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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272쪽 | B6
ISBN-10 : 8901117150
ISBN-13 : 9788901117157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중고
저자 이지성 | 출판사 리더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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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2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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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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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눈부시게 빛나는 20대, 네 꿈을 펼쳐라! 빛나는 20대를 위한 청춘지침서 『스무 살, 절대지지 않기를』. <꿈꾸는 다락방>의 작가 이지성이 외롭고 고통스러웠던 자신의 20대 시절과 인생의 출발선에 선 청춘들에게 들려주고픈 메시지를 담았다. 성남의 빈민가에서 지냈던 떠올리기조차 싫었던 암울한 청춘을 빠져나와 기적을 이룬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고, 실패조차 아름다운 청춘을 그대로 보내지 말고 꿈꾸라고 조언한다.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 20대에게 어떤 변화가 필요하고 가슴 뛰게 하는 진정한 공부는 무엇이며, 그로 인해 삶이 어떻게 바뀌는지 생생하게 전한다.

저자소개

저자 : 이지성
저자 이지성은 대학시절 동아리 방에서 플랜카드를 덮고 자도 꿈이 있어 춥지 않았던 사람. 빈민가 단칸방에서 20원으로 일주일을 버틴 사람. 출판사에서 80번 거절을 당해도 81번째 문을 두드린 사람. 피터팬을 정말 만난 사람. 꿈에서조차 꿈을 꿨던 사람. 그렇게 14년 7개월간의 고통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마침내 꿈을 이룬 사람. 그래서 아픈 20대를 보내고 있는 네가 안타까운 사람. 누구보다 네 성공을 원하고 있는 사람. 지금 이 순간 네가 이 책을 펼쳐 너무 행복한 사람. 너를 빨리 만나고 싶은 사람. 네가 빨리 만나야 할 사람. 1997년 시집 『언제까지나 우리는 깊디깊은 강물로 흐르리라』로 데뷔했다. 과거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100만 독자를 감동시킨 대한민국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로 자리매김했고, 『꿈꾸는 다락방』,『여자라면 힐러리처럼』,『스물일곱 이건희처럼』,『리딩으로 리드하라』등을 통해 수많은 젊은이들의 ‘드림헬퍼’로 거듭났다. 여러 대학과 기업 등에서 다양한 강연과 멘토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청춘남녀에게 꿈을 심어주고 있으며, 미국, 일본, 중국, 대만, 베트남 등에서 저서들이 번역출간되고 있다.

목차

Opening 내 꿈을 이루어준 네게
Prologue 믿은 만큼 성공한 네 사람의 이야기

Chapter One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이십 원이 내게 준 선물 | 생존을 위해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 지금 당장 뿌리 뽑아야 할 4가지 사고방식| 서른 이후를 생각하라 | 여자가 알아야 할 남자에 관한 진실 | 하루 열 번만 미래를 생각하라 | 네가 맞서야 할 진짜 경쟁자 | 세월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 | 명품녀가 되는 법 | 압구정동, 청담동, 신사동에는 세 부류의 여자가 있다· | ‘텐프로’의 진실-미인이 아니어서 불행한 거라고? | 어느 공주님의 새드 엔딩 스토리 | 한국이 바뀌기를 기대하지 마 | 별 | 빌 게이츠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었던 비밀

Chapter Two 네가 가는 곳이 길이다
빛나는 미인의 빛바랜 그림자 | 그녀, 진실의 증거 | 학점과 영어성적에 연연하지 마 | 재클린과 힐러리가 최고의 여성이 될 수 있었던 진짜 이유 | 미모로 승부하려는 네게 | 능력 있는 남자는 동아줄이 아니다 |재벌가에 시집가고 싶다고? | 신데렐라의 진짜 결말 | 20대가 저지르면 안 될 가장 큰 죄악 | 20대를 건너는 법 | 인생에서 각오가 주는 의미 | 이제 스타트 라인에 선 네게

Chapter Three 지름길이 아니더라도
내일은 오늘보다 덜 춥겠습니다 | 네가 만날 진짜 현실 | 네 가슴속에 흐르는 피가 뜨거운 이유 | 너 자신이 희망이다 | 내 나이 스물다섯의 이야기 | 우연히 사고방식 vs 선택의 사고방식 | 대한민국 20대, 네게 거는 희망| 20대가 무시당하지 않는 방법 | 인터넷 키보드질 그렇게 재미있니? | 네 인생의 멘토 | 가슴이 시키는 일을 하라 | 질문하는 자는 답을 피할 수 없다

