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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꿀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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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쪽 | | 152*224*19mm
ISBN-10 : 8973435183
ISBN-13 : 9788973435180
행복한 꿀잠 중고
저자 이동연 | 출판사 평단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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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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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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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생로병사의 비밀, EBS 생활의 비법, MBN 엄지의제왕 등
건강 프로그램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는 주제 중 하나인 건강 수면법!

현대인의 말 못 할 고민 수면 장애
밤새 뒤척이는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면 성공도 없다!
불면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인생의 3분의 1을 꿀잠자자!

현대인의 말 못 할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수면 장애이다. 수면은 하루의 생활, 나아가 인생의 성공을 위한 핵심 논제이다. 밤잠을 설친 채로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란 불가능하다. 그런데 역설적이게도 우리의 삶의 조건은 나날이 편리해지는데 수면 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은 계속 늘어만 가고 있다. 불편한 잠자리 때문에, 시끄러운 층간 소음 때문에, 혹은 심리적인 불안감 때문에 등등 수면 장애의 이유도 더욱더 많아진다.
그러나 이 책은 잘 자는 것과 외부 조건은 아무런 상관이 없다고 하며 사람은 어디서나 푹 잘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KBS 해피FM, YTN, SBS, MBN, BBS, WBS, EBS 등 다수의 방송매체와 대학교 등에서 관련된 강의를 해온 저자는 숙면에 집착하는 태도가 오히려 숙면을 방해한다고 하며 이 책을 통해 수면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촉구하고 있다. 아는 만큼 누릴 수 있는 잠의 원리를 설명하고, 스스로 수면의 질을 높이는 일상의 작은 실천들과 수면 장애에서 회복될 수 있는 근본적인 방법을 설명한다.
나아가 숙면의 비결 중 하나가 싱싱한 생체리듬을 만드는 것인데, 이를 위한 일상의 작은 변화들을 소개한다. 아침 햇빛으로 생체시계를 깨우는 법, 가수면으로 피로를 다스리는 방법 등이 소개되고 있다. 피로를 푸는 호흡법, 소음에도 잘 자는 법, 주말에 잠을 다스리는 법 등 작지만 효과 큰 관리법이 팁으로 소개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동연
전문 작가, 본명과 필명으로 융합형 작품을 내놓고 있다. 주요 저서로 《심리학으로 들여다본 그리스로마신화》, 《심리학으로 풀어낸 고려왕 34인》, 《고구려에서 배우는 경영전략》, 《이기는 리더십 10》, 《명작 뒤에 숨겨진 사랑》, 《명작에게 사랑을 묻다》,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기》 등과 삼성생명의 콘텐츠 자료로 활용된 《대화의 연금술》 등이 있다.
삼성 SDS, 우리은행, 한국 산업단지공단 등 주요 경영잡지에 기고했고, 온라인 기업 콘텐츠 E-Learning에 베스트셀러 《조선왕조실록 500년 리더십》, 《조선 야사로 본 비즈니스 전략》, 《김진명의 고구려 한민족 최강의 리더십》 등이 출시 중이다.
KBS 해피FM에 다년간 고정 출연했으며, YTN, SBS, MBN, BBS, WBS, EBS 등 방송매체와 KIRD(국가과학기술인력개발원), EMC, 대학교 등 다양한 단체에서 강의했다.

목차

시작하는 글_ 숙면이 성공을 부른다

1장_ 잠, 아는 만큼 누릴 수 있다
누구나 푹 잘 수 있다
내 수면제, 수면제 어디 있어! | 수면의 5단계 | 신비한 15분의 비밀 | 밤새 꿈꾸느라 잠을 제대로 못 잤다고요? | 불면증은 실체 없는 허상이다
Tip. 꿈은 억압된 욕구의 해방구인가

숙면은 천부적 권리다
스트레스는 수면의 적이 아니다 | 완벽한 수면을 추구하지 마라 | 불면 노이로제는 의지에 달렸다

숙면을 위한 아로마테라피
아로마테라피로 수면의 질을 높여라 | 수면제에 의존하지 마라 | 주기도문과 옴마니밧메훔
Tip. 잠에 대한 잘못된 상식

누구나 누릴 수 있는 숙면의 자유
숙면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라 | 당신 스스로 자라
Tip. 왕이 부러워하는 농부

