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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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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5851025X
ISBN-13 : 9791158510251
메모 습관의 힘 중고
저자 신정철 | 출판사 토네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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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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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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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면 지금, 메모부터 시작하라!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포털 사이트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실천하고 있는 메모의 기술『메모 습관의 힘』. 글쓰기 수업을 받은 적도, 특별한 저술 활동도 없었지만, 비범한 메모와 노트 습관에 네티즌은 열광했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메모의 기술, 내 생활에 최적화할 수 있는 노트 습관, 디지털 기기로 가득한 세상에서 아날로그가 불러일으키는 향수의 효과’를 재확인하게 된 것. 이 책은 저자 신경철의 지난 3년간 메모 습관이 일과 삶에 가져온 극적 변화를 고스란히 담았다.

칸트, 니체, 정약용, 잡스 등 인류의 위대한 리더들은 모두 메모광이었다. 이렇듯 메모는 단순한 기억의 보조 장치가 아니다. 메모는 ‘생각의 반응로’이자 ‘창의성의 원천’이다. 그들은 서로 이질적인 생각이 충돌하다 연결될 때 ‘창의’가 발생하고, 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메모라는 사실을 알았다. 저자 신정철은 여기에 ‘삶의 플랫폼’으로서 메모의 효능을 추가한다. 메모를 습관화하면 일이나 학습의 성과가 달라질 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삶의 질과 삶의 영역이 달라진다.

메모의 중요성을 알지만, 습관을 유지하는 사람을 드물다. 저자는 또한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짚어주며, 목표 없이 기계적으로 이루어지는 메모 습관을 지양하고 정보의 소비자가 아닌 정보의 생산자로서 메모를 활용할 수 있는 비결을 알려준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붙잡아 메모하고, 메모로 수집한 생각들을 정리하며 한 편의 글로 완성할 때, 우리의 빈틈 많은 생각은 어느덧 타인들에게 발산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지식으로 바뀐다. 자신의 지식과 생각을 발화하는 창의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면 지금, 메모부터 시작하라.

저자소개

저자 : 신정철
저자 신정철은 서울대 응용화학부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LG전자 소재기술원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물질의 화학반응을 연구하는 공학도지만 사람의 심리에도 관심이 깊어 한양사이버대에 진학해 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소재’라는 눈에 보이는 물질세계와 ‘심리’라는 눈에 보이지 않는 비물질세계, 양쪽을 오가며 인간과 세상의 원리를 탐구하는 그는 자신의 앎을 타인들과 나누고 공유하는 일에 기쁨을 느낀다. 현재 [마인드와칭]이라는 블로그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심리학, 마음공부, 소셜 미디어, 스마트 워킹에 관한 글을 쓰면서 삶의 지평을 넓히고자 하는 현재 진행형 관찰자다. 2012년 9월 3일 본격적으로 메모&노트 쓰기를 시작했고, 그 작은 습관이 자신의 일과 삶에 가져온 변화를 기록한 블로그 글로 수백만 네티즌에게 공감을 얻었다. 지난 3년간의 메모 습관이 가져온 극적인 변화를 담아낸 ≪메모 습관의 힘≫은 ‘생각의 반응로’, ‘창의성의 원천’, ‘삶의 플랫폼’으로서 메모의 숨겨진 위력을 재발견하게 해주는 역작이다. 작지만 강력한 메모 습관으로 우리의 삶이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이 책을 통해 누구라도 삶에서 가장 유용한 도구를 얻게 될 것이다.

목차

프롤로그―나를 ‘메모의 달인’으로 만들어준 뜻밖의 사건

1부 일과 삶이 달라지는 메모의 힘

01 메모는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는가
메모는 삶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킨다 | 2년 동안 작성한 노트를 다시 들춰보다 | 책과의 만남이 달라지다 | 글쓰기가 변화하다 | 세미나 수업이 삶 속으로 들어오다 | 느낌표에서 물음표로 | 회사 생활이 편해지는 업무 노트 습관

2부 창의는 어디서 오는가
02 창의성을 부르는 메모
창의성이란 무엇인가 | 창의성으로 가는 길 | 창의성을 부르는 과정 | 창의성과 메모
03 생각의 재료를 수집하는 메모
아날로그 메모,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 디지털 메모,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아날로그 vs 디지털, 어떤 도구가 더 좋을까 | 아날로그 메모의 약점 보완하기 | 업무에 필요한 자료 수집 및 관리하기 | 무엇을 수집할 것인가―정보의 수집보다 더 중요한 것
04 글쓰기의 시작, 메모 리딩
메모 리딩을 만나다 | 메모 리딩의 효과 | 마인드맵으로 책 소화하기 | 서평 쓰기가 달라지다―나를 위한 서평 쓰기
05 아이디어를 완성하는 글쓰기
메모가 글쓰기로 이어져야 하는 이유 | 글의 소재를 발굴하는 메모 | 글쓰기 자료를 수집하는 메모 | 글의 설계도를 만드는 방법 | 글을 숙성시키며 쓰기

