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책들고여행
2020다이어리
  • 교보아트스페이스
  • 북모닝책강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23쪽 | A5
ISBN-10 : 8934918292
ISBN-13 : 9788934918295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 중고
저자 토드 부크홀츠 | 역자 이승환 | 출판사 김영사
정가
13,900원
판매가
10,000원 [28%↓, 3,9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3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4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1994년 10월 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2,500원 다른가격더보기
  • 2,500원 대흥서점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3,000원 modem20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000원 책여행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4,500원 행복한부기 새싹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000원 adwin52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000원 다섯남매 특급셀러 상태 하급 외형 하급 내형 중급
  • 6,000원 책과나눔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7,000원 모아북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9,800원 쿠모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510원 [10%↓, 1,39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1.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3.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17 책 상태 정말 좋고 배송 엄청 빠르네요! 5점 만점에 5점 tree*** 2019.12.13
716 상태도 좋고 배송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minsu*** 2019.12.12
715 구매한 책이 좋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navifi*** 2019.12.07
714 좋은 책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dol*** 2019.12.04
713 상태 좋습니다 다음에 또 주문할께여 5점 만점에 5점 fun0*** 2019.12.04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역사상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일생과 그들의 아이디어들을 통해 현대 경제원리들을 설명하고, 오늘날 우리들이 겪는 경제문제 역시 애덤 스미스 이래 그의 후예들이 겪어야 했던 문제들과 무관하지 않기에 그들의 말들은 설득력 있게 다가온다. 애덤 스미스에서 갤브레이스까지 현대 경제사상의 흐름을 학자와 학파를 중심으로 서술한 미국 경제학자의 저술이다.

저자소개

목차

추천사
머리말

1. 곤경에 처한 경제학자들

2. 애덤 스미스의 재림

3. 맬서스: 인구폭발과 멸망의 예언자

4. 데이비드 리카도와 자유무역론

5. 존 스튜어트 밀의 격정적 일생

6. 격분한 현자 카를 마르크스

7. 앨프레드 마셜의 한계적 시야

8. 구제도학파와 신제도학파

9. 구원에 나선 풍류도락가 케인스

10. 케인스 학파와 통화주의자들의 대결

11. 공공선택학파: 정치는 곧 비즈니스

12. 합리적 기대가 지배하는 기상천외의 세상

13. 먹구름, 그리고 한줄기 햇빛

역자후기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나는 경제적 동물인가 | wi**gen77 | 2010.02.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주위에서 나를 어느 정도 관찰한 이들은 나의 경제관념 혹은 경제 관련 지식이 턱없이 미...

    주위에서 나를 어느 정도 관찰한 이들은 나의 경제관념 혹은 경제 관련 지식이 턱없이 미천하다는 것에 대부분 동의한다. 그렇게 경제에 대한 지식 없이 대체 이 험한 세상을 어찌 살아갈 것이냐고 묻기도 한다. 뭐, 억울하지만 반박의 여지가 없다.


     

    사실이 그렇기 때문이다. 경제학원론 같은 수업을 들은 바 없고, 따로 경제학을 공부한 기억도 없다. 그렇다고 재테크나 ‘몇 년 안에 얼마 벌기’ 따위의 책들을 읽은 것도 아니다. 대학을 졸업한 후 무슨 이유인지는 기억나지 않지만, 주식에 대한 길잡이 책을 한 권 구입한 적이 있었는데, 지금은 행방이 묘연하다. 2페이지나 읽었을라나.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있는 아이디어》는 그야말로 장기간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은 스테디셀러다. 책이 우리나라에 소개된 1994년 당시 경제학 서적으로는 이례적으로 30만 부라는 판매고를 올리기도 했다. 지금도 경제 서적 분야에서 이루기 어려운 수치다.


     

    이렇게 책이 오랫동안 사랑받을 수 있었던 이유는 저자의 뛰어난 통찰력과 함께 어려운 경제 문제를 매우 재미있게 풀어놓은 입담 덕분이다. 경제학이라면 일단 겁부터 먹고 보는 내가 재미있게 읽었으니 가히 그 재미는 장담할 만하다. 저자가 하버드 대학 ‘최우수 강의상’을 받았다던데, 충분히 납득할 수 있다. 읽는 내내 즐거웠고, 유익했다.