2장 잠, 부드럽게 다뤄라
잠이 안 올 때는 이렇게 극복하라
수면 장애의 4가지 유형 | 진짜 잠들기 어려운 A형 | 쉽게 잠들어도 금방 깨는 B형 | 깊게 잠들지 못하는 C형 | 밤새 꿈만 꾸는 D형
Tip. 주말에 실컷 자도 월요일에는 피곤해

인생을 바꾸는 4가지 숙면법칙
마음을 비워야 성공과 숙면이 따른다 | 대책을 세우는 낙관주의자가 돼라 | 쉴 때는 푹 쉬자 | 심리적인 맷집을 키워라
Tip. 새소리는 소음인가, 노래인가

3장 상쾌한 하루를 원한다면 일상을 혁신하라
작은 변화로 하루가 달라진다
담배의 기쁨을 포기하라 | 커피 한 잔에 인생이 달렸다 | 미지근한 샤워가 좋다 | 기분 좋은 피로를 만들어라 | 저녁을 먹었으면 움직여라

잘 먹기만 해도 잘 잘 수 있다
취침 2시간 전에 식사를 끝내라 | 술 취해 자는 잠과 술 끊고 자는 잠은 다르다 | 음식이 숙면을 부른다 | 저녁 식단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짜라
Tip. 오색 식품이란?

싱싱한 생체리듬을 만들어라
몸속의 시계를 관리하라 | 태양 빛을 받으며 하루를 시작하라 | 실컷 웃고 나서 자라 | 하품을 확 터트려라 |딱딱한 잠자리가 좋다 | 수를 세려면 거꾸로 세라 | 잠이 잘 오는 자세는 따로 있다
Tip. 생체시계의 작동원리를 아시나요?

4장 가수면이 최고의 피로회복제다
가수면을 위해 식사를 조절하라
가수면은 즐거운 외식이다 | 음식으로 가수면의 효과를 높여라 | 단식과 소식의 효과를 경험하라 | 3소(三少)가 수면의 질을 높인다

짧게 자고 큰 효과를 경험하라
가수면은 대뇌의 휴식이다 |낮잠 30분으로도 충분하다 |이렇게 하면 바로 잘 수 있다 |출퇴근 시간에 가수면을 취하라

5장 잠을 정복하고 인생에서 승리하라
잠을 놓아주고 인생을 즐겨라
단시간 수면이 필요한 경우 | 수면량도 조절할 수 있다

수면 시간을 수면 사이클에 맞춰라
왜 수면 사이클인가 | 생체리듬은 바꿀 수 있다 | 수면 시간을 30분 단위로 조절하라 | 수면량으로 만족감을 얻지 마라
Tip. 피로를 푸는 호흡, 이렇게 하라!

새벽을 깨우고 인생을 바꿔라
당신의 인생을 3배로 늘려라 | 새벽을 깨워라, 성공이 다가온다 | 인생의 숨겨진 10년을 새벽에서 찾아라 | 새벽을 속독으로 채워라 | 아침 식탁이 즐거우면 하루가 즐겁다 | 벌떡 일어나 현실을 장악하라

맺는 글_ 잠자는 기술이 인생을 결정한다

책 속으로

P는 그날 진실을 깨달았다. ‘나는 잘 자면서도 잘 자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잠을 못 자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구나.’ 그 후로 P는 수면강박증에서 완전히 해방되었다. - 본문 19쪽 중에 ‘무엇, 무엇임에도 언제나 나는 잘 잔다!’고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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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는 그날 진실을 깨달았다. ‘나는 잘 자면서도 잘 자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잠을 못 자고 있다고 착각하고 있었구나.’ 그 후로 P는 수면강박증에서 완전히 해방되었다.
- 본문 19쪽 중에

‘무엇, 무엇임에도 언제나 나는 잘 잔다!’고 인식하라. 그런 마음가짐이 숙면을 즐기는 해답이다. 잘 자고도 못 잤다는 심리적 압박을 스스로에게 가하면 불면 증세가 생리적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생리적으로도, 또 뇌파 측정 결과를 통해서도 잠을 잘 자지 못한 것이 분명한데도 스스로 잘 잤다고 느낀다면 숙면을 취한 사람과 같은 생리적 현상이 나타난다.
- 본문 33쪽 중에

