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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 파워 두뇌 트레이닝  ((하단 측면 흠집( 찍힘) 있슴.))
192쪽 | B5
ISBN-10 : 8963898466
ISBN-13 : 9788963898469
DK 파워 두뇌 트레이닝 ((하단 측면 흠집( 찍힘) 있슴.)) 중고
저자 제임스 해리슨,마이크 홉스 | 역자 한미전 | 출판사 타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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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월 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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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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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훈련 프로그램『DK 파워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은 시각적으로 구성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인지 훈련들로 가득 차 있다. 내용은 주제에 따라 기억력, 시각적 추론과 공간 인식, 창의력, 수리적 추론, 언어 능력, 심신 연관성 등으로 구별된다. 효과를 극대화하고 싶다면 1장부터 마지막 8장까지 모두 정복하기를 권장한다. 그래야 최종적으로 당신의 지력이 얼마나 향상되었는지를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저자 : 제임스 해리슨
저자 제임스 해리슨은 작가 겸 편집인. 《토니 부잔의 스터디 스킬 핸드북》을 공동집필했으며, 《NLP 효과의 활용》과 《내 아이, 학교에서 성공하도록 돕는 법》의 편집고문을 맡은 바 있다. 몸과 영혼, 마음의 치유법을 탐색하는 《자연의 선택》편집을 맡기도 했다. 최근에는 토니 부잔이 ‘마인드맵 하기’, ‘기억력 증진시키기’, ‘속독’ 등의 연작으로 집필 중인 《마인드셋》시리즈(BBC Active) 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저자 : 마이크 홉스
저자 마이크 홉스는 작가이자 언론인이며, 카피라이터로도 활동하고 있다. 그가 쓴 책은 총 9권으로, 그 중에는 《전자상거래의 재발견》, 《거대한 변화: 건강을 위한 길》, 《손쉬운 PC Easy PC》 등 다양한 취미, 실용 도서들이 있다. 또한 그는 〈더 데일리 텔레그래프〉, 〈파이낸셜 타임스〉, 〈가디언〉 등에 칼럼을 기재하고 있으며, 지난 20년간 자신이 설립한 뉴스레터 ‘Westword’에 마케팅과 홍보에 관한 글을 게재해 오고 있다.

역자 : 한미전
역자 한미전은 잡지사 기자로 활동하다, 미국에 건너가 주간 〈TV 연예신문〉 주미 통신원으로 취재활동을 계속했다. 2년 전 귀국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그동안의 번역서로는 《프리즌브레이크》, 청소년 교양서 《내 책가방 속의 예수님》 등이 있다. 저서로는 미국에서 겪은 자녀 교육 체험담이 그려진 《아이는 스낵 먹듯이 영어를 배웠어요》가 있다.

목차

1장: 뇌의 무한한 잠재력
놀라운 뇌의 힘
뇌의 구조
지능이란 무엇인가?
배우기 위해선 봐야 한다
당신의 인지 능력은?

2장: 기억력
기억에 대한 모든 것
기억은 어떻게 진행되나?
기억력 테스트
여행 방식
시각적 기억력 넓히기
각인시키기
보너스 메모리 게임

3장: 시각적 추론과 공간 지각 능력
그림으로 인식하기
보는 것이 배우는 것이다
시각 지능의 훼방꾼들
지도 읽기
심적 회전 퍼즐
마인드맵

4장: 창의력
누구에게나 창조성은 있다
창의력 모자를 써라
상상력에 불을 붙이는 문제
깜찍한 재치 문답
창조는 전투다
낙서 미술
고정관념 깨기
성냥개비 게임
독창적인 답
창의적인 수수께끼
착시가 알려주는 창의력의 세계

5장: 수리적 추론
수리적 능력
스피드 수학 문제
수리력 높이기
시각적 수학 연습
스도쿠
사무라이 스도쿠
카쿠로
허무한 논리
도박꾼들의 착각
숫자로 된 수수께끼
수수께끼 풀기

6장: 언어 능력
언어 능력과 성공
스피드 어휘력 테스트
언어는 어릴 때 배워야
놀이로 키우는 어휘력
독해력
글과 그림
스토리텔링

7장: 몸과 마음의 연결성
몸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
몸을 자극시켜라
스트레스 원인
동양식 운동
태극권
요가
수면과 뇌
뇌에 좋은 음식

