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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비즈니스 코믹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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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쪽 | | 152*212*19mm
ISBN-10 : 116283594X
ISBN-13 : 9791162835944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비즈니스 코믹 5) 중고
저자 미타니 고지 | 역자 김은혜 | 출판사 비씽크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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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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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 만족합니다 책상태도요 5점 만점에 5점 boogi*** 2020.06.02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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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과 재창조
세상을 바꾼 선구적 기업들의 이야기를 단숨에 읽는다
비즈니스 천 년의 역사를 집약하다! 비즈니스맨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경제전문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꼽은 최고의 경영서가 만화로 출간되었다. 역사를 공부하는 이유는 지나간 과거에서 오늘날에 필요한 통찰을 얻기 위함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비즈니스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치열한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통찰의 발판이 되어준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는 천 년이 넘는 경영사를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 만화 두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조망한 책이다. 70가지 비즈니스 모델, 200개 기업, 140명이 넘는 기업가들이 혁신을 탄생시킨 과정을 담았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을 살펴보며 나의 비즈니스에서 혁신은 어떻게 만들어갈지 건설적인 고민을 함께하는 책이다.

제1권은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와 ‘비즈니스 모델론’이 경영전략론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된 과정을 살펴보며 시작한다. 비즈니스 모델의 개념과 중요성을 이해하고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비즈니스 세계를 만든 기업가와 회사들의 고군분투를 ‘비즈니스 모델론’ 관점에서 파헤쳐본다. 1등 기업을 한순간에 무너뜨린 2등 기업의 묘수, 파산 직전의 기업이 순식간에 부활한 과정 등이 궁금하다면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저자소개

저자 : 미타니 고지
일본 와세다대학교 비즈니스스쿨, 조시에이요대학교 객원교수이자 가나자와공업대학(K.I.T) 도라노몬 대학원 교수이다. 1964년 일본 오사카에서 태어나 후쿠이에서 자랐다. 도쿄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 졸업, 인시아드(INSEAD)에서 MBA를 수료했다. 보스턴컨설팅그룹을 거쳐 액센츄어에서 근무했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액센츄어 전략그룹을 총괄했고, 2006년부터는 학생·학부모·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수업과 강연활동에 주력하며 연간 1만 명 이상을 만나고 있다. 방과후 NPO애프터스쿨·인정NPO법인 3keys의 이사와 후쿠이 에이헤이지의 관광홍보대사를 역임하고 있다. 다수의 저서를 출간했으며 《경영전략 논쟁사》 《세상을 바꾼 비즈니스 모델 70》은 각종 비즈니스서 상을 수상했다. 최근 저서로는 《만화 경영전략전사 확립편》 《만화 경영전략전사 혁신편》 《전략독서》 《제로부터 시작하는 프레젠테이션》 외에 부모를 대상으로 한 《도움지상주의》 《전략육아》 등이 있다.

역자 : 김은혜
대학에서 웹디자인을 전공한 후 웹디자이너로서 평범한 직장생활을 하다 원서를 집요하게 파고드는 일본어 번역의 매력에 빠져 번역 세계에 들어오게 되었다. 역서로는 《모세혈관, 건강의 핵심 젊음의 비결》 《로봇 시대에 불시착한 문과형 인간》 《천연약》 《2020년 인공지능시대 우리들이 행복하게 일하는 방법》 《1분 목소리 트레이닝》 《신경 청소 혁명》 《헤어디자이너를 위한 고객과의 대화법》 《감정 청소》 《무인양품으로 살다》 《디지털 일러스트 배경 그리기 사전》 등이 있다.

목차

시작하며

서장 돈에 얽힌 다섯 가지 비즈니스 모델 혁신
● 거인들의 오후 서장: 메디치가를 이룬 조반니 디 메디치와 스퀘어를 설립한 잭 도시
01 ㅣ 메디치가 도입한 국제환전·결제 시스템과 바티칸 공금처리
02 ㅣ 토마스 쿡과 아멕스의 여행자 수표에의한 개인 국제환전
03 ㅣ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비자카드가 만든 사회 인프라
04 ㅣ 인터넷과 암호 그리고 이베이, 페이팔이 낯선 이를 연결하다
05 ㅣ 오프라인 결제의 혁신, 스퀘어 혁명이 구매자 경험을 바꾸다

