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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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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쪽 | A5
ISBN-10 : 8990984661
ISBN-13 : 9788990984661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2 중고
저자 댄 보빈스키 | 역자 조천제 | 출판사 비전과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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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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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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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때문에 회사를 떠난다? NO!
열정적인 팀을 만들지 않는 팀장 때문에 회사를 떠난다! YES! 자신이 속한 팀을 최고로 끌어 올리는 팀장의 기술을 전하는 지침서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전략 개발 전문가인 댄 보빈스키는 정보화 시대에 가장 중요한 요소인 ‘사람’에 초점을 맞춰 공동의 목표로 일하는 개인과 팀의 잠재력을 무한대까지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팀원들의 열정을 사그라지게 하는 ‘미세경영’을 파악해 실수하지 않고, 열정의 팀원을 밑받침하기 위해서 팀장이 알아둬야 할 11가지 방법 살펴보자.

저자소개

저자 : 댄 보빈스키
저자 댄 보빈스키는 Leadership Development의 회장이며 Workplace Excellence 센터의 디렉터. 저자는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비롯, 크고 작은 기업에서 중간 관리자들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전략 개발 전문가다. 각종 강연회의 기조 연설자로 자주 초청받는 저자는 탁월한 코칭 프로그램과 팀 경영 원칙을 개발하여 많은 사람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저서로 『Living Toad Free』가 있으며 각종 비즈니스 매거진에 기고를 한다.
www.passiondriventeams.com

역자 : 조천제
역자 조천제는
한국 섬김 리더십 연구원 대표이자 경기대 심리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교육심리학과 졸업 후 대학원에서는 산업심리학을 전공했다. 한국행동과학연구소 조직개발연구부장을 거쳐 한국 블랜차드 컨설팅 대표로 활동해왔다. 고려대 대학원을 비롯, 중앙대, 동국대, 숭실대 등 대학교와 삼성, SK, 현대, 롯데, 포철 등에서 27년간 강의해 온 기업체 산업훈련 분야의 전문가이다. 대표 역서로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겅호』, 『비전으로 가슴을 뛰게 하라』, 『굿바이 허둥지둥』, 『섬기는 기업 문화가 경쟁력이다』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_열정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

1장 당신은 동반주의자인가, 출세주의자인가?
2장 역할과 책임이 분명해야 열정이 넘친다
3장 내가 시시콜콜 간섭하는 미세경영자라고?
4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1 미세경영에서 벗어난다
5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2 내 팀원에 대해 전문가가 된다
6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3 조정하지 않고 동기를 부여한다
7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4 휴게실 대화를 통해 팀원의 소속감을 높인다
8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5 위임으로 팀원의 열정에 기름을 붓는다
9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6 영양가 있는 회의를 한다
10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7 탁월한 경청자가 된다
11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8 긴장을 건전한 갈등으로 바꾼다
12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9 효과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13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10 실패는 선택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14장 |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 11 모두가 서로의 성공을 축하한다

에필로그_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은 소중한 자산이다

책 속으로

사람들에게 열정을 강요할 수는 없다. 팀장은 열정이 저절로 생겨날 만할 환경을 만들고 이런 환경을 잘 유지해야 한다. 이는 정원사가 식물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 - 1장 “정성을 다하는 정원사처럼”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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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에게 열정을 강요할 수는 없다. 팀장은 열정이 저절로 생겨날 만할 환경을 만들고 이런 환경을 잘 유지해야 한다. 이는 정원사가 식물이 무럭무럭 자랄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드는 것과 비슷하다.

- 1장 “정성을 다하는 정원사처럼” 중에서



일류 요리사가 훌륭한 맛의 요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은 온갖 다른 음식재료의 맛과 양념에 대한 지식 때문이다. 요리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서로 다른 재료를 섞으면 어떤 맛이 날 것인지를 아는 것이다. 마찬가지로,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고 싶은 팀장은 각 팀원의 지식, 기술, 태도를 잘 알아야 한다.

