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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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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쪽 | B5
ISBN-10 : 8991193919
ISBN-13 : 9788991193918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중고
저자 카와카미 유키 | 역자 이예린 | 출판사 리스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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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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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5 이번 중고장터는 정말 너무 좋습니다 굳 5점 만점에 5점 sunsu1*** 2020.02.20
744 책상태도 좋고 배송도 빨랐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ona*** 2020.02.20
743 잘 읽도록 하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ja*** 2020.02.19
742 좋은 책 구매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oo*** 2020.02.15
741 책도 깨끗하고 배송도 매우 빨라 생각지도 못하게 일찍 도착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anatr*** 2020.02.11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집 안을 확 바꾸는 손쉬운 방법! 수납부터 가구 배치까지 인테리어 아이디어 50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손쉽게 집 안을 바꾸는 기술을 모아 엮은 책이다. 정리의 기술을 알고 집을 넓고 깔끔하게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잡동사니를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 돈 들이지 않고 간단하게 집 안을 바꾸는 매력적인 방법들로 구성되어 있다. 작은 것을 하나씩 더해가는 인테리어 기술을 참고해 고민을 해결하고 집에 대한 애정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인테리어가 잘된 집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좁은 집에서 겪는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짚어 해결해준다. 모두 인테리어 전문가인 저자가 수많은 집을 방문하면서 보고 들은 실제 사례들을 옮겨 좁은 집에 사는 다양한 사람에게서 들은 고민거리들에 대해 간단하고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부모님 집에서 방 하나만 쓰거나 원룸에 사는 싱글 남녀, 방이 두셋 있는 집에 사는 가족에게 딱 맞는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카와카미 유키
저자 카와카미 유키는 인테리어 상품 디자이너. 1971년 오사카에서 태어나 오사카 시립 디자인교육연구소를 졸업하고, 사무용 가구 회사에 입사해 수납가구와 아동용 가구 개발을 맡았다. 퇴사 후 프리랜서를 선언, 현재는 주택 관련 회사의 가구 디자인과 상품 기획을 한다. 텔레비전과 잡지에서도 활약 중이다. 저서로 ≪자취생활을 만드는 100≫, ≪두 사람만의 둥지 만들기≫가 있다.

목차

들어가면서 4
이 책에 소개된 집·우리 집은 어떤 타입? 8

PART 1 지저분한 곳을 정리한다
잡동사니를 정리한다 12
보관 장소를 정한다 14
쌓이지 않게 한다 ① 16
쌓이지 않게 한다 ② 18
잡동사니를 정리한다-주방편 20
사용하는 물건 수를 정한다 22
잡동사니를 정리한다-옷장편 24
버릴 것은 버린다 26
추억을 한순간과 일생으로 나눈다 30
정보센터를 만든다 32
사용하기 편하게 나눈다 34

PART 2 소품에 센스를 더한다
장식품과 실용품을 나눈다 40
장식용 소품을 더한다 42
매트 크기를 바꾼다 44
수평, 수직을 유지한다 46
널려있는 책을 센스 있게 정리한다 48
물건의 수와 색을 줄인다 50
주방을 꾸민다 52
인테리어 책 보는 법을 바꾼다 54

PART 3 소홀하기 쉬운 곳에 신경 쓴다
맨 위칸을 활용한다 60
냉장고 속을 정리한다 62
썰렁한 곳을 꾸민다 64
욕실을 바꾼다 66
쓰레기통을 감춘다 68
현관을 정리한다 70

PART 4 좋아하는 물건으로 꾸민다
흰색과 베이지색을 없앤다 74
소품의 높이를 높인다 76
사진의 색을 바꾼다 78
소품을 모은다 80
추억거리를 장식한다 82
액자를 바꾼다 84
2:1 법칙으로 꾸민다 86
조화로 장식한다 88
무늬 있는 소품에 도전한다 ① 90
시계의 위치를 바꾼다 92
무늬 있는 소품에 도전한다 ② 94
를 더한다 96