하룻밤에 아무리 많은 꿈을 꾸어 봐야 5번 이하인 것을 감안한다면 꿈을 가장 많이 꾼 사람도 악몽에 시달린 시간은 25초 정도밖에 되지 않는다. 나머지 몇 시간은 잠을 푹 잔 것이다.
- 본문 88쪽 중에

하지만 유대인조차도 역사 속에서 끊임없이 다른 문화의 좋은 것과 중요한 것을 자신의 문화로 흡수했다는 사실을 부정해서는 안 된다. 때로는 원하지 않던 이국의 문화가 유대인의 삶 깊숙이 뿌리 내린 적도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 헬레니즘의 영향은 유대인에게 매우 직접적이었고 큰 영향을 끼쳤다.
- 본문 131쪽 중에

냄새만으로도 부교감신경의 활성화를 촉진하는 식품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양파이다. 점심때 양파를 먹거나 그 냄새를 맡으면 혈액순환이 원활해져 점심식사 후에 잠깐 가수면을 취하는 데 도움이 된다. 레몬이나 귤을 조금씩 먹는 것도 체내의 살균 효과와 숙면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좋다.
- 본문 157쪽 중에

5시간 수면법을 권장하는 둘째 이유는 꿈의 정신적 기능을 배려해서이다. 밤새 꿈만 꾸는 것만큼이나 평생 아무 꿈도 꾸지 않고 자는 것은 정신건강에 해롭다. 물론 꿈을 꾸고도 의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수면 시간을 너무 짧게 잡아 버리면 꿈이 줄어드는 것이 사실이다. 꿈은 우리 정신의 ‘해우소(解優所)’이다
- 본문 187쪽 중에

잠은 참 묘하다. 세상 모든 일은 우리가 더 잘해 보려고 노력할수록 좋은 성과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나, 잠은 잘 자려고 노력한다고 숙면을 취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잠이라는 것은 더 많이 자려고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자야 하는 것이다.
- 본문 217쪽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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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수면강박증에서 벗어나게 하는 수면에 대한 올바른 이해 “잠은 아는 만큼 푹 잔다! 불면증은 실체 없는 허상이다!” 수면 장애를 호소하는 많은 현대인들이 수면강박증을 가지고 있다. 그 유형으로는 불면증이 있다며 수면제 등에 의존하는 사람, 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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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강박증에서 벗어나게 하는 수면에 대한 올바른 이해
“잠은 아는 만큼 푹 잔다! 불면증은 실체 없는 허상이다!”

수면 장애를 호소하는 많은 현대인들이 수면강박증을 가지고 있다. 그 유형으로는 불면증이 있다며 수면제 등에 의존하는 사람, 수면 시간에 집착하는 사람, 꿈만 꾸고 잠을 설쳤다고 호소하는 사람 등등이 있다. 책은 각 유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며 그런 강박증을 벗어나 수면의 질이 크게 개선되는 방법들을 이야기한다. 예를 들어, 1~5단계까지 비렘수면(입면 단계)과 렘수면의 주기가 3~5차례 되풀이되는 수면 사이클만 이해해도 그런 강박증에서 벗어날 수 있다. 저자는 불면증은 실체 없는 허상이라 주장하며, 숙면에 대한 느낌도 수면의 깊이나 시간보다는 수면에 대한 자신의 생각에 달렸다고 한다. 더불어 불면 노이로제에 해당하는 다양한 증상들과 스스로 이를 극복할 수 있는 구체적인 비법들을 제시하는데, 예를 들어 아로마테라피 요법과 수면제 역할을 하는 주문 요법 등이 나온다.
4가지 수면 장애 유형과 이를 부드럽게 다루는 법
평일과 휴일의 수면 테크닉, 심리적 맷집 키우기

