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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가족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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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쪽 | 규격外
ISBN-10 : 8998010399
ISBN-13 : 9788998010393
행복한 가족의 집 중고
저자 애슐린 깁슨 | 역자 최다인 | 출판사 위즈덤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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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9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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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빠르고 책상태도 ?끗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omg*** 2020.06.25
181 잘 받았습니다. 상태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chu*** 2019.12.18
180 잘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hnh5*** 2019.11.01
179 상태가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kfl*** 2018.06.28
178 상태가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fkfl***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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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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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아이가 함께 신나게 놀고 일하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 『행복한 가족의 집』. 이 책은 때마다 바꾸지 않고도 오래 빛을 발하는 가족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아이가 생기면서 자기 공간이 사라졌다고 투덜대던 부모들에게는 유쾌한 반전과 신선한 자극을, 부모 취향만 따르거나 집에 낙서해서 혼나던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가장 큰 장점은 유행을 좇지 않으면서도 창의적이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만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빈티지하고 멋스러운 공간부터 실용적인 북유럽 스타일까지, 이 책은 집 안 곳곳에서 아이의 창의력과 가족의 웃음을 유발하는 인테리어 포인트를 알려준다. 집의 기능과 스타일 모두를 똑똑하게 챙기는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저자소개

저자 : 애슐린 깁슨
저자 애슐린 깁슨은 디자이너 겸 스타일리스트이다. 영국 주요 일간지 「텔레그래프The Telegraph」에서 주관한 ‘최고의 소매점 상’을 수상한 가족 라이프스타일 전문점 ‘올리브 러브스 알피Olive Loves Alfie’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런던패션대학London College of Fashion 소속 코드웨이너스 칼리지Cordwainers College를 졸업하고 올리브 러브스 알피를 만들기 전까지 신발 브랜드 ‘레드 오어 데드Red or Dead’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했다. 이제 유명 상점의 점주가 된 애슐린은 스타일리스트로도 인기가 높다. 공동 작업으로 친환경 페인트와 아동용 신발 컬렉션, 아동용 일러스트집, 올리브 러브스 알피 의류 라인을 출시했다. 현재 무대 감독인 파트너 매튜, 딸 올리브, 고양이 티그와니와 함께 런던 동부에서 살고 있다.

저자 : 레이철 와이팅
저자 레이철 와이팅은 런던에서 잘 알려진 인테리어 전문 사진작가이다. 레이철의 사진은 『하우스 & 가든House & Garden』 『레드 매거진Red Magazine』 『엘르 데커레이션Elle Decoration』 『리빙Livingetc』 등의 잡지에 실린 바 있다.

역자 : 최다인
역자 최다인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IT 기업에서 GUI 디자이너로 일했다. 이후 프리랜스 디자이너와 번역가를 겸하다 현재 번역에 전념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사랑은 어떻게 예술이 되는가』 『디자인 경영 핸드북』 『킨포크』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1 창의력을 자극하는 유럽 인테리어 스타일


독창적인 공간 활용
다채로운 무늬와 패턴
수납과 정리의 기술
공부 및 창작 공간
아이들의 창의력 자극하기
수집과 진열의 즐거움

2 개성과 행복이 가득한 집 구경하기

발랄한 빈티지 : 영국 런던
영원한 봄 : 독일 베를린
바우하우스 실용주의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북유럽의 빛 : 덴마크 코펜하겐
예술이 있는 집 : 영국 런던
마음 따스해지는 전통 : 독일 베를린
카탈루냐의 그윽한 멋 : 스페인 바르셀로나
매일매일 설레는 축제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도시의 활기찬 보금자리 : 덴마크 코펜하겐
즐거움이 가득한 팔레트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배를 닮은 집 : 덴마크 코펜하겐
갈매기가 있는 풍경 : 네덜란드 하를럼
지중해가 보이는 펜트하우스 : 스페인 바르셀로나

자료 출처 | 업체 정보 | 사진 정보 | 감사의 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공간이 그 안에 살고 있는 삶의 희망과 일치할 때 그곳을 집이라고 한다.” - 알랭 드 보통 출판사 리뷰 “빨리 집에 가서 놀고 싶어요. 집에 있으면 너무 행복해서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신나게 놀고 일하...

