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1만원 캐시백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글도둑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1158150040
ISBN-13 : 9791158150044
글도둑 중고
저자 안상헌 | 출판사 북포스
정가
18,000원
판매가
16,200원 [10%↓, 1,8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20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2월 28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출간 20170228, 판형 152x223(A5신), 쪽수 399]

이 상품 최저가
15,3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16,200원 [10%↓, 1,8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신간) 글도둑 (별책-글도둑의 노트 포함) [중고 아닌 신간입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16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joong*** 2019.12.13
315 감사합니다 책 잘 수령했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11
314 잘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agnum8*** 2019.12.05
313 엉망진창입니다. 아니 이럴 수 있나요 5점 만점에 1점 kkin*** 2019.12.04
312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5점 ggoodd*** 2019.12.04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글도둑에서 작가로 가는 길을 열어주는 따라 쓰기의 정석 『글도둑』. 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만 읽는 책이 아니다. 눈으로 읽고 손으로 따라 쓰면서 머릿속에서 더 많은 상호작용이 일어나도록 구성되어 있다. 좋은 문장은 어떤 문장인가를 여러 각도로 소개했다. 문장을 성분별로 나누어서 낱말을 바꿔보는 연습을 해볼 수 있다. 고전 속 문장, 잠언, 명대사, 시, 이야기 등을 활용하여 내 생각을 더해 이어 써보자.

저자소개

저자 : 안상헌
저자 안상헌은 중그리스 로마 신화와 고사성어를 읽으며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시와 소설을 읽으며 대학 시절을 지내다 글이 쓰고 싶어졌다. 글쓰기는 좌절을 낳았고 도전과 포기가 반복되었다. 언제부턴가 책에서 읽은 좋은 문장들에 줄을 긋고 따라 쓰기 시작했다. 그렇게 좋은 문장을 찾는 재미로 책을 읽었고 글을 썼다. 그러다 책이 나왔고 작가라는 직업으로 살아가게 되었다.
지금은 <애플인문학당>과 <안상헌 글쓰기 아카데미>의 대표를 맡아 인문학을 보급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 《인문학 공부법》, 《살아갈 날들을 위한 통찰》, 《생산적 책읽기 50》, 《고전공부법》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훔치다, 홀린 듯 빠져드는 문장들을

1부 작가들은 어떤 문장을 훔칠까
가장 쉽고 확실한 성공의 비결, 따라 하기
글쓰기를 배우는 방법
열정을 높이는 문장 따라 쓰기
배치가 의미를 깊게 만든다
문장의 구조를 생각하면서 쓰기
가슴을 울리는 문장을 따라가라
세상 이치를 담은 문장을 따라가라
문장을 읽으면 사람의 본성이 보인다
문장은 나를 돌아보게 한다
따라 쓰면 불같은 열정이 타오른다
맑은 문장을 따라 쓰면 마음에 종소리가 울린다
생각이 커지는 문장은 행복으로 이끈다
때로는 문장이 망치가 되어 머리를 친다
문학작품에서 문장의 보물을 건지다

2부 훔친 문장 응용하기
문장을 활용하면 생각이 커진다
가장 쉬운 문장 응용법, 명사
동사를 바꾸면 뜻이 바뀐다
형용사 하나로 나만의 글이 된다
부사를 사용하면 문장이 생생해진다

3부 생각을 더해 내 것으로 만들기
잠언을 이용한 이어 쓰기 연습
영화 속 명대사 이어 쓰기
시를 따라 쓰면 개념이 확장된다
자기발견으로 생각을 깨치는 시
순간을 붙들어 깨달음을 얻게 하는 시
이야기 쓰기
일상 경험 쓰기

4부 글도둑에서 작가로
문단에도 구성이 있다
제시하고 설명하는 문단
뒤집는 문단
근거를 제시하는 문단
묻고 답하는 문단

에필로그: 글을 쓰는 것은 생각을 만드는 과정입니다

책 속으로

우리가 말을 배우는 방법은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 아기는 엄마의 말을 따라 하며 언어를 배웁니다. 끝없는 반복 학습, 이것이 우리가 언어를 배우는 방법입니다. 글을 쓰는 것은 어떨까요? 똑같습니다. 좋은 문장들을 반복해서 읽고 쓰고 외...

