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긴급재난지원금매장사용
[톡소다]천재소독비
교보문고 북데이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세종 대왕이 뿔났다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 규격外
ISBN-10 : 8964963121
ISBN-13 : 9788964963128
세종 대왕이 뿔났다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김영숙 | 출판사 토토북
정가
11,000원
판매가
8,400원 [24%↓, 2,6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7년 6월 5일 제조
제품상태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상태 상세 항목] 선택 해당 사항있음 미선택 해당 사항없음

1.외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미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미선택 제본불량 미선택 부록있음

2.내형 상세 미선택 낙서 미선택 얼룩 미선택 접힘 선택 낙장(뜯어짐) 미선택 찢김 미선택 변색 [*첫페이지(내용없는 부분) 뜯어져서 없어요.]

이 상품 최저가
8,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8,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넘버원헌책방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400원 yuki29 우수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8,800원 교보할인점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9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900원 스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9,900원 [10%↓, 1,1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첫페이지(내용없는 부분) 뜯어져서 없어요.

 뜯어진 표시있구요, 그외 깨끗합니다.

 꼭 참고하시고 주문해주세요~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70 잘 읽겠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gabiha*** 2020.04.23
69 배송이 매우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smooms*** 2020.03.28
68 책 상태도 좋고 배송도 빠릅니다. 5점 만점에 5점 dongh9*** 2020.03.16
67 배송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u1*** 2019.06.19
66 굳굳굳굳굳굳굳굳굳굳굳 5점 만점에 5점 parkjon*** 2019.03.27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 해당 상품의 상세구성정보를 준비중입니다.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72mm X 230mm X 10mm, 284g
제조일자
2017/6/5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 참조
제조자 (수입자)
김영숙
재질
이미지 참조
A/S책임자&연락처
토토북 / 02-332-6255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아이들이 책의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잘못된 책은 바꾸어 드립니다.

유쾌한 궁궐 유람기, 한글의 소중함을 일깨우다! 쌍둥이 형제 강이와 산이는 쌍륙궐람도 놀이를 하다가 조선 시대 집현전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훈민정음 반포가 어려울 수 있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하루가 지나기 전까지 훈민정음 반대파 학사들의 마음을 돌리고, 세종 대왕을 직접 만나 고마운 마음을 전해야 하는데……. 과연 훈민정음은 강이와 산이의 활약으로 무사히 세상에 나올 수 있을까요?

『세종 대왕이 뿔났다』는 훈민정음을 둘러싼 세종의 속마음을 따라갑니다. 처음 글자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것부터 글자를 만들면서 품었던 생각, 온갖 반대를 견뎌야 하는 외로움까지 하나하나 보여 줍니다. 강이와 산이의 움직임을 따라서 세종의 마음을 뒤쫓아 보세요. 글자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은 물론이고, 그 뒤에 숨은 세종의 노력들을 살필 수 있습니다. 나아가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꿋꿋하게 한글을 탄생시킨 세종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까지 갖게 될 것입니다. 권말에 수록된 놀이판을 통해서 경복궁의 주요 장소들을 다시 한 번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김영숙
저자 김영숙은 대학에서 고고인류학을, 대학원에서 박물관학을 공부하고 경기도박물관 학예연구원과 서울대학교 치의학박물관 학예연구사로 일했어요. 지금까지 《100년 전 우리는》《땅에서 찾고 바다에서 건진 우리 역사》《쉿, 우리 집 밑에 백제가 살아요》《조잘조잘 박물관에서 피어난 우리 옷 이야기》 등을 기획하고 집필했어요. 할머니가 되어서도 재미난 어린이책을 쓰는 것이 꿈이랍니다.

그림 : 조승연
그린이 조승연은 홍익대학교와 프랑스 낭시미술학교에서 미술과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어린이가 보다 나은 세상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답니다. 그린 책으로는 《달리는 기계, 개화차, 자전거》《도둑왕 아모세》《앵무새 돌려주기 대작전》《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 등이 있어요.

감수 : 김주원
감수자 김주원(서울대학교 언어학과 교수/훈민정음학회 초대회장)은 서울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에서 언어학을 공부한 뒤, 서울대학교 언어학과 교수로 있어요. 훈민정음학회를 비롯하여 한국알타이학회에서 우리말과 우리글을 연구하는 데에 힘쓰고 있답니다. 지금까지 《알기 쉽게 풀어 쓴 훈민정음》(공저) 《훈민정음》 등을 썼으며, 《Why? 언어와 문자》《내일을 여는 창 언어》를 감수했어요.

