식을 얼핏 대충 아는 몇몇은 버핏같은 거대자산가도 소수의 주식을 사놓고 안팔면서 부자가 됐다더라 넌 뭘 그리 들여다보고 읽고 고심하느냐고 비웃듯 말합니다. 그러면 혼자 생각합니다. 거대자금이 되기 전엔 버핏도 사고 팔았을거다. 지금은 팔고 싶어도 누가 받아줄 여력이 되나 알수 없어서 못파는걸 수도 있다. 어쩌면 버핏도 가능하면 중간중간 리밸런싱하며 가고싶을거다. 제레미의 책 제목을 한 종목의 주식을 사서 장기투자하라로 오해하면 큰일납니다. 변화하는 환경에 리밸런싱을 해가며 장기적으로 주식투자를 하란 것이지, 종목을 사놓고 팔지말란게 아니니까요. 그 리밸런싱의 대상들에 대해 반복해서 간곡히 당부합니다. 이익이 급증하는 기업의 성장에 홀려서 너무 낙관하여 비싼 가격을 주고 사지 말라고. 비싼 가격으로 산 주식은 기대수익률이 낮을 수밖에 없다고. 미국 시장 초기부터 살아남은 종목들, 사라진 종목들, 거래폭발의 비약의 성장 ibm, 거래량도 적고 관심도 못 끌었던 스탠더드 오일의 수익률 비교로 명쾌하게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이는 종목을 넘어 시장간 국가간에도 통용됩니다.

    경제적으로 더 나은 내일을 위한 자산운용 포트폴리오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면 꼭 읽어볼 것을 권합니다

  • 이번에 읽은 책은 제레미 시겔 교수의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입니다 이전에 '주식투자 바이블' 이라는 책의...

    이번에 읽은 책은 제레미 시겔 교수의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입니다

    이전에 '주식투자 바이블' 이라는 책의 개정판이라고 보시면 되는데요


    무척이나 읽고 싶었으나 절판되어 발을 동동 구르던 차에 이번에 제5판이 나오게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번역가는 믿고보는 이건 선생님의 번역이니 걱정은 안하셔도 되겠지요? ^^



    이 책은 표지에 핵심이 다 나와 있습니다

    '주식시장의 과거로부터 배우지 않은 투자자에게 미래는 없다. 진지한 투자자들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귀한 선물이 될 책이다' 

    그리고 제목인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입니다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시겔 교수는 일관되게 주식에 장기투자하는 것이 부를 축적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주장합니다

    그리고 그 주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이번 개정판에 최신 내용들로 무장된 근거들을 들고 나옵니다


    주식,장기 국채, 단기 국채, 금, 달러의 실질 총 수익률을 비교해도 주식이 우월하며, 금융위기나 대공황이 와도 GDP 성장률이 떨어져도고령화가 진행되어도 주식 수익률은 과거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거라고 낙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채권이나 금은 실질 수익률에서 주식과 상대가 되지 못함을 주장하며, 장기적으로 역시 주식이라고 외치는 주식바보 교수입니다


    미국의 케이스에서는 보유기간이 17년 이상이면 주식은 채권과 달리 실질 수익률이 마이너스였던 적이 없었다는 점도 장기투자자에게는 희망을 주는 구절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인상적이었던 파트 13장 국제투자 파트였습니다. 사실 요즘 중국투자 바람이 불고 있는데, GDP성장율이 최고인 나라에 투자하는 것이 최고의 수익률을 줄거라는 믿음이 완벽히 깨졌습니다

    멕시코, 브라질, 아르헨티나 처럼 GDP성자률이 최하위권인 나라가 주식 수익률은 최상이었습니다.

    중국은 지난 30년동안 성장률이 단연 1위였지만, 너무 과대 평가된 탓에 수익률은 저조했습니다


    여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은 아무리 성장률이 좋아도 너무 비싸게 사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또 국제 투자에서 환위험 헤지가 중요하다가 많이 이야기 하지만, 시겔 교수는 오히려 장기투자자에게 환위험 헤지는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고 이야기합니다

    주식은 실물 자산이기 때문에 지금까지 장기 수익률이 인플레이션을 보상해주었으므로, 현지국에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여 현지 통화가치가 떨어지더라도 손실을 피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24장에 나와 있는 성공투자 지침을 적어볼까 합니다


    1. 과거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대수준을 설정하라. 지난 2세기 동안 주식의 실질 수익률은 6~7% 였고, PER 은 약 15였다


    2. 장기적으로는 주식의 수익률이 채권 수익률보다 훨씬 더 안정적이다. 주식은 채권과는 달리 인플레이션도 방어한다. 따라서 투자 지평이 길어질수록 주식의 비중을 높여야 한다


    3. 저비용 인덱스펀드의 비중이 가장 높아야 한다.


    4. 주식 포트폴리오의 적어도 3분의 1은 국제 주식에 투자하라. 고성장 국가의 주식은 흔히 과대평가 상태여서 수익률이 낮다.


