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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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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쪽 | 규격外
ISBN-10 : 1155099419
ISBN-13 : 9791155099414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중고
저자 티나 실리그 | 역자 김효원 | 출판사 마일스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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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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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good book thank you 5점 만점에 5점 pengui*** 2019.12.2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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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감에서 실행으로 넘어가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은 《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이자 스탠퍼드대 기업가정신 연구소 STVP 집행이사인 저자 티나 실리그가 자신의 십수년 연구결과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분석해 ‘확실한 미래 로드맵’을 제시한 책이다. 책에는 “불가능을 상상 그 이상으로 이룬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미래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미래 로드맵과 현실적 매뉴얼을 제시하는 스탠퍼드대 명강의를 담았다.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고민하며 미래를 위한 대비에 여념이 없는 대한민국 젊은이들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이다.

자기계발 도서들은 혁신, 상상력, 창조성, 기업가 정신을 주제 삼아 이를 성공의 비결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나 저자는 상상력이 창조력을 낳고, 창조력은 혁신을 낳고, 혁신은 기업가 정신을 불러일으킨다고 강조하며 기업가 정신이 새로운 창조력을 자극하는 순환 주기로 이루어진다고 말한다. 이에 자신이 직접 만든 네 가지 개념의 관계를 모형으로 만들어 소개한다. 이 모형은 머릿속 아이디어를 끄집어내어 실행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압축하고 있을 뿐 아니라, 상상력, 창조력, 혁신, 기업가 정신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각 주기의 각 단계에서 요구되는 태도와 행동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주기를 이해하고, 각 단계에 필요한 행동과 태도를 갖춘다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이루는 ‘미래 로드맵’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티나 실리그
저자 티나 실리그 Tina Seelig는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스탠퍼드대학교 공과대학의 경영과학 공학과의 실무 교수이자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STVP)의 집행이사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과 《스무살에 배웠더라면 변했을 것들》의 저자이기도 하다. 2009년에는 공학 교육에서 선구자적 업적을 남긴 것을 인정받아 미국 공학한림원(National Academy of Engineering)에서 고든상(Gordon Prize)을 수상했다. 트위터 계정 @tseelig에서 그녀를 팔로우할 수 있다 .

역자 : 김효원
역자 김효원은 서울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교 심리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심리학 기반 컨설팅 연구소에서 기업의 인적자원 관리 및 개발에 관한 연구와 컨설팅을 진행해왔다.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1퍼센트의 원리》《최초가 아닌 최고가 되어라》등이 있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독자에게
서론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1장 상상력
경험이 가르쳐준 기회

01 몰입_ 시작은 언제나 몰입의 법칙
02 구상_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2장 창조성
연극은 어떻게 젊은 관객을 끌어당겼는가

03 동기_ 가슴 뛰는 삶으로의 초대
04 실험_ 알을 깨트리라

3장 혁신
누가 그림을 금박지 위에 그릴 수 있다고 상상했겠는가

05 집중_ 쓰레기를 처리하라
06 재구성_ 기회인가, 위기인가

4장 기업가 정신
마침내 배가 출항했다

07 끈기_ 무엇이 ‘당신’이라는 배를 수면 위에 띄우는가?
08 영감_ 이야기를 엮으라

결론 끝은 또 다른 시작이다

프로젝트 요약
감사의 말
참고문헌

책 속으로

자신의 열정에 제동을 걸어줄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절박하게 내면을 천착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난다. 그런데 그들이 놓치는 사실이 하나 있다. 행동은 열정으로 이어지지만 그 반대의 현상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열정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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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열정에 제동을 걸어줄 무엇인가를 찾기 위해 절박하게 내면을 천착하는 사람들을 종종 만난다. 그런데 그들이 놓치는 사실이 하나 있다. 행동은 열정으로 이어지지만 그 반대의 현상은 일어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열정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경험을 통해 솟아나는 것이다. 예를 들어 바이올린 소리를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거나 공을 한 번도 차보지 못했거나 계란을 한 번도 깨보지 않았다면, 클래식이나 축구, 요리가 주는 즐거움을 결코 맛볼 수 없다. _1장 상상력

