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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인생을 바꿔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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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쪽 | | 131*189*18mm
ISBN-10 : 8958076798
ISBN-13 : 9788958076797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인생을 바꿔 주는) 중고
저자 앤디 앤드루스 | 역자 강주헌 | 출판사 뜨인돌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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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4월 1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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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책 상태가 깔끔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js0*** 2020.03.20
8 깨끗하고 좋아요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awaiic*** 2020.03.19
7 감사합니다.ㅇㅇㅇㅇㅇㅇㅇㅇ 5점 만점에 5점 say90*** 2020.02.29
6 책 상태는 양호하네요. 필기가 되어있던데 표시 확실하게 부탁드려요~ 5점 만점에 5점 byung0*** 2020.01.23
5 빠르게 잘 도착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i1*** 2020.01.0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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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 할아버지와 함께 새로운 관점과 변화의 단서를 찾아 떠나는 여행!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로 전 세계를 울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성공한 코미디언인 앤디 앤드루스의 소설형 자기계발서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자전적인 내용과 픽션을 적절히 녹여 낸 이야기를 통해 문제에 매몰되어서는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없다고 이야기하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7가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이야기의 배경인 오렌지비치는 실제로 저자가 살고 있는 마을이자 저자가 절망과 고통의 청년기를 이겨 내고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만들어 낸 곳이기도 하다.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이나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로 가득한 오렌지비치에 어느 날 낡은 여행 가방을 든 존스가 홀연히 나타나고 사람들은 그로 인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우리의 모습을 꼭 닮은 마을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고 절망을 끝내는 순간에선 전율이 흐른다. 생생한 인물 묘사와 흡인력 있는 이야기는 깊은 감동과 공감을 자아낸다. 존스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마을 사람들은 때론 거부하고 때론 의문을 제기하며 페이지 너머의 우리가 할 법한 반응과 대답을 한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인생의 고비를 넘기는 지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앤디 앤드루스
저자 앤디 앤드루스 (Andy Andrews)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전 세계 독자들에게 친근한 인생 멘토로 자리매김해 온 베스트셀러 작가. 2003년 출간과 동시에 국내 모든 서점가의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던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는 지금까지 40여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순위에 17주 동안 머물렀다. 언론은 무려 네 명의 미국 역대 대통령 앞에서 연설한 그를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뽑았다. 그는 자신의 성공 비결로 ‘관점의 변화’를 꼽는다. 이 책 《인생을 바꿔 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은 관점을 바꾸면 누구나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그의 메시지를 잘 담아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폰더 씨의 위대한 결정》《사소한 것들》《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 등이 있다.

역자 : 강주헌
역자 강주헌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졸업,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브장송 대학교에서 수학했다. 불어 전공자로서 영어권 학자인 촘스키를 연구한 독특한 이력을 지녔으며, 지적인 자유와 거침없는 삶을 추구하는 열린 정신의 소유자다. 2003년 ‘올해의 출판인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펍헙 번역 그룹’을 설립해 후진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습관의 힘》《행복을 풀다》《단순하게, 산다》《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젊은이, 환한 곳으로 올라오게

첫 번째 관점 #사랑
당신과 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다
두 번째 관점 #걱정
걱정은 너무 똑똑해서 하는 것이다
세 번째 관점 #지혜
친구가 주는 것은 우정만이 아니다
네 번째 관점 #은퇴
당신은 아직 물러날 때가 아니다
다섯 번째 관점 #성공
사소한 것이 성공의 큰 그림을 완성한다
여섯 번째 관점 #용서
당신은 ‘실수’한 것이 아니다
일곱 번째 관점 #변화
다른 사람이 바꾸고 싶어 하는 것을 생각하라

에필로그 : 오렌지비치에 홀로 남겨진 낡은 여행 가방
부록 : 존스가 묻고, 당신이 답합니다

책 속으로

존스는 손을 내밀며 내게 말했다. “올라오게, 젊은이. 환한 데로 가세.” 나는 얼떨결에 존스의 오른손을 움켜잡고 어둠에서 빠져나와, 가로등이 부드러운 빛을 던지는 방파제 위로 향했다. _프롤로그 12p “나는 관찰자라고 할 수 있네. 하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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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는 손을 내밀며 내게 말했다. “올라오게, 젊은이. 환한 데로 가세.”
나는 얼떨결에 존스의 오른손을 움켜잡고 어둠에서 빠져나와, 가로등이 부드러운 빛을 던지는 방파제 위로 향했다. _프롤로그 12p

“나는 관찰자라고 할 수 있네. 하늘이 선물한 특별한 재능이 있지. 사람들이 노래를 잘하거나 빨리 뛸 수 있듯이 나는 다른 사람들이 못 보고 넘어가는 걸 볼 수 있다네. 사람들은 대부분 눈앞에 있는 것만 보지 않나.”
_프롤로그 17p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을 구분할 수 있으면 자식과 친구는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상대할 때도 도움이 될 거네. 우리 모두는 누구나 저마다의 고유한 표현 방식이 있으니까. 모두가 상대를 이해한다면 세상은 좀 더 더 살기 좋은 곳이 되지 않겠나?”
_당신과 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다 75p

“자네는 똑똑해서 걱정이 많아. 정확히 말하면 창의적 상상력을 잘못 활용해서 ‘근거 없는 두려움’이 생기는 거네.”
_걱정은 너무 똑똑해서 하는 것이다 90p

“흔히 걱정이 많은 사람은 집중할 수 없다고 말하지. 그래서 직장도 잃고 인간관계도 망친다고 하더라고. 하지만 그건 틀린 말이야. 걱정이 많은 사람도 얼마든지 집중할 수 있네. 걱정하는 것도 집중하는 거니까! 이런 관점으로 살아가면, 자네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어."
_걱정은 너무 똑똑해서 하는 것이다 97p

“우리가 숨 쉬는 한 우리는 살아 있는 겁니다. 살아 있다면 물리적으로 지구에 있다는 뜻이지요. 또 우리가 이 땅에 있는 것은 해야 할 일을 끝내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그건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아직 살지 않았다는 말이고요.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아직 살지 않았다면…….” 존스는 말을 멈추고, 윌로가 결론을 내려 주길 기다렸다. 윌로가 천천히 말했다. “그게 희망의 증거군요.”
_당신은 아직 물러날 때가 아니다 143p

“코끼리한테 물려 봤나?” 헨리가 고개를 저었다. 존스가 다시 물었다.
“그럼 모기한테는?”
“물론 물려 봤죠.”
“이쯤이면 내 말뜻을 이해하겠지? 자네에게 직접 영향을 주는 건 사소한 것이야!”
_사소한 것이 성공의 큰 그림을 완성한다 171p

“우리는 남들에 대해서는 행동으로 판단하면서, 정작 우리 자신은 의도만으로 판단하는 습관이 있지.”
_사소한 것이 성공의 큰 그림을 완성한다 18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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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존스 할아버지와 떠나는 아주 특별한 관점 여행! “사람들이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눈앞에 있는 것만 보기 때문이네. 주변을 넓게 보게!제대로 숨쉬고, 다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관점의 변화’가 가져다줄 새로운 인생 위기의...

