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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SA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양장본 HardCover)
176쪽 | 양장
ISBN-10 : 8931459653
ISBN-13 : 9788931459654
NASA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NASA | 역자 박성래 | 출판사 영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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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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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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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는 NASA가 유일하게 공식 인증한 도서로, NASA가 직접 촬영한 백여 개 이상의 지구와 우주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먼저, 하늘에서 바라본 지구의 모습과 우주의 웅장한 경관 사진을 보여준다. 지구 사진, 행성, 별, 먼지 구름 및 여러 성운까지 우주의 숨 막힐 듯한 풍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 도서는 여러분에게 우주의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을 탐험하며, 밤하늘 너머에 화려함과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Bill Nye
과학 교육자이자 배우, 작가 그리고 넷플릭스의 과학쇼 “세상을 구하는 사나이 빌 나이(Bill Nye Saves the World)”의 진행자이다. Bill Nye는 칼 세이건이 설립한 조직인 행성학회의 CEO를 역임하였다. 행성학회는 우주 과학, 탐사 및 효과적인 우주 정책을 발전시키기 위해 시민들을 참여시키고 있다.

저자 : Nirmala Nataraj
과학, 특히 우주론, 생태학, 분자 생물학에 대한 배경 지식을 바탕으로 과학서적을 집필 및 편집하고 있으며 사진, 건축 및 예술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에서 거주하며 일하고 있다.

역자 : 박성래
중앙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대학원에서 디지털?과학 사진을 전공했다. 졸업 후 카메라 회사에서 프로 제품 전문가로 일하다가 현재는 전문 번역, 과학서적 저술 및 천문관련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핼리혜성이 지구에 접근하던 1985~1986년부터 밤하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천문 동아리 활동을 했으며, 현재는 디지털 천체사진 동호회인 NADA(WWW.ASTRONET.CO.KR)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천문 잡지 및 사진 관련 잡지에 쌍안경 관측과 천체사진에 관한 기사를 다수 연재했고, 번역한 책으로 『나만의 DRONE 만들기』가 있으며, 「디지털카메라 화질 평가 방법에 관한 연구」(중앙대학교, 2005) 외 다수의 논문이 있다.

목차

추천사
서문
NASA 기록 보관소의 사진
용어 설명
참고 문헌
웹 자료
사진 출처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NASA가 촬영하고 기록한, 지구와 우주에 대한 모든 것! 우주 덕후라면 무조건 소장각! NASA(미국 항공 우주국)의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호가 화성 엘리시움 평원에 무사히 착륙한 사진이 공개되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전남 고흥에 있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NASA가 촬영하고 기록한, 지구와 우주에 대한 모든 것!
우주 덕후라면 무조건 소장각!

NASA(미국 항공 우주국)의 화성 탐사선 ‘인사이트’호가 화성 엘리시움 평원에 무사히 착륙한 사진이 공개되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전남 고흥에 있는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엔진시험발사체를 성공적으로 발사하고 성능 검증을 무사히 마치면서, 우주 탐사에 대한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 이처럼 세계 각국의 많은 사람들이 행성과 태양계, 우주에 관해 더 많은 것들을 알고 싶어 하고, 이를 알기 위해 계속해서 연구하고 개발하는 노력을 하고 있다.

시리즈는 NASA가 유일하게 공식 인증한 도서로, NASA가 직접 촬영한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NASA가 기록한 다양한 행성과 우주 사진을 통해, 사람들은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는 밤하늘 너머에 있는 화려한 우주와 하늘에서 바라본 지구의 사진을 담았다. 백여 개가 넘는 NASA 기록 보관소의 사진을 수록하였으며, 사진과 설명을 통해 우주의 숨 막힐 듯한 풍경을 제공하고 있다. 지구의 여러 사진, 행성, 별, 먼지구름 및 헬릭스, 오리온, 콘, 고양이 눈 등 성운을 관측한 우주의 웅장한 경관 사진을 보여준다. 과학과 천문학, 우주의 신비에 관심 있다면 태양계의 경이로움을 담은 이 안내서를 통해 환상적인 우주 여행을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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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짙은 어둠 그 안에 반짝이는 별의 점들. 내가 어렸을 때, 그러니까 초등학...

