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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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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9*234*14mm
ISBN-10 : 1170262821
ISBN-13 : 9791170262824
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강지윤 | 출판사 팜파스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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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5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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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비교적 깨끗한 책 좀 늦었지만 잘받았어요 감사해요 5점 만점에 4점 namchu*** 2020.08.13
67 만족스럽게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abina0*** 2020.08.07
66 좋은 책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vikin*** 2020.08.03
65 잘받았습니다.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ustjoh*** 2020.07.15
64 배송은 정말 빨랐어요! 근데 책이 생각한 내용이 아니네요.ㅠㅠ 5점 만점에 3점 fantas*** 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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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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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69mm X 234mm X 14mm, 319g
제조일자
2019/12/15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강지윤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팜파스 / 02-335-3681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종이에 베이거나 책 모서리에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잘못된 책은 바꿔 드립니다.

“보이지도 않는데, 마음이 아픈 건 어떻게 알아요?” 무기력, 불안, 틱 장애, 소아우울증 등을 이유로 심리상담센터를 찾는 어린이들이 점점 늘고 있다. 어린이들의 교육, 성장 환경은 빠르게 변하고 있고 그 와중에 리더십, 수행 등의 평가는 더욱 늘어난다. 감정 조절은 자기 관리, 친구관계는 사회성이라는 평가 항목이 되어 버린 요즘, 어린이들은 감정이나 마음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아직 어려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무엇이 상처인지도 잘 모른 채 자라고, 그 마음 상처는 낮은 자존감을 불러오게 된다.
이 책은 다양한 관계와 경험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픈 마음을 치유해주는 어린이 심리 교양서이다. 어린이는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실감하지 못한다. 하지만 이유 없이 울적하고 짜증나는 기분 아래에는 나도 모르게 받은 마음의 상처가 자리한다. 이 상처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안, 우울, 분노, 질투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자극하고, 다양한 관계에 생채기를 낸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에 관심을 기울이고, 마음 상처를 따뜻하게 다독여준다. 심리학 지식을 기반으로 마치 친한 친구의 마음을 살피듯이, 우리 마음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차근차근 알려 준다. 어린이 친구들은 이 책을 통해 자신의 마음을 소중하게 여기고, 감정을 잘 받아들이며 높은 자존감을 유지하는 데 큰 도움을 얻을 것이다.

“지금 내 마음에 빨간불이 켜져 있어요.”

상처받은 줄도 몰랐던 어린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공감 대화
어린이의 건강한 마음을 위한 조근조근 심리 교실

이 책에서 자세히 살펴보아요!

* 마음이 왜 중요한가요? 지금 내 마음은 어떤가요?
어린이 친구들에게 감정과 마음의 소중함을 알려 주고 마음 상처를 들여다보다

* 짜증, 화, 우울, 무기력 이런 게 아픈 마음 때문인 줄도 몰랐어요.
다양한 생활 속 문제를 살펴보며 몸과 마음의 현재 상태를 이해하다

* 지금 내 마음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요?
내 마음에서 일어나는 과정을 살펴보며 심리학 지식을 배우다

* 마음의 표현 방법을 배우고 마음의 힘을 길러 주어요!
나를 탐색하며, 내 마음을 지키는 방법을 알아보다

우리는 몸이 아프면 병원에 가거나 약을 먹지요. 하지만 마음의 병이 생기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마음이 아플 때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 이 책은 선생님이 마음이 아팠던 딸을 위해 쓰게 됐어요. 선생님의 딸, 예은이는 초등학교 때 전학을 많이 다니면서 따돌림을 당하고 마음의 상처를 많이 받았거든요. 예은이와 비슷한 어려움을 겪는 친구들이 있다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마음을 스스로 치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누구에게나 자신의 마음을 잘 돌볼 수 있는 힘이 있어요. 이 책을 통해 그 사실을 깨닫길 바라요.
〈들어가는 글〉에서

저자소개

저자 : 강지윤
사춘기 시절에 우울과 불안증으로 힘들었던 경험으로 심리 치료자가 되고자 결심했어요. 나와 다른 사람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마음을 잘 돌보는 힘을 길러 주기 위해 오늘도 노력합니다.
현재 한국상담심리치료센터 대표, 강지윤우울증치료연구소 대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교수로 있어요. 백석대학교 상담대학원 교수를 역임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십 대로 사는 거 진짜 힘들거든요?》, 《사춘기 통증》, 《지금,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 등이 있어요.