[책 속으로 더 보기]

우리가 말을 배우는 방법은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 아기는 엄마의 말을 따라 하며 언어를 배웁니다. 끝없는 반복 학습, 이것이 우리가 언어를 배우는 방법입니다. 글을 쓰는 것은 어떨까요? 똑같습니다. 좋은 문장들을 반복해서 읽고 쓰고 외우다 보면 내 문장이 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의 학습 방법은 훔치기입니다.
여기에서 저는 의도적인 훔치기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기왕이면 매혹적이고 감동적인 문장들을 훔치자는 겁니다.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평범한 말이 아닌 고급스러운 어휘를 사용할 수 있으려면 그런 문장을 얻어야 합니다. 사람들을 매료시키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작가들의 문장을 통해서 매력적인 글쓰기를 배울 수 있습니다.
- 4~5쪽, 「프롤로그」 중에서

문장을 따라 쓰는 데도 방법이 있습니다. 일단 천천히 써야 합니다. 빨리 쓰면 생각을 할 수가 없습니다. 단어의 의미와 전체 문장의 뜻을 생각할 여유를 가지기 위해서 천천히 씁니다. 그렇다고 지루함을 느껴서는 안 되겠지요. 적당한 속도가 좋은데 일반적으로 천천히 쓰는 것이 좋습니다. 예쁘게 쓰려는 노력도 필요합니다. 그래야 글 쓰는 작업이 재미있게 느껴지고 가치 있게 보입니다. 자신이 한 행동의 결과를 확인했을 때 뿌듯함을 느낀다면 다시 할 가능성이 크지요.
- 22쪽, 「열정을 높이는 문장 따라 쓰기」 중에서

지금처럼 인문학이 유행하는 것은 사람의 본성을 읽어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 때문입니다. 이런 요구는 기업에서 시작된 것이겠지요. 사람의 본성을 알 때 제품이든 정책이든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사람의 본성을 아는 것은 인간관계에서도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할 때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을 테니까요. 사회적 존재인 인간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통해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느끼는 경향이 있습니다. 좋은 관계를 맺고 좋은 사람으로 살아가려면 타인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합니다.
- 52쪽, 「문장을 읽으면 사람의 본성이 보인다」 중에서

좋은 문장을 따라 쓰면 문장의 구조를 익힐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생각을 깊게 할 기회도 얻을 수 있습니다. 문장력도 기르고 생각하는 힘도 키우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문장을 따라 쓰는 연습을 하면서 다음 단계에서 할 일은 좋 은 문장을 응용하는 것입니다. 좋은 문장을 따라 쓰는 것만으로는 좀 아쉽죠. 응용해서 활용하다 보면 훨씬 좋은 문장들이 만들어지고 나만의 독특한 문장으로 재창조됩니다.
- 114쪽, 「문장을 활용하면 생각이 커진다」 중에서

영화를 보면 주인공이 던지는 대사 한마디에 먹먹해지는 순간이 있습니다. 우리 삶의 원리나 의미를 한 문장으로 뚫어주는 통쾌함 때문입니다. 좋은 글은 진실을 드러냅니다. 그 순간을 포착하는 것은 영화를 보는 또 하나의 재미일 것입니다. 명대사를 따라 쓰는 것은 좋은 문장에 대한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을 줍니다. 매력적인 문장이 무엇인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말할 때 감동을 줄 수 있는지 발견하게 합니다. 좋은 글을 쓰려면 글에 대한 감각이 필요합니다. 그 연습에 딱 좋은 소재가 영화 속 명대사입니다.
- 175쪽, 「영화 속 명대사 이어 쓰기」 중에서