    KakaoTalk_20200606_150939141.jpg

     

    짙은 어둠 그 안에 반짝이는 별의 점들. 내가 어렸을 때, 그러니까 초등학교 훨씬 이전에는 아마 특별한 도구가 없었어도 훨씬 많은 별들의 밤하늘이었다. 45년도 넘은 시간은 도시라고 해봤자 그리 휘황찬란하지도 않았고 강제 야간 소등을 해야 했던 시절이었으니까.


    그런데도 곰곰이 밤하늘 별들의 추억을 떠올리려 해봐도 생각나는 게 없다. 그저 북두칠성이나 그 아래 반짝이던 북극성 정도 찾아내는 수준이 고작이다. 그래서 이 책의 저자 빌 나이가 말한 '경외심'이라는 단어가 가슴에 와닿는다. 첫 사진 페르세우스 유성부터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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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고 선명한 사진은 상상력을 몽글몽글하게 만든다. 게다가 사진도 사진이지만 항성과 행성, 유성, 은하 같은 우주에 관한 지적 수준을 뽐뿌질 할 수 있는 학습적 설명도 곁들였다. 그야말로 보는 재미와 읽는 재미까지 더했다.


    그나저나 궁금했다. 이렇게 오묘한 안드로메다를 우린 뭔가에 정신이 팔렸을 때 왜 '안드로메다'로 날아갔다고 표현할까? 너무 멀어서? 안드로메다은하가 뿌옇게 구름처럼 보여서? 참 요상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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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의 이어지는 설명에 '멸종'이란 단어가 겹쳐졌다. 지구상에도 곧 사멸될 여러 종들을 살려보자고 애쓰는데 그게 땅에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하늘에서도 마찬가지라니. 우주를 들여다볼 수 있는 발전된 도구만큼 현대 문명은 역으로 더 밝아져 우주를 쉽게 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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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을 보기 위해선 그 발전된 도구를 짊어지고 개발이 덜 된 국가나 도시의 산등성이를 찾아 더 멀리 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더 미래엔 우린 더 이상 별을 볼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고 우려한다. 밤하늘에 별이 없다니. 상상할 수 있을까?


    끄악! 책에 은하나 성운까지의 거리를 광년 광년 하길래 피부에 닿지 않아 찾아봤다. 1광년의 거리는 무려 9조 4,605억 3,000만 km 닷!! 영화 속 한 장면처럼 신비한 대마젤란은하는 지구에서 무려 160,000광년 떨어져 있다! 도대체 상상도 안 되는 이 거리를 어떻게 알아냈을까? 이게 더 신기하다. 역시 인간은 우주만큼이나 경외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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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이 마음에 드는것 중 하나는 신비한 우주의 모습만 아니라 우주 비행선이나 우주 정거장 같은 실물로 보긴 어려운 것들을 눈앞에서 보는 것처럼 생생하게 담고 있다는 것이다. 한데 개인적으로는 이 엄청난 사진들이 보다 선명한 인화지에 인쇄됐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살짝 들었다. 출판사에는 미안한 일이겠지만 뜯어서 액자에 넣어도 훌륭하겠다 싶다.


    나사 공식인증 도서인 이 책을 보는 것만으로 천문이나 우주를 꿈꿔보게 만들 순 없을지 몰라도 상상할 수 있게 만든다. 단순한 우주에 대한 기록은 분명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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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ASA가 공식 인증한 도서로, NASA가 직접 촬영한 백여 개 이상의 지구와 우주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NASA가 공식 인증한 도서로, NASA가 직접 촬영한 백여 개 이상의 지구와 우주 사진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구 사진, 행성, 별, 먼지 구름 및 여러 성운까지...

    NASA가 기록한 다양한 행성과 우주 사진을 통해, 우주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을것 같다.

  •   몇 달 동안 애정을 갖고 읽었던 책이 있었습니다. 바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g...

     

    몇 달 동안 애정을 갖고 읽었던 책이 있었습니다.

    바로, 칼 세이건의 <코스모스>.

    책은 조금씩 나눠 읽으며 완독을 했지만

    저의 코스모스는 아직 끝나지 않았지요.