PART 5 가구와 배치를 바꾼다
책장을 놓는다 102
배치를 바꾼다 104
테이블을 바꾼다 106
일직선으로 배치한다 108
선반을 만들어 단다 110
키 큰 물건을 놓는다 112
텔레비전과 거리를 둔다 114
침대 위치를 바꾼다 116
닫혀있는 방문을 연다 118
베란다에 마루를 깐다 120
거실 겸 식당을 넓힌다 ① 122
거실 겸 식당을 넓힌다 ② 124
아기 공간을 만든다 126
잘 가라, 나의 옷들아 28

MEMO 1 정리정돈은 여유와 즐거움을 준다 36
MEMO 2 왜 우리 집은 유럽의 집처럼 되지 않는 걸까? 56
DIY 도전하세요, 파이팅! 98
마치면서 128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좁고 복잡한 우리 집, 이 책 한 권이면 완전 해결! 지금까지 몰랐던 마법 같은 아이디어 집 안을 확 바꾸는 손쉬운 방법 좁고 복잡한 우리 집, 여기저기 물건들이 어지럽게 널려있고, 치운다고 치워도 티도 안 나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좁고 복잡한 우리 집, 이 책 한 권이면 완전 해결!
지금까지 몰랐던 마법 같은 아이디어

집 안을 확 바꾸는 손쉬운 방법

좁고 복잡한 우리 집, 여기저기 물건들이 어지럽게 널려있고, 치운다고 치워도 티도 안 나고….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모르겠다. 넓은 집으로 이사하고 싶은 마음만 굴뚝같다.
지금 당장 이사할 수 없다면 집을 바꾸자. 생각을 바꾸면 집이 바뀐다. 문제는 기술. 정리의 기술을 알면 집이 넓고 깔끔해진다.
손쉽게 집 안을 바꾸는 기술을 모았다. 잡동사니를 정리하는 것부터 시작해 작은 것을 하나씩 더해가는 인테리어 기술은 돈 들이지 않고 간단하게 집 안을 바꾸는 매력적인 방법이다.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연출하면, 고민도 해결되고 집에 대한 애정도 깊어질 것이다.

좁은 집에는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방 하나를 쓰거나 좁은 집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인테리어는 따로 있다. 집 안을 어지럽히지 않는 정리법, 감각적인 소품 장식법, 주변에 자랑하고 싶은 나만의 공간 만들기…. 작지만 반짝이는 아이디어야말로 좁은 집을 꾸미는 최고의 방법이다. 지금까지 몰랐던 새로운 아이디어, 생활이 편리해지는 실용적인 노하우에 놀라게 될 것이다.

실제 사례에서 찾아낸 문제점을 해결한다
이 책은 인테리어가 잘된 집을 보여주고 설명하는 책이 아니다. 좁은 집에서 겪는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짚어 해결해주는 책이다. 이 책에 나오는 문제점들은 모두 인테리어 전문가인 저자가 수많은 집을 방문하면서 보고 들은 실제 사례들을 옮긴 것이다. 인테리어 전문가인 저자는 좁은 집에 사는 다양한 사람에게서 들은 고민거리들에 대해 간단하고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 이 책의 특징

좁은 방, 좁은 집에 꼭 필요한 맞춤 아이디어

부모님 집에서 방 하나만 쓰거나 원룸에 사는 싱글 남녀, 방이 두셋 있는 집에 사는 가족에게 딱 맞는 인테리어 아이디어를 제안한다.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해, 그대로 따라 하면 좁은 방, 좁은 집에서 더 넓고 깔끔하게 살 수 있다.

간단하지만 반짝이는 인테리어 아이디어
잡동사니 정리부터 수납, 가구 배치, 소품 장식 요령 등 집 안을 확 바꾸는 참신하고 반짝반짝한 아이디어들이 가득하다. 간단하고 비용도 들지 않아 누구나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다.

집 안이 넓고 깔끔해지는 정리의 기술
인테리어의 기본은 정리정돈. 보기 좋고 쓰기 편하게 정리하는 습관이 몸에 배면, 공간도 생활도 훨씬 여유가 생긴다. 집 안이 넓고 깔끔해지는 정리의 기술을 알려준다.