     

    이른 바 ‘우울한 과학’이라 불리는 경제학. 우리는 경제학자들에게 때론 야멸차게 굴고, 때론 신처럼 숭배한다. 하지만 경제학자가 속 시원한 정답을 제시하는 경우는 언제나 매우 드물다. 과거 수많은 경제학의 별들이 미래를 예측했지만, 100% 들어맞는 경우는 전무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경제학은 난해하고 때론 무정한 학문인 듯하다.


     

    저자는 《국부론》의 애덤 스미스로 시작해 맬서스, 마셜, 루커스, 케인스, 카너먼 등 위대한 경제학자들의 삶과 그들이 주장했던 이론들을 마치 옛 이야기를 들려주듯, 흥미롭고 쉽게 풀어가고 있다. 경제학의 진화과정을 일목요연하게 이해할 수 있는 가장 훌륭한 교과서다.


    책을 읽어나가는 동안 의미심장한 문장들이 적지 않았다. 저자가 이해를 쉽게 하기 위해 유머와 재치를 섞어 책을 썼지만, 중요한 주제들은 단 하나도 놓치지 않고 독자들에게 안겨준다. 아울러 300년 경제학의 역사를 통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골치 아픈 경제적 문제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여지도 남겨주고 있다.


     

    경제학은 자원의 희소성과 그에 따른 불가피한 선택에 관한 것이다. 무한정한 자원을 가지고 있다면 애시 당초 경제학은 그 필요성이 제기되지 않았을 것이다. 경제학자들은 가끔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한으로 비쳐지기도 하는데, 경제학 원리에 충실한 이들에게 ‘없는 자들을 위한 배려’‘연대와 복지’등의 개념을 찾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경제학자들이 모두 악마라고 할 수는 없다. 그들은 모두 최소한의 희생 혹은 소비, 투자 등으로 최대한의, 적어도 가장 효율적인 성과를 얻어내려는 이들이기 때문이다. 여타 학문과 마찬가지로 경제학 역시 정치적 의도와 개인적 성향에 따른 변수들이 존재하긴 하지만, 원칙적으로 경제학은 ‘우울하지만 필요한’과학인 것이다.


     

    그야말로 경제, 경제관념, 경제학과는 담을 쌓고 살아왔던 내가 이 책에 대해 무어라 평가할 수는 없을 듯하다. 하지만 딱딱하고 어렵고, 때론 눈물 나게 냉정하고 야속한 세상사에서 경제학이 차지하는 중요한 위치와 역할, 지금껏 시대를 풍미하며 ‘세상의 효율화’와 ‘풍요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해 온 많은 이들의 고민을 쉽고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었다는 것은 큰 즐거움이었다.


     

    물론 이 책을 읽었다고 내가 경제학의 기본적인 지식을 갖춘 멋진 경제인이 되었다거나, 재테크와 국내외 경제 흐름 등에 새로운 눈이 뜨였다는 것은 아니다. 그럴 능력도 없거니와 책이 원하는 것도 그것은 아닐 터다.


     

    최근 책의 세 번째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내가 읽은 것은 초판이니 그 사이 또 얼마나 많은 변화들이 있었을까. 미국 경제를 그야말로 초토화 시킨 서브모기지 사태나 중국의 부상에 따른 세계 경제 구도의 변화, 에너지 수요 증대, 지구 온난화, 노령화, 이주노동자 문제 까지 지금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여러 문제들도 유효하게 살펴볼 수 있는 개정판이라 하니 다시 한 번 읽어볼 요량이다.


     

    그 흔한 그래프나 통계 수치 하나 없이 명쾌하게 경제학의 역사와 이론들을 소개하는 저자의 탁월한 통찰력과 명석함은 역시 책의 가장 큰 미덕이다. 눈에 보이지 않지만 엄연한 현실인 경제 이해에 대한 유쾌한 첫 인사가 될 것이다.


