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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에너지 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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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쪽 | | 152*220*21mm
ISBN-10 : 8993721319
ISBN-13 : 9788993721317
수소에너지 백과사전 중고
저자 이원욱,이승훈 | 출판사 KP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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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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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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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백과사전”, “미래에너지 백과사전”에 이은
청소년 에너지입문서 3부작의 완결판 발간! 친구야, 수소 들어봤니?

수소경제, 수소전기차, 수소에너지, 수소충전소 등등 수소와 관련한 낱말들이 몰려오고 있다. 하지만 아직은 생소한 단어들, 더구나 수소가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등장까지 했다니, 수소에 대한 궁금증이 더하다. 원자번호 1번인 수소의 확장은 대체 어디까지일까?

이 책은 수소경제의 정의, 수소경제의 실현, 수소경제의 구축이 낳는 미래 등 수소경제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저자인 이원욱 국회의원은 에너지의 문제를 통해 인류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책을 저술했다. 특히 수소경제관련 입법을 가장 처음 세상에 내놓았으며, 수소경제 관련 기술이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해 왔다.

이 책의 부제는 ‘청소년에너지 입문서’이다. 저자는 기후변화 문제 대안인 수소에너지에 대해 청소년과 소통하고자 한다. 미래 세대인 청소년에게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알리고, 수소에너지와 같은 청정에너지에 대한 이해를 통해 스스로 수소경제의 주역이 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새로운 에너지 정책이 먼 나라, 먼 미래의 얘기가 아니라 청소년들에게 나의 직업, 나의 꿈의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다.

친구야, 수소 이 한 권의 책으로 마스터해볼까!!

저자소개

저자 : 이원욱
더불어민주당 화성(을) 제19, 20대 국회의원/고대 법대/민주화운동/국회 동북아역사왜곡특위 위원/국회 창조경제활성화특위 위원/숲해설가/사회복지사/행동하는양심 사무총장/노무현재단 기획위원/기후변화 강사(화성YMCA). 서울에서 태어난 이원욱은 가난하지만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 열심히 사시는 부모님을 통해 노동과 삶의 중요성을 인식했다. 법관이 되기 위해 대학에 들어간 이원욱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군부독재의 현실을 알게 되고, 이를 바꾸기 위해 법관의 꿈을 버리고, 더 넓은 세상 속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3학년 때 법학과 학생회장을 맡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던 이원욱은 1985년 11월, ‘민정당 중앙정치연수원 점거농성사건’으로 3년 실형을 받고 목포에서 수감생활을 했으며, 1987년 특별사면으로 출소했다. 이후 일선 노동현장에서 선반기술자의 삶을 통해 일하는 이의 땀의 의미를 온몸으로 느꼈으며, 10여 년간의 정당생활에서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중요한 사안들을 정책화하는 데 노력하였다. 이후 민주진영에서는 아무도 자원하지 않는 경기도 화성에서 출마, 고배를 마셨으며, 다시 도전하여 19대 국회의원이 되었다. 국회에서는 산업통상자원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에너지문제에 천착, 중요한 입법활동과 정책활동을 벌였다. 또한 동북아역사왜곡대책위원회에서 활동, 일본과 중국의 역사왜곡문제를 연구하고, 정책화하는 데 몰두했다.
특히 이원욱은 2013년 청소년의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을 북돋기 위해 저서 〈신재생에너지 백과사전〉을 출간했으며, 이번에는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다양한 미래에너지원에 대한 기술을 소개하는 〈미래에너지 백과사전〉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후 20대 국회의원이 되어서도 국토교토위원회와 기획재정위원회, 그리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하면서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관심과 연구를 늦추지 않았다. 이를 통해 그는 ‘수소에너지’야말로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에너지임을 깨닫고, 청소년들이 쉽게 수소에너지와 관련된 지식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질 수 있도록 “수소에너지 백과사전”을 출간하였다.

저자 : 이승훈
이승훈은 중앙대학교 금속공학 박사로 한국가스안전공사 책임연구원 및 삼성디스플레이 안전담당을 역임하였다. 현재 H2KOREA(수소융합얼라이언스 추진단)의 본부장을 맡고 있다.

목차

발간사
추천사

Part 1. 아무튼 수소?
1. 제레미 리프킨은 왜 수소경제를 말하는가?
2. 생명체의 근원, 바다에서 수소를
3. 수소를 200년 전부터 도시가스로 이용했어요
4. 수소는 안전한가요?
5. ‘나’를 위해 온실가스를 줄여요!
6. 재생에너지와 수소가 만났어요
7. 수소로 에너지부국을 만들 수 있어요
8. 2040년, 내연기관차 판매금지?
9. 수소로 우리나라 산업이 강해져요!

