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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다 하고싶다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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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쪽 | A5
ISBN-10 : 8991147232
ISBN-13 : 9788991147232
하고싶다 하고싶다 하고싶다 중고
저자 하우석 | 출판사 다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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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5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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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5점 만점에 5점 pop*** 201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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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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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분야에서 프로 중에 프로로 인정받고 있는 하우석이 쓴 이 책은 '누구나 어렵다고 말하는 이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라는 작지만 깊은 의문에서부터 시작된다. 사실 좌절과 절망, 불안과 걱정에 싸여 있는 사람들은 그런 감정에만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좌절을 희망으로, 절망을 성취로 전환시키고자 하루하루 준비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는 말이다. 저자는 소중한 자신의 인생을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오늘 하루 이 순간을 온전히 투자할 것, 그리고 아주 작은 일이라도 준비하고 가꿀 것을 주장한다.

저자소개

저자 하우석은 경희대에서 신문방송학을,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에서 광고학을 전공하고, 광고대행사 ‘(주)애드케이’에 입사, 발군의 기획력을 인정받아 27세에 차장으로 초고속 승진을 했다. 그 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플래너로서 다양한 프로젝트 경험을 쌓았다.

1997년 IMC(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인 ‘(주)핀포인트 마케팅’을 창립, 삼성?LG?SK?현대?동양 등의 대기업을 비롯해 국내 유수의 기업 및 조직의 마케팅에 힘써 왔다. 고객 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신제품과 마케팅 기획은 물론 CRM 전략 기획, 네이밍, CI 기획, BI 기획, 기업 홍보 PR, 광고 기획, CF 제작, 이벤트 프로모션, 출판 기획, 공연 기획, 웹 기획, 선거 기획 등 1000여 건에 이르는 기획 프로젝트를 현장에서 진두지휘해 온 기획 실무의 베테랑이다.

비영리 연구 기관인 ‘하스 플래닝 연구원’을 설립, 실무적 경험과 이론적 지식을 바탕으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플래닝 연구와 컨설팅, 집필, 강연 활동에 매진해 왔으며, 현재는 공주영상정보대 이벤트기획연출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기획의 예술서’라 극찬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100억짜리 기획력》과 대한민국 기획의 대중화를 이끈 《기획 천재가 된 홍대리》, 《발표의 기술》이 있다. 걷는 것을 통해 기획의 아이디어와 건강을 관리하는 마인드를 다룬 《걷는 인간 죽어도 안 걷는 인간》도 큰 호응을 얻었다.



목차

자신이 진실로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야 한다_홍정욱
어려운 때일수록 씨앗을 뿌려라
독자에게 드리는 글

1장 내 삶의 소중한 ‘씨앗’ 이야기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하고 싶다
당신은 프로입니까?
정말 불쌍한 사람이야!
행복은 내 발밑에 있다
가훈 있으세요?
이 세상 단 하나, 나만의 슬로건
오, 나의 친구이자 스승이여!
내 인생을 바꿔준 작은 습관
교수님은 아름다운 구속
2장 어려울 때일수록 ‘씨앗’을 뿌려라
당신, 주무기 있습니까?
오렌지 빛 사람
아직 오지 않은 시간
이 시대의 기분
역경지수(AQ)의 시대
하인리히의 법칙
역하인리히 법칙
씨앗을 뿌리지 않는 사람들
당신의 씨앗을 응원합니다!
씨앗, 오늘 뿌려라
아픈 시대, 누구나 마찬가지

3장 유혹을 이겨내야 ‘씨앗은 싹을 틔운다
기본 룰의 중요성
양심을 걸고
눕고 싶고, 누우면 자고 싶고
좁은 마음, 넓은 마음
괴상한 코끼리
김밥이 주는 교훈
사소한 위대함
나를 표현하는 데 돈이 든다?
시간 죽이기=창의성 죽이기
근묵자흑, 근주자적
나만의 문화