     

    “경제학자 및 정치철학자의 아이디어와 힘은 옳고 그름을 떠나 일반적으로 이해되는 것보다 훨씬 강력한 것이다. 세계는 그 아이디어들이 움직여 나간다……선용되는 악용되든 궁극적으로 위험한 것은 아이디어지 사리(私利)가 아니다.”


     

    - 존 메이나드 케인스의 「일반이론」중에서 -

  •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였던 것은 배경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특히 경제학이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나에게 있어서 가장 큰 문제였던 것은 배경지식이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특히 경제학이 제일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그에 관련된 지식이 터무니없이 모자랐다. 경제학하고 친해지긴 해야 하는데 마땅한 계기가 없어서 난감해하고 있었다. 그런데 학원에서 이 책을 추천하기에 한번 읽어보기로 했다. 경제학의 여러 이론을 어떤 사람이 만들었는지 알고 그 사람이 어떤 과정을 통해서 이론들을 만들었는지를 알면 이름이 좀 더 친근하게 다가와 인식하기 좋을 것 같았다. 역시나 이런 나의 생각은 맞아 떨어졌다. 경제학자의 생애와 발자취를 뒤쫓다보니 그들과 가까워진 느낌이 들었다. 처음 경제학 책을 봤을 생소하던 학자들의 이름이 책을 보고 후부터는 친근하게 다가왔다. 당연히 이들이 만든 이론도 머릿속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경제학은 상당히 수학적이라서 딱딱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책을 통해서 경제학자들이 누구였고 어떤 생을 살았는지를 알게 된다면 그들과 친해져서 경제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있게 것이다.

     

    초기의 경제학자들은 대부분 영국인들이었다. 캠브리지옥스퍼드와 같은 영국의 명문대학교에서 이들을 배출해서 세상에 이름을 떨치게 했다. 특히 캠브리지 출신의 경제학자들이 지금도 상당히 유명한데 케인즈(John Maynard Keynes)가 대표적인 인물이라고 하겠다. 우선 경제학의 시발점을 살펴보면 1776국부론(國富論, The Wealth of Nations)을 쓴 아담스미스(Adam Smith)가 경제학의 첫 단추를 끼웠고 그 후로 자유경제를 지지하고 찬양하는 경제학자들이 주를 이루었다. 1929세계대공황(the Great Depression, the Great Slump)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아담스미스의 보이지 않는 손(invisible hand)이 모든 것을 해결해줄 것이라 생각하고 경제학자들은 거기에만 몰두했다. 그런데 대공황으로 인해 시장실패(市場失敗)가 발생하면서 경제학자들은 심한 충격을 받았고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할지 난감해했다. 그도 그럴 것이 보이지 않는 손이 제 구실을 못하게 되니 경제학적으로 세상을 설명하는 게 더 이상 불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이런 암담한 상황에서 등불을 밝혀준 이가 바로 케인즈다. 영국의 경제학자로 캠브리지가 낳은 최고의 경제학자라고 말할 수 있다. 케인즈는 그동안의 경제학은 미시경제학(微視經濟學, microeconomics)으로 구분하고 자신의 이론을 펼치며 거시경제학(巨視經濟學, macroeconomics)이란 새로운 영역을 만들었다. 그리고 그동안 정부가 간섭하지 않고 그냥 시장에 내버려두라고 하던 것을 정부가 적극적으로 개입해서 경제를 통제하고 운영해야 한다고 주장함으로써 세계대공황을 극복하는데 커다란 이바지를 한다. 미국에서는 이 케인즈 이론을 받아들여 루스벨트 대통령뉴딜정책(New Deal)을 펼쳐서 대공황을 이겨내고 세계경제도 침묵에서 벗어나 새로운 미래를 맞이하게 되었다. 케인즈의 영향력은 1960년까지 이어졌는데 70년대를 맞이하면서 케인즈 이론은 강한 펀치를 맞게 된다. 바로 두 차례의 자원난인 오일쇼크(석유파동,oil shock)를 겪으면서 정부가 적극적으로 시장에 개입해도 경제가 제대로 안 돌아가는 정부실패(政府失敗)를 맞이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서 정부개입의 타당성은 힘을 잃고 다시금 시장경제로 돌아가야 한다는 사상이 대두하기 시작했다. 케인즈가 구분한 고전학파(古典學派, classic school)가 다시 부활하게 된 것이다.