일상에서 너무나 많이 접하는 ‘신호(prompts)’로 인해 우리의 자유로운 표현과 상상력은 부지불식간에 억압 받는다. 물감 한 상자와 빈 종이 한 장을 주는 경우와 같은 물감 한 상자를 컬러링 북과 함께 주는 경우의 차이를 생각해보라. 레고 한 상자를 우주선이나 성을 지을 수 있는 설명서와 함께 주는 경우와 아무 설명서 없이 레고 상자만 주는 경우를 비교해보라. (중략) 레고 엔지니어들이 설계한 멋진 우주선이나 해적선을 보고 난 아이들의 상상력은 쪼그라들었다. 아이들은 착실하게 설명서에 적힌 대로 키트를 완성했다. 사업적으로는 탁월한 의사결정이었을지는 몰라도 수백만 명의 아이들에게는 아무 제약 없이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빼앗는, 거대한 타격을 입혔다. _1장 상상력

몇 해 전 나는 휴대폰 광고 어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어느 회사의 기업 설명회를 지켜보다가, 사업을 추진하는 동력이 명확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포괄적인 미션이 존재하지 않는 것 같았고, 구체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 창립자는 기업 설명회 대부분을 돈에 대해 언급하면서 보냈다. 그의 사업 동기가 궁금해진 나는 이에 대해 정중하게 질문했고, 그는 매우 당황해했다. 안타깝게도 그의 답변은 나의 궁금증을 해소해주지 못했다. 몇 달 지나지 않아 그 회사가 사업을 중단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그 설명회를 참관했던 어느 누구도 놀라지 않았다. 창립자는 회사가 불가피한 도전에 직면했을 때 회사를 지탱하기 위해 필요한 의미 있는 동기를 가지고 있지 않았던 것이다. _2장 창조성

아이들은 실험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세상의 원리를 발견한다.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University of California at Berkeley)와 에든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의 연구자들은 문제 해결책을 찾기 위한 실험 성향이 어떻게 다른지 알기 위해 유치원생과 대학생의 비교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자들은 4~5세 아동 100명을 모집한 후, 뚜껑 위에 서로 다른 모양의 점토를 특정 조합으로 올려놓았을 때 연주가 활성화되는 오르골 상자를 보여주었다. 그러고 나서 오르골 상자에서 음악이 흘러나오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찾으라고 지시했다. 대학생 170명에게도 동일한 과제를 제시했다. 분석 결과, 연구자들은 아동들의 수행 결과가 성인보다 뛰어나다는 결론을 얻었다. _2장 창조성

2008년 금융위기가 닥쳤을 당시 학계에서는 연구 기금이 증발할 가능성을 크게 우려했다. STVP도 중대한 위기에 놓여 있었다. 우리 연구소에 기부했던 많은 이들이 더는 후원하지 못할 것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위기를 기회 삼아 우리가 운영하는 프로그램에 기금을 조성하는 전략 전체를 재고하기로 했다. 그래서 그동안 통상적으로 후원을 받았던 실리콘밸리가 아닌 그 너머를 공략하기로 했다. 우리의 초점을 세계 전체로 확대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그래서 핀란드에서부터 칠레까지 이르는 다양한 국가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할 수 있었다. 그 결과 우리가 제공하는 프로그램에 깊이를 더할 수 있었다. 교수진과 학생들은 더욱 신나는 새로운 기회를 얻었고 경제적 침체를 견딜 수 있는 수입원도 확보했다. 위기는 실로 기회로 향한 문이었다. 그처럼 어려운 상황으로 인해 현 상태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밖에 없는 상황에 처하지 않았더라면, 결코 이러한 기회를 탐색하지 못했을 것이다. _3장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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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구글, 야후, 나이키, 인스타그램… 프랑스 GDP에 맞먹는 연매출의 글로벌 기업들을 키워낸 스탠퍼드대 기업가정신 연구소 STVP 명강의를 집대성한 단 한 권의 책! “지혜와 실질적인 도구를 함께 제공하는 멋진 책 ” _리즈 와이즈먼 “영...

[출판사서평 더 보기]

구글, 야후, 나이키, 인스타그램…
프랑스 GDP에 맞먹는 연매출의 글로벌 기업들을 키워낸
스탠퍼드대 기업가정신 연구소 STVP
명강의를 집대성한 단 한 권의 책!