- 2장 “관리자가 요리하는 재료는 무엇인가?” 중에서



위임이란 통역자가 되는 것과 같다. 경영진은 4만 피트 상공을 날며 전체적인 그림을 내려다본다. 숲의 형태도 파악하고 지평선의 위치도 확인한다. 회사가 나아가야 할 최상의 방향을 정한 다음, 그것을 팀장들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그러면 팀장들은 그것을 정확하게 해석할 뿐 아니라, 그것들을 번역하고 잘게 썰어서 구체적인 행동사항들로 만든 후 숲 속의 나무들 사이에서 일하고 있는 팀원들에게 각자의 임무를 나누어 줄 수 있어야 한다. 임무를 맡기는 것은 그냥 “자, 이 일을 해라.”가 아니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의 팀원들은 자신들의 일이 전체의 그림에 어떻게 기여하는지를 알고 싶어 한다.

- 8장 “위임으로 팀원의 열정에 기름을 붓는다” 중에서



어떤 회의들은 마치 신선한 과일과도 같다. 맛도 상큼하고, 영양면에서도 좋다. 또 어떤 회의들은 정크푸드와 같다. 영양가도 전혀 없을 뿐더러, 많이 먹을 경우 당신을 병들게 한다. 하지만 많은 경우 회의는 일용할 양식과 같다. 팀장은 팀원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팀이 목표를 향해 움직이도록 하기 위해 필요한 회의들을 가려낼 줄 알아야 한다.

- 9장 “정크푸드 같은 회의도 있다” 중에서



살다 보면 항상 일이 생기게 마련이다. 갑자기 마감시한이 촉박하게 정해질 수도 있고, 고객이 화를 낼 때도 있다. 때로는 가정문제로 하루 종일 정신이 팔려 있을 수도 있다. 해결되지 않은 갈등들은 여러 가지 요인들로 인해 언제든 긴장을 유발할 수 있다. 이런 상태로는 열정적으로 움직이는 팀이 생겨나거나 유지될 수 없다.

- 11장 “긴장을 건전한 갈등으로 바꾼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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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려면 팀원의 내면을 들여다봐야 한다. 그 안에 열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는 진짜 이유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은 적은 연봉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려면 팀원의 내면을 들여다봐야 한다.
그 안에 열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는 진짜 이유

직원들이 회사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은 적은 연봉 때문일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진짜 이유는 직원들이 회사에서 자신의 열정을 쏟을 도전과 성장의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회사가 직원이 열정을 쏟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면 그들은 공동의 목표를 향해 자신의 에너지와 잠재력을 120% 발휘한다.

열정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들려면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봐야 한다. 왜냐하면 그 안에 열정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열정은 돈 주고도 살 수 없다. 팀원 각자에게 신뢰, 소속감, 공동의 목표, 자신감이 존재할 때 그들은 가슴 속에서 스스로 열정을 끄집어낸다.
열정이 가득한 팀장이라면 팀원들이 소중한 열정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세심한 정성을 기울일 것이다. 이 책은 최상의 재료를 골라서 일품요리를 만드는 일류 요리사처럼 팀원 각자의 특성을 살려 함께 성장하는 탁월한 팀장이 되는 방법을 알려준다. 열정적인 팀을 만들기 위해 팀장이 알아야 할 11가지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미세경영에서 벗어난다
2. 내 팀원에 대해 전문가가 된다
3. 조정하지 않고 동기를 부여한다
4. 휴게실 대화를 통해 팀원의 소속감을 높인다
5. 위임으로 팀원의 열정에 기름을 붓는다
6. 영양가 있는 회의를 한다
7. 탁월한 경청자가 된다
8. 긴장을 건전한 갈등으로 바꾼다
9. 효과적인 교육을 실시한다
10. 실패는 선택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11. 모두가 서로의 성공을 축하한다

