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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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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쪽 | | 216*270*20mm
ISBN-10 : 8925552426
ISBN-13 : 9788925552422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중고
저자 줄리아 도널드슨 | 역자 장미란 | 출판사 주니어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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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8월 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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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그루팔로의 모험』는 크고 무서운 생쥐를 만나기 위해 용기를 불끈 내어 숲으로 들어간 꼬마 그루팔로와 영리한 생쥐의 이야기가 눈 내리는 숲 속의 배경과 함께 앙증맞게 묘사된 이 그림책은 전작에서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어두운 밤, 혼자서도 씩씩하게 모험하는 꼬마 그루팔로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언제, 어느 상황에 있어도 꿋꿋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줄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줄리아 도널드슨
저자 줄리아 도널드슨은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으며, 브리스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텔레비전 어린이 프로그램에 사용되는 동요를 만들었으며, 수십 편의 연극 대본과 책을 출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 《막대기 아빠》, 《우리 마을 멋진 거인》, 《드래곤 조그》, 《빗자루 타고 씽씽씽》, 《또박또박 말해요》 등이 있으며, 《무시무시한 그루팔로》는 영국의 권위 있는 어린이도서상인 ‘스마티스 상’과 ‘블루 피터 상’을 수상한 그림책입니다.

역자 : 장미란
역자 장미란은 고려대학교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미술관에 간 윌리》, 《우리는 친구》, 《터널》, 《소원을 들어주는 황금사자》, 《잘 자, 자동차야! 잘 자, 꼬마야!》, 《고마워, 정말 고마워》, 《꿈꾸는 꼬마 건축가》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악셀 셰플러
그린이 악셀 셰플러는 독일 함부르크에서 태어났습니다. 함부르크 대학에서 예술사를, 영국 배스 미술아카데미에서 컴퓨터 그래픽을 공부했으며, 광고와 출판 분야에서 그린 그림이 알려지면서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 《우리 마을 멋진 거인》, 《드래곤 조그》, 《빗자루 타고 씽씽씽》 등이 있습니다.

목차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영국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의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10주년 특별 기념판 출간! 영국에서 출간된 후 전 세계를 누비며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으로 사랑받아 온 《무시무시한 그루팔로》가 15주년 특별 기념판이라는 옷을 입고 주니어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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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최고의 그림책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의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10주년 특별 기념판 출간!

영국에서 출간된 후 전 세계를 누비며 최고의 잠자리 그림책으로 사랑받아 온 《무시무시한 그루팔로》가 15주년 특별 기념판이라는 옷을 입고 주니어RHK에서 출간된 데 이어 후속작인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역시 10주년 특별 기념판으로 새롭게 출간되었다.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은 《무시무시한 그루팔로》가 출간된 후 5년 동안 그루팔로는 그때 만난 생쥐를 어떻게 생각할까 궁금했고, 또 다른 그루팔로가 신화 속의 ‘크고 무서운 생쥐’를 찾아 나선다면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을 쓰게 되었다고 한다.
크고 무서운 생쥐를 만나기 위해 용기를 불끈 내어 숲으로 들어간 꼬마 그루팔로와 영리한 생쥐의 이야기가 눈 내리는 숲 속의 배경과 함께 앙증맞게 묘사된 이 그림책은 전작에서와는 또 다른 분위기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눈이 펑펑 쏟아지는 어두운 밤, 혼자서도 씩씩하게 모험하는 꼬마 그루팔로의 이야기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언제, 어느 상황에 있어도 꿋꿋하게 헤쳐나갈 수 있는 용기를 심어 줄 것이다.


“귀엽고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와 영리한 생쥐 이야기가 눈 내리는 숲 속의 배경과
함께 재미있게 묘사되었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Publishers Weekly)
“운율, 유머, 플롯 등 모든 요소가 놀라움을 전한다.”
-독자 수지 와일드