3부 메모하고, 글 쓰고, 공유하라
06 소셜 미디어와 메모
소셜 미디어 시대가 열리다 | 페이스북에서 메모하기 | 기억하려면 공유하라 | 소셜 미디어에서 새로운 능력을 얻는 법
07 공유가 가치를 만든다
나의 블로그에 누군가는 도움을 받는다 | 공개된 곳에 써야 글쓰기가 좋아진다 | 블로그,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 공유가 더 큰 가치를 만든다 | 아이디어와 사람을 연결하라

4부 메모 습관은 삶을 바꾼다
08 메모는 습관이다
메모 습관 만들기 | 메모의 목표를 세워라 | 게임하듯 재미있게 메모하라 | 즐겨라, 결국 탁월해질 것이다
09 메모는 행복이다
기록이 기억을 만든다 | 기록은 기억을 가치롭게 한다 | 메모로 일상의 행복 캐내기 | 사진으로 일상을 기록하다
10 메모는 성찰이다
음치가 음치일 수밖에 없는 이유 | 마인드와칭, 기록하면 보인다 | 꿈의 메시지를 듣는 법 | 메모는 명상이다 | 메모는 자기 성찰의 도구다 | 삶을 성장시키는 루프

에필로그

책 속으로

*현대 사회에서 개인은 반복적으로 빨리빨리 처리해야 할 과업들에 늘 짓눌리고 있다.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의미를 곱씹을 여유를 갖지 못한다. 그러면서 어떤 행운이 찾아와 나의 삶이 한순간에 바뀌었으면 하고 헛된 기대를 품는다. 하지만 평범한 우리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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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에서 개인은 반복적으로 빨리빨리 처리해야 할 과업들에 늘 짓눌리고 있다. 스쳐 지나가는 일상의 의미를 곱씹을 여유를 갖지 못한다. 그러면서 어떤 행운이 찾아와 나의 삶이 한순간에 바뀌었으면 하고 헛된 기대를 품는다. 하지만 평범한 우리에게 텔레비전 오디션 프로그램의 우승자와 같이 인생을 단숨에 바꿀 기회는 쉽사리 찾아오지 않는다. 드라마틱한 변화는 모퉁이 뒤에서 불쑥 나타나지 않는다. 결국 우리가 삶에 의미를 더하고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매일의 이야기에서 의미를 찾고 그것을 내 안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길뿐이다. 어차피 범상한 많은 이들의 변화는 점진적이다. 점진적 변화를 만들어가는 사람만이 극적인 변화를 이루어낸다. (16~17쪽)

*독서 노트를 쓰면서 책 읽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책을 읽으면서 밑줄 친 부분을 노트에 옮겨 적고, 거기에 내 생각을 쓰기 시작하면서 책과의 만남이 바뀌었다. 저자와 대화를 주고받기 시작한 것이다. 노트에 적은 내용을 바탕으로 블로그에 쓸 글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노트에 정리했다. 이렇게 해서 하나의 글을 완성하고 나면 이제는 그 책과 저자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자신 있게 얘기할 수 있는 아이템이 하나씩 생겼다. 노트 작성을 통해 한 번 만나 바로 잊히던 사람과 같았던 책이 편지를 주고받으며 소통하는 사람으로 변했다. 노트 작성의 효과를 체험하다보니 책을 읽고 메모하는 습관이 다시 책 읽기를 불러오는 선순환이 발생하기 시작했다. (34~35쪽)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곧 질문하지 않는 사람이고, 메모하지 않는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 만든 정보를 소비하면서 느낌표만 있는 사람이다. 메모하는 사람은 생각하는 사람이고, 질문하는 사람이다. 물음표를 가진 사람은 해답을 찾는다. 정보를 만들고, 자신이 만든 정보로 다른 이에게 느낌표를 안겨준다. (73쪽)

*언제 아이디어가 떠오를지 우리는 미리 예측할 수 없다. 이는 창의성이 발현되는 것을 우리가 통제할 수 없음을 의미한다. 따라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만드는 것은 내가 아니다. 생각을 새로운 조합으로 연결해 창의적 아이디어로 만들어내는 이는 내가 아니다. 그렇다면 도대체 ‘연결하는 자’는 누구인가? (106쪽)

*좋은 아이디어를 알려줄 때 노트에 잘 받아 적는 사람과 그냥 흘려듣는 사람, 누구한테 계속 알려주고 싶을까? 우리 내면의 존재는 메모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메모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아이디어를 주지 않는다. 메모하는 사람에게만 계속 좋은 아이디어를 던져준다. 하늘은 메모하는 사람을 돕는다! (118쪽)