그림 : 박연옥
귀여운 강아지와 남편과 살고 있어요. 제일 좋아하는 일은 그림 그리기, 강아지와 산책하기예요. 앞으로도 오래도록 좋아하는 일들을 하며 살고 싶어요.
쓰고 그린 책으로 《오빠랑 나랑》이 있고
그린 책으로는 《햄버거가 뚝!》, 《아홉 살 선생님》, 《토론은 싸움이 아니야!》 등이 있어요.

목차

나의 마음이 정말 궁금해요!

첫 번째 편지- 마음이 뭐가 그렇게 중요해요?
-내 마음이 그렇게 아픈지 몰랐어요
-학교 가기 싫은 날, 무서운 친구들이 미운 날
-마음이 지닌 힘을 좀 더 키워 주세요

두 번째 편지- 지금 내 마음에 빨간불이 켜져 있어요
-나는 아무 힘도 없어요
-지긋지긋한 열등감, 벗어나고 싶어요
-내가 너무 싫어요
-울면 안 되나요? 울면 약한 건가요?
-욕하지 않으면 왕따 당해요
-자꾸만 짜증이 나요
-아무도 나와 친구하지 않아요
-온종일 게임만 하고 싶어요
-사람들 앞에 서면 주눅이 드는 내 성격이 싫어요
-죽으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되잖아요
-혼자 있는 게 무서워요

세 번째 편지- 지금 내 마음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마음은 스스로 방패를 만들어요
-불안하다는 건 지금 빨리 마음의 소리를 들으라는 신호예요

네 번째 편지- 마음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 이렇게 해 봐요!
-사랑한다면 더 안아 주고 더 말해 주세요
-공부에 대한 감정을 덜어 내야 공부를 잘할 수 있어요
-나의 꿈을 자세히 그려 보세요

책 속으로

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어울리다 학원에 가요. 숙제를 하고 좋아하는 게임과 유튜브도 보고 나면 어느새 잠잘 시간이지요. 잔뜩 피곤한 몸으로 누우면 괜스레 짜증이 치민 순간이 떠오르기도 해요. ‘내가 왜 그랬지?’ 쉽게 화내고, 짜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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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 학교에 가고, 친구들과 어울리다 학원에 가요. 숙제를 하고 좋아하는 게임과 유튜브도 보고 나면 어느새 잠잘 시간이지요. 잔뜩 피곤한 몸으로 누우면 괜스레 짜증이 치민 순간이 떠오르기도 해요.
‘내가 왜 그랬지?’
쉽게 화내고, 짜증 내고, 힘이 없었던 순간들. 그때 나는 왠지 다른 사람이 된 것 같기도 해요. 그런데 말이에요. 그건 모두 마음이 우리에게 신호를 보낸 거랍니다.
-11쪽