[출판사서평 더 보기]

“공간이 그 안에 살고 있는 삶의 희망과 일치할 때 그곳을 집이라고 한다.”
- 알랭 드 보통

출판사 리뷰

“빨리 집에 가서 놀고 싶어요.
집에 있으면 너무 행복해서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신나게 놀고 일하고 공부할 수 있는 공간, 『행복한 가족의 집』
아이가 자라면서 때마다 바꿀 필요 없이 오래오래 빛을 발하는 가족 인테리어
벽에 낙서하는 아이를 혼내지 않고 인테리어로 활용하는 등 발상을 전환하는 아이디어 팁
빈티지 디자인부터 트렌디한 북유럽 제품까지, 아름다움과 실용성을 모두 잡았다

영국, 독일, 네덜란드, 스페인, 덴마크, 유럽 전역에 살고 있는
트렌드세터 가족들의 실용적이고 창의적인 인테리어

부모와 아이 모두 놀 때는 신나게 놀고 일하고 공부할 때는 푹 빠져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이 집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한 집은 행복의 원천이자 일상을 즐거운 모험으로 이끌어준다. 이 책은 때마다 바꾸지 않고도 오래 빛을 발하는 가족 인테리어를 소개한다. 아이가 생기면서 자기 공간이 사라졌다고 투덜대던 부모들에게는 유쾌한 반전과 신선한 자극을, 부모 취향만 따르거나 집에 낙서해서 혼나던 아이들에게는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가장 큰 장점은 유행을 좇지 않으면서도 창의적이고,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만한 아이디어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빈티지하고 멋스러운 공간부터 실용적인 북유럽 스타일까지, 『행복한 가족의 집』(위즈덤스타일 刊)은 집 안 곳곳에서 아이의 창의력과 가족의 웃음을 유발하는 인테리어 포인트를 알려준다. 집의 기능과 스타일 모두를 똑똑하게 챙기는 부모들을 위한 책이다.

인테리어의 기본인 [수납과 정리의 기술]부터
스타일을 잡아주는 숨은 팁 [무늬와 패턴의 활용]까지

저자 애슐린 깁슨은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The Telegraph」에서 주관한 ‘최고의 소매점 상’을 수상한 가족 라이프스타일 전문점 ‘올리브 러브스 알피Olive Loves Alfie’의 대표이자 유명 스타일리스트다. 저자는 유럽 전역에 걸쳐 스타일에 민감한 부모와 생기발랄한 아이가 사는 열세 집을 직접 방문 취재하여 아름다운 사진과 함께 소개한다. 이제 막 아이가 생긴 부부, 십대 초반 자녀가 여럿 있는 가족 누구나 이 책을 통해 아이와 함께 자라고 변화하는 집을 가꾸는 알찬 팁을 발견할 수 있다.
1부는 가족이 사는 집이라면 꼭 필요한 기본 요소에 초점을 맞췄다. 자칫 지루하게 느낄 수 있지만 알고 보면 창의력을 표현하는 바탕이 되는 수납과 정리의 기술, 낡거나 평범한 가구를 명품 디자인 제품처럼 탈바꿈해주는 무늬와 패턴의 활용, 아이가 공부하거나 창작하는 공간에서 상상력을 더욱 자극해주는 장치, 가족의 상징을 보여줄 수 있는 애장품을 전시하고 보관하는 멋진 방법 등을 소개한다. 여기에 스토케 트립트랩 의자, 판톤 의자, 무민 컵, 디자인 조명 등 세계적으로 핫한 북유럽 제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것도 이 책의 즐거움이다.