Chapter Four 인생에서 진짜 배워야 할 것
기적을 이루는 법 | 내 가슴속 꿈이 진짜 현실이다 | 날기 위해서는-달팽이에게서 배운 진실 | 단 1센티미터라도 전진하기를 | 네가 인간이라는 증거, 우울증 | 미칠 듯 암담하다면 | 매일 처절하게 실패하라 | 꿈을 가진 사람에게 | 가슴이 가리키는 길을 가라 | 네가 만나야 할 또 다른 너 | 생각한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 | 사람다운 삶

Chapter Five 기대기보다 기대되는 여자가 돼라
술에 취해 거리를 헤매는 네게 | 20대만의 특권 | 15년 뒤의 네 모습 | 자기계발 없이는 재테크도 성공 못한다 | 정말로 변화를 꿈꾼다면 | 사고방식부터 바꾸어라 | 성공한 여자들의 한 가지 공통점 | 교과서, 영어책보다 치열하게 봐야 할 것 | 진실로 되고 싶을 때 정말 된다 | 지금 당장 해야 하는 말 | 나눌 수 없는 것들로 아파하는 누군가에게 | 세상의 규칙

Chapter Six 꿈에서도 꿈을 꿔라
남자친구와 헤어진 네게-이별에 대처하는 법 | 모든 헤어짐엔 이유가 있다 | 아름답지 못한 한국의 시스템에 대처하는 법 | 네 남은 인생의 첫 순간 | 내가 20대에 친구 대신 얻은 것 | 절대로 지지 않기를 | 지옥 같은 곳을 지나가고 있다면 | 세상에 단 하나뿐인 너를 위한 글 | 내 나이 앞에 숫자 ‘2’가 붙었던 시절

Closing
비 온 뒤 하늘이 더 맑다
Thanks to

책 속으로

넌 네 자신을 얼마만큼 믿고 있니? 네 믿음의 크기만큼 넌 세상에서 성공하게 될 거야. 기왕 자신을 믿으려면 완벽하게 믿어보라고. 손해 볼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 - ‘prologue’ 중 그녀는 자신의 깨달음을 실천에 옮겼어.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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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네 자신을 얼마만큼 믿고 있니? 네 믿음의 크기만큼 넌 세상에서 성공하게 될 거야.
기왕 자신을 믿으려면 완벽하게 믿어보라고. 손해 볼 것은 아무것도 없으니까.
- ‘prologue’ 중

그녀는 자신의 깨달음을 실천에 옮겼어. 그녀는 자신의 이름에서 아버지의 성을 버렸어. 그녀의 이름은 ‘안젤리나 졸리 보이트’에서 ‘안젤리나 졸리’로 바뀌었지. 우리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안젤리나 졸리’의 성공은 바로 그때부터 시작됐어. 네게 참으로 큰 의지가 되는, 하지만 너로 하여금 진정한 너 자신이지 못하게 만드는 그 무엇을 한 번 생각해 봐. 그걸 버리렴. 과감하게. 냉정하게. 단호하게.
- ‘prologue’ 중

내 주변의 20대와 전혀 다른 삶을 살기로 마음을 정하니까 놀랍게도 내 안에서 어떤 능력 같은 것이 생겼어. 일례로 20대 중반까지만 해도 나는 하루에 잠을 아홉 시간에서 열 시간 정도는 자야 되는 스타일이었어. 여덟 시간 미만으로 잠을 자면 다음날 하루 종일 몸이 피곤하고 무기력한, 그런 증세가 나타날 정도였어. 그러던 내가 20대 후반에는 하루에 세 시간만 자도 몸이 거뜬한 아니 오히려 더 상쾌한 사람으로 변했어. 정신의 힘이란 정말 대단한 거였어. 그것은 내 몸조차도 변화시켜 버리는 것이었어. 덕분에 난 미친 듯이 책을 읽고 글을 쓸 수 있었고, 오래지 않아 내 꿈을 이룰 수 있었지.
- ‘이십 원이 내게 준 선물’ 중

