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책 다시 숲
교보문고 북튜버 : 마법상점
청소년브랜드페스티벌
  • 교보아트스페이스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어른이 뭐 그래!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 153*210*16mm
ISBN-10 : 8961771957
ISBN-13 : 9788961771955
어른이 뭐 그래! 중고
제조자 / 수입자 문정옥 | 출판사 다림
정가
10,000원 신간
판매가
5,000원 [50%↓, 5,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5월 15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앞속지 낙장]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아나크로니즘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새 상품
9,000원 [10%↓, 1,0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35 배송 빠르고 가격 저렴합니다. 5점 만점에 1점 leehh*** 2019.12.06
234 양장표지가 벗겨저서 조금은 아쉽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hmahn*** 2019.11.15
233 오래된 책이지만 볼만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s*** 2019.10.14
232 책 상태 양호, 두 겹의 포장은 매우 우수, 배송 속도 매우 빠름.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ie*** 2019.10.10
231 새책 같다는 평가들이 많아 기대했는데 오래된 책이라 누런건 어쩔 수 없었겠죠? 중고책 구매를 많이 안 하는 편이라 잘 모르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kjakkj*** 2019.10.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53mm X 210mm X 16mm, 250g
제조일자
2019/5/15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문정옥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도서출판 다림 / 02-538-2913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아이들이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말썽쟁이 석기는 학교에서 자신을 놀리는 친구와 다툼을 하고 만다. 결국 선생님은 엄마를 학교로 불렀고, 엄마는 석기가 또 사고를 치면 학교에 보내지 않겠다고 선생님과 약속한다. 석기는 친구가 먼저 놀려서 그런 건데, 엄마가 자신의 얘기는 들어주지 않고 엄마 마음대로 선생님과 약속한 게 억울하기만 하다. 게다가 집에서도 엄마는 항상 모범생인 형이 우선이고, 형은 자신을 무시하고, 유일하게 자신의 편을 들어주는 아빠는 해외에 나가 있어 석기는 소외감을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멋쟁이 이모할머니가 석기네 집에 찾아와 석기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 주는데……. 과연 석기네 가족은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평화가 찾아올 수 있을까?

저자소개

저자 : 문정옥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국문학을, 대학원에서 민속학을 전공하고 1991년부터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안녕, 내 비밀번호!』『초록빛 바람』『로봇 큐들의 학교』『어디로 갔지?』『우리는 몇 촌일까?』『빨간 오리와 종알대장』『아주 특별한 자랑』『문정옥 동화선집』『그냥 먹을래? 골라 먹을래?』『나도 낙타가 있다』등이 있습니다.

그림 : 신민재
연필과 종이만 있으면 끄적이는 버릇이 있으며, 한가할 때는 소심한 고양이 ‘코이’와 라디오 듣는 걸 좋아합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안녕, 외톨이』『언니는 돼지야』가 있으며, 그린 책으로는『야, 그림 속으로 들어가 보자!』『눈 다래끼 팔아요』『처음 가진 열쇠』『가을이네 장 담그기』『왕할머니는 100살』등이 있습니다.

목차

작가의 말
오늘도 ‘너 또’
초대받지 않은 손님
특별한 나들이
나만 빼놓고
안녕, 우리 집
아직은 미운 오리
형과 나
보호자
어른이 뭐 그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즐거운 책방 신나는 상상과 자유로운 생각이 담긴 초등 중학년을 위한 다림의 창작 동화 시리즈 어쩌다 말썽쟁이가 되어 버린 아이들의 자존감, 유쾌 상쾌 통쾌하게 되찾기! “안 그러고 싶은데 왜 맨날 일이 터지는 거야. 안 그러고 싶은데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즐거운 책방 신나는 상상과 자유로운 생각이 담긴 초등 중학년을 위한 다림의 창작 동화 시리즈

어쩌다 말썽쟁이가 되어 버린 아이들의 자존감,
유쾌 상쾌 통쾌하게 되찾기!

“안 그러고 싶은데 왜 맨날 일이 터지는 거야. 안 그러고 싶은데
왜 형만 보면 화가 나는 거야. 왜 엄마만 보면 자꾸 심술을 부리게 되냐고!”

