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고정]e캐시 더드림 이벤트
명강의빅텐이슬아
교보문고40주년
  • 교보아트스페이스
  • 2020 손글쓰기캠페인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 손글씨 2019
안데르센 동화집. 1(양장본 HardCover)
384쪽 | A5
ISBN-10 : 8952759060
ISBN-13 : 9788952759061
안데르센 동화집. 1(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 역자 햇살과 나무꾼 | 출판사 시공주니어
정가
12,000원
판매가
10,680원 [11%↓, 1,32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5,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3일 이내 출고 예정
토요일 일요일은 휴무일 입니다 보유 도서는 주문 당일발송(12시 이전 주문건에 한함) 재고부족 도서는 1~2일 더 소요 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별도로 부과 됩니다
2010년 8월 1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0,68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0,800원 [10%↓, 1,2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요일 일요일은 휴무일 입니다 보유 도서는 주문 당일발송(12시 이전 주문건에 한함) 재고부족 도서는 1~2일 더 소요 됩니다 제주 산간지역은 추가 배송비가 별도로 부과 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101 5점 만점에 5점 shsh9*** 2020.08.29
100 괴짜 탐정의 두번째 사건노트. 3: 명탐정과 봉인된 보물(오랑우탄 클럽 33) 잘 받았어요 5점 만점에 5점 mrk*** 2020.07.23
99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o423*** 2020.05.08
98 빠른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seo7*** 2020.03.10
97 빠른배송감사드립니다 5점 만점에 5점 wolf*** 2019.10.03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안데르센이 들려주는 환상적이고 따뜻한 이야기! 안데르센이 남긴 동화들을 완역한『안데르센 동화집』제1권. 안데르센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선별한 단편집「Eventyr og Historier」를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들은 물론,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작품성을 인정받은 명작들도 포함되어 있다. 각 작품에는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여 작품의 출처, 의의와 배경 등을 알려준다. 또한 안데르센 동화에 처음 삽화를 그린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을 비롯하여 20세기 초 일러스트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에드먼드 뒤락 등의 고풍스러운 그림도 곁들였다. 제1권에는 <인어 공주>, <황제의 새 옷>, <낙원의 뜰> 등 16편을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저자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1805~1875)은 덴마크의 작은 시골 마을 오덴세에서 가난한 집안의 외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고, 인형 만들어 주는 걸 좋아했으며, 이는 훗날 안데르센 동화에도 많은 영향을 끼친다. 가수나 배우가 되길 꿈꿨으나 타고난 재능이 없고 너무 말랐다는 이유로 여러 극단에서 퇴짜를 맞는다. 다행히 그의 예술적 재능을 눈여겨본 궁정 관료, 요나스 콜린의 후원을 받아 대학에 입학한다. 이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를 여행한 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1835년 30세에 첫 소설《즉흥시인》을 발표하며 유럽에 명성을 떨치기 시작했다. 같은 해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발간하지만 큰 호응을 얻지는 못했다. 당시만 해도 계몽적, 교육적 측면보다 환상적 묘사에 집중한 안데르센의 동화는 비난받기 일쑤였다. 하지만 잇달아 기발한 상상력과 독특한 내용의 창작 동화를 발표하며 명성을 떨쳤고, 덴마크 국민으로선 최고의 영예인 단네브로 훈장을 받았다. 평생 독신으로 산 안데르센은 70세에 코펜하겐에서 세상을 떠났다. 장례식장에는 덴마크 국왕과 왕비를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그의 죽음을 애도했다.

역자 : 햇살과나무꾼
역자 햇살과나무꾼은 어린이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기획실로, 세계 곳곳에 묻혀 있는 좋은 작품을 찾아 우리말로 소개하고 어린이의 정신에 지식의 씨앗을 뿌리는 책을 집필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나니아 연대기》, 《제인 에어》, 《세라 이야기》,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 책·어린이·어른》들이 있고, 쓴 책으로는 <네버랜드 생태 탐험> 시리즈(전5권), 《햄릿에서 데미안까지 명작의 탄생》,《위대한 발명품이 나를 울려요》들이 있다.