세상의 기준에 맞춰서 사는 인생은 언제나 후회를 남기지만 자신의 기준에 맞춰서 사는 인생은 최소한 후회는 없어. 난 네가 네 뜨거운 가슴을 살길 원해.
혹시 아직도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니겠지?
네 가슴속에 흐르는 피가 뜨거운 이유를.
너한테 뜨겁게 살라고, 그토록 뜨겁게 흐르고 있는 거야.
- ‘네 가슴속에 흐르는 피가 뜨거운 이유’ 중

하루 8시간 자던 네가 하루 4시간 자는 사람으로 변하고, 한 달에 책을 두세 권 읽던 네가 하루에 두세 권 읽는 사람으로 변하고, 혼신의 힘을 기울여서 일한 적이 한 번도 없는 네가 어떤 일이든 최고로 열심히 하지 않으면 가슴이 터져 버릴 것 같은 그런 사람이 된다면, 그것이 설령 청소를 하는 일일지라도 네 모든 열정을 쏟아 붓는 그런 사람이 된다면. 난 생각해. 넌 자기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다고.
- ‘너 자신이 희망이다’ 중

머뭇거리거나 주저앉아 있는 사람에게는 희망이 없어.
희망은 오직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에게만 있어.
넌 희망의 증거가 되기 위해서 지금 고통을 받고 있는 거야.
그러니까 네 가슴속의 별을 믿고 앞으로 달려가는 거야.
- ‘단 1센티미터라도 전진하기를’ 중

난 생각해. 내 안의 빛나는 꿈을 믿고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끝까지 내 길을 가리라.”라고 맹세했던 그 순간 이미 성공했던 거라고. 난 또 생각해.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았던 무시무시한 눈물의 세월 동안 단 한 번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그 모든 나날이 진정한 성공의 날들이었다고. 난 네게 이 말을 해주고 싶어. 네 안의 꿈을 믿고 나가는 순간 넌 이미 성공한 사람이라고.
- ‘이제 스타트 라인에 선 네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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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알고 있니? 너의 20대가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는 사실을” 100만 독자를 감동시킨 『꿈꾸는 다락방』의 이지성이 들려주는 20대, 너의 꿈을 더 빛나게 하는 이야기 빛나는 20대, 너의 눈부신 꿈을 이루기 위한 청춘지침서 베스트셀러『...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알고 있니? 너의 20대가 눈부시게 빛나고 있다는 사실을”

100만 독자를 감동시킨 『꿈꾸는 다락방』의 이지성이 들려주는
20대, 너의 꿈을 더 빛나게 하는 이야기

빛나는 20대, 너의 눈부신 꿈을 이루기 위한 청춘지침서

베스트셀러『꿈꾸는 다락방』,『여자라면 힐러리처럼』,『스물일곱 이건희처럼』등을 통해 대한민국 젊은이들의 ‘드림헬퍼’로 자리매김한 이지성의 첫 번째 에세이. 14년 7개월이라는 인고의 시간을 거쳐 마침내 자신의 꿈을 이룬 그는, 이 책에서 외롭고 고통스러웠던 자신의 20대 이야기와 인생의 출발선에 선 이 땅의 청춘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메시지를 전한다. 그가 책을 통해 소개하는 그의 ‘멘티’들은 자살 충동을 느낄만큼 절박한 상황에서도 꿋꿋이 자신의 길을 걸어 마침내 꿈을 이루었다.
외모, 학벌, 돈보다 더 소중한 것은 간절하게 소망하는 꿈이며,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이다. 이전의 책들에서 강한 어조로 ‘자신을 수련하라’고 다그친 것이 20대들에게 너무 가혹하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저자 이지성은, 이번 책에서 쓴소리이긴 하지만 읽고 나면 위로와 격려가 생기는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다고 한다. 자신의 20대를 돌아봐도 참 가엾고 가슴 아픈 시절이었다고.
햇살 좋은 날 혼자 산책을 하다 우연히 만난 친한 오빠에게서 들은 이야기, 꿈은 멀고 현실이 아플 때 잔잔한 위로가 되는 그런 이야기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어둠에서도 어떤 갈등에서도, 어떤 아픔에서도 어떤 고민에서도
스무 살, 절대로 지지 않기를

보증금 300만 원에 월세 17만 원으로 성남시 빈민가에서 20대를 살았던 이지성. 저자 스스로 자신의 20대를 ‘어두운 터널’ 이라 표현했을 만큼 암울한 청춘을 보냈다. 그래서 더욱 지금 이 시대의 청춘들에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었는지 모른다.
이 책에서 그는 떠올리기조차 싫을 만큼 힘들었던 자신의 20대를 솔직하게 털어놓고 있다. 나아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꿈 하나만을 믿고 한걸음씩 전진하여 마침내 기적을 이룬 사람들의 실제 이야기를 통해, ‘단 1센티미터라도 전진하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실패조차 아름다운 청춘을 그대로 보내지 말라는 격려를 잔잔한 편지 형식의 글을 통해 전하고 있다.