한 문장을 쓸 수 있는 능력을 글쓰기의 기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글을 쓰려면 한 문장을 쓰는 능력이 바탕이 되어야 하기에 좋은 문장을 많이 따라 써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한 문장이 가능하다면 여러 문장도 쓸 수 있게 되겠지요. (…) 문단을 쓰려면 원리를 알아야 합니다. 문단에도 기본적인 구성이 있고, 그 구성을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여러 문장을 쓸 수 있게 됩니다. 물론 문단 쓰는 법을 배우지 않고도 자연스럽게 글을 쓸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문단의 구성법을 안다면 보다 수월하게 글에 접근할 수 있기에 큰 도움이 됩니다.
- 238~239쪽, 「문단에도 구성이 있다」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대부분의 사람은 글쓰기도 기술이라는 것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모든 일처럼 글쓰기도 수습생활을 거쳐야 한다. - 캐서린 앤 포터 귀찮아 vs 잘하고 싶어 글쓰기에 대한 영원한 딜레마 해법은 없을까? 같은 내용...

[출판사서평 더 보기]

대부분의 사람은 글쓰기도 기술이라는 것을 알려고 하지 않는다.
하지만 다른 모든 일처럼 글쓰기도 수습생활을 거쳐야 한다.
- 캐서린 앤 포터

귀찮아 vs 잘하고 싶어
글쓰기에 대한 영원한 딜레마
해법은 없을까?

같은 내용을 이야기하더라도 더 쏙쏙 들어오는 단어와 문장으로 표현하는 사람이 있다. 간혹가다 이런 이들을 만나곤 하는데, 누구에게나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작문 숙제를 제출해야 하는 초등학생부터 논술 시험을 앞둔 입시생, 심지어 직장에 다니는 어른들에게도 글쓰기는 꼭 갖추고 싶은 능력이다. 어떻게 하면 잘 쓸 수 있을까 고민도 해보지만, 대부분은 ‘애초에 내 것이 아닌 것’이라는 결론을 내버리고 만다. 부러워만 하지 않고 글을 잘 쓰는 비결, 어디 없을까?
글쓰기를 잘하는 방법에 대해 많은 이들이 이야기하는 것으로는 다독과 다작이 있다. 많이 읽고, 많이 써보라는 것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한때 글쓰기 열병을 앓으면서 수천 권의 책을 읽었고, 수없이 습작을 했다. 그래서 현재는 30여 권의 책을 출간했고 신망 받는 글쓰기 강사가 되었다. 많이 읽고 많이 써보는 것이 어느 정도는 효과가 있었던 셈이다. 그런데 저자는 자신이 한발 한발 걸어온 그 과정을 돌이켜보면서 그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지름길이 있음을 발견했다. 무작정 읽고 써보는 것이 아니라, 좋은 문장을 읽으면서 자신의 생각을 더해 따라 쓰는 것이라는 점이었다. 저자는 자신이 명언 중독자에 가깝다고 입버릇처럼 말한다. 책을 읽다 좋은 구절을 만나면 반드시 따로 메모해두고 며칠에 걸쳐 음미했다. 그럴수록 작품의 속내를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었고, 그 문장의 구성이 머릿속에 저절로 남게 됐다. 명문장이 비로소 내 것이 되어 내 손끝에서 살아나는 것이다. 저자는 이 방법을 ‘문장 훔치기’라 말한다.