용감한 꼬마 그루팔로의 등장으로 한층 재미를 더한 유쾌한 그림책
아빠의 푹신한 무릎에 앉아 호기심 어린 얼굴로 아빠를 바라보는 꼬마 그루팔로. 표지의 그림만 보더라도 어떤 재미난 이야기가 펼쳐질지 호기심을 가지게 합니다. 이 책의 그림을 그린 화가 악셀 셰플러는 꼬마 그루팔로를 표현하는데 오랜 시간 고민을 했다고 해요.
그루팔로의 어린 시절을 떠올려 보다가 무시무시한 주황빛 두 눈은 노란색으로, 울퉁불퉁한 무릎은 매끈하게, 코허리에 난 사마귀는 없앴어요. 또 인형처럼 나뭇가지를 그려 넣어 꼬마 그루팔로를 멋지게 완성했어요. 호기심 가득 찬 개구쟁이 같은 얼굴로 용기를 내어 숲 속 여기저기를 다니며 무서운 생쥐를 찾는 모습은 사랑스럽기까지 하답니다. 또 기막힌 재치를 발휘하여 위기를 모면하는 생쥐의 등장은 나도 모르게 손뼉을 치게 만들지요.

*** 내용 ***
“크고 무서운 생쥐는 엄청나게 힘이 세고,
비늘로 뒤덮인 꼬리는 아주아주 길고,
눈은 이글이글 타오르는 불덩이 같고,
무시무시한 수염은 철사보다 더 뻣뻣하지.”
아빠 그루팔로는 꼬마 그루팔로에게 숲에 가면 크고 무서운 생쥐가 쫓아온다고 일러주며 생쥐의 생김새를 묘사합니다.
아빠 그루팔로가 드르렁드르렁 코를 골며 자는 동안 용기를 불끈 내어 생쥐를 찾아 나선 꼬마 그루팔로는 한겨울 졸린 눈을 가진 뱀도 만나고, 왕방울만 한 눈을 반짝이는 올빼미도 만나고, 날쌘 여우도 만나며 생쥐를 찾아 씩씩하게 모험을 합니다. 그리고 드디어 생쥐를 만나게 된 꼬마 그루팔로. 꼼짝없이 붙잡힌 생쥐는 또 어떤 묘안으로 잡아먹힐 위기에서 탈출할까요? 생쥐의 꼬리를 쥔 꼬마 그루팔로와 아슬아슬한 생쥐의 운명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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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누구나 어릴 적에 엄마, 아빠가 읽어주던 그림책의 추억을 갖고 있을 겁니다. 아마도 잠들기 전에 읽어주던 그림책이 많이 생각 ...

    누구나 어릴 적에 엄마, 아빠가 읽어주던 그림책의 추억을 갖고 있을 겁니다. 아마도 잠들기 전에 읽어주던 그림책이 많이 생각 날 듯합니다. 저에게도 그런 추억이 있지만 너무 오래전 일이라 기억이 가물가물 합니다. 엄마, 아빠가 잠자리에 든 저에게 그림책을 읽어 주셨듯이 이제는 제가 아빠가 되어 제 아들의 잠자리에 책을 읽어주곤 합니다.

    영국에서 출간되어 전 세계의 어린이들을 위한 잠자리 그림책으로 여전히 그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그루팔로 그림책이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출간되었습니다.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은 그루팔로의 어린 아들이 신화로 이어져 오는 '크고 무서운 생쥐'를 찾아 나서는 모험을 그리고 있습니다. 아빠 그루팔로가 잠든 사이 어린 아들 그루팔로는 숲 속으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숲 속에서 많은 동물들을 만나면서 무시무시한 커다란 생쥐를 찾아가는데요. 마침내, 생쥐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이상합니다. 아빠 그루팔로가 들려주었던 크고 무서운 생쥐와는 전혀 다르게 작고 귀여운 생쥐입니다.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요? 과연 이 작고 귀여운 생쥐가 신화 속 크고 무서운 생쥐가 맞는 걸까요?

    퇴근 후 집에 돌아와서 아빠인 제가 하는 일은 아들과 놀아주고 아이를 재우는 일입니다. 그리 길지 않은 시간 아이와 함께 웃고 떠들고 하다 보면 어느새 시간이 훌쩍 지나가 버리​곤 합니다. 아이가 잠들 시간이 되면 아이를 품에 안고 동화책을 읽어주곤 합니다. 아이가 엄마 뱃속에 있을 때 들려주었던 태교동화부터 여러 가지 이야기책을 읽어주곤 합니다.