아프지만 받아들여야 할 20대의 현실 & 지금 당장 뿌리 뽑아야 할 사고방식
하지만 꿈만 꾼다고 기적이 일어나지는 않는다. 평균수명 100세 시대가 도래한 지금, 20대들에게는 생존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 스펙이나 외모, 학력 따위에 목숨 걸라는 말이 아니다. 10대 철부지 시절과는 완전히 다른, 진정한 어른으로 거듭나기 위해 먼저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여야 한다.
대학을 다닐 때 학점에 목매달고, 취직을 해서는 회사 일에 치여 살고, 서른이 넘어서는 비슷한 무리 속에 적당히 묻혀 사는, 그런 삶을 원치 않는다면 먼저 눈앞의 현실과 맞서야 한다. 나아가 기존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버리는 용기가 필요하다. 10년 뒤 내 모습이 어떠할지 치열하게 그려보고, 지금 당장 부모님께 용돈을 받던 버릇부터 버려야 한다. 학점을 위한 공부, 영어를 잘 하기 위한 공부가 아니라 내 삶을 전진케 하는 진정한 공부를 해야 한다. 이지성은 이 책에서 20대에게 어떤 변화가 필요하고, 가슴 뛰게 하는 진정한 공부란 무엇이며, 그로 인해 내 삶이 어떻게 바뀌는가를 생생하게 전한다.

앞이 보이지 않기에 더 가능성 있는 20대의 삶
이 책은 앞이 보이지 않기에 불안하고 힘든 20대들을 다그치지 않는다. 저자 스스로 ‘꿈을 이룬 지금에 와서 다시 돌아봐도 참 가엾고 가슴 아픈 20대’를 보냈기 때문이다. 책을 통해 쓴소리를 전하긴 하지만, 그 쓴소리는 결코 아프거나 차갑지 않다. 오히려 앞이 보이지 않기에 더 가능성이 있다고 응원한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믿는 마음이며, 보이지 않는 길을 찾기 위한 노력이다.
그는 이 책에서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지 않는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노인이며 패배자라고 말한다. 매순간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때 가능성이 현실이 되며, 현실은 곧 기적이 된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현실로 만들고, 마침내 기적을 이루는 삶을 배우게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 주현옥 님 2013.11.20

    너도 어떤 시련이 닥쳐와도 강하고 뜨겁게 꿈의 길을 가길 바래. 그리고 그 길의 끝에 서 있는 자신을 만나길 바래.

  • 주현옥 님 2013.11.20

    넌 인간이기 때문에 가끔 우울해지기도 하는 거니까.

  • 주현옥 님 2013.11.20

    날개를 활짝 펴! 너로 하여금 꿈을 포기하게 만드는 현실이라는 절벽 아래로 화려하게 뛰어내려! 그러면 넌 만나게 될 거야, 하늘을 날고 있는 네 자신을. 그러니까 한 번 해봐! 넌 네 생각보다 훨씬 더 잘할 수 있어!