글쓰기를 잘하는 최고의 방법,
좋은 문장을 훔쳐라

좋은 문장을 훔치려면 첫째, 어떤 것이 좋은 문장인지를 알아야 한다. 대전제는, 자신에게 울림을 주는 문장이다. 다른 사람들은 아무런 감흥 없이 흘려 지나가는 문장인데 유독 나의 슬픔을 건드리거나 기쁨을 더 키운다면 그것이야말로 나에게 좋은 문장이다. 그런데 사람들이 느끼는 감정은 대개 비슷해서 나에게 울림을 준 문장에 다른 이들도 반응하는 일이 많다. 작가는 사람을 읽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그처럼 사람을 읽게 해주는 문장, 살아가는 이치를 깨닫게 해주는 문장이 좋은 문장이다. 이 책에는 명사들의 명언, 잠언, 책 속 문장, 영화 속 명대사, 시, 이야기에서 가져온 좋은 문장이 가득하다.
두 번째는 훔치는 방법이다. 간단하게 말하면 따라 쓰는 것이다. 아기가 태어나서 ‘엄마’라는 낱말을 접하고 “엄마”라고 말하는 과정과 마찬가지로 좋은 문장을 반복해서 따라 쓰면 나도 좋은 문장을 쓸 줄 알게 된다. 다만, 글쓰기란 다양한 어휘와 현란한 문장만으로 완성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여기에 한 가지를 더해야 한다. 바로 자신의 생각이다. 좋은 문장을 따라 쓰면서 깊이 되새겨보고, 명사나 부사, 형용사 등 문장성분 일부를 바꿔보고, 훔친 문장 뒤에 내 문장을 이어 쓰는 방법이다. 그래야만 훔치는 것으로 끝나지 않고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다.

글도둑에서 작가로 가는 길을 열어주는
따라 쓰기의 정석

이 책은 단순히 눈으로만 읽는 책이 아니다. 눈으로 읽고 손으로 따라 쓰면서 머릿속에서 더 많은 상호작용이 일어나도록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좋은 문장은 어떤 문장인가를 여러 각도로 소개했다. 짧은 한마디에서 쿵, 하는 충격을 느낄 수 있는 문장을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다.
2장에서는 문장을 성분별로 나누어서 낱말을 바꿔보는 연습을 한다. 예를 들어 ‘순간을 지배하는 사람이 인생을 지배한다’라는 문장에서 ‘순간’이라는 명사에 여러 낱말을 넣어보며 ‘마음을 지배하는 사람이 인생을 지배한다’, ‘습관을 지배하는 사람이 인생을 지배한다’ 등의 문장을 만들어보는 것이다. 이를 통해 문장의 구조를 익힐 수 있다.
3장에서는 고전 속 문장, 잠언, 명대사, 시, 이야기 등을 활용하여 내 생각을 더해 이어 쓰는 연습을 한다. 명문장을 접했을 때 그저 감탄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에 이어 내 생각을 써보면 훨씬 깊이 있는 이해를 할 수 있다.
4장에서는 드디어 문단 쓰기에 돌입한다. 문장 하나를 쓸 수 있다면 문단 하나를 쓸 수 있고, 나아가 한 꼭지를 완성할 수 있으며 그럼으로써 작가가 될 수 있다. 앞에서 훔친 문장으로 문장 실력을 키웠다면, 여기서는 문단 구조를 익혀 설득력을 높이는 방법을 배운다. 제시하고 설명하는 문단, 뒤집는 문단, 근거를 제시하거나 묻고 답하는 문단을 예로 들었다.
그리고 끝으로, 따라 쓰기를 더 적극적으로 할 수 있도록 ‘글도둑의 노트’도 함께 만들었다. 글도둑의 노트에 맘껏 써보면서 나날이 성장하는 글쓰기 실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작가가 훔친 문장들 글도욱 | je** | 2017.04.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저자의 《생산적 책읽기 50》 예전에 읽었던 터라 내용이 궁금했다. 책에서 읽은 좋은 문장들에 줄을 긋고 따라 쓰며 글을 쓰다...

