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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나로 리셋하라
| 규격外
ISBN-10 : 8993409323
ISBN-13 : 9788993409321
나를 나로 리셋하라 중고
저자 이경윤 | 출판사 북네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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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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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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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허겁지겁 살고 있을까 《나를 나로 리셋하라》는 지금의 내가 ‘나의 본질’이 아니라는 역설을 깔고 이야기를 연다. 내가 ‘나’가 아니라니? 그 역설의 진실을 위해 저자는 사람들이 입에 달고 사는 ‘먹고살기 위해 일한다.’는 말을 도마에 올린다. 누구도 단지 ‘먹고살기 위해’ 세상에 오지는 않았겠지만 현실은 그렇게 가고 있지 않은가. 이런 의식의 바탕에는 남들보다 잘살아야 한다는 욕망이 내재한다. 현실로 드러난 그 모습은 물질을 향한 과도한 노동과 인간의 부품화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직장이라는 기계의 부품이 되고 있는 것이다. 오늘날 한국인의 자화상이다. 꼭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야 잘사는 것일까. 일에 청춘을 다 바치고 난 사람들은 뒤늦게 탄식한다. 이렇게 사는 게 아니었다고! 그런데도 사람들은 뻔한 길을 또 따라 간다. 저마다 사정은 있겠으나 사실은 삶에 대해 깊이 통찰하지 않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저자 : 이경윤
2010년 기독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천사와 할아버지〉가 당선되었으며, 2014년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과를 수료했다. 출판사에서 기획편집자로 일하다가 글을 쓰고 싶어 작가로 전업했으며,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아동서에서 성인도서에 이르기까지 40권이 넘는 책을 써 오고 있다.
‘역사, 문화, 경제, 교양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쓰면서 인간 삶의 본질이 무엇일까, 고민했다. 여러 사회 문제의 해결책에도 접근해 보려 노력했다.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른 워라밸은 특히 더 가깝게 느낀 질문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면서도 현실은 너무 괴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에 그 답이 단지 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균형 회복에 있음을 깨닫고 방안을 제시해 보기로 했다.’
저자의 목표는 일과 생활 사이에서 정신없이 사는 독자들의 중심을 잡아주는 것. 이 책은 그 노고의 결과물이다.
저서에 《대화 리더가 되게 하는 지식 & 이슈상식 330》, 《게임으로 이해하는 시장경제 7법칙》, 《통하는 심리학》,《로마제국의 역사》, 《컬처 인 강남》, 《세계의 신화와 전설 사전》, 《정말로 하고 싶은 일만 하면 반드시 성공한다》, 《이기는 대화 지지 않는 대화》 등이 있다.

목차

[제1부] 나는 잘 살고 있는가?
- 삶의 새 지표를 제시하는 워라밸
- 나는 균형 있는 삶을 살고 있는가
- 워라밸, 얼마나 아나요?
- 일ㆍ생활ㆍ균형의 상관관계
- 잘 산다는 것의 의미,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다
- 100세 시대에 더욱 중요하게 다가오는 워라밸

[제2부] 워라밸을 가로막는 나라
- 일하고 또 일하는 한국인
- 물질만능주의와 경쟁이 워라밸과 멀어지게 한다
- 멀쩡한 대학 나와 입사하면 바보 만드는 회사
- 획일화, 연줄문화 속에 내가 설 자리가 너무 좁다
- 모난 돌이 되지 말라고 가르치는 사람들
- 부자들도 워라밸과는 거리가 멀다
- 여행도 휴식이 아니라 과시하러 간다

[제3부] 내 안에는 어떤 문제가 있나
- 내 삶의 가치성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나
- 긴 목표가 자신 없는 청년들
- 퇴근 후에도 ‘나’로 돌아가지 못하는 불안심리
- 나이와 상관없는 꼰대의식
- 외국의 보통 사람들은 여가를 이렇게 보낸다
- 나는 결국 허겁지겁 살고 있다