[출판사서평 더 보기]

존스 할아버지와 떠나는 아주 특별한 관점 여행!

“사람들이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눈앞에 있는 것만 보기 때문이네.
주변을 넓게 보게!제대로 숨쉬고, 다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관점의 변화’가 가져다줄 새로운 인생
위기의 순간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갑작스런 은퇴, 누군가의 죽음, 이혼 직전의 결혼 생활, 꼬여 가는 인간관계……. 그리고 우리는 그때마다 너무나 쉽게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만다. 어떻게 해야 생의 고비를 잘 넘길 수 있을까? 이 책《인생을 바꿔 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이하 《존스 할아버지》)은 ‘관점의 변화’가 그 해답이라고 말한다.
이야기는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이나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로 가득한 오렌지비치에서 시작된다. 어느 날 그곳에 낡은 여행 가방을 든 존스가 홀연히 나타나고 사람들은 그로 인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저자 앤디 앤드루스는 존스라는 인물을 통해 문제에 매몰되어서는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없다고 이야기하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7가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걱정이 많아서 매사에 실패하는 샐러리맨에게는 “걱정은 너무 똑똑해서 하는 것”이라며 걱정에 대한 관점 자체를 바꿔 놓는가 하면, 성공병에 취해 소중한 사람들을 홀대하는 사업가에게는 “사소한 것이야말로 성공의 큰 그림을 완성한다”면서 진짜 ‘성공’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핵심은 관점을 달리하면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이 보인다는 것. 존스 할아버지와 함께 여행을 떠나 보자. 새로운 관점과 변화의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 앤디 앤드루스가 쓴 또 하나의 역작!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로 전 세계를 울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성공한 코미디언인 앤디 앤드루스. 그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드는 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 그가 풀어내는 이야기는 지친 일상에 새 숨을 불어넣으며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 왔다. 무려 네 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 앞에서 연설한 그를 언론은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뽑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성공 비결로 ‘관점의 변화’를 꼽는다.
《존스 할아버지》는 소설형 자기계발서를 통해 저자의 핵심 메시지인 ‘관점의 중요성’을 다루고 있다. 이야기의 배경인 오렌지비치는 실제로 앤디 앤드루스가 살고 있는 마을이자 그가 절망과 고통의 청년기를 이겨 내고 《폰더 씨의 위대한 하루》를 만들어 낸 곳이기도 하다. 그는 자전적인 내용과 픽션을 적절히 버무려 읽는 이들의 깊은 감동과 공감을 자아냈다.
이 책은 이야기꾼이자 삶의 관찰자인 앤디 앤드루스의 특기가 모두 녹아든 결정체라고 할 수 있다. 엉뚱하면서도 묘한 카리스마의 주인공 존스는 매력적이며, 우리의 모습을 꼭 닮은 마을 사람들이 깨달음을 얻고 절망을 끝내는 순간에선 전율이 흐른다. 생생한 인물 묘사와 흡인력 있는 스토리 속에서 독자들은 인생의 고비를 넘기는 지혜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와 함께 완성하는 책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어도 삶이 바뀌지 않는 이유는 남의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받아들이기만 하기 때문이다. 저자와 독자 사이에도 상호작용이 필요하다. 앤디 앤드루스의 탁월한 스토리텔링은 이 문제를 해결하는 첫 번째 열쇠다. 먼저, 저자는 독자를 이야기 속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한다. 존스는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마을 사람들은 때론 거부하고 때론 의문을 제기하며 페이지 너머의 우리가 할 법한 반응과 대답을 한다. 덕분에 우리는 등장인물에 자신을 대입하며 공감하게 된다.
부록은 독자 참여를 더욱 독려한다. 부록 [존스가 묻고 당신이 답합니다]는 독자들이 인생의 관점을 바꿔 주는 질문에 직접 답하는 공간이다. 여기에는 문제를 새로이 바라볼 수 있게 돕는 7가지 키워드, 24개의 핵심 질문이 수록되어 있다. 정해진 답은 없다. 떠오른 생각을 페이지 여백에 끄적여도 좋고 본문을 다시 읽으며 대답을 생각해 볼 수도 있다. 이런 과정은 책의 메시지를 나의 이야기로 만들어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살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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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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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 '여행가방', '해변가 마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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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 '여행가방', '해변가 마을의 일러스트' 이 모두가 일단 우리를 설레게 한다. 기대감 때문인지 일러스트를 보느 것 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프롤로그

    젊은이, 환한 곳으로 올라오게

    “올라오게, 젊은이. 환한 데로 가세.”

    나는 얼떨결에 존스의 오른손을 움켜잡고 어둠에서 빠져나와, 가로등이 부드러운 빛을 던지는 방파제 위로 향했다.

     

    이 부분을 읽고 괜스레 눈물이 나려했다. 나도 모르는 사이 스트레스가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았나보다. 그래서 인지 주인공 앤디에게가 아니라 존스 할아버지가 나에게 하는 말로 들렸고 나에게도 구세주처럼 느껴졌다. 무엇보다 술술 잘 읽히고 감정이입이 정말 잘된다. 너무나 와 닿는 말들이 많아 밑줄을 긋고 여기에 다시 옮겨 봤다.

    부모님을 잃고, 노숙 생활을 하는 스물 세 살의 앤디

     

    “나는 관찰자라고 할 수 있네. 하늘이 선물한 특별한 재능이 있지. 사람들이 노래를 잘하거나 빨리 뛸 수 있듯이 나는 다른 사람들이 못 보고 넘어가는 걸 볼 수 있다네. 자네도 알겠지만 사람은 대부분 눈앞에 있는 것만 보지 않나.”

    “나는 어떤 사람, 어떤 상황에서나 가능성을 찾아낸다네. 대부분의 사람들은 주변을 보는 눈이 부족해. 나는 사람들이 그런 눈을 갖게 해주지. 그들이 기운을 되찾고 제대로 숨을 쉬면서 삶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말이야.”

    “‘죽은 것’과 ‘돌아간 것’은 엄청 다르다네.”

    “왜 모두가 ‘하느님이 자신의 뜻에 따라 우리를 우리에게 가장 좋은 곳에 데려다 놓는다’는 말을 하느님이 우리를 산 정상이나 근사한 집에 데려다 놓는다는 뜻으로 이해하는 걸까?”

    “모두가 정상에 오르기를 바라지. 하지만 산 정상은 바위투성이고 춥지 않나? 또 그 위에서는 더 이상 오를 곳도 없고. 물론 전망이야 좋겠지. 한데 전망이 왜 있나? 다음 목적지, 그러니까 다음 목표를 보여 주기 위해서가 아닌가? 하지만 그 목적지에 가려면 산을 내려와 계곡을 지나 무성한 풀밭과 발이 푹푹 빠지는 흙길을 힘겹게 걸으면서 다시 비탈을 올라가야 하네. 그렇게 우리는 다음 목표를 이루는 데 필요한 지혜를 배우고 터득해 가는 거지.”

    “생각하고 배우게. 기도하면서 계획을 세우게. 그리고 꿈을 가져.”

