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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장을 주도할 크로스 테크놀로지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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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2쪽 | | 153*221*28mm
ISBN-10 : 1162180153
ISBN-13 : 9791162180150
세계 시장을 주도할 크로스 테크놀로지 100 중고
저자 닛케이 BP사 | 역자 이정환 | 출판사 나무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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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 2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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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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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T×인프라 갱신, AI×자동운전, 3D프린트×건축, 빅데이터×보험 등
크로스 테크놀로지 시대에는 다양한 테크놀로지의 융합과 재생을 통해
인간과 생활, 사회 인프라, 환경, 산업이 모두 바뀐다


혁신에서 사람 중심의 재생과 가치로 이어지는 크로스 테크놀로지 시대
최근 우리 사회는 모든 분야의 기술이 눈부시게 진보하면서 혁신적 기술들이 실용화되는 것을 직접 목도할 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실제로 다양하고 풍요롭게 누리고 있다. 혁신은 또 다른 혁신을 가져오고 불가능할 것이라 여겼던 많은 기술들에 대해 글로벌 기업들이 경제적 가치를 논하며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러면서도 한편에서는 혁신적 기술에 대한 불안함을 내비치며 몇 가지 질문을 내놓고 있다. 기술 진보가 정말로 인간의 행복에 기여할 것인가? 기계와의 경쟁으로 인간의 고용이 줄어들고 격차가 확산된다면 기술 진보를 무조건 예찬할 수 있겠는가? 새로운 기술은 우리의 생활이나 산업을 얼마만큼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꾸어줄 것인가? 최신 기술은 우리의 생활을 풍요롭게 만들고, 질병의 고통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 여러 가지 불편함으로부터 우리를 해방시킨다. 그 때문에 기술로 인해 이런저런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그것을 해결하기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기계와의 ‘경쟁’이 아닌 기계와의 ‘공존’을 통해 우리의 미래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심도 있게 고민해보아야 한다.
제4차 산업혁명을 통해 기술의 발전과 함께 우리가 또 한 가지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융합과 재생을 통해 새로운 가치들을 생산해내는 기술의 방향이다. 사회 인프라 갱신과 IoT 산업이 융합되고, 제조 분야와 AI, 의학과 AR이 연결된다. 세계 각국에서도 이러한 움직임을 제시하는 슬로건을 내걸고 각종 산업 정책을 내놓고 있다. 독일에서는 산?학?관이 일체가 되어 ‘인더스트리 4.0’을, 미국에서는 제네럴 일렉트릭을 중심으로 ‘인더스트리얼 인터넷’을, 중국에서는 ‘중국제조 2025’를 내놓는 식이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2017년 3월 독일의 하노버에서 개최된 정보통신기술 박람회 ‘세빗 2017’에서 ‘커넥티드 인더스트리스(Connected Industries)’를 발표하며 인간, 사물, 기계, 시스템을 연결하여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의 구축을 지향한다고 밝혔다. 우리 정부에서도 ‘I-KOREA 4.0’이라는 정책 브랜드를 앞세워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제는 각각 다른 영역에서 육성되어온 기술들이 서로 융합되어 쌍방의 영역을 바꾸어갈 것이다. 테크놀로지의 융합이 혁신에서 재생과 가치로 이어지는 시대가 왔다.

저자소개

저자 : 닛케이 BP사
저자 닛케이 BP사는 <일본 경제 신문>의 자회사로, 《닛케이 비즈니스》 등의 경영지와 《닛케이 트렌디》 등 생활정보지에 더하여 《닛케이 아키텍처》 《닛케이 일렉트로닉스》 《닛케이 컴퓨터》 《닛케이 메디컬》 등의 전문지를 발행하고 있다. 닛케이 테크놀로지 온라인, ITpro 등 전문 사이트를 보유하고 있으며, 총 200여 명의 전문기자들이 기술 관련 전문 정보를 발신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전문지ㆍ사이트 편집장 30명이 중심이 되어 2018년 이후 사회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초래할 테크놀로지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역자 : 이정환
역자 이정환은 경희대학교 경영학과와 인터컬트 일본어학교를 졸업했다. 리아트 통역 과장을 거쳐, 현재 일본어 전문번역가 및 동양철학, 종교학 연구가, 역학 칼럼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도쿠가와 이에야스 인간경영》 《디자이너 생각 위를 걷다》 《지적자본론》 《신경 쓰지 않는 연습》 《남자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나는 내가 아픈 줄도 모르고》 《내가 지금 이럴 때가 아닌데》 《가슴에 바로 전달되는 아들러식 대화법》 《나는 왜 고민하는 게 더 편할까》 《아침 3분 데카르트를 읽다》 《2억 빚을 진 내게 우주님이 가르쳐준 운이 풀리는 말버릇》 《세상을 바꿀 테크놀로지 100》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 사람과 기계와의 공존이 필요한 시대