막 아이가 생긴 부부, 십대 자녀가 있는 가족 모두에게 유용한 인테리어 팁!
아이의 창의력과 가족의 행복이 오늘도 무럭무럭 자란다

2부는 신선한 아이디어로 가족의 공간을 만들어낸 집들을 본격 소개한다. 남다른 인테리어 방법들을 어떻게 적용했는지 살펴보면서 활용할 만한 아이디어를 하나하나 짚어준다. 60년대 빈티지 하우스에 다채로운 패턴으로 발랄함을 더한 영국 런던의 집, 늘 봄처럼 싱그러운 분위기를 내는 독일 베를린의 집, 아이를 위해 북유럽의 빛이 잘 드는 주택으로 이사한 덴마크 코펜하겐의 집 등 하나같이 탐나는 스타일로 무장했다.
행복한 가족의 공간이란 디자인도 뛰어나야 하지만, 그곳에 사는 가족만이 지닌 분위기와 개성이 드러나야 한다. 그런 집에는 부모와 아이의 취향 모두를 존중하는 가치관이 반영되어 있다. 이 책을 보고 나면 원하는 대로 꾸미지 못해 아이가 의기소침해하거나 새로 도배한 벽지에 아이가 낙서를 해서 혼이 나거나, 혹은 공들여 꾸민 공간을 아이가 망가뜨릴까 봐 부모가 전전긍긍하는 일은 사라질 것이다. 대신 그 자리를 아이의 상상력과 부모의 유머 감각으로 채우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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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행복한 가족의 집 | ap**e476 | 2015.10.29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아이의 창의력과 가족의 행복이 자라는 유럽 패밀리 인테리어 행복한 가족의 집 ​ ​ 애슐린 깁슨 ...

    아이의 창의력과 가족의 행복이 자라는 유럽 패밀리 인테리어

    행복한 가족의 집

    애슐린 깁슨 지음, 최다인 옮김, 레이칠 와이팅 사진

    아이의 창의력과 가족모두가 행복한 인테리어

    유행을 쫓지 않으면서도 오래 빛을 발하는 가족 인테리어를 소개합니다.

    가족 구성원 모두가 만족할 공간을 제공하고 행복한 공간과 실용성을 더하였습니다.

    아이의 개성을 마음껏 표현하도록 하고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가을이 지나 곧 겨울이 올듯 한 요즘인데요. 겨울이 되면 집안을 따스하고 포근한 분위기로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답니다.

    그런와중 아이의 창의력을 키워주면서 행복한 가족의집 인테리어는 어떠한  모습인지

    궁금함과 함께 이책을 읽어보았답니다.

    공간이 주는 편안함과 창의성이 어떠한것인지 조금은 알고 있었던 만큼 이책을 통해서

    바꿀 수 있는 인테리어가 있다면 한번 분위기를 바꾸어 가족이 편안하고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마저 들기도 했어요.​

     

    겉으로 보여지는 다양한 구조의 집과 일률적인 아파트를 우리집만의 특별함을

    인테리어를 통해서 표현해 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적이 있었던 만큼

    유럽 패밀리 인터리어는 어떠한 모습을 하고 있는지 간접적이지만 책을 통해서

    그 감성과 느낌을 고스란히 느끼고 싶기도 했답니다.

    행복한 가족의 집은 창의력을 자극하는 유럽인테리어 스타일과 개성과 행복이 가득한 집등으로

    나뉘어져 다양한 인테리어 형태를 만나볼 수 있답니다.

    ​인테리어 책을 보다보면 협소하고 좁은 공간이라 할지라도 수납형태에 따라

    깔끔한 정리는 물론 공간적인 활용이 빛을 발하기도 하는데요.

    작은 소품하나로 분위기 반전이 숨어 있기도 한만큼 다양한 노하우를 한권의 책으로

    배우고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액자를 통해서 갤러리 같은 분위기는 물론 한공간에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인테리어를 비롯하여

    감각적이면서도 창의적인 인테리어들이 돋보이는것이 한장한장 책장을 넘길때마다

    감탄의 소리가 절로 나오기도 했어요.

     

    각각의 개성이 묻어있는 인테리어를 비롯해 예술적인 감각이 뛰어난 인테리어까지

    하나하나 만나보면서 나에게 맞는  인테리어를 찾아보는것도 나름 책을 보는 재미가 있는듯 해요.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자극시켜줄 수 있는 인테리어 정보를 비롯하여

    한공간을 가족이 원하는 요소요소들을 모아 놓은 인테리어등

    보는 재미와 함께 감각을 키울 수 있는 책으로 온가족이 행복해질 수 있는

    따스하면서도 생기있는 분위기를 비롯하여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함을 선사해주는 분위기는 물론

    독특하면서도 행복이 묻어나는 분위기까지 다양하게 만나보면서

    공간적인 활용성과 실용성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아요.

