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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Questions,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
280쪽 | 규격外
ISBN-10 : 895097083X
ISBN-13 : 9788950970833
5 Questions,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 중고
저자 신경수 | 출판사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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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7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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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70728, 판형 148x215, 쪽수 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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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5 Questions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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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현장에 바로 적용되는 조직관리의 모든 것 한국과 일본에서 20년간 기업 문제의 다양한 사례를 해결해온, 최고의 HR 컨설턴트 신경수 아인스파트너 대표는 기업 성장의 해법을 ‘조직’에서 찾았다. 한 방향을 바라보는 조직은 어떤 위기가 닥쳐도 체계적으로 대응한다. 평소 원칙을 강조하는 조직은 작은 불씨가 큰불이 되는 사태를 막는다. 강력한 조직은 이처럼 일관되고 유연하다.

신경수 대표는 한 기업의 CEO이자 HR 전문가로서 조직관리의 다섯 가지 원칙을 분석해 『5 Questions,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에 담았다. 다섯 가지 원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서로 묻고 답하는 조직이 지속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다섯 가지 원칙은 ‘일관성, 진정성, 수용성, 사명감, 감수성’으로, 성장하는 조직 내부에는 이 요소들이 풍성하게 흐른다.

저자소개

저자 : 신경수
저자 신경수는 아인스파트너 대표이사. 아인스파트너는 일본 최대 규모의 조직개발 전문 기업 RMS(Recruit Management Solution)의 한국 법인으로, 2006년 한국 시장에 진출하여 조직과 현장의 힘을 극대화하기 위한 HR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를 통해 침체된 조직 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많은 국내 기업에 조직과 개인의 성장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대에 저자는 일본의 선진화된 마케팅 기법을 공부하기 위해 도쿄로 유학을 떠났다. 그런데 그곳에서 일본 기업들의 성장 비밀이 개인의 힘을 거대한 용광로로 바꿔주는 정교한 조직력에 있음을 깨닫고 사람과 제도를 공부하기 위해 HR로 진로를 바꿨다. 10년간 일본에 머물면서 일본 기업의 조직과 사람에 대한 다양한 과제를 경험했고,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보람을 느꼈다.
저자는 조직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일이라고 말한다. 유행이나 트렌드를 무조건 따르기보다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고 그 위에 조직이 추구하는 핵심가치를 얹는 것이 조직력 향상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시대를 관통하는 불변의 HR 전략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을 찾아가는 하나의 여정이라 말하면서, 이를 위해서는 조직이 구성원을 소중히 여기는 마인드를 먼저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고려대학교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으며, 국내 HR 전문지인 월간 『인재경영』에 10년간 꾸준히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무엇이 그들을 움직였을까?』 『일본 기업의 3단계 인사 전략』 『일본의 지속적 성장 기업』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 성공 기업을 만들기 위한 조직관리의 모든 것 Question 1. 