팀원의 열정에 기름을 붓는 비법

케빈은 동료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다. 천부적인 재능으로 모든 문제를 능숙하게 해결했던 그는 승진하여 팀장이 되었다. 그러나 팀장의 역할과 책임을 제대로 알지 못했던 그는 팀원들을 시시콜콜 간섭하며 미세경영을 했다. 그러자 팀원들의 열정은 사그라지기 시작했다. 미세경영자가 있는 환경에서는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이 만들어질 수 없다.
이 책은 미세경영자가 왜 생기며, 조직에 어떤 후유증을 남기는지, 그리고 미세경영을 극복하여 열정적인 팀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다양한 사례로 알려준다. 뿐만 아니라 올바른 동기부여 방법을 제시하여 팀원들의 열정에 기름을 붓게 해준다. 팀원의 소속감을 높이는 휴게실 대화, 영양가 있는 회의, 갈등이 일어났을 때 해결하는 방법, 실패한 직원에게 대처하는 자세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담고 있다.
신임 팀장이나 자신이 몸담고 있는 조직이 유기체처럼 생동감 넘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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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2 | px**1 | 2010.03.1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한 조직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조직이 필요한다. 그 조직이 효과적일 때는 파워가 크다. 또한 한 조직이 힘이 있다는 것...

    한 조직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조직이 필요한다.

    그 조직이 효과적일 때는 파워가 크다.

    또한 한 조직이 힘이 있다는 것은

    팀원 구성이 잘 되었다는 뜻이다.

    팀원간의 유대와 원할한 의사소통이 없이는 이룰 수 없다.

    그래서 팀웍이다.

    이런 팀웍이 구성될 때 그 안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발휘된다.

    이 책은 이런 팀원을 이끌 수 있는 팀장들의 소양을 말하고 있다.

    한 팀을 이끌기 위해서는 열정적인 움직이는 있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 힘이 대체적으로 팀장에게 주어진다.

    그 팀장은

    " 공동의 목표로 연결되어 서로 협력하여 일하는 사람들의 무리,

    그리고 자신들이 좋아하고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지 않고서는 못 배기는 사람들을 원할하게 이끄는 것이다.

    그 요소가 무엇인가 환경이다.

    이 책의 핵심이 여기에 있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드는 유일한 방법은 그 열정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라고 말한다.

    팀원 간의 충분한 의사소통을 통해

    신뢰와 믿음, 동지 의식, 소속감, 공동의 목표,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는 환경이 필요하다.

    이 책에서 팀이 최상의 수준에 이르는 데 있어 가장 큰 힘을 갖고 있고 요소는 바로 열정이다라고 했다.  

    또한 책임 있게 행동하며 어떤 일이 주어지든 해낼 수 있다고 믿음이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열정을 만들어가는 역할이 팀장이라는 것이다.

    팀장은 마치 정원사와 같다고 한다.

    팀이 필요한 것을 제때 공급해 주는 역할을 해라는 것이다.

    정원의 상태를 살펴서 꼼꼼히 가꾸는 것처럼,

    또한 목수처럼 밀이다.

    훌륭한 목수는 각 목재들의 특성을 잘 알고 만드는 물건에 따라 그에 맞는 목재를 선택하고 사용한다.

    목수는 모든 작업에 앞서 최상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

    어떤 나무를 사용할 것인지

    그에 따른 어떤 연장을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한다.

    또한, 훌륭한 목수는 그림을 그린다. 자신의 그림으로 인해 아름다운 작품을 만들어간다.

    팀장은 팀원을 통해서 아름다운 작품을 구상하고 그리며

    만들어간다.

    팀장의 역할을 통해 팀이 살아갈 수 있다.

    이 책은 팀장의 역할과 그에 따른 새로운 비젼을 제시한다,

  • 짧지 않은 책이지만, 단원 분류 등 편집을 잘해서 그런지읽기 어렵지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은 책이었다   내...

    짧지 않은 책이지만, 단원 분류 등 편집을 잘해서 그런지
    읽기 어렵지도,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은 책이었다

     

    내가 선배가 된다면, 내가 팀장이 된다면..
    어떻게 하리라.. 등으로 막연히 지내왔었기에
    (경기가 어려워서인지, 신입이 거의 없다. 더우기 우리 팀에서는.)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2]를 처음 접할 때는
    나는 아직 팀장은 아니지만, 추후 좋은 팀장으로 준비하기 위해서
    읽어봄직하겠구나.. 싶어 읽기 시작했지만,
    다 읽은 지금 생각은 조금 또 다르다.

     

    즉, 팀원의 입장에서 나는, 책에서 저자가 말하고 있는,
    좋은 팀장이 있다고.. 가상의 좋은(!) 팀장을 설정해놓고
    팀원으로 어떻게 열정을 불태워야겠구나.. 라는 가르침을 주는 책이었다.