     

     

    ​살아있는 공간을 통해서 삶의 희망과 안정감을 느끼기도 하고 안락하면서도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는 집~~ 공간의 활용성과 함께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시켜주는 인테리어를 비롯하여 소품, 정리, 수납에 대한 tip등까지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으로 집안분위기 함 바꾸어 보아도 좋을듯 하네요.

     

     

     

  • 행복한 가족의 집 | su**mi327 | 2015.10.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행복한 가족의 집 유럽 패밀리 인테리어 유럽 인테리어라면 막연히 색감이 다양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많다고 생...

    행복한 가족의 집


    유럽 패밀리 인테리어




    유럽 인테리어라면 막연히 색감이 다양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이 많다고 생각했다.


    그에 비하면 요즘 우리나라 잡지에 소개되는 인테리어 기사를 보면


    사람이 살지 않는 모델하우스 느낌이랄까..


    어찌 보면 깔끔하고 좋은데


    유럽 인테리어도 궁금했다.







     

    가족1.jpg


     

     


     


    ​ 아이의 창의력을 자극하는 유럽 스타일이 소개된다.


    여러가지 집들이 소개되는데 하나도 같은 집은 없어보인다.


    저마다의 개성이 어찌나 살아있는지....



    가족2.jpg

     




    ​독창적인 공간 활용도 눈에 띈다.


    바닥에 사방치기를 그려서 아이들이 집 안에서도 놀수 있도록


    그린 걸 보니 재밌었다.


    주로 아파트 생활을 하는 우리나라 현실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


    게다가 집 안 마룻바닥에 이런 거 그리면 엄마한테 혼날 건데....ㅋ

     

     


    가족3.jpg
     

     


     

    ​책상 위에는 주방용 레일에 S자 고리를 달아


    작은 단지를 걸어 작은 소품을 넣는 팁까지...


    감각적일 뿐만 아니라 반짝이는 아이디어까지 얻을 수 있다.

     

     

    가족4.jpg

     


     


    ​욕실엔 거울 아래 작은 거울을 하나 더 달아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주는 배려와 센스!



    가족5.jpg

     

     


     

    ​어찌보면 산만하고 어질러져 보이지만


    아이들의 눈높이를 배려하고


    아이들의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주변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어른들에게 쓰레기로 보이는 상자나 이면지, 작은 돌까지도


    아이들이 항상 갖고 놀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 주는 것이다.


    아이들의 공간은 온전히 아이들의 공간이 되어야 한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제공받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     이 책을 읽고 인테리어는 돈이 많이 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게 되었다. 매번 집을 다시 싹 뜯...


     


     

    이 책을 읽고 인테리어는 돈이 많이 든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게 되었다. 매번 집을 다시 싹 뜯어 고치지 않아도 충분히 집안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는 여러가지 팁들이 많이 소개되어 있는 참 괜찮은 책이었다.

     

     

     

    이 책의 주요 테마는 1. 개성과 행복이 가득한 집 2. 창의력을 자극하는 스타일_이다.

    간단한 설명과 함께 세계(주로 유럽) 나라별 본보기 예에 해당하는 인테리어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다. 디자이너가 만들어 놓은 모델하우스가 아니라 실제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집을 찾아가서 찍은 사진을 예로 들고 있어서 좀더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처음에 집들이 할 때와는 다르게 살다보면 짐이 하나둘씩 늘어나기 마련이다. 수납과정리의 기술과 독창적인 공간 활용이 얼마나 큰지 잘 알 수 있는 예들이 아주 많이 들어있다.

     

     

     

     

    "공간이 그 안에 살고 있는 삶의 희망과 일치할 때 그곳을 집이라고 한다."라고 알랭 드 보통이 말했다나 뭐라나 ㅋㅋ

     

    내가 가족을 꾸리고 살게 될 지는 모르겟지만... (된장%EB%86%80%EB%9E%8C%20%EC%97%AC%EC%9E%90 %EC%9A%B8%EC%9D%8C%20%EC%97%AC%EC%9E%90)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가정집>이란, 어른들은 편안하고 아이들은 마음껏 놀 수 있어 행복한 집_이다.

    이 책에는 다양한 사례가 들어있었지만 책을 다 읽고 난 후 나의 결론은 "허용적인 분위기"로 집안 분위기를 바꾸라는 뜻 같다.