[제4부] 지금이라도 행동으로 변하라
- 워라밸 저울의 비밀, 그리고 제일 소중한 일
- 직장을 목적으로 삼지 마라
- 타인과의 소통법을 바꾸라
- 내 안의 꼰대의식을 버려라
-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지 마라
- 융합적으로 사고하라
- 제대로 쉬고 잠을 잘 자라
- 체력을 키워라
-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많이 만들어라
- 독서하라! 업(業)을 위한 지식, 소중한 것을 위한 지식
- 나를 기쁘게 하는 새로운 습관 만들기
- 변화를 위한 나만의 계획 짜기와 실천하기

[제5부] 워라밸러들에게서 배운다
- 성격유형에 따른 워라밸 스타일
- [가정형] 가족과의 시간을 소중히 보내는 사람_ 신승철
- [운동형] 운동의 생활화로 힐링을 얻어요_ 윤새봄
- [직장형] 일이 주는 보람에서 워라밸을 찾지요_ 차정철
- [꿈형] 계단을 오르듯 꿈을 키워 갑니다_ 김진하
- [취미형] 아마추어 밴드로 청년을 누립니다_ 최재철
- [봉사형] 사회봉사로 나눔을 실천해요_ 최도현

책 속으로

(14p) 먹고살기 위해서! 어찌 보면 눈물 나는 말이다.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도 왜 한국인들은 이 말을 버리지 못할까. 진짜 사정이 어려운 사람도 있지만 일자리에 대한 불안, 성과급 시대가 주는 압박, 직장에서의 무한경쟁을 포괄해 우리는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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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p) 먹고살기 위해서! 어찌 보면 눈물 나는 말이다. …국민소득 3만 달러 시대에도 왜 한국인들은 이 말을 버리지 못할까. 진짜 사정이 어려운 사람도 있지만 일자리에 대한 불안, 성과급 시대가 주는 압박, 직장에서의 무한경쟁을 포괄해 우리는 ‘먹고살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23p) 워라밸러들의 기본 철학은 일도 즐겁게 하면서 생활도 여유와 의미를 갖자는 것이다. 그런 만큼 설령 돈을 많이 준다 해도 혹사당하는 일이라면 사양한다. 일하는 목적이 단지 돈에만 있지 않기 때문이다. 워라밸러들은 행복 요소로 개인시간을 보내는 방법을 더 중시한다.

(30p) 진정 워라밸을 꿈꾼다면 허비하는 시간의 내용부터 바꿔야 한다. 의미 있는 여가를 갖고 싶다면 그 의미 있는 생활이 무엇인지 찾고 두드려야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직장 탓만 하고 시간이 없다는 불평만 하고 있다면 결과 역시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을 것이다.

(62p) 갑자기 개인시간이 늘어난 사람들이 하루를 보내는 모습을 보자. …아침부터 TV 앞에 앉아 있거나 이미 본 신문을 또 보거나, 하여튼 무료하게 시간을 흘려보내는 사람들 이야기다. 왜 할 게 없는 것일까. 이유는 젊어서부터 여가를 활용하는 방법을 준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78p) 돈 때문에 싸우는 부부가 호텔 식당에 가서 먹는 근사한 스테이크보다 다정한 부부의 동네 삼겹살 외식이 더 행복할 수 있다. 기본적인 경제가 해결된 후에는 물질이 행복의 전부가 아니란 걸 경험으로 다들 알지 않는가. …워라밸은 물질만능주의를 경계한다.

(96p)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람들은 업무 시스템이든 프로젝트든 현재의 방식에 결정적인 문제가 없다면 혁신을 받아들이지 않으려 한다. 새로운 방식이 실적을 올리는 데 유리해 보여도 만에 하나 따를지 모를 부작용을 우려해 결국은 기존 관행을 고수하려 든다.