제1장 비즈니스 모델이란 무엇인가
● 거인들의 오후 1장: ‘이노베이션론’의 시조 조지프 슘페터와 ‘비즈니스 모델론’의 맹주 크리스토프 조트
06 ㅣ 비즈니스 모델·프레임워크를 굳이 정의한다면
1기 = 1990년 까지: 비즈니스 모델의 창조와 혁신은 이어졌으나 용어로는 사용되지 않았던 시대
2기 = 1991 ~ 2001년 까지: 비즈니스 모델이 인터넷 비즈니스 사업설명에 무질서하게 사용되던 시대
3기 = 2002년 ~ : 본격적인 비즈니스 모델·이노베이션의 시대

제2장 근대 비즈니스 모델의 창조기 1673~1969
● 거인들의 오후 2: 포목점을 재창조한 미쓰이 다카토시와 실리콘밸리를 만든 프레더릭 터먼
07 ㅣ 혁신적인 포목점과 공금환전상을 접목한 미쓰이 에치고야
08 ㅣ 대규모 체인점의 등장: A&P, 메이시스에서 시어스까지
09 ㅣ 포드의 수직 모델 GM의 분산 모델
10 ㅣ 질레트의 발명: 수익의 초점을 바꾼 교체형 면도날 모델
11 ㅣ 페일리가 CBS로 만든 광고 모델
12 ㅣ 제록스를 서비스 회사로 만든 종량제 과금 모델
13 ㅣ 실리콘밸리를 만든 스탠포드 대학의 터먼

제3장 근대 비즈니스 모델의 변혁기 1970~1990
● 거인들의 오후 3: 혼다의 수입원을 만든 이리마지리 쇼이치로와 세븐일레븐을 새로 만든 스즈키 도시후미
14 ㅣ 캐논, 기술·고객·유통·서비스를 바꾸고 제록스에 도전장을 내밀다
15 ㅣ 혼다의 CVCC, 도요타의 린 생산과 계열 모델이 포드와 GM을 뛰어넘은 날
16 ㅣ 월마트와 세븐일레븐의 물류중시 도미넌트 모델
17 ㅣ IBM이 낳은 수평분업 모델, IT업계에서 벤처 탄생의 씨앗을 뿌리다
18 ㅣ 닌텐도가 패밀리컴퓨터를 통해 고안해 낸 플랫폼 모델
19 ㅣ B2B e-마켓 플레이스 의 선구자 오크넷의 중고차 TV 옥션

제4장 세기말, 속전속결 IT 창조기 1991~2001
● 거인들의 오후 4: 타고난 기업가 마이클 델과 계획적이고 신중한 편집증 환자 제프 베조스
20 ㅣ 사용자 직결·재고없음: 델이 증명한 다이렉트 모델의 힘
21 ㅣ GAP·베네통이 만들고 월드·ZARA·유니클로가 바꾼 SPA 모델
22 ㅣ 야후 포털 에서 구글 검색어 광고로
23 ㅣ 이베이가 C2C e-마켓 플레이스를 창조하다
24 ㅣ B2B e-마켓 플레이스 B2C를 집어삼키다
25 ㅣ 베조스의 아마존, 원스톱 롱테일을 지탱하는 IT와 물류의 힘

마치며
주요인물

책 속으로

● 비즈니스란 어떠한 형태든지 비즈니스 모델로 기술할 수 있다. 결국 비즈니스란 ‘누군가에게 어떠한 가치를, 어딘가에서 조달·창조하여 제공한 후, 수익을 얻는 것’으로, 이 요소를 조합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다. 튼튼한 기업은 모두 자신만의 비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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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란 어떠한 형태든지 비즈니스 모델로 기술할 수 있다. 결국 비즈니스란 ‘누군가에게 어떠한 가치를, 어딘가에서 조달·창조하여 제공한 후, 수익을 얻는 것’으로, 이 요소를 조합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다. 튼튼한 기업은 모두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저 ‘살아남은 기업’만을 소개하지는 않는다.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낸 ‘선구자적 기업’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시작하며’ 중에서)