그림 : 빌헬름 페데르센
그린이 빌헬름 페데르센(1820~1859)은 안데르센이 발굴한 덴마크 화가로, 안데르센 동화에 처음 삽화를 그렸다. 안데르센은 그를 ‘천재 화가’라고 격찬했다. 섬세하고 부드러운 터치로 고풍스런 분위기를 연출한 그의 그림은 ‘안데르센 동화 그림의 정석’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39세에 일찍 세상을 떠났으며, 그의 뒤를 이어 로렌츠 프롤리히가 안데르센 동화에 삽화를 그렸다.

목차

부시통
작은 클라우스와 큰 클라우스
완두콩 위에서 잔 공주
어린 이다의 꽃
엄지 아가씨
장난꾸러기
길동무
인어 공주
황제의 새 옷
행복의 덧신
데이지
꿋꿋한 주석 병정
들판의 백조
낙원의 뜰
하늘을 나는 가방
황새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시공주니어는 안데르센이 남긴 200여 편의 동화 가운데 156편을 완역, 출간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156편은 안데르센이 직접 자신이 발표한 작품을 선별해 수록한 단편 모음집(《Eventyr og Historier》)이며, 작품 순서도 이에 따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시공주니어는 안데르센이 남긴 200여 편의 동화 가운데 156편을 완역, 출간하여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156편은 안데르센이 직접 자신이 발표한 작품을 선별해 수록한 단편 모음집(《Eventyr og Historier》)이며, 작품 순서도 이에 따랐다. 이 안에는 우리에게 친숙한 이야기는 물론, 국내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뛰어난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명작들도 포함돼 있다. 모두 여덟 권으로 꾸려질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은 <인어 공주>, <황제의 새 옷>, <낙원의 뜰> 등이 수록된 1권 16편, <못생긴 새끼 오리>, <전나무>, <눈의 여왕> 등이 수록된 2권 22편을 먼저 소개한다.
각 작품마다 전문가의 해설을 곁들여 작품의 출처, 의의와 배경 등을 상세히 실었으며, 안데르센 동화에 처음 삽화를 그린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을 비롯해 20세기 초반 일러스트의 황금기를 이끌던 에드먼드 뒤락의 고풍스러운 컬러 그림도 곁들였다.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과 가족사, 안데르센 동화의 특징, 젊은 시절 모습 등이 실린 화보는 작품의 이해를 돕는다. 고급스런 양장본으로 꾸려 소장본으로의 가치도 높였다. 무엇보다 원작을 개작하지 않은 전체 원문을 충실히 옮긴 번역은 작품의 진가를 확인하기에 충분하다.

▶ 안데르센의 이야기에는 언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모르는 긴장감과 흥미진진함이 있고,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묘사가 생동하고 있다. - 강무홍(어린이책 작가)

▶ 안데르센은 왕이다. 그는 생명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의 영혼을 파고들 수 있는 유일한 작가이기 때문이다. - 폴 아자르(어린이문학 평론가)

▶ 안데르센은 동화를 통해 자신의 독창적인 천재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 게오르그 브란데스(문학 평론가)

▶ 안데르센 동화는 우리 내면을 탐구한 책이며 생생함과 환상으로 가득 차 있다. 누구든 한 번 손에 잡으면 한 글자도 빠짐없이 읽게 된다. - 애서니엄(영국 문예평론지)

▶ 아이들은 이야기에 등장하는 놀라운 마법 때문에 그의 책을 좋아할 것이며, 동화 속에 새겨진 지혜를 알아볼 수 있는 어른들은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장치 때문에 그의 동화를 좋아할 것이다. - 더글러스 제럴드 위클리 뉴스페이퍼

▶ 동화의 본보기를 개척한 불멸의 작가, 안데르센!
국제어린이도서협의회는 어린이 문학에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들에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을 수여한다. ‘아동문학계의 노벨상’과도 같은 이 상은 전 세계 아동문학인들에겐 최고의 영예를 상징하며, 이는 오늘날 안데르센이 문학사에 남긴 거대한 업적이 인정받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가 남긴 빛나는 업적은 동화의 본보기를 개척했다는 데 있다. 안데르센 이전의 문학 작품들은 대부분 옛이야기였다. 독일의 그림 형제, 프랑스의 샤를 페로가 동시대 작가들로, 이들은 모두 구전 민담을 채록하여 원형 그대로를 살리고 전하는 데 집중했다. 하지만 안데르센은 민담을 채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민담을 바탕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지어내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이야기를 만들어 오늘날의 동화를 탄생시켰다.