*데이터는 사건들에 관한 동떨어진 사실의 집합이다. 정보는 데이터에 맥락을 부여함으로써 생겨난다. 지식은 데이터와 정보를 분석한 결과에 개인의 판단, 통찰, 아이디어, 경험이 더해질 때 만들어진다. 정보를 목적에 맞게 사용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 지식이다. 지혜는 지식에 ‘왜?’라는 질문이 더해진 것이다. 관련된 모든 자료, 전체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지식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것이 지혜라고 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저지르는 실수는 데이터와 정보를 잔뜩 수집해놓고서 스스로 지식을 얻었다고 착각하는 것이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 찾은 자료를 에버노트에 줄기차게 저장한다고 해서 지식이 만들어지지는 않는다. 외부에서 얻은 정보에 자신의 생각과 경험, 통찰을 더해야 지식과 지혜로 이어질 수 있다. (153쪽)

*메모에는 두 종류가 있다. 정보를 수집하는 메모와 생각을 수집하는 메모. 메모를 정보 수집 용도로만 사용하는 사람들은 자기만의 지식을 만들어내기 어렵다.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데이터와 정보를 있는 그대로 이용하기 때문이다. 자기만의 지식을 만들고 더 나아가 지혜로 발전시키려면 자신만의 생각을 꾸준히 만들어나가야 한다. 정보를 수집하는 메모보다 중요한 것이 내 생각을 수집하는 메모다. 나는 종이 노트에 펜으로 메모하면서 내 생각을 수집한다. 노트에 새로 얻은 정보를 기록하고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기록한다. 노트는 외부 자극(정보)에 대한 나의 반응(생각)을 수집하는 훌륭한 공간이다. (153~54쪽)

*무엇이 사람을 바꾸는가? 사람은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바뀐다. 인생을 살면서 만나는 사람들을 통해 내가 형성된다. 책 속 인물과의 만남을 통해 나의 일부가 바뀐다. 소셜 미디어는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방법에 변화를 가져왔다. 소셜 미디어를 통해 결국 우리는 사람과 만나야 한다. 소셜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생각을 주의 깊게 듣고 거기에 반응하라. 소셜 미디어에 당신의 생각을 메모하라. 당신의 아이디어가 소셜의 바다에서 떠다니게 하라. 당신의 손을 떠난 아이디어는 더 많은 사람을 만나게 해줄 것이다. 지금 당신에게 필요한 사람을 찾아줄지도 모른다. (139~140쪽)

*개인적인 경험의 가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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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일상의 메모들이 한 줄 한 줄 쌓이면 나를 위한 최고의 지식과 생각이 된다!” 200만 네티즌이 감탄한 메모의 달인 신정철의 화제작!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포털 사이트에서 수백만 명이 공감하고 실천하고 있는 메모의 기술! 201...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일상의 메모들이 한 줄 한 줄 쌓이면
나를 위한 최고의 지식과 생각이 된다!”

200만 네티즌이 감탄한 메모의 달인 신정철의 화제작!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포털 사이트에서
수백만 명이 공감하고 실천하고 있는 메모의 기술!


2014년 9월, 메모&노트 쓰기와 관련된 블로그 글로 인터넷 포털 사이트와 SNS를 뜨겁게 달궜던 신정철! 전문적 글쓰기 수업을 받은 적도, 특별한 저술 활동도 없었던 그의 블로그에 대한민국 네티즌이 열광했다. 무엇 때문일까? 바로 그의 비범한 메모&노트 습관 때문이었다. 누구나 갖고 있지만 누구도 제대로 활용하지 않는 메모 습관의 힘을 그의 블로그 글 몇 편이 즉각적으로 보여주자 네티즌은 열광했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메모의 기술’, ‘내 생활에 최적화할 수 있는 노트 습관’, ‘디지털 기기로 가득한 세상에서 아날로그 메모가 불러일으키는 향수와 효과’를 재확인하게 된 것이다. 저자 신정철의 지난 3년간 메모 습관이 일과 삶에 가져온 극적인 변화를 기록한 ≪메모 습관의 힘≫은 ‘생각의 반응로’, ‘창의성의 원천’, ‘삶의 플랫폼’으로서 메모의 숨겨진 위력을 재발견하는 역작이다. 그동안 수많은 댓글과 공유로 메모&노트 쓰기 방법을 문의해온 네티즌에게 저자 신정철이 정성껏 마련한 대답이기도 하다. 작지만 강력한 메모 습관으로 우리의 삶이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이 책을 통해 누구라도 삶에서 가장 유용한 도구를 얻게 될 것이다.

■ 출판사 리뷰

“빅데이터 시대, 성공하는 사람들은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인다!”

200만 네티즌이 감탄한 메모의 달인 신정철의 화제작!
페이스북, 블로그, 카페, 포털 사이트에서
수백만 명이 공감하고 실천하고 있는 메모의 기술!