“지혜와 실질적인 도구를 함께 제공하는 멋진 책 ” _리즈 와이즈먼
“영감에서 실행으로 넘어가는 방법을 보여주는 최고의 책” _애덤 그랜트

스탠퍼드대학생들이 가장 열광하는 명강의 교수이자
베스트셀러《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
티나 실리그의 16년 명강연 정수만 수록된 화제의 최신간!


스무살. 막 성인의 문턱에 들어선 설레고 떨리는 마음,
의미 있는 무언가를 이루고 싶고 남들과는 다른 사람이 되고 싶지만
정작 무엇을 어떻게 시작하면 좋을지는 아무것도 모르는 불안한 상태.
쉰다섯. 수십 년 동안 몸담았던 조직을 떠날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
아직도 일하고 싶고, 할 일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기대보다는 두려움만 가득한 상황.
막연히 ‘잘될 거야’를 주문처럼 반복하지만 거기에서 그칠 뿐. 뿌연 안개 속에 가려진 앞날은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뚜렷한 의지를 가지고 삶을 다시금 ‘시작’하려 하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자신이 가진 에너지의 원천을 활용하는 방법은 모르고 있다. 새로운 학업 혹은 창업을 꿈꾸는 20대 청년이든 은퇴 이후를 준비하는 50대 중년이든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의 저자이자 스탠퍼드대 기업가정신 연구소 STVP 집행이사인 티나 실리그는 신간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통해 십수년의 연구결과를 예리한 통찰력으로 분석한 ‘확실한 미래 로드맵’을 제시한다. 사람들이 단지 머릿속에만 담고 있던 탁월한 아이디어를 세상 밖으로 끄집어내고, 그 아이디어에 생명을 불어넣는 방법을 실리콘밸리와 스탠퍼드대학의 사례들을 중심으로 명쾌하면서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실리콘밸리 중심에 있는 스탠퍼드대의 STVP는 구글, 야후, 인스타그램, 나이키, HP 같은 굴지의 글로벌 기업 창업자들을 키워낸 ‘기업가의 요람’이다. 스탠퍼드대 출신이 창업한 기업의 연간 매출은 프랑스의 국내총생산(GDP)과 맞먹는 2조 7,000억 달러다(2012년 기준). “불가능으로 상상 그 이상을 이룬다”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미래를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완벽한 미래 로드맵과 현실적 매뉴얼을 제시하는 스탠퍼드대 명강의의 모든 것, 즉 입문 단계에서부터 실제 과제에 이르기까지 이 한 권에 오롯이 담겨 있다. 그 어느 나라보다도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고민하며 미래를 위한 대비에 여념이 없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 이제 제대로 할 수 있다”
막연한 희망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인생을 위한
확실한 미래 로드맵


“새로운 삶의 프레임을 제시한 내가 읽은 책 중 최고의 책이다!” _미국 아마존 독자 리뷰

모든 사람에게는 자신만의 고유한 인생을 살아가는 동시에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의무가 존재한다. 이 두 가지 의무를 충족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적절한 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이 세상에 실현하는 것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우리가 받는 교육은 혁신이 아닌 지식의 주입과 암기만 강조한다. 학교는 학생 스스로 영웅이 되도록 가르치지 않으며 그저 영웅에 대한 지식 전달에만 초점을 맞춘다. 현실에서 발생하는 문제와 이를 해결하는 수많은 방법을 가르쳐주는 대신, 단 하나의 정답만 있는 문제만 가르칠 뿐이다. 스탠퍼드에서 10년 넘게 ‘창조성과 혁신’을 가르친 저자는 이러한 교육의 한계와 오류를 명확히 짚어준다.

ㆍ지금 당장 열정이 없어도 좋다. 경험이 쌓이면 자연스레 따라온다.
ㆍ혁신과 창조성, 기업가 정신은 타고난 성향이 아니며 학습이 가능하다.
ㆍ상상력, 창조성, 혁신은 비슷비슷하거나 대체, 호환되는 개념이 결코 아니다.
ㆍ상상력, 창조성, 혁신, 기업가 정신 사이에는 엄연한 위계 구조가 존재한다.