4장 내 인생에 ‘씨앗’이 되어준 사람들
‘하루’라는 다이아몬드
어차피 죽을 목숨?
지금 전쟁놀이를 하고 있는 거야
꿈을 잃지 않았던 그 사람
시든 꽃도 살리는
아름다운 파괴
부메랑 효과
입 속의 도끼
망각력이 뛰어난 사람
내 탓이오!
세 가지 칼라
늘 부족함을 알기에

성공할 수밖에 없는 징후를 만들어라
부록 : 곁에 두고 매일 보는 ‘마음에 심는 43가지 씨앗’

책 속으로

_책 속에서 ♤ 변명이나 핑곗거리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그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을 만한 타당한 이유가 되는 건 아니다. (p. 94) ♤ 삶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내일’이란 단어다. ‘내일’이라는 단어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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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책 속에서

♤ 변명이나 핑곗거리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그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을 만한 타당한 이유가 되는 건 아니다. (p. 94)



♤ 삶에서 가장 파괴적인 단어는 ‘내일’이란 단어다. ‘내일’이라는 단어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가난하고 불행하고 실패한다. 이런 사람들은 종종 ‘내일부터 투자를 시작하겠다’고 말한다. 혹은 ‘내일부터 운동과 살 빼기를 시작하겠다’고 말한다. ‘오늘’은 ‘승자’들의 단어이고, ‘내일’은 ‘패자’들의 단어이다.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말은 ‘오늘’이라는 단어이다.



‘내일’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에게 ‘내일’이란 없다. ‘내일’을 만드는 건 바로 ‘오늘’의 실천이다. (p. 102)



♤ 사회로부터 진정한 종경을 받으며 성공에 이른 사람들을 보라. 그들의 성공담을 들어보라. 그들의 성공 법칙에서 기본 중의 기본은 ‘기본 룰을 결코 어기지 마라’다.

기본을 지키지 않는 이들에게는 결코 그 이상의 기대를 하지 않는다. 심지어 그의 가까운 가족들조차도.



세상에 아무 의미 없는 사소한 것이란 없다. 그 모든 사소함은 결국 위대함으로 가는 발판이다. (p. 112)



♤ 그렇다. 나의 20대도 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이들의 고민과 이들이 느끼는 막막함을 나도 느꼈다. 그래서 나는 이들을 보면 사랑스럽다. 학생들은 내 삶의 씨앗을 만들어준다. 나는 이런 무기력증과 막막함을 일과의 싸움에서, 아니 내 마음과의 싸움에서 이겨내기 위해 많은 고통을 지불해야만 한다. 그래서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나도 인간인지라 생활을 하다 보면 이런 생각이 희미해질 때가 있다. 그러나 내가 가르치는 아이들의 고민을 통해 다시 하루의 소중함을 깨닫고, 그 하루를 어떻게 꾸며나가는가가 결국 내 인생을 보다 참답게 만들리라는 것을 알기에 이 작은 씨앗들에게 언제나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고 싶다고 말만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무기력이라는 늪에 빠지고 만다. 꿈을 향해 하루하루 매진할 때 그 꿈은 현실이 된다. (p.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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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내 인생, 나는 단 한 번이라도 하고 싶은 일에 내 모든 것을 걸었던 적이 있었던가?” 지금은 명실상부, 위기의 시대다. 청년 실업률은 고공비행을 하고 있고, 대졸 미취업자 다섯 명 중 한 명은 고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또 바늘구멍을 뚫...

[출판사서평 더 보기]

“내 인생, 나는 단 한 번이라도 하고 싶은 일에
내 모든 것을 걸었던 적이 있었던가?”