    가족 구성원들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해서 각자의 공간은 개성이 드러나게 꾸며 개개인의 자유로운 해방감와 안정감을 보장해주고.. 다시 전체적인 분위기에 어울리도록 통일시켜 연결고리로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자는 것이다.

    특히 아이들의 창의성과 개성은 단지 집의 환경만 바꿔준다고 쑥쑥 향상되는 것이 아니다.

    허용적인 분위기로 자녀교육도 그렇게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엄마? 집짓기 해도 되요?! 하면 응 그러렴..책을 다 쏟아놓고 가지고 놀던 찢어 놓던.. 그냥 다 허용해줄 것. 다만! 다시 원래대로 해놓기만 하렴~이라는 일관된 방침만 알려주면 된다. ^^
    그리고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스스로 반성적 사고를 가질 수 있도록.. 같이 치우면서 아이와 대화를 해야할 것이다.

     

     

     

     

     

     

    아무튼... 이책을 보면서 좋았던 사진 몇 컷 (쫌 많이?ㅋㅋ) 첨부해여 정리해본다.

     

     

    # 아이방 책상_

     DSC07772.jpg

    ①  책상 위는 작업하는 것에만 집중할 수 있게 비우고 벽면의 선반을 활용하여 책이나 물건을 수납한다.

    ② 책상에 앉았을 때 맨발의 포근함을 느낄 수 있도록 의자 아래는 러그를 깔아준다.

     

     

     


     

    ③ 마스킹 테이프를 활용하여 아이의 이름을 책상 벽면에 새겨주기_

    DSC07751.jpg

    아이는 자기 이름이 적힌 벽면을 보면서 소속감과 책임감을 느낌. 자신의 방을 스스로 청소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뭔가의 작업에 집중하게 함.

     

     

     

     

     

     

     

     

     

     

     

     

     

    # 색감을 입힌 조명, 전등, 스탠드, 갓등_의 좋은 예

     

    ① 소품진열대 위에 분위기를 환하게 해줄 노란 등



    DSC07771.jpg


     

     

     

     

    ② 꽃무늬 천을 활용하여 만든 빈티지한 조명등

     

    DSC07770.jpg


    DSC07769.jpg




     

     

    새집 옆에 새들이 앉아 있는 모습이 연상된다.

    신데렐라처럼 새들과 얘기하며 생활할 수 있을 듯한 상상력이 절로 인다.

     

     

     

     

     

    ③ 쇼파에 앉아서 독서에 집중할 수 있는 커다랗고 긴 독서등_

    친구네 집이나 카페에서 자주 보던 스탠드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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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④ 여러가지 한지를 패치로 이어붙여 만든 종이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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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⑤ 모빌형식으로 여러 등을 주렁주렁 달아줘도 재밌는 천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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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때가 많이 타는 한쪽 벽면은 페인트로 색감 입히기_

    이때 중요한 것은 공간의 주인공이 제일 좋아하는 색으로 칠하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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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안에 그네 달기_

    왔다갔다 흔들거리는 그네에 앉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생각에 집중하기 쉽다. 지지대만 제대로 만들면 집 안에 그네를 만드는 것도 참 좋은 것 같다. 아이 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그네에 앉아서 이것저것 생각을 정리하기 참 좋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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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복층구조라면 밧줄 그네를 달아놓아도 좋다. ^^



     

     

     

     

     

     

     

     

     

     

     

     

    # 나중에 서재 분위기로 활용하고 싶어서 카메라에 담아 둔 사진_

     

    한 쪽 벽면에 세계지도를 걸어서 모험심을 자극함.

    푹신한 쇼파와 노란색 포인트 등으로 인해 편안한 분위기에서 독서에 집중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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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들이 가지고 놀던 수많은 장남감들이 추억이 담긴 진열대로 탈바꿈_

     

    낡은 책꽂이에 빈티지하고 조각난 벽지나 시트지를 제각각 붙여 추억의 진열대로 바꾸기. 칸마다 다른 무늬와 디자인을 입혀 조그만 장난감들의 동화같은 배경을 만들어줌. 추억이 깃든 장난감을 보면서 아이는 편안함 속에서 창의성을 갖게 된다. 마치 어릴 때 상상력을 더해 온갖가지 설정을 하며 갖고 놀던 장난감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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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늬와 패턴은 유쾌하고 다채로운 분위기를 내고 아이의 관심과 상상력에 불을 지치는 역할을 한다.
    다양한 색상의 활용만으로도 강렬한 개성이 부여된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유익한 책이었다.