왜 많은 사람들이 기쁜 일은 쉽게 말하면서도 힘든 일은 이야기하지 않는 걸까요? 그것은 부정적인 감정은 표현하지 않는 게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최대한 티 내지 않는 게 잘한 행동이고 성숙한 태도라고 생각하는 거지요.
하지만 그렇게 마음에 숨겨 놓은 부정적인 감정들은 어떻게 될까요? 마음 가장 밑바닥에 차곡차곡 쌓이면서 결국에는 폭발하게 될 거예요.
-1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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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숨고 싶은 날,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날, 학교 가기 싫은 날 심리학 선생님이 아직 상처받은 줄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치유 편지 어린이의 마음 상태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급격한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인한 등교 거부, 틱 장애, 우울로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숨고 싶은 날,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날, 학교 가기 싫은 날
심리학 선생님이 아직 상처받은 줄도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보내는 치유 편지
어린이의 마음 상태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 급격한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인한 등교 거부, 틱 장애, 우울로 인한 무기력 등 다양한 마음 문제로 심리상담센터를 찾는 어린이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이다. 교육환경이 급변하면서 어린이들이 적응해야 하고 새롭게 도전해야 할 것들은 늘어난다. 그에 반해 어린이의 마음을 살펴보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부모, 선생님, 어른들 역시 어린이에게 ‘오늘 하루의 기분’보다 ‘오늘 하루의 숙제나 일과’를 묻고 대화한다. 어린이들이 자기 마음이 어떤지 알아챌 겨를도 없이 자라게 되는 것이다.
게다가 아직 제 마음을 살피는 것도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들에게 감정 조절은 자기관리의 영역이 되어 버리고, 친구 관계는 사회성으로 평가하는 잣대를 기울인다. 이러한 때 어린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마음에 관심을 갖기란 쉽지 않다. 그러는 사이 어린이 마음에는 스스로 자각하지 못한 상처가 늘어만 간다. 그 상처는 등교 거부, 불안증, 따돌림, 질투, 게임 중독 등 다양한 문제로 어린이의 일상에서 나타난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동안 어린이들을 만나서 심리 상담을 해온 저자가 상처받은 줄도 모른 채 마음 아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쓴 치유의 편지다. 다양한 관계와 경험에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의 아픈 마음을 들여다보고, 그 상처를 공감하고 치유한다. 어린이는 눈에 보이지 않은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얼마나 큰 위력을 발휘하는지 실감하지 못한다. 그저 생활에서 나타나는 자신의 기분과 행동만 알 뿐이다. 하지만 이유 없이 울적하고 무기력하고, 짜증나는 데에는 나도 모르게 받았던 마음의 상처가 자리한다. 이 상처는 불안, 우울, 분노, 질투라는 부정적인 감정을 자극하고 상황을 왜곡되게 보도록 하여 더욱 부정적인 경험을 쌓게 만든다. 이러한 마음 상처를 그대로 두면 어린이들은 자신을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게 되어 ‘낮은 자존감’을 만들게 된다. 어린이 친구들이 자신의 마음에 관심을 갖게 하고, 또 마음이 보내는 신호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이 책에서 펼쳐지는 어린이와 함께 나누는 마음에 대한 대화는 어린이들에게 마음이 보내는 ‘아픈 신호’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더 적극적으로 마음에 대한 관심을 갖도록 이끈다.

상처받지 않는 것보다 상처를 잘 아물게 하고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해
소외되기 쉬운 ‘내 마음’을 잘 탐색하며 마음을 지키는 힘을 길러 주다!
그렇다면 어린이가 온전히 마음에 상처를 받지 않고 자라나는 것이 과연 좋을까? 저자는 단호하게 그렇지 않다고 이야기한다. 마치 온실 속 화초처럼 상처 없이 자라나는 것은 불가능하며 자연스럽지도 않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상처를 받지 않는 것보다 ‘상처를 잘 아물게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이듯, 상처는 더 큰 성장의 밑거름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마음에 상처를 받거나 공감할 만한 다양한 생활 속 감정과 장면을 보여주며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 상처를 알아채도록 돕는다. 그리고 그 상처를 어떻게 받아들이고 다스릴지에 대한 심리적 조언을 담았다. 어린이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심리적 지식을 쉽게 설명하여,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에서 일어나는 일을 잘 알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음에 대한 심리 지식이 쌓일수록 내 마음을 더욱 안전하게 지키고 상처를 잘 다독여 앞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된다. 그 과정에서 어린이들은 몸처럼 마음 역시 성장하게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또한 이 책은 어린이만이 아니라 어린이 주변의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조언을 담았다. 어린이의 마음이 힘들고 아플 때 어른으로서 어떻게 도움을 줄지에 대해서도 알려 준다. 이 책을 보면서 어린이와 어른 모두 사랑을 표현하는 것과 대화하는 것, 그리고 진심으로 경청하는 것이 얼마나 큰 치유가 되는지 알게 될 것이다. 또 더 나아가 마음의 힘을 길러 더 적극적인 자세로 생활하며, 자신을 긍정적으로 보는 ‘높은 자존감’을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의 구성】
첫 번째 편지- 마음이 뭐가 그렇게 중요해요?
-내 마음이 그렇게 아픈지 몰랐어요
-학교 가기 싫은 날, 무서운 친구들이 미운 날
-마음이 지닌 힘을 좀 더 키워 주세요