8장: 새로운 지력 테스트
최종 점검

책 속으로

마인드맵 창시자, 토니 부잔의 서문 인간이라면 누구나 더 좋은 두뇌를 갖고 싶어 한다. 그리고 이제 그러한 소망을 이뤄줄 책이 당신의 손에 쥐어져 있다! 이 책은 두뇌 훈련을 위해 가장 최근에 개발된 비주얼 두뇌 훈련 프로그램 중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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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맵 창시자, 토니 부잔의 서문

인간이라면 누구나 더 좋은 두뇌를 갖고 싶어 한다. 그리고 이제 그러한 소망을 이뤄줄 책이 당신의 손에 쥐어져 있다!

이 책은 두뇌 훈련을 위해 가장 최근에 개발된 비주얼 두뇌 훈련 프로그램 중 하나다. 날마다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는 지식과 정보를 현명하게 처리해야만 하는 현재의 지식 사회 속에서 이 책과 같이 뇌 친화적인 학습 교재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내가 이 책의 서문을 쓰고 싶었던 중요한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이 책이 뇌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모든 요소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던 데 있다. 다시 말해, 이 책은 뇌의 언어인 ‘시각적’ 언어를 다채롭게 사용하고 있다. 뛰어난 글 솜씨와 함께 이 책에 실려 있는 이미지, 풍부한 색채, 뛰어난 공간적 디자인들은 완벽하게 뇌 친화적이다. 내용면으로도 이 책은 뇌가 필요로 하는 것들과 완벽하게 일치하고 있다.

두뇌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우리가 알고 넘어가야 할 것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뇌가 갖고 있는 지적 능력을 충분히 사용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다. 얼핏 듣기엔 부정적인 뉘앙스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 사실은 매우 반가운 말이다. 당신의 두뇌에 아직 개발이 안 된, 그래서 앞으로 개발 가능한 지력이 남아 있다는 말이기 때문이다. 이제부터 당신이 할 일은 두뇌 훈련을 통해 잠자고 있는 두뇌의 힘을 발굴해내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당신의 잉여 지력을 최대한 향상시켜줄, 지능적이면서도 재미있는 퍼즐과 연습들을 소개할 것이다.

당신은 이 책에서 가장 먼저 인간의 뇌와 그것의 구조 및 능력을 배우게 될 것이다. 뒤이어 인간의 기억력, 그 기억력의 가능성, 시각이 갖는 능력과 창의력 과정의 힘에 대한 새로운 사실들도 알게 될 것이다. 또한 타고난 시각적 능력과 창조적 능력, 수리적 재능들이 이 교재를 통해 자극받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의 언어 인지 능력과 어휘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도 시각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뇌와 신체 사이의 연관성을 강조하는 7장에서는 ‘건강한 몸에 건강한 정신이 깃든다’는 격언이 사실임을 확인시켜줄 것이다. 이 책이 제공하는 두뇌 훈련을 마치고 난 후에는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향상된 집중력, 기억력, 학습 능력 및 창조력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능력들이 당신의 삶에 더 많은 행복과 자신감을 가져다줄 것이다.

이 책을 읽고 연습한다는 것은 지적 자산에 대한 투자이다. 또한 그것은 세상에서 제일 가치 있는 투자다. 교사, 학생뿐 아니라, 직장인에게도 강력히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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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가장 혁신적인 영국식 ‘두뇌 개발 프로그램’, 이제 당신의 뇌가 건강해진다! 마인드 맵 창시자, 토니 부잔이 직접 서문을 쓰고 강력 추천한 책! 이 책은 영국 펭귄 북스의 실용 전문 브랜드 DK에서 개발된 혁신적인 ‘최신 두뇌 개발 프로그램’을...

[출판사서평 더 보기]

가장 혁신적인 영국식 ‘두뇌 개발 프로그램’, 이제 당신의 뇌가 건강해진다!
마인드 맵 창시자, 토니 부잔이 직접 서문을 쓰고 강력 추천한 책!


