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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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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쪽 | A4
ISBN-10 : 8937845520
ISBN-13 : 9788937845529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 [양장] 중고
저자 김향금 | 출판사 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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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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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덕분에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감사인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wildh*** 2020.06.24
20 새책 수준이네요 ^^ 5점 만점에 5점 pride5*** 2020.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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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너무깨끗해서놀랐어요 새도서같아요 5점 만점에 5점 lhaogj*** 2020.04.09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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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역사와 문화를 알아 현대사회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 제3권 『시장(물건을 사고파는 곳)』. 이 책은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이 어떻게 생겨났을지, 시장에서는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시장의 모습은 어떻게 바뀌어 왔는지 소개한다. 왁자지껄한 사람 냄새가 풍기고, 시끌벅적한 시장의 문화를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구어체로 들려주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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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물건을 사고 파는 곳   시장   출판사 아이세움   ...
     
    물건을 사고 파는 곳
     
    시장
     
    출판사 아이세움
     
    옛 시장을 둘러 보며 간첩체험이 되면서 시장의 생리와 함께
    토속적인 정취도 즐길 수 있고 우리 문화에 대한 소중함도 알고
    두루두루 시장에 대해 알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아주 먼 옛 날에는 구하고 싶은 물건을 어떻게 구했는 지
    알 수 있어요.. 꼭 필요한 물건을 구하는 가장 오래된 방법이
    무엇인지 혹 아시나요?
    저도 이 책 덕분에 알게 되었네요 ^^
    서아시아 메소포타미아 지방에서의 물건 바꾸어 쓰는 지혜도
    볼 수 있었구요.. 물물교환이 교역과 무역이 되어 동양과 서양의
    잇는 비단길이 생기고 드디어 최초의 화폐가 생깁니다..
     
     
    현물화폐라는 이름으로 곡식이나 쇳덩어리, 조개껍데기가
    화폐로 쓰이는 시기의 장터의 이야기와 함께 장터의 모습 또한 볼 수 있어요..
    보부상이라는 물건 파는 판매상이 나오는 데
    저희 아이는 생소했나봐요..
    현물화폐의 불편함을 느끼며 세계의 최초의 주화가 등장하지요..
    세계 최초의 주화는 어느 나라의 것으로 어떤 것이며 실제 모습까지 사진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세계 최초의 지폐가 만들어지고
    우리 조상들의 장터와 화폐의 쓰임이나 환경과
    옛 중세 유럽 도시의 중심지 였던 시장과 비교해 볼 수 있는 점도
    아주 좋았네요..
    시장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어떻게 생겼는 지
    옛 날 부터 오늘 날에 이르기까지의 시장의 모습을 보며
    비교도 해보고 시장에 관한 정말 좋은 책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오고 가며 정보도 교환하고 물건도 교환하는
    우리 생활 모습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곳으로 마음이 따뜻해 지는
    시장으로의 정겨운 나들이였습니다^^
  • 시장 이야기 | sk**45 | 2012.02.27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이 즐비하고  따뜻하고 깨끗한 대형마트에서 장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전 재래시장도 자...
    아이들은 자기가 좋아하는 장난감이 즐비하고 
    따뜻하고 깨끗한 대형마트에서 장보는 것을 좋아하지만
    전 재래시장도 자주 찾는 편입니다.
    물건을 파는 사람
    물건을 사는 사람이 모여드는 곳
    흥정이 이루어 지는 곳
    돈이 오고 가는 것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으니까요.
    호호 불며 호떡도 먹고
    저녁 반찬거리도 사고
    사람사는 맛을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아이들 시장의 매력을 알았으면 하거든요.
    이 책은 시장이 이루어 지기까지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화폐를 사용하기 전
    필요한 물건을 사로 교환하던 시기부터
    직접 나가지 않아도 물건을 살 수 있는 인터넷 쇼핑까지
     
    필요한 물건을 들고 다니기 힘드니 화폐가 등장하게 되고
    조개 껍데기,베 등 화폐의 단위 역시 일정치 않고 그 무게 역시 가지고 다니기 힘드니 지폐가 등장하고
    시장의 기능
    유통이란 무엇인지
    역사 속 이야기 속에서
    시장의 기능을 익히고
    현 유통 과정을 보면서
    시장 형태의 변화까지도 엿볼 수 있었습니다.
    세계 최초의 화폐는 무엇이였는지
    세계의 유명한 재래 시장은 어떤 곳이 있는지
    악령시,우시장 같은 특수한 시장은 왜 생겨난 것인지
    신나게 시장 구경하고 온 기분이였답니다
    시장은 물건을 사고 파는 곳이지만
    그 속에는 우리가 살아 온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었습니다.
    역사를 보는 또 다른 시각
    시끌벌쩍 사람사는 냄새가 나는 시장
    또다른 공부의 재미를 느꼈답니다.
     
