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톡소다] 100% 공짜!
아시아문학페스티벌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북모닝 책강
  • 교보인문학석강
  • 북모닝 이벤트
박물관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30쪽 | A4
ISBN-10 : 8974749459
ISBN-13 : 9788974749453
박물관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중고
저자 로드 클레멘트 | 역자 엄혜숙 | 출판사 풀빛
정가
9,500원
판매가
900원 [91%↓, 8,6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5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2년 11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이 상품 최저가
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원 믿고보는책방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모카골드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2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5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9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가나다라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550원 [10%↓, 9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믿고보는책방 입니다.
 
최상:내외깨끗/ 새책수준/
상급:내관깨끗/ 낙서없음/ 보관흔적존재/
중급:필기/ 찢어짐/
 
1일이내 출고 약속드립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시간여행을 떠나 과거를 살펴보려면 어디로 가야할까? 박물관에 가면 과거의 모든것을 보고 알 수 있다. 원시인들의 생활에서부터 로마의 검투사,뉴턴의 중력발견, 라이트형제의 비행기발명, 달을 여행한 우주선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신기한 과거를 엿볼 수 있다.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시간여행은 꼭 타임머신이 있어야만 떠날 수 있는 게 아니다. 재미있는 상상력만으로도 얼마든지 시간여행을 떠날 수 있다. 바로 그곳이 박물관이다. 개구쟁이 아이는 선글라스를 끼고 강아지 프랭크와 함께 박물관을 둘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시간여행은 꼭 타임머신이 있어야만 떠날 수 있는 게 아니다. 재미있는 상상력만으로도 얼마든지 시간여행을 떠날 수 있다. 바로 그곳이 박물관이다. 개구쟁이 아이는 선글라스를 끼고 강아지 프랭크와 함께 박물관을 둘러본다. 사람 뼈와 공룡 뼈를 비롯해 빙하시대 조각, 원시인과 돌로 만든 도구들, 이집트 미라, 로마 원형경기장, 중세시대 성, 아메리카를 발견한 콜럼버스, 중력의 법칙을 발견한 뉴턴, 라이트형제와 비행기, 우주선 따위가 있다. 그렇다면 이 아이는 박물관에 놓인 물건들을 보며 어떤 기발한 상상력으로 시간여행을 떠날까?

원시인들은 온몸이 털로 덮여 있고 돌로 도구를 만들었대.
그런데 돌로 웬만한 도구는 다 만들었어도 가위는 만들지 못했나봐. 그러니까 머리 모양이 저 꼴이지.

중세 시대 사람들은 대부분 성안에서 지냈대.
성 둘레에 도랑을 파고, 드나들 때는 다리를 내렸지.
요즘 집들도 이렇게 지었더라면 방문판매원을 훨씬 더 쉽게 피할 수 있을 텐데.

- <본문 가운데서>

이 책 <박물관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은 한 아이가 강아지 프랭크와 함께 박물관에 전시된 물건들을 보면서 독특하고도 재미있는 상상력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이야기이다. 또한 유머와 재치 있는 그림으로 딱딱한 박물관 관람을 훨씬 재미있는 여행이 되게 해 주고 있으며, 아이들로 하여금 박물관에 놓인 물건들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해 준다.



저자 소개
글·그림 로드 클레멘트
로드 클레멘트의 작품은 <박물관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에서 보듯이 유머가 넘치고, 엉뚱하고 과장된 상황과 그림들이 매력이다. 또 그는 동물 세계를 정확하고 날카롭게 그려 우리에게 살아있는 이미지를 전해 준다. 학창시절에 로드는 그림 그리는 것과 사람 웃기는 것을 좋아했다. 처음에는 사실주의에 바탕을 둔 그림을 그렸으나 곧 자기 상상대로 그림을 그리기로 마음먹었다. 알려진 작품으로 <박물관으로 떠나는 시간여행>을 비롯해 <또 다른 평범한 날> <할아버지 틀니> <에뮤 에드워드> <에뮤 에드위나> 등이 있으며, 1998년 오스트레일리아 어린이책위원회 상을 받기도 했다.

옮김 엄혜숙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고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다. 연세대에서 독문학과 국문학을 공부했고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편집자로 여러 해 동안 일했다. 지금은 프리랜서 기획 편집자, 번역자로 일하고 있으며 인하대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개구리와 두꺼비> 시리즈, <꼬마 곰> 시리즈, <아르키메데스의 목욕> 등이 있으며, 쓴 책으로는 청소년 문학 안내 <보름간의 문학여행>과 그림책 <낡은 구두 한 짝 무얼 할까?> <두껍아 두껍아> 등이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오늘의 일기>라는 그림책을 통해 로드 클레멘트라는 아동 문학가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 ...
     