이 책은 영국 펭귄 북스의 실용 전문 브랜드 DK에서 개발된 혁신적인 ‘최신 두뇌 개발 프로그램’을 담았다. 마인드맵 등 각종 기억법 개발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토니 부잔이 “이 책을 읽는 것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라고 하며 강력히 추천하는 책이기도 하다.
학습에서 가장 수용력이 뛰어난 감각은 시각이다. 이 책은 강력한 시각적 요소로 구성된 재미있는 인지 훈련들로 가득 차 있다. 기억력, 시각적 추론과 공간 인식, 창의력, 수리적 추론, 언어 능력, 심신 연관성 등 뇌의 다양하고 무한한 잠재력을 깨울 수 있다. 또한 뇌의 기능과 관련된 최신 연구 결과나 뇌의 힘을 강화시켜주는 음식, 운동 등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론도 풍성하다.
본격적인 훈련이 끝난 후에는 집중력과 기억력, 학습 능력과 창조력이 몰라보게 향상되어 있을 것이다. 그것은 책의 맨 뒤에 있는 ‘최종 점검’ 테스트 결과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향상된 두뇌 능력으로 얻는 활력과 자신감은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이다.

뇌에도 근육이 있다! 지금 당장 뇌 근육을 단련하라!
이제껏 잠들어 있었던 지능, 창의력, 성공이 보인다!
두뇌의 모든 영역에서 혁명 같은 변화를 일으켜줄 최초이자 최고의 ‘두뇌 개발 프로그램’


마인드맵 창시자 ‘토니 부잔’이 강력 추천한 책!
이 책은 마인드맵 등 각종 기억법 개발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토니 부잔이 서문을 썼을 만큼 강력히 추천한 책이다. 우리의 뇌를 최대한 개발할 수 있는 기발하고도 흥미진진한 퍼즐과 연습문제로 가득하다. 토니 부잔은 “이 책을 읽고 연습한다는 것은 지적 자산에 대한 투자이다. 또한 그것은 세상에서 가장 가치 있는 투자다”라고 말한다.

‘시각적’ 언어를 다채롭게 사용한, 뇌 친화적인 책!
뇌는 눈을 통해 본 것을 어떤 식으로든 계속 기억하려는 경향을 갖고 있다. 따라서 새로운 것을 배우려면 시각을 자극해야 한다. 한 연구에 따르면 정보를 기억하기 위해 시각 교재를 사용한 사람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43%나 더 높은 기억 효과를 나타냈다고 한다. 이 책에 소개된 퍼즐과 연습들은 강력한 시각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이 책의 두뇌 훈련 프로그램은 단어와 이미지 사이에 끊임없는 상호 작용을 일으킨다. 바로 이 상호 작용이 인지 근육을 키워주는 힘이다.

뇌의 여러 영역을 고르게 발달시켜주는 책!
좋은 정신적 자극이란 도전성, 참신성, 다양성이다. 단순한 숫자 연습은 숫자를 계산하는 기술만 키울 뿐이며, 십자말풀이에만 매달리면 언어에 국한된 소질만 향상된다. 또한 단어와 숫자에만 전념하면 시각적, 공간적 인지도는 계발될 수 없다. 이 책은 기억력, 시각적 추론, 공간 지각 능력, 창의력, 수리력, 언어능력 등 뇌의 여러 영역을 고르게 자극하고 계발시킬 수 있다. 인간의 뇌 기능은 일반적으로 20대 중반이 지나면서 저하되기 시작하지만, 끊임없이 운동하고 자극을 주면 90세까지 거의 동일한 크기와 무게를 유지할 수 있다.

