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문화누리카드 매장결제 10%
오작교캐시
  • 낭만서점 독서클럽 5기 회원 모집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289쪽 | | 188*257*20mm
ISBN-10 : 8958620226
ISBN-13 : 9788958620228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2 중고
저자 전국역사교사모임 | 출판사 휴머니스트
정가
19,000원
판매가
5,000원 [74%↓, 14,0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6년 2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1,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1,5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대흥서점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3,500원 영국신사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4,000원 책여행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0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앤~북 전문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고구려2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6,000원 사슴밤비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chanvi7...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새 상품
17,100원 [10%↓, 1,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6 책사태괸찮아요 배송은 조금 느렸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cocokrc*** 2020.02.15
75 책의 상태가 깨끗하고 좋아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reere*** 2020.01.12
74 책도 깔끔하고 상태도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cha2*** 2019.10.11
73 재배송 고생하셨습니다. 5점 만점에 4점 thebad*** 2019.08.29
72 책 깨끗합니당, 배송도 빨랐습니당. 5점 만점에 5점 xi*** 2019.07.09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청소년과 함께 살아 숨 쉬는 21세기 대안교과서! 청소년들이 과거를 생생하게 체험하고, 역사 속의 인물들과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도와주는『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제2권 <20세기를 넘어 새로운 미래로>. 올바른 역사교육을 실현하고자 하는 역사교사들의 모임 '전국역사교사모임'의 주도 하에 만들어진 새로운 역사책이며 대안 교과서이다. 생동감 있는 역사 이야기를 뒷받침해 줄 1,000여 컷의 사진, 지도, 도표, 일러스트 등을 활용하여 역사 기행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준다. 2권에서는 외세에 맞서 자주적 근대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하여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또한 '여성과 역사'와 '청소년의 삶과 꿈'과 같은 특별 꼭지들을 제공하며 소홀히 다뤄졌던 여성들의 삶과 청소년에 관련된 부분을 되짚어본다.

저자소개

저자 : 전국역사교사모임
저자 전국역사교사모임은 뜻있는 역사 교사들이 학생들에게 생생하면서도 올바른 역사 인식을 갖출 수 있도록 ‘살아 있는 역사 교육’을 하고자 1988년에 만든 모임이다. 현재 2,000여 명의 회원이 전국 각 지역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지역사와 한국사, 동아시아사, 세계사 등 교과별로 학습 자료를 개발하는 한편, 인터넷·사진·동영상·현장학습 등을 활용한 다양한 교육 방법 연구와 이론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역사 교육 전문지인 계간 《역사교육》을 비롯해 다수의 단행본을 펴내며 역사 교육의 대중화에도 힘쓰고 있다. 대표적인 책으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1, 2》,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2》,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전 10권),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한국어판·영어판), 《마주보는 한일사 1, 2》, 《처음 읽는 터키사》, 《처음 읽는 미국사》, 《미술로 보는 우리 역사》, 《사료로 보는 우리 역사 1, 2》,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등이 있다.

[책임 집필]
· 김육훈: 서울대 역사교육과 졸업. 신현고등학교 교사 및 역사교육연구소 소장. 《살아있는 한국 근현대사 교과서》, 《쟁점으로 본 한국사》를 썼고,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외국인을 위한 한국사》, 《행복한 한국사 초등학교》,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거북이는 왜 달리기 경주를 했을까》 등을 함께 썼다.

· 안정애: 서강대 사학과 졸업. 여의도고등학교 교사. 《살아있는 국토박물관》, 《중국사 다이제스트 100》을 썼고, 《미술로 보는 우리 역사》, 《누구를 위한 전쟁이었나》 등을 함께 썼다.

· 양정현: 서울대 역사교육과 졸업. 부산대 역사교육과 교수.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우리 아이들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칠 것인가》, 《역사, 무엇을 어떻게 가르칠까》, 《역사교육과 역사인식》, 《중국사 100장면》, 《미술로 보는 우리 역사》 등을 함께 썼다.

· 윤종배: 서울대 역사교육과 졸업. 수락중학교 교사. 《새롭게 쓴 5교시 국사 시간》, 《나의 역사 수업》을 썼고,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1, 2》, 《100년 전의 한국사》, 《이야기가 있는 경복궁 나들이》 등을 함께 썼다.

· 신선호: 서울대 역사교육과 졸업. 싱가포르 한국 국제학교 교감. 《역사신문 4》, 《한국 최초의 인물》과 ‘한국을 빛낸 위인들 시리즈’의 《김구》, 《신채호》, 《정약용》 등을 썼다.