● 애플은 아이팟(iPod)으로 휴대용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를 새롭게 ‘발명’한 것은 아니지요. 또한 기술적인 면에서 혁신도 아니고요. 그런데 비즈니스 모델을 바꿔 이노베이션을 일으켰죠. 물론 아이폰(iPhone)도 마찬가지입니다. 애플은 세상에 없던 스마트폰을 발명한 게 아닙니다. 그러나 스마트폰에 디자인이라는 부가가치를 더해 엄청난 성공을 이루었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서 동일 상품을 사용하는 거대한 서비스 플랫폼을 만들었지요. (‘비즈니스 모델·프레임워크를 굳이 정의한다면…’ 중에서)

● 제2차 세계대전 후인 1950, 60년대. 반도체·IT 벤처와 실리콘밸리 시대의 막이 열렸다. 미국 서부 해안 도시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스탠포드 대학은 프레더릭 터먼 교수를 영입한다. 그는 우수한 학생들에게 최고의 직장을 연결해주기 위한 스탠포드 리서치 파크를 설립한다. 여기에 나사(NASA)와 제너럴일렉트릭(GE), 코닥 등 대기업 연구소를 차례로 유치한다. (…) 언제부터인가 스탠포드 리서치 파크 주변을 ‘실리콘밸리’라고 부르게 되었다. 실리콘밸리는 점차 기업가를 위한 혁신의 인큐베이터가 되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가진 다양한 사람과 기업을 연결하는 전문가와 투자가가 모여 교류하게 되며 실리콘밸리는 몇 번의 위기를 넘어 현재 약 7,000개의 기업이 모인 세계 최대 규모의 산업 클러스터가 되었다. (‘실리콘밸리를 만든 스탠포드 대학의 터먼’ 중에서)

● 지금까지 소개한 내용을 통해 알 수 있듯이 비즈니스 모델에는 다음의 네 가지 요소가 중요하다. ‘타깃’ ‘가치’ ‘능력’ ‘수익 모델’, 이 네 가지 중 하나라도 빠지면 비즈니스는 성립되지 않는다. 킹 질레트가 고안한 교체형 면도날 모델은 초기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 모델에는 ‘능력’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면도날 같이 얇은 칼날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제조법을 확립하기까지 6년이라는 시간이 필요했다. (‘마치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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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2년 연속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최고의 경영서’ 1위 ★ 일본 최고의 경영전략 권위자가 쓴 비즈니스 모델론 완결판 비즈니스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21세기 전쟁의 비밀병기를 손에 넣는 것이다! 21세기의 전쟁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벌어...

[출판사서평 더 보기]

★ 2년 연속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최고의 경영서’ 1위
★ 일본 최고의 경영전략 권위자가 쓴 비즈니스 모델론 완결판

비즈니스의 역사를 안다는 것은
21세기 전쟁의 비밀병기를 손에 넣는 것이다!

21세기의 전쟁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벌어진다. 용사들은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제품·서비스를 위해 끊임없이 길을 찾고, 경쟁사보다 먼저 시장 우위를 가지기 위해 밤낮 없이 몰두한다. 치열하게 싸우던 역사 속 검투사들이 21세기 비즈니스맨으로 다시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치 앞도 예측하기 힘든 비즈니스 전쟁터.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만은 없다. 중국의 병법가이자 전략의 고수인 손자는 ‘승산이 많으면 이기고, 승산이 적으면 진다’고 했다. 손자가 말하는 ‘승산’이란 다양한 측면으로 상황을 예측하고 진행 과정을 미리 생각하는 것으로, 즉 승산이 많을수록 역경을 이겨낼 수 있는 힘 또한 커진다.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에는 차별화된 비즈니스 모델이 있고, 그 모델은 혁신을 거듭하며 발전해왔다. 과거에 비슷한 위기에 처했던 다른 기업들이 어떻게 고난을 극복했는지, 여러 비즈니스 모델이 지나온 역사를 살펴보면 21세기에도 유효할 ‘승산’들의 궤적을 알 수 있다.

