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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임 BLAME!. 1(완전판)(S코믹스)
396쪽 | | 184*256mm
ISBN-10 : 1165071878
ISBN-13 : 9791165071875
블레임 BLAME!. 1(완전판)(S코믹스) 중고
저자 니헤이 츠토무 (원작) | 역자 김동욱 | 출판사 소미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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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2월 3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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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goooooooooooood 5점 만점에 5점 pebble3*** 2020.11.14
95 감사합니다 잘쓸께요! 5점 만점에 5점 minky0*** 2020.11.13
94 책 상태가 정말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s1*** 2020.11.11
93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zii*** 2020.11.07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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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나라〉, 〈시도니아의 기사〉의
니헤이 츠토무의 출세작,
사이버펑크 SF의 정수 〈BLAME!〉 완전판!

독특한 세계관과 묘사로 해외의 많은 크리에이터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전설이 된
니헤이 츠토무作, 하드SF의 금자탑 〈BLAME!〉.

건축학도였던 니헤이 츠토무가 그리는 가상 세계인 넷스피어, 기저현실(基底現實) 등
미래의 디스토피아를 압도적인 펜터치로 펼쳐내는 〈BLAME!〉을 초호화 사양으로
소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오감의 전율을 선사하는 니헤이 츠토무 월드,
드디어 완전판 〈BLAME!〉 1권 개막!

저자소개

저자 : 니헤이 츠토무 (원작)
일본의 만화가. 1971년 2월 26일생. 후쿠시마현 코리야마시 출신. 주로 SF 장르의 만화를 그린다.
1995년 ‘애프터눈 사계상’(고단샤)에 단편 「BLAME」이 심사위원 특별상을 수상하며 데뷔.
이후 5개월 간 타카하시 츠토무의 어시스턴트로 있다가 1997년부터 『월간 애프터눈』(고단샤)에 장편 『BLAME!』을 연재한다.
하드SF적인 세계관을 지닌 작품이 많으며, 해외에서도 평가가 높다. 특히 뫼비우스와 함께 작업한 것으로도 유명한 유고슬라비아의 만화가 엔키 비랄에게 찬사를 받기도 했다.

목차

::LOG.1:: 넷 단말 유전자
::LOG.2:: 대지의 기억
::LOG.3:: 테크노 유목민
::EX-LOG::
::LOG.4:: 통치국(統治局)
::LOG.5:: 탈출
::LOG.6:: 규소생명(珪素生命)
::LOG.7:: 건설자
::EX-LOG:: 폐소(廢巢)
::LOG.8:: 괴도(塊都)
::LOG.9:: 생전사(生電社)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현지 반응] - 처음 읽었을 때는 대사가 거의 없고, 어두운 분위기만 겨우 따라갈 수 있는 세계관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이 독특한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액션신이 무엇을 하는지, 스토리가 어떤 내용인지 추리하는 재미가 있어요...

[출판사서평 더 보기]

[현지 반응]
- 처음 읽었을 때는 대사가 거의 없고, 어두운 분위기만 겨우 따라갈 수 있는 세계관이 아닐까 생각했는데 읽으면 읽을수록 이 독특한 세계관이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액션신이 무엇을 하는지, 스토리가 어떤 내용인지 추리하는 재미가 있어요. 전권을 단숨에 읽어버렸지만 솔직히 이후의 이야기도 너무 궁금해서 미치겠습니다.
- 재팬 코믹 SF의 급자탑. 공각기동대와 동급으로 회자되어야 할 작품.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 넷플릭스의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보고 만화책을 읽기 시작했는데, 영상에 지지않을 정도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애니메이션에서 잘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 때문에 읽기 시작했는데, 두 버전 다 좋아합니다만 종이책 버전이 솔직히 이해가 더 잘 가는 느낌이네요.
- 완전판이라니! 게다가 이런 B5의 초호화 사양! 소장하지 않으면 후회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B5의 대형판으로 니헤이 츠토무의 만화를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될까요? 고민은 배송을 늦출 뿐입니다.
- 다른 SF작가들의 앤솔로지를 읽고 이 작품을 보게 되었는데, 블레임의 대단함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대단한 세계관의 설정과 인간 존재의 본질에 대한 고뇌가 그대로 녹아있어 해석은 제각각일수 있지만 박한 별점은 아무도 줄 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이 디스토피아 세계관은 비길 데가 없어요. 만화를 보신 분은 넷플릭스에서 제작된 극장판도 꼭 한 번 보시길 추천합니다.
- 이 황량한 디스토피아의 세계관이 어쨌든 굉장하고 무척 좋아합니다! 완전판은 이런 세계관을 큰 판형으로 즐길 수 있어 기뻤어요.

[현지 판매 부수]
- 구판인 〈BLAME!〉은 1~10권 합하여 현지 1,800,000부 정도로 집계됨.

[수상 이력]
- 1995년, 〈BLAME!〉의 스핀오프 격인 〈BLAME〉이 애프터눈 ‘사계절 다니구치 지로’ 상을 수상함.
- 지금까지 2003년, 2008년에 걸쳐 몇 번이나 단편 애니메이션화가 되었다. 2017년 넷플릭스에서 극장판으로 영상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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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거 또 희귀본 되겠네요. | ha**se2 | 2020.02.1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됐을 때는 이미 절판이 된 것으로도 모자라 희귀본이 된 상태여서, 전권을 구하기가 너무 어려운 작품이었죠...

    이 책의 존재를 알게 됐을 때는 이미 절판이 된 것으로도 모자라 희귀본이 된 상태여서, 전권을 구하기가 너무 어려운 작품이었죠. 이후로 바이오 메가부터 최근에 나오는 인형의 기사까지 전부 소장하고 있습니다만, 이 모든 작품의 근간을 제시하는 작품이 블레임이기 때문에, 어딘가 많이 부족한 것을 느꼈습니다. 덕분에 오기와 집착이 생겨 버렸어요.

    일본 쪽 발간 도서들을 가끔 체크하다가, 몇 년 전에 이 작품의 완전판이 새로 나온걸 보고, 우리나라에서도 정식판이 발매될 거라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남은 건 존버하는 수밖에요.

    거의 5년이나 지나서 드디어 완전판 발간이 성사된 것까지는 좋았는데, 이게 또 가격이 어마 무시하네요. 19000원이라니. 최근에 재판 바람이 불면서 옛 명작들이 많이 나오는 중이라, 이 가격이면 몇 권의 단행본을 살 수 있기 때문에 고민했어요. 너무 오래 기다린 끝에 이 작품을 내가 보고 싶어 하는지 어떤지조차 의심스러운 상태라, 일단 1권만 예약했습니다.

    그러고도 또 엄청나게 시간이 걸렸죠. 212일에 간신히 책을 받았는데, 저는 그냥 대충 신서판 사이즈에 얇은 책을 기대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마블 코믹스와 같은 커다란 사이즈에 단행본 2권을 묶은 400페이지 분량의, 엄청나게 크고 두꺼운 책이 도착했어요.

    책을 보자마자 , 이 가격일 수밖에 없겠구나.’하고 납득했어요.

    게다가 대사가 거의 없는 이 작품은, 그림으로 모든 것을 설명해야 하기 때문에, 화면이 크면 클수록 좋은 거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초판 가지고 계신 분이라도, 마니아라면 분명 이 책은 구입하셔야 합니다. 이거 분명 다 나오고 나면 다시 희귀본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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