문제점별로 바로바로 해결해주는 명쾌한 구성
어지럽게 널려있는 물건들, 좁고 복잡한 공간 등 집 안 곳곳의 문제점들을 하나하나 짚어 해결해준다. 사례별로 나뉘어져 있어 우리 집에 필요한 부분을 바로 찾아 적용하기 좋다.

해결책이 한눈에 보이는 그림과 쉬운 설명
장황한 설명은 No! 사례마다 문제점과 해결책을 그림으로 한눈에 보여주고, 쉽고 간단한 설명으로 키포인트를 짚어준다. 눈에, 귀에 쏙쏙 들어와 만화를 보듯이 부담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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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저는 요리도 좀 하고, 육아도 좀 하는 것 같고,그런데 항상 문제는 청소와 정리에요.   왜 그 두 가지는 잘 ...
    저는 요리도 좀 하고, 육아도 좀 하는 것 같고,
    그런데 항상 문제는 청소와 정리에요.
     
    왜 그 두 가지는 잘 안될까요?
    그건 짐이 많기도 하지만,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가끔은 감이 안올 때가 있어서도 그렇죠. ㅠㅠ
     
     
     
     
     
    [책]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카와카미 유키 지음 | 리스컴 | 12000원
     
    정리가 쉽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지만,
    저는 이상하게 잘 안되어요. ㅠ
    몰아서 해서 그런건지 정리하는 법을 잘 모르는 건지.
     
     
     


     
    수납부터 가구 배치까지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은
    원룸에 사는 싱글 / 투룸에 사는 신혼 / 쓰리룸에 사는 가족 
    그리고 부모님 집에 함께 사는 그/그녀들을 위한 책이에요.
     
     
     
    이 책은 크게 5부분으로 나뉘어요.
     
    1) 지저분한 곳을 정리한다
    2) 소품에 센스를 더한다
    3) 소홀하기 쉬운 곳에 신경 쓴다
    4) 좋아하는 물건으로 꾸민다
    5) 가구와 배치를 바꾼다
     
    아주아주 간단한 원리이긴한데 말이죠!
    그림으로 보면 쏙쏙 눈에 들어와요! 


     
    지저분한 곳을 정리한다의 기본에는
    쌓이지 않게 한다는 내용이 있는데요,
    음. 식탁... 제 이야기군요. ㅠㅠ
     
     
     


     
    식탁위에 물건을 올려두지 않으면 방도 넓어 보인다는 말.
    그대로 실행해 옮기겠습니다.
     
    봄을 맞아, 이 책에 있는 한가지씩만 따라해도 집안이 금방 환해질 것 같아요!
     
     
     
     


     
    이렇게 방 인테이러와 관련된 내용도 있었는데요,
    칼라로 지저분하게 있는 것보다는 모노톤으로 변경하면 훨씬 정돈된 기분이 드는 거죠!
     
     
     
     
     
     
    책을 다 읽고 뭔가 동하여
    따라해봤습니다! 
     
     
     
     

     
    ▲ BEFORE : 아이키우면서 막 어지럽혀진 식탁. ㅠㅠ
     
    ▼ AFTER : 책에 있는대로 했을 뿐인데 넓어진 식탁! :)

     
    뭔가 깨달음을 주셔서,
    앞으로 잘 정리하며 살아야겠습니다.
     
     
     
     
     
     
     
  • 요즘 집 문제로 고민이 많은 주부랍니다. 결혼하고 전세로 30평, 40평 아파트에 거주하다가 이제 내집을 가져보고자 하는데....
    요즘 집 문제로 고민이 많은 주부랍니다.
    결혼하고 전세로 30평, 40평 아파트에 거주하다가 이제 내집을 가져보고자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평수를 줄여야 하겠더라구요.
    집 알아보는 것도 고민이고, 작은평수로 가는 것도 고민이고...
    그러던 중에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이란 책을 알게되었답니다.
    인테리어 아이디어 들여다 볼까요??


    1. 지저분한 곳을 정리한다
    2. 소품에 센스를 더한다
    3. 소홀하기 쉬운 곳에 신경 쓴다
    4. 좋아하는 물건으로 꾸민다
    5. 가구와 배치를 바꾼다
    제일 눈에 들어오는 것은 1장 지저분한 곳을 정리한다 였어요
    책을 알기 전부터 신랑이 안입는 옷이며, 안쓰는 장난감 등 다 버리자고 얘기했거든요.

