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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100권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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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쪽 | | 152*219*21mm
ISBN-10 : 1189089963
ISBN-13 : 9791189089962
1년 100권 독서법 중고
저자 차석호 | 출판사 라온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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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1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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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잘받았습니다. 번창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14
67 포장 일부가 찢겨서 왔습니다. 배송중에 발생한 것 같은데, 책을 보는데는 지장이 없네요 5점 만점에 4점 thuba*** 2020.07.13
66 깨끗하고 상태가 좋네요! 5점 만점에 5점 redeye*** 2020.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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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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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책과 조금 친해지기로 했다”
하루 3시간 조금씩 꾸준히 읽는 1년 100권 독서법!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전에는 가지고 있는 지식의 양이 많아야 살아남을 수 있었다. 오늘날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독서다. 독서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책과 친한 어른은 드물다. 저자는 인생의 시련 앞에서 한 권의 책을 만나 마음가짐을 바꾸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독서의 효과를 몸소 경험한 저자가 제안하는 조금씩 꾸준히 읽는 ‘1년 100권 독서법’을 만나보자.

저자소개

저자 : 차석호
고등학교는 문과를, 대학교는 컴퓨터과학을 전공한 ‘책 읽기를 좋아하는 프로그래머’다. 대학 졸업 후 직장에 다니던 중 인문학의 매력에 빠져 10년간 인문학 도서를 1,000권 이상 읽었다. 삶의 고비에서 만난 책 한 권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치열한 책 읽기로 독서 내공이 쌓여 어느 순간 발휘되는 독서 효과를 몸소 경험하고 주변에 ‘1년 100권 읽기’를 권하고 있다.
현재 ‘인문학 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2016년부터 독서토론모임 ‘Reading부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4월부터 팟캐스트 ‘듣도보도 못한 인문학’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
Dream공작소 대표이자 인문학 전문교육기관 애플인문학당 훈장, 부산의 문화협동조합 문화쿱 이사, 최초의 책 협동조합인 부산양서조합 대의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인공지능의 미래 사람이 답이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장 변화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무기, 파워 독서
- AI에는 없는 창의력은 독서로 기를 수 있다
- 독서는 인생의 판을 바꾼다
- 독서는 취미가 아닌 생존 무기다
-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2장 진짜 나를 찾고 살리는 독서
- 책을 읽으며 나를 마주하는 힘을 길러라
- 책을 읽고 인생 내공을 쌓아라
- 직접경험의 한계를 독서로 뛰어넘어라
- 저자의 메시지에 온전히 관심을 기울여라
- 실패의 리스크를 줄여주는 독서
-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독서

3장 인생의 판을 바꾸는 독서의 힘
- 세상에는 다양한 독서법이 있다
- 정독할 만한 책인지 먼저 훑어보라
- 저자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비교해보라
- 노숙인에게 독서의 재미를 알려 인생을 바꿔준 수업
- 4년간 인문고전 100권을 읽고 토론하는 대학교
- 전공 분야보다 인문학 분야 책이 더 많은 한 화학전공자
- 책 한 권으로 전공과 꿈을 바꾼 한 이과생

4장 1년 100권 STEP 1_읽을 책 선정하기
- 제일 먼저 프롤로그와 목차를 살펴본다
- 고전 읽기는 한국 고전부터 시작한다
- 추천도서에 얽매이지 말고 끌리는 책을 고른다
- 베스트셀러보다 스테디셀러를 고른다
-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책 5권을 고른다
- 다섯 분야를 고르고 각각 10권씩 고른다
- 가독성이 높은 책 10권을 고른다

5장 1년 100권 STEP 2_30일 10권 읽기
-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한다
- 주변 사람들에게 독서 계획을 알린다
-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한다
- 한 달간 읽을 10권의 도서 목록을 작성한다
- 같은 책을 읽고 의견을 공유하는 경험을 해본다
- 책 읽기가 끝나면 독서 노트를 작성한다
- 정독하면 저자가 숨겨둔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다
- 30일 10권 읽기를 해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6장 1년 100권 STEP 3_100일 33권 읽기
- 자신의 독서 취향에 맞는 독서 계획표를 작성한다
- 작성한 도서 목록을 책 좋아하는 사람들과 공유한다
- 책 좋아하는 사람들과 독서 토론을 해본다
- 독서 슬럼프를 대비하고 지혜롭게 극복한다
- 저자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는 자세로 읽는다
- 단순히 활자 읽기에 그치지 말고 사색으로 확장한다

7장 1년 100권 STEP 4_1년 100권 읽기를 5년 지속하기
- 책 읽기에 익숙해졌으면 3개월분 독서 계획표를 작성한다
- 꾸준히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 모든 책을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된다
- 문장력을 높이고 싶다면 팬레터 쓰듯 필사한다
- 독서의 아웃풋을 업무와 일상생활에 적용한다
- 책을 읽은 후의 생각을 글로 써본다
- 나만의 독서법을 정립하고 꾸준히 1년 100권을 실천한다

에필로그
참고문헌

책 속으로

실패를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독서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자산이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그들이 불황기를 헤치고 생존할 수 있었던 비결을 얻을 수 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존법도 찾을 수 있다. 내가 책에서 알아낸 성공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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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를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독서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자산이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그들이 불황기를 헤치고 생존할 수 있었던 비결을 얻을 수 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존법도 찾을 수 있다. 내가 책에서 알아낸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생존 비결은 독서였다. (28쪽)