기업을 단단하게 만드는 아이디어의 지름길,
비즈니스 역사를 만화 두 권으로 완벽 정리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 2》는 천 년이 넘는 경영사를 ‘비즈니스 모델’ 측면에서 만화 두 권으로 알기 쉽게 정리·조망한 책이다. 시장점유율에서 뒤지고 있던 캐논은 고객 스스로 카트리지를 바꾸어 낄 수 있는 교체 방식으로 혁신을 일으키며 고객에게 수리의 수고로움을 떠맡겼던 제록스의 아성을 무너뜨렸다. 아마존은 주주들이 반대하는 물류·IT 투자를 빠르게 단행하여 결코 따라올 수 없는 독보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완성시켰다. 위기에 빠진 순간을 오히려 사업 확장의 기회로 삼은 메디치 가문과 미쓰이 가문 등 1, 2권 합하여 70가지 비즈니스 모델, 200개 기업, 140명이 넘는 기업가들의 혁신 이야기를 담았다. 사업을 겪어보지 못한 초심자부터 경영의 베테랑까지 비즈니스의 틀을 고민하게 하는 책으로, 초심자에게는 ‘세상을 만든 비즈니스에 대한 유쾌한 만화’가, 베테랑에게는 ‘경영의 돌파구를 찾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다.

[1권 - 메디치가에서 아마존까지]
근대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과 변혁·재창조까지
오늘날의 세상을 만든 선구적 기업들을 총망라하다

● 메디치 가문이 도입한 ‘국제 환전·결제 모델’
● 수익 발생 지점을 바꾼 질레트의 ‘교체형 면도날 모델’
● 제록스를 서비스 회사로 만든 ‘종량제 과금 모델’
● 월마트와 세븐일레븐의 물류 중심 ‘도미넌트 모델’
● GAP·베네통이 만들고 ZARA·유니클로가 발전시킨 ‘SPA 모델’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권에서는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와 ‘비즈니스 모델론’이 경영전략론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된 과정부터 살펴본다. 자세하게는, 경영전략의 필수 요소인 ① 타깃(고객을 비롯한 관련된 주요 기업 전체), ② 가치(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와 모든 이해관계자의 가치), ③ 능력(타사나 경쟁사의 협조까지 포함한 가치 네트워크), ④ 수익 모델(창출한 가치를 수익으로 어떻게 연결 지을 것인지), ⑤ 스파이럴 업(의사 결정을 하향식이 아닌 위아래 없이 소통하며 결정하는 것)을 기초로 ‘비즈니스 모델론’의 개념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아본다. 그 후, 14세기 르네상스부터 산업혁명을 거쳐 IT 스타트업에 이른 현재까지, 기업들의 고군분투를 비즈니스 모델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대형 인터넷 매장의 매출을 상위 매출 상품과 하위 매출 상품 구성으로 지탱하고 물류와 IT 투자로 압도적인 역량을 구축한 아마존, 하나의 제품에 하나에 가격 정찰제를 실시, 거리 행인들을 대상으로 한 윈도우 디스플레이 프로모션, 고객 불만족 시 환불을 보장, 크리스마스 등 시즌 마케팅으로 산타클로스를 배치하는 등 소매업계의 기본 상식이 된 정책을 도입한 메이시스 백화점, 방송 프로그램을 무료로 사용하는 대신 기업의 광고를 송출하는 조건으로 ‘광고 모델’을 만든 CBS 등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의 비즈니스 모델 사례들을 담았다.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읽다!”
일본 누계 판매 250만 부의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

일본에서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들을 ‘만화’로 제작해 새롭게 출간하는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가 국내 출간되었다. 총 6권으로 구성된 비씽크의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는 회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풀어낸 국내 최초의 시리즈로, 일본 판매와 독자들의 반응이 검증된 도서만을 엄선하여 구성했다.
단 1%의 인재만이 실천하는 업무 비법, 반드시 성과를 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자주 들어봤지만 제대로 알 기회가 없었던 맥킨지식 로지컬 씽킹과 디자인 씽킹, 혁신의 혁신을 거듭하며 발전해온 비즈니스의 역사 등 성장을 꿈꾸는 이 시대의 비즈니스맨들을 위한 다채로운 주제를 흥미로운 스토리와 만화로 풀어냈다. 가볍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업무 노하우가 저절로 습득되는 시리즈로, 신입사원부터 10년차 이상의 베테랑까지 두루 읽고 토론할 거리를 던져주는 책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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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

     

    현재 우리나라의 유니콘으로 평가 받는 스타트업은 

    쿠팡, 옐로모바일, 크래프톤(옛 블루홀), 

    L&P코스메틱, 비바리퍼블리카, 우아한형제들, 야놀자이다.


