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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를 좋아하는 돼지
30쪽 | A4
ISBN-10 : 8935657654
ISBN-13 : 9788935657650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돼지 중고
저자 가브릴레 키퍼 | 역자 조국현 | 출판사 토마토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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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10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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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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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를 좋아하는 돼지 주시 루스와 미이어 부부의 이야기가 담긴 그림동화. 멧돼지, 트뤼펠 돼지, 집돼지의 그림과 트뤼펠 돼지가 송로라는 귀한 버섯을 찾을 때 이용되던 돼지라는 작가의 짧은 설명을 시작하는 이 동화는 인간은 동물보다 우수하며 어른은 아이보다 현명하다는 점을 꼬집으며 기존의 생각을 뒤집는다. 또한 밝은 색채와 만화스러운 캐릭터, 오이처럼 길기만 한 마이어 씨와 호박처럼 통통하게 살이 오른 부인을 대비시킴으로써 유머를 더한다. 스파게티를 좋아해서 스파게티 냄새를 따라 마이어 씨 농장까지 오게 된 말하는 트뤼펠 돼지 루시를 보고, 깜작 놀란 마이어 씨는 그 소식을 아내에게 전한다. 마이어 부부는 말하는 돼지 루시를 요술쟁이라고 믿고, 루시는 스파게티를 만들어주는 마이어 씨 부부를 요술쟁이라고 믿는데... 반전이 즐거운 그림동화.

저자소개

▲글쓴이 가브릴레 키퍼는 1959년 독일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정치학을 공부했습니다. 여러 권의 그림책을 쓴 그녀는 현재 본에서 가족과 함께 살면서 방송작가로 일하고 있습니다. 스파게티를 좋아하는 돼지 이야기는 독일 텔레비전에서도 소개되었습니다. ▲그린이 카르스텐 타이흐는 1967년 독일에서 태어났습니다. 예술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했으며 1996년부터는 가족과 함께 베를린에 살며 잡지와 신문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여러 권의 책을 펴냈습니다. ▲옮긴이 조국현은 수원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를 졸업했습니다. 독일 뮌스터 대학교에서 언어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고,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허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마쯔와 신비한 섬』『레오 할머니와 털북숭이 손자』들이 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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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누구에게나 간절한 소망은 있다 누구에게나 간절한 소망 몇 가지쯤은 있기 마련이다. 그 소망이 실현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는 것. 그것은 실현되지 않는 소망일지라도 그 소망이 우리에게 힘을 주기 때문일 것...

[출판사서평 더 보기]

◆누구에게나 간절한 소망은 있다 누구에게나 간절한 소망 몇 가지쯤은 있기 마련이다. 그 소망이 실현될 가능성이 거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할 수 없는 것. 그것은 실현되지 않는 소망일지라도 그 소망이 우리에게 힘을 주기 때문일 것이다.이처럼 어른들에게 살아가는 힘이 되어 주는 소망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상상력의 세계로 진입하는 열쇠가 된다. - ◆소원을 들어 준다면 이 정도쯤이야! 스파게티를 좋아해서 스파게티 냄새를 따라 이곳 마이어 씨 농장까지 오게 된 트뤼펠 돼지 주시. 말하는 돼지가 있다니, 깜짝 놀란 마이어 씨는 부인에게 그 이야기를 전한다. 부인은 주시를 요술돼지라고 생각하고 주시가 좋아하는 스파게티를 끊임없이 만들어 나른다. 주시가 놀자고 하면 기꺼이 말상대도 되어 준다. 주시가 스파게티를 많이 먹으면 먹을수록, 원하는 걸 들어 주면 들어줄 수록 자기 소원을 더 많이 들어 줄 거라는 계산에서다. 소원을 들어 준다면 이 정도쯤이야!주시는 어리둥절하다. 여기가 요술 농장이 아니고서야 자기가 좋아하는 스파게티를 이렇게 많이 먹을 수 없겠지? 주시는 아줌마 아저씨가 요술쟁이일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른다. 하지만 주시는 생각보다 영리하다. 부인이 행복에 겨운 오해의 그물 속에서 헤엄치고 있을 때 주시는 부인을 보며 생각한다. '아줌마 머리가 어떻게 됐나 봐.' - ◆요술쟁이는 과연 누구였을까? 요술은 어린이책에서 끊임없이 변주되는 주제다. 예상을 뒤엎는, 실제로는 있을 수 없는 장면이 눈앞에 펼쳐질 때 아이들은 넋을 잃는다. 거기에 더해지는 반전. 작가는 마지막에 반전을 시도하며 이야기 전개를 경쾌하게 하고 마무리를 한층 더 돋보이게 했다. 이 책 앞머리에 나오는 멧돼지, 트뤼펠 돼지, 집돼지의 그림과 트뤼펠 돼지가 송로라는 귀한 버섯을 찾을 때 이용되던 돼지라는 작가의 짧은 설명도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한 사람이면서 또한 어른인 마이어 씨 부인이, 상상의 바다에 빠져 허둥대는 것을 보고 주시가 '아줌마 머리가 어떻게 됐나 봐.'라고 하는 장면은 인간은 동물보다 우수하며 어른은 아이보다 현명하다는 점을 꼬집으며 기존의 생각을 뒤집는다. 그림작가는 이 책에서 부인이 상상의 날개를 펼치는 장면은 자연스러우면서도 '환상'이라는 느낌에 충실하게 표현했다. 가늘지도 않은 부인이 등에 날개가 달고 공중돌기까지 하며 하늘을 나는 장면은 이 책의 환상적인 요소를 더욱 효과적으로 부각시키고 있다. 또한 오이처럼 길기만 한 마이어 씨와 호박처럼 통통하게 살이 오른 부인, 놀랐을 때조차 표정의 변화가 거의 없는 마이어 씨와 각 장마다 표정이 변하는 부인을 대비시킴으로써 이 책에 유머를 더하고 있다. 밝은 색채와 만화스러운 캐릭터가 눈길을 사로잡는 이 책은 상상력이 풍부하고 유쾌한 그림을 좋아하는 어린이뿐만 아니라 참혹한 현실보다는 행복한 오해를 원하는 키덜트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책을 읽기 전엔 마지막 장을 보지 말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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