1장 테크놀로지 융합으로 모든 것을 재생하다
사람의 생명과 관련된 테크놀로지에 대한 기대
크로스테크 시대가 왔다

2장 세상을 움직이는 테크놀로지 트렌드 11
ㆍ멈추지 않는 심장
001 경피적 대동맥판막 삽입술
002 카테터 판막 치료
003 자가심막제 무지지대 승모판막 치환술
004 냉각도자절제술
005 좌심이 폐쇄 디바이스
006 피하삽입형 제세동기
007 무선 심박조율기
008 심장 재동기화 치료 시뮬레이션
009 삽입형 보조 인공심장

ㆍ빅데이터가 가격을 바꾼다
010 텔레마틱스 보험
011 빅데이터 연동 생명보험
012 스코어 렌딩
013 가변 가격제
014 기계 학습에 의한 가격의 최적화
015 데이터 거래 시장

ㆍ충돌하지 않는 자동차
016 자동 브레이크
017 자동 조타
018 자동 주차 및 주차 지원 기능
019 자동차용 AI
020 3차원 레이저레이더

ㆍ디지털화에 의해 돈이 바뀐다
021 QR코드 결제
022 비트코인
023 블록체인
024 오픈 API

ㆍ생물을 이용한 물질 생산
025 셀룰로오스 나노 섬유
026 조류를 이용한 제트연료
027 인공거미줄
028 분자농업
029 밀폐형 식물공장
030 일과성 발현 기술
031 스마트 셀 인더스트리

ㆍ발전을 최대화하여 온난화를 막는다
032 이산화탄소 회수·저류
033 저탄소석탄 화력발전
034 소수력발전
035 초임계지열발전
036 수소 활용

ㆍ노후화된 사회 인프라를 투명하게
037 스마트 인프라 관리
038 레이저드론
039 내부 결함 가시화 기술
040 철의 약점을 극복하는 신소재

ㆍ더 이상 가상이 아니다
041 제품 개발에서의 VR 설계
042 건축에서의 VR 설계
043 의료에서의 AR·VR 학습
044 배달에서의 AR 지원
045 VR 쇼핑
046 AR 피팅과 VR 시승
047 AR 광고
048 VR 교재
049 VR 여행
050 AR 관광

ㆍ연결되는 제조업
051 IoT 공장
052 협동 로봇
053 금속 3D 프린터
054 제조업에서의 AR

ㆍ다른 분야와의 제휴, 변모하는 건축기술
055 고층 목조 건물
056 매스 팀버
057 생물 이용 타입 자기치유 콘크리트
058 3D 프린터를 이용한 콘크리트 시공
059 건축 현장의 기계화
060 옥내 위치정보 시스템
061 고단열창
062 일하는 방식을 바꾸는 건물
063 탄소섬유 소재를 이용한 내진 보강

ㆍ인간의 오감을 초월하는 기계
064 신세대 이미지 센서
065 촉각 피드백
066 공간 디스플레이
067 히어러블 단말기
068 음성 대화
069 AI 프로세서

3장 가치 재생으로 이어지는 주목할 만한 테크놀로지
ㆍ인간 재생
070 재생 의료
071 면역 체크포인트 저해약
072 종양 용해성 바이러스
073 키메라항원 수용체 T세포 요법
074 암 조직을 빛나게 하는 스프레이
075 체내 병원
076 가상내시경
077 장내세균 요법
078 비관혈적 지속혈당 측정
079 혈관 내 이미징
080 게놈 편집
081 소형 차세대 시퀀서
082 극저온 전자현미경

ㆍ자동차 재생
083 전고체 전지
084 차량 탑재 HUD
085 PHEV, EV
086 다중 소재 구조
087 초고장력강판
088 제5세대 이동통신 시스템
089 무선 프로그래밍 갱신
090 초희박연소

ㆍ현장 재생
091 디지털 로지스틱스
092 농업 드론
093 드론을 이용한 외벽 점검
094 인프라 로봇
095 빌딩 정보 모델링
096 ZEH 주택
097 온라인 진료
098 고령자 감시 시스템
099 시청 로그
100 초소형 컴퓨터
101 어린이용 프로그래밍 언어
102 초소형 로켓

ㆍ건설 재생
103 천장 부자재의 지진 대책
104 장주기 지진동에 대응한 면진
105 터널 고속굴진
106 상향 실드 공법
107 굳지 않는 콘크리트
108 하프 피씨 공법
109 지오폴리머 현장 타설 공법
110 그린 인프라
111 단독주택용 택배 박스

ㆍIT 재생
112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
113 사이버 인텔리전스
114 웹·메일 무해화
115 자유로운 기판 설치
116 나노임프린트
117 저전력 광역 통신
118 블루투스
119 SDN, SD-WAN
120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처
121 양자 컴퓨터, 양자 뉴럴 네트워크

