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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니까 괜찮아(반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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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쪽 | A6
ISBN-10 : 897034067X
ISBN-13 : 9788970340678
사랑하니까 괜찮아(반양장) [반양장] 중고
저자 김용택 | 출판사 나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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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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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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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계절을 닮았다. 사랑의 설렘과 달콤함은 푸릇푸릇한 봄과 햇살 눈부신 여름을 닮았고, 아픈 이별과 가슴 시린 그리움은 낙엽 지는 가을과 칼바람 부는 겨울을 닮았다.

사랑의 정서와 계절의 흐름이 닮았다는 점에 착안하여 봄-여름-가을-겨울의 느낌과 잘 어울리는 사랑시들을 모아 엮었다. 책 속에 담긴 81편의 시는, 비록 세월 따라 변할지라도 끝없이 이어지는 우리들 사랑의 이야기이자, 사랑의 마음을 빛깔로 담아 전하는 고백이다.

"그대를 사랑하고부터 세상은 온통 발그레한 꽃물빛입니다."

저자소개

저자 _ 김용택 외
1948년 전북 임실 출생. 1982년 21인 신작시집 《꺼지지 않는 횃불로》에 ‘섬진강.1’ 외 8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으며 농촌 시인으로 탁월한 감성과 예리한 현실인식을 기반으로 한 독특한 농민시의 세계를 펼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김수영 문학상, 소월 시문학상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누이야 날이 저문다》, 《꽃산 가는 길》, 《그리운 꽃 편지》, 《그대, 거침없는 사랑》, 《강 같은 세월》, 《사람들은 왜 모를까》, 《나비는 청산가네》, 《그 여자네 집》 등이 있다.

그밖에-
강우혁, 곽재구, 기형도, 김기만, 김남조, 김대규, 김석규, 김용택, 김윤희, 김지하, 김춘수, 남유정, 도종환, 마종기, 목필균, 문정희, 박노해, 박상천, 박성빈, 박재삼, 박철, 백기만, 서정윤, 성미정, 손남태, 손상렬, 손주일, 신경림, 신달자, 신현림, 안도현, 안현희, 양전형, 오세영, 옥영경, 왕국진, 원태연, 유안진, 유치환, 유하, 윤준경, 이문재, 이산하, 이생진, 이성목, 이성복, 이승훈, 이준호, 정채봉, 정희성, 조병화, 주장환, 한소원 한용운, 허수경, 허영자, 황동규, 황지우…

목차

1. 설레는 봄
―내가 늘 그리던 사랑이 저만치서 옵니다


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_ 도종환
기도 _ 원태연
사랑에게 _ 김석규
짝사랑 _ 김기만
늘 보고 싶어오 _ 김용택
너에게 띄우는 글 _ 작자 미상
그대에게 가고 싶다 _ 안도현
당신에게 _ 강우혁
편지 _ 남유정
당신은 내 꿈이에요 _ R. 라이트 모어
희망을 위하여 _ 곽재구
사랑 _ 김지하
말하지 않은 말 _ 유안진
가정법 고백 _ 박상천
미움조차 예뻐지는데 _ 왕국진
일방통행 _ 목필균
전화 _ 마종기
사랑스런 당신 생각 _ 앤드류 토니
너를 기다리는 동안 _ 황지우
사랑 _ 손주일


2. 행복한 여름
―그대와 나의 사랑이 세상에 가득합니다


나 늙으면 당신과 살아보고 싶어 _ 황정순
그 숲에 당신이 왔습니다 _ 김용택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 후에 _ 손상렬
편지 _ 주장환
너무 많은 행복 _ 이생진
농담 _ 유하
사랑이 올 때 _ 신현림
그대를 사랑하는 _ 서정윤
사랑은 큰 일이 아닐 겁니다 _ 박철
사랑의 되뇌임 _ R. 브라우닝
내 마음의 고삐 _ 정채봉
사랑할 때는 _ 윤준경
너희 사랑 _ 신경림
당신이 날 사랑해야 한다면 _ E. B. 브라우닝
처음엔 당신의 착한 구두를 사랑했습니다 _ 성미정
아니다, 아니다 _ 김대규
그대에게 _ 안도현
그 누가 알겠는가 사랑을 _ 롱사르