코골이 수면무호흡증과 하지불안증 같은 기능성 수면 부족은 치료가 필요하지만, 그 외 수면 장애는 인지구조 변경을 통해 다스릴 수 있다. 본문은 후자의 수면 장애 유형을 4가지로 설명하고 이를 극복할 수 있는 비법을 이야기한다. 구체적으로는 일찍 누웠으나 좀처럼 잠들기 어려운 A유형, 잠은 쉽게 드나 금방 깨는 B유형, 잠은 잘 드는 편이나 깊은 잠을 자지 못하는 C유형, 오랜 시간 잠을 자나 잠귀가 밝고 꿈을 많이 꾸는 D유형 등 4가지가 있고 각각에 대한 해법이 제시되고 있다. 예를 들어, 하룻밤에 10회 이상 잠이 깨는 중도각성의 경우에는 식습관과 결벽증이 문제될 수 있으며 지나친 각성 상태를 지양하는 방법들이 제시된다. C유형을 위한 두한족열형 목욕, 한두 잔의 음주법 등도 눈여겨볼 만하다. 이외에도 조금만 바꾸면 수면의 질을 쉽게 개선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고 있다.
더불어 숙면을 위한 짧은 점심시간 활용법, 평일과 휴일에 늦잠 또는 낮잠 자는 법 등 효과적인 수면 테크닉을 설명한다. 수면은 심리와 관련이 깊으므로 비난과 위험을 잘 견뎌내는 심리적 맷집을 키우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다른 사람으로부터 받은 상처 때문에 잠 못 이루는 사람들이 많은 요즘, 유익한 해법이 될 것이다.

니코틴과 카페인 섭취법, 저녁식사 후 시간관리, 가수면

숙면과 관련해 빠질 수 없는 문제가 바로 담배, 술, 커피 같은 기호식품이다. 이 책은 숙면을 돕는 담배, 술, 커피에 대한 올바른 섭취법을 이야기하고 있다. 관건은 니코틴과 카페인이 몸에 작용하는 메커니즘인데, 니코틴은 그 자체만으로도 각성 효과가 매우 높아서 숙면을 방해하지만, 카페인과 조합될 때는 카페인의 분해 속도를 더욱 늦추는 작용을 한다. 다만 카페인은 우리 몸에서 완전히 분해될 수 있으므로 잘만 섭취하면 숙면에 방해받지 않고 커피, 콜라, 차, 초콜릿 등을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각 섭취법에 대해 본문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외에도 수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저녁식사 후의 시관관리와 올바른 수면 자세에 대해 비교적 상세히 이야기하고 있다. 또한 피로 회복을 위한 가수면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는데 가수면이란 3?30분 이내에 잠이 드는 것을 말하며, 수면 시간을 5시간 이내로밖에 확보할 수 없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유용한 내용이 될 것이다. 가수면은 눈과 두뇌의 피로를 회복하는 것과도 직결된다. 가수면과 식이법의 연관성 등 독자들에게는 비교적 새로운 내용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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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행복한 꿀잠 | ro**budsun | 2019.07.1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이 말을 꼭 기억하라. '세상에 불면은 없다. 불면 증세만 있을 뿐이다.' 밥이 보약인 만...


    이 말을 꼭 기억하라.

    '세상에 불면은 없다. 불면 증세만 있을 뿐이다.'


    밥이 보약인 만큼이나 중요한 게 잠이다. 하지만 주변을 보면 많은 사람들이 불면증에 시달리고 심지어 병원의 약까지 필요하다는 경우를 종종 보곤했다. 어떤 사람들은 하루에 단지 서너시간 밖에 안자고도 다음날 쌩쌩하게 잘 지내는 반면 나같은 경우엔 6시간은 필히 채워서 충전해야 살것만 같은데 왜그런 차이가 생기는걸까? 체력 차이인가? 어떨때는 잠을 자는 시간이 너무너무 아까워 잠을 대체시켜 줄 어떤 화학적 알약이 존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나무 한그루 보다 짧은 인간의 유한한 삶을 생각해본다면 하루 6시간~8시간 자는 그 시간이 왜그렇게 아깝게 느껴지던지 (난 잠을 안자도 되는 생명체라면 남들보다 훨씬 많이 진화 할 수 있을텐데하는 공상ㅋ) 유독 새벽에 꿈을 많이 꾸게 되는건 또 왜그런거지? <행복한 꿀잠>을 통해 그동안 궁금했던 수면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을 풀게된다.