Part 2. 세계, 수소로 꿈틀꿈틀
1. 수소러시
2. 미국에서 일어나는 일
3. 일본에서 일어나는 일
4. 독일에서 일어나는 일
5. 덴마크에서 일어나는 일
6. 노르웨이에서 일어나는 일
7. 핫 플레이스, 수소 도시
8. 한국, 다시 한번 조선해양 산업 강국으로!

Part 3. 수소의 긴 여정
1. 수소생산과 가격
2. 궁극의 수소는 탄소없는 ‘CO₂ FREE’ 수소
3. 수소를 기체로 저장해요
4. 수소기체를 액체와 고체로 저장하다니

Part 4. 달려라 날아라 수소!
1. 탈 것을 바꾸는 수소
2. 달리는 공기청정기, 수소전기차
3. 바다를 가른다, 수소선박
4. 친환경을 넘어 대륙으로, 수소기차
5. 이산화탄소 제로ZERO 지역, 항구
6. 하늘을 날게 하는 ‘수소’
7. 미세먼지 주범의 오명을 벗는다, 다양한 건설기계

Part 5. 가정과 건물에 수소연료전지발전이
1. 전 세계 발전용 연료전지의 격돌!
2. 우리집과 건물에도 연료전지가
3. 일본 가정에는 에네팜이 있다
4. 디젤발전기에서 수소연료전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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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탄생, 빅뱅 Bigbang으로부터 만들어진 수소는 단순한 연료가 아니다. 제우스의 아들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는 인류에게 불을 준 대가로 매일매일 독수리에게 심장을 뜯기고 있다. 불은, 신에게서 벗어나 인류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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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탄생, 빅뱅 Bigbang으로부터 만들어진 수소는 단순한 연료가 아니다. 제우스의 아들 프로메테우스 Prometheus는 인류에게 불을 준 대가로 매일매일 독수리에게 심장을 뜯기고 있다. 불은, 신에게서 벗어나 인류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에너지’가 되었고, 불을 얻은 인류는 불을 이용해 눈부신 성장을 거듭했다. 그러나 대가는 혹독하다. 인류뿐 아니라 지구의 모든 생명이 위협받고 있다. 지구온난화 문제다. - P29

*인간은, 요구가 절실할 때 기술을 발전시키고 문명을 완성시켜왔다. 지금 당장 수소를 에너지로 전환하는 것은 기술과 경제성 면에서 뒤떨어진다. 하지만 인류의 생존과 직결된 문제이기 때문에 단기 · 중장기 계획을 갖고 준비해야 한다. 정부는 수소전기차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고, 수소충전소 보급을 가속화해 많은 국민들이 수소전기차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을 분명히 하고 있다. - P59

*화석연료에서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환경을 보호하는 측면도 있지만, 에너지빈국에게는 에너지 수급의 다원화와 자립화를 가져올 수 있다. 에너지 종속국에서 독립국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도 신재생에너지로의 전환은 필수다. 그중에서도 자연의 영향을 비교적 덜 받으며, 열과 에너지를 동시에 얻을 수 있고 안전하게 저장이 가능한 수소의 역할이 중요하다. - P74

*우리는 단 하루도 자동차 없이 살아갈 수 없다. 자동차를 포기할 수 없다면 우리의 선택은 단 하나뿐이다. 글로벌 기업인 폭스바겐과 벤츠가 선택한 친환경차로의 대전환, 바로 그 길이 우리가 걸어가야 할 길이 아닐까.
“우리는 왜 여기 서 있나?”
기후변화를 목도하고 있는 우리와 당신의 질문도 바로 이것이어야 하지 않을까.
- P84~85

*결국 원자력발전소 대체에너지원으로 선택할 수 있는 건 수소에너지가 아닐까. 원자력발전에서 재생에너지로 에너지전환을 이룬 독일의 환경친화라는 가치 중심적 정책이 수소경제로의 이행을 가속화하는 데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다. 그들이 이룰 눈부신 성과가 기대된다. - P129

*일본은 이렇게 ‘수소도시’를 전략적으로 키워가고 있다. 수소도시는, 도시에 수소생태계를 구축해 수소를 주된 에너지원으로 활용하는 도시이다. 시민은 건강하고 깨끗한 도시생태계를 체감할 수 있다. 수소생태계란 수소생산에서 저장과 운송, 활용을 모두 포함한다. 그렇다면 수소도시가 그려가는 미래의 모습은 무엇일까? - P149

