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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이야기 1
238쪽 | A5
ISBN-10 : 8946405147
ISBN-13 : 9788946405141
작은이야기 1 중고
저자 정채봉 | 출판사 샘터(샘터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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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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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감합니다 책 훌륭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jd*** 2020.10.14
3 배송속도도무난하고 책상태도 좋고포장을잘해주셔서고맙습니다 ㅎㅎ 5점 만점에 5점 junk*** 2020.10.07
2 상품 잘 도착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upi*** 2020.07.22
1 상태 상급 아니면 최상 이였던것같은데 별로 상태 안좋았음...중급정도 5점 만점에 4점 tkrhk9*** 2020.06.3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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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사람들의 애환과 아픔,삶의 행복이 담긴 이야 기 모음. 화상으로 고통 받다 죽은 어머니를 그리며 잠자리에서 돌아누울 수 있음을 행복으로 느낀 아들 이야기를 비롯해 반신불수로 검정고시에 합격한 여학 생 수기 등 진한 감동이 담긴 따뜻한 삶의 이야기.

저자소개

목차

* 현재 상품정보를 준비중 에 있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야기 모음 | je**sam | 2006.04.22 | | 추천:0
    작은 이야기 정채봉. 류시화 엮음 샘터 1997 01 / 060421 p7 당신한테만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
    작은 이야기 정채봉. 류시화 엮음 샘터 1997 01 / 060421 p7 당신한테만 할 이야기가 있습니다. 특별히 마음쓸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편안히 나무 밑에 앉아 있으면 나무 밑에 앉은 그대로 의자에 앉아 있으면 의자에 앉은 그대로 차를 타고 가는 중이면 차를 타고 가는 그대로 그냥 지금 그대로에서 허리띠를 한 구멍만 풀어놓으면 편안해 지듯이 그렇게 마음에 약간의 여유만 주면 됩니다. p9 인생의 마지막에 이르러 우리는 우리가 소유한 땅의 크기보다 그 땅의 어떤 씨앗들을 뿌렸는가를 기준으로 심판 받게 될 것입니다. p10 종교 지도자 달라이 라마는 티베트 불교에 대해 묻는 서양 기자들에게 이렇게 말한 적이 있습니다. " 내가 따르는 종교는 아주 단순합니다. 사랑과 친절이 곧 나의 종교입니다." p14 장티푸스는 매우 치사율이 높은 죽음의 쇠망치를 든 염라대왕의 사신이었던 것이다. p86 "인생에서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것들은 눈으로 볼 수도 없고 손으로 만질 수도 없다. 그것들은 오직 가슴으로만 느껴진다." -헬렌 켈러- p133 발견하는 행복 -이태영- 어떤 사람이 이 세상에서 온갖 향락을 누리다가 염라대왕 앞에 끌려갔더니 당장 지옥으로 보내라고 했다. 사장에게 이끌려 어느 텅 빈곳간에 갇혔는데, 몇 달이 지나도 지옥으로 보내지 않는 것이었다. 어찌나 답답한지 지옥으로 보내려면 빨리 보내 달라고 고함을 쳤더니 옆방에서 누군가 소리쳤다. '여기가 바로 지옥이야' 그렇다. 편안함이 바로 행복은 아니다. 역경도 고통도 없으면 그것이 행복일 것 같지만 사실은 희로애락이 고루 있어야만 그 속에서 행복이 발견된다. p139 속옷 없는 행복 옛날 어느 나라 왕이 중병을 앓고 있었다. 유명한 의사들을 다 불렀으나 별 효험을 보지 못했다. 그 중에서 가장 용하다는 의사가 최후의 치료 처방을 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의 속옷을 얻어 입으시면 병이 치료됩니다." 왕의 신하들은 사방으로 흩어져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을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아무리 돈이 많은 사람도, 학문이 높은 사람도, 잘생긴 사람도 자기가 행복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별의별 사람을 다 만나 보았으나 허탕을 치고 돌아오던 한 신하가 어느 산골 다 쓰러져 가는 오두막에서 살아가는 농사꾼 부부를 만났다. 그런데 그 부부는 자기들이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라고 믿고 있었다. 신하는 허겁지겁 사정을 얘기하고 값은 달라는 대로 줄 테니 속옷을 달라고 부탁했다. 그러나 그 부부는 너무 가난해 여태까지 속옷을 입어 본 적이 없다는 것이었다. p199 "의사들은 내가 다시는 걷지 못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어머니는 내가 반드시 다시 걷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는 어머니를 믿었고, 그래서 다시 걸을 수 있게 되었다." -윌마 루돌프 -(육상 세계 기록 보유자) 060422 문학세계 http://seemwon.com
  • 마음이 착해지게 하는 책 | hs**964 | 2006.03.1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마음이 착해지게 하는 지금의 이 정도의 어려움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지는 눈물나게 만드는 책.. 좋은 이야기에서...
    마음이 착해지게 하는 지금의 이 정도의 어려움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게 느껴지는 눈물나게 만드는 책.. 좋은 이야기에서 많이 접한 내용들이 나온다. 등반하다 죽은 애인을 늙어서 까지 산아래서 기다리다 젊은 애인의 시체를 껴안고 우는 여인의 사랑이야기.. 임신한 상태에서 남편이 장마통에 떠내려 가는 다른 아이를 구하고 죽었을 때 그 아이와 남편의 아이를 키우며 사랑을 나누는 이야기.. 청각장애자 타악기 연주가 에블린 글렌의 이야기도 나오고.. 난 그녀가 좋다. 그녀의 연주곡도 좋고.. 안 들리면서 어떻게 그렇게 경쾌한 연주가 가능한 것인지.. 그녀의 마음이 밝고 따스함을 느낀다.. 사랑은 있고.. 그 사랑을 나누는 사람도 있고.. 그 나눔으로 가끔은 세상이 작지만 따스함을 느끼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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