현재의 인지 능력 점검과 훈련 후 결과 점검까지 한 권에!
이 책은 본격적인 두뇌 훈련에 들어가기 전에 현재 자신의 인지 능력 수준을 알아보는 흥미로운 테스트가 준비되어 있다. 테스트를 끝낸 후 분야별로 다양한 두뇌 훈련을 하게 되며, 좀 더 지혜롭게 생활할 수 있는 전략들도 배울 수 있다. 또한 두뇌 작용과 최신 연구 결과에 대한 재미있는 정보도 있다. 모든 훈련을 마친 후에는 얼마나 두뇌가 좋아졌는지 체크할 수 있도록 ‘최종 점검’이 첨부되어 있다. 시작하기 전에 했던 ‘인지 능력 테스트’의 결과와 비교하면 분명히 변화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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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DK 파워 두뇌 트레이님 | la**r0022 | 2011.02.0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개인적으로 뇌에 관해서 아주 많은 관심이 있다. 내가 뇌를 좋아하는 이유는 거의 모든 행동은 뇌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nbs...
    개인적으로 뇌에 관해서 아주 많은 관심이 있다. 내가 뇌를 좋아하는 이유는 거의 모든 행동은 뇌에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좀더 자세히 설명한다면 우리가 어떠한 것을 행동할 때 뇌의 특정부위에서 시작되어 그게 곧 생각으로 바뀌고 그것이 
    행동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그것이 아주 짧은 순간이라는 것이다. 
    우리의 뇌는 너무나 신기하다. 지금까지 밝혀진것 보다도 더 많은 것들이 베일에 쌓여있다. 내가 뇌를 좋아하는 많은 이유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뇌에 관한 지식중의 하나는 우리의 뇌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왜 뇌를 충분히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나는 개인적으로 이렇게 생각한다.
     "혹시 우리가 뇌를 사용하지 않고 있는 것은 아닐까?"
    많은 이유가 있지만 내가 알고 있는 것 중의 하나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하루의 삶을 의식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엄밀히 이야기 한다면 잘못된 것이다. 
    곰곰히 생각해 보자. 우리가 출근할 때 무언가를 의식하면서 걷는가? 그냥 언제나 항상 가던대로 그냥 자연스럽게 걸어가지는
    않는가? 만약 아니라고 한다면 이렇게 바꾸어 이야기 해보자. 그러면 우리가 출퇴근을 할 때 항상 주위의 풍경이나 건물,사람
    등등을 보면서 어라?이건 전에 없던 건데... 라든지 이 가게 새로 생겼네? 이런식으로 의식하면서 걷는가? 개인적인 생각
    으로는 많지 않을 것 이라고 확신한다.
    이런식으로 우리는 의식을 하는 행동보다는 의식과 무의식의 중간쯤 되는 행동을 많이 하게 된다. 일상생활의 대부분을 항상
    비슷한 패턴으로 생활을 하기때문에 우리의 뇌는 항상 제자리걸음인 것이다.

    이 책에서는 딱딱하게 굳어있는 우리의 뇌를 유연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뇌에 관한 기본적인 지식과 기억력, 시각적 추론과 
    공간지각능력,창의력 등등 능력에 맞는 학습법을 우리에게 제시해 주고 그것을 해결함으로써 우리의 뇌의 성능을 조금더
    높일 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 
    개인적으로 뇌에 관한 서적은 조금 많이 읽은 편인데도 이 책은 정감이 가는 책이다.^^ (책이 칼라라서 그런가?ㅋㅋ)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차례대로 나의 두뇌에 대해서 테스트 해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다행스럽게도 우리의 뇌는 신체와 똑같이 꾸준히 단련만 해준다면 나이가 먹어서도 젊은 사람과 뒤지지 않을 만큼의 두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혹시라도 본인이 뇌에 관한 지식과 단련을 하고 싶다면 나는 이 책을 적극 추천한다.
  •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사와서 가장 좋았던 것은 많은 친구들이 생긴것도 아니고, 아파트도 아니...
     
      시골에서 살다가 서울로 이사와서 가장 좋았던 것은 많은 친구들이 생긴것도 아니고, 아파트도 아니고 바로 게임이었다. 시골에는 오락실도 거의 없고 있다해도 한참을 걸어가야 하는데 그러다 보면 집으로 돌아가는 시간이 너무 늦게 된다. 먼길을 걸어서 가거나 20분정도 걸어서 버스를 타야 집으로 갈수 있었거든.
     
     
     
     
      전학온 초6년부터 고교 1학년때까지 오락실과 게임기에 집착을 하며 살았던것 같다.


    책은 단한권도 읽지 않았지만 그당시 유행했던 게임기는 다 가져 보았으므로.

    물론 집에선 사주지 않았다. 게임기를 사기 위해 중학교때 1여년간을 새벽에 일어나 신문배달을 할 정도의 열정을 가지고 있었으니 그 열정으로 공부를 했거나 책을 읽었더라면…….


    1993년도에 난 그 비싸다는 100메가 쇼크의 네오지오를 그당시 20만원을 주고 샀으니 지금 가치로 따지자면 뭐(내가 왕년에 어마어마 했거든~~) 물론 팩은 따로였다. 요즘은 컴퓨터 에뮬로 받아서 꽁짜로 할수 있는 사무라이쇼다운 팩이 10만원정도였으니.


      왠 뜬금없이 게임이야기냐?