*수소경제는 현재 진행형이다. 현재의 수소경제는 부생수소, CO₂를 배출하는 석유 · 석탄 · LNG 등의 화석연료를 통해 만든 수소를 이용해 초기 수소산업을 육성하고 있지만, 점차 수소경제 빛깔의 파란빛을 머금게 될 것이다.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와 초록 나무를 품은 수소경제. CO₂를 배출하지 않는 청정수소로 이끌어가는 수소경제, 그 사회를 만들기 위한 여정을 앞당길 수 있다. - P181~182

*디젤에서 전기로, 전기에서 수소연료전지로, 열차가 변신하고 있다. 인류가 원하는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머리 위를 가로지르는 복잡한 선 없이 푸른 하늘 아래에서 소리 없이 철로를 오가며 맑은 공기를 만들어내는 수소연료전기기차를 타고 달려보자. 그리고 이왕이며 그 기차를 타고, 더 멀리 갈 수 있다면, 그곳이 통일을 넘어 먼 베를린까지라면 어떨까? - P236~237

*앞으로 점차 영역을 넓혀 동네마다 연료전지발전소를 두어 일상적인 전력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된다면, 환경오염 등의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다. 대형 송전탑의 전파안전성 문제가 불거지면서 민원이 발생하고 있는데, 이러한 문제도 일으키지 않는다. 연료전지발전소는 동네 친화적인 발전소이자 비상시에 전력을 주는 좋은 발전소로, 미래에너지원으로서 그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이다. - P282

*탄소경제에서 수소경제로 넘어가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사람이 자발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정책은 꽃피우기가 쉽다. 가정용 연료전지 에네팜이 바로 그러하다. - P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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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 수소의 역사에서부터 미래 수소 기술까지, 꼼꼼하게 수소 에너지를 논하다. 〈수소에너지 백과사전〉은 총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 아무튼 수소? / 2. 세계 수소로 꿈틀꿈틀 / 3. 수소의 긴 여정 / 4. 달려라 ...

[출판사서평 더 보기]

▣ 수소의 역사에서부터 미래 수소 기술까지, 꼼꼼하게 수소 에너지를 논하다.

〈수소에너지 백과사전〉은 총 다섯 개의 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 아무튼 수소? / 2. 세계 수소로 꿈틀꿈틀 / 3. 수소의 긴 여정 / 4. 달려라 날아라 수소! / 5. 가정과 건물에 수소연료전지발전이

〈1장. 아무튼 수소?〉에서는 수소 에너지의 역사부터 왜 수소가 미래 에너지의 중심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한 이유를 밝힌다.
〈2장. 세계 수소로 꿈틀꿈틀〉에서는 미국과 일본, 유럽 등 세계 선진국들이 수소에너지 시장을 두고 벌이는 경쟁을 소개하고 있다. 그 속에서 우리의 경쟁력을 무엇인지와 우리 수소산업이 나아갈 길을 제시한다.
〈3장. 수소의 긴 여정〉에서는 수소의 생산과정부터 저장, 이동하는 수소 밸류 체인을 소개하면서, 수소가 에너지원으로서는 갖는 장점, 수소를 안전하게 저장 이송하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4장. 달려라 날아라 수소!〉에서는 수소 이용이 가장 활발한 이동 · 운송 분야를 소개한다. 특히 환경오염과 미세먼지 배출의 주범이었던 교통수단에서 수소에너지가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처음으로 수소전기차를 양산한 우리 기업의 저력을 확인할 수 있다.
〈5장. 가정과 건물에 수소연료전지발전이〉에서는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수소연료전지발전에 대한 소개와 함께 수소가 전기와 난방을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이상적인 에너지원임을 밝힌다.

▣ 생태학자 최재천 교수부터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까지 적극 추천 도서선정
저자의 〈수소에너지 백과사전〉 출간에 대해 전 국회의장에서 생태학자, 나무학자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추천사를 전하고 있다.

국회의장을 지낸 정세균 의원
“원자번호 1번이자, 우주에서 발견할 수 있는 원소 가운데 가장 흔한 수소는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다. 이원욱 의원의 역작이 수소시대로 나아가는 징검다리가 되길 바란다.”

개미박사로 유명한 국립생태원의 최재천 교수
“청소년들과 소통하려는 노력, 자신에게 주어진 정치적 의무를 한권 책에 담고자 하는 소명이 출판으로 이어졌을 것이다. (중략) 기후변화와 인류의 미래를 걱정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저 없이 일독을 권한다.”

국립수목원 이유미 원장
“만일 청소년들이 이 수소에너지 백과사전을 한번 접할 수 있다면, (중략) 적어도 사람과 사람 또는 자연과 사람이 함께 살아갈 줄 아는 깨어있는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을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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