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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 ///9-3
123쪽 | B5
ISBN-10 : 8994545247
ISBN-13 : 9788994545240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 ///9-3 중고
저자 김맑아 | 출판사 라이카미(부즈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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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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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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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가 여자로 변하는 출발점 10.5세! 몸과 마음의 변화를 처음으로 맞이한 소녀들을 위한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 초등학교 3~4학년을 지나는 1.5세 사춘기 소녀들을 위한 성장 지침서다. 과학적 내용을 지루하게 나열하는 대신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소녀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파트별로 나누어 담은 후, 그들의 일상을 반영한 알기 쉬운 현실적 답을 실어놓았다. 생생한 일러스트를 곁들여 명료하고 친절하게 설명해준다. 소녀들이 몸과 마음의 변화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올바르게 성장해나가도록 인도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김맑아
저자 김맑아는 성균관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과학커뮤니케이션 협동과정을 수료했습니다. 그리고 (주)동아사이언스에서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로 일했고, (주)헬스조선에서 『조선일보』 건강면을 담당하는 기자로 활동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과학을 좋아해서 과학자가 꿈이었으나, 지금은 글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신비로움을 알리는 데에 더 큰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합니다. 저서로는 『열혈과학선생붐 3』, 역서로는 『아주 놀라운 이야기 바다』가 있습니다.

그림 : 손다혜
그린이 손다혜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으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약하고 계십니다. 어린이들이 그림을 보고 쉽고 재미있게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리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중입니다. 작품으로는 『호동과 낙랑』, 『호모엑스페르투스』, 『지하철 사호선』, 『도전하면 나도 할 수 있어』 등이 있으며 그 외 다수의 전집, 단행본, 사보, 학습지에도 그림을 그리셨습니다.

목차

이 글을 시작하며

1. 머리
첫 번째 이야기_ 머리카락
두 번째 이야기_ 귀
세 번째 이야기_ 눈
네 번째 이야기_ 피부
다섯 번째 이야기_ 치아
소녀들의 속닥속닥 고민상담

2. 가슴
첫 번째 이야기_ 손
두 번째 이야기_ 겨드랑이
세 번째 이야기_ 가슴
네 번째 이야기_ 브래지어
소녀들의 속닥속닥 고민상담

3. 배
첫 번째 이야기_ 다이어트
두 번째 이야기_ 운동
세 번째 이야기_ 음식
네 번째 이야기_ 거식증 vs 폭식증
소녀들의 속닥속닥 고민상담

4. 큰 변화가 오는 부분(호르몬)
첫 번째 이야기_ 생식기
두 번째 이야기_ 생리
세 번째 이야기_ 성조숙증
소녀들의 속닥속닥 고민상담

5. 다리
첫 번째 이야기_ 다리
두 번째 이야기_ 발
세 번째 이야기_ 키
소녀들의 속닥속닥 고민상담

6. 마음 들여다보기
첫 번째 이야기_ 사춘기
두 번째 이야기_ 스트레스
세 번째 이야기_ 잠
네 번째 이야기_ 이성친구
소녀들의 속닥속닥 고민상담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대한민국 초등학교 여학생의 대부분이 자신의 몸에서 일어날 신체 변화를 전혀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10.5세는 아이가 여자로 성장하는 시작점입니다. 소녀가 여자로 성장해 나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작점은 초경이 시작하는 때입니...

[출판사서평 더 보기]

대한민국 초등학교 여학생의 대부분이 자신의 몸에서 일어날 신체 변화를 전혀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알고 계시나요?
10.5세는 아이가 여자로 성장하는 시작점입니다.