    전 외출해서 돌아오면 옷걸이 보다는 의자에 걸쳐 놓을 때가 많고, 쇼파위에도 투척 식탁위에도 투척하는 편이라
    정리와는 거리가 멀었어요.
    책을 보고는 우선 안 입는 옷부터 처리하고, 하나씩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옷꾸러미도 한자루나 되고, 안쓰는 그릇들고 꽤 있어서 그것만 버려도 수납공간이 늘어나더라구요.

    정리를 한 뒤 소품에 센스를 더하는 작업이 필요하겠죠.
    항상 있던 자리에 두는 것이 습관이라 잘 안변하게 되는데, 살짝만 배치를 달리해도 확 달라 보이더라구요.
    자투리 공간 활용도 중요한 것같아요.
    특히나 베란다 있는 집은 거기에 마루를 깔면 공간활용도 되고 분위기도 있고 참 좋은 것 같네요.
    알면서 하지 못했던 정리..
    지나치고 생각하지 못했던 자투리 공간..
    공간이동의 세심함 등을 통해 좁은 집을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을 배웠습니다.
    이제 좁은 집으로 가도 걱정 없겠어요.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토끼직녀서진 진이맘JS입니다.   아직 원룸에서 진이를 키우고있는 저에겐 정말 필요한 것은 아무리...
    안녕하세요 토끼직녀서진 진이맘JS입니다.
     
    아직 원룸에서 진이를 키우고있는 저에겐
    정말 필요한 것은
    아무리 정리해도 넓지않은 좁은집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쓸수 있을까 였어요.
     
    부엉이다방 카페를 통해
    저에게 딱 필요한 책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입니다.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작가
    카와카미 유키
    출판
    리스컴
    발매
    2013.03.18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 책은
    리스컴에서 출판되었고
    2013년 3월 18일 초판인쇄된 신간입니다.
     
     
     
     
     
     
     
     
    원룸에서 사는 싱글남녀
    투룸에사는 신혼부부
    쓰리룸에 사는 가족
    부모님 집에서 방 하나 쓰는 미혼녀~
    여러사람들에게 유용한 실용적인 책입니다.
     
     

     
     
     
     
    물건을 어디에 뒀는지 기억나지 않아 매번 찾는 분!
    집안이 보기에 항상 너저분하다 느끼시는 분!
    인테리어가 만족스럽지 않으신 분께 추천드려요~
     
    저는 후자에 속해요~
     

     
     
     
     
    책이 정말 귀여워요~
    보통 책의 저자나 옮긴이의 이력이 써있는 부분에
    간단하게 그림으로 어떤책인지 설명해주는 부분이 있어요.
     
     
     

     
     
     
    유일하게 글이 많이 적힌 부분입니다
    좁은 집을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은
    인테리어를 고치기보다
    먼저 집안의 잡동사니를 해결하는 방법이라 적혀있어요
     
     

     
     
     
     
    5가지 부분으로 차례가 나눠져있어요
     
    먼저 지저분한곳을 정리하기
    소품으로 센스를 더하기
    소솔하기 쉬운곳에 신경쓰기
    좋아하는 물건으로 꾸미기
    가구와 배치를 바꾸기
     
     

     
     
     
     
    1룸 부모와 함께 하는 미혼녀
    혼자사는 싱글녀
     2룸 부부 2명 신혼부부
    3룸 부부 2명 가족
     
    4종류로 나눠져있는데
    우리집은 1룸 부부 2명 아이 한명 ㅠㅠ
     
     

     
     
     
    그림과 함께 설명이 적혀있어서
    너무 재미있고 쉽게 읽을수 있어요.
     
     

     
     
     
    흑백뿐만아니라
    컬러로된 페이지도 있어서
    색감까지 느껴 볼 수 있어요.
     
     
     
     
     
     
     
    정리할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소품들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게 설명되어있는 페이지도 있어서
    정말 유용해요^0^
     
     
    책을 읽고 우리 집엔 너무 수납공간이 부족한 것같아서
    옷장,서랍장,책장 세트를 구입했답니다.
    열심히 정리하고 전 후 사진을 보여드릴게요^0^
  •     처음 결혼할때는 분명 넓은 집에 살림도 많지 않았던 신혼 살림이였는데... 결혼3년차가 되고...
     