    5. 지금까지 가치주는 성장주보다 수익률은 더 높고 위험은 더 낮았다. 가치주 인덱스 펀드나 펀더멘탈 가중 인덱스 펀드에 투자하여 가치주의 비중을 높여라


    6. 감정에 휩쓸리지 않도록 포트폴리오 관리 원칙을 확고하게 수립하라. 시장에 불안감을 느낄 때에는 자리에 앉아 이 책의 1장을 다시 읽어라



    <총평> 

    상당히 두꺼운 책이지만, 술술 넘어가는 매력이 있는 책입니다. 결국 모든 내용은 세상이 어떻게 되든, 주식이 장기적으로 우월하하다 는 걸 제레미 시겔 교수는 말하고자 했습니다.


    기독교 신자가 힘들때 성경을 읽듯이,진정한 가치투자자, 장기투자자라면 마음이 불안해지고, 두려울때 이 책의 1장을 피고 다시 읽어 보십시오. 마음의 평안을 얻으실 것입니다!


    투자의 마인드를 정립하는데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1독을 권합니다^^

  •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 es**em99 | 2015.06.08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이 책은 과거에 써졌던 제레미 시겔 교수의 'stocks for the long run' 의 5번째 개정판이다 제레미 시겔 ...
    이 책은 과거에 써졌던 제레미 시겔 교수의 'stocks for the long run' 의 5번째 개정판이다
    제레미 시겔 교수는 책이나 저술, 방송 등을 통해 주식시장에 대한 대표적인 낙관론자로 알려져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광범위한 데이타를 토대로 장기적으로 투자를 했을때에는 주식만큼 수익률이 좋은 게 
    없다고 이야기한다. 심지어 1929년 대공황 및 2008년 금융위기같은 역사적인 폭락장 속에서도 개의치
    않고 주식시장에 투자를 했다면 금, 단기채권,장기채권, 달러 등과 비교해 봤을때 가장 좋은 수익률을 
    꾸준하게 냈었을 것이다. 
    워렌버핏도 주주들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하여 전문투자자가 아니라면 그냥 속편하게 s&p500 을 추종하는
    etf 를 꾸준하게 모으는 게 나을것이라고 조언한 바 있다. 
    물론 단기적으로 봤을때에는 채권에 비해 변동성이 심할 수 있지만 10년 이상 넘어가게 되면 변동성 마저도
    오히려 채권보다 덜 한 경우도 많았음을 데이타로 나타내 주고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에도 신진오님이 남긴 글을 통해 보면 약간 상황이 다르다
    주식만 투자했을때보다 오히려 코스피와 미국 국채를 혼합해서 리벨런싱 했을때 더 나은 수익률과 표준편차
    를 보였다. 이는 미국과 한국의 경제환경에 따른 차이점이라고 할 수 있을것이다. 
    이 책은 주식투자자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판단되며 주식시장이 폭락할때마다 이 책을 보며 위안을
    삼았으면 하는 마음이다. 
  • 주식에 장기투자하라 | yo**gkt | 2015.06.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의 저자인 '제레미 시걸'이 지은 "Stocks for the Long Run"의 개정판이다. 책은 월 스트리트의 투자가...

    이 책의 저자인 '제레미 시걸'이 지은 "Stocks for the Long Run"의 개정판이다. 책은 월 스트리트의 투자가들에게 바이블이라고 불릴'만큼 많이 읽혀지는 책으로 저자는 주식투자는 반드시 '장기'에 걸쳐 진행되어야 하며, 장기간 꾸준히 주식투자를 할 경우 큰 성과를 거둘 수 있다는 것을 주장하고 있다. 과거 이 책은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주식시장에 불러 일으켰으며, 미국의 투자자들을 '장기투자자'로 육성하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 제레미 시걸 교수는 지난 100여년간 미국 주식시장의 경험을 통계로 정리하여, 주식과 채권, 그리고 금을 비롯한 상품자산의 가격 변동을 추적한 후 '주식투자의 이점'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단기적으로 주식투자는 큰 손실을 가져올 수 있으나, 이 투자가 5년이 넘고 10년을 넘어서는 순간 다른 어떤 자산의 성과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성과를 거두었음을 입증한 것이다. 주식투자의 '위험'에 대해서도 많은 부분을 할애하고 있지만 결론적으로 그런 위험을 다 감안하더라도 주식투자가 유망하다고 역설한다. 물론 '장기투자'를 전제로 한 발언이다.

    저자는 가장 바람직한 투자는 그날 그날의 장세에 일희일비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저평가된 주식을 사들이며 장기 보유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주식의 수익률이 과거 보다 낮아 질지 몰라도,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사람들에게 최고의 투자수단이라고 볼 수 있다는 것이다.

    주식시장은 자본주의의 본질 또는 투자가들이 경제의 미래에 대한 수익을 요구하는 곳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 주식시장은 전세계 자본의 배분을 추진하는 힘이며 경제성장, 기술발전의 핵심엔진이 된다. 전세계적으로 주식시장이 점차 성장하고 또는 새로이 생겨나는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주식은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의 삶을 풍족하게 해줄 수 있는 열쇠를 쥐고 있다

    이 책속에는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금융시장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앞으로 주식투자로 얼마나 수익을 올릴 수 있는지, 장기적으로 경제를 성장시키는 원천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서도 담겨있다. 200년 가까운 주식시장 데이터를 바탕으로 주식투자 불변의 법칙을 제시하고 있어 주식투자시 참고하면 좋을 책으로 추천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문화사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

이 책의 e| 오디오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