두 번째 편지- 지금 내 마음에 빨간불이 켜져 있어요
-나는 아무 힘도 없어요
-지긋지긋한 열등감, 벗어나고 싶어요
-내가 너무 싫어요
-울면 안 되나요? 울면 약한 건가요?
-욕하지 않으면 왕따 당해요
-자꾸만 짜증이 나요
-아무도 나와 친구하지 않아요
-온종일 게임만 하고 싶어요
-사람들 앞에 서면 주눅이 드는 내 성격이 싫어요
-죽으면 아무것도 안 해도 되잖아요
-혼자 있는 게 무서워요

세 번째 편지- 지금 내 마음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마음은 스스로 방패를 만들어요
-불안하다는 건 지금 빨리 마음의 소리를 들으라는 신호예요

네 번째 편지- 마음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 이렇게 해 봐요!
-사랑한다면 더 안아 주고 더 말해 주세요
-공부에 대한 감정을 덜어 내야 공부를 잘할 수 있어요
-나의 꿈을 자세히 그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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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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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도서유행추세가 후시딘, 반창고인것 같다.

     

    자존감, 행복, 회복, 나를 돌아보기,

    나를 받아들이기등등....

    성인 도서들은 그런 도서들이 많은데

    아이들 도서에도 그런 책들이 있을까?

    내가 이번에 읽어본 [괜찮아, 힘들다고말해도 돼]

    도서는 딱 그런책이다.

    아이들에게 후시딘과 반창고같은 책. <p></p> <p style="opacity: 1;">  심리학 지식을 기반으로 차근차근 친절하게 </p> <p style="opacity: 1;"> 접근하는 방식에 감탄사가 나왔다 </p> <p style="opacity: 1;"> 이건 어른이 읽어도 좋은듯 ̋다. </p> <p style="opacity: 1;"> 살면서 상처가 없을 순 없고 힘든일이 없을 순 없지만 </p> <p style="opacity: 1;"> 그 가운데 탄력성있는 아이가 되려면 </p> <p style="opacity: 1;"> 내 마음을 잘 들여다 볼 줄 알고 </p> <p style="opacity: 1;"> 내 마음속 적신호를 잘 캐치해야하는데 </p> <p style="opacity: 1;"> 그런걸 알아차리는 아이들이 몇이나 될까? </p> <p style="opacity: 1;">   </p> <p style="opacity: 1;"> 이 책은 아이의 마음에 상처가 없더라도 </p> <p style="opacity: 1;"> 미리 읽어보며 자신의 마음을 건강하게 관리할 수 </p> <p style="opacity: 1;"> 있도록 준비시키는 면에서도 참 좋고 </p> <p style="opacity: 1;"> 아이가 상처가 많아 불안과 짜증, 화, 불만, 열등감 </p> <p style="opacity: 1;"> 등으로 표출되고 있다면 치유 솔루션으로 </p> <p style="opacity: 1;"> 부모와 함께 읽어보는 것도 너무 좋을것 같다. </p> <p style="opacity: 1;">   </p> <p style="opacity: 1;"> 사실 초등학생 아이들 둔 부모라면 </p> <p style="opacity: 1;"> 무조건 읽어보길 강력추천한다. </p> <p style="opacity: 1;"> 그래야 앞으로 다가올 어마무시한 사춘기를 </p> <p style="opacity: 1;"> 무난하게 입문할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온다 </p> <p style="text-align: center; opacity: 1;">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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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내 마음에 빨간 불이 켜져 있어요." ...