      이책을 보니 닌텐도DS의 매일매일 두뇌트..허허엉~이 생각났기 때문이다.



      잠시 게임이야기를 더 해보자. 고등학교 올라가서 여전히 공부는 뒷전이고 게임대신 이성에 눈을뜬 탓에 잠시 게임을 끊어버리고 안하다가, 군대 제대하고 나서 게임기를 다시 구입했는데 그 진화단계가 플수2, psp, 엑수박수, 닌텐도DS다.


    재믹스-패밀리-슈퍼패미콤-메가드라이브-네오지오-pc엔진-ps1-ps2-세가세턴-psp-닌텐도ds-xbox등 10대초부터 20대 중반까지 국내에서 나온 거의 모든 가정용 게임기를 가져 보았다. 게임기는 샀는데 팩이 없어 친구에게 빌리거나 뺏다시피 해서 했지만 게임을 그렇게 많이 해본건 아닌데 다 가져는 본것이다. 이놈의 욕심이란... 집중해서 하지 못하고 이것저것 들쑤시기만 했었다.



     
     
     
      드디어 책이야기.



      페이지는 200페이지가 채 안되지만 이책 참 알차다.

    싸이즈가 애들 공책만한 크기로 좀 큰편이고 페이지 구석구석까지 글씨나 그림으로 빼곡하다.

    뇌의 구조에 대한 설명부터 시작해서 인지능력 테스트, 각종 퍼즐, 스도쿠, 요가법, 운동법, 독해력, 언어능력까지 두뇌트레닝을 위한 프로그램들로 가득차 있다. 



    퍼즐에 대한 게임이 상당하지만 그냥 단순하게 게임위주로 되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그런 책들을 필요로 한다면 지하철역에서 살수 있는 퍼즐책이면 족하다.

      이책은 이런 게임들이 어떻게 두뇌에 도움이 되며 어떤 능력향상에 도움을 주는지 잘 설명해 주고 있다. 두뇌개발에 대한 것과 퍼즐게임책을 합쳐놓은거라고 생각하면 되겠다. 기억에 대한 원리를 알고 나니 그동안 왜 어떤것은 기억을 기가막히게 하고 어떤 것은 매우 쉽게 잊어 버리는지 원인이 보일것 같다.
     
     
      요즘은 게임을 전혀 하지 않는다. 스타크래프트가 유행하고 오락실이 망해가며 온라인 게임시대가 열릴때부터 난 게임을 끊었다. 국민게임이라는 스타도 할줄 모르고 리니지 한번 해본적 없다. 리니지 하는 절친이 계정을 매달 지돈으로 끊어줄테니 같이하자고 할때도 거절했다. 게임이라면 할만큼 해봐서 지겹기도 하고 흥미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뭐든 다 때가 있는것이여.

    이런 나를 보고 친구는 신기해 하며 말한다.



    "넌 남들 안할때 하다가 다하니까 안하냐?"

    "게임은 시간낭비야. 할땐 재미있지만 하고 나면 10년을 해도 남는것이 없어. 시간만 갈뿐이지."

    "지가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그딴 소리냐?"

    "니가 하니까 그렇.. 그땐 어려서 철이 없었잖아"

    뭐 지금도 그리 철은 없는거 같지만.
     
     
      난 요즘 한권도 읽어보지도 않은 작가의 이름과 작품명을 줄줄 외우기도 한다. 읽고 싶다고 꼽아놓은 작가의 작품이라면 틀림없이 기억이 난다. 모르는 작가가 물론 많지만 책읽은 경력이 무척 짧기 때문이다.

    그런데 군대 있을때는 암구어 네자리를 못외웠다. 자랑이 아니라 챙피한 이야기지만 입대전까지 전혀공부를 안했기에 외우는 것을 해본적이 없었고, 금일의 암구어 두단어조차 못외워서 손가락 사이에 몰래 써놓고 했던 기억이 난다. 쫄병들이 암구어를 못외운다는 것은 말이 안되는 이야기다. 위기의식을 가지고 필사적으로 외워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난 열심히 외우려고 생각한 적도 없고 여느때처럼 잔머리를 굴려 교묘하게 컨닝을 해야 했다. 외우기도 싫었고 외워지지도 않았던 것이다.