회원리뷰

  • 이지성이라는 작가를 알게 된 건 이번년 초.... 나에겐 신선한 자극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이지성이라는 작가를 알게 된 건 이번년 초....
    나에겐 신선한 자극이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를 고민하던 때 나에게 다가왔던 책의 작가가 이지성작가의 책이었고....
    그 책으로 인해 좀 더 구체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었다...
    심신이 약해 또 다시 무기력감에 빠져있던 최근에 다시 읽게 된 이지성 작가의 또 다른 베스트셀러책...
    또,나는 한 방 맞았다..
    왜 그리 허무히 하루하루를 보내느냐는 책망의 한 방..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그리고,접한 이 책......<스무살,절대 지지 않기를....>
    내 나이 벌써 서른 중반을 넘어섰으나 나이에 상관없이 읽어보마...하고 고른 이 책..
    이 책을 보는 도중......엄마 병간호를 하러 간 어제..
    난 엄마에게
    "엄마,엄마는 나에게 꿈이 뭐니??라고 물어봐줬어????"
    "엄마,엄마는 내가 어렸을 적에 내가 글을 잘 썼던 것 같아???왜 나에게 국문학과에 가라고 했어??"
    "엄마는 내가 그때 쓴 글들을 안 읽어봤잖아..."
    엄마는 웃으셨다...미안하다는 표정이 담겼던 것 같기도 하고,멋쩍은 미소같기도 하고....
    "엄마,내가 어렸을땐 글을 쓰는 것에 자만심이 가득했던 것 같아...."
    "그런데,난 글을 잘 쓰지 못하는 것 같아..뭔가 부족한 글......언어구사력도 떨어지고,단어표현력도 떨어지고..."
    "나 20대때는 왜 이런 책을 안 읽었을까???"
    --------------------------------------
    그렇게 엄마께 이 책을 읽으면서 느껴진 내 감정을 말하고 왔다...
     
    자신의 변화를 꿈꾸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
    작가의 말대로 글은 쉽다....
    쉽지만,결코 만만히 보기엔 내 젊은 날을 되돌아보게 한다..
    내가 20대에 알지 못했던 것들....그때 알았더라면 현재의 내가 없었을 거라는 생각에 살짝 안도가 밀려온다...^^
    20대에 알지 못해서 하지 못했던,변화하지 못했던 것들을 서른 중반에 알아버렸으니 이제 변화를 꿈꿔볼까??
    나에겐 이 책은 "스무살,절대 지지 않기를..."이 아니라
    "서른살,절대 변화를 무서워하지 않기를....."
    20대도 소중하고,30대도 소중하고,앞으로 몇 년후면 나에게 다가올 40대도 소중하고.......
    40대에 접어들어 있을때쯤 그때를 두려워하지 않기를....
     
    '지구에 너보다 힘든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넌 힘들지 않은 거라고'
    '지금 이 순간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지 않은 사람은 나이와 상관없이 노인이요,진정한 패배자라고.'
     
    이 책은 앞으로 나아갈 나의 미래를 바라보기 앞서서 나의 과거를 돌어보게 하는 책이었다..
    과거의 나의 모습을 현실적으로 판단하고,반성하는 과정이 있어야 미래로 다가감에 똑같은 잘못을 하지 않을 수 있을 테니 내가 이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은 행운이었다고 감히 말하고 싶다....
    꿈도 없이,닮고자 했던 멘토도 없이 그렇게 하루하루 보냈던 20대....
    대한민국의 20대들이....그리고,11년후면 내 사랑하는 아이가 맞이하는 20대.....
    나와 같이 무의미하고,아무런 느낌없었던 20대로 살아가지 않기를 바란다...
    내 아이가 20살 성년이 되면 내 아이의 손에 쥐어주고 싶은 삶의 의미를 부여해주는 책....
     
    "지금 이 순간이 네 남은 인생의 첫 순간이야..."
    이 책을 덮으면서....또 하나의 숙제를 받았다...^^
    숙제를 받은 이른 아침.....빨간 해가 창밖으로 비치는 가 싶더니 어느새 밝아져 있다....!!!
    나의 남은 인생의 첫 순간인 아침.....오늘도 무척이나 더울 것 같다....^^
  •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 na**12 | 2011.06.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스무 살이 훌쩍 지나버린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흥분되었던 이유는 꿈에 대한 도전이나 열정적으로 움직이게 만들 것이라는 ...
    스무 살이 훌쩍 지나버린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흥분되었던 이유는 꿈에 대한 도전이나 열정적으로 움직이게 만들 것이라는 믿음이 새삼 나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이지성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갑자기 '청소부 밥'이라는 책이 생각났다. 그 책은 특별할 것없이 스토리텔링식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는데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책이었다. 그 책이 독사들에게 사랑받은 이유가 이 시대의 멘토의 부재에서 오는 갈급함이였다. 그런 의미에서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이 책의 저자는 이 땅을 사는 젊은이들 아니 꿈을 이루길 소망하는 모든 사람들의 멘토가 되어주기를 자처하는 작가이며, 또한 그의 책을 통해 수많은 멘티들이 그들의 꿈을 이루어 나간 이적들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작가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의 독자층은 주로 20대 여성이다. 나또한 그 독자층에 포함된다. 저자는 이 땅에 젊은이들이 실천하는 꿈을 꾸고 오늘을 살길 바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불가능해 보이는 꿈에 도전하고 그것을 이루는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말한다.
     