(107p) 부자들은 대부분 골프를 친다. 부자라고 다 골프를 좋아할 리 만무하고, 부자여도 등산, 낚시, 테니스 등 좋아하는 것은 제각각일 텐데. 부자들의 골프 사랑은 부자라는 격에 어울리는 것을 찾다 보니 생긴 풍조가 아닐까 싶다. 워라밸과는 거리가 먼 행동이다.

(118p) 오늘날 워라밸이 등장한 이유 중에는 ‘나’를 잃고 사는 사람들에게 삶의 가치를 찾아 주기 위함도 있다. 직장인들의 삶이 힘들어진 것은 일과 삶의 시간적 균형이 무너졌기 때문만은 아니다. 더 중요한 정신의 균형이 깨졌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이다.

(145p) 틀을 깨야 한다. 돈을 무시할 수는 없지만 가장 소중한 건 아니다. 그런 틀을 깨자면 소중한 것의 순서를 바꿔야 한다. 일, 돈보다는 나를 사랑하는 것으로, 내 삶의 가치성을 찾는 것으로! 그러지 못하면 정신없이 살다가 중장년에 이른 윗세대와 똑같은 전철을 밟게 된다.

(147p) 어떻게 하면 잃어버린 나를 찾을 수 있을까? 자신이 좋아하는 것, 하고 싶었는데 못하고 있는 것에서 그 힌트가 나올 수 있다. 관성대로 살아가는 지금의 나보다 사실은 좋아하는 일에 진짜 내 가치성이 숨어 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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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저녁이 있는 삶이라고 워라밸인 건 아니다 이 책은 최근 사회적 관심이 되고 있는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 정신을 통해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워라밸에 대한 정의도 다시 내린다! 저자가 말하는 워라밸은 단지 저녁이 있는 삶이 아니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저녁이 있는 삶이라고 워라밸인 건 아니다
이 책은 최근 사회적 관심이 되고 있는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 정신을 통해 삶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워라밸에 대한 정의도 다시 내린다! 저자가 말하는 워라밸은 단지 저녁이 있는 삶이 아니다. 여가의 확보를 넘어 그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에 포커스를 둔다.
일에 밀려 제쳐둔 꿈이나 가장 하고 싶었던 일에 여가를 할애해 ‘내 삶의 가치성’을 회복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워라밸다운 삶이라는 것을 일깨운다. 물질(work)과 정신(life)의 집합체인 인간은 삶도 두 가지가 균형을 이루어야 진정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일도 돈이 아니라 워라밸적인 사고로 임할 것을 강조한다. 직장이 목적이 되는 사람과 삶의 균형을 위한 조건으로서 직장을 영위하는 사람은 일을 대하는 마음과 결과가 다르다는 것이다.

√일보다 내가 더 소중해!
책에서는 이런 관계를 ‘워라밸 저울’이라는 그림으로 단순화시켜 보여준다. ‘일’과 ‘삶’을 받치는 중심축을 어떻게 채우느냐에 따라 행복도가 달라진다는 것이다. 중심축은 남의 시선이나 체면이 아니라 진정으로 나를 기쁘게 할 수 있는 요소여야 한다.
저자는 워라밸러로서의 변화를 실현시킬 수 있는 10가지 방안을 제안한다. ▲직장을 목적으로 삼지 마라 ▲내 안의 꼰대의식을 버려라 ▲융합적으로 사고하라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지 마라 ▲나를 기쁘게 하는 습관 만들기 ▲변화를 위한 계획 짜기 등. 하나같이 무릎을 칠 반성을 담은 지침이다.
책에서는 이미 워라밸적인 삶을 실천하고 있는 6명의 인터뷰도 만날 수 있다. 가정형, 꿈형, 취미형 등으로 구분한 6인 6색의 워라밸러들을 대하노라면 삶이 어때야 하는지 보다 진지하게 느낄 수 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여가문화에 각성을 던지는 책이다.
취학 전의 선행 학습에서부터 좋은 대학, 좋은 일자리를 향한 경쟁 등 결국은 돈이 목표가 되는 삶이 급기야 인생을 사는 방법마저 잊게 했다면 과언일까. 그러다 보니 여가가 주어져도 단순 휴식, 맹목적인 자기계발, 유흥 등으로 소일한다. 경제적 여유가 생긴 사람들은 취미와 상관없이 골프를 치고 해외여행에 나선다.
즐길 줄 모르거나 과시하거나 여가마저 형편따라 갈 뿐 자신이 진짜 좋아하는 일을 찾아나서는 모습이 아니다. 은퇴자들은 시간이 더 많지만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 무료하게 하루를 보낸다. 삶을 누리는 법을 익히지 못한 데 따른 결과다.