     

  •   ​행복한 가족의 집 위즈덤 스타일 애슐린 깁슨 지음 레이철 와이팅 촬영 최다인 옮김 ...
     
    행복한 가족의 집
    위즈덤 스타일
    애슐린 깁슨 지음
    레이철 와이팅 촬영
    최다인 옮김
     
     
    인테리어에 관심? 만 많은 저에게 행복한 가족의 집이란
    책이 날라왔네요. 보는 내내 우와.. 감탄사 연발 하시고.
    진짜 이런집에서 살고 싶다 라는 마음만 굴뚝 같았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ㅜㅜ
    언젠가는 조금씩 조금씩 셀프 인테리어를 통해
    이런집을 얻을 수 있을꺼란 확신이 들었습니다.

     
     
    빨리 집에 가서 놀고 싶어요.
    집에 있으면 너무 행복해서 간지러운 느낌이 들어요.
    책 뒷편에 이런 글귀가 적혀 있네요.
    울 아이들도 울집에 오면 이런 느낌이 과연들까??
    아이들에게 미안해 지기 시작했어요.
    솔직히 울 아이들은 따로 방도 없거든요.
    이 게으른 엄마가 언제쯤 아이들의 방을 예쁘게 꾸며줄지.. ㅋ
    내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아이를 위해
    작은방을 내 주어야 할 날이 다가온거 같아요.
     
     
    부록으로 이보영 엽서가 4장이 들어있네요.
    너무나도 예뿌죠??
    책 읽는 모습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내 모습도 저럴까요? ㅎㅎ
     
     
    아이들이 좋아할듯한 2층 침대
    우리도 딸램 둘이 있는데 2층 침대를 조만간 사주어야 할것 같네요.
    침대 아래엔 수납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활용적인거 같구.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형과 쿠션으로 예뿌게 표현 되어 있는거 같아요. 
     
     
    아이들의 놀이방엔 그네가 딱.
    이런 놀이방이면 아이들이 놀이터에 가자고 조르지 않을꺼 같아요.
    지금 딱 울 딸들에게 필요한 아이템인듯요.
     
     
    베란다는 이렇게 여유롭게 앉아서 커피한잔 마시기 딱 좋게 만들어 놨네요.
    울집 베란다를 돌아보게 만드네요.
    울집 베란다는 창고를 연상하게 만드는데.
    너무 비교가 되네요. ㅋ
     
     
    2층 난간에 줄을 매달아 놓고 아이들이 타잔처럼 타고 내려 온데요.
    근데 이건 좀 위험한(?)듯 한데요.
    그래도 아이들이 참 재미있어 할 것 같아요.
     
     
    와 냄비도 이렇게 아트가 될수 있군요.
    수납도 되고 보기에도 넘 좋네요.
    이런방법은 정말 몰랐네요.
     
     
    수납의 아이템.
    책상위에 이렇게 수납할 공간이 있어서
    잡동사니를 수남할 수 있게 만들어 놓으니
    참 깨끗하고 보기 좋은거 같네요.
     
     
    세모난 공간에 아이들의 놀이감을 놓아 주니
    아이들이 아지트가 된거 같아요.
    자투리 공간을 이렇게 활용한거 같은데
    울 막내에게 이런공간을 만들어 줘야 될꺼 같네요.
    어린 아이들은 이런 공간을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쇼파를 아이들의 높이에 맞추어 쭉 놓아 준거 같은데요.
    아이들이 책 읽기에도 공부하기에도 너무 좋을꺼 같아요.
    햇살도 잘 들어올꺼 같네요.
     
     
    공주님들이 좋아하는 핑크색 냉장고네요.
    냉장고 옆쪽엔 아이들이 만들어 온 아트들.
    이런방법으로 붙여 놓으니 전시회 같네요.
    울 집 현실은 쓰레기통 행인데 말입니다.
     