사람들은 대개 ‘어떤 것이 진짜 내면의 소리’인지 구분하지 못한다. ‘내면의 소리’를 구분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것이 ‘충동’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충동’ 역시 내면에서 올라오는 소리다. 가령 스마트폰을 구입한 지 얼마 안 되었음에도 최신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충동이다.
그렇다면 ‘진정한 내면의 소리’와 ‘충동’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두 가지를 구분하는 것은 그것이 ‘사색의 결과’인지를 따져보면 된다. 사색을 거쳐서 나오는 것은 충분한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친 후에 나온 소리는 ‘진정한 내면의 소리’다. 그렇지 않고 즉흥적으로 나오는 것은 ‘충동’이다. (40쪽)

독서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간접경험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간접경험을 직접경험화해야 한다. 다시 말해 독서를 통해 깨닫고 느낀 것을 현실에 적용하는 것이다. (53쪽)

사람들이 책을 읽을 때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처음부터 무조건 정독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다. 물론 책에 따라서는 처음부터 정독을 해야만 하는 책이 있다. 한강의 《채식주의자》나 김훈의 《공터에서》 같은 소설책이 그런 부류다. 소설책은 처음부터 정독하지 않으면 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없고, 등장인물이 하는 말과 행동을 이해하기 어렵다.
반면에 에세이나 자기계발 서적은 처음부터 정독하지 않아도 된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읽으면 되기에 굳이 1페이지부터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 (75쪽)

고전을 읽을 때는 시간을 넉넉하게 가지는 것이 좋다. 고전은 ‘어렵다’는 편견 때문에 잘 넘어가지 않는다. 따라서 6일의 시간을 가지고 한달에 5권을 읽는 식으로 계획을 짜면 좋다. 물론 책에 따라 읽는 데만 한 달이 넘는 책도 있다. 초기에는 아무래도 부담이 없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전은 대부분 한 번 읽어서는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양과 깊이가 방대하고 어려운 탓이다. 그래서 가능하면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뜻을 음미해야 한다. 고전은 스무 살에 읽었을 때와 마흔 살에 읽었을 때의 느낌이 다르다. 게다가 스무 살 때 미처 보지 못한 다른 면을 마흔 살 때는 얼마든지 볼 수 있다. 바로 이것이 고전 독서의 매력이다. (113쪽)

어떤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미루지 말고 지금 즉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즉시 시작하지 않고 미루다 보면 해야 될 일이 쌓이고 쌓인다. 이렇게 되면 쌓여 있는 일이 부담이 되어 아예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한번 미루기 시작하면 미루는 것이 습관이 된다. 독서를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즉시 시작하라. 만약 1년에 100권을 읽기로 결심했다면 지금 당장 카운트를 시작하자. 그러면 오늘부터 3일이 지나면 1권을 읽을 수 있게 된다. (139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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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르는 사람, 끝까지 읽을 엄두가 안 나는 사람, 너무 바빠 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을 위한 조금씩 꾸준히 읽는 스몰 리딩의 힘! 책을 읽으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관심 분야의 책을 여러 권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르는 사람, 끝까지 읽을
엄두가 안 나는 사람, 너무 바빠 읽을 시간이 없는 사람을 위한
조금씩 꾸준히 읽는 스몰 리딩의 힘!

책을 읽으면 좋다는 것은 누구나 안다. 알버트 아인슈타인은 “관심 분야의 책을 여러 권 읽고 각 책의 중요 부분만을 추려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라고 했고, 르네 데카르트는 “좋은 책을 읽는 것은 과거 몇 세기의 가장 훌륭한 사람들과 대화하는 것과 같다”라고 했으며, 윈스턴 처칠은 “꼴찌라도 독서의 신이 되어라”라고 했다. 이외에도 책을 읽어야겠다는 마음이 들게 하는 주옥같은 명언은 셀 수 없이 많다. 알지만 바쁘고 머릿속이 복잡해서 책을 손에 집기가 힘든 어른이 대부분 아닐까.
‘책 읽기 습관’을 들인다며 굳은 결심으로 사놓곤 책장 한쪽에 고이 모셔둔 책이 한두 권 있을지도 모르겠다. 책을 읽기로 정했다면 그 책부터 꺼내 지금 당장 읽자. 퇴근하고 근처 카페에서 1시간, 잠자기 전 1시간, 출퇴근길 1시간 등 하루 24시간 중 자투리 시간 3시간을 확보하자.
하루 3시간의 자투리 시간을 확보했다면 한 달 10권, 100일 33권, 1년 100권 읽기에 도전해보자. 그리고 1년 100권 읽기를 5년간 유지하자. 1년 100권을 읽는다는 각오로 조금씩 꾸준히 읽으면 어느 순간 독서 내공이 폭발해 삶이 달라짐을 실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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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이번 책은 바쁜데 교양을 쌓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1년 100권 독서법 - 차석호 입니다.  ...

    이번 책은 바쁜데 교양을 쌓고 싶은 어른들을 위한 1년 100권 독서법 - 차석호 입니다.