목차

1.19세기의 저녁, 21세기의 아침
2.자주적 근대 국가 수립을 향하여
3.주권을 지키기 위한 항쟁
4.일제의 강점과 뒤틀린 근대화
5.민족운동의 새로운 전진
6.해방의 그 날까지
7.해방과 분단
8.전쟁으로 깊어지는 분단 구조
9.산업화와 민주와
10.사회주의 북한의 변화
11.21세기,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부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재미없고 외울 것만 많은 역사 교과서, 개설서를 요약한 듯 죽은 지식을 나열한 교과서를 넘어서는 새로운 대안 교과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역사 교과서와 역사 수업을 바꾼 최초의 한국사 대안교과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 출간 10주년 기념 전면 개정증보판


재미없고 외울 것만 많은 역사 교과서, 개설서를 요약한 듯 죽은 지식을 나열한 교과서를 넘어서는 새로운 대안 교과서 제작에 현직 교사들이 발 벗고 나섰다. 강의와 암기로만 이뤄지는 역사 수업을 넘어서, 생동감 있는 이야기와 감동이 살아 있는 역사 수업을 만들기 위해서이다.
그렇다고 기존 검인정 교과서와 대립하거나 충돌하고 있지는 않으며, 그 성과를 담아내면서도 지금까지의 역사학계와 역사교육계는 물론 우리 사회가 이루어낸 역사적 성숙도를 담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최신의 연구 성과를 반영함은 물론, 초판 출간 이후 변화한 우리 사회의 현실을 적극 반영하여 근현대사 부분을 완전히 새롭게 고쳐 썼다. 이로써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성과를 역사적 안목에서 성찰하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미래를 함께 생각해 보고자 하는 문제의식이 더욱 선명해졌다.
뿐만 아니라, 개정증보판에서는 편집디자인도 시대에 맞게 전면 바꾸었다. 생동감 있는 역사 이야기를 뒷받침해 줄 1,000여 컷의 사진, 지도, 도표, 일러스트 등을 활용해 역사를 체험하는 맛을 느끼도록 돕고 있다. 탄탄한 텍스트와 생생한 이미지로 ‘역사를 읽는 힘’과 ‘역사를 체험하는 맛’을 동시에 만족시키고 있다.
특히, <문화재를 찾아서>, <역사의 현장>, <여성과 역사>, <청소년의 삶과 꿈>등의 특별 꼭지를 마련하여 학생들이 우리 역사를 좀더 친숙하게 마주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배려한 데에서 선생님들의 각별한 애정을 느낄 수 있다.
재미있는 역사책을 기다려온 학생들뿐만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신명나는 역사 공부를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1권은 선사 시대부터 조선 후기까지를 전체 11개 단원, 42개 주제에 담아, 한민족이란 민족 집단이 형성되는 과정과 민족 문화의 주요 요소들이 자리 잡는 과정을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2권은 근현대사를 전체 11개 단원, 42개 주제에 담아, 밀려오는 외세에 맞서 자주적 근대 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노력에서 출발하여 분단의 아픔을 극복하고 민주화와 산업화를 동시에 이룬 대한민국의 성과를 드러내는 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우리의 역사, 특히 근현대사를 읽다보면 "만약 이랬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드는 순간들이 너무도 많다. 어쩌면 세계...
     우리의 역사, 특히 근현대사를 읽다보면 "만약 이랬었더라면~"하는 아쉬움이 드는 순간들이 너무도 많다. 어쩌면 세계 유일의 분단국이 되어 있는 현실의 근원을 따지다보면 금새 안타까운 근대사로 연결짓게되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산업혁명을 이루고 총포로 무장한 서양세력에 대항하기는 쉽지않았겠지만 좀 더 깨어있었더라면 조선의 지식인 계층이 세상의 변화에 좀 더 눈을 크게 뜨고 대비했더라면 지금보다는 달라지지않았을까? 쉽지않은 대답이겠지만 아쉬움은 크다.
     
    대원군도 러시아에 대비하기 위해 프랑스와 접촉하기를 원했었다는데 현실은 대결국면으로 흘러가버렸다. 민중들의 염원을 모아 일어선 동학도 스러져버리고 다만 전봉준의 기개있는 모습에서 위안을 찾을뿐이다.
     
     을사오적은 모두 당대의 지식인이었음을 안타깝게 바라본다. 이 땅의 혹독한 역사는 젊은 독립투사를 말년에는 친일의 구렁텅이로 몰아널 정도로 힘겨운 삶을 강요하였다. 유길준의 아들 유억겸은 연세대에 이름을 딴 기념관을 남겨놓았지만 일반인들이 그 행적을 모를 정도로 친일의 길을 걸어갔다. 이 땅의 근대화의 역사는 친일의 손길과 어울어져 수구와 진보의 개념을 혼란스럽게 만들어놓았다.
     
    나라의 힘이 없어지면 그 고통은 고스란히 민초들의 어깨에 전가된다. 삼일만세운동으로 터져나온 민중의 바람은 너무나 참혹하게 스러졌다. 안타까울 뿐이다. 비록 우리들의 독자적인 힘으로 해방이 된 것은 아니지만 수많은 독립투사들이 있었기에 우리들은 아직 민족정기라는 단어를 말할 수 있고 역사의 정신이 살아있음을 외칠 수 있다.
     