    매일 밤 겪게되는 수면의 단계가 제일 궁금했다. 의식이 없는 순간에 나의 몸은 어떻게 살아있는건지 궁금했다. 잠을 자야겠다고 침대에 누웠을때 스스르 잠드는 순간인 1단계(입면단계1)를 지나 서서히 보통깊이의 잠으로 빠져들고(입면단계2) 이후 깊은잠에 빠지게 된다. 이러한 얕은잠의 단계(입면단계1~2)를 지나 깊은 잠의 3~4단계로 넘어가면서 드디어 뇌가 완전히 쉬는 시간이 오는데 깜짝 놀란던 건 뇌파가 평평한 완전수면상태는 하룻밤에 불과 15분이라는 사실!!! 하루에 4시간을 자는 사람도 하루에 8시간 잔다는 사람도 결국에는 뇌가 완전히 쉬는 시간은 단지 15분이라는 사실이 너무 놀라웠다. 입면단계1~2와 깊은잠1~2단계까지 걸리는 시간은 불과 90분 정도이고 그다음은 램수면 단계에 접어들게 된다. 램수면 단계는 뇌파가 다시 활발해지는 순간인데 이때는 안구가 불규칙하게 움직이고 잠꼬대를 하며 꿈을 많이 꾸게 되어 꿈수면이라고도 불리운다. (이 순간을 스스로 카메라 촬영해서 보게된다면 왠지 공포스러울것 같다. 자고있는데 혼자 몸을 움직이고 난리?ㄷㄷㄷㄷㄷㄷ ㅋ) 몸은 깊이 잠들어 있는데 뇌는 일정부분 깨어있는 상태인 것이다. 나같은 경우 바로이때 자주 가위에 눌리는게 아닌가 싶다.


    수면의 단계를 간단히 정리해보면 = 자야겠다~(각성상태) 하고 침대에 누운 이후 ㅡ> 얕은잠1~2단계 ㅡ> 깊은잠1~2단계 ㅡ> 램수면 단계인것인데 이 수면 사이클은 하룻밤에 3~5차례 이뤄진다고 한다. 다시한번 명심할 것은 뇌가 완전히 의식을 떠난 상태는 단 15분이라는것!!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새롭게 인지하게 된 놀라운 사실은ㅡ밤새 잠을 설쳤어~ 못잤어~ 불면증인가봐~ 하는 생각들이 착각이라는 사실이다!!! 깊게 잔 시간은 뇌가 전혀 인지하지 못한 시간이기 때문에 잘 자놓고도 램수면(꿈수면)때 꿈 설친것만 기억하고는 본인이 잘 못!잤!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와.. 그렇구나... 그랬구나..) 


    '수면의 질은 수면 시간과도 관계가 없고, 수면의 깊이에 대한 느낌과도 큰 관계가 없다. 오히려 수면에 대한 그런 식의 오해가 쾌적한 수면을 방해한다'  p24

    '뇌파가 평평한 완전수면 상태는 7시간을 자든 하루종일 자든간에 15분 정도에 불과하다' p23


    잠을 푹 잘 수 있는 방법은 그럼 뭘까? 먼저 얼마나 잘 잤는지 기억해내려고 하지 말라고 한다. 어제 무슨 꿈을 꾸었는지 가물가물한 순간엔 애써 기억해내려고 했던게 생각이났다. 앞으로 그러지 말아야겠다. 어짜피 깊은 잠이 아닌 그 다음단계 램수면 상태에서의 꿈을 기억하며 잠 설쳤다고 생각한다는게 어리석은 짓이란걸 알게 되었으니까. 두번째 방법은 일어나자마자 습관처럼 스스로 말하라고 한다. "아~~ 참 잘잤다!!!" "정말 푹 잘잤어. 개운해!!!!"


    최근에 본 경제책이나 독서법 관련 책, 그리고 <행복한 꿀잠>에서도 마찮가지로 다 각기 다른 분야임에도 불구하고 공통적으로 겹치는 내용들이 참 신기하다. 인간의 뇌의 본질적인 특성이 분야가 다르다해서 바뀌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너무 당연한거긴 하겠지만 뇌과학쪽으로 관심이 생기고 알아보고 싶어졌다. 뇌는 현실과 상상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에서 부터 시작해서 사람이 어떠한 것을 어떻게 인식하는냐가 삶에 얼마나 큰 영향력을 끼치는지 하물며 잠을 어떻게 의식하느냐가 불면증을 만들고 꿀잠을 잤다고 느끼게 한다는 것 모두 신기하게 느껴졌다. 뇌가 완전히 깊게 잠든 15분을 기억 못하는 것은 당연한건데... '불면은 없고 불면증만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겠다! 인식의 힘. 의식의 힘. 인지의 힘에 대해 생각하게 만든다.






     
  • 이동연 저의 『행복한 꿀잠』 을 읽고 사람에게는 일정한 하루 생활패턴이 있다. 물론 사...