     

    책 소개

    “오늘부터 책과 조금 친해지기로 했다”

    하루 3시간 조금씩 꾸준히 읽는 1년 100권 독서법!

    4차 산업혁명 시대 이전에는 가지고 있는 지식의 양이 많아야 살아남을 수 있었다. 오늘날은 가지고 있는 지식을 창의적으로 활용하는 사람만이 살아남을 수 있다.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독서다. 독서가 좋다는 것은 알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책과 친한 어른은 드물다. 저자는 인생의 시련 앞에서 한 권의 책을 만나 마음가짐을 바꾸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독서의 효과를 몸소 경험한 저자가 제안하는 조금씩 꾸준히 읽는 ‘1년 100권 독서법’을 만나보자.

    작가 소개

    차석호

    고등학교는 문과를, 대학교는 컴퓨터과학을 전공한 ‘책 읽기를 좋아하는 프로그래머’다. 대학 졸업 후 직장에 다니던 중 인문학의 매력에 빠져 10년간 인문학 도서를 1,000권 이상 읽었다. 삶의 고비에서 만난 책 한 권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치열한 책 읽기로 독서 내공이 쌓여 어느 순간 발휘되는 독서 효과를 몸소 경험하고 주변에 ‘1년 100권 읽기’를 권하고 있다.

    현재 ‘인문학 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2016년부터 독서토론 모임 ‘Reading 부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4월부터 팟캐스트 ‘듣도 보도 못한 인문학’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

    Dream 공작소 대표이자 인문학 전문교육기관 애플 인문학당 훈장, 부산의 문화협동조합 문화쿱 이사, 최초의 책 협동조합인 부산 양서조합 대의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인공지능의 미래 사람이 답이다》가 있다.

    이메일 : veron48@naver.com

     

    목차

    1장 변화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무기, 파워 독서

    - AI에는 없는 창의력은 독서로 기를 수 있다

    - 독서는 인생의 판을 바꾼다

    - 독서는 취미가 아닌 생존 무기다

    - 미리 준비하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2장 진짜 나를 찾고 살리는 독서

    - 책을 읽으며 나를 마주하는 힘을 길러라

    - 책을 읽고 인생 내공을 쌓아라

    - 직접경험의 한계를 독서로 뛰어넘어라

    - 저자의 메시지에 온전히 관심을 기울여라

    - 실패의 리스크를 줄여주는 독서

    - 마음을 단단하게 하는 독서

    3장 인생의 판을 바꾸는 독서의 힘

    - 세상에는 다양한 독서법이 있다

    - 정독할 만한 책인지 먼저 훑어보라

    - 저자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비교해보라

    - 노숙인에게 독서의 재미를 알려 인생을 바꿔준 수업

    - 4년간 인문고전 100권을 읽고 토론하는 대학교

    - 전공 분야보다 인문학 분야 책이 더 많은 한 화학전공자

    - 책 한 권으로 전공과 꿈을 바꾼 한 이과생

    4장 1년 100권 STEP 1_읽을 책 선정하기

    - 제일 먼저 프롤로그와 목차를 살펴본다

    - 고전 읽기는 한국 고전부터 시작한다

    - 추천도서에 얽매이지 말고 끌리는 책을 고른다

    - 베스트셀러보다 스테디셀러를 고른다

    - 하나의 주제와 관련된 책 5권을 고른다

    - 다섯 분야를 고르고 각각 10권씩 고른다

    - 가독성이 높은 책 10권을 고른다

    5장 1년 100권 STEP 2_30일 10권 읽기

    - 미루지 말고 오늘부터 시작한다

    - 주변 사람들에게 독서 계획을 알린다

    - 책 읽을 시간을 확보한다

    - 한 달간 읽을 10권의 도서 목록을 작성한다

    - 같은 책을 읽고 의견을 공유하는 경험을 해본다

    - 책 읽기가 끝나면 독서 노트를 작성한다

    - 정독하면 저자가 숨겨둔 메시지를 발견할 수 있다

    - 30일 10권 읽기를 해내고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6장 1년 100권 STEP 3_100일 33권 읽기

    - 자신의 독서 취향에 맞는 독서 계획표를 작성한다

    - 작성한 도서 목록을 책 좋아하는 사람들과 공유한다

    - 책 좋아하는 사람들과 독서 토론을 해본다

    - 독서 슬럼프를 대비하고 지혜롭게 극복한다

    - 저자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는 자세로 읽는다

    - 단순히 활자 읽기에 그치지 말고 사색으로 확장한다

    7장 1년 100권 STEP 4_1년 100권 읽기를 5년 지속하기

    - 책 읽기에 익숙해졌으면 3개월분 독서 계획표를 작성한다

    - 꾸준히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 모든 책을 끝까지 읽지 않아도 된다

    - 문장력을 높이고 싶다면 팬레터 쓰듯 필사한다

    - 독서의 아웃풋을 업무와 일상생활에 적용한다

    - 책을 읽은 후의 생각을 글로 써본다

    - 나만의 독서법을 정립하고 꾸준히 1년 100권을 실천한다

    책 속으로

    실패를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독서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자산이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그들이 불황기를 헤치고 생존할 수 있었던 비결을 얻을 수 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존법도 찾을 수 있다. 내가 책에서 알아낸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생존 비결은 독서였다.