     세상은 말한다. 외모지상주의의 이 시대에 여자는 얼굴만 예쁘면 능력있는 남자와 결혼도 할 수 있고 여자는 결혼만 잘하면 인생이 바뀐다고 말이다. 성형을 해서라도 예쁜 외모를 갖는 것이 현대를 사는 여성으로 꼭 필요한 능력쯤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미디어와 사회분위기가 그것이 올바른 정답인 것처럼 우리를 세쇠시킨다. 그러나 저자는 수많은 성공한 여성들은 연구하고 그들의 공통점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상위 1%의 예쁜 외모를 가진 여성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것들을 바탕으로 세상이 알려주는 것과 상반된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성공한 여성들의 공통점은 예쁜 얼굴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게 아니라, 뛰어난 두뇌와 지혜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던 여자들이라는 것이다. 즉, 화장품이나 옷보다 책에 미쳐있고 드라마나 연예인보다는 실제 사회의 흐름과 세상을 이끌어가는 리더에게 관심을 기울였다는 것이다.
     
     그는 뼈저린 후회 속에서 보내는 슬픈 미래를 맞이하고 싶지 않다면 정신차리라고 자극적이고 강하게 말한다. 지금의 안일함으로부터 자신이 다른 존재로 변하지 못한다면 세상은 약자에게 언제난 잔인하다는 것을....
    하지만 이 추악한 세상에 굴종하거나 좌절하거나, 절망하는 대신 가슴 속을 미친 꿈의 빛으로 채우고 살아가고, 어떤 일이든 최고로 열심히 하지 않으면 가슴이 터져버릴 것 같아서 지극히 작은 일자리라도 모든 열정을 쏟아 붓는 그런 사람이 된다면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 책에 많은 부분에 공감하고 자극이 되었지만, 특별히 가슴에 남는 이 말!!
    "기대기보다 기대되는 여자가 되라!!" 그저 감동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인생을 살것이라고 다짐하게 만드는 책이다.
  • 스무 살, 절대지지 않기를 | na**12 | 2011.05.25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스무 살이 훌쩍 지나버린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흥분되었던 이유는 꿈에 대한 도전이나 열정적으로 움직이게 만들...
     스무 살이 훌쩍 지나버린 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흥분되었던 이유는 꿈에 대한 도전이나 열정적으로 움직이게 만들 것이라는 믿음이 새삼 나를 자극했기 때문이다. 이지성 저자의 책을 읽으면서 갑자기 '청소부 밥'이라는 책이 생각났다. 그 책은 특별할 것없이 스토리텔링식의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는데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던 책이었다. 그 책이 독사들에게 사랑받은 이유가 이 시대의 멘토의 부재에서 오는 갈급함이였다. 그런 의미에서 스무 살 절대 지지 않기를 이 책의 저자는 이 땅을 사는 젊은이들 아니 꿈을 이루길 소망하는 모든 사람들의 멘토가 되어주기를 자처하는 작가이며, 또한 그의 책을 통해 수많은 멘티들이 그들의 꿈을 이루어 나간 이적들을 보여주고 있는 대표작가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의 독자층은 주로 20대 여성이다. 나또한 그 독자층에 포함된다. 저자는 이 땅에 젊은이들이 실천하는 꿈을 꾸고 오늘을 살길 바라며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불가능해 보이는 꿈에 도전하고 그것을 이루는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말한다.
     
