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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애완동물은 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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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外
ISBN-10 : 1162040777
ISBN-13 : 9791162040775
내 애완동물은 괴수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아와타 노부코 | 역자 문지연 | 출판사 아르볼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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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책상태 최고임 굿굿 5점 만점에 5점 ha*** 2020.08.05
280 잘 받았습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plmk*** 2020.07.23
279 책상태 비교적 양호하네요 5점 만점에 4점 kim*** 2020.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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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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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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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209mm X 268mm X 9mm, 335g
제조일자
2020/1/10
제조국
Korea
제조자 (수입자)
아와타 노부코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우리 집엔 이~렇게 큰 괴수가 있어!

아이들이 서로 자랑을 해요.
"얘는 지로야. 엄청 똑똑해." "우리 집 고양이는 미미야."
"우리 집은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거기에 말까지 키워. 대단하지?"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니 하루는 조금 샘이 났어요.
"내 애완동물은 괴수야! 우리 앤디는 불도 뿜고, 동물도 잡아먹어!"
다음 날, 아이들은 괴수를 보러 무장을 하고 하루네 집에 가요.
그런데 친구들을 본 하루는 당황합니다. 왜일까요?
과연 하루네 애완동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저자소개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반려동물 천만 시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천만을 넘어섰어요. 개와 고양이로 대표되던 반려동물은 새, 물고기, 곤충, 파충류 등으로 종류가 다양해졌고, 쉽게 접할 수 없는 희귀한 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도 늘었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하루와 ...

[출판사서평 더 보기]

반려동물 천만 시대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천만을 넘어섰어요. 개와 고양이로 대표되던 반려동물은 새, 물고기, 곤충, 파충류 등으로 종류가 다양해졌고, 쉽게 접할 수 없는 희귀한 동물과 함께하는 사람도 늘었어요.
이 책에 등장하는 하루와 친구들에게도 반려동물이 있어요. 마리는 귀여운 강아지, 켄은 똑똑한 개 지로, 하코는 개와 고양이, 거기에 말까지 키운대요.

나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

친구들의 이야기를 듣던 하루는 조금 샘이 났어요. 그래서 자신도 모르게 외치고 말지요.
“내 애완동물은 괴수야! 우리 앤디는 불도 뿜고, 동물도 잡아먹어!”
친구들이 괴수 앤디를 보여 달라고 조르자 하루는 얼버무리며 황급히 집으로 돌아가요. 다음 날, 친구들이 앤디를 보러 집까지 찾아오자 하루는 당황해서 어쩔 줄을 모르지요.
누구나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허풍을 떤 적이 있을 거예요. 무심결에 말을 뱉어 놓고 거짓말이 드러날까 봐 불안해한 경험 역시 있을 거예요. 하루도 무시무시한 괴수를 키운다고 큰소리친 후 친구들이 집까지 찾아오자 전전긍긍해요. 아이들이 공감할 만한 내용으로,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어느새 하루에게 이입하게 돼요.

과연 괴수의 정체는?

결국 친구들은 하루네 집에서 앤디를 만나요. 그리고 깜짝 놀라지요. 과연 괴수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이 책은 자기 과시→불안→행복으로 이어지는 주인공의 심리 변화를 재미있게 그리고 있어요. 주인공이 친구들에게 핀잔을 듣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 빗나가는 순간 독자는 유쾌한 반전을 경험하게 됩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은 물론 책을 읽어 주는 어른까지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어요.

[시리즈 소개]
아르볼 바로나무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몸과 마음이 바로 자라도록 돕는 유익한 이야기로, 어린이의 바른 생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내 애완동물은 괴수》는 아이들의 공감할 만한 내용을 재미있게 표현한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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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내 애완동물은 괴수 | hy**ipooh | 2020.01.1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귀여운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 집에서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 아이들에게 애완동물은 동생을 돌보듯 예뻐해 주고 싶은 존재다...

    귀여운 강아지나 고양이를 보면 집에서 키우고 싶어 하는 아이들.

    아이들에게 애완동물은 동생을 돌보듯 예뻐해 주고 싶은 존재다.

    어른들의 돌봄을 받는 아이들이지만 자신들도 무언가를 돌보고 키워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애완동물을 키우고 싶어 한다.

    이 책에 나오는 친구들도 각자 다양한 애완동물을 키우고 있다.

    마리는 조그만 강아지를 키우고, 켄은 커다란 개를 키운다.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말까지 키운다는 하코의 자랑은 주인공 하루를 샘나게 만든다.

    그러다 벌컥 집에 앤디라는 큰 괴수가 있다고 말해버리는 하루의 모습은 생글생글 신나 보인다.

    거짓말은 하루가 더 거짓말을 하게 만든다.