    “오히려 다른 사람의 경험이 가장 훌륭한 스승이 되기도 하지. 위대한 사람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들이 어떻게 위대해졌는지 그 비밀을 알아낼 수 있을 거야.”

     

    존스 할아버지는 앤디에게 위인전을 권하고 앤디는 밤을 세워가며 읽고 변화하기 시작한다.

     

    “대부분의 사람이 자네와 다를 바가 없어. 자신의 위치, 지금 먹는 것, 타고 다니는 자동차를 못마땅하게 생각하지. 하지만 우리만큼 혜택과 기회를 누리지 못하고, 먹을 음식조차 없으며, 자동차는 꿈에도 생각 못 하는 사람이 세상에 얼마나 많은지 알고 있나? 지금 자네가 처한 상황이 힘들다고 생각하겠지? 그건 맞아. 하지만 조금만 유심히 둘러보면 엄청난 혜택과 기회가 감추어져 있네.”

    ‘우리가 집중하는 것은 증가하기 마련이다.’

    “자네에게 ‘필요’한 것에 집중하면 그에 대한 욕구가 증가하는 걸 분명히 느낄 수 있을 거네. 반대로 자네가 ‘갖지 못한 것’에 생각을 집중하면, 지금 없는 것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잊고 있었던 다른 갖지 못한 것들까지 떠올라 더 참담한 기분이 될 거네. 그렇게 패배감에 젖으면 어떤 일을 해도 실패하기 십상이야. 하지만 지금 가진 것에 집중하고 ‘감사’하면 행복이 자네 삶에 저절로 찾아올 거네.”

    “우리가 뭐든 즐겁게 하면 주변 사람들도 즐거워.”

    “더 많은 기회를 얻고, 더 많은 격려를 받을 테고, 그럼 성공은 따 놓은 당상이겠지.”

    “부정적인 생각에 사로잡혀 불평불만을 일삼는 사람과 가깝게 지내고 싶은 사람은 없지. 그런 사람은 격려 받지도 못하고, 기회도 줄어들겠지. 누구도 그의 주변에 있고 싶어 하지 않으니까.”

    ‘다른 사람이 나라면 내 어떤 점을 변화시키고 싶어 할까?’

    “‘다른 사람이 자네라면 자네의 어떤 점을 변화시키고 싶어 하겠나?’라고 스스로에게 질문하라는 거네.”

     

    그리고 25년이 지나 존스를 다시 만난다

     

    첫 번째 관점

    당신과 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다 〔사랑〕

     

    이혼하려고 하는 잰과 배리 부부

     

    “사람들은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 주는 사람을 진정한 친구라고 생각하지. 하지만 그건 무척 위험한 생각이야.”

    “진정한 친구라면 자네들에게 더 높은 잣대를 들이댈 거야. 최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말이야.”

    “진짜 친구라면 내게 필요한 진실을 기꺼이 얘기해 주지 않겠나? 게다가 그 친구가 현명하기까지 하다면 관점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말해 줄 거네.”

    “누구나 위기를 맞고 위기를 벗어나면 또 위기를 맞게 된다는 거네.”

    “대화의 실패일 뿐이네. 안타깝게도 우리가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방식은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과 똑같네.”

    “우리는 크게 네 가지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고, 사랑 받는다고 느끼지. 그 방식들이 서로 겹쳐 나타나면 복잡하게 보이지만 기본적으로는 네 가지 방식이야.”

    칭찬 - 강아지

    “강아지를 칭찬해 보게. 그럼 온몸을 흔들어 대지 않나. 강아지를 훈련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 뭐겠나? ‘잘 했어!’ ‘착하지!’라고 칭찬하는 거네. 칭찬의 말에서 사랑을 느끼는 사람에게 조심해야 할 점이 하나 있네. 화난 목소리로 꾸지람을 해서는 안 된다는 걸세. 혼찌검을 내면 강아지는 금세 풀이 죽지 않나.”

    배려와 행동 - 금붕어

    “금붕어는 배려하는 행동이 있을 때만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동물이네. 금붕어를 만질 수는 없잖나. 또 우리가 금붕어에게 사랑한다고 말해도 금붕어가 그 말을 들을 수 있겠나? 그래서 금붕어에게는 칭찬이 필요 없네. 함께하는 시간도 마찬가지야. 자네가 옆에 있든 없든 금붕어는 그런 것에 관심 없어! 그저 먹이를 주고, 어항을 깨끗이 청소해 주길 바랄 뿐이지. ”

    접촉 - 고양이

    “고양이만큼 접촉을 좋아하는 동물은 없으니까. 심지어 고양이에게는 먹이를 줄 필요도 없네. 고양이는 배가 고프면 스스로 먹이를 잡아먹잖나. 고양이는 자네가 무슨 말을 하고, 무슨 짓을 해도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네. 또 암만 불러도 오지 않아. 소용없는 짓이지. 고양이는 그저 자신이 원할 때 쓰다듬고 긁어 주기를 바랄 뿐이야. 고양이는 그때 사랑받는다고 느끼는 걸세. 그럼, 고양이는 사랑을 어떻게 표현하겠나? 당연히 자네 얼굴이나 손등에 몸을 비벼 댈 걸세. 이렇게 고양이 같은 방식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다네.”

    함께하는 시간 - 카나리아

    “카나리아는 ‘나랑 있어 주기만 해요!’라고 노래하지. 누가 먹이를 주고 물을 주느냐에는 조금도 관심이 없네. 자네가 무슨 말을 해도 신경 쓰지 않고, 쓰다듬어 주길 바라지도 않아. 그저 누군가 옆에 앉아 자기 노래를 들어 줄 때 가장 행복해 하지. 그래서 무시당하는 카나리아는 금세 죽고 만다네. 먹이가 없어 죽는 게 아니라, 사랑과 관심을 받지 못 해 죽는 거야.”

    “다른 사람도 우리와 똑같을 거라고 생각하며 자랐기 때문이지. 하지만 우리와 똑같은 사람은 어디에도 없네.”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을 구분할 수 있으면 자식과 친구는 물론, 함께 일하는 동료들을 상대할 때도 도움이 될 거네. 우리 모두는 누구나 저마다의 고유한 표현 방식이 있으니까. 모두가 상대를 이해한다면 세상은 좀 더 살기 좋은 곳이 되지 않겠나?”

     

    존스 할아버지는 잰과 배리 부부에게 사랑의 표현 방식에 대해 알려주며 이혼을 막고 앤디에게도 네 가지 표현 방식에 대해서 알려준다.

     

    두 번째 관점

    걱정은 너무 똑똑해서 하는 것이다 〔걱정〕

     

    항상 침울하고 비관적인 생각에 사로잡힌 워커

     

    “똑똑한 사람이 멍청한 사람보다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뛰어나다는 건 인정하나?”

    “자네가 어떤 방식으로 생각하는지 살펴보고, 다른 하나는 그 생각을 논리로 극복하는 것이네.”

    “잠재의식으로 가능성을 계산하는 습관부터 버려야 해. ‘확률’을 계산해 보게. 논리적으로 어떤 일이 생길 확률을 계산하면, 그 일이 실제로 자네 삶에서 일어날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걸 어렵지 않게 알 수 있을 테니까.”