    "지금 내 마음에 빨간 불이 켜져 있어요."

    마음이 아픈 어린이를 위한 치유의 편지~!!!

                                

    큼직큼직한 글씨의~ 초등생 대상의 책이지만~

    어른이 읽기에도 괜찮은~ ^^;

    아이나 어른 모두 마음 속 상처를 함께 치유해 나갈 수 있는~~~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공감해주고~

    치료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001.jpg


    크게 4번의 편지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열고 치유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요~

    중간 중간 중요한 포인트에는

    자체 형광펜(?) 처리가 되어 있어서 눈에 확!! 들어왔어요. ^^

    그리고~ "엄마, 이렇게 도와주세요" 코너가 있어서

    각 상황에 부모가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지 예시까지 들며 안내 해 주어서 좋았답니다.



    몸이 아프면 병원을 가고 약을 먹으며 치료하는 것이 당연한 것처럼!!!

    마음이 아플 때도 원인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잘 치료해야한다!!


    글쓴이의 [들어가는 글]에서 이런 뉘앙스를 느끼며

    참!! 맘에 들더라구요. ㅎㅎ


    사실은~ 첨에 책 제목부터 확!! 제 마음에 와닿았어요.

    제목에서부터 글쓴이가 아이를 배려하는 따뜻함이 바로 느껴졌다고나 할까요~♥ ㅎㅎㅎ

    "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


    우리 아이는~???

    혹시 빨간 불이 들어와 있는데도 모르고 지나치고 있는 건 아닐까?

    이 책을 읽다가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다행히 책에 있는 우울증테스트 문항 등의 체크 상으로 문제는 없는 듯 싶지만요~ ^^;


    사랑한다면

    더 안아 주고

    더 말해 주세요


    이론상으로는 조금씩 알고 있으면서도~

    분명 언젠가 심리 강의에서도 많이 듣고 알긴 아는 것 같은데도~

    그러나 현실 적용을 잘 못하고 있는 mom!!! ㅠㅠ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은근~ 많이들 그러시리라~ ^^;


    우리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공감하는 일!!!

    교육이나 강좌를 듣는 그 순간만이 아니라~

    자꾸자꾸~!! 계속~ 접하고 배우고 익혀야~

    그나마~ 겨우 조금씩 현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 마음 알아주기. 공감하는 대화하기.

    또다시 접하고 배우고 익히고 적용해보려구요~

    작심삼일이 아니라 쭈욱 이어지길~ ^^;



    이 책의 목차와 뒷 표지 날개에 있는 부분을 보면~

    글쓴이가 이 책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무엇인지 금방 아실거예요~ ^^


    우리 아이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공감하고 치유하는

    자세한 요령(?)은 책을 통해서 직접 접해보세요~ ^^

    구체적 예시와 대화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직접 소리내어 읽어 보고~

    거울보며 대사를 연습했다가~

    아이와 비슷한 상황에서 활용하신다면 더 좋을거예요~♥


    허니에듀밴드의 서평이벤트를 통해서

    상처받은 줄도 몰랐던 어린이의 마음을 치유하는

    공감 대화법을 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https://band.us/band/56930810/post/6678

     

     

     

  • 《 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 》 마음이 아픈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심리 교실 ...

    《 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 》


    마음이 아픈 어린이들을 위한 따뜻한 심리 교실


    아이들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크고 작은 상처를 받기 마련이다.

    하지만 아이들의 상처를 너무 쉽게 지나치고 방관하는 것은 아닌지 깊이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다.



    요즘 시대가 빠른 만큼 아이들의 변화도 빠르게 진행된다.