     

    예를 들어, 책의 내용에..
    팀원들이 프로젝트의 진정한 주인이 되도록 위임의 과정을 잘 거치라는 내용이 나온다.
    즉, 팀원에게 일에 대해 위임을 할 때
    주인의식을 심어주기 위해서.. 그 프로젝트가 성공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할지
    기대되는 최종 결과물에 대해 자신이 이해하는 것, 그 일을 위해 필요한 자원,
    자신이 받아야 되는 교육, 안정성에 대한 염려사항,
    중간점검을 할 수 있는 계획표 등등 프로젝트가 성공적으로 수행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팀원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보도록 하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부분을 읽으면서..
    후에 내가 팀장 또는 선배가 되면,
    후배에게 일을 시킬 때 이렇게 적용해야겠구나 싶은 마음보다
    아.. 내가 일을 맡았을 때, 저런 부분들을 고려하면서 계획을 세워나가야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즉, 이 책은, 팀원들의 내면에서부터의 열정을 효과적으로 끌어낼 수 있는
    좋은 팀장이 되는 방법을 보여주는 책임과 동시에
    직장에서.. 어떻게 열정을 발휘할 수 있을지에 대해
    팀원의 입장에서도 배울 점이 많은 책이다.

    꼭, 모든 내용이 이렇게 팀장의 면과 팀원의 면을 동시에 생각하게끔 하는 것만은 아니다.

    그러나, 어떤 팀장도.. 팀을 엉망으로 이끌려고 하지는 않는 만큼
    팀원의 입장에서 팀장님을 좋은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견본을 보여주는 책인셈이다.

     

    내용이 좋아 다 읽고 난 후, 제목을 다시금 꼼꼼이 읽어보니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2] 이다
    전편도 있었던 건가.. 싶어 찾아보니,
    저자도 다르고, 대강 훑어보니, 하는 이야기도 조금은 다른 것 같다.
    2편에서는, 열정을 많이 강조했고, 그래서 느낌이 색달랐는데
    1편에서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팀장의 자질 등에 초점이 맞춰진 듯 하다.
    부하직원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간관계의 적당한 선을 유지할 줄 알 것,
    지혜롭게 비판할 줄 알고, 직원들의 다양성을 존중할 것.. 등등 말이다.

    팀장이 아닌 입장에서는 1편보다는 2편이 더 유용한듯 하다.
    팀원들과 돌려보며 읽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어
    공감하는 부분에 줄치며 읽었다.

     

    꼭 팀장이 아니어도, 읽고 배울 점이 많은 책이므로
    조직생활에 지친.. 모든 직장인들에게 권하고 싶다.

  •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2 | ay** | 2010.02.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누구나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원한다. 팀장은 그런 팀을 만들고 싶어하고, 팀원들은 그런 팀에서 일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열정...

    누구나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원한다. 팀장은 그런 팀을 만들고 싶어하고, 팀원들은 그런 팀에서 일하고 싶어한다. 하지만 열정은 단기간에 쉽게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가식이나 지식만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팀원 한 사람 한 사람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당사자가 스스로 열정을 끄집어내도록 도와주어야 한다. 하지만 팀원조차 자기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무엇을 진정으로 하고 싶은지 모른다. 팀원을 도와서 팀원의 비전을 수립하고, 팀의 비전과 연결시켜 주는 것이 바로 팀장의 역할이다. 말은 쉽지만 엄청난 시간과 노력, 신뢰가 필요한 작업이다.

    많은 관리자들은 열정적인 팀을 가지지 못한다. 그럴만한 능력이 안되거나, 굳이 그렇게 까지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팀원 중에서는 가장 뛰어난 사람이 팀장이 되지만, 그들은 미세경영자가 되어 팀원을 괴롭히고 본인마저 힘들게 만든다.

    미세경영자는 말 그대로 업무를 자신이 처리하는 것처럼 팀원들을 관리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입맛에 맞도록 시시콜콜 업무에 관여하고, 큰 그림이 아닌 세부 항목에 집착한다. 이런 사람 밑에서는 팀원이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필요를 못 느낀다. 팀장이 원하는 것을 맞추는게 목표이고, 결과물 또한 팀장이 책임진다.