책 속으로

등장한 지 수십 년이 지난 테크놀로지와 갓 태어난 테크놀로지가 융합하여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때로는 문제를 일으킨 테크놀로지도 있었지만 테크놀로지의 오랜 역사를 통하여 이제는 융합의 시대가 찾아왔다고 말할 수 있다. IT나 AI 등의 디지털 테크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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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장한 지 수십 년이 지난 테크놀로지와 갓 태어난 테크놀로지가 융합하여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다. 때로는 문제를 일으킨 테크놀로지도 있었지만 테크놀로지의 오랜 역사를 통하여 이제는 융합의 시대가 찾아왔다고 말할 수 있다. IT나 AI 등의 디지털 테크놀로지는 다른 테크놀로지와 적절히 융합할 수 있다. 금융에 IT를 활용하는 것을 핀테크(FinTech), 농업에 IT를 활용하는 것을 애그리테크(AgriTech)라고 하는데, 이런 트렌드를 크로스테크(X-tech)라고 부른다. IT만 융합하는 것이 아니다. 산업과 산업, 테크놀로지와 테크놀로지, 그리고 인간과 인간이 융합되기도 한다. 인공물을 이용해서 세상을 보다 바람직하게 만든다는 테크놀로지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테크놀로지 이용에도 오랜 역사가 있으며 그 결과 인간, 산업, 인프라, 환경 등의 일부에 노후화된 부분이 나타나고 있다. 테크놀로지의 융합이 모든 사물들의 재생과 연결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본문 17~20쪽〉 중에서

2018년 이후에는 빅데이터를 통해 각 소비자마다 상대적 가치를 바꿀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가 잇달아 등장할 것이다. 인간의 행동이나 컨디션, 기호, 나아가 신용까지, 개인의 데이터와 개인이 사회에 관여할 때의 데이터들을 기록하고, 인공지능 등을 활용하여 기록된 데이터를 분석한다. 보험, 융자, 숙박 등 이전부터 존재해온 서비스가 빅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갖는 시대가 열릴 것이다. 한편 데이터를 유통시키는 구조를 어떻게 정비해야 할 것인가, 사생활을 보호하면서 개인의 데이터를 어디까지 이용할 수 있을까 하는 과제들을 검토해야 할 것이다. -〈본문 45~46쪽〉 중에서

AR은 현실 세계가 바탕을 이루며, 거기에 가상공간을 융합하여 현실 세계를 확장한다. 예를 들면 안경 타입의 스마트 안경(smart glass)을 착용하고 현실적으로 보이는 세상에 스마트 안경에 표시되는 영상이나 화상을 겹쳐 보이게 하는 기술이다. 2018년에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VR과 AR이 응용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보고 싶다.”, “이것과 이것을 동시에 볼 수 있으면 좋겠다.”라는 기대에 VR과 AR이 대응하여 현실적으로 ‘존재하는 세계’로서 사용된다면 여러 가지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이에 대한 산업계의 기대는 매우 크며, VR과 AR은 모든 산업에 적용될 것이다. 이제는 더 이상 ‘가상세계’가 아니다. -〈본문 143쪽〉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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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사회를 재편집하고 있는 주목해야 할 신기술들 2018년 이후에는 빅데이터를 통해 똑같은 상품임에도 값이 달라지는 상품과 서비스가 잇달아 등장할 것이다. 인간의 행동이나 컨디션, 기호, 신용까지, 개인의 데이터를 기록하고 분석함으로써 각기 다른 값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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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를 재편집하고 있는 주목해야 할 신기술들
2018년 이후에는 빅데이터를 통해 똑같은 상품임에도 값이 달라지는 상품과 서비스가 잇달아 등장할 것이다. 인간의 행동이나 컨디션, 기호, 신용까지, 개인의 데이터를 기록하고 분석함으로써 각기 다른 값이 매겨지는 것이다. 주목해야 할 것은 보험, 융자, 숙박 등 이전부터 존재해온 서비스가 빅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갖는 시대가 열린다는 것이다. 따라서 비즈니스 분야에서도 크로스 테크놀로지 시대에 발맞춰 경영자와 기술자, 업종과 업종, 전통 기업과 신생 기업, 영리조직과 비영리조직의 융합을 적극 채용해야 할 것이다.
건축 분야에서도 재료, 바이오, 기계, IT 등에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선진 기술을 도입하면서 건축디자인이나 건축 계획에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과거와 현재의 뛰어난 기술과 의장을 융합하는 방식을 통하여 가치가 높은 건물을 창출할 수 있으며, 노후화된 사회 인프라를 경제적으로 보수할 수도 있다.
이 책 《세계 시장을 주도할 크로스 테크놀로지 100》은 국적과 관계없이 전 세계의 다양한 분야에서 개발 및 연구 중인 새로운 기술들을 소개하는 한편, 기술 진보가 가져오는 현실에서의 가치와 사회적 의의에 관하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을 펴낸 일본 닛케이 BP사는 기술 전망 활동으로 최근 ‘테크노 임팩트(Techno Impact)’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테크노 임팩트는 전자, 전기, 건축, 토목, 의료, 바이오, IT 등 각 분야의 테크놀로지를 취재 및 보도하는 200여 명의 전문기자들이 제휴하여 미래를 전망하고 정보를 발신하는 활동이다. 이 책에서는 최근 테크놀로지 트랜드 11종류를 1장과 2장에 소개하고, 토론을 거쳐 나온 ‘가치 재생으로 이어지는 주목할 만한 테크놀로지’는 3장에 정리했다. 총 121가지의 새로운 기술이 소개된다. 모든 기술이 중요하지만 사람을 기점으로 삼아 사람의 생명을 담당하는 테크놀로지에서 사람이 이용하는 사물이나 서비스를 바꾸는 테크놀로지, 모든 활동의 토대를 이루는 소재나 에너지, 사회 인프라를 만들고 움직이는 테크놀로지 순서로 전망하고, 이어서 비즈니스나 산업을 바꾸는 테크놀로지를 추가로 소개한다. 아이가 성장하듯 이들 기술들은 단계를 밟아가며 발달할 것이고 마침내 우리의 생활과 산업과 사회를 전면적으로 바꾸어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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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요즘  4차 산업에 대한 이야기로 아주 책들도 많이 나오고 내용들도 많은데요 사실 조금 은 어렵다는 읽으면서&n...