    과학을 10년 넘도록 잊고 지내던 저는,

    <코스모스> 이후에

    과학, 특히 물리학과 천문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

    <NASA->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를 만나게 되었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만난 우주도 아름다웠지만,

    우주의 신비를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경험하고 나서

    다시 만난 우주, 그리고 지구는 훨씬 더 아름답고 경이로웠습니다.

     

    DSC02833.JPG

     

    지구와 우주의 모습을 담은 책들은 여태 많이 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 책은, NASA가 직접 촬영한 백여 개 이상의 지구와 우주 사진들로 구성되었고, NASA가 인증한 책인만큼 수록된 사진들의 퀄리티가 매우 높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약간의 과장을 보태자면 책을 천천히 한 장 한 장 넘기면서 사진을 보기만 해도 잠깐 우주에 다녀온 기분이 들 정도랄까요. 그만큼 사진들이 매우 선명했습니다. 마치 우주의 별 먼지 하나라도 놓치지 않겠다는 책의 의지를 보는 것 같았어요.


    DSC02834.JPG

     

    특히 이 책의 구성이 재미있는 것은, 지구로부터 시작해서 태양계, 은하계에 이르기까지 지구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사진과 설명들이 정렬되어 있다는 사실이죠. 이러한 구성을 알고 나서 사진들을 보고 있으니 더욱 경이로움이 느껴졌습니다. 뒤로 가면 갈수록 한 편의 SF 영화, 혹은 소설 속 한 장면이 떠오르기도 했습니다.

     

    DSC02835.JPG

     

    우리에게 익숙한 지구의 모습. 익숙한 사진인데도 문득 계속 쳐다보게 되었습니다. 이토록 완전한 구에 우리가, 아니 지금 내가 존재하고 있다니 하면서 말이죠. 실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 지구의 사진은 '푸른 구슬'이라는 이름으로 불린다고 합니다. 사진의 이름을 보자마자 정말 어린 시절에 신기한 색감에 한참을 쳐다 보았던 작은 푸른 구슬이 떠올랐어요. 이 '푸른 구슬'은 1972년에 지구 전체의 모습을 담은 최초의 사진이라고 해요. 이 사진에는 지중해부터 남극의 얼음까지도 선명하게 담겨 있습니다. 우주에 관심을 가지지 않았을 때에는 이렇게 완벽한 지구의 사진을 보아도 별 다른 감흥이 없었는데, 우주에 관심을 가지고 나서 이런 사진을 보고 있으니 신비함에 여러번 놀라게 됩니다. 우주에 대한 관심은 최근 그 무엇보다도 저의 감수성을 높여준 계기가 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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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의 모습도 선명하게 담고 있습니다. 저는 다른 사진보다도 태양은 어떻게 촬영을 하는지 궁금했어요. 태양은 맨 눈으로 보기도 어려운데 말이죠. 설명을 보아하니, 자외선 필터를 끼워서 촬영을 했다고 하네요. 기술의 발전은 우리의 호기심을 해소해주기도, 존재와 현상의 신비함을 배가시켜주기도 하는 듯 합니다. 참고로 이 사진은 2010년 10월에 이틀 간 촬영한 태양의 대류층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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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섭고 커다란 눈(사우론의 눈? ㅎㅎ)같기도 하고, 아름다운 석영의 단면 같기도 한 이 사진의 정체는 '헬릭스 성운의 혜성 먼지'라고 합니다. 헬릭스 성운은 별이 죽으면서 내뿜는 물질로 만들어졌다고 해요. 죽는 그 순간도, 죽어서 사라지는 먼지조차도 신비스럽고 경이로운 우주입니다. 그리고 죽음은 죽음으로만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죽은 별, 그리고 잔해는 새로운 별이 생성되는 기반이 되기도 하죠. 우주의 이러한 신비한 원리가 곧 지구에서도 이어지는 것이겠죠.