    그만큼 아이들의 민감한 부분이 많아졌다는 것이고

    자기의 주장도 빨라지고 많아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반항심도 생기고 삐치고 웃고 울고 하는 것이 하루에 수십 번.

    그런 아이를 보고 있으면 화가 나지 않을 부모는 없을 것이다.

    숨고 싶은 날, 아무것도 안 하고 싶은 날, 학교 가기 싫은 날...

    아이들은 온갖 변명을 늘여놓지만 정작 아이의 마음을 읽어줄 생각은 못 했던 것.

    상처받는 줄도 몰랐던 아이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공감 대화.

    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


    그런데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지 못해서

    아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부모로서 들어준 적이 별로 없다는 것.

    이것이 요즘 바쁘게 움직이는 부모님들의 현 상황이라는 것이다.

    주위를 둘러보면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이 있다.

    내 주변에도 그런 아이들이 있어서 기관의 도움을 받고 있는 아이들이 제법 있다.

    그만큼 주위 환경에 의해 상처를 받고 혼란을 겪는 마음의 병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

    아이들은 자기의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잘 모를 때가 많고

    그 마음을 부모님들은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모를 때가 많기 때문에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다독거려줘야겠다고 시작한 대화는

    어느새 욱 화만 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도 있다.

    아이는 마음의 소리를 내고 있는데

    부모들은 자신의 기준에 아이가 미치지 못하는 걸 보니

    답답하고 짜증이 치밀어 올라 아이에게 못할 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실 우울증이라고 하면 어른들만 생기는 병이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소아 우울증이라는 병이 생길 만큼 심각한 사회가 되어버렸다.

    이 책은 다양한 괸계와 경험을 통해 마음의 상처를 입은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픈 마음을 치유해주는 어린이 심리 교양서이다.

    책의 내용을 읽다 보면

    아이들이 자신과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나도 아픈데 이 아이도 마음이 아프구나 생각하고

    그럴 땐 어떻게 해야 하고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서

    부모님이나 아이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다 보면 아이와 부모님들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특히 이 책은 본인의 경험을 많이 넣어서 이야기하는 것이라

    더 와닿는 것 같다.

    ' 누군가의 말에 공감하고 경청한다면 그 사람의 마음속 상처는 치유될 수 있다.

    그런 대화를 부모님과 혹은 친구들과도 나눌 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그런 대화는 나 자신과도 나눌 수 있고

    내 마음이 지닌 힘을 그 누구보다 더 강하게 만들어줄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라는 것.'

    그만큼 마음의 상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나의 마음이 정말 궁금해요!를 시작으로

    아이의 궁금한 마음.

    마음이 뭐가 그리 중요해요?

    지금 내 마음에 빨간 불이 켜져 있어요.

    지금 내 마음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마음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 이렇게 해 봐요!

    즉 이 책은 나의 마음을 돌보기 하는 책이다.



    첫 번째, 마음이 뭐가 그리 중요해요?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는 부분이다.

    지금 나의 마음은 어떠한지, 행복한지 아픈지를 알아보고'그것을 치료해야만 아픔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것.

    몸에 난 상처는 치료하고 나면 깨끗하게 아물겠지만

    마음의 상처는 치료하지 않으면 평생 가는 상처일 것이다.

    그런데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인지 잘 모르기 때문에

    우리가 쉽게 지나쳐버리는 부분이기도 하다.

    사실 조금 충격적이기도 했다.



    아이들을 사랑하지만 표현하지 않거나 잘못된 표현 방법이 엄청난 결과를 불러올 수도 있다는 것.

    나름 아이에게 표현을 한다고 하지만'아이가 느꼈을 공허함에 반성하게 되었다.

    각 편지 내용이 끝나는 부분에 부모가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해줌으로써

    아이의 마음을 알 수 있고 그 마음을 다독여줄 수 있도록 해준다.



    두 번째, 지금 내 마음에 빨간 불이 켜져 있어요.

    빨간 불이라는 자체가 엄청난 위협감을 느끼게 한다.