나는 옛이야기들을 내 방식대로 썼다. 바꾸는 게 적당하다 싶은 곳은 바꾸고,
빛이 바랜 장면은 상상력으로 다시 색칠했다. - H. C. 안데르센

안데르센 작품들 가운데‘도덕과 교훈’을 배제한 이야기들은 당시 평론가들에게 혹평을 받기도 했지만, 그의 자유로운 상상력과 환상적이고 독창적인 이야기는 시간이 거듭될수록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았고, 1835년 동화를 발표한 이래 지금까지도 그 사랑은 변함없이 이어지고 있다.
연극, 뮤지컬, 영화, 드라마, 그림책 등 분야와 장르를 불문하고 안데르센 동화는 전 세계 각국에서 여러 형태로 변주되고 있다. 변주를 위한 기본 바탕은 원문이어야 함은 두말할 필요도 없다. 원문을 각색하거나 축약하지 않은 정본들을 토대로 한 줄 한 줄 충실히 옮긴 《안데르센 동화집》이 의미 있는 이유, 반가운 이유다.
‘동화의 정석’을 알고 싶은 독자들에겐 훌륭한 교본이, 환상적인 마법 세계에서 상상의 즐거움을 만끽하고 싶은 독자들에겐 더없는 즐거움이 될 것이다.

▶ 우주 만물에 생명을 불어넣는 마법사!
세상은 놀라운 일투성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런 일에 너무 익숙해져서
그저 일상적인 일이라고 말한다! - H. C. 안데르센

안데르센의 상상력엔 한계가 없다. 사람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사물과 일상이 안데르센의 눈엔 모두 놀라운 일로 비춰지고, 안데르센은 이 놀라운 세계에 생명을 불어넣어 세상 구석구석 이야기로 들려준다. 시든 꽃잎, 상자 속 장난감, 방에 걸린 액자 속 그림, 종이 위의 글씨, 장미 한 송이, 방 안의 가구, 서랍 속 팽이와 공 등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이 살아 움직이고, 재잘재잘 수다를 떨고, 사랑을 하고, 때론 불평을 하고, 넓은 세계를 꿈꾸기도 한다. 그들은 우리들과 마찬가지로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아간다. 환상적인 마법 세계는 지금 우리 앞에서 펼쳐지고 있는 듯 생생하다. 풍경은 눈앞에 그려지는 듯, 소리는 옆에서 들리는 듯하다. 모두 놀라운 상상의 힘, 생동감 넘치는 묘사의 힘이다.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황홀한 이야기 만찬!
시공주니어 《안데르센 동화집》 1, 2권에는 안데르센의 대표작뿐만 아니라 비교적 덜 알려져 있지만 수작으로 평가받는 동화까지 다양하게 수록돼 있다.
작고 여린 존재들이 고통을 이겨 내고 행복을 찾는 이야기(<인어 공주>, <들판의 백조>, <청동 멧돼지>, <눈의 여왕>), 장난스러운 유머 속에 어른들의 위선을 꼬집는 이야기(<황제의 새 옷>, <행복의 덧신>), 예술과 자연에의 찬양(<돼지치기 왕자>, <나이팅게일>), 연인들의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양치기 아가씨와 굴뚝 청소부>), 재치 있는 유머가 즐거운 이야기(<완두콩 위에서 잔 공주>, <연인들>, <짜깁기 바늘>), 다소 섬뜩하고 무시무시한 이야기(<장미의 요정>, <빨간 구두>), 주어진 삶의 예찬(<꿋꿋한 주석 병정>, <전나무>) 등 다채로운 이야기로 독자들의 마음을 끈다.
꽃이 시들어 있는 이유는?(<어린 이다의 꽃>), 아기는 어디에서 올까?(<황새>), 밤새 무지무지 즐거운 꿈을 꾸는 이유는? 반대로 나쁜 꿈을 꾸는 이유는?(<잠의 요정 올레 루코이에>), 구름이 갈라질 때 번개를 보면 왜 안 될까? (<메밀>) ……. 동화 속에서 안데르센이 제시하은 상상력은 감탄이 절로 나온다. 안데르센이 터키, 그리스, 이탈리아 등을 여행하면서 영감을 얻어 쓴 이야기(<청동 멧돼지>, <우정의 맹세>, <호메로스의 무덤에 핀 장미>)에선 이국적 풍경과 느낌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다.