    “8퍼센트만이 합리적인 걱정이란 뜻이지.”

    “하지만 이 합리적인 걱정도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는 걸 명심하게. 사람들은 늘 앞으로 일어나지도 않을 일, 자기 힘으로는 통제할 수 없는 일을 걱정하느라 진이 빠져서 정작 자기 힘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조차 처리하지 못한다니까.”

    “감사해야 할 것의 목록을 작성하게.”

    “걱정하는 것도 집중하는 거니까! 잘못된 것에 집중하는 게 문제지. 자네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어. 좌절의 씨앗은 감사하는 마음에 결코 뿌리내릴 수 없는 법이니까.”

     

    존스 할아버지는 술주정뱅이 아버지 때문이라고 생각하며 두 번의 이혼을 한 비관적인 워커에게 논리적으로 생각하며 감사하면서 관점을 바꿔 보라고 충고한다.

     

    세 번째 관점

    친구가 주는 것은 우정만이 아니다 〔지혜〕

     

    고등학교 졸업반 캐롤라인, 대학교 2학년 어밀리아, 열아홉 살의 잘생긴 청년 리치

     

    “결혼해서 이혼하지 않고 행복하게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젊은 친구들의 물음에 존스 할아버지가 답한다.

     

    “지혜의 가장 큰 장점은 잘 분별할 수 있게 해 준다는 거란다. 분별력이 있으면, 옳고 그른 것, 또 선과 악을 즉각 구분할 수 있지. 받아들일 수 있는 것과 용인할 수 없는 것, 보람되게 보낸 시간과 쓸데없이 허비한 시간, 올바른 결정과 잘못된 결정 등도 마찬가지고. 이런 분별력을 가지려면 무엇보다 올바른 관점을 가져야 한단다.”

    “지혜는 ‘현재의 선택이 미래에 미칠 영향을 보는 능력’이라고 정의할 거야. 그 능력이 있어야 미래에 대해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겠지. 대부분의 사람이 불가능하다고 푸념하는 상황에서도 지혜로운 사람은 실낱 같은 선택의 가능성을 정확히 찾아낼 줄 알아.”

    “좋은 것과 가장 좋은 것 사이의 미세한 차이는 진짜 지혜를 갖춘 사람만이 구분할 수 있지. 그런데 미래는 그런 미세한 차이로 달라진단다. 선택에 따른 먼 장래의 결과를 내다볼 수 있는 관점을 가져야 하는 이유를 알겠니? 어떤 반려자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땅에서 맺어진 결혼이 될 수도 있고, 하늘에서 맺어진 결혼이 될 수도 있는 거야.”

    “남자친구든 여자 친구든 단 둘만 있고 싶어 하면서 너희를 친구나 가족에게서 떼어 놓으려 한다면 잘못된 거야. 이런 행동은 너희가 반드시 눈여겨봐야 할 ‘큰 잎’이라고 할 수 있지.”

    “잎은 일종의 지표야. 가령 하늘이 보이지 않는 울창한 숲을 걸을 때도 잎 하나만 보면 주변 나무에 대해 많은 걸 알아낼 수 있잖니. 잎을 살펴보면 어떤 계절인지, 큰 나무인지 작은 나무인지 판단할 수 있고, 나무에 열리는 열매가 먹을 수 있는 건지 아닌지도 알아낼 수 있어. 이렇게 잎 하나만으로 나무에 대해 많은 걸 알아낼 수 있잖니. 마찬가지로 사람들이 흘리는 잎에서도 그 사람에 대해 많은 걸 짐작할 수 있단다. 그 사람과 오랫동안 함께 살아야만 그 사람이 어떤 삶을 사는지 알 수 있는 건 아니야. 그가 무심코 떨어뜨리는 잎으로도 그가 어떤 사람인지 충분히 알 수 있어.”

    “어려운 게 아니라 다른 것이야. 조금만 다르게 생각해 보렴. 그럼 세상이 완전히 달라 보일 게다. 가족과 진짜 친구들은 어떤 이유가 있어서 너희 삶에서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거야. 말하자면 그들을 통하면 너희가 지금 처한 상황을 다른 관점에서 볼 수 있단다. 이 사람들은 너희의 커다란 자산이야. 그들에게 눈과 귀를 기울여 보려무나.”

     

    유용한 검색장치로서 친구를 활용하고 눈과 귀를 기울려 보기를 충고한다.

     

    네 번째 관점

    당신은 아직 물러날 때가 아니다 〔은퇴〕

     

    남편과 사별하고, 자식들은 다 성장해 떠나고, 막내 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일흔여섯 살의 윌로

     

    “늙으면 젊은 사람들에게 길을 양보해야 도리 아닐까요? 내 시대는 이제 끝났다고요.”

    “힘든 시기에도 시련이 우리 삶의 지극히 정상적인 일부분이라고 생각하는 게 중요합니다. 우리 삶은 워낙 오르락내리락하지 않습니까. 그러니 힘든 시기가 닥쳐도 당황하고 놀랄 것은 없습니다. 누구나 위기를 맞고, 위기를 벗어나면 또 위기를 맞으니까요. 위기는 우리 삶의 일부입니다.”

    “우리가 숨 쉬는 한 우리는 살아 있는 겁니다. 살아 있다면 물리적으로 지구에 있다는 뜻이지요. 또 우리가 이 땋에 있는 것은 해야 할 일을 끝내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이 땅에서 해야 할 일을 끝내지 못했다면……우리의 ‘목표’가 아직 성취되지 않았다는 것이죠. 그건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아직 살지 않았다는 말이고요.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아직 살지 않았다면 그게 희망의 증거입니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어떤 변화를 이루어 내는지도 모르고, 자기 행동이 작은 영향밖에 못 준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어떤 행동이든 엄청난 파급 효과를 불러옵니다.”

    “부인의 행동이 아직 태어나지 않은 세대의 삶까지 바꿔 놓을 수도 있어요. 나이, 건강, 경제 상황, 피부색, 성별, 감정이나 종교 같은 것들이 중요하지 않아요. 부인이 하는 행동과 결정 하나하나가 우리 모두에게 중요합니다. 그것들이 우리 삶에 영원히 영향을 줄 테니까요.”

     

    나비효과에 대해서 얘기하면서 숨이 붙어 있는 한 우리의 행동과 결정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다섯 번째 관점

    사소한 것이 성공의 큰 그림을 완성한다 〔성공〕

     

    “우리는 원하는 일이면 뭐든 할 수 있네. 꼭 하고 싶은 일이면 어떤 일이라도 해낼 수 있네. 돈 걱정은 하지 말게. 나이도 한낱 숫자에 불과할 뿐, 우리 적이 아니야. 우리가 큰일을 하고 싶어도 하지 못하는 이유는 생각이 부족한 탓이지, 다른 이유는 없네, 시간과 돈은 생각하기 나름이야.”

     

    큰 그림만 생각하며 불법행위를 일상적으로 저지르는 사업가 헨리

     

    “삶이란 한 번의 숨이고, 지나가는 바람이네. 풀이 한때는 푸르고 반짝이지만, 결국엔 시들어 죽고 사라지고 말지.”