    저자의 생산적 책읽기 50예전에 읽었던 터라 내용이 궁금했다. 책에서 읽은 좋은 문장들에 줄을 긋고 따라 쓰며 글을 쓰다 보니 작가가 되었다고 한다. 나도 줄을 긋고 따라 쓰다 보면 작가가 될 수 있다는 희망을 준다. 나도 글을 잘 쓰고 싶다, 하지만 막상 글을 쓸려면 무엇부터 써야할지 막막할 때가 많은데 저자는 여기서 글 잘 쓰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말을 배우는 방법은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 하는 것입니다. 아기는 엄마의 말을 따라 하며 언어를 배웁니다. 끝없는 반복 학습, 이것이 우리가 언어를 배우는 방법입니다. 글을 쓰는 것은 어떨까요? 똑같습니다. 좋은 문장들을 반복해서 읽고 쓰고 외우다 보면 내 문장이 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의 학습 방법은 훔치기입니다. ’

     

    문장은 천천히 단어의 의미와 전체 문장의 뜻을 생각하면서 쓰기. 열정을 높이는 문장 따라 쓰기좋은 문장을 따라 쓰면 문장의 구조를 익히고 생각을 깊게 할 기회도 얻을 수 있다. 문장력도 기르고 생각하는 힘도 키우는 방법. 문장을 활용하면 생각이 커진다

     

    좋은 글에는 특별한 구조가 있고, 좋은 문장에는 멋진 표현들이 있다. 그것을 따라하는 것이 글쓰기를 잘 배우는 방법이다.’

     

    매혹적인 문장의 의미를 파악

    중요한 명사나 형용사를 바꾸어서 표현

    문장의 뒤에 나올 수 있는 내용을 생각해보면서 이어쓰기

    전체적으로 한 꼭지를 끝까지 정독하면서 전체 흐름이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다. 빨리 끝내려고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쓰고 생각하면서 문장을 바꾸어나가라.

     

    글을 쓰는 능력은 좋은 문장 구조를 익혀서 거기에 자기 생각을 담고 내용을 매력적으로 채울 수 있는 생각의 힘이 필요하다. 성공한 사람들을 따라 한다면 필요한 능력을 훨씬 수월하게 키울 수 있기에 따라하는 것이야말로 배움의 시작이고 최고의 방법이다.

     

    무릇 한 가지 하고픈 일이 있다면 목표 되는 사람을 한명 정해놓고 그 사람의 수준에 오르도록 노력하면 그런 경지에 이를 수 있으니정약용 선생이 자식에게 보낸 편지 일부

     

    이 책은 눈으로 읽고 손으로 따라 쓰면서 머릿속에서 더 많은 상호작용이 일어나도록 구성되어 있다. 좋은 문장을 여러 각도로 소개하고 문장을 성분별로 나누어서 낱말을 바꿔보는 연습, 고전 속 문장, 잠언, 명대사, , 이야기를 활용하여 내 생각을 더해 쓰다 보니 글쓰기가 쉬워졌다.

     

    드라마나 영화 대사 한마디에 가슴이 먹먹해지는 말, 삶의 원리나 의미를 한 문장으로 뚫어주는 상쾌함과 진실을 드러내는 좋은 글을 쓰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 마음 속에 있는건 정말 너무나 많은데. 글로만 쓰려고 하면 그게 다 어디로 가는지.글을 써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 할 만한...