    이렇게 유니콘으로 성장했다는 것은 

    그만큼 현재 비즈니스모델이 안정되어 있고, 

    다양한 수익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고객과 시장에 대한 평가 역시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현재 3만 7000개가 넘는 국내 스타트업 중에서 

    5년이상 운영 되는 곳은14%에 불과 할 만큼, 

    스타트업을 성공적으로,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좋은 비즈니스모델을 가지고 있다하더라도, 

    창업 초기의 여러 어려움을 극복하지 못하거나 

    고객으로 부터 인정받지 못해 사라지는 기업들이 많은 현실이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 은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와 

    17세기부터 20세까지의 비즈니스의 역사를 

    '비즈니스 모델론'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책이


    책은 5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장에서는 메디치 가문이 도입환 '국제 환전, 결제모델' ,

    토카스 쿡과 아멕스가 발명한  '여행자 수표' 를 통해 개인까지 확장 된 국제환전,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비자카드가 만들어낸 범용 신용카드 시스템,

    개인 간 거래시 신용보증과 소액결제라는 불편함을 해결한 페이팔의 결제 시스템,

    스퀘어의 모바일 단말기 결제 등 환전, 결제 시스템을 사용한 비즈니스 모델이 

    어떤 혁신을 이루어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1장에서는 비즈니스 모델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정의와 

    1990년까지, 1991~2001년까지,2002년부터 현재까지 

    각 시기별로 비즈니스 모델의 개념이 어떻게 확장되고

    변화 해오면서  경영전략론적 가치를 보여왔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2장에서 4장까지는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각 연대별로 어떤 비즈니스 모델이 탄생했는지, 

    각 기업들의 창립자가 어떻게 그런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 시키게 되었는지에 대한 배경과 

    어떻게 그러한 중요한 결정과 선택을 하게 되었는지, 

    고객들에게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면 

    인정 받을 수 있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만화로 구성되어 있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낸 

    기업가와 주변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해왔고,

    현재의 위치까지 발전 할 수 있게 됐는지에 대해 쉽게 이해 할 수 있었다.


    책 속에 담긴 여러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본인의 아이디어와 비즈니스 모델에 맞게 최적화해서 잘 활용한다면,

       고객에게 차별화 된 가치를 제공하면서 

    꾸준하게 성장 할 수 있는 기업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일반인이 비즈니스를 제대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에 앞서 비즈니스 자체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

    일반인이 비즈니스를 제대로 이해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그에 앞서 비즈니스 자체를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그럼에도 우리가 비즈니스에 대해서 상식적인 수준에서 알아야 하는 이유가 있다. 그것은 과거 르네상스 시대를 주름 잡았던 메디치가에서부터  21세기 미래 산업을 선도하는 애플, 아마존과 같은 기업들로부터 우리가 미래 먹거리에 대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는 사업을 하는 이들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니다. 또한 누구나 처음부터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은 아니다. 폭 폭넓은 의미로 생각한다면 현재 자신의 분야에서 일하고 있다면 그는 나름의 비즈니스를 추구하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의미에서 비즈니스의 모델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고 현재까지 이어져 왔는지 그 혁신의 역사를 되짚어 볼 필요가 있다 하겠다. 하지만 역시나 우리에게 생소한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비즈니스맨이라면 손에서 놓지 말아야 할 경제 전문지다. 그 경제전문지에서 최고의 경제경영서로 꼽힌 책이 있다. 바로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가 그것이다. 그야말로 경제/경영 분야의 혁신이 일어났다. 그런데 또 한 번의 혁신이 일어났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가 만화로 재탄생한 것이다. 몇백 페이지가 넘는 글만 보는 것보다 좀 더 익숙한 만화로 본다면 어려운 비즈니스 모델을 이해하는데 훨씬 수월할 것이다. 실제로 직접 만화로 엮인 책을 보니 술술 읽히면서도 이해가 쉬웠다. 총 2권으로 구성하여 70여 가지에 이르는 비즈니스 모델을 200개 기업과 140명에 이르는 기업가들이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을 이루는 과정을 그야말로 명쾌하게 설명해준다.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권을 보고 나면 르네상스 시대를 거쳐 근대, 세기말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어떤 변화를 거쳤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그 흐름 속에서 우리가 익히 들어온 상품이나 기업의 이름들을 볼 수가 있는데 휴대용 면도기로 유명한 질레트, 일본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에 체인을 갖게 된 편의점 세븐일레븐, 소형 패밀리 게임기로 유명한 닌텐도를 비롯해 이베이, 아마존과 같은 전자상거래 포털까지 다양하다.