    이동연 저의 행복한 꿀잠을 읽고

    사람에게는 일정한 하루 생활패턴이 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른 형태가 존재하겠지만 기본적인 하루 24시간 보냄 안에서 내용은 거의 비슷하다.

    3등분 해본다면 휴식, 준비 와 활동 그리고 잠자리로 나눌 수 있다.

    기본적으로 가정이나 사회활동하기 위한 준비와 이동으로 3분의 1, 자신이 맡은 업무에 대해 3분의 1을 투자한다.

    이러한 효과적인 3분의 2를 위해서는 3분의 1시간을 잠에 투자한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는 시간의 많고 적음의 차이와 함께 변화의 정도는 얼마든지 있을 수가 있다.

    하지만 이런 기본적인 패턴 하에서 움직이는 것만은 변함이 없다.

    여기에서 가장 활력을 갖고서 즐겁게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직장에서 열심히 생활할 수 있는 있기 위해서는 기분 좋게 아침에 일어나야만 한다.

    즐겁게 출근해야 한다.

    저절로 힘이 날 수밖에 없다.

    성공으로 갈 수 있는 기본 바탕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런 기본적인 바탕의 출발점은 꿀잠을 잤을 때 가능하리라 생각한다.

    만약에 전날 밤에 잠을 제대로 자지 못했다고 한다면 아침에 제 시간에 일어날 리가 없다. 예를 들면 현대인의 말 못 할 고민 수면 장애. 밤새 뒤척이는 고통을 해결하지 못하고서 잠을 자려 해도 잠을 잘 이룰 수가 없다면 아침에 맑은 정신으로 제 때에 일어나기가 쉽지가 않다.

    이러한 모습이 하루 이틀이 아니라 계속 이어진다고 한다면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 빠른 성공도 있을 수가 없다는 것이 큰 문제다!

    그렇다면 바로 잠으로 이루지 못하는 불면증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고 바로 우리 인생의 3분의 1을 꿀잠을 자도록 하는 비법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이 비법을 통해 꿀잠을 잘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그리하여 잠자는 꿀맛을 통해 성공으로 가는 시간을 만들어 갔으면 한다.

    의외로 많은 우리 현대인의 말 못 할 고민 중 하나가 바로 수면 장애라고 한다.

    수면은 하루의 생활, 나아가 인생의 성공을 위한 핵심 논제이다.

    내 자신도 마찬가지다.

    밤잠을 설친 다음 날은 솔직히 벌써 기가 꺾이면서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는 것을 바로 느낀다.

    자연스레 다른 것을 새롭게 하고 싶지 않다.

    그렇다면 내 안에 갖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기란 불가능하다할 수 있다.

    역시 잠이 보약이라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이다.

    역시 잠은 확실하게 자야 한다는 확신을 갖는다.

    그러기 위해서는 잠을 방해하는 수면 장애를 과감히 제거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잠자는 기술이 인생을 결정한다.",

    "자연스럽게 자면서 잠을 잘 자면 기쁨이 넘쳐나게 된다."는 저자의 말이 마음을 울린다.

    성공한 사람들은 결국 자기계발을 위해 잠도 기술이 필요하고 요령이 필요한 관리의 대상으로 잘 활용하였다는 말도 교훈으로 각인되었다.

    신비한 15, 새벽 시간 활용, 가수면 적극 활용 , 각각 유형에 맞는 수면법 실시로 자신의 수면을 꿀잠으로 바꾸었으면 한다.

     아울러 적극적으로 시간 활용을 통하여 자신의 분명한 목적에 맞는 달성 가능한 목표를 구체적으로 세워 하루, 주간 시간 계획을 세분화 세운다.

    이를 실천하며 적을 시간 가계부를 마련하여 적는다.

    장기, 중기, 단기 목표를 세우고 목록마다 우선순위를 정한다.

    기상 시간을 일정하게 지킨다.

    결국 작은 변화가 커다란 결과를 만든다는 것을 명심한다.

    꿀잠과 기상의 작은 변화가 인생의 큰 영광으로 이어지기를 기원한다.

     
  • 행복한 꿀잠 | px**1 | 2019.07.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나는 수면시간이 짧다. 수면시간이 아까워서 잠을 많이 잘 수가 없다. 일상이 부지런해서가 아니다. 수면시간이 왠지 아...