    “모두가 큰 그림을 봐야 한다며 ‘사소한 것’을 무시하지만 큰 그림이 결국에는 ‘사소한 것’들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잊더군. ‘사소한 것’이야말로 우리 삶에서 큰 그림을 완성한다네.”

    “사람들은 변화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고 생각하지. 하지만 그렇지 않네. 변화는 순간적으로 일어나는 거야. 즉각적이지! 변하겠다고 결심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변화는 순간적이네!”

    “변화는 의도만 있어서는 무용지물이네. 앞으로 다르게 살아 보겠다고 생각하느 사람이나 그런 생각을 눈곱만큼도 하지 않는 사람이나 다를 바가 없네. 우리는 남들에 대해서는 행동으로 판단하면서, 정작 우리 자신은 의도만으로 판단하는 습관이 있지. 행동이 수반되지 않은 의도는 우리를 믿어 주는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네.”

     

    임신한 아내는 등한시 하고, 거짓말을 해서라도 계약을 따내고, 불법 노동자들을 고용해서 임금도 제대로 지불하지 않는 헨리에게 충고하고 변화를 약속 받는다.

     

    여섯 번째 관점

    당신은 ‘실수’한 것이 아니다 〔용서〕

     

    “모든 게 우리가 짠 시간표대로 움직이면 얼마나 좋겠나.”

    “왜 어떤 사람은 사과를 해도 그런 효과를 보자 못하는 것일까? 그 이유는 그들이 ‘실수’를 저지른 게 아니기 때문이네. 그들은 ‘선택’을 한 것이네. 선택과 실수의 차이를 모르고 있는 셈이지.”

    “많은 고용주가 직원들에게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빌면 권위를 잃어버린 나약한 사람으로 비춰질까 걱정하지만, 그 생각은 잘못된 거네. 전혀 그렇지 않아. 오히려 사과를 통해 사람들 마음에 맺힌 응어리를 충분히 씻어 주지 않기 때문에 지도자들이 리더십을 잃는 거네.”

    “용서는 믿음이나 존경과는 완전히 다른 거네. 용서는 과거를 용서하는 것이지만, 믿음과 존경은 미래와 관련된 거니까. 또 용서는 상대의 손에 달린 것이어서 상대가 자네에게 베푸는 것이지만, 믿음과 존경은 자네가 어떻게 행동하느냐에 달렸네.”

     

    변화했지만 믿어주지 않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는지 묻는 헨리에게 태어날 아이와 아내에게 존경받은 남편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 받는다.

     

    일골 번째 관점

    다른 사람이 바꾸고 싶어 하는 것을 생각하라 〔변화〕

     

    젊은 시절 앤디와 같은 처지의 제이슨

     

    “더 나은 삶, 경제적으로도 윤택한 삶을 누릴 기회는 다른 사람이 주는 거라는, 즉 격려는 말로든 글로든 다른 사람이 주는 거라는 말을 믿느냐는 말일세.”

     

    존스 할아버지와 앤디가 처음 만났던 방파제에서 만난 제이슨, 그에게 앤디에게 했던데로 충고를 하고 존스 할아버지는 낡은 가방만 남기고 사라진다.

     

    에필로그

    오렌지비치에 홀로 남겨진 낡은 여행 가방

     

    “위기의 순간에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균형 잡힌 관점일세. 그래야 마음이 차분해지고, 마음이 차분해져야 맑을 정신에서 생각할 수 있지. 맑은 정신에서 생각할 때 새로운 방향에서 시작할 가능성이 떠오른다네. 그리고 새로운 방향에서 접근할 때 해답을 찾아낼 수 있어. 머리와 마음을 항상 맑게 유지하도록 노력하게.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관점은 구하기도 쉽지만, 쉽게 잃어버릴 수도 있으니까.”

    그 씨앗을 우리 삶에도 심어, 절망 속에서 기운을 되찾고 제대로 숨 쉬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가능성을 찾아냈다. ‘끝내주는 것이 아직 남았다’는 확신, 이 확신이 우리가 받은 최고의 선물이었다. 존스라는 노인에게서 받은 최고의 선물.

     

    존스 할아버지를 아는 모든 이가 카페에 모여 자신들이 어떻게 존스 할아버지에게 도움을 받았는지 얘기하고, 남겨진 가방을 열어본다. 편지를 읽고 그 안에 들어있던 씨앗을 나눠가지고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간다.

     

    부록

    존스가 묻고, 당신이 답합니다

    24개의 질문들

     

    멕시코만에서 가장 멋진 골프장 중 하나인 크래프트 팜스의 주인 로버트처럼 존스를 여기 영원히 붙잡아 둘 방법이 있다면, 나 역시 무슨 수를 써서라도 그렇게 하고 싶다. 하지만 그럴 방법이 내겐 없다. 변화는 행동을 수반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란 말을 새겨듣고 ,24개의 질문들에 답하면서 사랑도 인생도 새로운 관점에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 아직 끝내 주는 것이 남았기에

  • 원글    https://blog.naver.com/onlylove2026/221278362133

     

     

     

    기대

     

    너른 바다, 따스한 햇살이 내리쬐는

    소박한 바닷가 마을 오렌지 비치에 가서

    존스 그분 만나보고 싶었다.

    그곳에 가서 만나면

    삶에 대한 눈과 마음이.. 관점이.. 달라질 수 있을까?

    인생을 바꿔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가방 갖고 싶어진다..

     

     

     

     

    첫 만남

     

    환 한 곳

    삶에 위기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

    좌절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앤디

    존스는 자연스레 그를 환 한 곳으로 이끈다.

    그 과정에서 나를 이끄는 말 한마디.

    우리가 집중하는 것은 증가하기 마련이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이지만.. 말로 정의 내리지 못했던 것들을 이리도 정확한 문장으로 표한 하 다니!

    감탄하며 물 흐르듯 책이 읽어졌다.

     

     

     

     

     

    일곱 개의 관점

     

     

    /사랑

     

    삶에서 가장 당연하면서도 어려운 일이 아닐까..

    당신의 사랑 표현법, 나의 사랑 표현법이 달랐기에 알아채지 못했던 순간들...

    또 한번 생각하게 되고 또 기억 속에 저장해두었다.

    앞으로도 계속 상대방이 원하는 방법으로 표현하고 살아간다면

    그 사람을 온전히 사랑한다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정답은 없지만 내 사람 속에 나만의 정답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걱정

    자네는 똑똑해서 걱정이 많아

    신선한 충격이었다.

    똑똑하다니!...

    무기력해지거나 막연한 힘듦 때문에 또는 마음의 문제라 생각한 걱정들이

    똑똑해서라니..

    존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 맞는 말 같았다.

    우리가 하는 걱정 중 겨우 8퍼센트만이 합리적이라니..

    난 어쩌면 그 많은 삶 중에 나쁜 경우를 더 많이 생각하고 살아온 지도 모르겠다.

     

     

     

    /지혜

    현제의 선택이 미래에 미칠 영향을 보는 능력

    (=지혜)

    내가 바라고 꿈꿔왔던 사람.. 지혜로운 사람이었다.

    좋은 것을 선택하는 것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좋은 것 중 가장 좋은 것의 미세한 차이는

    진짜 지혜를 갖춘 사람만이 구분할 수 있다는데...