이 책은 한국인들의 이런 모습을 논점에 올린다. 단지 시간의 확보가 워라밸이 아니며, 여가를 보내는 방법도 평소에 습관 들여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 일과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정말 하고 싶은 일에 여가를 투자하는 것이 워라밸다운 삶이라고 권한다.
책의 전반부는 이와 관련한 문제 진단이다. 제1장 ‘나는 잘 살고 있는가’에서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서구인에 비해 뒤처진 여가 인식을, 제2장 ‘워라밸을 가로막는 나라’에서는 물질만능, 획일화 등 워라밸을 방해하는 구조적인 허식(虛飾)을 이야기한다. 제3장 ‘내 안에는 어떤 문제가 있나’에서는 결국은 자신의 문제로 귀결되어 허겁지겁 살아가는 한국인들의 자화상을 적나라하게 들춰 보인다.

책의 후반부는 제기된 문제에 대한 해법을 담고 있다. 개인을 잃어버린 선배 세대의 삶을 통해 같은 전철을 밟아서는 안 된다는 것을 설파한다. 그런 면에 제4장 ‘지금이라도 행동으로 변하라’는 진정한 워라밸을 이룰 수 있도록 하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다.
예컨대 ‘스마트폰의 노예가 되지 마라’를 보면 한국인의 하루 스마트폰 사용 시간이 평균 3시간 45분이며, 20대는 5시간을 넘는다. 워라밸이 들어설 여지가 없는 것이다. 또, ‘내 안의 꼰대의식을 버려라’는 체면의식, 가식적 행동이 유발하는 시간적 금전적 낭비에 대한 지적으로, 워라밸적인 삶을 위해 반드시 버려야 할 태도라고 꼬집는다.
제5장 ‘워라밸러들에게서 배운다’는 인생을 어떻게 꾸려야 하는지 실감나게 보여준다. 20대 요리사에서부터 60대 은퇴자까지 한 명 한 명 은근한 감동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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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를 나로 리셋하라 | sd**895 | 2020.02.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를 나로 리셋하라 <...

    나를 나로 리셋하라



    예전에는 나보다 일이 더 먼저, 일이 더 우선인 시대였지만


    지금은 시대가 많이 변해서


    일과 나의 삶이 적절히 균형 있는 삶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워라밸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워라밸이 적절하게 유지 되어야


    즐겁고 좋은 삶을 살아 갈 수 있어요.





    일 보다 생활이 우선인 삶을 살아가면


    매일매일 지친 삶 속에서 너무 힘들게 살아가게 됩니다.


    일 보다 생활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면서 살아가면


    처음에는 좋았지만 점점 시간이 갈 수록 무기력해지는 시간이 많아지게 됩니다.


    일과 생활이 적절하게 균형이 잡혀간 상태이면


    조금은 아쉬운 삶이긴 해도 그래도 어느 정도는 적절하게 잘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과 생활이 아주 잘 균형있게 잘 이루어진 삶을 살아가게 된다면


    내 삶의 하루하루가 항상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가게 됩니다.


    그만큼 워라밸의 균형이 아주 중요합니다.