     
      뇌에도 근육이 있으니 근육을 단련해야 된다는 말은 참 그럴듯 하다. 요즘은 운동을 하지 않지만 운동을 할때, 전엔 움직이지 않던 부위의 근육이 들썩들썩 해지는 것을 보고 참 신기했었는데 두뇌도 그렇게 발달이 되는 것일까?





      어린시절 게임에 빠져서 책은 거의 읽지 않았지만 만화책과 추리퀴즈책만은 참 좋아했었다. 잘 맞추지도 못하면서 책의 익살스러운 분위기, 때론 어이없기도 하지만 생각지도 못한 반전, 답을 알아내기 전까지 그 궁금함을 즐겼던 것이다.

    이책을 접하니 그런 쏠쏠한 재미가 되살아나 무척 즐거웠다. 문제는 당근 정체불명의 삼류 추리책보다 훨씬 어렵긴 하지만. 어른이 해도 좋고 아이들과 함께 해도 재미있을거 같다. 다만 요런 퍼즐이나 퀴즈라면 꼴도보기 싫은 사람이라면 별로일 것이지만 두뇌게임이나 퍼즐, 탐정퀴즈책을 조금이라도 좋아했던 사람이면 무척 흥미로운 선택이 될것이다.
  • 평소 습관처럼 책의 앞 뒷면을 꼼꼼히 살피다가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온 구절이 있었다. 바로 뒷면 첫줄에 크고 굵게 강조 표시까...
    평소 습관처럼 책의 앞 뒷면을 꼼꼼히 살피다가 눈에 제일 먼저 들어온 구절이 있었다. 바로 뒷면 첫줄에 크고 굵게 강조 표시까지 된 「뇌에도 근육이 있다! 지금 당장 뇌 근육을 단련하라!」라는 문장. 나는 이 부분에서 웃음이 빵- 하고 터져버렸는데, 그 이유는 보통 개들중에서도 훈련은 커녕 왠만한 애정으로는 감당하기도 힘들다는 비글을 비유할 때 '뇌까지도 근육이다'라는 말(사고따위 할 줄 모르고 오로지 혈기왕성한 몸 밖에 볼 것이 없다는 풍자적 표현)을 쓰기 때문이다. 애초에 어느쪽이 잘못된 것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무튼 이 덕분에 호기심이 불쑥 샘솟고 아주 즐거운 마음으로 책의 첫 페이지를 열 수 있게 되었다. 


    책 속 곳곳에서 등장하는 학창시절 과학시간에 배운 생물학적 지식들을 다시 끄집어내야 하는 뇌에 대한 정보적 서술도 나름 흥미롭고 추억을 되새기게 하는 구성이었다. 하지만 학창시절에도 그랬었고, 10년이 지난 지금은 더 그러하듯이 여전히 어렵고 난해하기는 마찬가지였다. 

    더구나 p. 23에서 제시되는 테스트 중 빨리읽기를 통한 평가항목은 1분 20초 미만이 上, 1분 20초에서 40초 구간이 中, 1분 40초 이상이 下로 나뉜다고 했는데, 그래도 읽기라는 것이 너무 알아들을 수 없게 속사포로 내뱉어도 안될 것 같아서 ‘주의를 기울여 들으면 내용만큼은 정확히 전달받을 수 있는’ 범위 내로 최대한 빨리 읽었건만 내 스톱워치가 기록한 최종 마침은 1분 50초를 넘긴 시간이었다. 나름 글 잘 읽기로 자부해왔던 나로서는 여러모로 꽤 데미지가 큰 쇼크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은 우리가 잘못 알고있거나 어렴풋하게 알고 있는 뇌와 관련한 여러가지 종합 정보 모음을 시작부터 끝까지 다양한 버전별로 제시한다는 것과, 중간중간 삽입된 테스트나 예시·비유 사례등을 통해서 너무 지루하지 않게-특히 나같은 과학 잼병인 모태문과생들에게- 너무 좌절하지 않게 이해를 도와준 것이 참 고마운 책이었다.(오랜만에 학창시절 모든 아이들이 시험기간에 울부짖으며 몰입했던 스도쿠 게임도 만날 수 있어 재밌었다ㅋㅋ) 

    나는 이 책을 자기 자신에 대한 묘한 자부심이 가득한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위에서 쓴 바와 같이 나처럼 ‘그래도 나 좀 똑똑한 편 아닌가?’ 싶은 근거없는 믿음이 있는 이들에게 말이다. 아마 책을 펼친 그 날 저녁부터 당장 쓰디쓴 좌절감과 함께 뭐라도 해야할 것만 같은 안달을 느끼게 해 줄 것이니 말이다. 
  • 파워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과연내가 소화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맨먼저 들었었다.비주얼 훈련 프로그램...
    파워 두뇌 트레이닝.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에는 과연
    내가 소화할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맨먼저 들었었다.
    비주얼 훈련 프로그램이라는 다소 어려운 제목이 붙어있어서일까.
    어려울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거부감이 들어서 쉽게 펴지를 못했다.
     