    난 과연 그런 사람일까.. 아직 멀고도 멀었다.

    수십 년간 부딪히며 순간순간들을 깨달으며 삶을 먼저 살아온 엄마가 지혜롭다고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언젠가는 나도 나의 아이들에게 그리 되도록..

     

     

     

    /은퇴

    나의 미래를 미리 보기 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어느 순간 나에게도 올 시간들..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어떤 변화를 이루어 내는지도 모르고, 자기 행동이 작은 영향밖에 못 준다고 생각하죠. 하지만 어떤 행동이든 엄청난 파급효과를 불러옵니다.

    이 부분을 읽으며 느슨하고 번번이 실패했던 다짐들이 생각났다.

    세월이 훌쩍 흐른 후가 아니더라도 소중한 나의 행동의 방향을

    내 인생의 커 다른 파급 효과를 생각하며 하나하나 이뤄나가야 하겠다.

    난 나 스스로를 너무 나약한 존재라고 이미 단정했던 것 같다.

    윌로처럼...

     

     

     

    /성공

    우리는 남들에 대해서는 행동으로 판단하면서,

    정작 우리 자신은 의도만으로 판단하는 습관이 있지.

    성공이라는 정의를 내리는 관점을 바꾸는 것

    내가 바라던 성공의 답이 이 책에 있었다!

    누구나 생각하고 말할 수 있지만 행동하지 않으면 관점이 바뀌지 않으면 절대 가질 수 없는 인생의 성공..

     

     

     

     

    /용서

    "왜 어떤 사람은 사과를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하는 것일까?

    그건 그들이 실수를 저지른 게 아니기 때문이야.

    그들은 '선택'을 했지.!"

    올바른 선택은 뭘까..

    눈앞에 보이지 않는 소중한 것을 알아차리고 집중하는 게 아닐까?

    용서의 관점을 반대로 실수의 관점을 새로이 보게 되었다.

    /변화

    "그럼 '기회와 격려는 다른 사람에게서 얻는 것'

    이라는 말에 동의하나?"

    "나는 그저'사람들이 내게서 무엇을 바꿔 놓고 싶을까?'라고 물었네"

    나 자신을 점검해보는 것

    그것이 존스가 앤디 그리고 앤디를 닮은 젊은이 제이슨

    그리고 이 글을 읽는 나에게 알려주고 싶은 것 같다.

    그게 변화이고 이 모든 관점에 대한 이야기 일 것이다.

    난 행운을 얻었다.

     

     

     

     

     

    에필로그

     

    존스가 사라지면서 남긴 낡은 여행 가방 속 수백 개의 씨앗 봉지들과 편지..

    이 책을 읽으며 내 머릿속에도 존스가 남긴 씨앗이 심어지고 있었다.

    그리고 앞으로의 나의 삶 중에 끝내주는 게 아직 남아있다고 믿는다.

    존스는 독자들에게 최고의 선물을 안길 것이다.

    내가 느끼고 받은 씨앗처럼 이 책을 읽는 모든 사람들의 머릿속에 심어지고

    키우길 함께 바라본다.

     

     

     

     

     

    마지막으로 존스가 묻고, 당신이 답합니다.

     

    존스를 만나 내 상황을 새로운 관점에서 해석해서 다시 기운을 차리고, 과거와는 다른 시각에서 새로운 나만의 삶을 시작할 수 있게 도와줄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지금이

    가장 힘들다고 생각된다면

    강력하게 추천하는 책이다.

    새로운 관점과 변화의 단서를 찾을 수 있는 책

    반드시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다.

     

     

     

     

     

     

     

     

     

     

     

     

     

    허니에듀&뜨인돌 에서 도서를 받아 직접 읽고 느낀 생생 리얼 리뷰 입니다.

     

     

     

     

     

     

     

  • 제목이 참 기대가 되는 책이였다. 낡은 가방에 무엇이 있기에 인생을 바꿔준다고 말하는거지? 라는 생각에 더 읽어보고 싶어진...


    존스퀠쀀벀짂의 뀡읂 쀬퀉갂방 이미짂쀐 댂퀜 이미짂 겂색결과

    제목이 참 기대가 되는 책이였다. 낡은 가방에 무엇이 있기에 인생을 바꿔준다고 말하는거지? 라는 생각에 더 읽어보고 싶어진 책이였다.

    책을 펴는 넘기는 페이지 그림에 더 마음이 들떠진다. 와! 여행온거 같은데?

    존스퀠쀀벀짂의 뀡읂 쀬퀉갂방 이미짂쀐 댂퀜 이미짂 겂색결과

    나의 바쁜 일상에 그림을 보기만 해도 벌써 힐링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데 거기에 적힌 글들이 왠지 나의 마음에 공감을 주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

     

    평온해 보여도 각자의 고민을 지고 가는 사람들....

    누군가는 긴 한 숨을 내 쉬고,

    누군가는 홀로 울음을 터뜨립니다.

     

    맞아.. 나도 지금 아이들을 키우면서 많이 울고 웃잖아. 성질내지 말고 참자 ..할 때가 많은데 ..

     

    그 때 내 눈에

    "다른 삶은 가능하지 않은 걸까요?" 라는 글이 쿵~~ 다가왔어요.넘기면 또 나오는 글

    '한 걸음 물러나면 보이는 새로운 세상'한 걸음 뒤로...자꾸만 그 다음 내용엔 무엇이 나올지 궁금해 넘기고 싶은 책이다.

     

    프롤로그 - 젊은이 환한 곳으로 올라오게

    존스와 내가 만나는 이야기.. 그거 음침한 곳에 있는 것이 마치 당연하다는 삶을 살고 있는 나에게 존스가 던지 말..."젊은이 환한 곳으로 올라오게"

     존스는 나에게 책을 주고 갔고 난 읽기만 했다. 그런데 왠지 달라지고 존스가 보고 싶어진 나에게 존스는 갖지 못한 것에 집중해 패배감에 빠지지 말고 지금 가진 것에 집중하고 감사하면 행복이 저절로 찾아온다고 말해준다. 의아해 하는 나에게 존스는 이런 질문을 던진다.

     

     " 다른 사람이 나라면 내 어떤 점을 변화시키고 싶어할까?"라고....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나에게 존스는 "모든 것이 관점에 달려 있네"라고 말한다..

    나는 존스가 주고 간 위인전들을 통해 성공한 인물들의 공통적인 원칙을 깨닫게 된다.

     

    여기까지 읽으니 더 궁금해 졌다.. 도대체 존스는 어떤 사람이기에 나라는 사람을 이리 바꾸어 놨을까? 하고.. 그리곤 책을 다시 잡았다.내 아이들에게 존스처럼 충고해 줄수 있고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서...

     

    존스가 들려준 관저은 사랑. 걱정.지혜,은퇴,성공,용서.변화의 이야기 였어요.

     

    첫번째 관점 사랑에서는 당신과 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다는 거예요.

    우리는 네 가지 방식으로  사랑을 표현하데요. 칭찬, 배려와 행동,접촉,함께 하는 시간.... 서로 표현하고 느끼는 방식이 다르기에 인정해 주어야 한다는 거죠..