    이  책에서 우리가 기억해야 점이라고 한다면 바로 비즈니스 모델의 네 가지 요소가 아닐까 생각된다. 그 이유는 타깃, 가치, 능력, 수익 모델. 이 네 가지 중 하나라도 빠지면 비즈니스는 성립되지 않기 때문이다. 앞서 언급한 질레트의 사례를 살펴보면 알 수 있다. 킹 질레트가 고안한 교체형 면도날은 실현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그 이유는 비즈니스 모델의 네 가지 요소 중에서 '능력'이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즉, 그 당시 면도날처럼 얇은 칼날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그 상품에 대한 제조법을 확립하기까지 6년이라는 시간이 소요되었다.


    Apple SD Gothic Neo", "맑은 고딕", "Malgun Gothic", 돋움, dotum, sans-serif; color: #222222;">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말할 수 있는 한 가지는 비즈니스 모델이 왜 중요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갖추어야 하는지 알게 되었다는 점이다. 비록 책에 담겨 있는 모든 것을 이해하진 못했을지라도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배경과 그 과정 속에서 확립된 비즈니스 모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비즈니스맨이라면 응당 꼭 한번 읽어볼 필요가 있을 듯하다. 비즈니스맨이 아니더라도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고자 한다면 가장 먼저 이 책으로 시작함이 좋을 듯하다.

  • 비즈니스란? 사업을 뜻한다. 어떤 일을 일정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지속적으로 경영하는 것, 혹은 그 일...

    비즈니스란? 사업을 뜻한다. 어떤 일을 일정한 목적과 계획을 가지고 짜임새 있게 지속적으로 경영하는 것, 혹은 그 일을 말하는데 최근에는 그 목적이 경제적 이득 취득에 더 많은 의미를 두고 있다. 이번에 소개할 책은 비즈니스 모델에 관한 책이다. 쉽게 말하자면 경제 사업 영역에 있어 혁신을 가져온 유명한 모델, 즉, 세상을 바꾼 선구적 기업에 관한 이야기이다. ‘비즈니스계의 인물과 역사’에 관한 내용이다. 비즈니스 천년의 역사를 만화로 집약한 책. 르네상스시대에 예술가 지원의 힘을 보여준 메디치가부터, 21세기 IT와 물류의 힘을 보여준 아마존과 이베이까지 시대의 흐름과 경제산업의 변화를 읽어보자.



    ‘비즈니스란 어떠한 형태든지 비즈니스 모델로 기술할 수 있다.

    결국 비즈니스란 ‘누군가에게 어떠한 가치를, 어딘가에서 조달·창조하여 제공한 후,

    수익을 얻는 것’으로, 이 요소를 조합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든다.

    튼튼한 기업은 모두 자신만의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그저 ‘살아남은 기업’만을 소개하지는 않는다.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낸 ‘선구자적 기업’들을 중심으로 이야기하고자 한다‘

    - 비즈니스 역사 속 선구적인 기업과 인물들을 쉽고 재미있게!

    기업을 단단하게 만드는 아이디어의 지름길을 ‘역사’에서 찾다.

    이 책은 비즈니스 상식을 교양만화로 읽게 만드는 시리즈 중 하나이다. 일본에서 초대형 베스트셀러가 된 작품 ‘비즈니스 코믹 시리즈’로 회사원들에게 꼭 필요한 비즈니스 상식과 교양을 만화로 풀어낸 것이다. 그 시리즈 중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가 꼽은 최고의 경영서로 평가 받고 있다. 저자 미타니 고지는 와세다대학 비즈니스스쿨의 교수이자, 인시아드에서 MBA를 수료하고 기업의 전략그룹을 총괄하였으며 다수의 강연과 저서로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그는 이런 자신의 지식과 이력을 바탕으로 비즈니스 경영사에 획을 그은 모델인 기업이나 인물을 정리했고, 보다 알기쉽고 흥미롭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화로 정리했는데 그 책이 바로 이 책이다.