일관성, 원칙을 지키는가? 당신의 조직은 한목소리를 내는가? - 삼성의 대형 충격 요법 기업의 미션은 파도와 같다 - 도요타와 현대가 로봇을 만드는 이유 원칙은 절대 변하지 않는다 - 피터 드러커와 잭 트라우트의 가르침 생각하지 않고 무조건 따라가는가? - 사장 마음대로의 독 포지션이 많으면 책임감이 분산된다 - 겸무와 겸직의 비효율성 조직관리에는 세심함이 필요하다 - 직원 개인의 재능 발견 노력은 절대 헛되게 쓰이지 않는다 -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는 방법 사내 정치를 잘해야 하는가? - 아부보다 통하는 진심의 힘 핵심가치를 폼으로 내걸지 마라 - 표리부동의 헛발질 왜 업무 회의가 만족스럽지 못할까? - 회의 시간과 진행 방식의 문제 업무 지시는 자신의 언어로 하라 - 상부 지시라는 용어 사용 금지 팀워크로 뚫지 못할 방패는 없다 - 화려한 개인기 vs. 화합된 팀플레이 Question 2. 진정성, 진심을 다하는가? 더 이상 무서운 상사는 필요 없다 - 프로세스의 자율성 증대 단점보다 장점을 먼저 찾아라 - 숨겨진 잠재력의 발견 함께 일하는 사람을 믿고 있는가? - 진심과 감동이 일으키는 동기부여 기업 스캔들을 경계하라 - 조직의 비윤리성이 끼치는 악영향 조직이 빛나면 직원도 빛난다 - 기업 이미지가 주는 후광 효과 리더의 자격은 무엇인가? - 사장과 직원 사이에 필요한 것 왜 그 모임에만 사람들이 북적일까? - 상대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법 솔선수범을 지키고 있는가? - 직원이 바라는 상사의 모습 실수와 사기는 다르다 - 정직한 조직을 추구해야 하는 이유 혼자 일하는 리더인가? - 직원의 잇따른 이탈과 대응법 유능한 코치는 무엇이 다른가? - 맞춤식 후배 지도의 필요성 작은 성취가 자신감을 만든다 - 과도한 목표 설정의 무리수 Question 3. 수용성, 균형을 중시하는가? 모든 일에는 음과 양이 있다 - 중요한 결정을 내릴 때 주의할 점 때로는 박쥐처럼 균형을 잡아라 - 상반된 상황에서 발휘하는 유연성 플랜 B를 버려라 - 배수의 진과 올인의 딜레마 말길이 막힌 조직은 재앙을 부른다 - 리더의 눈을 가리는 사람들 왜 관리자가 되길 꺼릴까? - 다양한 직무 경험의 힘 갈라파고스 증후군을 경계하라 - 자만심에 빠진 기업의 추락 인사고과 뒤에 면담을 실시하라 - 피드백 프로세스의 놀라운 효과 낮은 이직률은 조직의 자랑일까? - 기업을 건강하게 하는 순환 구조 본전이 아깝다고 무리하면 안 된다 - 적절한 순간의 사업 궤도 수정 퇴근 후 회식은 업무의 연장인가? - 관리자와 비관리자의 시선 차이 스스로 생각하는 조직을 만들라 - 리더의 지나친 개입이 부르는 부작용 보고서와 현장을 비교 분석하라 - 조직 내부의 문제점 파악 다 알면서도 쉬쉬하지 않는가? - 반대 의견을 내지 못하는 조직의 결과 주니어급 사원과 적극 소통하라 - 효과적인 사내 의견 수렴 방법 Question 4. 사명감, 놓친 것은 무엇인가? 어떻게 ‘묻지 마 채용’이 가능한가? - 심혈을 기울여야 하는 채용 단계 조직력은 뜨거운 전우애와 같다 - 열정이 불러일으킨 최고의 성과 어떻게 기업을 잘 이끌 것인가? - 승계 기업의 성장 조건 고스톱 쳐서 승진했습니까? - 관리자의 개입이 필요한 순간 비용 손실보다 감정 손실을 막아라 - 신입사원 교육에 임하는 마음 단기 성과에 집중해서는 안 된다 - 결과만큼 과정을 중시하는 자세 현장에서 매출이 좌우된다 - 현장 대응력의 중요성 사원은 어떻게 성장하는가? - 공적인 사명감과 목표 일치 임원은 큰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다 - 현장을 지휘하고 감독하는 역할 최고의 퍼포먼스를 끌어내라 - 강점이 다른 직원의 역량 계발 축적된 지혜의 값어치는 얼마일까? - 지식과 노하우를 쌓는 힘 너무 높은 기대치가 불신을 낳는다 - 상하관계에서 서로를 이해하려는 노력 Question 5. 감수성, 이해하고 배려하는가? 얼굴을 보면서 이야기하자 - Face to Face의 동기부여 같이 일하지 않으면 절대 모른다 - 아는 후배와 아는 선배의 착각 스스로 선택하게 하라 - 조직관리와 통제의 환상 행동도 병균처럼 전염된다 - 좋은 태도의 중요성 천국으로의 출근을 꿈꾸다 -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과제 만일 어린 후배가 팀장이 된다면? - 나이와 경험 vs. 능력과 도전 직원도 회사 밖에서는 고객이다 - 존중과 감사의 마음 품기 헌신을 아끼지 않고 있는가? - 나를 따르는 사람들을 향한 배려 그 자리에 오르기 전에는 알지 못한다 - 직급이 올라갈수록 커지는 중압감 도움 없이 되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 조직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이는 힘 자존심은 집에 두고 출근해야 할까? - 일에서 받은 상처를 회복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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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강한 내부의 힘’은 무엇일까? 