▶ 환상 속 세계에 담긴 동화의 가치
안데르센은 작품 속에서 권선징악의 뚜렷한 메시지와 행복한 결말로 감동을 전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인생의 통과의례를 거칠 때 닥치는 혹독한 시련, 고통, 슬픔을 섬뜩하게 전하기도 한다. 세상의 가장 밑바닥에서 가장 높은 자리까지 경험해 본 안데르센은 자신의 인생 경험을 밑바탕 삼아 동화로 승화시켰다. 환상과 상상 속 세계를 자유자재로 그리는 이야기꾼의 마법이 섬뜩하리만치 사실적인 감동을 주는 역설적인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아이들도 슬픔과 고통을 알아야 하며, 이를 넘어서서 이겨낼 때 찾아오는 행복이 진정 큰 기쁨으로 올 수 있다는 위로와 용기, 삶은 모순으로 가득하지만 이를 받아들이는 이해와 포용의 자세, 이것이야말로 안데르센 동화가 빛나는 진정한 이유가 아닐까.

안데르센은 추위에 떨면서도 세상은 언제나 따뜻한 곳이라고 떠벌리는 위선자는 아니다.
그는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악의 문제, 생존의 문제들을 대담하게 내놓는다.
그러나 진실을 알았다고 해서 살아갈 용기를 잃지는 않는다.
- 폴 아자르(어린이문학 평론가)

안데르센은 ‘동화’를 어린이들만 읽는 이야기라고 한정 짓지 않았다. 어린이들에겐 작품을 읽는 것만으로도 즐거움을, 어른들에겐 인생을 산 경험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심오한 의미를 전한다. 안데르센 동화의 위대함이 또한 여기에 있다.

▶ 전문가의 해설, 상세한 화보로 만나는 안데르센의 작품 세상
한 편 한 편 작품의 의의와 배경, 출처 등을 보여 주는 전문가의 작품 해설은 작품을 더욱 풍성하고 깊이 있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못생긴 새끼 오리>는 완성하는 데 여섯 달 이상 걸렸으나, <눈의 여왕>은 이야기가 “종이 위에서 춤을 추듯이” 흘러나와 여드레 만에 완성했다는 이야기 등 작품 뒷이야기는 작품의 재미를 더해 주고, 작품 곳곳에서 드러나는 안데르센의 자전적인 모습을 짚어 주는 해설들은 안데르센의 굴곡 많은 삶과 작품 세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안데르센은 성공한 ‘못생긴 새끼 오리’이며, 고결한 ‘인어 공주’이다.
‘꿋꿋한 주석 병정’이자, 왕의 사랑을 받는 ‘나이팅게일’이다.
- 재키 울슐라거(《안데르센 평전》 저자)

더불어 안데르센의 어린 시절과 가족사, 안데르센 동화의 특징, 안데르센이 동화를 발표하면서 밝힌 서문 등이 안데르센 관련 사진과 함께 실려 있는 화보도 안데르센을 이해하는 데 보탬을 준다.