3. 아픈 가을
―돌아서서 걷는 마음에 바람이 붑니다


마음의 지도 _ 이문재
편지 _ 김남조
그대 귓가에 닿지 못한 한마디 말 _ 정희성
서리꽃 _ 유안진
그대 없이는 _ 헤르만 헤세
不醉不歸 _ 허수경
은행나무 그늘 _ 백기만
별과의 일박 _ 이성목
사랑한 뒤에 _ 시먼즈
불면 _ 안현희
그 사랑에 대해 쓴다 _ 유하
그대가 내게 보내는 것 _ 박재삼
네가 가던 그 날은 _ 김춘수
빈 집 _ 기형도
고엽 _ J. 프레베르
헤어지고 싶지 않아요 _ R. 브리지즈
이렇게 될 줄을 알면서도 _ 조병화
그 섬에 가고 싶다 _ 옥영경
한 여자를 사랑했습니다 _ 원태연
당신은 아십니까 _ 이준호
사랑 _ 이산하

4. 그리운 겨울
―그대 그리운 마음이 노래가 됩니다


백치 애인 _ 신달자
비가 _ 유하
문디 눈사람 _ 양전형
그대의 별이 되어 _ 허영자
그리움 _ 유치환
오늘 같은 날 _ 남유정
즐거운 편지 _ 황동규
나룻배와 행인 _ 한용운
첫눈 _ 김윤희
겨울 사랑 _ 문정희
연거푸 세 번 울리다 만 전화 _ 한소원
너의 목소리 _ 오세영
봄비가 내리면 _ 강우혁
그만입니다 _ 박성빈
무수한 너 _ 이승훈
편지 _ 이성복
나 빈 가슴으로 간다 _ 손남태
Love Letter _ 김대규
너를 사랑하는 이유 _ 손남태
사랑해보지 않은 사람은 모릅니다 _ 이준호
책장을 넘기며 _ 오세영
사랑은 끝이 없다네 _ 박노해

책 속으로

사랑은 우리의 계절을 닮았습니다. 봄처럼 설레는 마음이, 여름처럼 싱그럽게 영글다가도, 가을의 낙엽처럼 속절없이 떨어져버리면 그 자리에는, 하얀 눈의 겨울처럼 가슴 시린 그리움만 남지요. 그러나 한때 아프던 사랑도, 때가 되면 봄이 오듯 다시 새싹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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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우리의 계절을 닮았습니다. 봄처럼 설레는 마음이, 여름처럼 싱그럽게 영글다가도, 가을의 낙엽처럼 속절없이 떨어져버리면 그 자리에는, 하얀 눈의 겨울처럼 가슴 시린 그리움만 남지요. 그러나 한때 아프던 사랑도, 때가 되면 봄이 오듯 다시 새싹이 돋을 거라는 걸 알기에 우리는 오늘도 사랑을 합니다. ---프롤로그 중에서

사랑할 때는
        _윤준경

사랑할 때는
불도 끄지 못했네
사랑할 때는
잠도 들지 못했네
사랑할 때는
꽃도 못보고
사랑밖에는 아무것도
못했네

사랑 엎지를까 봐
모로 눕지도 못했네
뒤도 돌아보지 못했네

그대만 보고 가다가
넘어진 줄도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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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사랑은 계절을 닮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경험하는 수많은 진리 중에 하나는 ‘사랑은 변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라고 소리치던 어느 영화의 남자 주인공처럼,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세월 따라 변해가는 사랑 앞에서 우리는 속수무책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사랑은 계절을 닮았다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경험하는 수많은 진리 중에 하나는 ‘사랑은 변한다’는 것이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라고 소리치던 어느 영화의 남자 주인공처럼,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세월 따라 변해가는 사랑 앞에서 우리는 속수무책이다.
하지만 그걸 알면서도 우리는 오늘도 사랑을 한다. 겨울 지나 봄이 오듯, 아프게 끝나버린 사랑일지라도 시간 지나면 새로운 사랑이 찾아와 우리의 가슴을 다시 뛰게 할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고 보니, 만나고 헤어짐을 반복하는 우리의 사랑은 가고 또 오는 계절과 닮았다.

우리네 사랑의 4색 빛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은 저마다의 빛깔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그 계절이 가지고 있는 빛깔은 사랑할 때의 우리 모습 같다. 새롭게 사랑을 시작하려는 이들에게는 싱그러운 봄의 초록빛이, 한창 뜨거운 사랑을 하고 있는 이들에게는 행복한 분홍빛이, 이별의 순간을 맞이한 이들에게는 아픈 가을의 갈색빛이, 그리고 이별 후 혼자 남은 이들에게는 차가운 눈과 함께 내리는 진한 그리움의 보랏빛이 가슴 깊은 곳까지 물들어간다.
이렇게 물들어버린 가슴을 혼자만 간직하기보다 사랑하는 이에게도 전해주고 싶다면, 물들어버린 가슴을 위로받고 싶다면, 여기 내 마음 같은 시가 있다. 4색의 계절 속에 녹아들어 우리 사랑의 빛깔을 노래하는 시가 있다.