     
     
     
    하지만 막상 한번 읽기로 결심하고 책표지를 열어보니 전혀 아니었다.
    오히려 이 책은 어렵고 복잡한 우리의 두뇌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듯 하여 너무나 알차고 재미가 있었던 책이다.

     
     
    마인드맵이라는 오늘날 널리 쓰이는 두뇌 활용법의 창시자인
    토니 부잔 박사의 추천사로부터 시작하는 이 책은,
    우리들의 뇌속에 잠재되어 있는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내야한다고
    1장에서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놀라울만큼 쉬운 설명으로 우리들의 두뇌에 대한 특징을 설명하고
    뇌의 구조와 신경세포등 훈련을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어야 할 상식들을 실어놓았다.
    특히 우리의 뇌는 놀이동산이라는 표현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지능에 대한 설명도 빼놓지 않았는데, 지능의 종류와
    아이큐검사, 그리고 두뇌훈련으로 충분히 우수한 지능지수를
    만들어 낼수 있다는 것을 알려줌으로서 훈련에 동기를 부여하고 있다.

     
     
     
    그 외에도 시각적 이미지를 이용해 기억력을 높이는 방법이나
    시각적 사고를 함으로써 효율적인 추론과 공간지능을 가능하게 하는 방법등
    우리의 눈을 최대한으로 이용하여 상상력까지 이끌어낸다는것에 눈길이 갔다.
     
    창의력과 수리적 추론등에서는 착시, 카쿠로등 생소한 사항이
    꽤 자세히 나와있어 나름대로 도움이 되었던것 같다.
    챕터마다 짧게짧게 예시가 나와있어서 읽는입장에서 상상을 해보며
    그 답을 해답지에서 찾아보며 이해할수 있었다.

     
     
    뇌에 관련된 책들은 선택하는데 있어서 한번쯤의 망설임이 있다.
    이 책이 어렵고 재미없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생기기도 한다.
    하지만 뇌라는 부위가 의학계에서 제일 미스터리한 장기이기 때문에
    오히려 흥미를 갖게 해주는 책을 자주 읽음으로써 관심을 가져야 할것이다.
     
    일상에서 일어날만한 자그마한 일들속에 숨겨져있는 두뇌트레이닝.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이 어렵지 않고 읽는동안 무척이나 즐거웠다.
    앞으로도 이러한 어렵지 않고 일반인들이 보기에 적절한 책이 나왔으면 좋겠다.