    사회가 점점 워라밸로 바뀌어 가고 있는 시대 이지만


    아직까지도 많은 곳에서는 내 삶의 행복 보다는


    일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강해서


    워라밸을 균형있게 하고 싶지만


    나의 의지보다 타인의 의지 때문에


    워라밸이 무너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어렸을 때 부터


    부모님, 친척, 학교 등등


    어른들이라면 어린아이들, 학생들에게


    하는 말 대부분이


    남들 보다 공부를 잘해야 한다.


    남들 보다 돈을 잘 벌어야 한다.


    좋은 대학교를 가야 한다.


    대기업에 들어가야 한다.


    는 말을 많이 들으면서 자라났습니다.


    그렇게 어렸을 때 부터 무한 경쟁 체제에 돌입하여


    친구이지만 친구를 적으로 돌릴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 속에서 자라나게 되어서


    어른이 되어서 직장에 들어가게 되어도


    직장에서도 승진 이라는 문턱에


    동료 보다 내가 먼저 승진해야 하기 때문에


    또 다시 무한 경쟁 체제 속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런 무한 경쟁 체제 때문에


    워라밸이 무너지게 되는 가장 큰 이유 입니다.





    예전에는 힘들어도 돈만 많이 벌면 된다고 생각하면서


    직장을 다니는 경우가 많았지만


    시대가 변해서


    돈을 아무리 많이 주더라도


    직장 동료, 직장 상사와의 트러블이 있으면


    이직을 생각하는 직장인이 많이 있습니다.


    그만큼 돈보다 사람과의 "관계"의 중요성도 많이 높아졌습니다.




    학교, 학원, TV, 라디오 등등


    어디에서나 부자가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싫다고 하는 사람들은 거의 없습니다.


    그만큼 부자=워라밸 이라고 생각 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겉보기에는 부자가 좋긴 하지만


    부자가 되면 그만큼 또 고민이 더 커지게 되고,


    신경 쓸 일이 아주 많습니다.


    물론 부자가 되면


    돈이 없을 때 보다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어서


    좋은 점이 많이 있기는 합니다.


    그러나 부자가 되었다고 해서


    무조건 워라밸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워라밸을 잘 하는 것은


    일을 적당히 하고


    남는 시간에 내 삶의 가치를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인생 목표를 뚜렷하게 설정을 해서


    인생 목표를 향해 노력을 하는 것 입니다.


    어떤 것이든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기초 체력, 건강이 받쳐져야 합니다.


    그래야만 무엇을 하더라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일을 하는 시간 이외에


    내가 좋아하는 취미생활도 하고,


    가족과의 시간도 보내고,


    지인들과의 만남 등등


    시간을 유용하게 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돈이 필요 합니다.


    고정 지출 뿐만 아니라


    추가 지출까지 합하면


    매달 적지 않은 돈이 사용 됩니다.


    고정 지출과 추가 지출을 하면서도


    돈 보다 더 소중한 것을 찾아야만


    돈이 조금 없을 때에도


    돈 앞에서 무너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진정한 워라밸을 하기 위해서는 4단계가 있습니다.


    1, 2, 3, 4단계를


    차례대로 준비하고 실행한다면


    내 삶은 지금 보다 훨씬 더 좋은 삶으로


    삶의 질이 향상 될 것 입니다.




    회사에서 직장 동료나 직장 상사가


    자신이 할 수 일을


    나에게 떠 맡기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 나는 내가 중요한 사람이기 때문에,


    눈치가 보여서 어쩔 수 없이


    그 일을 거절 못하고 다 하겠다고 한다면


    내가 해야 되는 일과


    내가 하지 않아도 될 일 까지


    해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야근을 해야 하기도 합니다.


    한 번 그렇게 시키는 일이나 부탁 받은 일을 하게 된다면


    다음에는 두가지 일, 세가지 일 점점 더


    시키거나 부탁 하는 일이 늘어나게 되어서


    감당 할 수 없을 것 입니다.