    요즘  4차 산업에 대한 이야기로 아주 책들도 많이 나오고 내용들도 많은데요

    사실 조금 은 어렵다는 읽으면서  무슨 말이지 ^^,, 그런생각을 조금씩 하게되는데요.그래도조금은 궁금하고 알아두면 나 자신에게 도움이 될것 같아서  관심을 보이게된 책인데요 이책은  세계 시장을 주도할 크로스 테크놀로지 100이란 제목의 책인데요 ^^ 내용은  융합과 재생으로 4차 산업 혁명을 이끄는 신기술들을  이야기 하는 책이라는것 

     크로스시대란 ??  (특정한 나라의 통화와 미국 달러 같은 유력한 제삼국의 통화 사이의 환율).

     사실  아!!  이것을 크로스시대라고 하는구나 생각을 하지만 조금은   이해하고 또 조금은  이해가 아렵다는  그래서 궁금해서 보게된 책인데요  내용이 아주 자세하게나와서 열심히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읽게되네요  사람의 생명과 관련된 테크놀로지에 대한 기대 크로스테크 시대가 왔다   기계와의 공존은 우리에게 어떤미래를 안겨줄 것인가 우리가 살아가는데 기계와의 공존은 절대적이라는 생각인데요

    크로스테크 시대 ,다양한 테크놀로지의 융합이 진행하면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인간과 생활, 사회 인프라 , 환경,산업이 재생된다고 하네요.

    간단하게 이책에 나와 있는 몇가지 제목을 보면는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의 제목도 또 새롭게 알게된 제목도 존재하는것 같은데요
     빅데이터가 가격을 바꾼다 ,010 텔레마틱스 보험  * 디지털화에 의해 돈이 바뀐다  021 QR코드 결제 ,022 비트코인 ,023 블록체인 ,024 오픈 API  * 노후화된 사회 인프라를 투명하게  가치 재생으로 이어지는 주목할 만한 테크놀로지 * 인간 재생 ,070 재생 의료 ,071 면역 체크포인트 저해약  
    072 종양 용해성 바이러스 ,073 키메라항원 수용체 T세포 요법 크로스 테크놀로지 시대, 다양한 테크놀로지의 융합으로
    인간과 생활, 사회 인프라, 환경, 산업이 모두 바뀐다121 가지의 내용중에 알고 있는것도 새롭게 알게되는 내용들도 있다는것

    물론 열심히 조금씩 읽고 있는책이 될것 같아요 세상을 움직이는 11가지 테크놀로지 트렌드이책을 보고 있으면 참으로 신기하구나

    그런생각을 많이 하게되네요  건축기술부터 제조업 인간이 만들어 가는 기계등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사람들   인간의 생명을 위협하는 가장 큰 적 심부전하지만 인간은 멈추지 않는 심장을 만들었지요아마 이런것이 모두  테크놀로이지의 융합이 아닐까합니다

    이책을 읽어보면 정말 대단하단생각을하네요전문가가 아니라면 설명이 조금은 어려운책 책의 제목과 이책에서 설명하는 121가지 중에

    몇가지 내용만 목차를 보더라도 우와 !! 진짜  알아두면 도움되는 내용들 꼭 읽어보아야 하는 책이구나 그런 생각을 하게되는 내용들의 책이랍니다.