    나는 수면시간이 짧다. 수면시간이 아까워서 잠을 많이 잘 수가 없다. 일상이 부지런해서가 아니다. 수면시간이 왠지 아까워서다. 그런데 수면시간이 짧다보니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기에 오후부터 나른 해진다. 집중력이 떨어지고 몸은 구름위에 있는 듯 둥 떠있다.

     

    나의 수면시간은 바른 수면습관이 아니다. 고치려고 했지만 잘 되지 않는다. 수면이 하루의 생활에 제일 중요한 부분임을 이제야 느껴진다. 자는 것이 비생산적인 것이 아니다. 자는 것이 생산적이다. 그래서 잠을 잘 자는 이들이 생산활동에 적극적이다.

     

    저자는 "숙면이 성공을 부른다"고 말한다.

    동의한다. 공감한다. 숙면이 성공을 부르기 때문이다. 성공인들을 추적하는 책을 보면 시간관리를 말한다. 그중에 수면에 대한 것이 분명하게 적시되어 있다.  수면이 시간관리에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1장에서 '잠, 아는 만큼 누릴 수 있다'라고 말한다. 우리는 잠에 대한 잘못된 상식속에 살아간다. 그러나 잠에 대한 바른 인식을 통해 잠의 질 즉, 수면의 질을 높여야 됨을 저자는 강조한다.

     

    쉼이 없는 인생은 성공할 수 없다. 쉼이 없는 인생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까지 힘들게 만든다. 잠이라는 것이 정신적 건강뿐만 아니라 심리적 건강도 갖게 한다. 잠을 제대로 갖지 않는 이들은 심리적, 정신적 어려움을 분명 겪고 있다.

     

    저자는 수면을 위해서 시간, 자세, 환경 등을 말한다. 저자는 또한 가수면을 적극적으로 권한다. 낮잠에 대한 다양한 주장들이 나오고 있다. 생체리듬에 따른 몸의 생리적 작용은 낮잠을 갖게 한다. 하루의 사이클 중에 낮잠은 남은 하루를 더욱 활력있게 활용할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된다는 것을 말한다. 저자도 가수면을 통해 휴식에 효과를 가중시키려고 한다. 

     

    "가수면은 3~30분 이내에 잠이 드는 것이다. 눈을 3분 이상 감고 있는 것도 가수면으로 볼 수 있다. 그것은 눈의 휴식과 뇌의 휴식이 바로 직결되는 뜻이기도 하다"

     

    이제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한 것처럼 "잠을 정복하고 인생에서 승리하라"는 것에 도전해 보고자 한다. 수면을 숙면으로, 가수면을 통해 뇌의 휴식과 신체의 휴식을 균형감을 두고 적이고 적절하게 활용하는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얻게 된다.

     

    이 책은 수면에 대한 효과적인 적용으로 활력있는 생활패턴을 찾아가도록 돕고 있기에 수면을 취하지 못한 독자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픈 책이다.

     

  • [서평]행복한 꿀잠 | ma**ri171 | 2019.07.05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잠을 잘 잔다는 것은 하루를 행복하고 개운하게 시작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다. 잠을 잘 못자는 원인은 다양한 원인이...

    잠을 잘 잔다는 것은 하루를 행복하고 개운하게 시작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다. 잠을 잘 못자는 원인은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다. 베개나 침대에 원인이 있을 수도 있고 온도에 있을 수도 있고 바르지 못한 자세에 기인 할 수도 있다. 잠만 제대로 자도 하루의 시작을 가뿐하고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보면 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제목부터 ‘행복한 꿀잠’으로 꼭 읽어보고 싶었다. 다양한 팁이 되는 이야기가 많았지만 가장 공감이 되는 내용은 ‘상쾌한 하루를 원한다면 일상을 혁신하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저녁을 먹고 움직이고 취침 하기 2시간전에 식사를 끝내라는 말도 공감함다. 저녁에 많은 양의 식사를 해 뱃속이 그득해서 자게 되는 나로서는 꼭 실천해 볼 사항이다. 배가 빵빵해서 잠을 자게 되면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뱃속도 거북하고 잠을 제대로 잔 것 같지 않게 뻑뻑한 느낌이 들어 기분이 나빠진다. 이 책이 활용도가 높았던 것이 중가중간 정보가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어서 좋았다. 저녁식단은 알칼리성식품으로 짜라고 하며 식품과 식단을 표로 만들어 보여줘 좋다.