     
    처음 결혼할때는 분명 넓은 집에 살림도 많지 않았던 신혼 살림이였는데...
    결혼3년차가 되고,  아이가 태어나고 보니...
    필요로 하는 물건들이 점점 늘어나고, 당시엔 몰랐더니 어느순간 집을 돌아보니,
     방하나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로 가득찬 창고가 되어 버렸더라구요.
     
     
    나름 심플하고 정리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저인데...
    정리라는게 생각보다 싶지 않더라구요.
     
    좁은 집 넓게 쓰는 정리의 기술은 원룸에 사는 싱글남녀,
    투룸에 사는 신혼부부, 쓰리룸에 사는 가족, 부모님 집에서 방 하나 쓰는 미혼녀들을 위한 정리의 기술을 나열한 책이랍니다.
    
    사실 기술이라고 해서 무언가 대단한건 아니구요.
    그림으로 어렵지 않게,  정말 쉽게 버릴것은 버리라고 하던가, 현관쪽에
    쓰레기통을 둘 것을 이야기 해요.
     
    가만히 읽다보면 맞는 말이더라구요.
    외출했다 항상 우편물 확인해서 들어오는데...대게는 우편물을 엘리베이터 안에서 읽으면서
    오거든요.  이때 현관근처에 쓰레기통이 있다면 바로 버리고 필요한 것들만 들고 올 수 있을것 같더라구요.
     
    또 모든 정리는 버리는것에서부터 시작하는것 같아요.
    언젠가 입을거라면서 보관해뒀던 옷장안의 수많은 옷들!
    1년, 2년 입지 않으면 정말 안입는 옷들이라 하네요.  리폼을 하던가~ 아니면 과감히 버리는 행동이 필요한게
    바로 정리의 기술중 하나랍니다!
     
     
    사실 무언가 대단한건 기대했던 책은 아니였지만...
    꽤나 명쾌하게 살면서 정리가 안되는 사소한 것들에 대한 정리의 해답을 준 책이였어요.
     
    저는 책에 내용따라 몇가지 옷은 정리해서 버렸구요,  현관앞에 재활용버리는 상자를 두어 우편물을 버리네요.
    그리고 입구쪽에 매트를 작은것에서 긴것으로 바꿨답니다.
     
    소소한 변화가 바로 정리의 기술이였어요.
    요대로 하면 저 정리의 달인 되겠죠?
  • -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지난달에 이사하면...
    - 서평단 후기 활동이며, 해당 출판사로 부터 제품을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지난달에 이사하면서 어쩌다보니 집을 사서 가게 되었어요~
     
    지금까지 전세집에 살면서는 우리집도 아니고, 집도 좁고.. 일하느랴 바빠서(하지만 다 핑계? ㅎㅎ) 집 정리에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요.
     
    5월에 태어날 아가때문에 휴직을 하면서 집을 좀 더 깨끗히 하고 살아야 겠다는 생각을 하던 차에~
     
    마더스에서 진행하는 서평단에 응모하게 되었네요 ㅎㅎ
     

    좀 더 크고 두꺼운 책이 올거라고 생각했는데 ㅎㅎ 작고 얇은 책이라 마음에 들더라구요.
    일본 작가가 써서 그런지 책 느낌도 일본풍이고~ LDK라는 용어도 일본에서 집 구조를 얘기할 때 쓰는 용어라 약간 낯선 느낌이 살짝 들었답니다.
    하지만 어떤 식으로 정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론은 나라와 상관없는 듯..ㅎㅎ

    이 책은 원룸에 사는 싱글 남녀/투룸에 사는 신혼부부/쓰리룸에 사는 가족/부모님 집에서 방 하나 쓰는 미혼녀를 대상으로 한 내용이에요 ㅎ
    저희집은 이제 쓰리룸에 사는 가족에 해당되겠네요 ^^