    병원이나 건축이나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생활을 하는직장이나 모든곳에 적용되는 또 살아가는 모든곳에 우리들에게 적용되는 신기술

    €우리가 살아가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또  배우면 도움이되는 내용들이 아주 많은데요  가령  작업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 로봇수레등

    간단한 테크놀로지의 뜻 ^^,,

    '테크놀로지’의 어의는 ' 과학기술’, '공업기술’을 초월하여 ' 사회집단이 기술 문명#의 혜택을 이용한 방법의 총체’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물질적 풍요나 편리성을 극한으로까지 추진하고자 하는 현대의 테크놀로지 문명은 한편으로 인간 사회에 수많은 위험을 확대 재생산해 왔다. 핵무기, 원자력 발전, 뇌사ㆍ장기이식, 유전자 조작기술, 복제기술, 환경호르몬 등은 지구 환경이나 인간의 존엄, 인간 사회의 방향을 근저부터 흔들고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테크놀로지 [technology] (21세기 정치학대사전, 한국사전연구사)

    세계 시장을 주도할 크로스테크놀로지 100 

    아래 내용은  간단하게 설명을 해주는 책의 내용을 담아보았답니다€

    혁신에서 가치로 연결되는 크로스 테크놀로지 시대  “다양한 테크놀로지의 융합이 한층 더 진행되어 인간, 생활, 산업, 그리고 지구

    환경에 이르는 모든 것이 재생된다.”   2018년 이후의 테크놀로지 동향과 그 영향을 한 문장으로 정리한다면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

    각각 다른 영역에서 육성되어온 기술들이 서로 융합되어 쌍방의 영역을 바꾸어가는 실정인 것이다.

    테크놀로지의 융합이 새로운 가치들을 만들어내는 시대가 찾아왔다.

    인공물을 이용해서 세상을 보다 바람직하게 만든다는 테크놀로지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테크놀로지 이용에도 오랜 역사가 있으며 그 결과 인간, 산업, 인프라, 환경 등의 일부에 노후화된 부분이 나타나고 있다.

    테크놀로지의 융합이 모든 사물들의 재생과 연결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제4차 산업혁명을 통해 우리가 또 하나 주목해야 하는

    부분은 바로 융합과 재생을 통해  새로운 가치들을 생산해내고 있다는 점이다.

    인간의 행동이나 컨디션, 기호, 나아가 신용까지, 개인의 데이터와 개인이 사회에 관여할 때의 데이터들을 기록하고,

    인공지능 등을 활용하여 기록된 데이터를 분석한다. 또한 보험, 융자, 숙박 등 이전부터 존재해온 서비스가 빅데이터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갖는 시대가 열릴 것이다. 모든 기술이 중요하지만 사람을 기점으로 삼아 사람의 생명을 담당하는 테크놀로지에서 사람이

    이용하는 사물이나 서비스를 바꾸는 테크놀로지, 모든 활동의 토대를 이루는 소재나 에너지, 사회 인프라를 만들고 움직이는 테크놀로지 순서로  전망하고, 이어서 비즈니스나 산업을 바꾸는 테크놀로지를 추가로 소개한다. 아이가 성장하듯 이들 기술들은 단계를 밟아가며 발달할 것이고 마침내 우리의 생활과 산업과 사회를 전면적으로 바꾸어갈 것이다 테크놀로지의 융합이 모든 사물들의 재생과 연결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본문 17~20쪽〉 중에서  --- 예스24 제공  ----


    이책을 읽고 설명하는것은 조금은 어렵네요 ^^  그래서 책에 나온 설명의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출판사의

    설명내용을 함께  적어보는데요   경영자와 기술자 ,업종과 업종,전통 기업과 신생기업,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조직의

    크로스가 필요하다네요 우리가 살아가는데  산업혁명은  꼭 필요한 발전이 아닐까하네요

  •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주목해야할 키워드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융합'이라 생각하고 지금도 그 견해에는 변함이 없...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가장 주목해야할 키워드가 있다면 그것은 바로 '융합'이라 생각하고 지금도 그 견해에는 변함이 없다. 왜냐하면 기술 그 자체만으로는 더이상 경쟁력을 가지는 시대는 끝이 났기 때문이다.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적용시키느냐가 중요하고 그것에 따라 그 기술의 가치가 달라질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기존의 책들과는 다르게 4차 산업혁명 하면 대표적으로 떠오르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가상현실 등의 핵심기술들을 '기술과 산업 그리고 인간과의 융합'이라는 새로운 관점에서 소개하고 있고 다양한 사례들로 눈 앞으로 다가온 미래의 모습을 상상해 볼 수 있게 만들고 있다.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부분을 꼽자면 '물류업과 융합이 된 AR, VR'과 '정보통신 기술과 공장자동화의 융합으로 실현되는 스마트 공장'이었다. 아무래도 전공과 관련이 많은 분야이다 보니 자연스레 관심이 갈 수 밖에 없었는데 모든 것이 인간을 기점 삼아 전개되고 있다는 점이 신기했다. VR, AR로 하는 배달, 여행, 관광, 광고, 시승 등은 모두 인간에게 새로움 체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것이 취지였고 IoT공장이나 협동 로봇 등 또한 모두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인간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에 이르게 된 것이었다. 그저 혁신을 위해 새로운 기술들을 도입하는 것이라 생각했었는데 이러한 통념을 깨뜨려 주었다는 점에서 흥미롭게 읽었다.

    이 책의 저자는 더 많은 융합과 재생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경영자와 기술자, 기술자와 기술자간의 대화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각각의 기술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기술들이 몰고올 변화를 알고 함께 토론할 수 있다면 이전보다 더큰 효과가 생길 것이라는 점에 나또한 동의하는 바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대화의 매개체로서의 역할을 충분히 하고 있고 할 것이라 생각한다.