     해방 후의 역사도 가시밭길의 연속이었다. 민족상잔의 비극, 남북한의 대립과 정치적 혼란, 쉽지않은 길이었다. 하지만 어느세 2013년이 되었다. 이 땅의 행복은 자신보다 민족과 역사의 가치를 더 소중하게 여긴 수많은 인물들의 피와 땀의 결과물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새삼 이 책에 나온 글과 사진을 보면서 다시 한 번 이 나라 역사의 끈질긴 생명력을 생각해 본다.
  •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2 | ka**juh | 2004.10.1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우선 독자평이 너무 좋아 구입을했습니다.. 아는분이 괜찮은 책이라고 읽어보라고 하셔서 들어왔는데.. 역쉬 많은 사람...
    우선 독자평이 너무 좋아 구입을했습니다.. 아는분이 괜찮은 책이라고 읽어보라고 하셔서 들어왔는데.. 역쉬 많은 사람들이 좋다고 글을 남기셨네요... 감사합니다... 잘읽어보고 다시 후기 올리겠습니다..
  • 새롭게 만나는 역사 | ki**ik | 2003.06.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1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2"에는 혼란했던 19세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사건들이 그려져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이 책의...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2"에는 혼란했던 19세기부터 현재에 이르는 사건들이 그려져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나는 이 책의 구성에 깊은 인상을 받게 되었는데, 그 구성을 보면 저자들이 얼마나 독자들의 입장에서 책을 쓰려 했는지 느낄 수가 있다. 우선 이 책은 총 1권 11개, 2권 11개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단원 시작에는 그 단원에서 다루게 될 역사적인 사건들을 연표로 제작해 놓아서 독자로 하여금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1권과는 다르게 2권에서는 역사적인 사실을 반복해서 연표로 보여줌으로써 암기하는데도 상당히 도움이 되었다. 또한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1"에는 실제로 남아있는 자료들이 많지 않아서 컴퓨터 그래픽이나 그림 등의 자료가 많았는데, 2권으로 오면서는 실제 역사 현장이나 인물들의 사진이 직접 실려 있는 경우가 많아서 사실감을 더해준다. 그리고 "역사의 현장", "여성과 역사", "청소년의 삶과 꿈"이라는 제목으로 각 단원의 주제와 어울리는 이야기를 편지형식, 일기형식, 대화형식 등으로 나타내고 있어 대부분의 역사책에서 느낄 수 있는 따분함을 덜어준다. 각 단원은 4~5개의 소단원으로 나눠지는데 각 소단원의 머리에는 그 내용에 맞는 가볼곳, 만날 사람, 주요사건을 작게 표시해 주고 있다. 처음에는 이것이 별 것 아니게 느껴져 그냥 지나쳤지만, 나중에는 이 부분만 보아도 전체 내용을 짐작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렇듯 이 책은 저자들의 배려를 매 페이지마다 느낄 수 있는 책이다. 또한 사진이나 그림 등의 자료가 많아서 국사에 흥미를 찾지 못하고 있거나, 국사를 그저 따분한 암기과목이라고 생각하는 학생들에게 아주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나 스스로가 학생때 국사에 대한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그런 생각을 하고 있는 학생들을 보면 많이 안타깝기 때문이다. "살아있는 한국사 교과서1,2"를 다 읽은 후에 나는 우선 '시대가 많이 좋아졌다(?)'라는 생각을 했다 ^^ 우리 때는 이런 보충교재가 많이 않았기 때문이다. 아무튼 다시 한번 우리나라의 역사를 쭉 둘러보고 나니 한층 더 자란 나 자신이 느껴져 뿌듯해진다.
  • 지금 내 동생이 읽고 있는 중3 국정 교과서와 비교해 볼때, 이렇게 같은 내용을 가지고도 .. 다르게 읽힐수 있고...
    지금 내 동생이 읽고 있는 중3 국정 교과서와 비교해 볼때, 이렇게 같은 내용을 가지고도 .. 다르게 읽힐수 있고 , 말할 수 있구나 하는 것을 깨달았다, 내가 지금 고1 밖에 되지 않았지만,, 나의 중 3시절이 후회가 되고,, 그때의 책상과 교실, 분위기가 이렇게 안타깝고 한심하게 느껴질 줄은,, 중3교실의 기억은 굉장히 어두 침침하고 연표를 긋고 있는 손들만 사각 거렸던 것 같은데. 대안 교과서 라는 이 책을 보면서 새로운 교실이 펼쳐지고 즐겁게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내가 보였다, (ㅋㅋ) 물론,, 꿈이 국사선생님도 아니고 국사도 좋아하는 과목이 아지만, 이책을 읽으면 그럴 수 있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 단원이 끝날 때 마다 나오는 질문이 ,, 국정 교과서의 경우 너무 심오한(?) 질문이라 자습서를 참조하지 않으면 도저히 풀 수 없었음에 비교해 대안 교과서는 있던 내용을 마치 초등학교 문제집이나, 퍼즐문제 정답쓰듯이 단답(?) 으로 할 수 있어, 재검토 차원에서 배울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빨리 이 나라별이 아닌 분야별로 나뉘어져,, 오히려 6차교과서 보다 보기 어렵다는 7차 국정 국사 교과서가 아닌 , 학생과 교사, 교과서가 서로 옆에 앉아서, 교과서가 하는 나라 이야기를 듣고 교감하고 서로 어루만져주고 분개하고, 신문 보다 더 생생한 교과서 가 되었으면,,,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고구려2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