수많은 자기계발 도서들이 혁신을, 상상력을, 창조성을, 기업가 정신을 주제 삼아 이를 성공의 비결이라고 이야기한다. 하지만 수년간 이 분야에 전념한 티나 실리그는 대단한 사실 하나를 발견한다. “상상력이 창조력을 낳고, 창조력은 혁신을 낳고, 혁신은 기업가 정신을 불러일으킨다. 그리고 기업가 정신이 새로운 상상력을 자극한다.” 바로 네 가지 개념에 따른 순환 주기야말로 우리가 꿈꾸는 삶을 실현하는 데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거대한 이론 체계라는 것이다. 저자는 이러한 체계 없이는 자신이 원하는 삶을 지속적으로 만들어갈 수 없다고 단정한다.
티나 실리그는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에서 자신이 직접 만든 네 가지 개념의 관계를 모형으로 만들어 ‘발명 주기(Invention Cycle)’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 모형은 머릿속 아이디어를 끄집어내어 실행으로 이어지는 전 과정을 압축하고 있을 뿐 아니라, 상상력, 창조성, 혁신, 기업가 정신이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 보여주며, 주기의 각 단계에서 요구되는 태도와 행동도 설명하고 있다. 또한 마지막 단계가 다시 첫 번째 단계로 어떻게 선순환을 그리는지 보여준다.
저자는 이러한 발명 주기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각 단계에 필요한 행동과 태도를 갖춘다면, 더 많은 기회를 열게 되며, 더 많은 고정관념에 도전하게 되고, 더 많은 아이디어가 실행된다고 말한다. 이는 더 나아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이루는 ‘미래 로드맵’이 될 것이라고 저자는 확언한다.

ㆍ상상력이란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을 마음속으로 그려보는 단계다
상상력에는 몰입하는 태도와 대안을 구상하는 행동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호기심을 가지고 몰입하는 경험과 아이디어를 마음속으로 구상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우리가 타고난 자연스러운 능력인 상상력은 직ㆍ간접 경험의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이나 독서, 요리, 음악, 영화 등을 통해 경험의 폭이 다양해질수록 상상력도 더욱 풍부해진다. 이처럼 상상력을 발휘하여 얻은 아이디어는 혼자 마음속에 간직할 수도 있고 타인과 공유할 수도 있다.

ㆍ창조성이란 상상력을 토대로 도전에 대응하는 단계다
창조성에는 동기부여하는 태도와 도전에 대응하기 위해 해결책을 실험하는 행동이 필요하다

창조적 아이디어는 특정 문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그 성과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생각이다. 그러한 아이디어는 자신에게는 참신하지만 다른 사람에게는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상상력과 창조성은 명백히 구분되는 개념이다. 해변 풍경에 몰입하여 이를 마음속으로 그려보는 것 자체는 상상력을 발휘하는 행동이지만, 그 상상력을 토대로 그 풍경을 그림에 담는 것은 창조성을 발휘하는 행동이다. 태양열 자동차를 구상하는 것은 상상력을 발휘하는 행동이지만, 실제로 태양열 자동차를 만드는 것은 창조적인 행동이다.

ㆍ혁신이란 창조성을 토대로 자신만의 아이디어를 고안하는 단계다
혁신에는 집중하는 태도와 자신만의 해결책을 도출할 수 있도록 문제를 재구성하는 행동이 필요하다

혁신적 아이디어는 창조성과 반대로 혁신자 자신에게도 새로울 뿐 아니라 사회 전체에도 새롭다. 혁신하기 위해서는 세상을 참신한 시각으로 바라보아야 하며, 고정관념에 도전하고 상황을 재구성하며 서로 다른 분야의 아이디어를 융합할 줄 알아야 한다. 표면적으로 혁신과 창조성은 별 차이가 없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그러나 혁신은 단순히 일상생활에서 문제를 창조적으로 해결하는 수준을 훨씬 뛰어넘기 때문에 창조성과 분명히 구분되어야 한다. 3D프린팅(1984), 웹브라우저(1990) 등이 대표적인 혁신의 사례다. 지극히 역동적인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 기업들은 언제나 혁신을 추구한다.