    마음 속에 있는건 정말 너무나 많은데. 글로만 쓰려고 하면 그게 다 어디로 가는지.
    글을 써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 할 만한 일일 것이다.
    나도 그랬다. 글을 쓰는건 말을 하는 것과는 또 다른 영역이었다.
    말 하는 건 누구보다 자신이 있었는데 이상하게 글만 쓰려고 하면 작아지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어려운 글쓰기는 자연스레 나와 멀어졌고 훗날 언젠가 글을 잘 쓰리라는 희망만을 가슴속에 품고 지내왔다.
    내가 다시 글을 쓰게 된건 군에 입대를 한 후 부터이다.
    시간은 지겹게도 안가고 할 일은 정말 없고, 그렇다고 뭐 하나 하려고 하면 제대로 할 수 있는 시간 조차 주어지지 않았다. 그래서 뭘 하는게 좋을까 고민하다가 내가 찾은 해답이 있었다. 그건 바로 일기쓰기었다.
    나는 학교 다닐때 글쓰기가 정말 싫었다. 내 마음을 들키는 것 같았고, 뭐 하나를 썼다 싶으면 그 글이 너무 조잡스러워보여 누군가에게 내 글을 들킬까봐 얼른 가리고는 했다.
    그 덕에 내가 살면서 글쓰는 방법? 그런건 내 머리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때문에 나는 내 일기장에 형식을 갖출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막 적었다. 순간순간의 느낌들, 나의 고민, 책 속의 좋은 구절, 내 마음을 울리는 시까지.
    내 방법이 글쓰기 실력을 높여 주는지 아닌지는 그때 당시 중요하지 않았다. 그냥 나는 재밌었기 때문에 적고 또 적었다. 그렇게 지금까지 내 마음이 이끄는대로 적어왔다. 그러던중 이 책을 만났다.
    이 책의 구성은 복잡하지도 않고 어렵지도 않다. 하지만 그렇다고 쓸데없는 내용을 적은건 아니다. 이 책의 포인트는 바로 제목에서도 말해주듯 작가의 문장들을 훔치는 것이다.
    책은 시작부터 끝까지 글을 훔치고 또 훔친다. 그리고 독자에게 권한다. '적으라고'
    따라 적기. 작가가 우리에게 던지는 강한 메시지이다.
    따라 적기가 대체 무슨 효과가 있을까 의문을 가지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을 따라가다보면 내가 책을 읽고있는지 쓰고 있는지 헷갈리게 된다. 작가가 글쓰기에 대해 얘기좀 하는걸 들어보려 하면 또 따라 쓰라고 말한다. 친절하게 글을 쓸 수 있도록 빈칸까지 만들어줬다.
    내가 만약 군대에서 따라 적기를 해보지 않았다면 약간의 의문을 가졌을 법도 한 책이다.
    하지만 작가가 시키는대로 따라가 보자. 놀라운 일들이 생길 것이다.
    작가를 따라 한문장씩 따라 쓰다가, 점차 긴 문장이 만나게 되고 또 뒷부분에는 시도 따라 써보다가 더 나아가서는 글의 뒷부분을 생각해서 적어보기 까지 하는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을 때는 느낄 것이다.
    아! 글쓰기는 재밌는 거구나.
    아! 글쓰기는 하얀 종이에서 시작하는게 아니라 검은 활자들에서 시작하는 거구나.

    글쓰기에 대해 이론으로 아닌 실전 경험으로 구성된 이 책을 글쓰기에 막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모두 추천해주고 싶다. 또 글쓰기에 대한 선입견을 가진 이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그리고 모두가 느껴보길 바란다. 글쓰기가 이렇게 재밌는 거라고.

  • 주변에 널려 있는 것이 모두 글쓰기 소재라는 것을 잘 안다. 하지만 글을 쓰겠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시작할지, 무엇을 써야할지 ...

    주변에 널려 있는 것이 모두 글쓰기 소재라는 것을 잘 안다. 하지만 글을 쓰겠다고 생각하면 어떻게 시작할지, 무엇을 써야할지 몰라서 빈 노트만 바라본다. 특히 잘 써보겠다고 생각하면 더더욱 말이다. 이럴 때에는 책의 도움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주기적으로 글쓰기 책을 읽으며 글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마련하려는 때에 이 책《글도둑》을 접하게 되었다. 솔깃했다. 하늘 아래 완벽하게 새로운 것은 없으니 말이다. 좋은 문장을 잘 훔쳐서 내 생각을 더해 온전한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욕심에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1.jpg


     

    이 책의 저자는 안상헌. <애플인문학당>과 <안상헌 글쓰기 아카데미>의 대표를 맡아 인문학을 보급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쓴 책으로는《인문학 공부법》,《살아갈 날들을 위한 통찰》,《생산적 책읽기 50》,《고전공부법》등이 있다.