약 70명의 국내외 시인들의 사랑노래 81편
이 책 속에 담긴 시들은 네 가지 빛깔만큼이나 신선하다. 김용택, 신경림, 안도현 등 이미 널리 알려진 시인들의 작품부터 양전형 시인의 ‘문디 눈사람’처럼 잘 알려지지 않은 미발표 작품까지, 시의 대중성이나 작가의 지명도 보다는 전체 주제를 잘 표현하고 있는 시를 위주로 과감하게 엄선했기 때문에 다른 모음시집들과도 차별적이다. 이는 모음시집 분야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됨과 동시에 독자들에게는 다양한 감성의 사랑시를 음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국경희 님 2008.10.07

    그래,바보가되자.바보인 내가 사랑하고 백치인 네 영혼에 나를 묻으리라(신 달자님의 백치애인 )

회원리뷰

  • 사랑, 이 달달함 | de**lope1 | 2011.11.07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도대체 내가 시집이라는 걸 사본 적이 있긴 했던 걸까? 오춘기를 겪고 있는 모양인지 갑자기 시집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불...
    도대체 내가 시집이라는 걸 사본 적이 있긴 했던 걸까? 오춘기를 겪고 있는 모양인지 갑자기 시집이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불쑥 사 버린 이 책은 내 평생 처음 사 본 시집이려니. 그것도 '사랑하니까 괜찮아'라는 제목이라니, 너무 오글거리잖아! 인류의 영원한 관심사, '사랑', 이 달달한 단어를 주제로 이런저런 시를 엮었다. 설레는 사랑부터 이별 후의 아픔까지, 사랑에 관해서라면 할 말이 참 많겠지. 무미건조하다 못해 감성이 바싹바싹 말라 들어가던 한여름에 책을 사놓고 가만히만 있어도 쓸쓸한 가을에 읽어버렸다. 하늘에 구멍이 난 듯 쏟아지던 빗줄기를 배경으로 하기보단 한 잎, 두 잎 떨어지는 낙엽을 배경으로 읽는 게 안성맞춤이긴 하겠다마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견디는 건 참 어렵구나-.
     
     
    너에게 띄우는 글
                                                    작자 미상
     
    사랑하는 사람이기보다는 진정한 친구이고 싶다.
    다정한 친구이기보다는 진실이고 싶다.
    내가 너에게 아무런 의미를 줄 수 없다 하더라도
    너는 나에게 만남의 의미를 전해 주었다.
    순간의 지나가는 우연이기보다는 영원한 친구로
    남고 싶었다.
    언젠가는 헤어져야 할 너와 나이지만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친구이고 싶다.
     
    모든 만남이 그러하듯
    너와 나의 만남을 영원히 간직하기 위해 진실로
    너를 만나고 싶다.
    그래, 이제 더 나이기보다는 우리이고 싶었다.
    우리는 아름다운 현실을 언제까지 변치 않는
    마음으로 접어두자.
     
    비는 싫지만 소나기는 좋고
    인간은 싫지만 너만은 좋다.
     
    내가 새라면 너에게 하늘을 주고
    내가 꽃이라면 너에게 향기를 주겠지만
    나는 인간이기에 너에게 사랑을 준다.
     
    -- 내가 꿈꾸는 사랑은-, 절절하게 불타오르는 사랑이기보단 친구같은 한결같음- 이다. 20대의 절반을 어디 즈음에서 맴돌면서 보낸, 솔직해질 수 없었던 쓰라린 사랑에-, 이 시를 보낸다.
     
     
  • 내가 아는 최고의 사랑시집 | mu**1 | 2009.08.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평소 절절히 좋아하는 김남조님의 "편지"도 있고 사랑의 기쁨과 흥분과 행복을 노래하고 사랑의 ...

    평소 절절히 좋아하는 김남조님의 "편지"도 있고

    사랑의 기쁨과 흥분과 행복을 노래하고

    사랑의 아픔과 그리움과 눈물을 이야기한

    감동적인 좋은 시들이 정말 많이 있다.

     

    결정적으로,

    처음 접한 신달자님의 "백치애인"은 나의 심장을

    뚫어 버렸다. 가슴으로 눈물이 흐른다.

     

    사랑을 이야기한 시 모음집 몇권을 읽었지만

    내가 접한 사랑의 시집중에서 최고의 책이다.

    영혼의 오르가즘을 도대체 몇번이나 느꼈는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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