    이번엔 아이에게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이야기를 읽어주었습니다. 아이들이 보기엔 무서울 것만 같은 그루팔로 캐릭터가 왠지 모르게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나 봅니다. 아이가 손으로 만지려고 하고 초롱초롱한 눈망울로 집중해서 보는 게 신기했습니다. '아, 이래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아이들 잠자리 그림책이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금은 아이가 어려 책 속 그림들이 무엇인지 잘 모르면서 신기한 듯 바라보는 거겠지만 나중에 아이가 좀 더 컸을 때 다시 한번 잠자리에 들기 전에 읽어주고 싶은 그림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들 잠자리 그림책 선택에 고민 중이신 엄마, 아빠들에게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도 좋아하지만 괴물처럼 비현실적이고 특이한 캐릭터도 많이 ...

    아이들이 좋아하는 괴물이야기입니다. 아이들은 귀엽고 아기자기한 그림도 좋아하지만

    괴물처럼 비현실적이고 특이한 캐릭터도 많이 좋아들합니다.

    겉표지도 신경을 많이 쓴 것이 눈에 보입니다.

    은색 표지로 반짝거리며 빛이 반사되는 표지랍니다.

     

    이 책의 저자는 줄리아 캐서린 도널드슨이며, 그림은 악셀 셰플러입니다.

     

    "줄리아 캐서린 도널드슨(Julia Catherine Donaldson)은 런던에서 태어나 브리스틀 대학을 졸업한 뒤 텔레비전 어린이 프로그램에 쓰는 동요를 만드는 일을 했습니다. 동요가 책으로 출간되면서 본격적으로 어린이책을 쓰기 시작해 40여 편이 넘는 책과 연극 대본을 발표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영국 최고의 아동 문학상인 스마티즈 상과 블루 피터 상 등을 받은 『괴물 그루팔로』를 비롯해 『빗자루 타고 씽씽씽』, 『지각쟁이 티들러』, 『막대기 아빠』 등이 있습니다.

    국 글래스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네이버 지식백과] 줄리아 캐서린 도널드슨 [Julia Catherine Donaldson] (해외저자사전, 2014. 5, 교보문고)

     

     

     

    그루팔로는 다양한 나라에서 번역하여 아이들에게 읽히는 책입니다.

    전 세계 25개국에 번역되어 출판되었다고 합니다.

    그만큼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캐릭터와

    이야기라는 말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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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마 그루팔로가 아빠에게 무서운 생쥐에 대해 설명을 듣는 부분입니다.

    이처럼 묘사와 함께 그 부위에 대한 그림이 그려져있습니다.

    아이들이 글을 읽고, 생쥐의 대한 그림을 동시에 보면서 '크고 무서운 생쥐' 에 대한

    상상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꼬마 그루팔로는 아빠의 이야기를 듣고 크고 무서운 생쥐가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아빠 그루팔로가 잠이 든 사이에 동굴 밖으로 나가 생쥐를 찾아나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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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읽는 책인만큼 서술형태가 '~요'체로 이루어져있어서

    직접 설명하는 듯한 느낌을 받게 합니다. 아이들이 읽었을때도

    화자와 더욱 가깝게 느껴지겠지요.

    또한 아이들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요소를

    곳곳에 집어넣었습니다.

    눈 위에 그려진 긴 자국, 통나무 더미 아래 긴 꼬리, 발자국, 왕방울만한 눈, 콧수염 등을 보고

    아이들은 자신이 상상한 크고 무서운 생쥐일까? 라는 호기심과 기대감을 갖게 됩니다. 

     

    이 부분에서는 반복기법을 사용한 것이 눈에 띕니다.

    "아하! 오호!" , 누구일까요? , 어디로 가는 걸까요? 등 같은 형식을 반복하여 사용했습니다.

    동화책의 다양한 기법을 통해 아이들이 이야기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하며,

    더욱 생동감있는 스토리를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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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고 무서운 생쥐 대신 작고 귀여운 생쥐가 등장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실망감 대신 긴장감을 얻게됩니다.

    또한 반전에 대한 이야기가 이어질 것이 암시됩니다.

    "개암 나무로 올라가 엄청나게 크고 무서운 생쥐를 불러 줄게."를 통해

    다음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궁금증을 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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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꾀를 부리는 생쥐와 그것에 놀라는 꼬마 그루팔로의 모습입니다.