     <오늘의 일기>라는 그림책을 통해 로드 클레멘트라는 아동 문학가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 책은 그냥 평범한 여자 아이의 하루 일과를 일기처럼 쓴 글인데 그림이 아주 재미있다. 작가 설명에서 봐도 알겠지만, 이 작가는 유머가 넘치고 엉뚱하고 과장된 상황을 묘사한 그림으로 유명하다고 한다.

      <오늘의 일기>에서도 그렇게 과장되고 엉뚱한 상상이 더해진 그림 덕분에 평범한 글이지만 무척 재미있었다. 아침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서 공부를 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잠자리에 들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인데, 그 하루 일과가 거창하다. 아침에 일어나는 것부터 예사롭지 않게 일어나며 학교에 갈 때에도 갑옷을 입고 중무장을 하고 간다. 이야기가 전체적으로 황당무계하다는 느낌이 들면서도 그렇게 사는 주인공이 은근히 부럽다는 생각까지 들게 하는 이야기였다. 그래서 그의 대표작 중 하나인 이 작품도 기대를 하면서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시간 여행을 하기 위해 아이가 박물관을 관람을 하는 과정을 표현한 작품이다. 공룡과 매머드, 원시인의 모습을 보고 이집트의 미라, 로마 원형경기장, 중세의 탑 등을 보면서 아이는 그 때의 삶과 현재의 삶을 비교하는 상상을 하는데, 그 상상하는 것들이 매우 기발하다. 예로 본문의 한 대목을 적어보면 이렇다.

      ‘중세 시대 사람들은 대부분 성안에서 지냈대. 성 둘레에 도랑을 파고 드나들 때는 다리를 내렸지. 요즘 집들도 이렇게 지었더라면 방문판매원을 훨씬 더 쉽게 피할 수 있을 텐데.’

      얼마나 재미있는 상상인가? 앞서 말한 유물들 외에도 콜럼부스의 배, 뉴턴의 중력 발견, 라이트 형제의 최초의 비행, 우주비행사의 달 찰륙 같은 사건들을 보면서 자신만의 생각을 적어 놓았는데, 그 엉뚱함과 비딱함에 저절로 웃음이 난다. 이런 것이 바로 고급 유머가 아닐까 싶다. 고품격 유머를 직접 느껴 보시라.


  • 박물관은 아이들에게 지루한 곳 중의 하나입니다. 너무 조용하고, 만지면 안된다면서 주의를 받아야 하고, 떠들어도 안되고, 뛰어...
    박물관은 아이들에게 지루한 곳 중의 하나입니다. 너무 조용하고, 만지면 안된다면서 주의를 받아야 하고, 떠들어도 안되고, 뛰어도 안되고, 그저 조용히 공부(?)하는 곳일 뿐이죠.
    하지만,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많은 것을 보여주고,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이곳저곳 재미있는 박물관을 다닙니다.
    박물관이 지루한 아이들이 좀더 재미있는 박물관 여행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책의 주인공은 박물관이 아주 즐겁기만 합니다.
    왜냐하면, 박물관은 상상을 할 수 있는 많은 물건들이 많이 있으니까요.
    박물관에 들어가는 건 역사 속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는 주인공을 통해서 박물관이 주는 즐거움을 배워보면 좋을 거 같아요.

    꽁꽁 언 털복숭이 매머드를 보면서, 매머드를 발견한 과학자들이라면 오래 전 잃어버린 햄과 피자를 찾아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원시인들을 보면, 돌로 가위를 만들지 못했었다는 생각도 해봐요. 머리 모양이 끔찍하니까요.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콜럼버스는 엄마의 자동차 열쇠도 찾아줄 수 있지 않을가요?
    뉴턴이 중력을 발견했을 때, 사과 나무 아래여서 참 다행이예요. 코코넛 나무 아래라면 심하게 다쳤을테니까 말이예요.

     

     

    주인공 프랭크는 1만 2천년 역사를 탐험하면서 긁히고, 멍들고, 크게 아픈 곳도 없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상이 어떻게 변했고, 사람들이 세상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다 알게 되었답니다.

    프랭크는 생각해봐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역사를 만들수 있을까? 하고 말이죠.
    아빠는 방을 깨끗하게 치우라고 하십니다.
    맞아요. 프랭크는 가장 먼저 청소 로봇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방을 깨끗히 치우고, 세상도 깨끗히 할 수 있도록 말이죠.

    프랭크의 기발한 생각들이 참 재미있는 책입니다. 그 오랜 역사를 탐험하는 일은 초콜렛 반쪽을 먹는 동안 끝이 납니다. 재미있는 생각과 즐거운 상상을 하면서 말이죠.
    박물관은 그다지 지루하고 따분한 곳이 아닙니다. 
    역사가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서 자신이 만들어갈 역사를 설계해 보는 것도 아주 즐거운 일이겠죠?
    프랭크처럼 말이죠.


    박물관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아주 유쾌한 책이네요.

    (사진출처: ’박물관으로 떠나는 시간여행’ 본문에서 발췌)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믿고보는책방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2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