소셜 네트워크의 발달로 정보가 흐르는 방법과 사람들이 만나는 방법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소셜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생각을 주의 깊게 듣고 반응하는 사람,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생각을 메모하고 자신의 아이디어가 소셜의 바다에서 떠다니게 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붙잡는 시대가 되었다. 넘쳐흐르는 지식과 정보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려면 그것을 붙잡아 기록하는 ‘메모’가 필수적이다. 아날로그 메모뿐만 아니라 디지털 메모에도 적극적이어야 한다. ≪메모 습관의 힘≫은 바로 이 급변하는 사회에서 메모의 효용과 가치가 무엇이며 또 어떻게 메모할 것인지를 아날로그 메모와 디지털 메모 양 분야를 아우르며 가장 실용적으로 짚어주는 도서다.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가 메모의 달인이 되기까지 과정을 역순으로 추적하면서, 소셜 미디어 사회가 요구하는 지적 생산의 전 과정을 생생히 탐사했다.

이 책은 평범한 블로거에서 화제의 작가로 발돋움하기까지 저자의 성공담을 나열하는 책이 결코 아니다. LG전자 책임연구원으로 일하는 저자의 특별한 직무 태도와 통찰력을 바탕으로, 메모라는 작고 평범한 습관이 어떻게 우리의 일과 삶에 극적인 변화를 가져오는지, 그 숨겨진 루프를 발견하고 누구나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놀라운 책이다. 흩어져 있는 단순 정보들이 어떻게 창의적인 지적 생산으로 이어지는지, 소셜 미디어 시대에 각광받는 지식과 생각은 어떻게 흐르고 유통되는지, 이 거대한 변화의 물결에서 사람과 사람은 어떻게 만나야 하며 이 과정에서 메모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등을 다양한 각도에서 체계적으로 조명한 역작이다.

일상의 메모들이 한 줄 한 줄 쌓이면
나를 위한 최고의 지식과 생각이 된다!


수많은 위인들이 강조했듯이, 메모는 단순한 기억의 보조 장치가 아니다. 메모는 ‘생각의 반응로’이자 ‘창의성의 원천’이다. 칸트, 니체, 정약용, 잡스 등 인류의 위대한 리더들은 모두 메모광이었다. 그들은 서로 이질적인 생각이 충돌하다 연결될 때 ‘창의’가 발생하고, 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메모라는 사실을 알았다. 저자 신정철은 여기에 ‘삶의 플랫폼’으로서 메모의 효능을 추가한다. 메모를 습관화하면 일이나 학습의 성과가 달라질 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삶의 질과 삶의 영역이 달라진다. 하루 5분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같이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면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순간들의 연속으로 바뀌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 메모는 ‘누구나 쉽게 짧은 시간 안에 삶을 변화시키는 기술’이자, ‘삶의 다양한 영역에 적용할 수 있는 기반기술’이며, ‘삶의 전 영역이 한데로 모이고 쌓이는 나만의 플랫폼’이다.

누구나 지금 당장 메모를 시작해야 하고 또 꾸준히 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지만 매일같이 메모하는 습관을 유지하는 사람은 드물다. 메모의 목표를 세우지 않았기 때문이다. 타인들의 정보를 수신만 하는 사람은 자신의 삶에 물음표를 가질 수 없다. 자신만의 질문이 없는 사람은 창의적인 지식을 발산하기 어렵다. 저자는 목표 없이 기계적으로 이루어지는 메모 습관을 지양하고 정보의 소비자가 아닌 정보의 생산자로서 메모를 활용할 수 있는 비결을 알려준다. 순간순간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붙잡아 메모하고, 메모로 수집한 생각들을 정리하며 한 편의 글로 완성할 때, 우리의 빈틈 많은 생각은 어느덧 타인들에게 발산될 수 있는 영향력 있는 지식으로 바뀐다. 공유하고 나눌 때 힘을 갖는 집단지성의 시대, 자신의 지식과 생각을 발화하는 창의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면 신정철의 이 책 ≪메모 습관의 힘≫을 필독해야 할 것이다.

하루 5분 나를 성장시키는
메모 습관의 힘

메모 습관은 일과 삶을 바꾼다

하루 5분 짧은 시간이라도 틈틈이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면 평범한 일상이 비범한 순간들의 연속으로 바뀌는 놀라운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 메모 습관은 우리의 일과 삶에 점진적 변화를 가져오다 어느 순간 극적인 변화를 선물한다. 시간의 복리를 부르는 메모 습관으로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창조할 수 있다.

메모 습관은 창의성을 극대화한다
메모는 단순한 기억의 보조 장치가 아니라 창의성을 부르는 가장 유용한 도구다. 칸트, 니체, 정약용, 잡스 등 인류의 위대한 리더들은 모두 메모광이었다. 그들은 창의성이란 서로 이질적인 생각이 충돌하고 연결될 때 발생하며, 이 과정에서 가장 긴요하게 쓰이는 도구가 메모라는 사실을 알았다.