    빨간 불이라고 하면 뭔가 대책을 세우고 그 불을 끄기 위해 빠르게 움직여야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가 느끼는 많은 감정들.

    열등감, 관습, 친구, 성격 등

    이 모든 것이 아이들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는 것이라는 걸 미쳐 알지 못했다는...



    또래 형성 과정 중 변화하는 아이의 모습에 안도감을 느낄 수도 있겠지만

    이런 변화가 아이 자신의 마음에 큰 변화가 일고 있다는 표현 방법이라는...



    세 번째, 지금 내 마음에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요?

    누구나 다치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나 자신이 다치는 것은 더 싫은 것이다.

    그래서 자신의 마음의 변화에 대해 방패를 만들어 낸다고 한다.

    예를 들면 그 방패에는

    부정, 억압, 합리화 등 스스로 어떤 방어기제를 사용하고 있는 것.

    그것을 확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아마 아이의 이런 행동들은 부모의

    불쾌한 경험, 사회적이 반감, 스트레스, 불안을 만드는 생각 등을

    마음속 깊이 감추려고 했던 것에서 영향을 받은 것이 아닐까 한다.

    우리 아이는 어떤 방어기제를 사용하게 될까?

    아이가 주로 사용하는 방어기제를 알게 되면 자신의 진짜 마음을 살펴보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한다.



    네 번째, 마음의 힘을 기르기 위해서 이렇게 해봐요!

    몸이 건강하기 위해서는 마음이 먼저 건강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마음의 건강을 놓치고 있는 부분이 많다는 것이다.



    마음이 건강해지면 자존감도 강해지고

    어떠한 어려움 앞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강하고 담대해질 수 있는 힘이 생겨나는 것이다.

    이러한 마음의 힘을 어떻게 하면 기를 수 있을까?

    그것은 아이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충분히 표현해주고 안아주는 것이었다.

    어떻게 보면 어렵지 않은 것이지만 부모님들은 쉽게 하지 못했던 처방들이다.



    그리고 칭찬을 담은 편지와 감사 일기를 써보는 것이다.

    한동안 감사 일기를 쓴 적도 있지만 아이들이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소원해진 것 같다.

    다시 하루에 한 가지씩이라도 감사한 일을 써보아야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신의 꿈을 그려보는 것이다.

    꿈은 내가 하고 싶은 것, 좋아하는 것을 향해 적극적으로 행동하게 만들어주는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이처럼 꿈을 가지고 긍정적으로 아이들의 행복을 키워갈 수 있는 삶을 만들고 이끌어 줄 수 있다는...

    과연

    이러한 굵직한 주제를 통해 나도 몰랐던 나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다.

    자신의 마음이 잘못된 게 아니라

    누구나 그렇게 생각할 수 있고 그런 마음조차도 소중하다는 것을 알아갔으면 좋겠다.

    또한 자신의 감정을 잘 받아들여서 높은 자존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아이들에게는 명약과도 같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어루만질 수 있는 도움의 시간이 되고

    울적하거나 답답하고 화가 날 때면

    비타민을 먹듯이 수시로 꺼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아이가 이 책을 읽고 앞을 마음의 변화에 대비해 미리 준비할 수 있고

    어떠한 마음의 변화가 있을 때 혼자서 끙끙 앓는 것이 아니라

    털어놓을 수 있겠구나 하는 안도의 한숨을 쉴 수 있었다.

    뭐든 빨리빨리 돌아가는 세상 속에서

    우리 아이들에게도 변화가 찾아올 것이고 그 변화를 막 시작하려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다.

    #허니에듀#허니에듀서평단#팜파스#괜찮아힘들다고말해도돼 #강지윤#심리#마음#어린이자기계발

     
  •     다양한 관계와 경험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픈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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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관계와 경험으로 마음에 상처를 입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아픈 마음을 치유해주는 어린이 심리 교양서예요.