ㆍ기업가정신이란 혁신을 토대로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타인의 상상에 영감을 주는 단계다
기업가정신에는 끈기 있는 태도와 타인에게 영감을 주는 행동이 필요하다

기업은 혁신의 결과물을 상업화해야 하므로 기업가정신은 기업에 꼭 필요한 능력이다. 까다로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기업가적 사고가 필요한 모든 상황에서도 기업가정신은 매우 중요하다. 기업가정신을 지닌 의사라면 인명을 구하는 절차를 고안하고 실행할 것이다. 기업가적 교육자는 효과적인 교습 기술을 발명하고 적용하며, 기업가적 정책입안자는 사회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획기적인 법안을 만들고 시행할 것이다.

모호한 불안감을 떨쳐버리고 명확하고 분명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싶은가? 내가 가지고 있는 아이디어를 이 세상으로 끄집어내어 실현시키고 싶은가? 거창하고 혁신적인 성과를 이루는 사람은 그저 몇몇 특별한 천재들일 뿐, 나 자신은 아니라고 생각하는가? 수많은 성공한 기업가들을 배출하고, 그렇게 되기를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스탠퍼드대학의 강의실로 지금 이 책이 당신을 인도한다.

책속으로 추가

우리는 모두 자신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이런 이야기는 우리가 새로운 경험에 대응하는 방식에 영향을 미친다. 만일 내가 당신에게 가능한 자세히 당신의 삶에 대해 말해달라고 부탁한다면, 당신이 내게 이야기를 들려주는 데에는 한 시간 정도 걸릴 것이다. 만일 당신이 당신 삶의 이야기를 책으로 썼다면, 누군가가 그 책을 읽는 데에는 열두 시간 남짓 걸릴 것이다. 이는 당신의 삶에서 채 하루도 되지 않는 시간이다. 말하자면 우리의 이야기는 우리가 누구인지 상징하는 일련의 중추적인 순간들로 농축되어 있다. 어떤 일화를 포함시키고 이를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 있다. 그렇게 구성된 이야기는 우리 각자에 대한 정보를 매우 많이 반영하는 동시에 우리가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을 형성한다. 그 결과 세상이 우리를 대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미친다. _4장 기업가 정신

그러나 명심하라. 머릿속 생각을 실천하는 행동이 수반되지 않으면 어떤 태도를 지니든 소용없다. 각 행동 또한 그에 적절한 마음가짐과 짝을 이루지 않으면 실패할 수밖에 없다. 당신의 목표가 무엇이든 적절한 태도와 행동을 조합한다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자원으로도 당신이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다. _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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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_ 티나 실리그 이 책은 스탠퍼드대 교수가 전해주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_ 티나 실리그


    책은 스탠퍼드대 교수가 전해주는 자신의 꿈을 실현하는데 필요한 태도와 행동에 대한 이야기이다.

    스탠퍼드대 교수의 이야기를 듣는 방법 중에 이렇게 쉬운 방법이 있을까?

    책을 통한 간접 경험을 정말 대단한 것 같다.

    서로 한번 보지도 이야기해본 적도 없는 사람과의 가상의 만남을 책이라는 매개체로 가능하게 하는 것 같다.


    저자의 이야기를 간편히 보면

    몰입하여 미래를 구상하고 동기부여를 스스로 만들고 실험하고 집중하여 재구성 한다.

    그리고 끈기를 가지고 나아가서 영감을 얻어낸다.


    간단히 이야기하면 위와 같다.

    저자의 책에서 나온 것처럼 이야기의 뼈대만 추려내면 그것을 탁월하고 인상적이게 만는 많은 요소를 상실한다는 뜻을 공감한다.

    뼈대는 굉장히 강력한 도구이기도 하지만 이야기의 전부가 아닌 단지 뼈대이다.


    뼈대가 아닌 부분에서 인상깊게 읽은 부분은  

    저자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과제를 내어주는데

    아이디어를 내고 진행하여 발표한 다음 똑같은 프로젝트를 다시 진행하게 하는 것이다.

    처음에 당연히 학생들은 불편해할 것이다.

    하지만 같은 것을 다시 진행하게 된다면 처음 진행한 부분이 완전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될것이다.


    가끔 우리 삶에서도 새로울 것이 없다라고 느낄 수 있다.