메모 습관은 삶의 영역을 확장한다
소셜 네트워크의 발달로 정보가 흐르는 방법과 사람들이 만나는 방법이 급속히 변화하고 있다. 소셜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생각을 주의 깊게 듣고 반응하는 사람,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생각을 메모하고 자신의 아이디어가 소셜의 바다에서 떠다니게 하는 사람만이 기회를 붙잡는다. 메모하고, 글 쓰고, 공유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메모 습관은 삶의 질을 높여준다
메모 습관은 우리를 삶의 관찰자로 만들어준다. 보지 못하던 것을 볼 수 있게 될 때 삶의 변화가 시작된다. 메모를 통해 자신을 발견하고, 생각을 구체화하고, 행동으로 옮기는 일이 습관화되면 삶을 성장시키는 루프가 완성된다. 이 루프상에서의 빛나는 순간들을 기록하고 기억할 때 기쁨과 행복이 배가된다.

■ 네티즌 추천사

“메모의 달인 신정철은 아날로그 메모와 디지털 메모의 노하우뿐만 아니라 메모 습관을 통해 자기 자신이 어떻게 성장하고 우리의 삶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알려주는, 여태 들어본 적이 없는 놀라운 이야기를 전한다.”

“수년 동안 메모에 대해 고민하고 수많은 책들을 탐독해왔지만 남은 건 각종 메모장과 펜들, 컴퓨터에 잔뜩 깔린 프로그램뿐이었다. 이제야 비로소 메모를 계속할 수 있는 비결을 알게 되었다. 목표 있는 메모를 시작할 때 양질의 콘텐츠가 만들어지고 원활하게 유통되며 창의력의 뿌리가 깊어진다는 사실을 말이다.”

“메모에 대해 막연히 알고 있던 생각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 메모의 달인이 되기까지 3년간 손수 경험한 변화를 바탕으로 메모의 기술을 알려주고 있어 나만의 메모법을 만들어나가는 데 상당히 유용할 듯하다.”

“메모 습관의 중요성은 알고 있지만 늘 꾸준히 하지 못해 아쉬웠던 내게 메모를 습관화할 수 있는 비결을 체계적으로 알려주어 당장 시작해볼 생각이다. 또한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매몰되지 않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기회를 엿본 듯해 흥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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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과거 메모독서법이라는 책을 읽다보니 저자의 서적중에 메모습관의...

     과거 메모독서법이라는 책을 읽다보니 저자의 서적중에 메모습관의 힘이라는 책이 있었음을   있었다. ‘언젠가 봐야지하고 마음에 담아두던  우연히 메모습관의   내용중 일부를 인터넷에서   있었다. 거기에서 엿본 저자의 메모내용과 그리고 변화과정을 보며 제대로 읽어야겠다고 마음 먹고 읽게되었다.

     메모독서법이라는 책을 읽게된 가장  이유가 ‘독서를   잘하고 싶어서였듯이 메모습관의 힘을 읽으며 기대했던 것은 ‘조금   살고 싶어서였다. 이것이 무슨 말인고 하니,  경우 이렇게 저렇게 시도해온 것들이 모두 머리에 모호한 형태로만 남아있는  같고, 그리고 그렇게 얻어낸 것을 막상 어떤 결과물로 내기가 힘들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1부에서 저자는 메모를 하게된 본인의 문제의식과 전후의 변화를 이야기한다. 그의 문제의식은 첫째, 글을  쓰고싶다. 둘째, 나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싶다. 셋째, 책을 쓰고싶다. 넷째,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다. 다섯 번째, 전문가가 되고싶다  다섯가지로 요약된다. 나의 문제 의식과 너무 유사했다. 특히 최근에 사회의 변화와 더불어 ‘내것을 만들기 중요한 시대라는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았다. 내가 비록 ‘약사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어 나름 사회적으로 전문가로 취급받는 경향이 있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법적으로 보장된 지위일  진정한 전문가로 자부하기에는 부끄러움이 많았다. 따라서  역시도 저자와 마찬가지의 이유로 메모습관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메모는 주로  노트에 여러 가지를 혼재해서 메모했다고 한다. 이것은 어찌보면 뒤죽박죽이되어 엉망이  것도 같지만, 오히려 여러 가지 아이디어들이 서로 충돌하게 만들어 창의성을 촉진하는 방법이기도하다.  경우도 그랬다. 처음에는 목적에 따라 다른 노트들을 작성했으나, 실제로는  방법이 실현하기  귀찮은 부분이 발생하고 오히려  활용하지 않게된다. 단순한 방법이 꾸준함을 불러온다는 점에서  부분은  참고할 필요가 있었다.