    아이들은 약자가 강자를 이기는 스토리에 큰 희열을 느낍니다.

    이 이야기도 작은 생쥐가 커다란 괴물을 이기는 이야기이기에

    아이들은 이런 부분에서 큰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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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에서 눈에 돋보이는 것은 곳곳에 숨겨진 다양한 요소들입니다.

    스토리와는 상관이 없지만, 다양한 그림을 찾고 이야기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위 그림에서 보면,

    "아빠 그루팔로는 여전히 쿨쿨 자고있었답니다."

    로 이야기가 끝나는 부분입니다. 하지만

    그림에서는 글에서 설명하지 않는 다른것들을 많이 찾을 수 있습니다.

    박쥐친구들, 개암나무 열매를 먹는 작고 귀여운 생쥐, 꼬마 그루팔로의 나무 인형 3개, 여우, 뱀, 부엉이, 괴물 쥐 동굴 그림, 눈 위에 찍힌 그루팔로와 생쥐의 발자국 등

     다양한 그림을 찾을 수 있습니다. 이것을 통해 아이들은 찾는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무시무시한!? 생쥐를 찾아 나서는 꼬마 그루팔로의 용기있는 모험   &nbs...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무시무시한!? 생쥐를 찾아 나서는 꼬마 그루팔로의 용기있는 모험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정말 독특한 캐릭터의 동화책 하나 소개할께요.

    우리 범둥이는 좀 무섭다고 했던..ㅡㅜ;;;;; 그루팔로.

    겨울숲에 사는 그루팔로의 호기심 가득, 모험이야기를 다룬 그림 동화책이에요.

    사실, 케릭터는 별로 호감형이 아니었는데요. 이 책의 매력은...

    보면볼수록 이 케릭터가 친근함이 든다는거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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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릭터도 튀는데, 책 표지도 은박 느낌으로 튀는 동화책.

    그래서 뭔가 더 특별한 느낌이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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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팔로의 이야기는 전세계 25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출판될 만큼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아온 캐릭터더라구요.

    10주년 기념판으로 나온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런던에서 출간되어, 수년동안 전세계 아이들의 잠자리 그림책으로 사랑받아왔다고 해요.

    특이한 점이 다른나라에서 발간된 그루팔로의 모험의 표지버전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비슷하지만 왠지 조금씩 다른느낌.. 그리고, 나름의 에피소드에 대해 얘기하고 있어서 특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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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무시무시한 그루팔로"라는 책이 출간된지 5년만에 후속으로 나온 그림책으로, 10주년이 된 책이라고 해요.

    오랜시간 사랑받아온 그루팔로의 모험...

    어떤 이야기인지 살펴볼까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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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팔로는 동물에서 아빠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겨울날, 아빠는 그루팔로에게 숲의 쥐에 대해서 설명해주기 시작했어요.

    숲에는 무시무시한 쥐가 있는데 아빠가 예전에 만났기 때문에... 숲에는 절대로 가지말라는 충고와 함께.... ㅋㅋ

    제가 보기엔, 이 책이 속편이라....그루팔로의 모험이 예전에 있던 이야기의 연장선상에 있는것 같은데..

    어쨌든, 아기 그루팔로가 듣기에는 생쥐는 무시무시한 괴물(?)임에 틀림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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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루팔로의 아빠의 무서운 괴물 생쥐에 대한 이야기 때문에 겁을 잔뜩 먹었어요. ㅋㅋ

    표정이 정말 코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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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아빠가 잠든사이, 그루팔로는 용기를 내 생쥐를 만나보러가기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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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면서 그루팔로는 숲속동물들을 하나둘 만나기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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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곤 드디어, 생쥐를 만났는데, 작은 생쥐였어요*_*

    그래서 배고파진 그루팔로는 그 작은 생쥐를 먹으려 했는데.. 작은 생쥐는 자기대신에 큰 생쥐를 불러주겠다고 해요.

    그 얘기를 듣고 생쥐를 놓아준 그루팔로에게 작은 생쥐는...

    위기탈출의 묘안으로 달빛아래 그림자를 통해, 큰 생쥐를 부르게 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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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 생쥐를 만나 깜짝 놀란 그루팔로는 얼릉 아빠곁으로 가서 잠을 청합니다.