  •     사람의 두뇌는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사람의 두뇌는 끊임없는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좋아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어린 시절 저는 둔한 편이었어요. 행동도 민첩하지 못했고, 소극적인 아이었지요. 도전의식도 없었고 의욕도 욕심도 그다지 많지 않았습니다. 그저 순하다는 말과 착하다는 말만 듣고 자랐습니다. 나름대로 공부를 한다고 했는데도 학업성적은 늘 중간이었고, 그래서 전 스스로 제 머리가 나쁠거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중학교 시절 저의 가능성을 믿어주신 선생님의 격려로 인해 아주 조금이었지만 성적도 좋아지고, 좀 더 활발해졌으며, 또 좀 더 적극적으로 변했고, 세상 만물에 대한 관심도 많아졌습니다. 그러면서 행동도 민첩해지고, 하고 싶은 것도 알고 싶은 것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새로운 일에 대해 배우는 속도가 빨라졌고, 제 전공이 아닌 전혀 다른 분야에서 스스로 책을 통해 배우고 터득하여 단번에 취득한 자격증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스스로를 믿기 시작한 것 같아요.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지만, 나의 발전 가능성과 나의 머리가 좋아졌다는 생각 또 머리가 더 좋아질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아이를 낳고 머리가 나빠졌다는 주변 이야기를 들을 때 마다 항상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아이를 낳고 난 후, 의식적으로 두뇌 트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기억력은 오히려 더 좋아졌고, 늘 함께하는 남편에게서 "머리가 더 좋아진 것 같다."는 말을 수시로 듣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전 사람은 누구나 지금보다도 머리가 더 좋아질 수 있다는 강한 믿음이 있습니다. 그렇기에 멈추지 말고 자신의 두뇌를 자극하기를 바랍니다. 특히 출산 후의 여성들에게 더 강조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본 두뇌 트레이닝 도서는 지금까지 본 도서들과는 확실히 다른 것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본 두뇌 트레이능에 관한 도서는 평면적인 느낌이었다면 <DK 파워 두뇌 트레이닝>은 입체적인 느낌의 책입니다. 물론 평면적인 느낌을 주었던 이전 도서들도 저에게는 두뇌트레이닝에 도움을 주는 좋은 책들이지만, 시각적인 것에 민감한 편이기에 이 책이 조금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바로 시각을 자극하는 "비주얼 훈련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책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책을 펼치면 바로 두뇌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력, 기억력, 공간지각 능력, 창의력 등 각 항목별로 팁과 전략을 제공해주기 때문에 더욱 좋습니다. 학습의 75%가 시각을 통해 이루어진다는 것, 단어와 이미지 사이에 끊임없는 상호작용을 하고, 시각교재를 사용한 사람들이 43%나 더 높은 기억 효과를 나타낸다는 점, 기억력은 젊은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니라 살면서 꾸준히 인지능력을 갈고 닦는 사람들의 것이라는 것 등등 정보 하나하나가 모두 유익할 뿐만 아니라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두뇌향상의 의지에 불을 붙여주고 있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았습니다. 몸이 건강해야 뇌도 건강하다는 부분에서는 다른 두뇌 트레이닝 도서에서 볼 수 없었던 운동에 관한 이야기가 있어 새롭기도 했습니다.  



      책을 펼치면 일러스트 또한 선명하고 다채로워 눈에 잘 들어옵니다. 예쁜 그림이나 예쁜 색깔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두뇌 트레이닝을 하면서 그런 기분을 느낄 수 있기에 질리지 않고 다음페이지에 대한 호기심이 더욱 커지는 것 같습니다. 책을 보면서 특히 재미있게 보았던 부분은 창의력과 언어능력에 관한 부분이었습니다. 창의력의 예시 문제를 풀면서 나의 두뇌와 생각이 얼마나 고정관념에 틀에 익숙해졌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를 풀면서 "왜 난 이런 생각을 못했을까?", "아, 그럴 수 있겠구나?" 등등 다양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문제를 풀어나가면서 창의력에 향상 대한 욕구가 더욱 커졌습니다. 또한 창의력 향상을 위한 팁을 제공해 주고 있어 실천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기도 했습니다. 언어능력 부분에서는 문제들이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외국어 학습이 뇌를 젊게한다는 점, 언어능력을 향상시켜줄 수 있는 다양한 팁 부분이 재미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시각적인 문제들이 많았고, 또 각 문제들은 수준별로 쉬운 문제도 있는 반면 어려운 문제도 있었습니다. 책의 첫 시작점에서 인지능력을 테스트 해 보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여 마지막 부분에서는 최종점검으로 능력향상을 점검해볼 수 있다는 점 또한 특별합니다. 무엇보다도 문제 하나하나가 다 흥미롭고 재미있어서 지금까지 보아온 두뇌 트레이닝 책은 몇일 간격을 두고 쉬엄쉬엄 꺼내보았다면, 이 책은 손에 든 즉시 끝을 볼 때까지 수시로 손에 들었다는 것이 다른 점입니다. 그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두뇌 트레이닝 책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단순히 문제를 나열해 놓은 책이 아니라 두뇌 개발에 관한 다양한 팁을 제공해 주고 있다는 점, 눈에 띠는 선명한 색채로 그려진 일러스트덕에 자꾸만 눈길이 간다는 점이 이 책만이 가진 특징이 아닌가 싶습니다. 두뇌 발달에 고민하는 분이 계시다면, 누군가 저에게 두뇌 트레이닝에 관한 도서를 추천해달라고 한다면, 또 머리가 굳은 것 같다는 남편에게 1순위로 추천해주고 싶은, 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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