     위에서 서술했지만, 메모는 창의성을 촉진할  있다. 일단 창의력을 작가식으로 정의해보자면, ‘서로 다른 생각을 충돌시켜 새롭고 독특한 방식으로 연결하는 이라고   있다. 이를 위한 방안으로 생각의 재료를 늘리는 것과, 생각이 충돌할  있는 환경을 만드는  두가지가 중요하다. 메모는  두가지를 모두 실행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인 작업이다. 먼저 첫째로 읽기만 해서는 수집했다고 보기 애매하다. 머리만 스쳐가고 남지 않을 수가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번이라도  손으로 적게된다면,  한번의 행위만으로도 어느정도 수집을 했다고   있다. 그리고 서로 다른 주제에 대해서도 같은 노트에 메모를 하게되면, 생각의 충돌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아진다. 머리에서 생각이 단지 머무는것보다 배로 높아지는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창의성을 부르기 위해서는 메모는 필수라고   있다.

     작가는 메모의 여러 가지 툴도 소개하는데   디지털방식과 아날로그방식에 관한 소개와 분류도 있다. 작가는 하나가 하나를 완전히 대체하지 않는다고 보기에  가지를 적절히 적용하는 쪽을 선호하는데, 책에서 언급되었듯이 디지털자료기반의 것은 디지털방식을…. 아날로그기반의 자료는 아날로그방식으로 나누어 메모하고 필요에 따라서는 스캔이나 인쇄를 통해서 융합하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인다.

     그전의 저작 메모독서법에서도 언급했듯 책의 경우도 메모하면서 읽을 필요성을 설파한다. 개인적으로 책을 읽는다는 행위는 일방향통행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양방향통행이 되어야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온 바였다. 독서의 진정한 가치는 그저 책안의 정보를 수집하는것에 그치치 않고,  내용을 통해서 어떤 질문을 던지고 생각을 할때 나온다고 생각한다. 그런의미에서 메모독서법은 양방향통행을 훌륭하게 수행할  있게해준다. 메모를 함으로써 책의 내용을 되새길뿐만 아니라  책의 내용에 대한 나의 생각, 질문들을 다시 정리할  있기 때문이다. 그저 읽는 당시에 머릿속에서 스쳐만 가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형태로 노트에 정리가 되는 것이다. 이렇듯 생각을 이미 노트로 옮겨놓았기 때문에  초반부의 서술처럼 되려 메모를 통해서 자유로워질  있는 것이다.

     저자는 메모하는 행위의 완성으로서 글쓰기,  나아가서 공유하기를 강력히 권한다. 사람은 어떤 결과물을 다른이들에게 보여줌으로써  신경쓰게되고 또한,  생각하게 되고 나아가 다른이에게서 받은 의견을 통해서 본래의 아이디어의 빈틈을 메울  있게 되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완벽할  없다. 저자는 공유를 통해서 남의 도움을 같이 받기를 적극적으로 권장하며, 이렇게함으로써  가치가  증폭한다고 믿는다. 다소 SNS 순기능만에 집중한 느낌이 없진 않지만, 저자는 순기능에 집중한만큼 SNS 적극 활용할 것을 권장한다. 사실  경우도 나의 신상이 다른사람에게 왈가왈부되는 느낌이  싫어서 블로그정도만 활용해볼까 생각을 하고 있다. 작가의 경우 블로그, 페이스북 모두 활용중이며  두가지를 통해 공유의 가치를 경험한 적이 있어  두가지를  활용하는 구체적인 방법들도 알려주고 있다.

     책을 마무리하며 저자는 메모를 함으로써 느꼈던 행복, 변화에 대해 다시 한번 이야기한다.  역시도 저자와 같이  삶의 변화를 일으키고 싶다. 단지 열심히 해서는 안되었던 것들….  책에서 소개해준 메모습관이  삶의  변화를 일으키길 기대하며 저자의 권장에 따라 이렇게 메모하고  서평을 남겨본다.

  • 메모 습관의 힘 | ke**006 | 2019.11.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p> </p> <div> 빅데이터시대,성...

     

    <p> </p> <div>

    빅데이터시대,성공하는 사람들은 머리보다 손이 먼저 움직인다

    페이스북,블로그,카페,포털 사이트에서 수백만명이 공감하고 실천하고 있는 메모의 기술!!!

    하루 5분 나를 성장시키는 메모습관의 힘을 가져보려 한다

    메모는 삶을 점진적으로 변화시킨다

    노트 작성 어떻게 했나?