  •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를 여러 각도에서 포착할 수 있겠지만 이 책 저자들이 선택한 컨셉은 "융합과 재생"입니다. 평지돌출...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를 여러 각도에서 포착할 수 있겠지만 이 책 저자들이 선택한 컨셉은 "융합과 재생"입니다. 평지돌출형, 파천황격의 전혀 새로운 기술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런 것들은 제아무리 최고의 인재가 투입된 분야라고 해도 극히 드물게 안출될 뿐입니다. 그보다는 지금껏 무관해 보였던 분야 간의 융합을 시도한다거나, 이 융합을 통해 처음으로 발견되는 "재생"으로부터도 유용하고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할 수 있으며, 이들의 쓰임새 역시 원천 신 기술 못지 않다는 건 산업의 다양한 국면에서 얼마든지 발견되는 실정이죠.

    한국에서도 많은 CEO들이 참조하는 일본의 정평 난 언론사인 일본경제신문의 자회사인 닛케이(日經)사(社)에서 발간한 이 책은 주로 일본 산업계를 뜨겁게 달구거나 장래성이 촉망되는 "융합, 재생"의 기술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아직까지는 우리 산업계가 미래를 내다보는 것보다 훨씬 넓은 스케이프에서 전략을 꾸리는 게 저들의 저력이므로, 저들이 응시하는 먼 지평과 요긴한 디테일을 가까운 발치에서 엿보는 게 어쩌면 꽤 영리한 선택일 수도 있습니다. 기안 올려야 할 때 좋은 아이디어가 잘 안 떠오른다면, 이런 책을 보고 좋은 영감을 얻거나 참고될 단서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매스는 요즘이야 한국의 중등 교과서에서도 중요 이슈로 다룰 만큼 널리 알려진 토픽입니다. 바이오매스 응용의 단연 큰 장점은, 첫째가 재생의 컨셉에 가장 충실하다는 것이고, 다음으로는 현재 화석연료 사용 과정에서 빚어지는 갖가지 부작용을 피해갈 수 있다는 데에 있겠습니다. 이 책에서는 제2세대 바이오매스 원료로 조류를 이용한 방식을 소개합니다(조류는 쉽게 말해서 "해조류(海藻類)"이며, group of birds가 아닙니다). 이는 제트연료를 만드는 데 중점적으로 그 효용이 연구된다는데, 관련 업계에서는 "자동차, 선박에 비해 항공기는 연료와 엔진에 의해 움직이는 방식으로 마지막까지 남을 분야"라고 합니다.

    관련 기업과 (정부 기관인) 일본 에너지청에 의해 이 사업이 주도되는데, 해당 지역의 특수한 사정(대개는 장점으로 활용될 수 있는)을 최대한 감안한 방향으로 전개되는 터라, 그만큼 비용도 절감되고 종사자들의 사기도 높은 듯합니다. 현재 한국도 지방분권을 추진하는 중이지만, 해당 지역의 전문가들이야말로 현지의 특장점(혹은 취약 사항)을 잘 이해할 수 있는 처지이므로, 지역 자치를 광범위하게 허용하면 할수록 산업의 효율과 혁신 역시 용이하게 추진되는 한 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율주행 체제가 전면 도입되면 무엇보다 서투른 운전자들의 실수 때문에 초래되는 각종 사고가 방지된다는 점이 좋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충돌하지 않는 자동차의 개발"이야말로 시스템 작동의 핵심이겠는데, 그간 여러 책들에서 다소 피상적으로 커버한 바와 달리 기술의 세부 국면까지 그 발전상을 소개한 점이 좋았습니다. 이를테면 정차 상태에서 차간 간격이 좁아져 차선이 보이지 않는 경우, 선행 차량을 그저 따라가면서 핸들 조종을 할 수 있게 돕기도 하는 옵션을 넣었다고 합니다. 이때 "본다"는 건 물론 시스템 단말의 센서가 정보를 취합하는 과정을 뜻하겠죠. 사람이 운전자인 경우 (다소 위험하긴 해도) 고개를 삐쭉 내민다거나 잠시 밖으로 내린다거나 해서, 최소 동작으로 융통성을 발휘해 어떤 "판단"을 할 수 있겠지만, 기계는 이게 어렵지요. 이런 대목을 보며 여러 돌발 상황에 대처하는 시나리오를 촘촘히 마련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 알게 되었습니다. "전면 도입"에는 아직 갈 길이 많이 남기도 했겠고 말입니다.