도대체 어떤 요소가 성장하는 기업과 몰락하는 기업을 구분 짓는 걸까? 성장하는 기업의 다섯 가지 차이는 ‘일관성·진정성·수용성·사명감·감수성’으로, 이 요소들이 조직 내부에 풍성하게 흐르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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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강한 내부의 힘’은 무엇일까? 도대체 어떤 요소가 성장하는 기업과 몰락하는 기업을 구분 짓는 걸까? 성장하는 기업의 다섯 가지 차이는 ‘일관성·진정성·수용성·사명감·감수성’으로, 이 요소들이 조직 내부에 풍성하게 흐르는 기업이 지속 성장을 이룬다. 다섯 가지 요소가 부족한 조직은 아무리 다른 변수가 우호적으로 작용한다 해도 결과적으로는 몰락의 길을 걸었다. (5-6쪽) 조직의 미래 모습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소중히 여기는 가치관을 공유하는 것이 중요하다. 무엇을 만들고 어떻게 파느냐의 문제를 고민하기 전에 조직이 나아갈 방향이 어디인지, 어떤 회사가 되고 싶은지를 구성원 모두가 공유하고 한목소리를 내는 조직이 잘될 수밖에 없다. (25쪽) 직장인들이 흔히 하는 말 중에 “줄을 잘 서야 한다”, “위로 올라갈수록 정치에 능해야 한다”는 말이 있다. 높은 자리에 오르는 사람일수록 실력이나 진심보다 최고경영자에게 아부하는 능력이 더 중요하다는 뜻이다. 하지만 나는 이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 박 사장처럼 오직 회사를 생각하며 일에 매달리는 리더들이 정말 많기 때문이다. 조직은 결국 이런 사람들이 성장시킨다. (56쪽) 유능한 강사는 청중의 눈높이에 맞추어 강의 내용을 수정하거나 시간을 조절한다. 마찬가지로 유능한 리더는 회의를 주관하는 내내 참여자들을 살피고 누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지 재빨리 파악해 어떻게든 회의에 참여하도록 유도한다. 회의의 주인공은 리더가 아닌 멤버들이기 때문이다. (65쪽) 반드시 무서운 상사나 선배가 있을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조직의 신념에 반하는 행동을 내버려두어서도 안 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직원들 스스로 가슴속에 무서운 상사나 선배를 모셔두고 생활하게 하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스스로 그런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야말로 지금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의 새로운 역량이라 할 수 있다. (79-80쪽) 관리자가 원하는 상사 이미지 1순위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상사’다. 반면, 직원들은 ‘세심하게 잘 들어주는 상사’를 1순위로 꼽았다. 포지션에 따라 중시하는 내용이 서로 다른데 어찌 보면 당연한 결과다. 하지만 2순위는 직급에 상관없이 ‘솔선수범하고 책임감이 강한 상사’다. ‘나를 따르라’고 말하기 전에 본인부터 그에 합당한 모범을 보여주기를 바라는 것이다. (108쪽) 조직관리 영역에서 다루는 고과 결과에 대한 ‘피드백 프로세스’는 마케팅에서 당연시 여기는 ‘고객 의견 반영’과 마찬가지다. 직원들이 1년간 수행한 업무 결과를 들어주고, 상사로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무엇을 기대하는지에 대한 소감을 전달하는 과정에서 상호 불신의 장벽을 허물 수 있다. (154쪽) 좋은 리더는 어떻게 하면 최고의 인재를 만들어낼 것인지를 항상 고민해야 한다. 또한 사실 지향적인 직원과 사람 지향적인 직원이 조화를 이루며 협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줘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팀원들 각자의 재능이 묻히지 않도록 균형을 잡아주는 균형 감각이 필요하다. 특히 직원들의 능력 계발이 자신의 가장 중요한 업무하는 사실을 인지하고 그들의 역량 강화에 힘써야 한다. (222-22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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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기업의 성장과 몰락을 결정하는 조직의 힘! 한국과 일본에서 20년간 기업 문제를 해결해온 HR 컨설팅 대표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명쾌한 해법 많은 기업이 장기간의 경기 침체로 힘들다고 말한다. 예측 불가능한 외부 변수도 가장 큰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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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의 성장과 몰락을 결정하는 조직의 힘!