지금은 명실상부, 위기의 시대다. 청년 실업률은 고공비행을 하고 있고, 대졸 미취업자 다섯 명 중 한 명은 고시를 준비하고 있다고 한다. 또 바늘구멍을 뚫고 직장에 들어가서도 금세 퇴사를 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그만큼 젊은이들이 사회에 진입하기가, 또는 안착하기가 어렵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누구나 어렵다고 말하는 이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을까?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하고 싶다》라는 다소 특이한 제목이 붙은 이 책은 이런 작지만 깊은 의문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사실 좌절과 절망, 불안과 걱정에 싸여 있는 사람들은 그런 감정에만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좌절을 희망으로, 절망을 성취로 전환시키고자 하루하루 준비하는 이는 그리 많지 않다는 말이다.
그런 사람들은 실의에 차서 이렇게 말한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잘 모르겠어.’, 혹은 ‘하고 싶은 일은 너무 많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는 모르겠어.’ 사실 사람이 정말 절망과 좌절, 자포지기와 무기력에 빠지는 이유는 하고 싶은 일이 아예 없거나,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지 못하거나, 혹은 하고 싶다고만 하고 아무런 준비도 하지 않았기 때문인 것이다.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 같지만, 저자는 소중한 자신의 인생을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오늘 하루 이 순간을 온전히 투자할 것, 그리고 아주 작은 일이라도 준비하고 가꿀 것을 주장한다. 그렇다고 무엇을 하라고, 이것을 하면 성공할 수 있다고 강변하지는 않는다. 오히려 삶의 잔잔한 의미를 일깨워주는 쪽에 가깝다.
책을 읽는 동안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지금 나는 잘하고 있는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즐기면서 신나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고 싶다, 하고 싶다, 하고 싶다’라고 간절하게 되뇌는 동안 이미 희망의 씨앗은 싹을 틔우기 시작한다.


우리 시대 프로 기획자, 하우석 교수가 전하는
‘소중한 내 인생을 위한 43가지 작은 씨앗’ 이야기
이 책의 저자는 기획 분야에서 프로 중에 프로로 인정받고 있는 하우석이다. 《기획천재가 된 홍대리》나 《100억짜리 기획력》등의 저서로 세간에는 ‘기획자’로 널리 알려진 그이기에, 그가 삶에 대해, 꿈에 대해, 그리고 성공에 대해 이야기한다는 게 생경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넓은 의미에서 보자면 이 책도 ‘인생 기획’이라는 측면과 맞물려 있다. 미래를 기획하고, 하루하루를 세밀하게 연출할 때 인생은 걸작이 된다. 다른 누가 감상하며 우러러보진 않더라고 그것이 걸작인지 그렇지 않은지는 자신만 알아볼 수 있는 것이다.
걸작과도 같은 인생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징검다리를 놓듯이 매일을 소중히 여기고 성실하게 쌓아갈 때 비로소 충만한 행복감, 가슴 벅찬 희열, 그리고 무한한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저자가 말하는 성공이란 ‘죽을힘을 다해서 아등바등해야만 얻을 수 있는 것’과는 다르다. 삭막한 성공보다는 오히려 삶을 풍요롭게 하는 성공에 가깝다.
이를테면 저자가 강조하는 성실함이나 친절, 세심한 배려와 같은 덕목은 기존의 처세서나 자기 계발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던 것이다. 작은 것에서도 성공의 기회를 볼 수 있는 저자의 안목이 돋보이는 부분이다. 누구라도 걸작이 될 수 있다. 성공의 위대한 법칙만을 쫒지 않고, 자신이 만들어가는 사소한 것에 위대한 성공으로 가는 길이 있음을 깨닫기만 한다면 말이다.


결국 우리의 인생은
단 한 송이 꽃에 이르기 위해 만들어졌다
하인리히 법칙에 의하면 실패는 한순간에 오지 않는다. 수많은 징후 끝에 온다. 이와 마찬가지로 성공도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다. 많은 징후 끝에 온다. 그렇기에 희망이 있는 것이다. 성공의 징후를 미리 알고 그 징후들을 삶에서 미리 일으키면 성공은 자연스럽게 오게 되어 있다. 저자는 그 징후를 ‘씨앗’이라고 부른다.
씨앗은 반드시 열매를 맺기 마련이다. ‘성공’이란 먼 곳에 있지 않다. 바로 나에게 필요한 씨앗이 무엇인지 찾아내고, 그 씨앗을 심으면 그것이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인 것이다. 그렇다면 그 누구라도 지금 당장 미래를, 삶을 풍요롭게 할 씨앗 하나를 뿌려야 하지 않을까?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이 생각하는 43가지 씨앗을 조목조목 적어놓고 있다. 담담한 이야기 뒤에는 몇 줄의 글로 이야기의 정수를 정리해두었는데, 마치 우리 삶과 영혼을 살찌우는 잠언과도 같은 형식으로 되어 있기에 곱씹을수록 의미를 되뇔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우리의 인생은 단 한 송이 꽃에 이르기 위해 만들어졌다. 아름다운 꽃으로 완성되기 위해 지금은 씨를 뿌려야 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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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소해보이는 것들이 모여 위대한 것이 된다. 작은 씨앗이라도 뿌려야 큰 열매가 된다.   인생을 풍요롭게 살기위해...