    "빅데이터"는 요즘 안 쓰이는 분야가 없습니다. 고등학교 수준의 수학에서 항상 다루는 게 "대수(큰 수)의 법칙"입니다. 고작 십여 번 정도 시도할 때, 주사위의 눈 특정 숫자가 반드시 두 번은 나와 줘야 한다는 법은 없습니다. 아예 모든 시도에서 같은 눈이 나오기도 하죠. 허나 수백 번, 수천 번을 시도하면 대개는 1/6에 각각의 근원사건 누계가 수렴합니다. 이제 인터넷 혁명으로 데이터의 크기를 걱정할 필요가 없는 상황에서, 보험료의 책정은 얼마든지 합리적인 수준으로 낮춰 잡아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습니다. 한 4년 전에 삼성화재 다이렉트 섹터에서 "자신있습니다"라는 문구를 광고에 활용하던데, 그 말은 내부에서 설계한 모델의 정합성에 자신 있다는 뜻이었겠죠. 이 과정에서 빅데이터가 얼마나 요긴하게 쓰일지야 강조할 필요도 없습니다. 안전운전을 하는 자동차(운전자)에 특히 할인 혜택을 주는 텔레마틱스 포맷에 대해, 특히 아이오이닛세이-도와 社에서 힘차게 추진한다는 설명이 잘 나와 있으나, 우리 보험업계도 Kb, 동부 같은 데서 주력 상품으로 개발해 놓고 있죠.

    뭐니뭐니해도 한 나라의 거시경제를 먹여살리는 건 제조업입니다. 책에서는 금속 3D 프린팅과 협동 로봇, AR 등이 맞물려 어떻게 "연결되는 제조업"의 그림이 그려지는지 흥미롭게 서술합니다. 과연 3D 프린팅 기술이 대량 생산 분야에서 실제 효용을 내어 가며 구현될지는 초미의 관심사인데, 이 책에서는 현재 업종의 첨단을 걷는 GE(제네럴 일렉트릭) 그룹, 스트라타시스(이스라엘 자본, 법인이라고 하네요) 등이 어떻게 현황을 주도하는지 자세히 소개합니다. 예전 책 보신 분들은 스웨덴의 아캄, 독일의 컨셉레이저 등의 혁신에 대해 잘 아실 텐데, 그새 이들이 GE에 합병되어 트렌드의 중핵이 다시 미국으로 옮겨온 현황을 이 책에서 확인하게 됩니다.

    IoT는 실시간 노인 돌봄 기능, 의료 정보 체크, 빌딩 정보 모델링 등에 폭 넓게 응용됩니다. 물론 응용 분야를 개별 거론한다는 자체가 의미없을 만큼 미래 산업의 새로운 펀더멘털이자 플랫폼이 되는 시스템이지만, 이 책에서는 그간 이 기술이 다른 산업 어느어느 분야의 디테일에 깊숙히 파고들었는지 응용의 백화제방 현황을 잘 소개하고 있어, 마치 쑥쑥 커나가는 아이들의 키를 재는 양 뿌듯한 느낌을 받곤 했습니다. 물론 그저 소비자의 입장에서 레이스의 향방이 어디로 갈지 점치는 한가한 관전자 모드에 그쳐서는 안 되고, 향후 몇 십 년 동안 선발자가 헤아릴 수 없는 규모의 로열티를 꼬박꼬박 받아가는 모습을 구경만 할 수 없습니다. 여기서 뒤처지면 애써 노력해 번 돈을 남 호주머니만 채우게 되는 셈이니, 시스템의 주형이 형성되어 가는 이 중요한 국면에서 결코 낙오되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   책은 다양한 크로스테크놀로지에 대해서 주제별로 1~3페이지 정도를 쉽게 읽어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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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다양한 크로스테크놀로지에 대해서

    주제별로 1~3페이지 정도를 쉽게 읽어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요.
    크로스테크라는 말과 크로스테크놀로지가 생소했던 저는 

    이 책의 목차를 통해서 기계의 진화, 발전이 어떻게 좋은 흐름으로 가는지

    알려줘 생각의 전환을 가져다 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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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쪽으로만 발전해나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가 서로를 돕는 크로스테크를 하면서
    우리의 생활이나 사회나 환경 등 이 모든 것들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크로스테크놀로지 사회가 된다는 것이에요.
    앞으로의 우리가 나아갈 크로스테크놀로지 시대를 보면서 앞으로 직업전망들도 보이더라고요.

     

     

    앞으로의 미래전망을 알고 싶으신분들이나,
    앞으로 직업을 어떤 분야로 나아가면 좋을지 궁금하신 분들이나,
    크로스테크는 어떤건지 알고 싶으신분들에게 추천해요.

     

  • 신기술121 | xn**is | 2018.03.0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세계시장을 주도할 크로스테크놀로지100>은 먼기간을 내다보는 책은 아닙니다. 2022년 겨우 5년후를 예상...

    <세계시장을 주도할 크로스테크놀로지100>은 먼기간을 내다보는 책은 아닙니다. 2022년 겨우 5년후를 예상하는 무척 최근거리 예측을 하고 있습니다. 5년이면 중기전망이고 이는 현재도 사용이 가능할 정도의 바탕은 있어야 가능할 겁니다. 이번 닛케이BP사가 이번 기획에서 다루는 내용은 크로스입니다. 여기서 크로스의 의미는 융합과 재생입니다. 과거에는 융합은 많이 써왔지만 현재에 와서는 더욱 주목을 받습니다. 그 이유는 그 기반이 4차산업혁명에서 다뤄지는 기술들과의 융합인 크로스이기때문입니다. 재생은 그 융합의 기술들을 가치재생하는 기술들을 모았습니다.