    노트를 쓰는데 형식을 따지지는 않았다고 한다

    책을 읽을 때 흥미롭거나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에 밑줄을 치는데 그 밑줄 친 무장을 노트에 그대로 옮겨 적고 그런 다음 그 부분에 대한 생각을 다른 색상의 펜으로 적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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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읽으면서 밑줄 친 내용을 노트에 옮겨 적고 핵심 키워드는 큰 글씨로 써서 알아보기 쉽게 표시

    어머,,,책표지도 그려둔다는것에 감동이다

    다양하게 생각을 정리해나가는 모습에 엄청 도전이 된다

    책을 읽고 내용을 정리한 것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으로 생각정리메모가 많았다

    요즘 나의 머리에도 많은 생각이 있는데 노트에 옮기고 싶은 마음은 꿀떡 같으나 참 힘든 가운데 있는데

    이번 기회에 그 생각들을 노트로 옮기는 기회를 잡아보고자 한다  

    </div>

     

    세미나를 들으면서 강사가 말하는 내용 중 중요한 내용을 노트에 꼼꼼히  메모하면서 달라졌다

     

    세미나를 들으면서 메모를 하고

    관련된 책을 찾아 읽으면서 다시 메모를 하고 메모한 내용을 바탕으로 글을 쓰면서 세미나에서 배운 것을 내 삶에 적용하게 된다

    정보를 소비하는 사람 = 생각하지 않는 사람 ㅡ> 메모하지 않는 사람

    정보를 만드는 사람 = 생각하는 사람 ㅡ> 메모하는 사람

     

    단순하게 살고 싶어 계획을 세운다

     

    책을 읽어도 기억나지 않고 활용하지 못해 고민인가?

    독서가 메모를 통해 어떻게 확 바뀔 수 있는지

    메모리딩은 책을 읽으면서 메모하는 독서법이다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나 인상적인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을 발췌하여 노트에 옮겨 적는다

    그리고 그 부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그 아래에 적는다

     

    나의 어떤 행위나 일을 습관으로 만들고 싶다면 매일 꾸준히 해야한다는 점이다

    메모도 마찬가지

    메모습관을 만드록 싶다면 매일 꾸준히 메모해야 한다

    이동중이거나 버스를 기다릴때 약속전에 시간이 남았을 때 메모를 하자

    이런 자투리 시간에 메모를 즐겨한다 글의 소재를 구상하고 앞으로 할 일을 계획하기도 한다

    즐겨라, 결국 탁월해질것이다

  • 메모는 제2의 뇌 | qk**a2 | 2019.09.0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2년전 도서관 강연으로 먼저 들었던 내용이었는데 책은 이제야 읽었다. 시간 관리나 일정관리에 관련된 책이...

    2년전 도서관 강연으로 먼저 들었던 내용이었는데 책은 이제야 읽었다.

    시간 관리나 일정관리에 관련된 책이나 강연은 종종 접했지만,

    당시 메모를 주제로 한 강의는 처음 접하였기에 신선하고 직접적으로 다가왔었다.

    그 강의에서 업무 수행이나 독서 생활 등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얻어 당장 엑셀로 독서통장을 만들었고

    지금껏 차곡차곡 읽은 책을 쌓아가고 있다.

    참 별것 아닌 것 같은데 한권한권 읽고 난 후 독서통장에 기록하는 재미와 내가 읽은 책을 시각화 하여 보는 재미가 쏠쏠하고 뿌듯함에 보람도 느끼게 된다. 물론 책을 읽으며 독서메모도 작성하고 있다. 그러면서 책과 대화한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 <<메모 습관의 힘>> 책을 읽으니

    업무에 적용해 볼 것들과 글을 쓰는 데 활용할 수 있는 메모의 필요성을 또 새삼 느낀다.

     

    실용서로 누구에게나 어떤 측면으로 든 도움이 될 것이라는 확신으로 일독을 권해 본다.

  • 메모습관의 힘 | yo**g947 | 2016.05.27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도서관에서 인기가 얼마나 많은지 두달 넘게 기다려 내손에 들어옫 책이다. 저자 신경철의 [메모 습관의 힘]은 은근...

    도서관에서 인기가 얼마나 많은지 두달 넘게 기다려 내손에 들어옫 책이다. 저자 신경철의 [메모 습관의 힘]은 은근히 입소문을 타고 스터디 셀러가 되고 있는 책이다. 지난 3년간 메모 습관을 통해 일과 삶에 스며든 변화를 오롯이 담아냈다.

    메모는 누구나 한다. 그게 어떤 방법이던 년초에 마련한 다이어리로 열심히 끄적인다. 하지만 얼마동안 오래 지속되며 의미있게 사용하고 있는지는 사람마다 큰 차이가 존재할것이다. 이렇게 메모하나로 어떤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면 그건 뻔하지 않을까 했다. 기억력을 돕기위해 일정 메모하고 씀씀이를 알기위해 기록하는 정도는 일반사람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그외에 뭐가 있단 말인지 궁금해서 보게 되 책이다.

    메모를 습관적으로 하는 사람은 많은데 이를 효율적으로 한다거나, 이를 통해 삶이 점진적으로 변화를 가져다 주었다고 느끼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래서 저자의 이야기를 더 들어보기로 했다.