    하지만 같은 것도 다시 한다면 평소 생각하고 있던 것과 다르게 느껴질 때가 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공감하게 되었다.


    몰입하여 관찰하는 과정에서 하나의 미술 작품을 3시간 동안 볼 수 있을까?

    나의 평소 경험에 의하면 일단 졸릴 것이다.

    그리고 지루하며 외부적인 압박이 없다면 다른 것에 눈을 돌릴 것 같다.

    그래서인지 3시간이 아니라 1시간도 어떠한 미술 작품을 보고 있던적이 없다.

    예를 들어 3시간 동안 하나의 그림을 본다면 그것에 대한 구도나 숨겨진 의미에 대해 점점 파악할 것이다.

    유명한 조각상이나 미술품을 본적은 있지만 그것에 감명받거나 크게 뭔가를 느낀적은 없는 것 같다.

    평소 유명 작품을 계속해서 보고 어디까지 몰입할 수 있는지 체크해보고 능력도 만들 기회를 만들어야 할 것 같다.


    이러한 몰입의 상태로 관찰하고 구상한다면 보이지 않는 것을 분명 볼 수 있을 것이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자신의 마음에 끝없는 동기부여를 만들어 직접 행동한다면 결국 혁신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이 책에서 말하는 혁신의 과정은 정말 많은 내용이 들어 있어서 모두 간편히 쓰기가 힘들다.


    목표를 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한 과정에 지침서로 좋을 책이다.

  • 우리는 이런말을 자주 합니다. 내가 이걸 알았더라면 이걸 하지 않았을 텐데. 혹은 내가 이걸 알았더라면 이걸로 했었을 텐데...

    우리는 이런말을 자주 합니다. 내가 이걸 알았더라면 이걸 하지 않았을 텐데. 혹은 내가 이걸 알았더라면 이걸로 했었을 텐데라는 가정법을 상당히 많이 사용합니다. 그리고 지금도 우리는 내가 이걸 알았더라면 이러지 않았을 텐데 라는 말을 반복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우리가 반복하는 실수가 누적이 될 수록 점점 우리는 무능한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시작하기 전에 후회하지 않는 방법에 대한 것이 있을까요?

    저는 이 책을 보기 전까지는 단연코 없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후회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잘못된 결과를 초래할 확률을 줄일 수는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시작하기 전에 알아야할 것들이 어떤 것이 있을까요?

    그 누구는 내가 담배를 하지 않았더라면이라고 이야기하실 분들도 계실 것이며 누구는 내가 술을 하지 않았더라면이라고 하실 분도 있을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그 둘다 하신 분이 자신이 했던 업적(?)에 대한 후회를 중심으로 자신의 모습을 바꿔보고자 봉사활동을 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리고 자신이 겪었던 약물 중독이기에 다른 사람에게 그 약물 중독에 대해서 벗어나는 법을 몸소 알려주고자 봉사활동에 임했습니다. 그 봉사활동을 통해서 스캇은 여러가지를 배웠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확고한 목표를 확립하는 것이였습니다. 목표가 없는 배는 표류하기 마련입니다. 그 배가 표류를 하지 않으려면 어떤 부표든 그 지향점이 있어야 제대로 된 도착지를 만날 수가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가 제대로 된 목표를 확립하기를 주문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목표를 통해서 많은 성취를 이루어냈지만 그런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이 결코 순탄치는 않았습니다. 그중 가장 큰 것은 바로 위기였습니다. 목표를 향해서 나아갈 때 나타나는 주변의 그 위험성은 필수불가결로 나타나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그런 위기를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다면 결코 좌절할 일이 없음을 이 책에서는 언급하고 있었습니다.

    우리는 오늘도 부단히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목표를 향해서 나아가는 과정은 결코 순탄치 않습니다. 그런 위기가 옴에도 절대 굴하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만이 튼실한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 이 책은 어떤 분야에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복합적으로 엮어가는지 이야기 ...

    이 책은 어떤 분야에 성공하기 위해서 우리가 갖추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그리고 그것들을 어떻게 복합적으로 엮어가는지 이야기 하고 있다. 성공하기 위해서 필요한 아이디어와 혁신이라는 것의 실체는 무엇이며,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동일 선상에 놓는 것은 잘못되었다는 것과 그 두가지의 개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다.