    괴수가 너무 사나워서 나만 만질 수 있고, 엄마 머리카락도 탔고, 개도 잡아 먹어 버렸다고 거짓말을 한 하루는 황급히 집으로 돌아가버린다.

    괴수가 보고 싶은 친구들을 단단히 준비를 하고 하루의 집에 간다.

    친구들은 엄마의 머리가 멀쩡하고 개도 잡아먹히지 않은 상황을 보았지만, 게다가 앤디가 쪼끄만 카멜레온이라는 것을 알게 되지만 누구 하나 하루에게 나쁜 말을 하는 친구가 없다.

    오히려 잡아먹힌 게 아니여서 다행이라며 활짝 웃는 친구들이 참 고맙다.

    비록 하루가 열을 올리며 설명한 괴수의 모습을 가진 애완동물은 아니지만 날아다니는 파리를 혀로 쉭 잡아채는 카멜레온의 모습에 아이들은 신기해한다.

    애완동물 각자의 모습을 사랑해줄 줄 아는 아이들, 친구의 실수도 웃어 넘겨줄 수 있는 아이들의 모습이 사랑스럽게 담긴 그림책이다.

     
  • 내 애완동물은 괴수 | do**glee | 2020.01.18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천만을 넘어섰다네요.동물 나오는 TV 프로그램 좋아하고 친구들도 ...

     

    20200116_125254_edit.jpg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인구가 천만을 넘어섰다네요.
    동물 나오는 TV 프로그램 좋아하고 친구들도 키우고 있어서 애완동물,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다고 하네요.

     

    20200117_104529_edit.jpg

     

    하루와 후미가 공원에서 놀고 있는데 친구들이 각자의 애완동물을 데리고 나와서 자랑하네요.
    마리는 귀여운 강아지, 켄은 똑똑한 개 지로, 하코는 개와 고양이, 거기에 말까지 키운대요.

    20200117_104554_edit.jpg

     

    하루는 샘이 나서 앤디라는 이름을 가진 큰 괴수가 집에 있다고 해요.

     

    20200117_105316_edit.jpg

     

    신이 나서 괴수 앤디 자랑을 하네요.
    불을 뿜어서 엄마 머리카락이 꼬불꼬불 탔고, 하루의 개 푸도 잡아먹어 버렸다고 하네요.

     

     

    20200117_105842_edit.jpg

     

    친구들은 단단히 준비해서 하루의 집에 괴수 앤디보러 가네요.
    무시무시한 괴수를 키운다고 큰소리친 후 친구들이 집까지 찾아오자 하루는 전전긍긍하네요.


    어릴 때 누구나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하루처럼 무심결에 말을 뱉어 놓고 거짓말이 드러날까 봐 불안해한 경험 역시 있을 것 같아요.

    자기 과시→불안→행복으로 이어지는 하루의 심리 변화를 재미있게 그리고 있어요.
    괴수가 있다고 자랑한 하루가 당연히 친구들에게 핀잔을 듣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읽었는데 유쾌한 반전이 있네요.

     
  •     일단 표지 그림이 압도적이다.

    1579055515538.jpg

     

     

    일단 표지 그림이 압도적이다.

    표지 그림 자체가 아이에게 이 그림책을 읽고 싶다는 흥미를 충분히 유발하고 내용을 함축적으로 잘 담고 있다.

    우리 딸이 내 애완동물은 괴수를 읽고 나더니...

    그림이 귀엽고 재미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아마 아이들 대부분이 그렇게 느끼리라...

    아이들이 읽는 그림책에서 그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는거 같다.

    백마디 글 보다 하나의 그림이 아이들이 마음에 파고들고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으니까!^^

    <div class="autosourcing-stub-extra" style="zoom: 1; opacity: 1;"> </div> <p> </p>

     

     

    1579055516212.jpg

     

     

    내 애완동물은 괴수는...

    저 애완동물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라는 호기심에서부터 시작한다.

     

     

    1579055496840.jpg

     

    1579055497576.jpg

     

     

    어린 아이들은 자기 애완동물 이야기 하는 것을 좋아한다.

    우리 딸도 학교 다녀와서...

    누구는 강아지를 키운다. 누구는 강아지 고양이가 다 있다.

    나도 강아지가 키우고 싶다 등의 이야기를 자주 한다.

     

     

    1579055498277.jpg

     

     

    아이들끼리 대화를 하다 보면...

    필히, 우리 집에는 금송아지도 있어 식의 이야기가 왕왕 나오는데...

    우리 주인공 하루도 역시 그렇네...

    (하루야 너 나중에 커서 데미안이라는 소설을 읽어 보렴...

    거기 친구들에게 쎄 보이고 멋있어 보이려다가 당하는 고초를 참 리얼하게 서술해 놨더라...