소녀가 여자로 성장해 나가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시작점은 초경이 시작하는 때입니다. 최근 우리나라 여성들의 평균 초경 나이는 11.98세로, 어머니 세대의 평균 초경 시기인 14.41세였던 것에 비해 많이 낮아졌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이 몸의 변화에 대한 지식을 처음 접하는 시기는 평균 초등학교 5학년 이후로 밝혀져 많은 전문가들은 몸의 변화에 대한 교육이 적어도 10.5세(초등학교 3~4학년)부터는 이뤄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를 통해 대한민국의 많은 소녀들이 자신에게 찾아올 몸과 마음의 변화에 대해 준비하고, 스스로 그 변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몸과 마음이 자라는 소녀들의 성장 백과

사춘기 소녀들을 위한 책을 보면 정작 어린이들이 원하는 답은 제대로 나와 있지 않고, ‘성호르몬이 무엇인가’ ‘생식기의 구조’ 등 지루한 과학적인 내용만 알려줍니다. 그래서 이 책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녀가 궁금해할 만한 모든 질문을 담았고, 그 질문에 대한 ‘현실적인’ 답들을 전부 실어 놓았습니다.

[1] 소녀라면, 소녀를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
사춘기에 일어나는 몸과 마음의 변화를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명료하게 설명해 주며, 갑자기 당황스러운 일이 생겼을 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도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2] 신체의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리고 마음의 변화까지 소개하는 성장 백과
기존의 인체 및 성교육 도서는 신체의 피부부터 시작하여 근육, 혈관, 내장기관 등 겉에서 안으로 설명을 하지만, 이 책에서는 머리, 가슴, 배, 호르몬, 다리, 마음변화까지 신체를 위에서부터 파트별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몸의 변화뿐 아니라 마음의 변화까지 다루고 있어 한 권으로 소녀들이 궁금해하는 것들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3] 소녀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뷰티 & 부모님들의 고민 해결
최근에 급격히 늘어나고 있는 성조숙증과 많은 소녀들이 관심을 두고 있는 어린이 성형수술, 어린이 화장품, 써클렌즈, 다이어트 등에 대해서도 조목조목 이야기해 놓았습니다.