    누구나 자신이 원하는 분야에서 성공을 꿈꾸며,성공이라는 것은 불가능한 그 무언가에서 성공의 길이 열릴 수 있다는 것이다.과거 콜롬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했던 것은 남들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도전하였으며 가능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며,거기에 운이 작용했다는 것과 죽음이 고비를 넘기면서까지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하여 도전을 하였기에 성공으로 이어진 것이다.그리고 그들은 다른 이들이 망설였던 것을 기회로 생각하고 도전하였기에 성공이라는 딜콤한 열매를 얻게 된다. 보았다 라는 것의 의미는 무엇일까.그것은 바로 몰입의 시작 단계이며 우리가 본 그 실체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호기심을 가지게 되면 그것을 기회로 만들 수 있는 길이 열린다는 것이다.여기에 편안하고 안전한 자신을 내려놓고 도전을 하는 것이 필요하며,도전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상상력과 창조성,혁신,기업가 정신은 모두 다 성공으로 이어지는 통로였다.어떤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그것에 대해서 몰두를 하게 되면 그것을 응용하게 된다는 것이며,그럼으로서 어떤 새로운 문제가 생겨나게 된다.그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말하는 아이디어와 창조성이 생겨나는 것이다.여기서 창조성이라는 것은 막연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문제를 스스로 발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만이 그 자격이 있다.그리고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것.그것은 우리가 말하는 혁신의 실체였다.여기서 기업가 정신이란 그 혁신을 토대로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과장에서 타인의 성장에 있어서 영감을 부여하는 하나의 장치였던 것이다. 대다수 사람들을 혁신과 기업가 정신을 정확하게 구분해서 쓰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책에는 성공에 대한 그 로드맵이 제시되어 잇으며,각각의 성공으로 이르는 과정에서 요구되는 능력은 어떤 것이 있는지,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었던 성공의 법칙의 잘못된 점은 무엇인지 알수 있으며,나에게 위기가 다가올때 모든 것을 원점에서 바라보고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바꾼다면 그것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by 티나 실리그   이 책의 저자인 티나 실리그는 스탠퍼드대학교 의...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by 티나 실리그


     


    이 책의 저자인 티나 실리그는 스탠퍼드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신경과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는 스탠퍼드대학교 공과대학의 경영과학 공학과의 실무교수이자 스탠퍼드 테크놀로지 벤처스 프로그램의 집행이사이다. 세계적 베스트셀러 <스무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과 <스무살에 배웠더라면 변했을 것들>의 저자이기도 하다.


    이 책은 몇 년 전 저자가 30년 전 '나에게 쓴 편지'를 우연히 발견하게 된 이야기가 프롤로그에 담겨져 있다.


    갓 스무 살이 된 그녀는 책임감과 목적의식을 갖춘 철든 성인이 되어야 한다는 부담감을 안고 있지만, 하지만 그러기에는 아직 한참 멀었다고 느낀다.


    그녀는 그 편지를 읽으면서 성인기로의 여행을 어디서부터 시작할 지 몰라 불안으로 가득했던 스무 살짜리가 실로 머나먼 길을 돌아와 보람 있는 직업을 가진 오늘날에 이르렀다는 사실을 꺠닫게 된다. 여느 다른이들처럼 그녀의 이십대 또한 의미 있는 무언가를 이루고 싶다는 의지로 가득했지만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그녀가 가진 에너지의 원천을 활용하는 방법을 몰랐다는 것. 30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우리 각자가 원하는 미래를 향한 다리를 지으려면 세 가지 요소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믿게 되는데...


    첫 번째는 세상이 기회로 가득 차 있다고 바라보는 기업가적 마음가짐. 행운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고 대다수의 규칙은 그저 권장사항에 그칠 뿐, 고정관념에 도전할 자유는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두 번째는 목표를 향한 여정에서 마주치게 될 기회를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문제 해결 도구.

    여기서 창조성의 의미를 강조하고 있다.


    세 번째는 영감을 얻는 단계에서 실행하는 단계까지 도달하는 과정에 필요한 명확한 로드맵.