    사람들은 대개 ‘어떤 것이 진짜 내면의 소리’인지 구분하지 못한다. ‘내면의 소리’를 구분하지 못하는 이유는 이것이 ‘충동’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충동’ 역시 내면에서 올라오는 소리다. 가령 스마트폰을 구입한 지 얼마 안 되었음에도 최신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충동이다. 그렇다면 ‘진정한 내면의 소리’와 ‘충동’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두 가지를 구분하는 것은 그것이 ‘사색의 결과’인지를 따져보면 된다. 사색을 거쳐서 나오는 것은 충분한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친 후에 나온 소리는 ‘진정한 내면의 소리’다. 그렇지 않고 즉흥적으로 나오는 것은 ‘충동’이다.

    독서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간접경험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간접경험을 직접경험화해야 한다. 다시 말해 독서를 통해 깨닫고 느낀 것을 현실에 적용하는 것이다.

    사람들이 책을 읽을 때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처음부터 무조건 정독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다. 물론 책에 따라서는 처음부터 정독을 해야만 하는 책이 있다. 한강의 『채식주의자』나 김훈의 『공터에서』 같은 소설책이 그런 부류다. 소설책은 처음부터 정독하지 않으면 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없고, 등장인물이 하는 말과 행동을 이해하기 어렵다. 반면에 에세이나 자기계발 서적은 처음부터 정독하지 않아도 된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읽으면 되기에 굳이 1페이지부터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

    고전을 읽을 때는 시간을 넉넉하게 가지는 것이 좋다. 고전은 ‘어렵다’는 편견 때문에 잘 넘어가지 않는다. 따라서 6일의 시간을 가지고 한 달에 5권을 읽는 식으로 계획을 짜면 좋다. 물론 책에 따라 읽는 데만 한 달이 넘는 책도 있다. 초기에는 아무래도 부담이 없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전은 대부분 한 번 읽어서는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양과 깊이가 방대하고 어려운 탓이다. 그래서 가능하면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뜻을 음미해야 한다. 고전은 스무 살에 읽었을 때와 마흔 살에 읽었을 때의 느낌이 다르다. 게다가 스무 살 때 미처 보지 못한 다른 면을 마흔 살 때는 얼마든지 볼 수 있다. 바로 이것이 고전 독서의 매력이다.

    어떤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미루지 말고 지금 즉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금 즉시 시작하지 않고 미루다 보면 해야 될 일이 쌓이고 쌓인다. 이렇게 되면 쌓여 있는 일이 부담이 되어 아예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한번 미루기 시작하면 미루는 것이 습관이 된다. 독서를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즉시 시작하라. 만약 1년에 100권을 읽기로 결심했다면 지금 당장 카운트를 시작하자. 그러면 오늘부터 3일이 지나면 1권을 읽을 수 있게 된다.

    나의 느낀 점

    책 제목만 보고 일단 상상과 계산을 해봤습니다.

    1년의 100권이라! 1년 52주이니

    한 주에 2권씩 읽는 샘이다. 즉 3~4일당 한 권씩 읽는 샘입니다.

    와 한주에 1권도 힘든데, 2권이라니 참 놀라웠습니다.

    나도 이런 구체적인 목표를 잡고 실천해 볼 것입니다.

    이 책도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자신의 삶과 경험을 통해 독서법을 실천해보고 실천법들을 알려주는 책입니다.

    다양한 책들의 예시도 있었습니다.

    독서를 좋아하나 독서가 힘드신 분들이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나도 독서를 좋아하면서도 바쁘다는 둥, 읽는 속도가 느리다는 둥,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미루게 되었습니다.

    보통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봅니다. 관심이 있어서, 재미있어 읽어보고 싶은 책 최대 5권을 모두 빌립니다.

    그 뒤보는 것도 있지만 대부분 그냥 있다가 반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책은 간접경험이다, 책을 많이 읽어야 된다. 등 머리로만 알지만 욕심만 앞서고 행동은 뒷전이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작년에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서평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있을 때는 확하고 없을 때는 확 안 하고, 오르락내리락이 심합니다.

    이제 독서 계획을 세우고, 독서모임도 나가고, 매일 조금씩 차근차근 꾸준히 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그리고 지금은 힘들지만 계속 시도해보면서 나만의 독서법을 찾을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같이 꾸준한 독서를 함께 해 봅시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 1년 100권 독서법 | ar**8506 | 2019.07.27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미라클팩토리의 '1년 100권 독서법' 서평단 활동에 지원, 소중한 책선물을 받았다. 의지만 있으면 책을 읽는 방법은...

    미라클팩토리의 '1년 100권 독서법' 서평단 활동에 지원, 소중한 책선물을 받았다. 의지만 있으면 책을 읽는 방법은 다양하다. 내가 참석한 적 있는 "Reading부산"이라는 부산의 독서모임의 모임장께서 신간을 내셨다기에, 무척이나 내용이 궁금했는데, 차석호 작가님께서 친필사인과 함께 친히 우편을 보내주셨다.

    차석호 작가님의 1년 100권 독서법. 바쁜데 교양은 쌓고 싶은 어른들이라. 제목부터 눈에 확 들어온다.