    글을 잘 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무작정 많이 써보는 것일까요? 아니면 좋은 스승을 만나 도제수업을 받는 것일까요?

    좋은 글에는 특별한 구조가 있고, 좋은 문장에는 멋진 표현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따라 하는 것이 글쓰기를 잘 배우는 방법입니다. (4쪽_프롤로그 中)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작가들은 어떤 문장을 훔칠까'에서는 가장 쉽고 확실한 성공의 비결로 '따라 하기'를 꼽는다. 문장의 구조를 생각하면서 쓰고, 가슴을 울리는 문장을 따라가며 문학작품에서 문장의 보물을 건지는 시간을 보낸다. 2부 '훔친 문장 응용하기'에서는 말 그대로 문장 응용법에 대해 살펴본다. 명사, 동사, 형용사, 부사 등을 이용하여 문장을 응용해보자. 3부 '생각을 더해 내 것으로 만들기'에서는 잠언, 영화 속 명대사 이어 쓰기 연습을 하고, 시에 대해 고찰하며 쓰기 영역을 확장시킨다. 4부 '글도둑에서 작가로'에서는 문단에 대해 살펴보며 작가로 발돋움할 기반을 갖춘다.

     

    작가가 대놓고 '글도둑'이라고 표현하는 것에 대해 처음에는 의아했지만, 읽다보니 꽤나 효과적이다. 점점 빠져들며 어느덧 천천히 읽어나가며 펜을 들고 따라 써보게 된다. 하나씩 음미하며 생각을 확장시키고, 문장을 익히고 문장의 구조를 파악하고 변화시키며 나만의 글로 소화해본다. 충분히 현실적인 트레이닝 도구로 활용할 수 있다. 무작정 글을 많이 써보라고 하는 것보다 훨씬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정보다. 이 책은 그냥 글쓰기 비법을 알려주는 것 이상으로 의미가 있다. 어쩌면 혼자만 알고 꽁꽁 숨길 수도 있을 비법을 독자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다.

     

    좋은 문장을 그저 필사하고 그치는 것이 아니라, 생각을 이어가고 문장을 바꿔보며 문장 구조를 이해하고 나만의 것으로 만드는 데에 이 책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제목보다 내용이 알차서 일단 펼쳐들면 마음에 쏙 드는 책이다. 활용여부에 따라 이 책의 효용가치는 극대화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을 수 있다. 생각을 깊이 하고 글쓰는 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책에 글을 쓰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부록으로 주어지는 '글도둑의 노트'를 통해 좋은 글을 따라 써보고 생각을 이어가며 글쓰기에 돌입할 수 있을 것이다. 글쓰기의 실전에 돌입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길을 안내해주는 책이기에, 글쓰기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2.jpg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시대를 앞서간 영웅이나 뛰어난 인물들은 역사에 좋...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이 있다. 시대를 앞서간 영웅이나 뛰어난 인물들은 역사에 좋은 이름을 남긴다. 그러나 유명한 사람들이나 그렇지, 보통사람들은 이름을 남기기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서일까? 명승지로 알려진 계곡이나 산에 가보면 기암괴석에 아주 오래전에 새겨놓은 사람들의 한자 이름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런 것을 보면 사람들의 이름을 남기고자 하는 욕구는 숨길 수 없는 것임에 틀림없다. 오늘날 이름을 남기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 인터넷 시대여서 SNS와 같은 도구를 생각하기도 하겠지만 가장 정통적인 방법은 글을 잘써서 책을 내고, 책으로 이름을 남기는 방법이다.