한국과 일본에서 20년간 기업 문제를 해결해온 HR 컨설팅 대표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명쾌한 해법

많은 기업이 장기간의 경기 침체로 힘들다고 말한다. 예측 불가능한 외부 변수도 가장 큰 리스크로 꼽는다. 그럼에도 지속 성장을 하는 기업들은 눈에 띄는 성과를 낸다. 언제든 위기를 돌파하며 성장하는 기업의 비결은 무엇일까?
한국과 일본에서 20년간 기업 문제의 다양한 사례를 해결해온, 최고의 HR 컨설턴트 신경수 아인스파트너 대표는 기업 성장의 해법을 ‘조직’에서 찾았다. 한 방향을 바라보는 조직은 어떤 위기가 닥쳐도 체계적으로 대응한다. 평소 원칙을 강조하는 조직은 작은 불씨가 큰불이 되는 사태를 막는다. 강력한 조직은 이처럼 일관되고 유연하다.
신경수 대표는 한 기업의 CEO이자 HR 전문가로서 조직관리의 다섯 가지 원칙을 분석해 『5 Questions,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21세기북스)에 담았다. 다섯 가지 원칙을 잘 지킬 수 있도록 서로 묻고 답하는 조직이 지속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강조한다. 다섯 가지 원칙은 ‘일관성, 진정성, 수용성, 사명감, 감수성’으로, 성장하는 조직 내부에는 이 요소들이 풍성하게 흐른다.

기업 조직에 문제가 있는가?
해결책을 찾고 싶다면 질문을 던져라

조직관리를 고민하는 사람들은 문제가 너무 많고 복잡해서 해법을 찾기가 어렵다고 말한다. 스타트업이든 장수기업이든 사람이 모인 조직에는 크고 작은 문제가 반복된다. 『5 Questions,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21세기북스)의 저자인 신경수 아인스파트너 대표는 조직의 성공과 실패를 구분하는 기준을 분석한 결과 ‘원칙’의 중요성을 발견했다. 저자는 서문에서 다음과 같이 말한다. “외부 변수보다 내부적으로 지속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힘이 무엇인지 찾기 위해 오랫동안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기업의 ‘성장과 몰락’을 구분 짓는 중요한 다섯 가지 기준을 발견했다.”
기업을 성장시키는 조직관리의 다섯 가지 원칙은 ‘일관성, 진정성, 수용성, 사명감, 감수성’이다. 기업 경영의 굵직한 문제부터 조직 내부의 사소한 문제까지 다섯 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문제 해결의 묘수를 찾을 수 있다. 골머리를 썩일 필요 없이 질문을 던지는 방식이다. 첫째, 원칙을 지키는가?(일관성), 둘째, 진심을 다하는가?(진정성), 셋째, 균형을 중시하는가?(수용성), 넷째, 놓친 것은 무엇인가?(사명감), 다섯째, 이해하고 배려하는가?(감수성) 이렇게 질문을 던져 확인하면 문제가 단순해지고 해법이 명쾌해진다.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에는
다섯 가지 질문이 풍성히 흐른다

저자는 HR 컨설턴트로서 기업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그 속을 들여다보면 안타까운 경우가 많았다고 한다. 문제를 코앞에 두고 제대로 보지 못하거나 결정적인 원인을 알면서도 조직 구성원들이 쉬쉬하기 때문이다. 문제가 생겼을 때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질문하고 소통하지 못하면 결국 조직의 힘이 약화되고 만다.
이러한 질문과 성찰은 리더와 사원, 관리자와 비관리자 사이에 양방향으로 이루어져 한다. 다섯 가지 원칙과 질문은 리더와 사원 모두가 서로 묻고 답해야 할 중요한 가치다. 저자는 이 한마디로 조직관리의 의미를 설명한다. “이 요소들이 조직 내부에 풍성하게 흐르는 기업이 지속 성장을 이룬다. 다섯 가지 요소가 부족한 조직은 아무리 다른 변수가 우호적으로 작용한다 해도 결과적으로는 몰락의 길을 걸었다.”