    미세경영자는 팀원을 믿지 못하고 자신이 대부분의 실무를 처리한다. 왜냐면 자신이 팀에서 가장 뛰어난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어차피 일을 맡겨도 자신이 번거롭게 추가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미세경영자를 만드는 이유로 '기존 방식대로 잘한다는 말을 계속 듣고 싶은 욕구', '적절한 팀장 교육 부재', '업무 성과 하락에 대한 두려움'을 들고 있다. 그리고 신입 팀장에게 필요한 것으로 교육, 멘토링, 피드백을 언급하였다. 100% 공감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문구는 '팀원에 대한 전문가가 되자' 였다. 팀원은 각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야 하고, 팀장은 한 분야의 전문가였었다. 하지만 팀장이 되어서는 팀원에 대해 전문가가 되어야만 한다. 사람마다 성격, 대화 패턴, 강점, 약점, 욕구가 다르기 때문에 이를 이해해야만 일도 원활하게 협동할 수 있고, 서로의 열정을 붇돋워줄 수 있다. 회사 생활의 모든 갈등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 아닌가?

    p27. 중요한 것은 당신이 팀원들에 대해 공부하는 학생이 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팀원들의 꿈, 두려움, 포부, 희망에 대해 공부하고 그들이 공동의 목표를 위해 한마음이 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을 만드는 데 필요한 것은 기존의 사고방식을 버리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여러 종류의 시험을 소개한다. 나도 예전에 이런 시험을 팀원들이 모두 받은 뒤에 공유하면 서로를 좀 더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 적이 있었다. 만일 내가 팀장이 된다면 사비를 털어서라도 팀원들에게 이런 시험을 치고 결과를 공유하고 싶다.

    p147. 유형분석 영역/진단도구

     유형분석 영역
    진단도구
     사고방식 MBTI
     행동 성향
    DISC
     동기유발 요소
     Workplace Motivator

    p157.
    - 자신들의 유형분석 결과에 대해 동의하는 부분과 그렇지 못한 부분은 무엇인가?
    - 스스로 생각할 때 결과와 다른 부분은 어떤 점인가?
    - 팀에 가장 기여가 될 만한 강점에는 무엇이 있는가?
    - 가장 주의를 기울여야 할 약점에는 무엇이 있는가?
    -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를 알고 있는가?


    또 한 '휴게실 대화'도 인상적이었다. 이 대화는 우리 팀에서는 매일하는 일과이며, 이 일과 덕분에 부서 내에서는 우리 팀의 분위기가 가장 좋은 것 같다고 예전부터 생각했었다. 습관화되어 좋은데, 대화가 잡담에 머물고 간혹 대화할 꺼리가 없어서 어색해지기도 한다. 내가 아닌 팀원들이 모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화 꺼리를 적절히 만드는 것과, 가끔씩은 잡담이 아닌 팀 대화로 이어지게 만드는 방법이 추가되면 좋겠다

    221. 효과적인 휴게실 대화를 위해서 다음의 세 가지가 필요하다.
    - 직원들에게 기대하는 최종 결과에 대한 큰 그림을 알려 준다.
    - 직원들 스스로 새로운 시각을 갖도록 바라고 장려한다.
    - 격의 없이 자주, 지속적으로 대화한다.


    이 책에서 또 하나 인상적인 점은 '위임'이었다. 단순히 일을 할당하고 관리하는 방식은 미세경영자이다. 위임 절차에 맡게 할당하고, 일 뿐만 아니라, 책임, 권한까지 모두 넘겨주어야만 한다. 그래야지만 주인의식을 느끼게 된다.  이 책에서는 위임하는 방식 5가지와 프로젝트 위임 체크리스트를 소개하였는데 꼭 기억해두었다가 활용하고 싶다.