    DSC02839.JPG

     

    제가 정말 사랑하는 우주의 모습이 바로 이런 모습이죠. 화려하고 아름답고 다채로운, 신비스런 우주의 모습. 지구에서 멀어질수록 우주의 신비스러움도 함께 가중됩니다. 지구에서 멀어질수록 더 화려하고 다채로워지는 것 같아요. 지구도 아름답지만요. 이렇듯 아름다운 우주의 은하와 성운들을 보고 있노라면, 지구는 정말 작은 푸른 점에 불과하구나 하는 것이 다시금 느껴집니다. 우주 속에 작은 점, 지구. 그런 지구에 살고 있는 우주의 먼지와 같은 인간. 우주를 알면 알수록 삶의 덧없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어떨 때는 그 어떤 힐링 도서나 자기계발서보다도 우주에 관한 책이 도움이 되기도 하더라고요)

     

    우주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권하고 싶은 책이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들에게도 선물하면 좋을 것 같은 책이라고 생각했어요. 저도 가끔 우주의 색깔을 써서 그림을 그리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때마다 구글링을 해서 색의 조합을 구성하거든요. 언젠가 이 책의 사진을 참고로 해서 그림을 그려볼까 싶기도 해요. 그만큼 선명하고 아름다운 우주의 사진들이 많이 담겨 있습니다. 또한 단순히 사진만 나와있는 것이 아니라, 이 사진이 무엇을 찍은 것인지 심지어 어떻게 찍을 수 있었는지 까지 명료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더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책장에 오래 두고 보고 싶은 책, <NASA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 였습니다.


    NASA의 사진이 우주에 대한 우리의 지식을 넓혀 주면서 우주에 속하는 우리 인류의 고향에 대한 이해도 급성장하였다. 우리의 시각적 상상은 더 이상 지구에 묶여 있지 않다. (p.12)

     

  •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 | je**sdodo | 2019.01.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NASA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 아주 멋진 책을 만나게 되었다. 아폴로 4호가 촬영한 지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


    NASA 지구와 우주를 기록하다. 아주 멋진 책을 만나게 되었다.

    아폴로 4호가 촬영한 지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다. - 1967년에 탑재된 70mm 카메라로 촬영

    어릴 적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지구는 어떤 모습일까?를 한 번쯤은 생각해봤을 것이다.

    인터스텔라, 그래비티, 마션 등 영화의 영상으로 접했던 지구와 우주의 모습을 책으로 만나는 듯한 느낌이다.

    NASA에서 공식적으로 인정한 우주 사진들의 집합체이다.

    지구가 이렇게 아름답고 행성이 이렇게 아름다운 것인지 책을 보면서 감탄의 감탄을 하게 되었다.

    어떻게 이렇게 예쁜 색깔들로 표현이 되는 것인지~~ 정말 우주의 대신비를 경험하게 되는 책이다.

    NASA의 초창기 사진은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되고 우주비행사가 촬영한 사진은 기념품이나 순수한 취미활동으로 간주했다고 한다.

    초창기에 카메라로 우주를 촬영한 우주비행사들은 얼마나 설레고 이 멋진 세상을 보여줄 사람이라곤 가족이나 친구들 뿐이 엿을 것이다. 


    카메라의 기술 수준이 더 높아지면서 NASA는 우주에서 찍는 사진을 중요하게 생각했고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촬영해서 지구로 전송까지

    책 속에 사진 중에 우주에서도 촬영한 사진을 트위터로 전송까지 한 비행사가 있었다.


    장비의 발전과 통신의 발전으로 우주의 아름답고 놀라운 광경들을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된 점 너무 감사한 일이다.

    지구의 모습과 우주의 행성, 별, 안드로메다은하, 성운의 다양한 모습들과 설명까지 상세하게 적혀져 있어서 천문학 상식을 넓히기에 장점이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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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우주의 다양한 모습들이 카메라에 여러 다양한 빛의 모습으로 색깔로 담겨있다.

    머릿속이 복잡할 때~~~  우주가 생각날 때 ~~~ 펼쳐보고 싶은 책이다.

    우주의 다양한 색채로 마음이 힐링 되는 책이다.


    아이들과도 함께 보아도 좋을 책이고 우주에 대한 백과사전 같은 책이다. 적정한 두께와 책 크기가 다른 책들과는 차별이 있는 책이다.


    우주 덕후라면 덕질을 할 수 있는 최고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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