▶ 고전 삽화가 전하는 작품의 감동
안데르센이 직접 발굴한 천재 화가 빌헬름 페데르센, 환상적인 그림으로 정평이 난 카이 닐센, 20세기 초반 일러스트의 황금기를 이끌던 에드먼드 뒤락 등 그림의 대가들이 해석하고 그려 낸 안데르센의 고전 삽화는 작품의 감동을 더해 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안데르센의 동화집이 나왔다는 걸 알고 마음이 설레였다. 어릴 때 집에 있던 어린이 도서 전집 – 몇 번의 이사와 나...
    안데르센의 동화집이 나왔다는 걸 알고 마음이 설레였다. 어릴 때 집에 있던 어린이 도서 전집 몇 번의 이사와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자연스럽게 폐품으로 내버리고 만 - 을 통해 읽었던 기억이 떠올라 왠지 다시한번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데르센의 동화를 처음 접한 것이 언제였을까? 그건 기억하기도 힘들만큼 아주 어릴 적, 글을 알기도 전에, 부모님의 이야기를 통해서, 또는 한 글자도 없는 색칠공부를 통해서 였을지도 모른다. 아니, 그저 캐릭터 옷이나 가방 등을 통해서도 알게 되었으리라.
    그만큼 안데르센의 동화는 대부분의 아이들에게 가까이 있는데, 특히 요즘 아이들에게는 디즈니의 만화가 원작으로 느껴질 만큼 생생한 상업적 캐릭터와 상품들을 통해 살아 있는 존재로 다가온다.
    (디즈니의 만화가 원작을 망쳤다는 그런 얘기를 하진 않겠다. 디즈니는 아예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었다고 표현하는 게 맞을 테니까.)
    그렇다면 이러한 동화가 아이들에게 미치는 영향은 무엇일까?
    착하게 행동해야 상을 받는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야 성공한다? 참으면 언젠가는 보상을 받는다? 그런데, 내가 어렸을 때 그런 이야기를 골라가며 읽었던가?
    아이들의 눈은 어른의 그것과는 완전히 다른 것 같다.
    생각은 책을 읽고 스스로 하는 것인데 어른들이 무엇이 이래야 한다, 저래야 한다고 심어주는 것은 아니지 않나.
    또한 동화 속 세상이 애니메이션으로 표현된 순간 그 상상력은 제한을 받게 되는 것이다.(지금 아이들에게 인어공주는 그 빨간 머리의 백인 아가씨로 밖엔 생각되지 않는 것처럼)
    [어린 이다의 꽃]에 나오는 꽃들의 환상의 파티나 [엄지 아가씨]에서 표현된 사계절의 변화는 너무나 생생하고 아름다워서 읽는 동안 내내 상상하려고 애썼지만, 이미 너무 많은 물질적 정보를 갖고 있는 어른인 내게는 어려운 일이었다.
    원작에 손을 대지 않고 전체 원문을 충실히 옮긴 이 책을 요즘 아이들은 어떻게 받아들일지 궁금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안데르센 동화집1,2>는 아이들에게 선물하기 전에 반드시 먼저 읽어보면 좋겠다. 그래야 아이들과 대화가 될 테니까.
    그냥 갖고 있어도 좋겠다. 그저 순수한 나로 돌아가기 위해서.
  • 안데르센동화집.1 | oy**621 | 2010.10.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안데르센 동화하면 언제 읽어도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어렸을때 읽었던 인어공주나 엄지아가씨 부시통...
    안데르센 동화하면 언제 읽어도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책인것 같아요
    어렸을때 읽었던 인어공주나 엄지아가씨
    부시통, 장난꾸러기 길동무,행복의 덧신등
    15편이 수록되어있는데 특히 우리가 알고 있기로는
    벌거숭이 임금님이라는 제목대신에 황제의 새옷이라는
    제목때문에 다른 내용인줄 알았는데 어렸을때도
    인어공주를 너무 좋아했었는데 커서 읽으니 그 내용과
    느낌이 별반 다르지 않고 너무 좋았네요
    그리고 아무리 시대가 흘러서읽어도 모든 아이들의 마음
    즉 동심은 변하지않나봅니다.
    제가 좋아하던 책이나 그런것들을 지금 보면서 그책들중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책들을 볼수가있는데요
    안데르센의 동화가 그런가봅니다
    보면 볼수록 가슴에 남는게 더 많아지고 동화속 주인공과
    똑같이 울고 웃고 하는제모습을 보면서 아이로 돌아간것처럼
    맘이 행복하고 기뻤답니다.
    그리고 아무리 시대가 흘러서읽어도 모든 아이들의 마음
    즉 동심은 변하지않나봅니다.
    제가 좋아하던 책이나 그런것들을 지금 보면서 그책들중에서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이 사랑받는책들을 볼수가있는데요
    안데르센의 동화가 그런가봅니다
    보면 볼수록 가슴에 남는게 더 많아지고 동화속 주인공과
    똑같이 울고 웃고 하는제모습을 보면서 아이로 돌아간것처럼
    맘이 행복하고 기뻤답니다.
    안데르센이 자신의 동화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안데르센이 어떻게 성장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오고 있는데 정규수업을 받지 못해서 놀림을 당하던
    안데르센은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발표하면서 동화의
    임금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게 되는데요
    자신의처지가 어렵고 힘든가운데서도 좋은 동화를
    써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그 모습이 우리 아이들이
    배워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네요
    지금은 아이들이 조금만 힘들어도 안하려고 하고 포기하는게
    쉬운데 앞으로 안데르센의 동화를 읽으면서 자신이 처한 어려움을
    이겨나가는 우리 아이들이 되기를 바래보네요.
  • 흔히 동화는 어린이들의 삶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시키기 위한 교육수단으로 활용되어 왔다. 선을 대표하는 주인공과 그를 괴롭히는 악당들이 어김없이 등장하며 온갖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결국은 권선징악의 해피엔딩 이라는 정형화된 틀이 그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고리타분한 교훈성 동화가 지루한 어린이를 겨냥한 동화가 있었으니  바로 상상력을 통통 자극하는 안데르센 동화집이다. ...