    p233. 위임을 할 때는 특히 다음 5가지에 유의하여야 한다.
    1. 전체적인 그림을 잘 생각하여 어떻게 퍼즐 조각으로 나눌 것인지 가장 이상적인 방법을 결정한다.
    2. 그렇게 나눈 업무를 각각 가장 잘 해낼 수 있는 사람과 매치시킨다.
    3. 팀원들과 직접 얼굴을 마주하면서, 그들이 맡게 될 일이 전체적인 그림에 어떻게 기여할 것인지를 설명한다.
    4. 완성된 결과물이 어떠해야 하는지 합의를 도출한다.
    5. 지속적으로 사후 관리를 한다.


    p237. 업무를 위임할 때는... 그 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를 충분히 생각해 보라고 하라. 그들이 만드는 윤곽에는 다음의 것들이 포함되어야 한다.
    - 기대되는 최종 결과물에 대하여 자신이 이해하는 것
    - 그 일을 하기 위해 필요할 것이라고생각되는 자원들
    - 그 일을 하기 위해 자신이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교육
    - 안전성에 대한 염려 사항
    - 만일 필요하다면 다른 부서와의 공조
    - 중간점검을 할 수 있는 이정표
    -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그 밖의 모든 것


    지 금까지 소개한 내용은 '팀장'이 갖추어야 할 덕목이었다. 그렇다면 '평사원'에 불과한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 수동적으로 그냥 좋은 팀장 밑에서 일하기만을 바래서는 안될 것 같다. 그래서 소수의 인원이지만 후배들을 관리하는 가상의 팀장이 되어보기로 하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지금까지의 방식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후배들을 잘 관리한다고 생각했지만, 후배를 이해하기 보다는 업무를 통한 이점을 강조하면서 조종해 왔었다. 그것으로 후배에게 주인의식과 열정을 심어줬다고 착각했었다. 후배의 마음을 이해하고 얻었어야 했는데,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무시했었다. 이제는 내가 이야기 하기 보다는 후배의 마음을 얻고 성격, 대화 패턴, 강점, 약점, 욕구들에 대하여 이야기 해야겠다.

    p197. 조종이란 다른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할 만한 이유를 생각해 내어 자신의 생각대로 그들을 설득시키는 것이다. 동기부여란 다른 누군가가 원하고 필요로 하고 바라는 것을 진정으로 이해하여, 그들의 목표와 나의 목표가 모두 달성될 수 있도록 상호 협의된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이다.


    이 책에서 언급한 체계적인 후배교육방식도 사용하고 싶다. 시간이 더 걸리더라도 이 방법대로 하는게 가장 완벽할 것 같다.

    p344. 제대로 된 교육 4단계
    1. 강사가 시범을 보이고, 강사가 설명한다.
    2. 수강자가 설명하고, 강사가 시범을 보인다.
    3. 수강자가 직접 하고, 강사가 설명한다.
    4. 수강자가 직접 하고, 수강자가 설명한다.


    마 지막으로 나 자신에 대한 리더십을 가져야겠다. 다른 사람이 나를 이해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시켜주길 원해서는 안든다. 그런 일은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자신을 열정에 빠지게 하는 일은 본인이 가장 잘 안다. 그렇다면 자신을 팀에서 어필하고 자신이 원하는 일에 앞장선다면 자신의 열정을 팀의 방향에 맞출 수 있다. 그러면 회사 생활이 재미있어 질 것이다.

  •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2 | zs**aq | 2010.02.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이야기는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11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이야기는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11가지 방법을 제시한다.

    그리고 우리가 리더자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알려준다. 그것은 리더자의 역할과

    함께 리더자가 갖추어야 할 부분,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신을 알아야 하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총 11가지를 설명하고 있는데 간단하게 이야기 하면 이렇다.

    우리는 출세주의자가 되기 보다는 동반주의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구성원들과 함께 일하는 것이며, 그들과 함께 윈윈 전략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역할과 책임을 분명하게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럴 때 사람들은

    책임감을 가지게 되며 더욱더 열정적으로 일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세 번째로는 미세경영자가 되지 말라고 이야기 한다. 시시콜콜 간섭하고 기다리지

    않고 일을 처리해 버린다면 구성원은 발전할수 없고 열정또한 기대하기 힘들다는 것이다.