[4] 소녀들의 속닥속닥 고민상담
각 파트별로 어린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것들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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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몸과 마음의 변화가 시작되는 소녀를 위한 성장 지침서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 라는 책을 처음 보는 순간 이거다!!! 라...
    몸과 마음의 변화가 시작되는 소녀를 위한 성장 지침서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
    라는 책을 처음 보는 순간 이거다!!! 라는 생각에 꼭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답니다.
    딸이 있는 부모라면 꼭 !!!!!! 강추 드리는 최고의 책이 아닐까 싶습니다.
    11살이 된 지금 외모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짜증도 많아진것 같고 성장속도도 엄마때와는 다른 지금
    엄마도 함께 아이의 눈높이도 따라가야하지만  아이가 크면 엄마도 함께 커야 한다는것이 정말
    힘든것 같아요. 솔직히 아이가 자라면서 심경변화도 많이 오게 되는데 엄마의 마음은 항상 그자리 고대로 인것 같아요.
    아이는 크는데 엄마는 항상 그자리... 그래서 아이와 함께 다툼도 있게 되고 괜시리 상처받고 .....
    한창 궁금한것도 많고 쑥스럼도 많은 저희 큰딸 엄마에게 직접적으로 물어보기 힘들고 엄마인 저도 아이에게 설명을
    스스럼없이 한다고 하지만 아이의 입장에서 이해 할수있게끔 이야기를 해준다는게 솔직히 힘이 들더라구요. ^^
    그런데 이 책은 하나하나 아이의 입장에서 그림도 예쁘고 아기자기하게 글도 알기쉽고 재미있게 풀어 설명한것이
    큰 아이가 직접 책을 보고 너무 좋아하고 잼있어했답니다.
    주위에 친구들을 보면 초경을 일찍 시작해 엄마들이 많이 고민에 빠지는데요. 저희 아이드로 나이에 비해 크는
    두 학년 크게 보는 편이라 여간 신경이 가는게  정말 딸키우기 힘들더라구요~ ^^;;
    그래서 운동도 좀 시키고 먹는것도 신경을 많이 쓰는데 그게 쉽지 않드라구요.  키도큰데 체중까지 많이 나가면
    어떻하나......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더 걱정이랍니다.
    책을 읽으면서 아이가 어떤 변화에도 힘들어하지않고 자연스럽게 커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면서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자랄수 있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모들에게 그리고 딸들에게 최고의 센스있는 선물이 되지않을까 싶어요. 
  • 10살 전후 사춘기의 딸이나 사춘기 딸을 둔 엄마, 아빠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랍니다. 소녀 10살 아이는 여자로 성장하는...
    10살 전후 사춘기의 딸이나 사춘기 딸을 둔 엄마, 아빠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랍니다.
    소녀 10살 아이는 여자로 성장하는 시기랍니다. 이맘때쯤에 소녀들에게 중요한 일은 바로 초경이 시작되는 시기랍니다.
    부모의 세대와는 달리 요즘 아이들의 초경이 평균 11.98세라고 합니다.
    초경이 빨라지는 만큼 아이들이 몸의 변화에 대한 지식을 알아야 할 때가 10세 전후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초등학교 3~4학년 부터는 이 책을 읽어두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초경이 대체로 초등 5학년 이후이므로 미리 읽어두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준비하는 것이 꼭 필요할 것입니다.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소내가 궁금해할만한 모든 질문을 담았을 정도에요. 책을 읽는동안 이런 이야기까지 써놓았네 하면서 엄마 입장에서 읽었답니다.
    아이들에게 '어떤 생리대를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 '생리를 한달 건너 뛰었는데 어쩌지?' ' 브래지어 선택하는 법, 올바르게 착용하는 법까지'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아이들이 한번쯤 고민하게 하는 성조숙증, 다이어트, 거식증, 폭식증, 이성친구에 이르기까지 폭넓게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예뻐지는 것에 관심이 많다보니 어린이 성형수술, 어린이 화장품, 써클렌즈 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부모입장에서 아이들이 이런 것이 관심을 가지면 하면 안된다고 얘기하게 되는데,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줌으로써 아이들이 올바른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얘기해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책을 통해서 보다 정확한 정보를 아이들에게 보다 구체적이고 친근하게 이야기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여기저기 곳곳에 보이는 책이랍니다.
    친구들에게 들었다, 인터넷에서 ~카더라는 부정확한 정보에 휘둘리지 않도록
    우리 소녀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이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에 다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부모님도 딸을 키운다면 이 책을 같이 읽으면서 여자로 성장하는 우리 딸들을 이해하고 격려해주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11살 수민이가 이 책을 보면서 "엄마 이 책에는 내가 알고 싶은 것이 다 들어있어요."라고 하더군요. 요즘 사춘기가 시작했는지 혼자 방에 들어가는 일이 많은 우리 딸에게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를 통해 자신에게 찾아온 변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 | yj**ws | 2011.12.0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들의 성장에 대한 책이라서 남자아이들이지만 읽혀 보고 싶었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성장에 관한것은 모두 알아야 한다고 생각...
    아이들의 성장에 대한 책이라서 남자아이들이지만 읽혀 보고 싶었습니다.
    여자나 남자나 성장에 관한것은 모두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여자아이에 대한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남자아이들도 몸이 변합니다.
    지금 5학년인 남자아이도 조금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기는 마찬가지니까요.
    얼굴에 여드름도 하나하나 나기 시작하고, 사춘기라는것도 왔구요.
    조금씩 시작되는 반항이 가끔은 저와 의견충돌이 일어나기도 한답니다.
    아이의 변화에 제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할지도 가끔은 힘들어 지더군요.
    남자아이들에 대한 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도 가져봅니다.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였으면 더 좋았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더군요. 비슷한 변화도 있으니까요.
     