조직관리는 원칙과 책임, 진심과 수용,
무엇보다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는 기업 구성원이 고민하는 조직 문제의 명쾌한 해법을 제시하는 동시에 ‘심리의 이해’를 강조한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면 실제로 조직관리에 큰 도움이 된다. 상대의 심리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할 때 갈등을 잘 풀 수 있고, 이를 통해 신뢰가 쌓이면 결국 고객 만족의 선순환 구조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조직에서 일어나는 수많은 문제로 골치 아픈 리더와 직장인에게 『5 Questions,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은 반복되는 복잡한 문제를 단순하게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제시한다. 조직에 문제가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다섯 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묻고, 답하고, 실행하라. 기업의 리더와 직장인이라면 공감할 만한 사례로 가득한 이 책은 조직관리의 실용적인 팁을 제시하는 유용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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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리뷰

  • 저자는 일본 기업의 성장 비밀 비결은 조직력이라는 것을 일본 기업을 연구하는 중에 발견하게 되었다. 일본 기업의 조직력은 기본...

    저자는 일본 기업의 성장 비밀 비결은 조직력이라는 것을 일본 기업을 연구하는 중에 발견하게 되었다. 일본 기업의 조직력은 기본과 원칙을 분명하게 하였다. 독일의 발전 또한 기본에 충실한 원칙에 있었던 것처럼 일본 기업의 조직도 기본과 원칙 위에 세워졌다.

     

     이 책을 통해 한국 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진단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정부와 기업은 일관성을 잃었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정부 정책이 바뀌었고 그에 따른 기업의 방향도 수정해야만 했다. 정경유착의 고리가 끊임없이 이어져 왔던 한국 정부와 기업은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원대함보다 현실적 정권유지와 기업 유지에 매달렸다.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세계적 기업과는 다른 형태들이 이루고 있었다. 

     

     저자는  일본에서 연구했던 것을 통해 한국 기업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기여하고자 한다. 우리 나라는 대기업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형태를 띠고 있다. 세계적 투자왕으로 알려진 짐 로저스는 한국에 대한 투자가치를 조심스럽게 말한다. 다양한 규제와 제도로 인해 스타트 업을 할 수 없게 만드는 환경적 요소가 투자를 이끌지 못하게 한다고 한다. 이는 대기업에 대한 조직적 시장 확장에 원인이 있다. 이런 대기업의 조직력을 저자는 말하는 것이 아니다.

     

     저자는 조직력안에는 일관성, 진정성, 수용성, 사명감, 감수정이 있어야 함을 설명하고 있다. 5가지 질문을 통해 우리의 조직들을 진단해 보게 한다. 조직은 구성원이다. 구성원을 보다 생산적 효과를 이루고자 조직을 구성한 것이다. 조직은 조직력을 갖지 못하면 결국 조직은 무너진다. 리더와 조직원들이 5가지 질문을 통해 새로운 조직력을 갖추지 않는다면 한국에 존재한 조직들은 쉽게 무너질 수 있는 열악한 환경이다.

     

     저자는 조직을 5자기 질문을 통해 심도있고 진단하고자 있다. 무엇을 찾고 발전시켜 갈 것인가에 대한 메뉴엘보다는 실제적 기본원칙들을 설정하고자 한다. 장단기에 따른 조직력 발휘를 원할하게 할 수 있는 잠재적 능력을 갖추도록 조직을 활성화시켜야 함을 가르치고 있다.

     

     조직의 활동성은 5가지의 질문속에서 나오는 결과이다. 활동력이 있는 조직이 침체된 조직을 이끌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현 시대에 조직들을 살필 수 있고, 현대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조직을 구성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찾아 낼 수 있을 것이다.

  • 직장생활을 한지 어느 덧 6년이 지나가고 있다. 연차가 지날 때마다 내가 과연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 가에 대해 나 자신에...