    <세계시장을 주도할 크로스 테크놀로지 100>의 저자인 닛케이BP사는 기술분야 전문기자 200명의 노력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11분야기술카테고리와 가치재생기술 6분야 카테고리 총 121개 세부기술을 소개합니다. 각분야는 담당 편집장이 선별하여 기술하였습니다.

    최근 의학분야에서 심장에 대한 효과있는 기술들이 많이 소개가 되고있다고 합니다. 심장을 열지않고 카테터라는 관을 심어버리는 기술로, 수술이 안되는 환자에게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사일런트킬러라고 일컬어지는 심방세동을 냉각도자절제술로 고치는 기술이 부각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기술은 방세동이라는 부정맥이 급작스럽게 발생하여 생명을 경각에 이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폐정맥입구에 흐를수있는 전기적 자극을 막아주는 최신기술이라고 합니다.

    [빅데이터가 가격을 바꾼다]라는 테마는 산업전반에 걸쳐 이용이 될겁니다. 이 요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것이 자동차보험입니다. 운행중 얻어지는 많은 정보를 토대로 보험료를 상정하는 겁니다. 위험요소가 많은 운전자는 보험료가 올라가고 안전운행을 하는 운전자는 보험료를 낮춰주는 겁니다. 이 보험은 아이오이닛세이도와손해보험에서 2018년 초부터 발매를 한다고 합니다. 이미 발매했을 지도 모릅니다. 이런 방향에서 스코어랜딩이라고 고객에게서 많은 데이터를 받아서 여신규모와 금리를 결정하는 방식을 미즈호은행 등이 도입한다고 합니다. 이 방식은 야구경기 티켓가격의 최적화로까지 연결됩니다. 과거데이터를 근거로 경기관람객의 데이터를 기계학습을 시켜서 가격을 최적화하여 변동성으로 로야구팀 프트뱅크의 경기의 수익을 끌어올렸다고 합니다.

    일본편의점 로손이 중국관광객 결제편의를 위해 중국에서 많이 사용하는 QR코드결제를 2017년01월부터 도입했다는 것이 눈에 띕니다. [디지털화가 돈을 바꾼다]는 테마속에 소개되었는데, 사드보복이후 중국관광객이 일본으로 간듯하여 명동이 비어버린 것과 오버랩되어 씁씁합니다. 그리고 작년중반이후 엄청난 상승세를 보였던 비트코인도 설명을 합니다. 비트코인이 블록의 크기문제로 대립하면서 비트코인캐시가 출발했다는 정보도 유익했습니다. 돈의 디지털화를 보는 대표주자인 비트코인이 어떻게 변화해가는지 짧은 내용이지만 신선했습니다. 비트코인과 항상 붙어다니는 불록체인은 현재 범용적 소프트웨어 개발이 실용화단계에 들어섰다고 합니다. 다만 비트코인해킹사건에서도 알수있듯 블록체인으로 기밀성은 좋았지만 종말 컴퓨터해킹을 어떻게 막느냐가 블록체인에게도 중요한 확산의 요소일듯합니다.

    [더이상가상이아니다]에서 VR은 책에서도 소개되었듯이, 산업현장에서 많이 도입을 합니다. 미스비씨중공업이 설계단계에서 VR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캐드이미지로만으로 현실적 이해가 쉽지가 않죠. 이 VR사용은 의과대학의 학생실습용으로도 좋은 영향을 지닌다고 합니다.학생들이 3차원영상으로 볼 수있고 뇌신경들의 움직임도 실물처럼 느낄수가 있어서 학습효과는 탁월해진다는 겁니다. 배달에서의 AR을 사용하는 것도 편할 수있다고 합니다. AR지원 스마트안경이 물품의 배달지역을 인지하여 트럭의 어느위치에 싣을 까를 결정한다면 배달기사의 스트레스를 많이 줄어듭니다.

    그리고 <세계시장을 주도할 크로스테크놀로지100>은 융합의 주제와 더불어 재생도 2부주제로 다루고있습니다. 그래서 테크놀로지융합을 통한 가치재생이라는 캐치프레이드를 내세웁니다. 재생은 인간,자동차, 현장,건설,IT 등까지 폭넓게 다루며 중요한 지점의 기술을 소개합니다.

    닛케이 BP사가 한 이 작업은 현재 최첨단 기술을 실효성있는 유망성을 염두에 두고 선정한 겁니다. 그 기술들의 설명도 기술적 측면과 활용적 기여설명이 조화롭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4차산업혁명시기의 특징은 빠른 변화입니다. 그리고 빠른만큼 신기술을 모르면 소외되어 버립니다. <세계시장을 주도할 크로스 테크놀로지100>은 소외될 수있는 기술지형도를 알려주는 고마운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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