    소녀가 읽어야 하는 책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성교육을 한다 라고 생각하고, 녀석들에게 읽어보라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이게 뭐야 하더니, 조금씩 읽어가면서 진지해 지더군요.
    너무 일찍 알려주는것 같아서 불안하기도 했지만,
    언젠가는 알아야 할 것이고, 지금부터라도 여자아이들에 대한것을 알아두면
    조심할 수도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책을 넘기다보니 남자아이들이 읽어도 좋을것 같았습니다.
    여드름때문에 저보다 더 좋은 화장품을 쓰게 하고 있거든요.
    조금 유난스러울수도 있겠지만, 애들 아빠가 여드름때문에 얼굴이 별로
    좋지를 않아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여드름 하나 보일때 바로 병원으로 직행.
     
     
    손을 보니 못생긴 손톱과 손가락이라는 부분에서는 작은녀석이 초등하교 3학년인데
    아직도 이로 손톱을 뜯는 버릇을 가지고 있어서 꼭 읽으라고 해 주고 싶은 부분이네요.
     
     
    뒷쪽은 여자아이들이 읽으면 도움이 되는 부분이네요...^^
    제가 보기에도 조금 쑥스럽지만, 녀석들 어떤 반응을 보일지 참 궁금해 집니다.
  •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 | lm**311 | 2011.11.3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
     
     
    부즈펌 출판사에서 소녀들을 위한 성장생활백서인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가 출간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자인 엄마가 모르는 이야기도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년이면 12세가 되는 딸아이를 보며 앞으로 이 아이가 어린이가 아닌 소녀로 변화되는 과정을 지켜보게 될 것인데 갑작스런 변화를 직면하여 당황하면 어떻게 해야 할지 내심 걱정하며 살고 있었다. 그런데 내 딸아이에게 소개해 주면 좋을 멋진 책을 만났다는 것이 너무나 반갑고 기쁜 마음이다. 엄마인 내가 어렸을 때에는 사춘기라는 신체적인 변화의 시기가 지금보다 늦은 시기여서 그런지 당황하며 놀라 심적인 부담을 지닐 일은 별로 없었던 것 같다. 보통의 경우 여중학교 2~3년 정도에 초경을 경험하였고 간혹 피부에 돌출하는 여드름이나 잡티 등 트러블의 문제에 대한 피부를 관리하는 방법들에 대하여도 별 근심 없이 지날 수 있었다.
     
    그러나 오늘날은 어떤가? 지난날보다 먹을 것이 풍부해진 요즘에는 초등학교 학생들의 얼굴에서도 완성해진 피지분비의 흔적을 발견할 수 있다. 예민한 피부인 얼굴의 트러블은 아이들의 손길이 많이 머무는 곳이기도 해서 염증까지 유발하는 경우가 흔한데, 이 책에서 소년들의 우유빛깔 피부를 유지하기 위한 피부 관리에 대하여 소개하는 부분이 우리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다. 깨끗한 세안은 필수, 그런데 엄마가 아이의 세안을 매번 해줄 수도 없다. 이번 기회에 아이에게 세안하는 요령을 올바르게 소개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초등학생인데 얼굴에 있는 블렉헤드라니 좀 당황스럽다. 균형적인 식습관에 대한 강조도 아울러 진행할 수 있어 좋은 정보가 된다.
     
     
     
    피부관리 Tip - 블렉헤드가 뭐지?
    블렉헤드란 코의 피지와 땀, 먼지 등이 공기랑 만나면서 까맣게 점처럼 된 것을 말해. 마치 코에 검은 점이 쿡쿡 찍혀있는 것처럼 보이지. 사춘기가 되면 여드름처럼 하나씩 생겨나기 시작해. 그런데 여드름과 마찬가지로 블렉헤드를 억지로 짜내려고 하면 안 돼. 잘못 짜다가는 염증이 생겨 곪아버릴 수도 있고, 블렉헤드가 빠져나갔다고 해도 그 빠져나간 자리는 상처가 되어서 계속 얼굴에 남아있거든. 블렉헤드가 생기기 전에 매일 깨끗이 세수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겠지? 그러니까 우리 세수하는 것만이라도 제대로 하자고!   p. 29
     