    물론 그 일을 내가 할 수 있는 일이기는 해도


    시키는 사람이나 부탁하는 사람이


    충분히 할 수 일인 경우에는


    지금 제 업무가 많아서


    못할 것 같다고 거절 하는 법을 배워서


    거절을 할 때는 확실히 거절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일이 중요하다고 해도


    가정 보다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가정이 행복하고 잘 되어야


    나도 행복하고


    일도 더 열심히 할 수 있어서


    완벽한 워라밸을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람은 다양해서


    다양한 성격이 존재 합니다.


    워라밸에서도


    여러가지 성격 유형이 있습니다.


    홈매니저형, 사교형, 뷰티형, 헐크형, 금손형


    나의 삶을 즐기는 방법이 아주 다양하게 있어서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찾아서


    즐기면 됩니다.





    워라밸은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서


    좀 더 즐겁고 좋은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입니다.


    일에만 너무 치우쳐도 안좋고,


    나의 삶에만 너무 치우쳐도 안좋습니다.


    이 뿐만 아니라 어디서나 적절한 균형을 지켜야 좋습니다.


    일과 나의 삶이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는 삶을 살아간다면


    아주 좋은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 입니다.


    모두가 다 워라밸을 하기를 바라면서 응원 합니다.


    나를 나로 리셋하라 책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_^*




  • <p> </p> <p>오늘은  나를 나...


    <p>
    </p> <p>오늘은  나를 나로 리셋 하라 라는 책을 읽었는데요. 제목이 굉장히 독특하네요. 혹시 여러분들도 진짜 내가 누군지 모르고 혹시 자신만  아는 가식적인 행동은 없었는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일과 삶에 중심을 세우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말해 주고 있구요! 우리는  워라벨이라는 단어가 요즘에 많이 중요하게 떠오르는 단어 중에 하난데요 워라벨이라는 말이 워크와 휴식을 중간으로 밸런스를  맞춘다..그것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워라벨이 라고 하는 것이 행복을 느끼게 해주는 조건중의 소중한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모두가 여가생활, 취미가 무엇인지 찾아야한다고 말해 주고 있어요. 일과 삶의 균형 잡힌 삶을 살고 있는지 계속해서  이야기해주고있어요.일 끝나고 나면 피곤해서 운동도하기싫고 아무것도 하기 싫죠.그래도 행동해야한다고 말해줍니다. ㅠㅠ 끝에는 실제로  워라벨을 맞춰서 살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어요ㅎㅎ다른사람들은 어떤것을 중요시 생각하고 살아가는지 읽어보는  재미가있네요. 그리고 한국 사람들이 너무 일을 많이 한다고 하는데 맞는 말인 것 같아요 그리구 요새는 우리가 휴식 하러 여행을  가는 게 아니고 약간 사진 찍어서 올리는 재미로,.과시하러 여행을 가는 경향이 더 많이 생긴 것 같아요.
    </p> <p>그리고  취준생들이 대기업을 많이 선호하는 현상 또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구요ㅜㅜ 또 우리가 모두 꼰대 의식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굉장히 공감 되는 부분이었습니다ㅎ 그리고 워라벨 저울에 있어서 비밀이있는데 제일 소중한 일이 무엇인지 한번  적어보라고 알려줍니다! 좋아하는 일과 소중한 일을 적어서 한번은 생각해 볼 만한 것 같아요 .그리고 타인과의 소통 법을 바꿔라.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 말라고 하네요. 저두 폰을 많이 사용하고 있는 거 같아서 반성하고 있습니다ㅜㅜ 조금사용하고 생산적인  일에 시간을 쓰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무엇을 할 때 행복하고 어떤 것을 중요시하게 생각하는지 나에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ㅎㅎ</p> <p>책 내용을 조금 까먹을 때 쯤에 다시 한번 책을 읽어 봤으면 좋겠습니다~! 워라벨을 갖고 살아요! 우리~