    흔히 동화는 어린이들의 삶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정립시키기 위한 교육수단으로 활용되어 왔다.

    선을 대표하는 주인공과 그를 괴롭히는 악당들이 어김없이 등장하며

    온갖 시련과 역경 속에서도 결국은 권선징악의 해피엔딩 이라는 정형화된 틀이 그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고리타분한 교훈성 동화가 지루한 어린이를 겨냥한 동화가 있었으니 

    바로 상상력을 통통 자극하는 안데르센 동화집이다.

      

    왠지 고운 빛깔 무지개 너머 존재할 것만 같은 허나 실재하지 않는 세계 속으로 초대하는 환상동화!

    그리고 선과 악의 대결구조에서 반드시 선이 승리하지 않는 교훈과는 동떨어진 동화!

    뭔가 아이들을 키우는 어른 입장에서는 탐탁스럽지 않을 수도 있는

    안데르센 동화 모음집이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동화들과 함께 출간되었다.

     

    어릴 적 읽었던 딱딱한 하드카피의 그림 가득한 동화책과는 달리,

    이 책은 처음 접하는 안데르센의 동화에 클래식한 고전 삽화가 곁들어진 점이 특징이다.

    대체로 흑백 삽화이지만 간혹 아래처럼 세피아톤의 컬러 삽화도 곁들어져 재미를 더해준다.

     


     

    익숙한 인어공주, 엄지아가씨, 완두콩 위에서 잔 공주 이야기는 다시금 어린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향수가 묻어나고

    신선한, 부시통이나 작은 클라우스와 큰 클라우스 이야기는 기존에 알던 안데르센과는 다른, 살짝 잔인하기도 한 느낌이다.

     

    간혼 몇몇 이야기는 뜬금없는 결말과 뚱딴지 같은 스토리로 당혹스럽게 하지만

    그럼에도 그것 또한 도덕적이거나 교훈적인 이야기에 길들어진 타성에서 오는 어색함일 뿐일 터

    어른이 되어 읽는 그의 동화에서 굳이 교훈거리를 확인 사살할 필요까지 있을까 싶어진다.

     

    세상 순리대로 가르침에 맞춰 논리적으로 살아가야 하는 삶 속에서 가끔은

    스스로 가한 구속을 던져버리고 터무니 없는 상상 속 이야기에 맘을 열어젖혀 볼 일이다.

    낯선 하지만 호기심을 두드리는 그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는 시간 자체가 소중한 어른이기에!

     

     

    photo by tamuzi      

     

     

  • 안데르센 동화집1 | so**2752 | 2010.09.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성인일지라도 동화집을 읽는다는것 부드러운 감성을 지닐 수 있어서 더욱 좋는것 같다.동화를 읽어가다보면 맑고 푸른 ...

    성인일지라도 동화집을 읽는다는것 부드러운 감성을 지닐 수 있어서 더욱 좋는것 같다.동화를 읽어가다보면 맑고 푸른 드 높은 가을하늘을 보는 듯 합니다.그러하듯 동화는 있는 그대로 자신을 드리워진 느낌이 들어서인지  충격적(?)인 글이 나와도 자연스럽게 받아드리게 되는것도  어린아이처럼 동심으로 돌아가 깨끗한 가슴으로 받아드려서 보기 때문이 아닌가 싶고,그로인해 어린시절로 되돌리는 그리움속에 제 자신을 묻어두는것들이 한층 아름다워 좋다.