     

    지금도 크게 경제학파를 나누어 보면 고전학파케인즈 학파로 나눠볼 수 있는데 고전학파는 시장경제를 지향하고 정부개입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파고 케인즈 학파는 시장경제를 지양하고 정부가 개입해 적극적으로 시장을 통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학파다. 지금의 경제는 둘을 절충한 수정자본주의(修正資本主義)를 채택한 나라가 대부분이다.

     

    이와 같은 배경지식을 쌓는데 이 책은 상당한 도움을 준다. 사회과학자이면서 경제학자였던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과 귀족으로 태어나 일도 제대로 안하고 부르주아만 욕해대던 칼 마르크스(Karl Heinrich Marx)에 대해서도 잘 설명해주고 있다. 그들의 생애를 엿보면서 왜 그런 주장을 하게 되었고 이론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가를 알게 되면 경제학을 이해하는데 훨씬 수월하리라 생각한다.

  • 경제란 무엇일까? 요즘은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고등학교 때 처음 접한 경제 교과서 말고는 내가 특별히 경제에 관심을 가지거...

    경제란 무엇일까? 요즘은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고등학교 때 처음 접한 경제 교과서 말고는 내가 특별히 경제에 관심을 가지거나 경제적 관념이 있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YLC 활동을 통해 경제․경영 관련 서적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부터 경제(economy)라는 것이 우리 생활의 미세한 부분까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놀랍기도 하고, 관심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만큼 보인다는 것을 실감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모두 죽은 경제학자들이다. 하지만 그들의 사상은 그들이 당대에 고민하던 문제들은 현재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고, 이렇게 공부하고 있지 않은가? 그들은 죽었지만 영원토록 살아있을 그들의 아이디어를 이렇게 다시 접하다니 영광이다.

    # 애덤 스미스의 재림
    애담 스미스 이름하면 떠오르는 것은 단 두 단어다! 바로 국부론과 보이지 않는 손. 국부론을 통해서 그는 자유 경쟁의 옹호를 통한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근본적인 원리를 제공해 주었다. 그의 우상 흄은 국부론을 가지고 대중의 인기를 얻는데 시간이 걸리겠다고 말했으나 그 책은 초판이 6개월만에 절판되었다. 현재까지 국부론은 필독서라고 할 만큼 경제학에서 매우 중요한 책이다. 아직까지 읽어보지 못했는데... 개인적으로 제목이 매우 마음에 든다. 국부론. 부자에 대한 책은 요즘 시중에 많다. 성격을 바꿔라, 생각을 바꿔라, 생활 습관을 바꿔라.. 그러고 보면 부자가 되는 길은 쉽다 하면 쉽고, 어렵다 생각하면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까? 하지만 국부론은 모든 인간은 잘 살고 싶어한다는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동의로 시작하여 인간의 교역본능 등의 내용을 언급하고 있다.
    그가 인간의 첫 번째 성향을 ‘모든 인간은 보다 잘 살고 싶어 한다’로 정의하여, 모든 인간은 현재 상황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현재의 상황을 개선하고 싶어 한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 성향은 ‘자기가 가진 것을 남의 것과 바꾸고 싶어 하는 욕구는 모든 인간에게 내재하는 공통된 성향이다.’ 라는 교역 본능이다. 그리고 이러한 두 가지 성향이 억압받지 않는다면 결과적으로 ‘보이지 않는 손‘의 기능에 의해 사회 전체적으로 이득이 될 수 있다. 또한 이기적 본능은 동기 부여 기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인간의 이익을 추구하는 행동들을 유지시켜 준다. 또한 그는 “인간의 이기심은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니 이기심이 가르치는 대로 살아가라”고 하며 보이지 않는 손의 원리를 잘 설명했다. 그리고 그러한 이기심과 경쟁은 궁극적으로 사회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단언하였다. 얼마전 동영상 에세이에서도 공감한 내용이지만 시장경제의 원리는 바로 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어느정도는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자유로운 경쟁만 보장될 수 있다면 인간의 이기심에 따른 행위들이 ‘보이지 않는 손’ ‘보이지 않는 손’은 자유방임 시장을 유지할 수 있는 바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18세기부터 했다니!
    그는 또한 국가를 부유하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분업’이다. 그는 분업을 통해 노동자의 숙달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고, 작업 전환 시의 소요시간을 없앨 수 있으며 전문화된 노동자들이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구나 기계를 고안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 분업은 부를 창출하는 가장 합리적인 수단이라고 배웠다. 분업.. 지금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애덤 스미스의 분업은 당시대에 어마어마한 논리였을 것이다. 너무 존경스럽다.