     

    두번째 관점은 걱정은 너무 똑똑해서 하는 것이래요.

    창의적 상상력을 잘못 활동해서 근거없는 두려움을 만든다는 거래요.. 그걸 극복하려면 내가 어떻게 생각하는 보고 그 것에서 나오는 거래요.. 쉬운 듯 어렵죠?

     

    세번째 관점은  친구가 주는 것은 우정만이 아니래요.

    이혼하지  않고 잘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존스는 "현재의 선택이 미래에 미칠 영향을 보는 능력"이라고 소개해요..내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또는 사랑에 빠졌을 때 실수 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지혜를 줄 사람이 친구라는 거죠.

     

    네번째 관점은 당신은 아직 물러날 때가 아니다래요

    남편을 떠나보내고 홀로 앉아 난 너무 나이가 많다고 하는 할머니에게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아직 살지 않았다면 ..희망이 있는 증거고 시간은 소중한 거니  물러나지 말고 도전하라고 이야기 하죠.

     

    다섯번째 관점은 사소한 것이 성공의 큰 그림을  완성한다는 거예요. 

    정직하지 않게 일하는 사람에게 변화는의도만 있어서는 무용지물이라고 행동이 수반되지 않은 의도는 우리를 믿어 주는 사람들에게 대한 모욕이라고 말을 해요..하루 아침에 바뀌긴 힘들지만.. 마음만으로는 부족한 거죠..

     

    여섯번째 관점에서는 당신은 실수한 것이 아니다라고말합니다.

    정직하지 않게 일하는 사람이 개과 천선을 하고 싶어서 변화를 시도하고 사과를 하는데.. 사람들의 반응이 생각보다..좋지가 않았던 그에게 사과를 해도 효과를 보지 못한건 실수가 아니라 선택을 한 결과였다고 이야기 해 줍니다..그렇기에 상황에 따라 문제를 해결하려면.. 차이를 알고 실수면 죄송합니다로. 선택이라면 진정을 후회하는 모습을 보이고 용서를 구하는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참 간단하지만.. 어려운 일이지만..지혜로운 말이죠.

     

    일곱번째 관점은 다른 사람이 바꾸고 싶어하는 것을 생각하라네요.

    나와 같은 이를 존스와 같이 만나러 가고 그 곳에서 듣는 말은 다른 사람들이 함께 있고 싶어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최고의 성공 비결인데 그러려면.. 다른 사람이 바꾸고 싶어하는 것을 생각하라는 거죠..

     

    에필로그에서는 존스가 낡은 가방만 남겨두고 사라진 이야기가 나옵니다. 늘 친구라 하면서 다가와서 모든이들의 문제를 관점의 차이라고 말해주며 해결주던 존스가... 다들  기다리다가 나에게 그 가방을 열어보라고 합니다. 그토록 궁금했던 그 가방엔 존스가 직접 쓴 편지와 씨앗들이 들어있었어요. 관점이란 건 구하기도 쉬운데 잃기도 쉬우니 마음과 머리를 맑에 유지하고 해 달라고 부탁하며..꽃씨들을 심어달라고 말하면서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부록편에는 존스가 묻고 내가 대답한다는 부분이 있는데.. 나에게 다시 한 번 생각할 시간을 주는 듯한 기분이 들어서 개인적으로 참 좋았어요

    .모든 질문의 내용이 좋았지만...

    저는 아무래도 아이들을 키우다 보니..  당신은 어떻게 사랑을 표현하냐는 질문에 생각을 가지게 되었어요... 내가 매일 만나는 아이들과 남편에게 난 어떤 사랑을 주고 있는지.. 내가 아이들에게 지혜로운 조력자인지...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랍니다.. 사춘기 아들에게 읽혀주고 싶어서 서평을 했지만. 오히려 제가 더 감동을 받은 책이네요.. 힐링이 되는 시간들이였어요

  • *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앤디 앤드루스* 뜨인돌   우리에게는 <폰더씨의 하루>로 더 알려...

    *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
    * 앤디 앤드루스
    * 뜨인돌

     

    우리에게는 <폰더씨의 하루>로 더 알려진 앤디 앤드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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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가방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여행가방을 싸면서 책을 받았다.
    그래서 그런지 소프트한 커버에 늘어진 열대나뭇잎이 나의 여행을 더욱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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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 우습지만 막상 여행을 가서는 한장도 읽지 못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여행에서 책을 읽는 시간을 확보하기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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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가방에 넣어 다닌 것만으로도 행복한 느낌은 아마도 표지의 힐링분위기 덕분일 것이다.

    여행에서 돌아와 며칠 만에 존스 할아버지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한숨과 울음으로 가득찬 인생에 다른 삶은 가능하지 않은 걸까요?
    한거름 물러나면 보이는 새로운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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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렌지비치에서 존스를 만나 봅시다.

     

    이 책은 프롤로그로 시작하여 사랑, 걱정, 지혜, 은퇴, 성공, 용서, 변화에 대한 관점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실제로 작가는 자신의 성공의 비결을 관점의 변화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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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관점 : 당신과 나는 사랑의 언어가 다르다
    "사랑이 없으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노래 가사가 생각나는 부분.
    맞다. 사랑이 없으면 우리는 삶의 의미를 느끼지 못할 만큼 무의미해진다.
    하지만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가 만났다는 것을 잊으면 안된다.ㅋㅋㅋ
    심지어 우리 부부는 같은 지구별 출신인데도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첫번째 관점을 우리나라 말로 하면 <입장바꿔 생각해 봐!>

     

    두번째 관점 : 걱정은 너무 똑똑해서 하는 것이다
    목차를 보며 큭큭 웃었던 부분이다. 백퍼 공감.
    너무 똑똑하면 그야말로 <아는게 병이다!>

     

    세번째 관점 : 친구가 주는 것은 우정만이 아니다
    "잎은 일종의 지표야. 잎 하나만으로 나무에 대해 많은 걸 알아낼 수 있듯 사람들이 흘리는 잎에서도 많은 걸 짐작할 수 있단다."

     

    네번째 관점 : 당신은 아직 물러날 때가 아니다
    윌로 부인은 할머니이다. 남편과는 사별하고 삶의 의미를 찾으려는 의욕도 잃은 할머니. 하지만 존스는 윌로 부인에게 '아가씨'라는 호칭을 사용한다. 그러면서 아직 물러날 때가 아니라고 이야기하고, 윌로부인은 삶에 있어 아직 중요한 부분이 남았다는 걸 깨닫는다.
    난 아직 물러난다는 생각은 못했지만, 물러나야 할 때는 반드시 이 말을 기억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러나야 한다면 나의 무대를 바꿀 것이다. 인생 뭐 있나~ 내맘대로 폼나게 사는거지~
     
    다섯번째 관점 : 사소한 것이 성공의 큰 그림을 완성한다.
    긁직한 사건도 있지만 이 역시 사소한 것에서 비롯된다.
    나는 원래 사소한 아주 미미한 세포였는데, 우리 엄마아빠 만나서, 이렇게 성인이 되어, 좋은 남자 만나 결혼했고,아이를 셋이나 낳았고, 24시간을 바쁘게 종종거리면서 보내고 있다.
    아주 조그만 세포에서 이정도 영향력이면 대형사건이라는 것을 알았다.
    매일매일의 소소한 습관들이 성공의 밑거름이 된다는 걸 다시금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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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섯번째 관점 : 당신은 '실수'한 것이 아니다
    이 책 중 제일 교훈적이었던 장이다. 나는 '실수'한 것이 아니라 '선택'한 것이다.
    그러므로 내 행동에 대한 책임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가슴에 새겨야 할 부분이다.