    사소해보이는 것들이 모여 위대한 것이 된다. 작은 씨앗이라도 뿌려야 큰 열매가 된다.

     

    인생을 풍요롭게 살기위해 필요한 덕목들을 간단한 인용이나 직접 겪은 경험 등을 통해 나열하고 있다. 이런 종류의 책에 나오는 내용들은 사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들이 대부분이다. 결국 중요한 건, 독자가 그냥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는 것을 실제로 '하도록' 하는, 뭔가 가슴 떨리게 하고 피가 끓게 하는 강력한 전달력인데..사실 이 점이 좀 약했던 것 같다.

     

    그야말로 구구절절 옳은 이야기들의 '나열'에 그친 것 같아 아쉽다. 하지만 하루하루를 누구보다 충실히 살아온 인생 선배의 말들인 만큼 귀담아들을 만한 이야기들이다.

  •   제목 : 하고싶다 하고싶다 하고싶다 저자 : 하우석 출판사 : 다산북스 출판년도 : 2005년 <...
     

    제목 : 하고싶다 하고싶다 하고싶다

    저자 : 하우석

    출판사 : 다산북스

    출판년도 : 2005


    <책을 소개하며>

    현대사회를 살아가면서 진정 자신이 하고싶고, 자신과 100%완벽하게 잘맞아들어가는 일을 하고 사는 사람들은 적어도 자신의 직업적일에서 만은 분명 행복한 축에들어가는 사람임에 틀림없어보인다.

    대부분은 자신이 하고싶은 것과는 약간 뒤틀린 가령 90% 혹은 80% 혹은 50%정도 일치하고 하고싶은것과 관련된 일들을 하고 살수도 있다.

    경쟁이 치열해지고 복잡한 사회가 되면서 성공/실패에 대한 구분이 엄격해지고 남보다 앞서야 된다는 강박관념이 높아지다보면 자칫 우울하고 힘들고 삶이 힘겨워질때가 많다. 하루하루 일상에 매몰되는 삶속에서 무언가 꿈틀대는 나의 옛날꿈과 미래에 하고싶은 일들이 어느새 스멀스멀 연기사라지듯 사라지는 지금, 우리들의 아름답고 행복한 하고싶은 일들을 찾는 길은 어떻게 가능할까? 이책에서 여러가지 제언들을 해주고 있다.

    그렇다면 단지 하고싶고, 원하는 일을 열심히만 하면 되는 것일까? 이책에서는 일을 하고 사람들을 대하는데 있어서의 태도를 중요하게 여긴다. 다른사람들과 일할때 친절하고 밝게 응대하며 하는일에 있어 즐겁게 일할수 있는 사소한 태도와 모습들이 바로 성공의 씨앗이 될수 있다고 말한다.

    이책의 제목처럼 하고싶다, 하고싶다,하고싶다라고 자신의 꿈과 희망, 원하는 일을 찾는 노력과 더불어 사람과 사람속에서 살아가는 삶속에서 기본적이고 모범적인 삶의 태도를 나타낼수 있다면 자기가 갈망하고 꿈꾸는 미래가 오는순간이 빨라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책속에서>

    21:자신이 진정 원하는 것을 하는 것이 인생에 있어서는 하나의 도전이자 재미일 수 있다. 성공한 사람, 자신의 뜻을 이룬 사람, 행복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공통점은 무엇이겠는가? 그 두 가지는 바로 이것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은 예전부터 하고싶다,하고싶다,하고싶다 하며 간절히 바라왔던 것과 일치한다는 점, 그리고 그렇게 되기까지의 전 과정에서 열심히 자신만의 씨앗을 뿌리고 키워왔다는 점이다.