     

     

    언듯 생각하면 안데르샌 동화는 품행이 부자연스럽기까지 한 장면들이 속속을 매우고 있어서 껄꺼로움을 맛보게 하지만  순수한 사랑의 희망을 싣고 독창적으로 묘사 된것들이  찐한 사랑과 어려운 세상을 풀어가는 지혜가 묻어 있어 너무 좋다.

     

     

    「EVENTYR OG HISTORIER」를 우리말로 옮긴 안데르센 동화집는 안데르센이 직접 골라 엮는 단편집에 수록된 156편중 여덟권으로 출간되여 1권는 인어공주등 16편으로 이루워져 있네요.

    저자는 출처와 배경을 충실이 변역하여 알려주는 햇살과나무꾼으로 하여금 안데르센 동화의 특징 등을 관련 사진과 함께 소개한책입니다.

    전체 8권으로 소개될 책이라는 안데르센 동화집은 의의와 배경은 상세하게 시공주니어출판입니다.고풍스러운 컬러 그림이 꿈과 희망를 어린이들에게 선물을 선사하는책이네요, 저자의 아버지는 구두수선공.어머니는 남의 집 세탁일을 하면서 청소부를 한 까닭에 어린시절 지독한 가난생활을 했다고 합니다,그리하여 다른 사람들에게 놀림거리가 되고 싶지 않아서 그들과 어울리지 싫어 혼자서 책을 읽거나 쓰고 혹은  인형 옷을 만들어 연극 놀이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그가 쓴 글들은 주로 소외된 삶속에서 고스란히 드러나며 책속에 나온 주인공인 자신의 삶이 묻어있다. 수 많은 좌절과 고난속에서 안데르센의 이름으로 세상을 알리고 교육을 못 받는탓에 문법등이 틀려 읽는 이로 하여금 비웃기도 할때도 많았고 별 볼일 없는 가난시골출신인 까닭으로 조롱를 받기도 했지만, 그의 환경을 문학 작품으로 승화시켜 1833년 30세에 어린이를 위한 동화를 발표하고 그뒤로 200편

    안드르센는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편에 서서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한 안데르샌의 글은 자유로운 상상력과 환상적인 이야기의 꿈을 선사합니다.

     

    책속 1편에 나오는

    부시통 .작은 클라우스와 큰 클라우스 .완두콩 위에서 잔 공주.어린 이다의 꽃 .엄지 아가씨.장난꾸러기 .길동무 .인어 공주.황제의 새 옷.행복의 덧신.데이지.꿋꿋한 주석 병정.들판의 백조 .낙원의 뜰 .하늘을 나는 가방.황새 중에
     

     부시통는 덴마크 면담<촛불 정령>을 변형시킨 작품이라고 하지만 왠지 혹뿌리 영감이 불연듯 떠 오른것은 왤까. 물론 요술 램프속에서 알라바바와 40인의 도적을 연상 시키지만 말이다..유모스럽고 바보스럽기 까지 하지만  , 작은 클라우스와 큰 클라우스는 흥부와 놀부가 생각이 나는것 왤까..비교육적인 질투와 시기.욕심등가 보이지만 한결같은  , 황제의 새 옷는 위트가 넘치기도하고   특히 인어공주의 의 막내공주와 왕자의 사랑 이야기는 몇번을 읽어도 매력적인 작품이 아닌가 싶다. 