     

    일곱번째 관점 : 다른 사람이 바꾸고 싶어 하는 것을 생각하라
    "사람들이 나를 바꾸고 싶어해도, 만약 제가 그것을 바꾸고 싶지 않으면 어쩌지요?"
    "나는 그렇게 묻지 않았는데? '사람들이 내게서 무엇을 바꿔놓고 싶알까?'라고 물었네"
    이거는 이래서 안되고, 저거는 저래서 안되고,,,,
    이런 대사는 망하기 딱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딱 여기까지만 생각해보자. <다른 사람이 내게서 바꾸고 싶어 하는 것이 무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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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스가 묻고 당신이 답합니다.
    프롤로그에서 말한다. 환한 데로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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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마지막에 존스는 다시 내게 묻는다. 환한 곳은 어디냐고.
    나에게 있어 환한 곳은 나의 화단이다.
    내가 좋아하는 꽃들이 있는 곳. 그 곳은 나의 천국이고, 나의 휴식처이고, 나의 아지트다.
    ϻ
    ϻ
    *********************
    존스가 낡은 여행가방만 남기고 떠났을 때 너무나 슬펐다.
    그리고 그 가방을 열었을 때 후루룩 쏟아져나오는 꽃씨들은 나에게 눈물로 떨어졌다.
    하지만 곧 웃을 수 있었다.
    존스의 편지를 읽고 나는 알았다.
    매사에 감사하며 진심을 다한다면 안 될 것이 없고ϻ 못할 것이 없다.
    왜냐하면 나의 관점에 따라 나의 인생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
    끝내주는 것이 아직 남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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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ϻ
    #존스할아버지 #뜨인돌 #허니에듀 #앤디앤드루스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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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것을 잃고 바닷가를 전전한 노숙자였던 앤디앤드루스. 4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 앞에서 연설하고 CNBC, FOX등 언론과 유...

    모든것을 잃고 바닷가를 전전한 노숙자였던 앤디앤드루스. 4명의 역대 미국 대통령 앞에서 연설하고 CNBC, FOX등 언론과 유수 기업에서 앞다퉈 초청하는 인생멘토가 되다.

    €뛰어난 이야기꾼이자 전 세계 독자들에게 친근한 인생 멘토로 자리매김해 온 베스트셀러작가인 이 책의 저자 앤디 앤드루스.

    2003년 출간과 동시에 국내 모든 서점가의 베스트셀러 순위에 올랐던  '폰더씨의 위대한 하루'는 지금까지 40여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뉴욕타임스'베스트셀러 순위에 17주 동안 머물렀다. 언론은 그를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뽑았다.

    그는 자신의 성공 비결로 '관점의 변화'를 꼽는다. 이 책 '인생을 바꿔 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은 관점을 바꾸면 누구나 새로운 인생을 살 수 있다는 그의 메시지를 잘 담아내고 있다.

    사랑, 걱정, 지혜, 은퇴, 성공, 용서, 변화가 존스할아버지가 알려주는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새로운 7가지 관점이다.

    예고없이 닥친 삶의 고비를 맞은 사람들에게 존스할아버지가 건네는 지혜의 말들.

    '사람들이 위기를 벗어나지 못하는 것은 눈앞에 있는것만 보기 때문이네. 주변을 넓게 보게. 제대로 숨쉬고 다시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위기의 순간은 예고 없이 찾아온다. 갑작스런 은퇴, 누군가의 죽음, 이혼 직전의 결혼 생활, 꼬여 가는 인간관계 그리고 우리는 그때마다 너무나 쉽게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만다. 어떻게 해야 생의 고비를 잘 넘길 수 있을까? 이 책' 인생을 바꿔 주는 존스 할아버지의 낡은 여행 가방'은 ‘관점의 변화’가 그 해답이라고 말한다.
    이야기는 겉으로는 평화로워 보이나 저마다의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로 가득한 오렌지비치에서 시작된다. 어느 날 그곳에 낡은 여행 가방을 든 존스가 홀연히 나타나고 사람들은 그로 인해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다.
    저자 앤디 앤드루스는 존스라는 인물을 통해 문제에 매몰되어서는 위기를 헤쳐 나갈 수 없다고 이야기하며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될 7가지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걱정이 많아서 매사에 실패하는 샐러리맨에게는 “걱정은 너무 똑똑해서 하는 것”이라며 걱정에 대한 관점 자체를 바꿔 놓는가 하면, 성공병에 취해 소중한 사람들을 홀대하는 사업가에게는 “사소한 것이야말로 성공의 큰 그림을 완성한다”면서 진짜 ‘성공’이 무엇인지 보여 준다. 핵심은 관점을 달리하면 문제의 본질과 해결책이 보인다는 것. 존스 할아버지와 함께 여행을 떠나 보자. 새로운 관점과 변화의 단서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자네는 똑똑해서 걱정이 많아. 정확히 말하면 창의적 상상력을 잘못 활용해서 ‘근거 없는 두려움’이 생기는 거네.”

    “흔히 걱정이 많은 사람은 집중할 수 없다고 말하지. 그래서 직장도 잃고 인간관계도 망친다고 하더라고. 하지만 그건 틀린 말이야. 걱정이 많은 사람도 얼마든지 집중할 수 있네. 걱정하는 것도 집중하는 거니까! 이런 관점으로 살아가면, 자네가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할 수 있어."

    “우리가 숨 쉬는 한 우리는 살아 있는 겁니다. 살아 있다면 물리적으로 지구에 있다는 뜻이지요. 또 우리가 이 땅에 있는 것은 해야 할 일을 끝내지 못했다는 뜻입니다. 그건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아직 살지 않았다는 말이고요.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을 아직 살지 않았다면” 존스는 말을 멈추고, 윌로가 결론을 내려 주길 기다렸다. 윌로가 천천히 말했다. “그게 희망의 증거군요.”

    “우리는 남들에 대해서는 행동으로 판단하면서, 정작 우리 자신은 의도만으로 판단하는 습관이 있지.”

    삶의 막다른 골목에 서있다면 지금은 관점을 바꿔야 할때다. 누구나 힘들때 누군가가 이렇게 해라고 조언해준다면 하고 한번쯤 생각해봤을 것이다. 실제로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그런일이 일어나지만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는다. 우리는 이책을 통해서 바로 그 조언자를 만날 수 있다.

    다른 자기계발서 속의 나열된 '지식'과는 달리 존스와 직접 '대화'를 나누며 나만의 답을 찾아 나갈 수 있고 존스와의 특별한 여행을 통해 아주 작은 생각의 차이가 인생에 미치는 나비 효과를 맛볼 수 있을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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