    # 맬서스 : 인구폭발과 멸망의 예언자
    일찍이 맬서는 앞으로는 좋은 세상이 올 것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라는 환상을 단박에 깬 경제학자이다. 맬서스는 상식적인 수준에서 인구는 계속적으로 증폭할 것이고, 그에 비해 식량 공급은 증가하는 인구 증가에 맞추어 갈 수 없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그에 대한 수치까지 제시된다. 수학에서 배운 등비급수로 증가하는 인구와 등차급수로 증가하는 식량공급의 이론을 보자면 당시대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고민했는지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세대 뿐만 아니라 나의 후손이 살아갈 시대를 미리 걱정하고, 그에 대한 대처방법과 해결책을 동시에 제안하는 역량있는 미래의 스페셜리스트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그러나 지금은? 현재는?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식량 생산이 저하되고 있지도 않다. 그가 제시한 이론에는 유럽이나 미국의 이민자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허점을 범하고, 과학 즉 공업이나 농업의 발달의 무한한 발전까지 미처 예측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그의 이론은 충분히 신선하고, 탐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의 말대로 사망률을 놓여 인구를 억제하는 예를 들어 전쟁이나 기아 혹은 질병등이 순차적으로 계속해서 반복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무작정 출생률을 낮추는 방법만을 사용해야 한다면... 그것은 조금 끔찍하다.

    # 격분한 현자 카를 마르크스
    마르크스! 워낙에 유명하다. 그가 사회주의의 표적이 될 만큼 세상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 것을 보면 당시에도 그리고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논의되는 대상이 아닐까 싶다. 간간히 소개되는 그의 개인사는 너무 한다 싶을 정도로 가정적이지 못했지만 그가 평생을 이뤄낸 업적이 한 나라의 경제를 지배하기에 이르렀고, 마르크스라는 사상을 만들어내게 되기에 이르렀다. 그의 사상을 추정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하고, 그에 반박하는 논의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을 보면 역시 최고의 경제학자라고 칭할만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런 경제학자가 평생 낭비벽으로 일생을 탕진하고 행복하게 살지 못했다니! 정말 아이러니하다. 프롤레타리아의 삶을 잘 이해하고, 노동의 가치를 잘 이해하는 그가 낭비벽으로 고생을 한다는 사실은 나의 웃음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부를 부로써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분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사실 나의 생각이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경제 관념은 모두의 경쟁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서로 끊임없이 경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구원에 나선 풍류도락가 케인스
    애덤 스미스를 필두로 하는 고전주의 학파는 자유방임시장 체제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 가격이라는 지휘봉을 가지고 경제라는 교향악단을 지휘함으로써 경제적 조화, 균형을 이르게 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들은 이자율이 유연하게 움직여서 저축을 투자로 연결시켜주고, 임금과 물가가 유연하게 소비감소에 대응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에 의하면 공급과 수요는 척척 맞아 떨어져서 공급과다 현상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1929년, 사람들이 경기침체라고 여겼던 상태 즉, 시장의 불균형은 지속되고 점차  악화되어 하나의 악몽이 되어버렸다. 이 때 케인스는 대공황의 원인을 물가와 임금의 끈끈한 성질, 저축과 투자의 불완전한 연결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고전학파의 이론은 저축과 투자의 깨끗한 연결, 임금과 물가의 유연함 등 확실성을 전제로 한 특수상황 아래에서만 타당하다고 본 것이다.
    경제대공황이라는 역사의 위기에서 케인스의 이론은 재치있었고, 결국 경제대공황을 극복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계속적인 정부의 개입은 올바르지 않다. 정부는 정부로서의 역할이 있다. 하지만 1929년의 경제대공황에서의 특별한 예에서처럼 정부의 개입은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나는 정부가 자유 방임을 해서도, 지나친 개입을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정부가 시장을 잘 파악해서 적절한 개입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본다.