  • 물건을 사고 파는 곳 시장 | do**lh | 2012.02.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내가 어릴 때 기억을 떠올려보면 시골은 아니여서 그런지 전통 시장의 모습은 머릿속에 없지만 그래도 엄마 손을 잡고 시장에 다녔...
    내가 어릴 때 기억을 떠올려보면 시골은 아니여서 그런지 전통 시장의 모습은 머릿속에 없지만 그래도 엄마 손을 잡고 시장에 다녔던 기억은 많이 남아있다. 저절로 시장 골목을 따라다니면서 사람 냄새를 느꼈던 것 같은데 요즘엔 주변에도 시장이 많지도 않고 바쁘다는 핑계로 그냥 대형 마트나 동네 마트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시장을 제대로 경험하게 해 줄 기회가 거의 없는 듯하다.
    그런데 때마침 시장에 대해 속속들이 아이에게 보여줄 수 있는 책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너무 반가울 따름이다. 엄마 손 잡고 시장 나들이를 나가야할 우리 딸들을 이 책이 대신 나의 역할을 덜어주고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시장이라고 해서 오늘날의 시장 이야기인 줄 알았는데 시장의 형성 배경까지 너무나 쉽고 재밌게 쓰여져있다. 물물교환을 했던 과거의 모습도 아이가 쉽게 이해가 가서 그런지 술술 읽어나갔다. 물건을 어떤 비율로 바꿀까라는 생각은 나도 별로 안 해봤었는데 산골 마을 사람들이 소금 주머니를 살피다 못마땅한 듯 그냥 가버리자 바닷가 사람들이 이를 보고 소금 주머니를 더 내놓는 모습에서 아~ 이거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물물 교환에서 값을 매기는 방법도 너무 재밌있게 설명해놓아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오는가보다.
     
    나라와 나라 사이에서의 시장, 무역에 대한 설명도 너무 쉽다.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설명과 사진, 그리고 구체적인 역사적 사실에 대한 상세한 설명 등으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책인 것 같다. 화폐가 어떻게 발달되어 왔는지와 소매 시장, 도매 시장까지 시장에 관련된 책은 이 한 권이면 초등학생 수준에서는 충분할 듯하다.
     
    세계 최초의 소매 시장 이야기도 흥미로웠고, 아마도 우리 나라에 세븐일레븐이 있기 때문인 듯... 세계의 유명한 재래시장도 흥미롭게 아이가 봤다. 시장에 가면 사람 사는 냄새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기에 다른 나라를 아이와 여행하게 된다면 그 나라의 시장도 꼭 한 번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우리 나라 시장도 아이를 데리고 자주 가도록 해야겠다.

  • 시끌벅적 시장 이야기! | pu**fy88 | 2012.02.17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어릴 때 엄마가 시장에 가려고 채비를 하시면 저는 하던 일을 멈추고 부리나케 엄마를 쫓아갔어요 엄마 따라 시장...
     
    어릴 때 엄마가 시장에 가려고 채비를 하시면 저는 하던 일을 멈추고 부리나케 엄마를 쫓아갔어요
    엄마 따라 시장 가는 길이 왜 그렇게 재미있던지요?
    모든 것이 풍성한 시장은 어린 제게 무척이나 재미있는 구경거리였답니다.
     
    그러나 제가 무슨 일이 있어도 엄마를 따라갔던 건 시장통에서 팔던 찹쌀 도너츠 때문이었어요.
    목판 쟁반에 가지런히 놓여있는 도너츠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돌았거든요.
    그 맛에 집에 있으라는 엄마의 말을 들은 척도 하지 않았답니다.
    시장의 왁자지껄함과 정겨움은 제게 추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물건을 파고 사는 곳, 시장'은 그런 시장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에요.
    오늘날 시장의 개념은 좀더 확산되고 변화되었지만 시장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 의미가
    달라진 것은 아니거든요.
     