    1권은 비즈니스 모델의 정의, 모델론, 경영전략론의 중심으로 시작한다. 17세기부터 20세기까지 비즈니스 세계를 만든 기업가와 회사들의 사례들을 살펴보고 어떤 점이 이들을 성공과 실패로 나누게 만드는지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국제환전 결제 시스템의 시초가된 메디치가문, 사회 인프라를 구축한 뱅크 오브 아메리카의 비자카드, 인터넷과 암호로 낯선이를 연결시키는 이베이 페이팔이, 수익의 초점을 바꾼 교체형 면도날을 만든 질레트, 물류중시 도미넌트 모델인 월마트 세븐일레븐, 빠른 유행 변화에 따른 재고위험을 줄인 SPA 모델인 베네통 유니클로까지. 읽다보면 경제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면서도 우리에게 익숙한 기업이 어떤 방식으로 혁신과 창조를 이룩해 이득창출까지 만들어냈는지, 그들의 생각의 전환과 끈기있는 고군분투기를 엿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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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만화로 본 경영사라고 하겠습니다. 일본 경영전략 권위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14세기 르네상...

    이 책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만화로 본 경영사라고 하겠습니다. 일본 경영전략 권위자인 저자는 이 책에서 14세기 르네상스 메디치가의 사례부터 21세기 스타트업 사례까지 총 200개 기업과 140여명의 기업가 이야기를 모두 70가지 비즈니스 모델로 정리했습니다. 이 책은 그 중에서 메디치가에서 아마존까지 부분만 나누어 1권으로, 스타트업에서 지적재산권 전쟁까지의 2권으로 이렇게 2권으로 나누어서 번역된 책입니다.


     


    역사학자인 E. H. 카아는 과거에서 원인을 제대로 분석하고 교훈을 얻지 못하면 역사의 비극은 되풀이 된다고 주장했죠. 저자는 돈이 오가는 비즈니스의 역사에서도 반복되는 패턴 같은 것이 있을까하는 의문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답으로 비즈니스의 역사에서 어느 정도 정형화되고 반복되는 비즈니스 모델로 정리했습니다.


     


    이 책은 서장을 포함해서 크게 다섯 개의 장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서장과 1장에서는 비즈니스가 '어떤 가치를 어딘가에서 조달하고 창조해 누군가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얻는 것'이라면 그 요소를 모두 조합한 것이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저자는 비즈니스 모델을 '기존 전략 프레임워크를 확장한' 개념으로 보고 비즈니스 환경의 다양화, 복잡화, 네트워크화에 대응하기 위해 혁신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2장에서는 비즈니스 모델의 초창기 사례를 다루는데, 대도시형 할인점을 탄생시킨 K마트와 중산층을 대상으로 원스톱 쇼핑을 가능하게 한 메이시스 백화점, 저렴한 가격으로 자동차의 대중화를 이끈 포드 등의 사례를 소개합니다. 특히 저자는 이 무렵 탄생한 역사상 주목할 만한 비즈니스로 질레트의 '갈아 끼우는 날'을 꼽는데, 이를 단순한 면도기 발명이 아닌 수익구조 자체를 바꾼 비즈니스 모델의 혁신이라고 강조합니다.


     


    필라델피아의 작은 라디오 방송국 CBS를 세계적인 방송국 네트워크로 키워낸 페일리의 경우도 흥미롭습니다. 담배회사의 부사장이었던 그는 광고 캠페인이 큰 성공을 거두자 당시 라디오 방송부근 주요 방송국에서 방송을 사들여 내보내는 식의 영업을 했던 라디오 광고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그는 스폰서 방송을 일정한 시간에 나가게 해주는 조건으로 CBS에서 자체 제작한 방송을 공짜로 쓰도록 허가합니다. 이 방법이 통해서 CBS는 미디어가 광고료만으로 운영할 수 있게 되었고, 이는 '광고 모델'로 증명한 최초의 사례가 됐다고 합니다.