    24:정말하고싶은 것을 맘속에 숨기고 준비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후회하는 삶을 살았을 거라 생각한다. 나 스스로를 나에게 숨기지 않고 솔직히 드러낸 덕분에 지금 나는 후회없는 삶을 살고 있다고 자신하는 편이다.

    하고싶은 것을 하는 것이야말로 자신의 삶에 책임을 다하는 일이다.




    97: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룰을 알아야 한다. 인생이라는 게임은 내가 가고 싶은 만큼 나는 전진한다는 룰에 의해 지배된다.


    101: 내일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에게 내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내일을 만드는 건 바로 오늘의 실천이기 때문이다


    104:위기는 지금 내 머리 위로 찾아와 비를 뿌린다. 지금 당장 강한마음이라는 이름의 우산을 준비하자.


    122:우리는 다원주의 사회의 한가운데 있다. 이런 세상에서 한 조각 편협한 시각만으로 세상을 판단하고 비판하는 것은 너무도 위험한 발상이다. 새로운 의견을 듣고 어, 내 생각과 틀리잖아. 이상한 사람이군하고 생각했다가는 자신도 똑같이 이상한 사람에다 편협한 사람이 되고 만다.

    심리학에는 인지 부조화 이론이라는 것이 있다. 이 이론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본능적으로 마음이 평온한 균형 상태를 유지하기를 원한다. 즉 자신이 믿고 좇던 생각과 다른 정보가 새로이 들어오면 평온한 심리적 균형 상태가 깨져버리게 되고, 그와 동시에 평온한 심리 상태로 돌아가고자 하는 즉각적인 반응이 일어나는 것이다.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는 것은, 기존의 믿음을 버려야 하기 때문에 많은 심리적 부담을 극복해야만 한다는 어려움이 있지만, 앞으로 다원주의 사회를 슬기롭게 살아나가기 우해서는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는 아량을 베풀어야 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질 뿐만 아니라 스스로 고립될 수 있다. 새로운 정보는 계속해서 쏟아질 것이고, 그 속도 또한 점점 빨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124: 사람은 마음먹기에 따라 바다를 안을 수도, 바늘 구멍만큼이나 빡빡할 수도 있다. 좁은 마음은 자신의 세계를 나날이 좁게 만들지만, 넓은 마음은 나날을 늘 새롭게 만든다.


    128:우리는 모두 머릿속에 괴상한 코끼리를 한 마리씩 갖고 있는 것이다. 자기 안에 괴상한 코끼리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 그것으로부터 열린 마음은 시작된다.


    134:여러분 사회는 그리 거창한 능력을 요구하는 곳이 아닙니다. 단지주어진 일에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임하고,누구에게나 예의 바르게 행동하면 됩니다. 이 두 가지만 명심하고 행하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알겠죠? 즐겁게 그리고 예의 바르게.


    188:어느기자가 달라이 라마에게 물었다. “자비의 핵심은 쉽게 말하면 무엇입니까?” “바로 친절입니다. 변치 않는 친절입니다.”




    <책평가>

    기획과 관련된 책을 다수 출판한 인기있는 저자의 책입니다. 여러책들을 낸경험과 정갈한 글솜씨로 이책을 읽는 독자들의 공감과 글읽는 재미를 줍니다. 그리고 독자스스로의 경험과 삶의 경험이 묻어나는 이야기들을 읽어보면, 삶과 인생의 진리와 성공의 비밀을 하나하나 조금씩 알아가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책구성이 간결하고 단락단락 글의 주제와 내용도 우리실생활과 관련되고 직장생활이나 자신의 꿈과 미래에 관련되는 부분이 많아서 유용하게 읽혀지고, 다시금 각성하고 생각해보게 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괜찮은 자기개발서의 한권으로 생각되어 추천합니다.