     
    침대 옆에 작은 소품들을 넣은 수납장이 참 아기자기 예쁘네요.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그네.
    어른들 아이들이 모두 좋아 할 것 같네요.
    저 의자는 옛날 국민학교 의자?
    알록 달록 예뿌게 색칠해서 리폼한 듯 보이네요.
    위편엔 동그란 모양으로 그리고 만든 작품들.
     
     
    여자이이 방으로 꾸민듯한데요.
    악세사리를 침대 옆에 다 걸어 두고
    칠판을 붙여놔서 아이들이 그림을 그리기에 좋고
    사과 박스로 리폼을 해서 장난감 정리함으로 만들어 놓았네요.
    저도 도전해 봐야겠어요.
     
     
    욕조인데요.
    수도꼭지를 중간에 놔두어서 아이들이 여러명이 들어가도
    싸우지 않을꺼 같네요.
    울 아이들도 서로 수도꼭지 없는곳에 앉으려고
    자리싸움을 하거든요.
    이 욕조는 싸울일이 없겠죠? ㅋ
     
     
    거실 입구 인데요. 문 옆 자투리 공간을 이용해 책장을 만든게
    넘 좋은 거 같아요. 도서관을 연상케 하는 인테리어 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기자기한 레고들??
    너무 감성 돋네요.
     
    2층침대를 활용한
    밑에는 자는 공간이고
    위층은 놀이공간인거 같네요.
    친구들이 놀러오면 집에 가고 싶지 않겠네요.
     
     
    침대를 위쪽에 두어 아래쪽엔 이불이나 방석? 등을 수납할 수 있게 만들어 놓았네요.
    아기자기한 아이들 방으로 안성맞춤.
     
     
    왠 돌맹이들을 놓았나 했거든요.
    근데 이 돌들이 쿠션이라네요. ㅋ
    저도 저 돌쿠션 한번 사용해 보고 싶네요. ㅋ
    인테리어 효과 짱일꺼 같아요.
     
     
    와우 저 돌쿠션에 앉아서 독서를 하고 싶은 충동이
    마구마구 들어요. 책을 저렇게 바닥에 쌓아만 두어도
    예쁜곳이네요.
     
     
    한쪽벽을 가족들의 사진으로 장식해 두니
    너무 색다르네요.
    자칫하면 지저분 할 수도 있는데
    식구들의 변화를 알 수 있겠군요.
     
     
    계단에 신발을 수납해 두었네요.
    아이디어 굿.
     
     
    책장에 예쁜 패브릭을 붙혀서
    알록달록 하게 만든후
    아이들의 장난감이나 장식할 만한 인형들을
    넣어두니 너무 예쁘네요.
     
     
    일반 투명 컵으로 연필꽂이를 만들었네요.
    울 아이들꺼도 만들어 줘봐야겠네요.
     
     
    돌 맹이들의 반란?
    돌맹이에게도 그림을 그려 색칠해 주니
    인형이 된거 같네요.
    저 돌맹이로도 몇시간은 거뜬히 놀꺼 같은 분위기네요.
     
     
    저 연필꽂이 ㅋ 이케아에서 본듯하네요.
    저거 울집에서 숟가락 통이거든요. ㅋ
    연필꽂이로도 굿 이네요.
     
     
    수납장을 칸마다 수납하기 좋게 만들어 놓았네요.
    수납이 잘 되야 인테리어에 성공한 듯 해요.
     
     
    수납의 아이템.
     
     
    이런 수납함은 어디서 파는걸까요?
    꼭 사서 울 집에 놓아두고 싶어요.
    인테리어 효과가 좋은거 같아요.
     
     
    알록달록 아이들이 좋아할꺼 같아요.
     
    아이들 침대위에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 아트홀이 된듯.
    인형도 아이가 그린 그림으로 만들어 놓은거 같네요.
    거실 통로에 놀이 공간으로 꾸며 주었는데
    아이들이 집에만 있을꺼 같네요.
     
    이 책을 보는 내내 부러움 가득 이였네요.
    집에 대해 약간 욕심이 있는 저로서는
    다 따라하고 싶은 충동이...
    하나하나 따라 해보고 공유하겠습니다.
    이 책은 업체와 까페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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