    </p> <p>   </p> <p>
    </p>

  • 나를 나로 리셋하라 | kk**dol8 | 2020.02.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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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고딕"; font-size: 11pt; line-height: 32.6px;">살아가는 것은 지나고 보면 견딤에 있었다.나와 너 사이에 보이지 않은 수많은 부딪침, 그 안에서 견디거나 참아내거나 ,기다리지 않으면,결국 내 몫이 될 때가 있다. 우리 앞에 놓여진 사회는 나이를 먹어가면서 점점 더 냉정하고 엄격하다.일과 삶에 대해 균형을 맞춰 가고 싶은 우리의 마음과 달리 사회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책임과 의무가 따르는 사회 안에서 워라벨,소확행,여유를 가지는 삶을 살아가는 것은 요원하게 느껴지는 이유였다.


    우리 사회가 30년전 과거보다 더 많은 걸 누리고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졌음에도 불구하고, 정서적으로 빈곤한 이유는 여기에 있는게 아닐까 ,이 책을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해 보았고,나의 삶을 반추하게 된다. 보편적으로 물질적인 풍요가 현실이 되면, 자연스럽게 정신적인 풍요로움도 비례할 거라 생각하기 마련이다.그러나 물질적으로 풍요로워질 수록 더 많은 것을 요구하게 되고, 더 많은 것을 기대하게 된다.삶과 일에 대한 균형이 점점 더 무너지는 이유는 여기에 있었다.살아가기 위한 수많은 노력들이 물거품이 되고, 사람에 치이고,욕망에 치이는 이유는 이런 과정에서 불가피한 선택이었고, 필연적으로 후회하는 이유였다.그래서 저자는 살아가는 대안을 재시하고 있다.


    내가 현재 할 수 있는 것을 찾아가야 한다. 그건 바로 경쟁과 욕망에서 내려놓는 삶이다. 인간 안에 숨어있는 불안과 걱정은 나 스스로 일에 매달리게 되는 이유였다.노력하고, 성실한 삶을 살아가면, 행복과 긍정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였건만,실제로 그렇지 못한 삶이 내 앞에 놓여지면서, 나 스스로 자괴감이 물밀듯 밀려오게 된다.그럴 때 필요한 것이 내 삶을 스스로 정리하고, 리셋하는 것이다.여기서 리셋읗 한다는 것은 나의 자아를 찾고,나의 자아 탐색과정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내가 할 수 없는 것으 간극을 매꿔 나가는 것이다.누군가를 위한 삶이 아닌 온전히 나를 위한 삶,개인적인 삶을 늘려 나간다면, 내 삶은 현재보다 더 행복하고, 풍요로워질 수 있다.결국 우리 스스로 행복하지 못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     요즘에 일과 생활 사이의 균형인 '워라밸' 이라는 말이 자주 오르고 내리곤한다...

     
     

     요즘에 일과 생활 사이의 균형인 '워라밸' 이라는 말이 자주 오르고 내리곤한다. 그만큼 요즘 사회에서 모든 직장인들이 추구하는 가치일지 모른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취지가 나쁜 건 아니지만, 이런 가치를 추구한다는 것 자체가 말처럼  쉽지 않은게 현실이다. 주 52시간제도를 도입하는게 오히려 역효과가 많다는 경우도 들었다. 저녁이 있는 삶, 즉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목적인데, 문제는 돈이 있어야 저녁을 즐길 수 있는게 아닌가? 하는 반문도 주변에서 많이 들었다.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 나도 어느 장단에 맞추어야 하는지 갈팡질팡할 때가 많다.

     친구들하고 만나서 이런 이야기를 했다. "야근 좀 그만하고 싶다" 라는 말을 들었을 때, 나는 "그래도 돈을 더 많이 받지 않냐?"라고 반문했다. 하지만 나는 여기서 이 대답을 듣고 충격을 먹었다. "돈이 전부인가?"라는 대답. 그 대답을 듣기전에는 나도 이런 생각을 했다. '돈이 있어야 생활이 가능하고,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다'. 즉 내 친구도 돈(일) 과 생활 사이에 균형점을 찾고 싶다는 뜻으로 들린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더더욱 보고 싶었다.