    이 책은 단순히 가벼운 마음으로 읽기에는 사용된 어휘들이나 문장들이 비교적 어려운 단어들이 있어 무거운 감이 있는데, 무작정 시작이라도 해보라며 도전의식을 갖게 하는 여느 책들과는 다르게 구체적인 과정이나 목표를 설계하는 데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이 책은 인생을 시작하는, 사회라는 공동체 속에 첫 발을 내딛는 초년생들 뿐만이 아닌,

    연륜이 있지만,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는 첫 단계에 이른 분들에게도 인생 설계에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듯하다.

  •   이 도서의 제목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보자마자 생각을 구체적 실현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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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도서의 제목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보자마자 생각을 구체적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지식과 기술, 태도에 관하여 스탠퍼드대 티나 실리그 교수가 내리는 명쾌한 정의에 호감이 갔답니다. 경험이 수반되지 않으면 열정이 출현되지 않았을거라는 말에 공감되게 했습니다. 서적관련 정보 내용에서만 간략히 옅보아도 너무나 멋진 티나 실리그의 이야기들을 직접 탐독해보고 싶어져 욕심이 나게 되기도 했습니다.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고 새로운 시작은 있는데 그 시작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미래가 달라진다고 생각하니 마음을 다잡고 결심해보고 픈데 잘 안될 때 가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마음을 잡아줄 수 있는 책으로 어울릴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이제 새 학기가 시작되었는데 학교나 직장이나 주부나 모두들 새 마음으로 시작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은 느낌에 새로이 시작하는 모든 분들께서 새로운 마음을 다져질 수 있게 하는 도서가 아닐까란 기대감에 읽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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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상프로젝트: 3. 당신이 현재 맡고 있는 역할 가운데 하나를 골라서 그러한 역할이 펼쳐지는 무대가 더 넓어진다고 상상해보라. 더 넓은 무대에서 그 역할은 어떤 모습일까? 그처럼 넓은 무대로 나아가려면 무엇을 해야 할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이 통상적인 예측에서 벗어난 것일 경우, 아이들이 문제를 더 잘 해결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이 맡은바의 역할이 있다면 먼저 상상력을 통해 미연에 미리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역할이란 내가 있는 위치에서 각자가 해야 내가 속해 있는 그룹이 잘 돌아가고, 운영이 되다는 것을 알 때, 내가 필요로 하는 그 그룹이 생각하는 나의 역할을 최대한 이끌어 낼 때 성공하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알고, 그 역할을 최대한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자신의 위치를 먼저 깨닫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마음 속에 새겨봅니다. 또한 우리는 어른들이 잘 해결하지 못하는 경직된 방법들을 아이들이 다시 유연하게 대하는 방식대로 문제에 직면한다면 보다 잘 해결할 수 있을 수 있다는 제안 속에서 보다 열린 마음을 갖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기도 했습니다. 무조건 어른들의 태도가 좋다고해서 아이들의 생각들을 무시한다거나 해서도 안되겠다고 느끼기도 했습니다.

     

    이 책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을 읽는 내내 새로운 일을 시작할때 막연한 희망보다는 구체적이고 명료한 목표를 세우고 달려가는 것이 성공에 더 가깝게 가는 길이라는 것을 일깨워 주고 있었고,이 책이 십여년이상의 연구 결과물로서 상상을 실현할 수 있는 강력한 로드맵이었습니다. 이 책은 정말로 제 삶에있어서 중요한 시작을 할때마다 지침이 되겠다는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답니다.  역시나 다를까 저자의 전작들을 읽었던터라 이 책에 담긴 저자의 통찰과 지침 역시 기대가 많이 되었는데 저자의 언급처럼 누구나 확고한 의지를 갖고 목표를 정하고 삶을 다시금 일으키고 싶어하지만, 자신이 가진 에너지의 원천을 활용하는 방법을 아는이가 드문 것 같은데 아이디어는 늘 머릿속에서만 맴돌뿐 현실화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로드맵을 생각하지 못하고 낭비만 되는 이와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통찰과 지침을 정말로 명쾌하게 답변해주고 있습니다.영감에서 실행으로 넘어가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은 분들이 함께 공감하면서 읽어보시길 꼭 권하고 싶은 도서 <시작하기 전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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