    뭐... 대충 이번에도 생쥐가 이긴것 같은 느낌이 드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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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뒷부분에는 인상적인 페이지가 있어요.

    그루팔로의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과정의 스케치가 담겨 있는데요.

    그림동화책을 만드는 과정도 소개하고, 아이와 함께 책을 완성해나가는 듯한 느낌이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또, 이야기와 그림을 만나는 과정에 끊임없는 고민을 하는 스케치의 느낌이라 재밌었어요.

     


     

     

  •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 꼬마 그루팔로의 용기 있는 모험 )       ̴...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 꼬마 그루팔로의 용기 있는 모험 )

     

     

     

    아이에게 용기를 재미있게

    알려줄 책한권입니다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10주년 특별 기념판으로

     만나는 그루팔로 가족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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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기심 가득한 눈빛으로

    아빠 그루팔로를 바라보고 있는

    꼬마 그루팔로~~

    익살스런 모습이 어떤 재밌는 이야기를

    보여줄지 궁금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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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고 어두운 숲이 궁금한

    꼬마 그루팔로는

    아빠에게 그곳에 가면

    엄청나게 크고 무서운 생쥐가

    나타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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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빠 이야기 속의 무서운 생쥐....

    힘도 쎄고

    바늘로 뒤덮인 꼬리는 아주 길고

    두눈은 불덩이 같이 이글거리고

    철사보다도 뻣뻣한 수염이 있다고해여.....

    상상만으로도 정말 무서운 생쥐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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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눈오는 밤 꼬마 그루팔로는

    용기를 내어 무서운 생쥐를 찾아 숲속으로 들어갑니다

    무섭지 않아를 외치며 들어가지만

    통나무 더미 아래에도,

    나뭇가지 위에도,

    굴속에도 무서운 생쥐는 보이지 않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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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서운 생쥐보다

    맛있는 생쥐를 발견한

    꼬마 그루팔로 ~~ 생쥐를 잡아버립니다

    과연 생쥐는 꼬마 그루팔로에게서

    탈출할수 있을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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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리한 생쥐

    엄청나게 무서운 생쥐를 불러준다며

    개암나무 위로 올라가죠~

    얼마 뒤 보름달에 비친 생쥐의 무시무시한 그림자는

    꼬마 그루팔로를

    무서움에 떨게 만들며 달아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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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걸음에

    집으로 돌아온 꼬마 그루팔로~

    아빠 품에 안겨 다시 잠자리에 들어요

    지금 아빠품 속이 

    얼마나 든든하고 포근할지 상상이 가네여 ^^ 

     

     

    2014_9_236.jpg


     

    페이지를 넘기면서

    쿠니도 꼬마 그루팔로와 같이

    무서운 생쥐를 찾아봅니다

    무슨 동물일지 맞춰보는것도 꽤 재미있었어여 ^^

     

     

    2014_9_231.jpg


     

    아빠 없이 혼자 다니는 꼬마 그루팔로가

    아빠한테 혼나면 어쩌나 

    얼마나 걱정을 해주던지......

    언젠가는 우리 아들도 아빠 엄마의 도움없이

    어려움을 극복해야 할때가 올텐데

    이 책을 통해

    그 용기를 조금은 얻었으면 좋겠네여

     

     

     

     

     

     

    *****

     

    오늘의 독후활동은

    그림자놀이를 해봤습니다

    영리한 생쥐가

    그림자로 꼬마 그루팔로에게서

    멋지게 탈출했으니

    쿠니도 탈출을 해볼까봐여 ㅎㅎ

     

     

    20140926_225459.jpg


     

    아이가 직접 그린 가족들 그림을 가지고

    손전등을 이용해

    그림자 놀이를 했어여

    무서운 아빠와 엄마였는데

    그림자로 보니 웃기다며 잡으려 하더군여......ㅡ..ㅡ

     

     

    꼬마 그루팔로가 내준 용기와

    작지만 영리한 생쥐~가 보여준 재밌는 이야기가

    아이에게도 작은 용기와 즐거움을

    줄수 있었던 시간이였습니다

    밤에는 혼자 방에도 잘 못들어가던 아이라

    같이 읽으면 용기를 얻기 바랬는데 ​

    꼬마 그루팔로처럼 이제는

    조금 용기내어 볼수 있을거라 하네여

    ​가끔은 용기도 필요하고 또 가끔은 어려운 상황을 헤쳐나갈

    영리함도 필요하다는걸

    아이들에게 재밌게 알려주는 책인듯해여 ^^

  • 지난번 소개했던 <무시무시한 그루팔로>에 이어 오늘은 그 속편인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을 소개할게요...