     세상은 말한다. 외모지상주의의 이 시대에 여자는 얼굴만 예쁘면 능력있는 남자와 결혼도 할 수 있고 여자는 결혼만 잘하면 인생이 바뀐다고 말이다. 성형을 해서라도 예쁜 외모를 갖는 것이 현대를 사는 여성으로 꼭 필요한 능력쯤으로 생각하게 만드는 미디어와 사회분위기가 그것이 올바른 정답인 것처럼 우리를 세쇠시킨다. 그러나 저자는 수많은 성공한 여성들은 연구하고 그들의 공통점을 발견했을 뿐만 아니라, 상위 1%의 예쁜 외모를 가진 여성들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것들을 바탕으로 세상이 알려주는 것과 상반된 진실을 알려주고 있다. 이름만 들으면 누구나 알 수 있는 성공한 여성들의 공통점은 예쁜 얼굴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믿는게 아니라, 뛰어난 두뇌와 지혜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던 여자들이라는 것이다. 즉, 화장품이나 옷보다 책에 미쳐있고 드라마나 연예인보다는 실제 사회의 흐름과 세상을 이끌어가는 리더에게 관심을 기울였다는 것이다.
     
     그는 뼈저린 후회 속에서 보내는 슬픈 미래를 맞이하고 싶지 않다면 정신차리라고 자극적이고 강하게 말한다. 지금의 안일함으로부터 자신이 다른 존재로 변하지 못한다면 세상은 약자에게 언제난 잔인하다는 것을....
    하지만 이 추악한 세상에 굴종하거나 좌절하거나, 절망하는 대신 가슴 속을 미친 꿈의 빛으로 채우고 살아가고, 어떤 일이든 최고로 열심히 하지 않으면 가슴이 터져버릴 것 같아서 지극히 작은 일자리라도 모든 열정을 쏟아 붓는 그런 사람이 된다면 자신뿐만 아니라 세상을 변화시키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도 아끼지 않고 있다.
     
     이 책에 많은 부분에 공감하고 자극이 되었지만, 특별히 가슴에 남는 이 말!!
    "기대기보다 기대되는 여자가 되라!!" 그저 감동하는데 그치지 않고 실천하는 인생을 살것이라고 다짐하게 만드는 책이다.
     
     
  • 스무살 절대 지지 않기를.. | 8n**e8 | 2011.05.08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스무살 절대 지지 않기를... 처음 봤을때 정말 책 표지가 너무 이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지금 스무살인 제게는 ...
    스무살 절대 지지 않기를...
    처음 봤을때 정말 책 표지가 너무 이쁘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지금 스무살인 제게는 정말 제목이 확 와닿는 그런 느낌이 있었어요..
    작가님은 여러가지 책들로 이미 베스트 셀러의 작품을 많이 내신 그런 분이 셨지요..
    음 첫 페이지 부터가 흥미진진했던거 같아요...
    정말 책을 통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하기 보다는 우리 독자들과 소통하는 느낌이 들었거든요.
    지금 저의 20살의 생활을 꼬집어 주는 이야기가 많았던거 같아요..
    인생은 외모가 중요한게 아니라 능력이 있어야 한다..저는 항상 외모도 인생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 한다고
    생각했거든요..얼굴이 이뻐야지 능력있는 남자한테 시집을 가고 잘 산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니 또 시집은 가겠지만 항상 끝이 안 좋았던거 같아요..
    자신의 외모를 가꾸고 친구들과 수다를 떨기 보다는 자신의 꿈의 위해서 노력하라...
    솔직히 지금 막 20살이 되고 외모 가꾸기가 너무 재미있고 친구들과의 수다가 너무 재미있는 제게는 그 일을 포기하기란 너무 힘이 들거 같아요...
    음 나중에 성공을 하더라도 제 주위에 아무도 없으면 그것만큼 슬프고 외로운 일이 어디 있겠어요..
    그리고 제 꿈은 세상의 바꾸는 일이 아니거든요.
    하지만 책을 한장 한장 읽다보니 많은 어른들이 저희 20대들을 무시하는 그런 내용들이 나왔어요..
    생각해보니 정말이었어요..어른들은 저희 20대들을 무시하고 아예 자신들의 생각에서 없애 버린거 같았어요.
    아..우리들은 가장 빛나는 나이이자 가장 자신의 가치가 없는 그런 나이구나..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유는 즉 20대는 세상을 바꾸게 하려고 노력 조차도 하지 않는다...맞아요..저희들은 지금의 인생을 즐기기 위해서 미래를 바꾼다 세상을 바꾼다는 생각 조차 하려고 하지 않았어요..
    그런 생각이 들고 나니 나도 세상을 바꾸고 어른들을 꺾고 싶다..나를 무시했던 지금의 어른들을 언젠가는 그 자리에서 끌어 내리고 싶다. 이런 생각들이 들었어요..그리고 나면 지금 나의 라이벌은 초등학생들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하지만 제 꿈은 세상을 바꾼다는 그런 큰 꿈이 아니에요.
    제 꿈을 이루면서 저는 세상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
     