     
    초경에 관하여서도 소개되는 책, 실제로 초등중학년의 시기에 초경을 경험하는 아이들이 있다고 한다. 준비 없이 학교에서 초경을 하는 경우 친구들의 놀림거리가 되기도 하여 그 아이는 평생 초경에 대한 어둔 기억으로 우울한 생활을 해야 한다고 한다. 학교 선생님이 챙길 수 없는 부분, 딸을 가진 엄마라면 아이들의 신체적인 변화에도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아이에게는 당황스러운 일일 수 있지만 가족은 아이의 성장에 대한 징후를 기쁘게 환영하며 축복해 주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면 좋겠다. 자연스런 성장과정 그러나 알면 덤덤하고 의연하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 모른다면 당황하여 마음에 상처를 남길 수 있다.
     
     
     
    이 책은 소녀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며 또한 딸을 키우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독서이다. 부모가 지나온 길 그렇지만 막상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에 대해 생각해보니 떠오르는 것이 없다. 사랑하는 딸을 위하여 그리고 아이가 거쳐야하는 사춘기를 유쾌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특징이라면 사춘기에 일어나는 소녀의 몸과 마음의 변화를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알찬 정보로 명료하게 설명해 준다는 점이다.
    이 책이 있는 한 갑작스런 변화에 당황하고 놀랄 일은 만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소녀들의 신체적인 변화를 머리에서 발끝 그리고 심리적인 변화까지 조목조목 짚어가며 성명해 주는 책, 6장에서 소개하는 내용을 보니 사춘기 자녀들을 둔 부모님의 심리적인 부담을 덜 수 있다는 점에서 소개되는 내용을 반갑게 수용한다. 믿음직한 책 한권으로 심리적 부담을 덜 수 있어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6. 마음 들여다보기
    첫 번째 이야기_ 사춘기
    두 번째 이야기_ 스트레스
    세 번째 이야기_
    네 번째 이야기_ 이성친구
    소녀들의 속닥속닥 고민상담
     
     
     
     
     
    스트레스에서 탈출하는으로 좋겠죠....
     
     
  •   부즈펌에서 2년간 기획하고 제목을 고심고심해서 정해져 나왔다는 말에   더 관심있게 보게된 책...

     
    부즈펌에서 2년간 기획하고 제목을 고심고심해서 정해져 나왔다는 말에
      더 관심있게 보게된 책이에요.
    마침 늘 키만 큰 아이가 성조숙증일까 아닐까 하면서
    아이가 그리고 생리에 대해 물어보고 하면 어떻게 설명을 해줘야 할지
    다양한 아이의 관심사에 정확하게 답변을 못해
    난감한 저에겐 아이를 위해서나 저같은 엄마를 위해서
    아주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몸과 마음의 변화가 시작되는 소녀를 위한 성장 지침서
    소녀 10.5세 여자가 되다
    김맑아 글 손다혜 그림
     
    작가 김맑아님은 대학교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고
    대학원에서 과학커뮤니케이션 협동과정을 수료 후
    「어린이과학동아」 기자로, 「조선일보」 건강면을 담당하는 기자로
    활동을 하신 분이었어요.
    어렸을적부터 과학을 좋아해서 과학자가 꿈이었느나
    지금은 글로써 어린이들에게 과학의 신비로움을 알리는 데에
    더 큰 재미를 느끼고 있다고 하네요
    또 다른 저서로 같은 출판사인 부즈펌에서 만든 「아주 놀라운 이야기 바다」가 있어요
    과학에 대해서 전공하시고 꿈이 있으셨던 작가님의 이력도 그렇고
    책에 대한 내용을 어떻게 풀어갔을지 참 궁금했는데
    책의 그림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어렵지 않게 전달이 될거 같은 느낌이 들었답니다.
     