    지난번 소개했던 <무시무시한 그루팔로>에 이어

    오늘은 그 속편인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을 소개할게요.

    저희 아이와가 읽은 책은 주니어RHK에서 출간한 10주년 특별 기념판이랍니다.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1).jpg

     

     

    무시무시한 생쥐를 경험한 그루팔로가 5년이 지나고

    아빠가 되어 아기 그루팔로에게 깊고 어두운 숲에 들어가선 안 된다고 일러줍니다.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2).jpg

     

     

    그러면서 무서운 생쥐의 이야기를 해주지요.

    크고 무서운 생쥐는 엄청나게 힘이 세고, 비늘로 뒤덮인 꼬리는 아주 아주 길고,

    눈은 이글이글 타오르는 불덩이 같고, 무시무시한 수염은 철사보다 더 뻣뻣하지.”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3).jpg

     

    눈 오는 날 밤, 아빠 그루팔로가 드르렁드르렁 코를 골며 잠이 들자

    심심하기도 하고 정말 무섭다는 생쥐가 궁금해진 꼬마 그루팔로는 용기를 내어 숲에 들어갑니다.

    긴 꼬리를 가진 뱀도 만나고, 왕방울만 한 눈을 반짝이는 올빼미도 만나고, 콧수염을 가진 여우도 만나면서..

    무시무시한 생쥐일까 잔뜩 긴장하지만 결국 아니란 것을 알게 되지요.

    길을 걷는 내내 손에서 놓지 못하는 저 나뭇가지 인형이 길동무가 되어주고 겁을 사그라게 해주는 듯하네요.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4).jpg

     

     

    그리고 드디어 생쥐를 만나게 된 꼬마 그루팔로!!

    하지만 그저 작고 약한 생쥐이기에 꼬마 그루팔로는 생쥐를 한밤에 먹는 간식으로 삼으려 합니다.

    꼬마그루팔로에게 붙잡힌 생쥐는 그 무시무시하다는 생쥐를 불러주겠다며 잠시 놓아 달라고 합니다.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5).jpg

     

     

    그러고는 보름달 아래의 개암나무로 올라가 거대한 생쥐 그림자를 만들어 꼬마 그루팔로에게 겁을 줍니다.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6).jpg

     

     

    그림자에 놀란 꼬마 그루팔로는 아빠 그루팔로가 있는 동굴을 향해 달음질 치지요.

    집에 무사히 도착한 것에 대해 안도하며

    아빠 그루팔로 곁에서 편안함 마음으로 잠이 듭니다.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7).jpg

     

     

    아빠의 품을 잠시 떠나 모험을 하는 꼬마 그루팔로의 모습이 대견하면서도

    또 작은 생쥐의 꾀에 속아 넘어가 노라는 모습이 귀엽네요.

    우리 아이 눈에도 꼬마 그루팔로의 모습이 귀여운지 "귀여워~아이 귀여워~" 하며 책을 봅니다.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9).jpg

     

     

    10주년 특별 기념판인 만큼 작가 줄리아 도널드슨과 그림 작가 악셀 셰플러의

    그루팔로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긴 편지가 있어요.

    두 분의 편지를 읽고 나니 글과 그림을 더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네요.

    그루팔로와 동물들의 표정들, 그루팔로의 나뭇가지로 만든 조그만 장난감들과 눈 내린 겨울 숲이 보이고

    아하! 오호! 누군가 지나간 자국이 있네요!”, “난 무섭지 않아.” 등등

    노래 가사처럼 반복되는 문장도 보이네요.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8).jpg

     

     

    <꼬마 그루팔로의 모험> 이렇게 서평은 마치고요.

    아이들이 사랑하는 책 만들어주신 주니어RHK 출판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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