    # 먹구름, 그리고 한줄기 햇빛
    정치와 경제가 서로 손을 붙잡으면 정말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다고 한다. 경제에 돈의 개념을 적용하면 정부가 잘 돌아가는데는 돈이 있으면 좋다는 이야기이고, 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하나의 국가 안에 부가 존재하고 가난이 존재하며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가 존재한다. 위에서 내가 언급한 경제학자들의 모든 개념이 우리 사회에 있다. 그리고 현재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무한히 재기되고 논의될 가능성이 있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한다. 경제학은 정말 복잡미묘한 매력을 가진 학문이다.

  • 경제란 무엇일까? 요즘은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고등학교 때 처음 접한 경제 교과서 말고는 내가 특별히 경제에 관심을 가지거...

    경제란 무엇일까? 요즘은 이런 생각을 많이 한다. 고등학교 때 처음 접한 경제 교과서 말고는 내가 특별히 경제에 관심을 가지거나 경제적 관념이 있다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는 것 같다. 하지만 YLC 활동을 통해 경제․경영 관련 서적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부터 경제(economy)라는 것이 우리 생활의 미세한 부분까지 아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됐다. 놀랍기도 하고, 관심이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는만큼 보인다는 것을 실감했다.
    이 책의 주인공은 모두 죽은 경제학자들이다. 하지만 그들의 사상은 그들이 당대에 고민하던 문제들은 현재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고, 이렇게 공부하고 있지 않은가? 그들은 죽었지만 영원토록 살아있을 그들의 아이디어를 이렇게 다시 접하다니 영광이다.