    직장생활을 한지 어느 덧 6년이 지나가고 있다. 연차가 지날 때마다 내가 과연 제대로 된 길을 가고 있는 가에 대해 나 자신에 대해 물음표를 던진다. 마침 7년 차가 되었을 때 내 물음에 답해줄 만한 도서가 있어 살펴 보았다.

     

    이 도서는 기본적으로 HR컨설팅을 전문으로 하는 분이 작성하였는데, 한편으로 좀 뻔한 내용이 되지 않을까 하는 의구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그 동안 자기계발서를 꽤 많이 본 편이고, 대부분의 내용이 거기서 거기(?) 였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도서를 읽으면서 생각이 달라졌습니다.

     

    뉴스에 오르내리는 대기업들을 제외하고도 여러 중견기업들이 언론에서 성장하는 기업으로 주목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런 기업들의 공통점으로는 제품개발비용에 지속적으로 많은 투자를 한다는 것이고, 무엇보다 인재개발에 많은 에너지를 투입한다는 것입니다. 많은 에너지를 투입한다는 것은 좋은 환경에서 일을 할 수 있게 해주고, 성과가 발생했을 때 인센티브를 부여하며, 자기계발을 할 수 있도록 꾸준히 회사차원에서 필요한 교육을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도서를 읽으면서 5가지 질문을 제가 현재 다니고 있는 기업에 물어봤습니다. 과연 내가 다니는 직장이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인가? 뭔가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꾸준한 제품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으나, 사람에 대한 투자가 별로 없다는 것이 상당히 아쉬웠고, 부족한 부분만큼 인턴이나 병역특례요원을 채용하여 메꾼다는 부분도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좋아보이지 않았습니다.

     

    저자는 탁월한 기업분석에 대한 통찰력을 이 책을 통해 보여줍니다. 이 책에는 저자가 그 동안 컨설팅했던 기업들의 사례에 대해 상당히 자세히 나와있고, 읽으면서 저건 우리 회사에서도 빈번하게 발생하는 문제인데.. 이 책을 꼭 인사과 부장님에게 알려드리고 싶다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원칙을 가지고 일관성 있게 경영할 수 있는가, 진정성 있게 마음을 다할 수 있는 일하는 환경이 되어있는가. 자신에게 진지하게 물어볼 필요가 있으며, 도서 내용 중에서도 기억에 남는 내용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팀워크로 뚫지 못할 방패는 없다

    . 업무 지시는 자신의 언어로 하라. 상부 지시라는 말은 금지 (일본기업에서 우리나라지사에 전달할 때 적용)

    . 목표를 너무 높게 설정하지 말고, 꾸준히 성장할 수 있도록 목표설정 필요

    . 나이와 직급이 낮을수록 소신있게 움직이는 직원들이 많다 ->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금연캠페인 실시한 결과, 예상했던 바와 다르게 나이가 많은 간부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했다고 합니다. 본인이 일하고 있는 환경에 이미 순응했고, 불이익을 받는 것보다는 금연을 실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와 달리 나이가 적은 신입사원들의 경우, 금연을 포기했다고 합니다. 이런 점들을 긍정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조직이 좋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신입사원들의 변화와 더불어 간부들의 우직한 일관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행동도 전염되므로 좋은 태도가 필요하다 -> 부정적인 생각보다는 긍정적인 관점에서 일을 도모하고, 그래도 되지 않는다면 개선될 수 있도록 다양한 경우의 수를 두고 검토

    . 자만에 빠진 천재는 원하지 않는다 -> 수 만번의 실험을 한 에디슨

     

    사실 이런 부분들은 경영자나 매니저의 입장에서도 생각해야 하지만, 그와 함께 일하는 동료 & 부하직원들도 고민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면 조직이라는 것은 딱딱하고 움직이지 않는 고체가 아니라, 살아있고 생각할 줄 아는 유기체와 동일하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저도 창업을 한다면 이 책은 같이 일하는 동료분들께 꼭 선물해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지금의 인사과분들에게 알려드리구요.