장난기 많고 천진난만한 석기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말썽쟁이 취급을 받는다. 그런 석기와 다르게 형은 공부도 잘하고 운동도 잘하는 모범생이다. 엄마는 항상 모범생인 형이 우선이고, 형은 자신을 무시해서 석기는 화가 난다. 게다가 유일하게 자신의 편을 들어주는 아빠는 해외에 나가 있다. 자신도 형처럼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는 걸 보여 주기 위해, 그리고 엄마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여러 가지 일을 시도해 보지만, 항상 결과는 석기가 원하는 것과는 다르다. 석기는 일부러 그런 게 아닌데, 엄마는 그런 자신의 마음은 몰라주고 야단만 쳐서 억울하기만 하다. 하지만 어느 날 석기에게 찾아온 아빠가 아닌 또 하나의 내 편. 자신을 이해해 주고 인정해 주는 이모할머니를 만나 석기는 마음의 위로를 얻는다.
이것은 동화 속에나 나오는 특별한 이야기가 아니라, 석기처럼 본의 아니게 말썽쟁이가 된 어린이들도 많을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석기가 마치 자신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것 같아 이 책을 통해 위로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석기의 순수하고 장난기 가득한 모습은 마치 자신의 어린 시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어 어른들에게까지 깊은 공감과 재미를 안겨 줄 것이다.

진정한 가족의 사랑과 의미에 대한 유머러스한 해답!
엄마와 형에게 불만이 많았던 석기는 이모할머니를 만나 이런저런 사건을 함께하면서 이제껏 느꼈던 소외감을 털어 낸다. 또한, 이모할머니가 다쳐 병원에 갔을 때, 석기가 나서서 보호자가 되어 주는 과정에서 서로 주고받는 가족의 사랑과 의미를 알아 가면서 생각이 많아지고 깊어진다. 이모할머니가 집으로 돌아간 후, 석기는 엄마가 형을 대할 때처럼 따뜻한 목소리와 눈빛으로 자신을 대하는 것을 느낀다. 이는 서로의 진심이 통하지 않았다면 석기가 결코 느낄 수 없는 일이다.
진정한 가족의 사랑과 의미란 무엇일까? 작가는 석기 눈에 비친 이모할머니를 통해 이 질문에 따뜻한 답을 내놓는다. 가족이라면 서로의 ‘보호자’가 되어 주어야 한다. 실수와 잘못을 이해해 주고, 인정해 주며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존재가 되어 주는 것이다. 어린이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석기와 이모할머니의 우정, 그리고 서로의 마음을 알아 가는 석기네 가족을 통해 ‘가족이란 무엇일까?’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초등생 아이와 어떤 책을 볼까 고르다가 책 제목이 눈에 띄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스놉을 처음에 보았을 ...

    초등생 아이와 어떤 책을 볼까 고르다가 책 제목이 눈에 띄어서 보게 되었습니다.

    스놉을 처음에 보았을 때 엄만 맨날 자기 마음대로만 하고 화도 잘내고 라는 주인공의 말이 엄마로써 공감이 많이 되는 부분이 네요.

     

    저도 아이에게 자주 혼내는 편인데 엄마는 짜증만내고 혼내기만한다고 말할때가 많아서 왠지 반성을 하게 되네요.

     

    친구랑 같이 있어서 싸우는 경우 상대방아이보다는 내 아이를 먼저 나무라거나 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데요 그럴때 마다 엄마는 내편이 아니라는 말을 듣기도 하지요.. 사실 엄마 마음은 그게 아닌데 말이지요.. 가족이 아이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주어야 하는데 아이가 엄마의 진심을 알아 주면 좋을 거 같은데 라는 마음이 들더라구요.

     

    아이와한번 읽어보고자 선택하게 된 책입니다.

     

     

    주인공 석기는 올해 10살로 초등학교 3학년이에요. 석기는 학교에서 놀리는 친구때문에 피닥피닥하다가 싸우게 되요. 이로 인해서 엄마는 또 학교에 주러 오게 되요.