    또 요즘 새벽에 계속 일찍 일어나게 하기 위해 자는 시간을 조절하고 있는데 ‘새벽을 깨우고 인생을 바꿔라’는 내용을 보니 새벽잠의 장점이 많이 보여 따라 해 보고 싶었다. 저자는 새벽 4시에서 오전 7시까지 하루 3시간동안 매일 시간이 쌓이다보면 이루고 싶은 공부도 할 수 있고 계획성 있는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다. 그렇게 하루를 알차게 시작하다보면 밤에 잠도 잘오고 숙면을 취할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이야기다. 또 저녁에는 커피같은 카페인 섭취도 조심하라는 이야기도 평소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공감이 된다. 익히 알고 있는 내용들도 있지만 다시 한 번 저녁 시간과 하루의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가 숙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가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어 좋았다.

  • 안녕하세요. [망상려니]...

    안녕하세요. [망상려니] 입니다.


    제가 예민하고 까탈스러운 성격은 절대 아니랍니다.

    잠들면 누가 업어가도 모를 정도에다 잠도 많은 잠귀신이었죠.


    그런데 큰아이를 낳고 난 뒤부터 달라졌어요.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모두 동감하시겠지만,

    낳고 난 직후 1년은 그야말로 피 말리는 불면의 밤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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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민한 아이들은 한두 시간 터울을 두고 깨나고 자기를 반복하고

    그나마 평균이라고 해도 서너 시간이 고작입니다.


    누군가 도와주지 않으면 하루 종일 반복하는 거죠.


    그래서인지 그때부터 엉망이 돼버린 제 수면 패턴이 여태껏 이어지고 있어요.


    잠들기 힘들고 수시로 깨나고

    자도 자도 잔 것 같지 않은 아리송한 수면!


    오늘은 그 문제를 해결해줄 책을 가지고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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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해피FM, YTN, SBS, MBN, BBS, WBS, EBS 등 다수의 방송매체와 대학교 등에서

    숙면에 대한 강의를 해온 저자가 깔끔 명료하게 알려줍니다.


    수면장애와 잘 자는 것은 외부 조건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타인이 볼 때 잠을 잘 자는 사람이었지만, 본인만 잠을 못 잔다고 느끼는 것은

    일종의 수면 강박증이라고 한답니다.


    수면 강박증


    보편타당한 객관성을 무시하고

    자신의 주관적인 느낌에 치우치다가 발생하는 경우라고 합니다.


    한마디로 스스로가 잘 자지 못했다며

    의식적으로 불안해하며 만족하지 못해 괴롭히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불면증을 실체가 없는 허상이라는 저자,

    불면이란 존재하지 않으며 불면 증상만 있을 뿐이라고 말합니다.


    앤젤리나 졸리의 예를 들어 사람의 인식이 주는

    무한한 힘으로 인해 불면이 생긴다는 사실을 강조하죠.


    수면의 시간이 짧든 길든

    수면의 깊이 낮든 깊든

    모든 것은 자신의 생각에 달려있다는 사실.


    사실 잠을 자는 시간이 아깝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저도 가끔 마감에 쫓기다 보면 잠을 줄여 일을 하기도 했어요.


    우리 인생에 가장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잠.

    나태해질수록 잠으로 낭비되는 시간은 많아지죠.


    저처럼 누워서 한 시간 두 시간 멀뚱멀뚱 천장만 바라보는 사람에게는

    잠드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유용한 팁이 되었습니다.


    적정선을 유지하며 수면을 이용하는 노련함을 키워야 한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적정 수면시간은 개인의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마다 다른데 평균 7시간이라는 수면시간을 꼭 지킬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죠.


    잠을 자는 시간을 줄인다고 건강이 망가지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스스로가 느끼기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피로하다고 생각하는 것뿐이니까요.


    잠을 오래 잔다고 피로가 가시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에게 보다 알맞은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책에서 예시를 통해 다양한 방법을 제시해주어

    보다 효과적으로 제 수면 방식을 바꿀 수 있었어요.


    꼭 잠을 숙면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잠을 깊게 자지 못하는 것이 고민이라며 스트레스를 받던 생각을 바꿔보니

    조금은 제 삶이 홀가분해지는 것 같네요.


    잠을 자는 것도 기술이랍니다.

    수면을 어떻게 활용하느냐, 수면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우리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사실을 오늘 책에서 배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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