  • 기업의 성장과 몰락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은 무수히 많기도 하지만 크게 대외적,대내적 변수로 지칭할 수 있다.대외적 변수는 경영...
    기업의 성장과 몰락에 영향을 미치는 것들은 무수히 많기도 하지만 크게 대외적,
    대내적 변수로 지칭할 수 있다.
    대외적 변수는 경영자의 능력으로 해결해야 하는 부분이고 한계가 있지만 대내적인
    문제, 즉 조직의 문제는 경영자뿐만이 아니라 조직의 구성원 모두가 관련이 있기에
    우리는 그러한 내부요소의 문제들을 해결하고 조직의 성장을 도모해야 한다.


    조직의 성장에 필요한 요소는 과연 무엇일까?
    일관성, 진정성, 수용성, 사명감, 감수성이라는 다섯가지 요소에 촛점이 맞춰진
    조직의 성장을 이끄는 요소는 현재 자신이 어떤 조직에 속해 있건 살피고 반성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해 줄 것이다.
    이러한 다섯가지 성장에 필요한 요소는 국내기업과 외국기업을 통해 HR 컨설팅을
    하는 입장에서 분석해낸 요소로 그 근거와 타당성에 무게가 실린다고 하겠다.


    기업은 조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조직은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게 다가 아님을 알게 된다면 우리는 기업이든 조직이든 지속가능성에
    무게를 두고자 한다면 무엇보다 사람에게 촛점을 맞춰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금
    확인하고 인지해야만 한다.
    위의 다섯가지 요소들은 모두다 사람의 마음에서 나와야 하는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


    원칙에 대한 일관성을 가지고 있는지, 즉 원칙이 지켜지는지에 대한 마음 씀과
    어떤 일에건 진심을 담아 하고 있는지를 말하는 진정성의 마음 씀, 또한 어느
    한쪽으로 치우침이 없이 있는 그대로의 모습들을 포용할 수 있는지를 보는 수용성에
    대한 마음 씀, 조직과 일, 그리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우리가 놓지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스스로의 사명감에 대한 마음 씀, 나와 다른 타인들을, 다른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차원의 감수성에 대한 마음 씀 등으로 이 책은 우리의 마음씀이
    전부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라 인문학 서적처럼 생각할 수도 있을것이다.


    조직의 성공이라는 목표는 원대하지만 그것을 이루고 지켜나가는데는 아주 작은
    것들로 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또한 그 어떤 요소들 보다 사람의 마음 씀이
    변화된 요소들로 지속가능한 조직의 미래를 말할 수 있을때 조직의 성공과 기업의
    그것 역시 지켜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 이 세상에 영원한 1등은 없는 것 같다. 과연 이러한 것이 있을까? 시대를 풍미했던 사람도 언젠가는 영광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

    이 세상에 영원한 1등은 없는 것 같다. 과연 이러한 것이 있을까? 시대를 풍미했던 사람도 언젠가는 영광의 자리에서 내려와야 한다. 기업들도 마찬가지인 것 같다. 세계를 재패하고 호령했던 기업들도 1등의 자리에서 내려온 것들이 역사적으로 너무나 많다. 기업뿐만 아니라 나라들도 그런 것 같다. 세계를 지배하던 나라들이 한 순간에 몰락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져 버린 나라들도 부지기수이다. 그런데 어떤 나라들은 역사 속으로 사라지지 않고, 계속해서 영향력을 미치는 나라들도 있다. 기업들도 보면 무너지지 않을 것 같던 기업들도 한 순간에 무너져 내리기도 하고, 얼마 가지 않을 것 같은 기업이 승승장구해서 엄청난 변화를 일으키기도 한다. 이런 것을 보면 그런데는 무언가 다른 면이 있다는 생각을 갖게 된다.