    # 애덤 스미스의 재림
    애담 스미스 이름하면 떠오르는 것은 단 두 단어다! 바로 국부론과 보이지 않는 손. 국부론을 통해서 그는 자유 경쟁의 옹호를 통한 자본주의 시장 경제의 근본적인 원리를 제공해 주었다. 그의 우상 흄은 국부론을 가지고 대중의 인기를 얻는데 시간이 걸리겠다고 말했으나 그 책은 초판이 6개월만에 절판되었다. 현재까지 국부론은 필독서라고 할 만큼 경제학에서 매우 중요한 책이다. 아직까지 읽어보지 못했는데... 개인적으로 제목이 매우 마음에 든다. 국부론. 부자에 대한 책은 요즘 시중에 많다. 성격을 바꿔라, 생각을 바꿔라, 생활 습관을 바꿔라.. 그러고 보면 부자가 되는 길은 쉽다 하면 쉽고, 어렵다 생각하면 정말 어려운 일이 아닐까? 하지만 국부론은 모든 인간은 잘 살고 싶어한다는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동의로 시작하여 인간의 교역본능 등의 내용을 언급하고 있다.
    그가 인간의 첫 번째 성향을 ‘모든 인간은 보다 잘 살고 싶어 한다’로 정의하여, 모든 인간은 현재 상황에 대해 만족하지 못하고 항상 현재의 상황을 개선하고 싶어 한다는 것. 그리고 두 번째 성향은 ‘자기가 가진 것을 남의 것과 바꾸고 싶어 하는 욕구는 모든 인간에게 내재하는 공통된 성향이다.’ 라는 교역 본능이다. 그리고 이러한 두 가지 성향이 억압받지 않는다면 결과적으로 ‘보이지 않는 손‘의 기능에 의해 사회 전체적으로 이득이 될 수 있다. 또한 이기적 본능은 동기 부여 기능이 뛰어나기 때문에 인간의 이익을 추구하는 행동들을 유지시켜 준다. 또한 그는 “인간의 이기심은 인간의 타고난 본성이니 이기심이 가르치는 대로 살아가라”고 하며 보이지 않는 손의 원리를 잘 설명했다. 그리고 그러한 이기심과 경쟁은 궁극적으로 사회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단언하였다. 얼마전 동영상 에세이에서도 공감한 내용이지만 시장경제의 원리는 바로 이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 어느정도는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한다. 자유로운 경쟁만 보장될 수 있다면 인간의 이기심에 따른 행위들이 ‘보이지 않는 손’ ‘보이지 않는 손’은 자유방임 시장을 유지할 수 있는 바탕이 될 수 있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생각을 18세기부터 했다니!
    그는 또한 국가를 부유하게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바로 ‘분업’이다. 그는 분업을 통해 노동자의 숙달능력을 상승시킬 수 있고, 작업 전환 시의 소요시간을 없앨 수 있으며 전문화된 노동자들이 작업능률을 향상시킬 수 있는 공구나 기계를 고안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았다. 분업은 부를 창출하는 가장 합리적인 수단이라고 배웠다. 분업.. 지금 생각하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애덤 스미스의 분업은 당시대에 어마어마한 논리였을 것이다. 너무 존경스럽다.

    # 맬서스 : 인구폭발과 멸망의 예언자
    일찍이 맬서는 앞으로는 좋은 세상이 올 것이다. 살기 좋은 세상이 될 것이다라는 환상을 단박에 깬 경제학자이다. 맬서스는 상식적인 수준에서 인구는 계속적으로 증폭할 것이고, 그에 비해 식량 공급은 증가하는 인구 증가에 맞추어 갈 수 없을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고, 그에 대한 수치까지 제시된다. 수학에서 배운 등비급수로 증가하는 인구와 등차급수로 증가하는 식량공급의 이론을 보자면 당시대의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 것을 가지고 고민했는지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세대 뿐만 아니라 나의 후손이 살아갈 시대를 미리 걱정하고, 그에 대한 대처방법과 해결책을 동시에 제안하는 역량있는 미래의 스페셜리스트가 아니었나 생각된다.
    그러나 지금은? 현재는?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식량 생산이 저하되고 있지도 않다. 그가 제시한 이론에는 유럽이나 미국의 이민자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허점을 범하고, 과학 즉 공업이나 농업의 발달의 무한한 발전까지 미처 예측하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그의 이론은 충분히 신선하고, 탐구적이었다고 생각한다.
    그렇지만 그의 말대로 사망률을 놓여 인구를 억제하는 예를 들어 전쟁이나 기아 혹은 질병등이 순차적으로 계속해서 반복되어야 하는 세상이라면, 무작정 출생률을 낮추는 방법만을 사용해야 한다면... 그것은 조금 끔찍하다.