    1. 이 책에 대하여

    제 목 1년 100권 독서법

    저 자 차석호 작가

    출 판 사 라온북

    읽은 날짜 2019.7.26.~2019.7.27.

    차석호작가님의 친필 사인:) 감동이에요.

    2. 내용

    전반적 책의 내용(주장과 의견)

    ㅇ 이 책의 주제는 "파워리딩과 스몰리딩". 틈틈이 시간날 때마다 조금씩 읽으면 어느덧 독서가 습관이 된다는 내용이다. 책의 전반부에는 작가의 삶, 타인의 삶, 클레멘테 코스 등을 통해 독서 후에 삶이 어떻게 변화되는가를 기술했고, 후반부에는 그렇다면 책읽기를 습관화하려면 어떤 실천법들이 있는지 쉽고 구체적으로 기술했다. 책을 지금보다 많이, 자주, 그리고 잘 읽고 싶은데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독자들에게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ㅇ 책을 왜 읽어야 되는지 모르겠다는 분들이 있으면, "1년 100권 독서법"과 같은 책은 필수로 읽어보시면 좋겠다.

    또한 취업을 위해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써야하는 대학생들이 학부생활 중에 읽어보면 좋겠다. 우리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쓰면서 정작 나 자신에 대한 정보가 없어 얼마나 고뇌했던가! (나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만들어내려고 한 달간 죽다 살아났다!) 취업 전 나 자신에 대해 미리 알아놓는다면 나의 앞길을 일궈나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책 속에 나오는 책을 통한 삶의 변화가 궁금하다면, 누구든 이 책 읽기에 도전해 보시길. 책을 본다는 것은 나의 내면과 마주하는 것, 나 자신의 모습을 성찰하는 것, 우리 모두가 이를 통해 성장하는 것을 뜻한다.

    ㅇ '혼자 있는 시간의 힘', 강신주 작가님, 이지성 작가님 등 내가 이미 읽었거나 알고 있는 작가님들이 등장할 때 너무나 반갑고, 뭔가 내가 독서의 길을 단계별로 잘 찾아가고 있구나 하는 동질감을 느꼈다. 사람은 각자 개성을 가지고 있지만, 인문학이라는 학문을 보고 사람이 느끼는 바는 모두들 비슷한 가보다.

    밑줄친 내용 중 남기고 싶은 문장

    ㅇ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한 과정에서 책은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나침반을 가지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일 뿐이다. 책을 통해 원하는 것을 얻고 싶다면 책의 내용을 실천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파워 독서의 완성으로 가는 길이다. (58쪽)

    ㅇ 진정한 독서는 한 권의 책을 다 읽고 나서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프랑스의 소설가 장 그르니에는 "저자의 지혜가 끝나는 곳에서 우리의 깨달음이 시작된다. 그것이 바로 독서다."라고 말했다. 책을 읽고 사색의 과정을 거쳐야 깨달음이 완성된다. (74쪽)

    ㅇ 고전을 읽으려면 우선 고전과 친해져야 한다. 그래서 나는 동호문답, 홍길동전, 전우치전, 삼국사기 같은 우리나라 고전을 권한다. 맨 먼저 우리 고전 10권을 읽어보자. (111쪽)

    ㅇ 깊이 있는 독서를 하려면 제일 먼저 현재 자신이 관심을 두는 분야가 어떤 것인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125쪽)

    ㅇ 장르당 10권, 다섯 장르의 독서는 독서의 기본기를 갖추기 위해 내가 제시하는 기준점이다. (130쪽)

    ㅇ 나는 독서를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한 달 동안 쉬운 책 10권을 선정해서 읽으라고 권한다. (133쪽)

    ㅇ 자기 생각을 글로 쓰면 한눈에 저자의 생각과 자신의 생각을 비교할 수 있다. 이것이 독서를 통해 폭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게 한다. 또한 자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해준다. (237쪽)

    목차

    목차

    3. 견해

    책을 읽기 전/후 자신의 생각

    나 또한 몸이 아파서 책에 의지한 케이스이다. 책을 좋아하는 편이고, 자기계발서, 육아서, 소설 등 최대한 시간을 내서 읽으려는 편이다. 지하철을 이용할 땐 꼭 손에 책을 들고 타는 사람중 한 명이고. 좋아하는 책을 그저 마음내서 읽으면 된다고 생각했는데, 그 생각을 체계적으로 실천하는 방법이 이렇게 책 한 권으로 나오다니 놀랍다. 그래서 차석호 작가님이 10년간 1000권이 넘는 인문학 책을 읽으실 수 있었나 보다.

    책에서 배운 점

    독서리스트 만들기, 독서 초보자가 읽기 쉬운 책들, 차 작가님이 읽어보고 좋았던 책들을 공유할 수 있었던 점이 좋았다. 누군가와 친분이 있지 않으면 "읽었더니 어떤 책들이 괜찮던가요?"를 물을 수가 없는데, "1년 100권 독서법"은 독서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었다.

    또한, 독서목록 작성 시, 책제목은 물론 한 권당 얼마간의 시간을 할애할지 시간계획까지 짜는 부분이 흥미로웠다. 한 번 도 생각해 본 적 없는 독서법이다.