     


    3장에서는 비즈니스 모델의 변혁기 사례를 다루는데, 소프트웨어와 주변 장치를 다른 기업의 제품과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범용 컴퓨터를 개발해 메인 프레임 시장을 제압한 IBM의 사례를 컴퓨터 업계에 '수평분업 모델'을 최초로 퍼트린 사례로 꼽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러니 하게도 정작 이로 인해 돈을 번 것은 IBM이 아니라 IBM 컴퓨터의 프로세서였던 인텔과 운영체제였던 마이크로소프트였죠. 결국 IBM은 여러 컴퓨터 벤처 기업의 탄생에 씨를 뿌렸지만 결과적으로 자회사가 수익을 내지 못하는 비즈니스 모델로 정의 됩니다.


     


    마지막 4장은 세기말이자 IT 창조기인 1991~2001년도를 다룹니다. 1990년대 초반에 인터넷의 발명으로 비즈니스 산업은 ‘속도의 전쟁’ 시대로 넘어가게 됩니다. 당시에는 누가 먼저 역발상 전략을 실현하느냐가 관건이었으나, 우후죽순으로 쏟아지는 사업 모델 중에서 살아남는 이들은 극히 드물었고 또다시 새로운 사업 모델이 등장합니다.


     


    여기에는 인터넷의 입구가 되는 포털사이트를 만들어 단숨에 선두 기업으로 발돋움했지만, 독특한 전략의 구글(우수한 검색 서비스 제공)과 페이스북(인맥 연결)에 밀리게 된 야후가 대표적인 사례로 꼽힙니다. 캐릭터가 살아있는 재미있는 만화라서 정말 재미있게 읽어가면서 세계 경영학사를 단번에 읽어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때 물물교환이 아닌 화폐를 지불하고, 현금 없이도...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때 물물교환이 아닌 화폐를 지불하고, 현금 없이도 가게나 해외에서 카드로 결제하는 모습은 지금은 일상이다. 그러나 과거에는 매우 혁신적인 사고였다. 이러한 혁신들이 이어지면서 오늘날 많은 비즈니스 모델을 탄생 시켰으며, 인류의 역사와 생활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카탈로그로 통신판매를 하던 업체는 자동차가 널리 보급되면서 시장 점유율을 점점 잃게 된다. 이 일로 고심하던 사장은 아이디어를 내 넓은 주차장을 가진 가게로 재단장을 하게 되자 전에 없던 호황을 누리게 된다. 지금은 일상 필수품이 된 자동차는 과거에도 있었다. 그러나 초창기의 자동차는 당시 근로자의 평균 연봉의 4배나 되었기에, 서민들에게는 그림의 떡과 같은 존재였다. 이런 자동차를 포드는 컨베이어 시스템을 도입해서 철저하게 분업화 하자 생산성이 놀랍도록 향상되었고, 평균 연봉의 1/8이면 살 수 있는 자동차를 보급할 수 있게 되었다 . 연봉의 1/8의 자동차는 지금도 놀랍지만 그는 1920년대에 이 일을 해낸 것이다.

     

    미타니 고지, 히다카 쇼(김은혜 역)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 1 이 책은 메디치 가문에서부터 아마존까지 즉 중세에서부터 세기말 2001년까지의 비즈니스의 역사를 가르쳐 준다. 그들은 이러한 성공으로 부만을 창출한 것이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켰다. 이 책은 우리 인류의 역사 속에서 어떻게 혁신 모델이 태어나고 성장했는지의 과정을 만화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서 비즈니스 혁신의 역사를 알 수 있다.

     

    화폐의 발달, 산업 혁명과 같은 이러한 비즈니스 혁신의 시대를 지나서 이제 IT혁명의 시대에 도달해 있다. 이 책에 소개된 회사들은 지금도 계속 성공을 이어오고,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한 기업도 있지만, 후발업체에 추격을 허용하고, 도산한 기업도 있다. 당시에는 모두 혁신으로 불렸지만, 무엇이 이 둘의 차이를 갈랐을까?

     

    이 책에서는 가치 등 4가지 요소 중 하나라도 빠지면 비즈니스 모델이 성립하지 않는다고 한다. 질레트처럼 갈지 않아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얇은 면도날을 생각해내도 그것을 만들어낼 기술이 없으면 비즈니스가 될 수 없다. 즉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가 있어도 그것을 만들어 낼 기술이 없다면 시장에서 성공할 수 없다. 타임머신은 모두 생각하고 있지만, 아직 아무도 그것을 만들어내지 못한다. 이 책을 통해서 나머지 3개의 요소와 비지니스 모델 혁신의 역사에 대해서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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