    이 책은 어린 친구들이 어려움 없이 경제에 대해 알 수 있도록 꾸며져 있어요.
    요즘 몸은 어른인데 경제적 독립을 하지 못한 사람들이 많잖아요.
    경제적 독립이야말로 진정한 어른의 징표라는데 우리나라는 부모에게 의지하는 바가
    너무 큰 것 같아요.
     
    저 또한 경제 관념이라든가, 경제 행위에 대한 구체적인 지침을 받지 못하고 컸어요.
    막연히 '이런 것이 아닐까' 라고만 생각했지 자신의 경제관을 정립하지 못했어요.
    지나고 보니 아쉬움이 많더군요.
     
    우리의 아이들에겐 지혜로운 경제관을 유산으로 물려줘야 할 것 같아요.
    신자유주의 물결로 전세계에 빈익빈 부익부의 현상이 심화되는데,
    이런 상황으로부터 아이들이 건강한 경제관을 정립할 수 있도록 경제 현상의기초와 개념을
    미리부터 깔아주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 책은 경제의 기본을 쉽고 재미있게 표현해 주고 있어요.
    선사시대의 물물교환으로부터 시작해 화폐의 주조, 다른 나라와의 교역, 그리고 홈쇼핑이나
    인터넷 쇼핑 몰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시장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우리네 일상이 각 시대의 옷을 입고 나타나네요.
     
    이렇게 어릴 때 부터 거시적 흐름과 시대적 상황을 조금씩 읽어간다면
    커서 참 지혜로운 경제생활을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경제 활동하다 곤란을 겪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를 생각한다면
    경제와 관련된 이야기들이 얼마나 인생의 중대 사안인지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제 어릴때 추억이 있었던 재래시장은 오늘날 많이 축소돼서 전처럼 사람들로 북적대지 않아요.
    이제 바톤은 대형 마트나 할인점으로 넘어간 것 같네요.
    그러나 오프라인이건 온라인이건 간에 사람이 모이는 곳이 시장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시장에서 우리 아이들이 자신의 삶의 한 부분을 잘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우리의 보이지 않는
    뒷받침이 필요할 것 같아요.
    그 지원으로 좋은 책만한 것이 없다고 저는 생각되네요.
  • 초등학생을 두고 있는 부모라면... 아이들에게 어떻게 경제교육을 시켜야하나 고민스러울 거에요.   저도 용돈기입...
    초등학생을 두고 있는 부모라면...
    아이들에게 어떻게 경제교육을 시켜야하나 고민스러울 거에요.
     
    저도 용돈기입장도 써보고...
    체험학습으로 한국금융사박물관을 다녀오기도 했답니다.
     
    하지만...경제를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의 역할을 이해시켜야겠더군요.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에 대해
    초등학생이 쉽게 이해 할수 있게 설명된 책이 있네요.
     
     
     

     
    책 이름도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
     
     책을 읽어가면서 "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 "
    조금 더 빨리 발견해서 한국금융사박물관 체험학습 가기 전에 챙겨보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군요.
     
    사람은 아는 만큼 보고 느낀다고 하잖아요.

     

     

     
    처음 서로의 필요에 의해 물물교환을 하게 되고..
    물물교환의 불편함을 해결하기 위해 시장이 생기고
    화폐가 생기는 과정을 그림과 함께 친근한 구어체로 들여주고 있답니다.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찍었던 시장에서 사용한 옛날 화폐랍니다.
     이런 화폐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책에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어요.
     



     
    중세시대와 고려, 조선시대의 시장의 모습도 그림으로 재미있게 묘사하고 있네요.
     
    한국금융사박물관에서 본 옛날 장터의 모습이 생각나네요.
     
     

     
     
    한국금융사박물관에 전시된 모형이에요.
     
     
     

     
     
    요즘은 눈에 보이지 않는 시장이 인터넷을 통해 점점 늘고 있지요.
    돈을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신용카드도 생겼잖아요.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는 초등 저학년을 위한 사회 예비지식 그림책인데요.
     "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은 3번째 시리즈네요.
     
    "물건을 사고파는 곳 시장"
    한국금융사박물관, 화폐금융박물관으로 체험학습을 떠나기 전 꼭 챙겨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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