    자신의 삶에 적용시킬 점

    혼자만의 독서 시간을 충분히 가지고, 독서모임에 참석하고 싶다. 사실 Reading 부산 독서모임에 첫 참석해 보았는데, 나보다 책을 많이 깊이 읽으시는 분들이 많음에 감동했다. 서로에게 좋은 말씀들도 많이 해주시고 도움이 되었다. 같은 책을 읽었는데 나와 다른 세대라 그런지 완전히 다른 생각을 하는 독자를 만나는 것도 흥미로웠다.

    그리고 막연히 해운, 항만을 전문분야로 설정,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는 생각은 갖고 있지만, 실천에 옮기기가 쉽지가 않았는데, 당장 독서목록부터 만들어봐야겠다.

    4. 질문

    작가에게 하고 싶은 질문

    ㅇ "1년 100권 독서법" 책을 출간하기 위해 원고를 어떻게 모으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때 그때 생각날 때마다 메모를 해 오신것을 책으로 출간하셨는지, 한 자리에 앉으셔서 모든 원고를 써내려가셨는지 궁금해요.

    ㅇ "1년 100권 독서법"에서는 어른들을 위한 독서방법에 관한 조언들이 주를 이루는데, 훗날 아이들을 위한 독서방법이나 독서목록을 주제로 집필하실 계획이 있으신지 궁금해요.

    스스로에게 하고 싶은 질문

    ㅇ내가 설정한 전문분야의 독서리스트는 무엇무엇인가.

    ㅇ 오는 8월 독서리스트를 정하자.

    ㅇ 나만의 독서법은 무엇인가.

    5. 마지막으로 남기고픈 한 문장

    사색은 통할 때까지 하는 것이 사색이다. 책을 읽고 책의 내용이 무엇을 뜻하는지 제대로 알 때까지 하는 것이 사색이다. 그리고 제대로 아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천을 통해 현실과 맞는지 확인하는 과정을 반드시 거쳐야 한다. 나를 변화시키려면 책을 읽는 것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생각하고, 그 결과물을 현실에 적용해야 비로소 완성할 수 있음을 명심하자.

    차석호 작가님의 신간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또한 소중한 독서기회를 제공해 주신 미라클팩토리에 감사드립니다. 응원드릴게요.

     

     

  • 파워 독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을 길러준다. 창의력은 20대에는 취업을, 30대에는 직장에서의 안정을...

    파워 독서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력을 길러준다. 창의력은 20대에는 취업을, 30대에는 직장에서의 안정을 가져다준다. 40대와 50대에는 좋은 곳으로 스카우트되거나 자기만의 사업을 창업해 인생 제2막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창의력을 갖추면 불안감은 더 이상 설 자리가 없다. 바로 이것이 내가 파워 독서를 권하는 이유다. - 프롤로그' 중에서

     

     

    파워 독서를 권하다

     

    책의 저자 차석호는 고등학교는 문과를, 대학교는 컴퓨터과학을 전공한 '책 읽기를 좋아하는 프로그래머'다. 대학 졸업 후 직장에 다니던 중 인문학의 매력에 빠져 10년간 인문학 도서를 1,000권 이상 읽었다. 삶의 고비에서 만난 책 한 권으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치열한 책 읽기로 독서 내공이 쌓여 어느 순간 발휘되는 독서 효과를 몸소 경험하고 주변에 '1년 100권 읽기'를 권하고 있다.

    현재 '인문학 지도사 1급' 자격증을 취득하고 인문학 강의를 하고 있다. 2016년부터 독서토론모임 'Reading부산'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 4월부터 팟캐스트 '듣도보도 못한 인문학'을 개설해 소통하고 있다. Dream공작소 대표이자 인문학 전문교육기관 애플인문학당 훈장, 부산의 문화협동조합 문화쿱 이사, 최초의 책 협동조합인 부산양서조합 대의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인공지능의 미래 사람이 답이다>가 있다.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역시나 독서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과거에 발생했던 세계 대공황이라는 불황의 시기를 겪으며 이를 극복한 사람의 이야기가 책에 소개되어 있다고 한다면, 우리들은 이를 읽고서 어려운 시기의 극복 방법을 배울 수 있다. 나아가 이를 토대로 자기 자신만의 극복법을 개발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 독서의 궁극적인 목적이 여기에 있다. 과거의 일로부터 배우고, 되짚고, 변화의 길을 모색하는 것을 저자는 '파워 독서'라고 부른다.  

     

    저자 또한 인생의 시련 앞에서 한 권의 책을 만나 마음가짐을 바꾸고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이렇게 독서의 효과를 몸소 경험한 바를 토대로 하여 책을 총 일곱 개의 장으로 구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우리들이 가진 지식을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독서법을 제안한다. 바로 조금씩 꾸준히 읽는 '1년 100권 독서법'이다. 자, 이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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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서는 취미가 아닌 생존 무기다

     

    우리들은 흔히 자기소개서의 취미란에 '독서'라고 기입한다. 그런데, 저자의 생각에 의하면 이는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 즉, 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패러다임이 변하는 시기이므로 단순히 취미로 하는 독서는 쓸모가 없다는 것이다. 그 어느 때보다 창의력이 요구되므로 이런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생존 무기로서의 독서로 전환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패를 딛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또한 독서를 통해 접할 수 있는 자산이다. 그들의 이야기에서 우리는 그들이 불황기를 헤치고 생존할 수 있었던 비결을 얻을 수 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생존법도 찾을 수 있다. 저자가 책에서 알아낸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생존 비결은 바로 독서였다. 100일 동안 40여 권의 도서를 읽으면서 자신의 내면에 어느새 '자신감'이 자리잡았고, 마침내 원했던 취업도 할 수 있었다고 한다.