    제가 가장 효과를 봤던 부분은 바로 이거에요! 보관 장소를 정한다~
    여기는 가방 자리, 여기는 빗 자리, 여기는 시계 자리.. 뭐 요런 것처럼 물건에 자리를 지정해두는거에요.
    쉬우면서도 평소에 실천하려면 아주 귀찮은 것 중 하나죠 ㅋㅋ
    특히 아침이면 저희 집은 항상 전쟁터였어요~ 신랑이랑 저랑 둘 다 동시에 출근 준비를 하다보니..
    머리 말리고 나면 드라이기는 항상 그 자리에.. 머리 말리고 다시 정리할 시간이 없어서 콘센트에 꽂힌 체로 바깥에 나와있었죠.
    머리 감고 닦은 수건도 화장대 위에 쌓여있다가..ㅋ 저녁에 퇴근하고 좀 덜 피곤한 날이면 빨래 바구니에 넣어두기도 하고..
    피곤한 날이 계속 되면 며칠이고 계속 화장대 위에 수건이 쌓이는~_~
    그래서 이사한 다음에는 화장대 서랍 안에 조그만 공간을 만들었어요. 드라이기가 쏙 들어갈 만한 사이즈로~
    그리고는 앞으로는 드라이기를 쓰고 나면 항상 여기다가 넣는 거야! 라고 약속을 하고.. 화장실 앞에는 수건 전용 빨래 바구니를 두었죠.
    화장실에서 나오면 바로 집어 넣을 수 있도록..
    자리를 지정해뒀더니 너저분하게 여기저기 물건이 널려져 있지 않고, 열흘이 넘는 지금은 어느 덧 습관이 되었어용^^ 집이 훨씬 깨끗해 진 것 같네요~

    그 다음으로 기억에 남는 부분입니다^^
    뭔가 정리를 하는 것 같은데도 이상하게 집이 너저분해 보인다면, 물건의 수를 줄이거나/색을 맞추거나/물건을 숨기는 거라고 하네요.
    이사 전에 책장이 3개 있었는데 각기 모양도 다르고 색깔도 다르고.. 재질도 다르고.. 분명 책들은 정리되어 꽂혀있지만.. 뭔가 정리되지 않은 그런 느낌..
    이사 오면서 과감히 옛날 책장을 버리고, 똑같은 재질의 원목으로(아기 건강때문이기도 하지만..~) 새로 맞췄답니다.
    그리고 장판도 나무색과 비슷한 느낌의 오크색으로 선택해서 깔았더니.. 전체적으로 색감이 비슷해서 그런지 훨씬 깔끔해보이고 정리가 되어 보이더라구요.
    최대한 밖으로 물건이 나오지 않게 서랍 안에 안쓰는 박스들을 이용해서 물건을 집어넣었더니 좀 더 깔끔해보이더라구요^^

    냉장고 정리법도 나와요 ㅎㅎ 보관이사를 해서 이사 오기 직전에 냉장고를 다 비우고 와서~ 아직은 냉장고에 물건이 별로 없어서.. 실천해보지 못한 부분인데요.
    나중에 꼭 실천해봐야겠어요 ㅎㅎ 특히 과자를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두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는 내용 정말 공감합니다 ㅋㅋ
    그래서 일부러 저도 아일랜드 식탁 밑의 서랍이.. 의자때문에 열기가 번거로워서.. 그쪽에 잘 사용하지 않는 그릇들을 넣으면서 과자도 거기에 같이 넣어놨어요~ㅋ
    있는 것도 까먹게 되더라구요 ㅎㅎ

    출산을 앞두고 있어서 그런지 ^^ 저도 아기 공간 만드는 거에 가장 신경을 많이 썼던 것 같아요~ 아기방을 꾸미고..
    앞으로 아기 물건이 많아질 것을 대비해서 저희가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은 과감히 많이 버리고 아기 물건을 놓을 공간을 비워뒀답니다^^
    제가 소개한 내용 외에도~ 도움이 되는 내용이 참 많은 책이에요.
    요즘 이런식의 정리의 기술에 대한 책들이 유행인 것 같던데~ 두껍고 설명으로 나열된 책들과는 달리 귀여운 그림체에 얇고 간략하게 요점만 되어 있어서
    필요할 때 금방 읽고 실천해보기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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