     


     내가 전적으로 눈을 여겨 본 부분의 내용이다. 너무 공감이갔다. 정말로 돈으로부터 조금이나마 자유로워질 수는 없는건가...? 그리고 경쟁심리로부터도 자유로워 질 수는 없는건가...? 사람마다 가치관은 다를 수 있다. 나는 워라밸이 옳고 그름의 문제는 아니라고본다. 저마다의 기준은 다양하고, 그 다양성은 존중받아야한다고 생각한다. 내 분명한 생각은 돈 = 삶은 아니라고 본다. 분명 돈보다 더 소중한 삶의 여러 부분은 존재할 것이라고 보고, 나도 그런 소중한 가치가 무엇인지 찾아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아보고는 싶다. 급격하게 바뀌는 것은 경계할지라도 조금씩 조금씩 바뀌는 사회적분위기가 형성될 수 있도록, 모두가 조금씩 인식을 바꾸어보는 것은 어떨까...?

  • 나를 나로 리셋하라 후기 | ch**100 | 2020.02.1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list-style: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222222;">

     

    시대와 상황에 따라 우리 삶의 방식도 변화 되어야 한다.

    이제는 예전처럼 회사에 모든것을 바쳐 충성하고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나의 모든 것을 바치는 시대가 아니라 개인의 고유성을 중시하고 진정한 나로 사는 것을 삶의 당면 과제로 여기는 추세이다


    살아가면서 변치 않는 기준이 자기 자신이어야 하며 잠재력을 찾아 세상에 드러내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되어야 하며 나다운 삶을 살면서 행복을 찾아야 하는데 이런 나다움을 잃어가고 있는 상황에 대해 혹자는 이렇게 얘기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삶의 정답을 자기 밖에서 찾는 것에 익숙해 버렸기 때문이고 또한 경쟁이 너무 치열하다 보니 자신을 타인과 비교하는게 자연스럽고 당연해졌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리셋....

    국어대사전을 보면 컴퓨터 데이터를 처리하는 기구 전체나 일부를 초기 상태로 되돌리는 일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제는 내 삶의 모든 것을 리셋이라는 단추를 눌러 변화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의식, 직장을 다니는 이유, 삶의 목표, 방식, 나를 위한 습관과 변화의 실천등....

    말 그대로 워라밸 인생입니다

    일과 삶이 균형(WORK-LIFE BALANCE)은 개인의 업무와 사생활간의 균형을 얘기하는 것이며 일과 생활의 균형을 업무를 마치고 개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업무와 개인 생활을 명확히 분리하는 것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문제도 생각하지 않을 수 없겠지요. 

    예를들어 급여는 적으나 정시 퇴근이 가능한 중견회사와 급여는 많으나 거의 매일 연장근무에 연말 성과급도 주는 대기업 사이에서 과연 어느쪽을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일까요?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list-style: none; margin: 0px; padding: 0px; color: #222222;">



    결국 워라밸은 나만의 문제는 아니며 사회 전반적인 분위기와 안정적인 재정이 뒷받침 되어야 하며 이로 인하여 좀 더 나은 삶의 질이 향상될 것입니다. 요즘 기업들도 워라밸을 위한 문화들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임산부 단축근무, 육아휴직 2년, 사내 어린이집, 가족의 날 운영, 매월 정해진 조기 퇴근일 등...


    하지만 내가 가만히 있는 상황에서는 워라밸은 되지 않습니다.

    스스로가 준비하고 노력하여야 하며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려 한다면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성공하여 그로 인한 성취감을 맛보며 보다 나은 나를 위한 원동력을 키워 나가야 합니다

    이제 바로 지금부터 진정한 워라밸을 위하여 실천을 시작합니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에서 진행하는 서평에서 작성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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