     

    친구 가 먼저 놀려서 그런건데 엄마는 석기하테 언제 철이 드냐고, 애들하고 왜 싸우는 거냐며 이런 저런 말을 하지요. 석기는 참 억울합니다. 자신을 이뻐하는 아버지는 해외로 일을 나가계시고 항상 모범생인 형때문에 집에서도 늘 형과 비교를 하는 엄마가 밉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집 수리 문제로 한달 정도 지내게 되는 멋진 이모할머니가 석기집에 오게 되요. 이모할머니는 석기를 참 예뻐합니다. 엄마와 다르게 자신을 예뻐하는 멋진 이모할머니를 석기는 참 좋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형이 속한 야구팀 연습에 할머니와 석기가 가게 됩니다.

    석기의 실수로 창문이 깨지는 일이 발생이되고 안그러고 싶은데 맨날 일이 터지는 것 만 같아

    석기는 무척 속상하기만 합니다. 집에서 낮잠을 자다가 일어나보니 가족들이 모두 없었어요.

    우연히 빈 피자박스를 보고 석기는 자기만 빼고 피자를 먹고 어디론가 나간게 틀림없다 생각한 석기는 엄마의 그림하나를 숨겨놓고, 정리되어 있던 형의 책들을 모두 흐트려 놓고

    집을 가출하게 됩니다.

     

    우여곡절 끝에 석기는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가족들과 오해를 풀게됩니다.

    이후에 형이 속한 야구팀에 볼 보이가 되고 이모할머니는 석기의 매니저를 자처하게 되요

     

    그러다 이모할머니가 다치게 되는데.. 병원엣는 보호자를 찾는데 이모할머니는 독신이라 보호자가 본인 자신이라며 말하는 것을 보게되고 이런 과정을 통해 석기는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후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

     

    주인공 석기는 의도치 않게 일들이 벌어지면서 본인만 잘 몰라주는 거 같아서 엄마에게

    그리고 형에게 많은 서운한 감정들을 느끼는 아이였어요.

    하지만 독신인 이모할머니와 지내며 여러 가지 일들을 겪으면서 가족에게 느꼈던 소외감,

    서운함을 털어내게 됩니다. 병원에서 내 스스로가 보호자 라고 하는 것을 보고 자신이 보호자가 되어 주는 일들을 겪으면서 가족의 주고 받는 사랑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게 되지요.

     

     

    저희 아이는 주인공 석기가 첫 등장할때 3학년 4반이라면서 같은 반이라고 자기랑 똑같다고 엄청 좋아하며 읽었는데 석기를 통해서 자기와 빙의된 듯한 기분이었다고 해요.동생 때문에 맨날 양보해야하고 혼나기만 한다고 엄마하테 투덜대는 큰 아이였거든요...

     

    책을 읽고 나선 자기는 석기처럼 가출 하지 않을꺼라면서 나도 엄마의 든든한 보호자라고 말하는 아이 모습을 보니 흐믓 하더라구요 ㅎㅎㅎ

     

    진정한 가족은 서로의 보호자가 되어 주고 서로 에게 기댈수 있고 서로 아끼며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주는 것이라는 것을 주인공 석기의 모습을 통해서 아이는 가족에 대한 소중함을 깨달은 것 같습니다.

     

  • 어른이 뭐 그래 | hy**ipooh | 2019.06.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린이들이 혹할만한 제목의 책 '어른이 뭐 그래!' 어른의 입장에서 보면 버릇없는 말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마음속에 ...

    어린이들이 혹할만한 제목의 책 '어른이 뭐 그래!'

    어른의 입장에서 보면 버릇없는 말처럼 들리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마음속에 어른에 대한 불만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아이의 시선에서 어른들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다시한번 아이의 입장을 생각해볼 수 있는 동화책이다.

    "어른이 뭐 그래!"라고 당당하게 외친 아이는 남들이 모두 사고뭉치라고 말하는 석기라는 아이다.

    장난기가 많은 천진난만한 석기는 불만이 많다.

    엄마는 잔소리만 하고 야단만 치고 형만 좋아한다.

    형은 모범생에 야구도 잘하고 엄마에게 인정도 받는다.

    하지만 석기는 사랑을 받지 못하고 소외되는 느낌이다.

    그러던 어느 날 석기네 집에 멋쟁이 이모할머니가 오시게 되고 얼마간 함께 지내게 되는데 이모 할머니는 석기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을 듬뿍주신다.

    할머니는 석기편을 들어주시고, 석기의 이야기를 들어주신다.

    그리고 석기가 하고 싶어했던 야구팀에 들어가자 매니저처럼 함께 해주신다.

