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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동안 아들과 주고 받은 편지들(1992.05~2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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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62223650
ISBN-13 : 9791162223659
20년동안 아들과 주고 받은 편지들(1992.05~2012.06) 중고
저자 신희영 | 출판사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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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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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80410, 판형 152x225, 쪽수 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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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20년 동안 아들과 주고받은 편지들-0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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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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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1992년부터 2015년에 걸쳐 아들과 주고받은 손편지를 모아 『20년 동안 아들과 주고받은 편지들』을 엮었다. 편지는 둘째 아들(별)이 이민을 떠나게 된 시점으로부터 시작된다. 타지에 떠나 있는 아들에 대한 걱정과 염려, 그리워하는 마음을 담아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써 내려갔다.
그렇게 이십 년이 흘렀다. 대학 시절을 보내던 아들은 어엿한 어른이 되었고,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되었다. 독자는 한 가족의 일상을 통해 따뜻한 위로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신희영
저자 신희영은 1943년 전북 부안에서 태어나, 전주에서 중·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한 후, 약 15년 동안 중·고등학교에서 교사로 재직하였다.
그 후 20여 년간 학원을 운영한 후 작은 회사의 관리자로 현재까지 근무하고 있으며,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2003년 6월에 위암 말기 수술을 받고, 6개월의 시한부 삶을 통보받았으나 가족들의 헌신적인 보살핌 속에서 아내와 함께 꾸준한 등산으로 건강을 회복하고 지금까지도 매주 왕성한 등산 활동을 고등학교 동기들과 계속해오고 있다.
위암 수술 후의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고려하여 둘째는 예일대학에서 인턴 레지던트 과정을 밟기 시작하던 그해 12월 19일에 지금의 며느리와 결혼식을 올리고 현재는 미국의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귀넷병원에서 근무 중이다.

목차

책머리에

1992년의 편지
1993년의 편지
1994년의 편지
1995년의 편지
1996년의 편지
1997년의 편지
1998년의 편지
1999년의 편지
2000년의 편지
2001년의 편지
2002년의 편지
2003년의 편지
2004년의 편지
2005년의 편지
2006년의 편지
2007년의 편지
2008년의 편지
2009년의 편지
2010년의 편지
2011년의 편지
2012년의 편지
2015년의 편지

저자 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십 년에 걸쳐 전해진 따뜻한 삶의 기록 『20년 동안 아들과 주고받은 편지들』은 제목 그대로 20년에 걸쳐 주고받은 한 가족의 기록이다. 편지는 둘째 아들(별)이 미국행을 결정하게 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혼자서 대학 시절을 보내야 했던 아들이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십 년에 걸쳐 전해진 따뜻한 삶의 기록

『20년 동안 아들과 주고받은 편지들』은 제목 그대로 20년에 걸쳐 주고받은 한 가족의 기록이다. 편지는 둘째 아들(별)이 미국행을 결정하게 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혼자서 대학 시절을 보내야 했던 아들이 느낄 허전함을 채워주고 싶었던 저자는 첫 편지를 띄웠다.
비록 몸은 떨어져 있더라도 늘 함께 있다는 마음을 전해주고 싶어서였다. 그렇게 이십 년이 흘렀고, 품 안에 있을 줄 알았던 어린 아들은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한 가족의 가장으로 손색없이 자라주었다.
그동안 주고받은 편지는 수백 통에 이르지만, 무엇 하나 뺄 수 없이 소중한 추억이 되었다. 또한 편지의 발신인 및 수신인이 아들에 국한되지 않고 저자의 아내, 며느리, 손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시작은 아들과 소소하게 주고받은 손편지였으나, 긴 세월 동안 가족 모두의 이야기가 되었던 것이다.
가족의 따뜻한 사랑이 흘러넘치는 『20년 동안 아들과 주고받은 편지들』을 읽으면서 독자 역시 훈훈한 위로를 받게 될 것이다.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한 독자라면 이 가족의 일상에 가만히 귀 기울여 보기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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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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