    # 격분한 현자 카를 마르크스
    마르크스! 워낙에 유명하다. 그가 사회주의의 표적이 될 만큼 세상에 커다란 파장을 일으킨 것을 보면 당시에도 그리고 현재까지도 끊임없이 논의되는 대상이 아닐까 싶다. 간간히 소개되는 그의 개인사는 너무 한다 싶을 정도로 가정적이지 못했지만 그가 평생을 이뤄낸 업적이 한 나라의 경제를 지배하기에 이르렀고, 마르크스라는 사상을 만들어내게 되기에 이르렀다. 그의 사상을 추정하는 사람들이 점차 늘어나기 시작하고, 그에 반박하는 논의가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을 보면 역시 최고의 경제학자라고 칭할만하지 않을까?
    하지만 그런 경제학자가 평생 낭비벽으로 일생을 탕진하고 행복하게 살지 못했다니! 정말 아이러니하다. 프롤레타리아의 삶을 잘 이해하고, 노동의 가치를 잘 이해하는 그가 낭비벽으로 고생을 한다는 사실은 나의 웃음을 일으키기에 충분했다.
    부를 부로써 창출하는 것이 아니라 분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게 사실 나의 생각이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경제 관념은 모두의 경쟁이 자유로운 상태에서 서로 끊임없이 경쟁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 구원에 나선 풍류도락가 케인스
    애덤 스미스를 필두로 하는 고전주의 학파는 자유방임시장 체제에서, 보이지 않는 손이 가격이라는 지휘봉을 가지고 경제라는 교향악단을 지휘함으로써 경제적 조화, 균형을 이르게 한다고 보았다. 그래서 그들은 이자율이 유연하게 움직여서 저축을 투자로 연결시켜주고, 임금과 물가가 유연하게 소비감소에 대응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에 의하면 공급과 수요는 척척 맞아 떨어져서 공급과다 현상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1929년, 사람들이 경기침체라고 여겼던 상태 즉, 시장의 불균형은 지속되고 점차  악화되어 하나의 악몽이 되어버렸다. 이 때 케인스는 대공황의 원인을 물가와 임금의 끈끈한 성질, 저축과 투자의 불완전한 연결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고전학파의 이론은 저축과 투자의 깨끗한 연결, 임금과 물가의 유연함 등 확실성을 전제로 한 특수상황 아래에서만 타당하다고 본 것이다.
    경제대공황이라는 역사의 위기에서 케인스의 이론은 재치있었고, 결국 경제대공황을 극복하기에 이르렀다. 하지만 계속적인 정부의 개입은 올바르지 않다. 정부는 정부로서의 역할이 있다. 하지만 1929년의 경제대공황에서의 특별한 예에서처럼 정부의 개입은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나는 정부가 자유 방임을 해서도, 지나친 개입을 해서도 안된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정부가 시장을 잘 파악해서 적절한 개입의 여부를 결정해야 한다고 본다.

    # 먹구름, 그리고 한줄기 햇빛
    정치와 경제가 서로 손을 붙잡으면 정말 걷잡을 수 없이 커져버린다고 한다. 경제에 돈의 개념을 적용하면 정부가 잘 돌아가는데는 돈이 있으면 좋다는 이야기이고, 돈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이다. 하나의 국가 안에 부가 존재하고 가난이 존재하며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가 존재한다. 위에서 내가 언급한 경제학자들의 모든 개념이 우리 사회에 있다. 그리고 현재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무한히 재기되고 논의될 가능성이 있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한다. 경제학은 정말 복잡미묘한 매력을 가진 학문이다.

  • 경제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거나 경제학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완전 원추하는 책이다. 경제학의 태동 부터 현재에 이르...

    경제학에 관심을 갖게 되었거나 경제학에 대해서 알고 싶다면 완전 원추하는 책이다.

    경제학의 태동 부터 현재에 이르기 까지 단순한 설명이 아니라

    핵심적인 경제학자들에 대한 얘기로써 지루하지않고

    그리고 너무나도 친절한 예시와 해설이 만족 스럽다.

     

    다시한번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 했다. 근데 과연 그럴수있을까? 힝..

     

    번역하신분도 아주 좋다! 원래 작가의 의도대로 잘 옮겨주었다.

     

    애덤스미스 부터 맬서스, 리카도, 밀, 마르크스, 마셜, 베블런, 케인스... 그리고 공공선택학파, 합리적기대이론학파 까지...휴~

     

    증말 재밌게 봤다. 평소에 궁금해 하던 이론들 정말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었다.

     

    기억력이 나빠서 한번더 읽어줘야하는데...힝~

     

    나무뒤에 숨은 사람보더 훨 훨 낫다!

     

    강추강추!

     

    이제 좀 페이지수 적은 책을 읽어야지...이거 너무 오래 잡고 있었다. ㅎ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청계천헌책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1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9%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