     

     

    내면의 소리에 마주하라

     

    다람쥐 쳇바퀴 돌 듯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건전한 휴식과 더불어 '스스로의 내면을 바라보는 시간'이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들이 범하는 가장 흔한 실수는 바로 '자신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자신이다'라고 여기기 때문에 굳이 아까운 시간에 내면의 자기 자신과 마주하는 그런 시간이 필요 없다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선현들에 따르면 자신을 바라보려면 내면의 소리에 귀 기울이라고 가르침을 준다.

     

    이는 주관적인 입장을 버리고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라는 것이다. 대체로 사람들은 진짜 내면의 소리가 어떤 건지를 구분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이것이 '충동'과 유사하기 때문이다. 가령 스마트폰을 구입한 지 얼마 안 되었음에도 최신 스마트폰으로 바꾸고 싶은 생각이 드는 것은 충동이다. 이처럼 충동 또한 내면에서 올라오는 소리다.

     

    그렇다면 '진정한 내면의 소리'와 '충동'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 두 가지를 구분하는 것은 그것이 '사색의 결과'인지를 따져보면 된다. 사색을 거쳐서 나오는 것은 충분한 생각을 했다는 것이다. 이 과정을 거친 후에 나온 소리는 '진정한 내면의 소리'다. 그렇지 않고 즉흥적으로 나오는 것은 '충동'이다. 

    독서를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간접경험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 간접경험을 직접경험화해야 한다. 다시 말해 독서를 통해 깨닫고 느낀 것을 현실에 적용하는 것이다. 우리들은 <징비록>을 읽고 전쟁에 대한 예후가 있었음에도 이에 대비하지 못하고 결국엔 전쟁이 발발하게 되었음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나아가서 이런 상황을 되풀이하지 않도록 현실에 적용한다면 깨달은 바를 직접경험으로 바꾸게 되는 것이다.

     

    진정한 자아를 찾기 위한 과정에서 책은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한다. 하지만 나침반을 갖고 있기만 하고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에 그치고 만다. 나침반은 목표 지점을 찾고, 그곳을 찾아갈 때 유용하게 쓰이는 도구이다. 즉 실행할 때 비로소 나침반은 그 가치를 발한다. 독서를 통해 책에서 께달은 내용을 실행에 옮겨야 함을 의미한다. 이것이 '파워 독서'의 완성으로 가는 길이다.

     

     

    모든 책을 정독해야 할까?  

    사람들이 책을 읽을 때 오해하는 것 중 하나가 '처음부터 무조건 정독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이다. 물론 책에 따라서는 처음부터 정독을 해야만 하는 책이 있다. 한강의 <채식주의자>, 김훈의 <공터에서> 등과 같은 소설책이 그런 부류다. 소설책은 처음부터 정독하지 않으면 글의 흐름을 파악할 수 없고, 등장인물이 하는 말과 행동을 이해하기 어렵다.

     

    반면에 에세이나 자기계발 서적은 처음부터 정독하지 않아도 된다. 자신에게 필요한 부분만 찾아서 읽으면 되기에 굳이 첫 페이지부터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된다. 예를 들면, 유홍준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정호승의 <내 인생에 힘이 되어 준 한마디> 등이 대표적인 케이스다. 이런 도서들은 각각의 장章이 독립적이다. 필요한 부분만 골라서 읽어도 무방하다.

     

     

    고전읽기는 한국 고전부터 시작하라

     

    어떤 책을 읽는 것이 도움이 될까요?라고 질문을 하면 대체로 '고전읽기'를 권한다. 흔히 '고전'을 오래전부터 내려온 문학, 철학, 역사, 경제학 등의 저서를 가리킨다. 사실상 출간된 지 오래된 것이다. 말 그대로 고전古典이다. 그래서 혹자들은 옛날의 사상과 생각 등을 담은 책이 오늘날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냐고 회의적인 시각을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틀린 시각이다. 고전 속엔 우리들이 지켜야할 본질을 담고 있음을 간과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선적으로 우리 고전과 친해져야 한다.  

    <p> </p> <p> </p>

    고전을 읽을 때는 시간을 넉넉하게 가지는 것이 좋다. 고전은 잘 넘어가지 않는다. 따라서 6일의 시간을 가지고 한달에 5권을 읽는 식으로 계획을 짜면 좋다. 물론 책에 따라 읽는 데만 한 달이 넘는 책도 있다. 초기에는 부담이 없는 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고전은 대부분 한 번 읽어서는 내용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가능하면 여러 번 반복해서 읽으면서 뜻을 음미해야 한다. 고전은 스무 살에 읽었을 때와 마흔 살에 읽었을 때의 느낌이 다르다. 스무 살 때 미처 보지 못한 면을 마흔 살 때는 얼마든지 볼 수 있다. 바로 이것이 고전 독서의 매력이다.