     

    5 QUESTIONS,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의 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상담해 주고, 컨설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에게 도전하였던 전문가이다. 그러면서도 저자의 마음에 끊임없이 들었던 것은 어떤 기업이 성장하고 어떤 기업이 몰락하는가? 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었다. 흔히 사람들이 말하는 외부적인 환경의 요인의 변수가 아니라 내부적인 요소 말이다. 외부적인 변수에도 지속성장이 가능한 내부적인 힘 말이다. 외부적인 변수를 뛰어넘어는 강한 내부의 힘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 이 책은 저자가 상담하고, 고민했던 것들의 결과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환경을 뛰어넘는 강한 내부의 다섯가지 힘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성장하는 기업의 다섯 가지 차이는 바로 일관성, 진정성, 수용성, 사명감, 감수성이라고 말하고 있다. 저자는 다섯 가지 차이를 통계와 사례들을 통해서 설득력 있게 주장하고 있다. 저자의 주장들을 들으면서 맞다라는 공감이 나오기도 하고, 저자의 주장에 동의하면서 마음에 제일 많이 와 닿았던 부분이 바로 사명감이었다. 여기서 말하는 모든 것의 중요성을 깨닫기도 하지만 사명감이라는 부분에서 더 많이 와 닿았던 것 같다.

  • 신경수 저의『5Question,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 을 읽고 이 시간에도 크고 작은 수많은 기업들이 보이지 않...

    신경수 저의5Question, 성장하는 조직의 다섯 가지 질문을 읽고

    이 시간에도 크고 작은 수많은 기업들이 보이지 않은 치열한 경쟁을 하면서 이 시간에도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모습들을 상상해본다.

    이런 노력들이 바로 우리 사회를 국가를 뒷받침하는 원동력이 되었고, 오늘날의 세계적인 경제중진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바로 그 기업들의 실무 현장에 바로 적용되는 조직 관리의 모든 것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너무 유익하였다.

    우리 주변에는 개인적으로도 크고 작은 많은 기업이 만들어지고 몰락하는 모습들을 많이 보고 있다.

    이런 기업의 성장과 몰락을 결정하는 그 바탕이 되는 조직의 힘에 대해서 한국과 일본에서 20년간 기업 문제를 해결해온 HR 컨설팅 신경수 아인스파트너 대표의 성장하는 조직을 만드는 명쾌한 해법을 통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국가든지 국가에 있는 많은 기업들이 항상 성장만을 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이다.

    경기 침체 등이 있는 등의 예측 불가능한 외부 변수 등이 있다.

    그럼에도 지속 성장을 하는 기업은 있는 법이다.

    이런 여러 변수 등을 한국과 일본에서 20년간 기업 문제의 다양한 사례를 종합적으로 연구해오면서 저자가 얻은 결론은 결국 기업 성장의 해법을 '조직'에서 찾았다.

    아무리 위기가 닥쳐와도 한 방향을 바라보는 조직은 체계적으로 대응하면서 이겨냈다는 점이고, 평소 원칙을 강조하는 조직은 작은 불씨가 큰불이 되는 사태를 막는다고 한다.

    강력한 조직은 위기가 와도 일관되고 유연하다는 점이다.

    이러면서 다섯 가지 원칙을 제시한다

     다섯 가지 원칙은 일관성, 진정성, 수용성, 사명감, 감수성으로, 성장하는 조직 내부에는 이 요소들이 풍성하게 흐른다고 한다.

    솔직히 내 자신은 이런 조직을 운영해보지 못했기 때문에 실감할 수는 없지만 이 책을 보고서 고개가 그대로 끄덕여졌다.

    진정이다.

    기업의 성공과 몰락을 결정하는 것은 아주 큰 것도 영향을 주지만 아주 작은 차이도 더 큰 영향을 준다는 것에 정말로 수긍할 수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당하게 기업을 성장시키는 조직 관리의 내부의 사소한 문제까지 다섯 가지 원칙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문제 해결의 묘수를 찾을 수 있다는 점이다.

    골머리를 썩일 필요 없이 질문을 던지는 방식이다.

    첫째, 원칙을 지키는가?(일관성),

    둘째, 진심을 다하는가?(진정성),

    셋째, 균형을 중시하는가?(수용성),

    넷째, 놓친 것은 무엇인가?(사명감),

    다섯째, 이해하고 배려하는가?(감수성)

    이렇게 질문을 던져 확인하면 문제가 단순해지고 해법이 명쾌해진다.

    성장하는 기업이 되려면 이 다섯 가지 질문을 활성화하여 해법을 찾는다면 틀림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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