    평가:4.0(만점:5)

  • 나도 하고싶다.. | hs**964 | 2007.05.2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변명이나 핑곗거리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그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을 만한 타당한 이유가 되는 건 아니다. ...
    변명이나 핑곗거리가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하지만 그것이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좋을 만한 타당한 이유가 되는 건 아니다.

    항상 싸우는 사람이 있다..
    본인도 자기 성격에 대해 그 이유가 있고..
    다른 사람도 그런 성격에 대해 그 이유를 말한다..

    그 이유 때문에 꼭 그런 성격이 되어야 하는 것일까..
    다른 사람도 그런 상황이면 그렇게 싸우게 되는 것일까..

    핑계처리가 그 사람을 이해해 줄 수는 있어도
    친절하지 않을 이유는 아닐 것이다..

    그 이유가 맞다 하더라도..
    우리는 그 이유를 넘어설 수 있어야 하는 거 아닐까...

  • 나의 다짐 | na**2004 | 2007.02.06 | 5점 만점에 2점 | 추천:0
    Read .... Jan. 2007   2007년 새해들어 마음먹고 열심히 책을 읽어보리라   그 ...

    Read .... Jan. 2007

     

    2007년 새해들어 마음먹고 열심히 책을 읽어보리라

     

    그 처음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이 책을 선택한건 별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다.

    사무실에 있던 책인데, 어느순간 내책상에 와 있었더라,

    그냥 놔두기 뭐해서 손에 들고 출퇴근시 지하철에서 읽은거다

     

    제목에서 느껴지듯이  뭐든지 하려면 열심히 하라는 내용이다

    '하고싶은 일,  할 수 있는 일, 해야할 일' 중에 가장 힘이 센것은  

    바로 하고싶은 일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나는 '일상취미형' 인간이다.

    나의 목표가 있다면, 그것을 향해 열심해 해야한다는 것이지...

     

    나의 목표?.....

    다짐한다.

     

     

  • 하고 싶으면 실천하라. | wi**hbud | 2007.01.3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1
    책을 열면 독자에게 드리는 글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내용은 아래 와 같다.   이책을 읽는 독자 분들에게 한가지...

    책을 열면 독자에게 드리는 글이라는 내용이 나온다.

    내용은 아래 와 같다.

     

    이책을 읽는 독자 분들에게 한가지 바람이 있다.

    이책을 읽고 '지당하고 좋은 말을 모아놓았구나'하는 차원에서 그치지 말아 달라는 점이다.

    문제는 행동여부다. 보다 나은 '내 삶'을 만들어가기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이를 실천하겠다는 욕심이 없는 독자는, 솔직한 심정으로, 이책을 읽지 않았으면 한다.

    '늘 듣는 뻔한 잔소리'뿐이라며 마음을 닫아버릴 송산이 크기 때문이다.

    그렇게 되면 저자나 독자나 아무런 소득이 없다.

    아니 오히려 서로에게 마이너스 효과만 불러 일으킬 수 있다.

    그래서 다음의 '나의 다짐'을 스스로 점건해 보고, 정말 자신의 인생을 의미있고 보람있게 꾸며나가는 데 이책을 적절히 '잘 써먹어보겠다'고 생각하는 분들만 이책을 읽어주었으면 한다.

     

    나의 다짐

    다짐 1 나에게 필요한 씨앗이 무엇인지 꼭 찾고 싶다.

    다짐2 필요한 씨앗을 발견하면 내일이 아닌 '당장 오늘', 그 씨앗을 뿌리겠다

    다짐3 매일 한 가지 이상의 씨앗을 뿌리고, 실천하겠다.

    다짐4 결코 남과 비교하지 않고, 나의 성장을 생각하겠다.

    다짐5 모든 일의 결과는 나의 책임이다. 잘되건 못되건.

    다짐6 성공의 길은 험난하지 않다. 나에게 필요한 씨앗을 뿌리고 지키기만 하면 된다.