    석기는 이모할머니덕분에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되고 이모할머니께서 댁으로 돌아가셔야 하는 날이 되자 할머니와 같이 살고 싶어한다.

    이야기를 읽으며 어른인 나는 마음이 너무 뭉클했다.

    그저 장난꾸러기인줄 알았던 석기의 마음을 알게 되니 아이의 마음을 더 읽어주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에 응어리가 있고 가족과의 관계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고 진심을 나누는 대화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

     
  • [서평]] 어른이 뭐 그래! | cy**011 | 2019.05.2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본 책은 평소 ...

    본 책은 평소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주인공 석기는 뜻하지 않게 주변사람과 잦은 마찰이 생기게 되지만 마찰이 생기게 된 이유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고 오직 결과만을 이야기하며 자신을 혼내면서 자신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못하는 엄마를 비롯한 어른들에게 불만이 가득했던 찰나 집에 이모 할머니가 오게 되면서 자신의 입장에서 생각해주고 자신의 편이 되어주시는 이모할머니를 중심으로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펼쳐지게 되는 가족간의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는 동화책이랍니다.

     

     

    1.jpg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우서 아이의 생각을 이해해보려고 하지 않는 어른들의 모습을 통해서 책을 읽는 내내 답답한 마음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책속에 등장하는 꽉 막힌 어른들의 모습이 실제 아이들에게 행동하는 나의 모습과 같은 모습은 아닌가 걱정스런 생각과 더불어 과연 아이의 부모로서의 나는 아이에게 아무런 편견이나 선입견없이 아이를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걱정스러움과 지금이라도 빨리 고쳐서 아이를 위한 생각을 해야 겠다는 마음이 들게 해주는데 있답니다.


    2.jpg


     

     

    하늘나라의 천사님으로서 우리곁에 처음 찾아온 아이를 생각하면 그저 기쁘고 행복한 순간이지만 그 아이가 세상에 나와서 직접 우리의 손으로 만져지게 되면 처음에 가졌던 마음은 어느새 잊어버리고 좋은점 보다는 미운점 얄미운 점이 몸과 눈에 들어오게 되면서 그것이 쌓이고 쌓이고 쌓여서 사랑한다는 마음은 변함이 없지만 아이들 대하는 태도에서 똑같은 행동이라 하더라도 기분이 좋을때는 그냥 웃으면서 넘어갈 수 있는 일도 기분이 안좋거나 아이의 태도에 따라서 버럭 화를 내거나 짜증을 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3.jpg

    <p align="cente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center; color: #252525; text-transform: none; line-height: 2; text-indent: 0px;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weight: 400; word-spacing: 0px; white-space: normal; orphans: 2; widows: 2; background-color: #ffffff; -webkit-text-stroke-width: 0px;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
    </p> <p align="center" style="margin: 0px; padding: 0px; text-align: center; color: #252525; text-transform: none; line-height: 2; text-indent: 0px; letter-spacing: normal; font-family: 돋움; font-size: 12px; font-style: normal; font-weight: 400; word-spacing: 0px; white-space: normal; orphans: 2; widows: 2; background-color: #ffffff; -webkit-text-stroke-width: 0px; font-variant-ligatures: normal; font-variant-caps: normal; text-decoration-style: initial; text-decoration-color: initial;"> </p>

    과거로 돌아가서 만약 아이가 우리에게 처음 온날을 떠올려 본다면 그때당시 아이가 울거나 실수를 하였을 때 저의 행동은 어찌했었나를 생각하보면 결코 웃을 수만은 없는 일이더라구요!!


    때문에 아이의 마음을 다치게 하지 않으려면 아이의 시선과 마음을 이해해주고 눈높이를 맞추어서 오로지 아이를 위한다는 생각으로 행동하였을 때 비로소 아이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4.jpg


     

    처음 아이가 세상에 태어났을때 그 마음 그대로 아이를 생각해준다면 아이는 모나지고 않고 바른 인성을 가진 아이로 자라날 수 있을 것이고 어른 스스로 모범을 보였을 때 아이도 거울에 비춰진 모습처럼 어른의 행동을 본받아서 행동을 한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모범이 되는 행동을 하였을 때 비로소 아이도 같은 행동을 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아나크로니즘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