     
     
    책의 뒷표지를 보면 어느책이나 그렇듯이 중요한 책의 줄거리나 핵심되는 내용이 적어 있지요
    이 책의 내용이 대충 어떤것인지를 가늠해볼 수 있답니다
    다양한 아이들의 궁금한점에 대한 질문과 함께
    특히나 딸을 둔 엄마라면 딸에게 성장함에 있어 필요한 것들에 대해서
    어떻게 말해줘야 하고 왜 그런지에 대해서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특히 엄마들 제일 신경쓰는게 초경에 대한 부분이기도 하구요
    빠르면 1학년때나 3학년때 해서 쉬는 시간마다 아이들
    뒤처리를 해주는 엄마도 있다는 말을 들을때면 덜컥
    남의일이 아닌것처럼 들릴때도 있거든요.
    병원에 가서 성조숙증에 대한 검사도 해보기도 하구요
    다행히 우리 아이는 키가 큰편이긴 하지만 아이의 성장에 따른
    맞는 속도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여자 아이들 몸이 달라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신체변화와 함께
    마음의 변화도 오기에 그 전에 미리미리 알아두면
    같은 변화가 온다 하더라도 " 아, 이게 그거구나!"
    하면서 두려움에서는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제목이 10.5세 인 이유가 나와도 있어요
    몸의 변화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져야 하는 시기가
     10.5세(초등학교 3~4학년) 이라고 하네요.
    우리 딸도 이 책을 통해서 스스로 변화에 대해서 자연스럽게 받아들여
    스스럼없이 이해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줄 책이면 좋겠어요
     




    늘 학원이며 숙제며 하느라고 도움이 되는 책을 많이 읽어볼 시간이 없지만
    독후활동을 좋아해서 전집위주로만 보여주고 있지만
    이렇게 좋은 단행본도 아이에게 도움이 되고 있어요
    잠자기 전에 "읽어볼래?" 하고 줬더니 그림보면서 웃고
    머리카락에 대한 이야기를 읽으면서 또 웃고 있어요
    머리카락의 상태에 대해서 나오면스 습관까지도 소개되어 있거든요
    미지근한 물로 머리를 감고, 깨끗이 헹구고, 빗질을 자주 해야 좋은 습관이랍니다.



     
    곱슬머리가 나오니 엄마 아빠가 그래서 나도 그렇구나 하면서
    끄덕이면서 읽기도 하구요
    염색은 안할래 하면서 염색에 대한 부작용에 대해 이해를 했어요.
     
     
    머리카락에 대해 읽어보다가 머리가 밤낮가리지 않고 온종일 가려운 부분에서
    나고 그런데 하면서 공감이 드는 부분이 있나 하고 보니 ㅎㅎ
    머릿니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우리 어릴적에나 봤던 이야기인데 말이죠
    학교에서도 이게 유행이 되면 있을수도 있다고 하긴 하던데요
    머릿니가 있을 경우 로션이나 샴푸를 사서 쓰는 방법과 약2~3주 동안은 꼼꼼히
    머리를 감고 빗으로 머릿니를 확인하고 그동안은 식구들한테 머릿니가
    옮지 않도록 빗이나 수건을 따로 쓰라는 팁에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가 읽은 책의 전체 부분이에요
    딱딱하지 않고 지루하지 않게 그림과 함께 되어 있어
    아이들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머리, 가슴, 배, 큰 변화(생긱기,생리, 성조숙증),다리,마음등
    아이에게 소녀가 되기까지의 몸전체에 대한 변화들과
    겪을 수 있는 마음의 상태까지 구체적이고 자세히 적어져 있고
    소녀들의 속닥속닥 고민상담이란 코너가 매 단락마다 있어서
    아이들이 평소 많이 궁금해 하는 질문들과 대답을 사례를 통해 알 수 있게 해두어
    다양한 사례들을 통해서도 배울 수 있답니다
     
    전체적인 부분 아이가 읽고 난 부분 다 읽어봤는데
    아이가 재미있게 느끼고 이해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책과 함께 아이의 성장에 대한 변화를 잘 보고
    함께 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보다 제게도 더 도움이 되었어요
     
    구체적으로 생리대의 차이점과 종류,생리대 사용방법,탐폰의 사용방법까지
    제가 배울 수 없었던 부분도 많이 있어 이렇게 하는구나 하고 저도 배운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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