    책의 거의 마지막 부분에는 1년에 365권의 책을 읽기라는 내용이 나와요..
    그것도 자기개발서만.....
    처음에 1년365권 책을 읽기라는 대목이 나왔을때 가슴이 뛰었어요..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했어요..수다 시간을 조금 줄이고 인터넷 시간을 좀 줄이고 대중교통으로 이동할때 읽으면 하루에 1권 무리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자기개발서라니...저는 책 읽는 것을 많이 좋아하지만 거의 소설을 읽어요..
    꾸며진 이야기 새로운 이야기 너무 멋지고 감동과 웃음과 마음이 움직이는 그런 이야기들..너무 황홀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책들은 않되고 맨날 잔소리만 늘어져 있는 자시개발서라니...
    저는 항상 자기개발서를 읽다가 중도에 포기해버리는 일이 너무 많아요..
    너무 잔소리가 심하고 읽다보면 스트레스를 받고 너무 무모한 일들만 나열해 주거든요..근데 그런 자기개발서들을 하루에 한권이라니..내 금쪽 같은 시간을 쪼개서...
    그 자체가 너무 힘들었고 상상조차 하기 싫었어요...
    책을 읽으니 다음의 어디 카페에 그런 모임이 있다는데 한번 자세히 알아보고 일단 시도를 해보고 싶었어요..
    1년 365권을 시도하면 그리고 성공하면 자신의 인생이 바뀐다고 하니까요...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오늘의 나는 1mm만큼 세상을 더 전진해보겠습니다.
  •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등 많은 책을 펴낸 작가 이지성.  ...
     
     
     꿈꾸는 다락방 리딩으로 리드하라 등 많은 책을 펴낸 작가 이지성.
     난 지금 스무 살이 아니지만 스무 살을 앞두고 있는 고3이라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물론 꼭 스무 살만 읽어야 한다는 것은 아니다. 이 책 안에서도 고등학생도 읽어도 된다는 내용이 있었기에..^^
     그저 자신의 꿈을 향해 포기하지 말라는 말이였다.
     정말 친한 오빠처럼 친근한 말투여서 읽는 내내 편안했다.
     여성들의 시대. 이제는 여자가 해야 할 때.
     여자들이라면 꼭 한 번 읽어봤으면 하는 책이다.
     외모로 모든 것을 판단 하는 것이 아니라 요새는 마음, 지혜로 자신을 얼마나 펼치냐에 따라 달라진다.
     많은 남자들은 예쁜 여자를 좋아한다. 하지만 많은 남자들이 그런다. 예쁜여자는 오래가지 않는다고 하지만! 지혜있는 여자는 평생간다.
     외면의 미를 가꾸는 만큼 내면의 미를 더 가꾸어야 할 때이다.
     내 밝은 미래를 생각하며 항상 긍정적인 생각과 많은 배움, 지식이 필요하다.
     놀고 먹고 지루하게 이십대를 보낼 것인지 , 열심히 미래를 향해 달려가며 꿈을 좇으며 살 것인지..
     모든 사람들이 당장은 전자가 편하겠지만 미래를 생각하면 후자가 정답이라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실천으로 옮기지 못하는게 문제지만
     아직까지 여자는 힘이 없어 여자는 안되. 라는 사고방식을 가지고 산다면 아무것도 , 그 어디에서도 살아남지 못 할 것이다.
     물론 그런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곳도 없어야 한다.
     이제는 여성들이 당당하게 미래를 밝혀 나가야 할 때이다.
     커리우먼으로 성공하고 싶은가? 그러면 지금부터 당장 시작해야 할 것이다. 조금만 오늘만 이라고 미루다 보면 어느새 몇 년이 훌쩍 지나가 있을테니
     여러가지 많은 생각으로 살아가면 내 미래를 생각 할 시간이 없다. 항상 밝게 빛날 내 미래를 하루에 열번은 생각하며 이루리라 믿자.
     믿으면 믿는 만큼 이루어 지는 법이다. 바로 지금! 주저하지 말자. 내 안에 잠재되어있는 큰 꿈을 펼쳐내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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