    길동무는 자신이 어릴때 들엇던 옛이야기를 쓴 것으로 면담을 모티브로 스칸디나비아 반도와 유렴 지역에 퍼저있는 "구전 면담" 죽은 자의 영혼이 자신의 시신을 묻어 준 착한 여행자에게 보답하기 위해 길동무가 되어 준다는 이야기.인어공주는 물의 요정과 인간인 왕자와 결혼해 영혼을 얻는다는 영원한 사랑을 찾아가는 아름답고 풍부한 사랑스런 이야기지요..
    황제의 새옷은 스페인의 옛 이야기로써 원작을 바꾸워 자존심과허영심을 풍자한데 초점을 맞춰  어른의 가식을 꿰뚫어 보는 순수한 아이를 그린 작품으로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을 주며,행복한 덧신은 어느작품보다 풍자와 유모가 담겨있는 어린이을 위한 이야기가 아니라고 한다.
    끗끗한 주석 병정은 처음으로 무생물이 주인공으로 등장 한다는점이다. 소외감과 운명를 표하며,들판의 백조는 옛 이야기속에 기독교적인 경건한 분위기를 입혀 자신의 이야기를 만든 작품으로써 고독하지만 선한 인상을 주는작품이며 낙원의 뜰은 안데르샌이 어릴때 즐거워던것들을 개작한 작품이라고 한다. 하늘을 나는 가방은 작품 주인공 청년은  양탄자 대신 가방을 타고 터키로 날아가 공주를 구혼한다.황새는 미신과아이들이 부르는 노래를 바탕을 둔 이야기로   북 유럽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철새로 지붕이나 굴뚝에 큰 둥지를 짓고 사람 가까히에 살아던 관계로 사람들과 친숙한 새로써 다가온것을 느끼게 합니다..
    민담에 독창적인 묘사와 색체를 입혀 긴장성과 흥미를 더한 아름답고 사랑스럽 부분이 많지만 공포스럽고 긴장감이 팽배하게 늘어진 부분등등
     

    어린시절 안데르센동화하면 "인어공주"의 진실한 사랑."벌거벗은 임금님"의 바보스럽지만 웃음과 해악이 담겨 있고"미운오리새끼"의 질투와 시기. "성냥팔이 소녀"의  슬픔과 순수함에서 묻어나고 힘든 고난의 소리일지라도 "성냥 사세요. 성냥사세요" 목소리가 지금도 귀전에 들린듯 합니다. 

    언제나 읽어도 마음이 저러오는 안데르센 동화집 중학생인 우리딸아이에게 흥미롭로 재미를 더하며 진핸된 이야기거리기에 읽게하고 많은 대화거리가 있을듯 합니다...

  • 안데르센 동화는 어렸을 때 읽었던 그림책의 많은 작가 중에 가장 우리의 기억에 오랬동안 남아있는 작가랍니다.그의 예쁘고 때론 ...
    안데르센 동화는 어렸을 때 읽었던 그림책의 많은 작가 중에 가장 우리의 기억에 오랬동안 남아있는 작가랍니다.
    그의 예쁘고 때론 슬픈 동화를 읽으면서 어느새 성인이 되었습니다.
    이제 나를 닮은 우리의 아이들에게 안데르센 그림책을 읽어주게 되었네요.
    참 예쁘고 사랑스럽게 그린 그림을 보느라 정신 없는 딸들에게 읽어주는 안데르센 그림책은 또다른 감동을 주게 됩니다.

    안데르센 완역본인 <안데르센 동화집1>을 읽으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던 그림책과는 또다른 느낌입니다.
    아이들에게 읽기 좋게 구어체로 되어 있거나 짧게 요약한 그림책과는 달리
    아름다운 수식어, 그리고 주인공들의 마음 하나하나가 잘 그려진 동화책이였답니다.
    완역본이 주는 감동이 이런 것인가봅니다.
    그저 짧게 요약된 책에는 그저 권선징악적인 도덕적인 개념만을 담은 것 같았는데
    완역본은 악인조차도 이해될 수 있는 걸 보면
    안데르센 동화집은 그저 아이들이 읽는 동화집이 아닌 것 같습니다.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 선과 악, 그렇지만 악함 조차도 인간이 가진 하나의 감정으로 이해되는 것을 보면 우리의 여러가지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것 같습니다.

    <안데르센 동화집>은 안데르센의 156편의 동화를 각색하거나 축약하지 않고 한줄한줄 충실하게 옮긴 동화책이기에 더욱 의미가 있습니다.
    안제르센 동화에 처음 삽화를 그린 빌헬름 페데르센의 그림도 볼 수 있으니 
    오래전 안데르센 동화를 읽었던 사람과 같은 즐거움을 함께 느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잘 알고 있던 동화 인어공주나 엄지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등 조차도 새로운 즐거움과 재미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처 알지 못했던 안데르센 동화는 정말 많더군요.
    그래서 우리는 동화 작가 하면 안데르센을 제일 먼저 떠올리게 되는가 봅니다.

    156편의 안데르센의 주옥같은 작품이 8권으로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더욱 기대됩니다.
    축약본으로 어렸을 때 읽었다면 완역본이 주는 참맛을 다시 느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송설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4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