    그리고 팀원에게 전문가가 되어서 그들을 이해하고 다듬어 줌으로써 그들과 함께 한다는

    것을 마음속에 만들어주고 휴게실에서 대화를 통해서 소속감을 느끼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회의에 대한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효율성을 제시했고, 무엇보다도 리더자로써

    말로써 시키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말을 들어주고 갈등을 해결해 줌으로써 그들이 열정

    적으로 팀을 이끌어 나갈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효과적인 교육과 서로에 대한 축하하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하나 될 때 그 팀은

    열정적인 팀이되고 리더십이 발휘되는 팀이 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그는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은 소중한 자산이라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가장 귀중하고 축복받은 자산인 그들을 잘 지키고 간수하라고 이야기 한다.

    이처럼 저자는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과 열정적인 팀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제시함으로써

    리더십을 갈망하고 열정적인 팀을 만들어 가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함께 자신감

    을 가지도록 하였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팀원 구성원이 한 가족처럼 지낼수 있는 거리낌

    없는 방법들을 제시함으로써 점점 개인주의화 되는 이 사회에 따뜻한 마음을 서로 전할수

    있는 좋은 길을 제시해 주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진정한 리더십을 발휘할수 있는 방법을 배우고 체험해 보길 바란다.

  •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2 | cc**0lee | 2010.02.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2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여러 사람들과 만나게 되며, 여러 ...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2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여러 사람들과 만나게 되며, 여러 일들을 사람들과 함께 이루어

    나가게 된다. 그리고 팀을 만들어 우리에게 주어진 일들을 진행해 나간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팀과 구성원을 만들게 되고 리더를 세우게 된다.

    그러나 모든 팀들이 구성의 목적에 따라 움직이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는 힘들다.

    그리고 한사람 한사람 구성원들이 열정을 가지고 움직이기도 쉽지가 않다.

    그만큼 팀이 중요하고, 구성원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리더의 중요성이 큰 것이다.

     

    저자는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공동의 목표로 연결되어 서로 협력하고 일하는 사람들의 무리. 그리고 자신들이 좋아하고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일에 시간과 에너지를 쏟지 않고서는 못 배기는 사람들‘이라고 말이다

    저자는 많은 기업가들과 이야기 하고 경험하면서 열정으로 움직이는 팀이 기업에게 절실히

    필요하지만, 열정적인 팀을 만든다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과연 ‘열정적인 팀’을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 것일까?

     

    저자는 열정적인 팀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을 당근과 채찍으로 다루는 것이 아닌

    정원사와 같은 마음으로 구성원들이 소중한 열정을 마음껏 펼칠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고, 팀원 각자에게 충분한 신뢰, 믿음, 동지 의식, 소속감, 공동의 목표, 분명한 자신감이

    존재할 때 열정적인 팀이 가능해진다고 이야기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실력과 함께 노력, 그리고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분명하게 알수 있도록

    도와주고 책임을 질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책임과 역할과 함께 미세경영자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는데, 이 부분에서 나의 모습

    을 돌아보게 되었다. 바로 책임과 역할을 구성원들에게 정확하게 알려주고 구분을 시켜

    주어야 하며 그럴 때 구성원들이 열정적으로 일을 할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인내심을 가지고 구성원들이 자기 일에 전문가가 되도록 기다리라는 것이었다.

    평소 내가 더 잘할수 있는 일이면, 일에 대한 위임을 하급자에게 했더라도 내가 빨리 처리

    했던 적이 많았다. 하지만 그것은 구성원들의 열정을 빼앗아 버리는 일이라는 것을 알게

    됨으로 다시는 그런 일을 하지 않고, 구성원들을 도와주고 시간을 가지고 기다려야 하겠다

    고 느끼게 되었다.

     

    이처럼 저자가 말해주는 11가지 열정적인 팀을 만드는 방법은 이론을 비롯하여 실제 경험,

    그리고 이상적인 팀을 만들어주는 리더십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함으로 최선을 다하고, 구성원들을 파악하여 그들을 정확한 일에 배치

    하고 그들의 마음까지도 읽을수 있는, 그러면서도 휴게실에서 편안히 그들과 이야기 할수

    있는 정말 함께 일하고 싶은 팀장, 최고의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읽고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가를 생각해 보고, 즐겁게 일할수 있는

    팀을 만들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들을 적용하여 리더십을 발휘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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