    초등 고학년이 된 아이와 저에게도 이 책이 도움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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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의 상처는 보이지 않아 그냥 방치하기 쉬운것 같아요.
    쉽게 짜증내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마음이 보내는 신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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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의 마음 상태에 빨간불이 켜지고 있다고 해요.
    급격한 스트레스와 불안으로 인한 등교 거부, 틱 장애, 우울로 인한 무기력 등 다양한 마음 문제로 심리상담센터를 찾는 어린이들이 많아지고 있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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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살 아이 사랑받지 못해서 생긴 우울증인데 할머니는 더 소리치고 야단을 치셨네요.
    이유를 찾았으니 해결 방법도 제시되어 있어 따라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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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정 억누르기의 달인이 되면 안돼요.
    부정적 감정이 나쁜게 아니라서 숨기기보다 어떻게 다루느냐가 중요해요.
    감정을 억누르는 아이라 책을 읽으면서 도움이 많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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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이 아이의 우울증 증세를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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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존감 중요한 것 같아요.
    예전에 아이가 나는 뭘해도 잘 못하니 다 못하는것 같아라고 말해서 놀랬는데, 너는 잘하고 있고 잘한다고 말해준뒤 생각이 조금씩 바뀌더라구요.

    상처받지 않는 것보다 상처를 잘 아물게 하고 나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해요.
    소외되기 쉬운 ‘내 마음’을 잘 탐색하며 마음을 지키는 힘을 길러 줘요.

    어린이만이 아니라 어린이 주변의 어른들에게도 유익한 조언을 담고 있어요.
    어린이의 마음이 힘들고 아플 때 어른으로서 어떻게 도움을 줄지에 대해서도 알려 줘서 정말 좋아요.
     
  • 어린 시절을 떠 올려보면, '나' 라는 아이는 참 특별한 아이였다. 불같은 성격과는 달리, 우직하다싶을만큼 참을성...

    어린 시절을 떠 올려보면, '나' 라는 아이는 참 특별한 아이였다.

    불같은 성격과는 달리, 우직하다싶을만큼 참을성이 많은

    그래서 좀처럼 아프다는 말도, 힘들다고 무엇인가를 쉽게 포기하는 아이가 아니었다.

    말로는 힘들다, 짜증난다, 못하겠다 하면서

    어떻게든 끝을 보려는 아이.

    좋게 말하면 어른스러울만치 책임감이 강한 아이.


    할머니가 된 친정엄마는 종종 말씀하신다.

    '어릴 때 너처럼 착한 아이가 있나..' 했다고.


    하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상처 많고 자존감이 낮은 아이였다.

    공부도 곧잘 하고, 칭찬받으며 학교생활 하면서도,

    항상 내 스스로가 남들보다 모자라다 생각했다.


    그러다보니, 어른이 된 지금

    내가 가장 아이들 교육에서 신경쓰고 있는 부분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것이 바로

    '자존감'이다.


    그렇다면 우리 아이들은 자존감이 아주 높아야하는데, 실상은 또 그렇지 않다.


    큰아이를 바라보고 있자면,

    내 어릴때와 참 많이 닮았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아이에게 항상 말한다.

     "짱짱아! 힘들면 힘들다고 말해. 뭐든지 억지로 할 필요없어. 제일 중요한 건 짱짱이 마음이야."


    요즘 사춘기 문턱에 들어선 큰 아이를 위한 육아서를 찾다 발견한 책,

    팜파스 ▶ 괜찮아 힘들다고 말해도 돼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골라본 책이다.


    내성적인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책.


    왜 내 마음이 힘든지, 왜 짜증이 나는지, 왜 불안한지...

    그리고 사춘기 즈음 아이들이 가장 고민하는 욕하는 것이 당연한것인지....


    책에서는 각 주제별로 왜 아이들이 이런 문제로 고민하고,

    무엇이 올바른 해결책이고, 어떻게 생각을 해야하는지

    상담 선생님으로서 아이들에게 친절한 조언을 해주는 책이다.


    특히 이 책은

    내성적이거나 친구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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