     

     

    오늘부터 시작하라 

    옛 속담엔 '천리 길도 한 걸음부터'라고 했다. 어떤 일을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미루지 말고 지금 즉시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루다 보면 해야 될 일이 쌓이고 쌓인다. 이렇게 되면 쌓여 있는 일이 부담이 되어 아예 시작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또한 한번 미루기 시작하면 미루는 것이 습관이 된다. 독서를 하기로 마음먹었으면 즉시 시작하라. 만약 1년에 100권을 읽기로 결심했다면 지금 당장 카운트를 시작하라. 그러면 3일이 지나 1권을 읽을 수 있게 된다.

     

    3개월분 독서계획표를 작성하라~ 구체적으로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라~ 스마트폰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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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년 100권 독서법 | px**1 | 2019.07.0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자는 차석호 작가는 프롤로그를 통해 아래와 같이 이야기를 했다.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

    저자는 차석호 작가는 프롤로그를 통해 아래와 같이 이야기를 했다.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은 누가 뭐라고 해도 독서다"

     

    그는 삶의 궁긍적인 목적을 찾는 이들에게 독서를 추천하고 있다. 독서는 자신의 변화시킨다. 변화의 길을 가고자 하는 이들은 먼저 변화의 길을 가고 있는 저자를 따라 가면 될 것이다.

     

    저자는 독서에 대한 많은 책이 출판됨을 안다. 그러나 그는 독서의 기술과 방법보다 변화에 초점을 두고 있다. 정확한 목표를 정해서 독서의 길을 걷고 함으로 창의력과 삶의 안정을 갖게 한다.

     

    이 책의 목차를 보게 되면 그동안 독자들이 가지고 있던 고민을 풀어주고 있음을 볼 것이다. 실타래를 풀다고 어느순간부터 헝클러져 있던 삶의 자리를 독서를 통해 서서히 풀어가는 과정들을 저자는 독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1장에서 변화의 파도에 휩쓸리지 않는 무기가 파워독서라고 분명하게 말한다. 독사는 취미가 아닌 생존 무기임을 강조한다. 독서는 나를 살리는 무기인 것이다. 독서를 통해 내 자신의 변화를, 내 자신의 한계를 경험케 하도록 저자는 안내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가 강조해도, 저자가 방법을 가르쳐 주어도 자신의 것이 아니면 아무 소용이 없다. 내가 하는 독서법이 습관되어지지 않았다면 저자의 독서법을 먼저 읽는 것과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먼저 가는 이의 길을 따르면서 나의 길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 무작정 자신의 길을 걷는다 자신의 독서법을 찾아간다면 결국 아무 것도 이루지 못할 것이다.

     

    저자는 독서의 목표를 선정하고 한 달, 100일, 1년 동안 지속하기를 권면하고 있다. 습관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삼개월이 필요하다고 한다. 그러나 그 또한 무너지기 쉬운 것이다. 독서의 삶은 나와의 싸움이며, 나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다.

     

    저자가 안내하는 것과 같이 독서를 지속하기 위해 독서 계획표를 작성함도 좋다. 그리고 꾸준히 독서에 몰입할 수 있는 자신의 환경을 조성함도 좋다. 

     

    이 책은 구체적인 독서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 독서의 길은 살리는 길이며, 살 길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독서법에 대한 궁금증이 있는 이들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 1년 100권 독서법 | fk**dgma | 2019.07.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안녕하세요. 조경기술사입니다. 오늘의 책은, 조금씩 조금씩 식어가고 있던 저의 독서 욕구를...
      

    안녕하세요. 조경기술사입니다.


    오늘의 책은, 조금씩 조금씩 식어가고 있던 저의 독서 욕구를 자극해줄 책, "1년 100권 독서법"입니다.


    어떤 책을 골라야 할지 모르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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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끝까지 읽을 엄두가 안 나는 사람,

    너무 바빠 시간이 없는 사람을 위한,이라는 책 표지의 문구가 저의 눈에, 저의 가슴에 훅 들어왔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으로,

    독서를 하다 매너리즘에 빠질 때쯤이면, 지금까지 읽은 책이 나에게 어떤 "득"이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들곤 했습니다.

    어떤 효과가 있는 걸까요?


    독서란, 즉각적 효과보단, 내공을 쌓는 중.이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이에 해당하는 내용도 이 책안에 가득합니다.

    제가 궁금해했던 독서의 효과에 대한 답을 얻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P.195 에서 말하길,

    저자에게 질문하고 답을 찾는 자세로 읽는다.는 말이 와닿습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보다 더 정독을 할 수 있고,

    책 속에 숨겨진 저자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거라 생각됩니다.


    그 밖에도 공감이 가는 말이 많습니다.

     

    P.216 스마트폰은 멀리할수록 좋다.

    P.220 끝을 봐야 할 것과 아닌 것들.

    P.236 글쓰기는 독서의 완성이다. 등등


     

    이렇게 "1년 100권 독서법"에는


    꺼져가던 독서 욕구를 살려줄,

    이제 막 독서를 시작하려 하는 사람을 자극할 비법이 담겨있고,


    독서를 왜?에서 독서를 어떻게? 의 흐름으로 구성함으로써 독서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는 책입니다.


    다시 한 번 책과 가까이하고 싶어지게 만들어 준 이 책 "1년 100원 독서법"을 추천합니다.


    이 글은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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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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