     

    지금 소개할 <작가가 훔친 문장들 - 글도둑>은 바로 책으로 이름을 남기는 데 도움이 되는 책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저자 안상헌은 이미 여러권의 자기계발서로 알려진 작가이다. 글을 쓰면서 실망과 좌절감을 많이 느꼈지만 어느 순간 자신이 멋진 문장을 쓰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고 한다.

     

    글을 잘 쓰려면 많이 읽어야 하고 많이 써봐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좋은 글을 쓰는 것은 어렵다.  결국 글쓰기는 생각을 어떻게 정리하느냐가 관건인데, 저자는 이책을 통해 좋은 글과 문장 등을 따라 쓰면서 좋은 문장의 가진 구조를 내 것으로 만들라고 권한다. 또한 그 과정에서 내용을 함께 채우는 연습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서 자신만의 것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저자의 방식은 ‘베껴쓰기’와 비슷하다. 책이나 글을 읽다가 좋은 글이 나오면 베껴쓰면서 그 내용을 음미하고, 내용을 나만의 언어로 바꿔서 써보는 방법 등을 통해 글쓰기 공부를 하는 것이다. 다른 작가들의 베껴쓰기 방식과 좀 차별화된 방법은 필사한 내용을 여러 가지 도구를 사용해서 다른 문장으로 재구성하는 부분이다. 훌륭한 작가의 문장을 훔치는 도둑에서 벗어나, 거기에 생각을 더해 내 것으로 만들고 작가로 성장하자는 것이다. 문장 몇 개 잘 쓴다고 작가가 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좋은 글을 쓰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려면 그 정도의 노력은 필요하다. <글도둑>은 단순한 베껴쓰기 책보다 글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될 것 이다.

  • 글 잘쓰기로 유명한 직업이 바로 작가라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는 있지만 사실 작가들이라 하더라도 그들 역시 사람인지라 일...

    글 잘쓰기로 유명한 직업이 바로 작가라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고는 있지만
    사실 작가들이라 하더라도 그들 역시 사람인지라 일반적 사람들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을 종종 마주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은 글쓰기에 있어서만큼 전문가들이기에 일반 사람들과는 다르고
    잘쓴 글은 누구를 막론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울리고 움직이게 만드는 힘을 낼 수
    있게하는 능력 또한 갖추고 있는 이들이라 부러울 따름이지만 그들이 훔친
    문장들이라니 아연 놀랍기도 하고 어떤 문장 들일지 궁금하기도 하다.


    저자는 글 잘쓰기를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것에는 잘하기 위해서 해야만 하는 각각의 규칙이나 조건과 같은
    필요사항들이 존재한다.
    저자는 글쓰기에 있어서도 그러한 것들이 있음을 말하며 '훔치기'를 의도적으로
    드러내 놓고 설명해 주고 있다.
    자신으로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좋은 글귀들, 처음부터 되리라 생각할 수 없기에
    저자는 하나의 문장으로 다음 생각을 연결하고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프로세스를
    구조와 함께 익혀 자기만의 문장, 자기만의 글쓰기를 해 내어야 함을 강조한다.


    매혹적인 문장들을 훔치고, 훔친 문장을 어떻게 응용할 것인지를 생각하고 어떤
    표현을 더해 자신의 글로 치환해 낼 것인가 하는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어 작가가
    아닌 글도둑 작가로서의 치열함을 주문한다.
    키스를 책으로만 배운다거나 수영을 책으로만 배운 사람은 실전에서의 대상에 대한
    자기 자신의 감정과 마음의 반응을 감당하지 못한다.
    글은 마음을 담는 그릇이라고는 하지만 인간의 마음을 글로 표현하고 담아 낸다는
    것은 사실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것임을 모르지 않는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글을 통해 인간의 마음을 담아내고자 노력하는 것은
    또다른 목적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글도둑이 되었든 글관음이 되었든 좋은 글을 쓰고자 하는 일념어린 인상 깊은
    이야기들을 필사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통해 글도둑의 새로운 정의를 내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간절한 바램을 담아본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스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