    메모를 창의적으로 하는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활용법을 보자면 "선언-수집-충돌-포착-완성" 이렇게 다섯단계를 거쳐 아이디어가 세워지게 되는데 이중 메모가 핵심적 역할을 한다고 한다. 해결할 문제를 먼저 메모하고 책이나 다양한 매체의 정보를 수집하며 기록해서 이를 다시 정리하며 사유하며 활용하며 아이디어를 메모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각의 빈틈을 찾아내고 마인드 웹핑이나 글을 적어보는 것이다. 이런 건 학생들이 리포트나 논문 작성할때 필요한 글쓰기의 방법으로 활용하면 좋고 일반인이라면 직장에서 프로젝트를 맡아 활용할때 필요한 방법이다 . 서로 이질적인 생각이 충돌하다 연결될 때 ‘창의’가 발생하고, 이를 위한 가장 효과적인 도구가 메모라는 사실이다

    책을 읽고 느낌표만이 있는 삶이 공허하다는 말이 왠지 가슴깊이 전해져온다. 느낌표만 있는 삶, 즉 감탄하는 순간은 행복하지만 내 삶의 가치는 달라지지 않았다는 그 말이 뼈져리게 다가왔기 때문이다. 사유가 부족했고 실천이 터무니없이 부족하단 이야기다.

    인터넷이 정보의 바다라고 하지만 그 속에서 원하는 정보를 찾게 된다면 나만의 데이터 축적일 뿐이다. 바로 지식이 이런 것이다. 그 지식에 '왜'라는 사유로 지식을 나만의 지혜로 녹여낸 후에야 바로 내 것이 될 수 있다는 말이다.

    데이터에서 어떻게 해야 지혜를 얻게 되는지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도표가 인상적이다.

    관계에 대한 벤다이어그램 설명이다. 한 쪽에 치우치고 기대어 사는 삶이 아니라 서로 조금씩 발전해 나가며 같이 공유하는 부분이 있는 삶이 바로 이상적인 관계이며 이상적 부부관계임을 피력하고 있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메모의 기술’, ‘내 생활에 최적화할 수 있는 노트 습관’, ‘디지털 기기로 가득한 세상에서 아날로그 메모가 불러일으키는 향수와 효과’를 확인하게 되는 책 임을 믿어의심치 않는다.

    메모의 달인이 된 평범한 직장인인 저자가 메모의 여러방법인 노트, 스마트앱, 소셜 미디어 등 차원이 다른 전 과정이 생생하여 도움 받을만하고 꼭꼭 메모해야할 알짜정보를 전해주고 있다.

  • 메모관련 최고... | ri**joo7 | 2016.02.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가 우연히 찾아서 읽은 책 중에 당연 최고였다.  책 내용이 신뢰로 가득하다.   이 책...

     내가 우연히 찾아서 읽은 책 중에 당연 최고였다.

     책 내용이 신뢰로 가득하다.

     

    이 책 덕분에, 문구, 노트, 페북 모두 돌아다닌며 이용해 보는 재미까지 얻었다.

    진솔하고, 메모내용이지만 삶에 대한 성찰도 있고, 배울 점도 많고, 즉시 실천해 보고

    싶다는 강한 욕구까지 생기게 한 책이었다.

    이 주제로 책값하는 책이었다고 생각한다.  일본에서 이런 류의 책 많이 나오는데 내용이 사실은 빈약하다고

    생각한 적 많았다. 이 책은 풍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적어도 어떤 주제로 책을 내도 이 정도는 해줘야 독자가

    사서 읽고 싶어지지 않을까 하는 표준을 제시해 주었다고 본다.

    정말 좋은 책이었다.

     

     카쿠노 만년필, 몰스킨 노트, 메모작성 방법, 페북에서 도움받은 분들 정보, 이 책을 통해 관련 다른 저자들의

    글들까지 읽었다. 저자가 추천해 주신 다른 분의 글은 마치 수학공식처럼 문제를 푸는 느낌이었고, 아주 이성적인 설명이었다. 그 책도 좋았다. 반면 이 책은 메모라는 주제로 정보전달을 넘어 감성풍부한 글을 접할 수 있었다. 마치 국어공부를 하는 느낌,

    이 책이 차별점은 이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물질에 온기를 불어넣어 생명화시킨 느낌, 메모에 생명을 실어 시처럼 만든 것 같다는 생각을 내내 하며 읽었다. 알차다는 생각과 이 분이 가졌던 고민이 고스란히 글에 묻어나고 차분히 풀어 가시는 모습이 문장문장에서 전해져 왔다. 왜 인터넷에 갑자기 사람들이 이분의 글로 몰렸는지 알 것 같았다.

    근래 좋은 실용서적을 만났다. 강추한다. 많이 읽어야 한다고 본다. 삶이 정말 달라질 것 같다. 나도 이분처럼 조금ㅆ기 실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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