    그런데 다행히 하루 네 친구들은 참 심성이 고운 아이들이구나~^^)

     

     

     

    1579055498825.jpg

     

     

    괴수라는데도 용기를 내어 나름의 완전 무장을 하고 하루의 괴수 애완동물을 만나러 가는 친구들이 용기도 대단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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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하루네 애완동물의 정체는 무엇이였을까?^^

    알고나면 배를 잡고 웃게 된다.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그림책 되겠다.

     

     

  • 내 애완동물은 괴수 | cl**n7501 | 2020.01.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요즘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이 참 많아진 것 같아요. 가장 많이 함께 하는 강아지나 고양이에서부터 자그마한 곤충류나 무서운 파충...
    요즘 반려동물 키우는 분들이 참 많아진 것 같아요. 가장 많이 함께 하는 강아지나 고양이에서부터 자그마한 곤충류나 무서운 파충류 등 다양한 동물들을 키우고 있는 분들을 많이 보게 되네요. 이제 누가 집에서 뭘 키운다고 해도 그저 놀라운 일이 아닌것 같습니다. 초등 저학년들이 읽어볼만한 애완동물에 대한 그림책  한편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지학사아르볼에서 출판된 《내 애완동물은 괴수》입니다.


    하루와 후미다 공원에서 놀고 있는데 마리가 조그만 강아지를, 그리고 켄이 커다란 개를 데리고 왔습니다. 아이들은 서로 자신의 애완동물들을 자랑하기 바빴답니다. 그러자 새침데기 하코는 자신의 집에 개도 있고 고양이도 있고 심지어 말까지 키운다고 합니다. 친구의 이야기를 듣가보니 하루는 좀 샘이 났어요. 그래서 하루는 자신도 모르게 이상한 말이 튀어나옵니다.
    "우리 집엔 이~렇게 큰 괴수가 있어. 이름은 앤디야."
    하루의 말에 모두들 깜짝 놀랍니다. 하루는 거기에서 그치지 않고 또 이상한 말을 늘어놓습니다. 앤디가 불을 뿜어서 엄마 머리카락을 태우고, 자신의 집 개 푸도 잡아먹어 버렸다고 하네요.
    하루는 왠지 모르게 황급히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아이들은 하루집의 괴수가 보고 싶어서 단단히 무장을 하고 하루의 집으로 찾아갑니다. 그런데 하루는 아이들을 보며 당황을 하지요. 도대체 무슨 사연이 있는 걸까요? 또 아이들은 무시무시한 괴수를 무사히 만날 수 있을까요?

    우리아이들도 역시나 이 책을 읽고서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고 얘기하더군요.
    반려동물을 키우는 반려인이 증가하면서 저희 아이들 또한 반려동물의 관심도 커진것 같아요. 고양이나 개를 키우고 싶은 마음 가득한데 반려동물을 키우는 친구들의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아마 자랑하고 싶은 마음를 누르며 속상해하고 있지는 않은지 조금 미안해지기도 했답니다. 아직은 반려동물을 키울수는 없지만 이런 책을 통해서라도 대리만족을 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내 애완동물은 괴수》는 하루 집에만 있는 특별한 괴수의 존재를 궁금해하는 아이들이 직접 그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무장을 하면서 찾아가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게 그려진것 같습니다.
    또 하루는 자신도 모르게 튀어나온 말을 수습할수도 없어 어찌할바를 모르는 모습이 너무도 귀엽게 표현된것 같아요.
    괴수의 정체가 드러나면서 쪼금 놀라웠고 재미있는 반전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었답니다.

    누구나 지고 싶지 않은 마음에 자신도 모르게 허풍을 떤 적이 있을 것 같아요. 무심코 뱉은 말로 자신의 거짓말이 드러날까 봐 불안해진 경험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많이 공감하게 될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모두 하루의 입장이 되어 조마조마하는 그 감정을 느껴보면서 재미있게 책을 읽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 하루의 거짓말이 들통나면서 이어질 이야기가 생각했던것과는 다르게 참 유쾌하게 그려진 것 같아요. 그래서 마지막까지 즐거웠던 그림책이었던것 같습니다.

    아르볼에서 출판된 《아르볼 바로나무》는 초등 저학년 그림책 시리즈라고 합니다. 아이들의 몸과 마음이 바로 자라도록 돕는 유익한 이야기로 바른 생활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이라고 합니다.
    《내 애완동물은 괴수》는 아이들이 누구나 한번쯤 공감할 만한 이야기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 부풀려 자랑하고 싶은 아이들의 심리를 잘 담아내고 있답니다. 괴수의 정체가 궁금한 분이라면 누구나 한번 이 책을 펼쳐보시기 바랍니다. 초등생부터 어른까지도 기분좋게 읽을수 있을거랍니다.  반전이 더욱 재미있는 그림책 《내 애완동물은 괴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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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자
kensiro
판매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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