     

    이상의 여섯가지 '나의 다짐'에 동의하는 독자라면, 이제 책장을 넘기셔도 좋다.

     

     

    이 모두에 저자가 하고 싶은 모든말이 담겨져 있다고 생각이 든다.

     

    먼저 나는 필요한 씨앗을 찾았다.

    너무 많이 찾았을 지도 모른다..

    나는 내안의 것보다 밖의 것을 먼저 보려고 하고 있다.

    나안의 다짐보다는 밖의 다짐들을 신뢰하였던 것이다.

     

    오늘은 바빠서.. 내일부터 해야겠다..

    이번달은 이것때문에 다음달을 꼭 해야겠다.

    '내일'을 입에 달고 사는 사람에게 '내일'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내일'을 만드는건 바로 '오늘'의 실천이기 때문이다.

    전에 이런 말을 들은 기억이 난다.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이라면 삼일 마다 계획을 세워라.." 3일 마다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을 내일이 아닌 오늘 실천을 한다고 하면 나에게는 항상 내일이 기다리고 있다.. 그건 오늘을 미룬 내일이 아닌 진정한 내일이 아닌가 싶다.

     

    아무 의미 없는 사소함이란 없다. 모든 사소함이 쌓여 결국 위대함으로 가는 발판이 된다.

    모든 것은 사소한것에서 출발을 한다. 내일의 성공을 위해서는 오늘의 사소함에게 출발하는 것이고 내일의 발명에 있어, 오늘의 사소한 실험이 있는 것이다.

    사소함이라 하면 여러가지가 있을수가 있겠지만, 사소한 자신의 룰에서 부터 소히 말하는 사소한 증조들도 있을 수 있다.

    책에서 나온 내용이지만 삼풍 백화점의 붕괴는 미리 예견되었다고 한다. 백화점 직원들은 불안을 호소했고, 그 사소함을 무시해 사고는 일어났다.

    이것을 하인리히 법칙이라고 한다고 한다. '1:29:300'

    모든 것은 사소함에서 출발하고 그 사소함을 지켜 쌓아 갈때 위대함이 되는 것이다.

    책에서도 말하듯이 하인리히 법칙과 역하인리히 법칙을 알면 사소함을 무시할 수는 없을 것이다.

     

    먹을가까이 하면 검어지고, 붉은 빛을 가까이 하면 붉게 된다. 하지만 그것이 불변의 진리는 아니다. 사방이 붉다 해도 자신의 푸른빛을 지키려는 용기가 필요하다.

    이것은 정말 큰 용기가 필요할 것 같다. 자신의 색을 지키고 살기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걸 지키지 못하다.. 자신의 빛깔을 잃어 버리는 순간 모든것은 허망하게 사라 질 것 이다.

    그렇다고 대쪽같이 자기 색만을 고집하면 안되겠지만, 자신의 색을 지키면서.. 다른 사람의 색을 존중하고 이해한다고 하면 이야기는 달라지지 싶다.

     

    고마운 마음을 다른이에게 전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생은 충분히 아름다울 수 있다.

    얼마전에 회사분이 파일 하나를 만들어 주셨다. 당연히 나는 고맙다고 말을 했고, 그 후로도 나의 실수 혹은 변동 사항에 의해서 그분에게 여러차례 도움을 요청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분께 항상 파일을 받으면서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그분이 말씀 하시기를 "이런일에 일일이 고맙다고 하시면 제가 다음번에는 더 잘 해 드리게 되잖아요.." 그말을 들으면서도 그분께 고맙다는 생각을 했다.

     

    자신을 낮추고 비울 때, 오히려 커지고, 높아지고, 채워짐을 잊지 않는 우리이기를....

    모든 말이 다 중요하지만 이 말 역시 너무나 중요하지 싶다. 이말은 우리 어머니께서 항상 나에게 말씀하시는 것이다. 교만하지 말고 나태하지 말고 항상 정진하라.

     

    물론, 위의 모든말들을 매일 주저리는 것보다는 오늘 실행하는 것이 제일 중요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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