목차

추천의 글
작가의 글
한글 놀이판 속으로 초대합니다

1. 수상한 할아버지
2. 쌍륙궐람도의 비밀
3. 쌍륙일세!
4. 진짜 유람이 시작되다
5. 윤채와 막둥이, 정체를 밝혀라
6. 집현전이 이상하다고?
[훈민정음 창제 프로젝트 1단계] 백성들의 어려움을 살펴라
7. 세종이 내린 특명
[훈민정음 창제 프로젝트 2단계] 누구나 쉽게 배우는 글자를 만들자
8. 최만리와 정인지의 불꽃 대결
9. 폭풍우가 몰아치다
[훈민정음 창제 프로젝트 3단계] 신하들의 반대를 이겨 내라
10. 경회루를 찾은 이유
11. 아슬아슬한 만남
12. 쌍둥이의 맹활약
13. 반드시 정음을 지켜라
[훈민정음 창제 프로젝트 4단계] 훈민정음을 널리 알려라
14. 한글, 무사히 태어나다

*놀이도 즐기고! 퀴즈도 풀고!

책 속으로

이 책의 주인공 강이와 산이에게 마법 같은 일이 벌어져. 처음 쌍륙궐람도 놀이판을 보았을 때에는 그저 낡은 골동품에 지나지 않았어. 그런데 두 개의 주사위가 동시에 ‘육’이 나오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모험이 펼쳐지지. 조선의 궁궐, 그것도 집현전으로 가...

[책 속으로 더 보기]

이 책의 주인공 강이와 산이에게 마법 같은 일이 벌어져. 처음 쌍륙궐람도 놀이판을 보았을 때에는 그저 낡은 골동품에 지나지 않았어. 그런데 두 개의 주사위가 동시에 ‘육’이 나오면서 상상을 초월하는 모험이 펼쳐지지. 조선의 궁궐, 그것도 집현전으로 가게 되면서 말이야. 왜 하필 고리타분한 집현전이냐고? 모르는 말씀! 강이와 산이가 집현전에서 보고 듣고 만나는 이야기는 상상을 뛰어넘어. 게다가 세종을 직접 만난다고 생각해 봐. 대단하지 않니?
- 작가의 글 중에서

“그런데 얘들아, 여기에서는 정음이라는 말을 내뱉어서는 절대 안돼.”
“왜요? 아저씨 말처럼 대단한 글자라면서요.”
“자세한 사정은 알 수 없지만 정음 문제로 집현전이 떠들썩하거든.”
“어떻게요?”
“전하께서 정음을 만드신 걸 반기는 학사들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싫어하는 학사들도 있어. 그래서 집현전 분위기가 좋지 않아.”
- 45쪽 중에서

최만리는 신석조와 김문, 정창손, 하위지, 송처검, 조근과 함께 정음을 반대하는 상소를 만들었어. 그들은 정음을 굳이 언문이라 불렀어. 상스러운 글자라는 뜻이 담긴 이름이었지. 당시 사람들은 한자가 아닌 나머지 글자들을 통틀어 언문이라 불렀어. 그들에게 정음을 새로 만들어진 글자 정도밖에 안 되었던 거야.
“나라의 운이 달린 일이네. 이번 일을 막지 못하면, 집현전에서 지낸 지난 시간이 모두 헛수고로 돌아갈 것일세.”
최만리가 단호한 표정으로 말했어.
“영감 말씀이 백번 옳으십니다. 서둘러 반대 상소를 올리시지요.”
“우리가 언문을 반대하는 이유를 적었으니, 전하께서도 생각을 고치실 겁니다.”
- 80쪽 중에서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세종, 애민 정신으로 한글을 만들다 한글은 세계적으로 아주 뛰어난 글자입니다. 원리와 쓰임이 아주 간단하여 누구나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익힌다 하여, 한글을 ‘아침 글자’라고도 부르니까요. 하지만 한글이 우수한 글...

[출판사서평 더 보기]

세종, 애민 정신으로 한글을 만들다
한글은 세계적으로 아주 뛰어난 글자입니다. 원리와 쓰임이 아주 간단하여 누구나 쉽고 빠르게 배울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루아침에 익힌다 하여, 한글을 ‘아침 글자’라고도 부르니까요. 하지만 한글이 우수한 글자로 평가받는 진짜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바로 글자가 탄생하게 된 배경입니다.
한글은 누구나 알고 있듯이 세종이 만들었습니다. 세종은 백성을 위한 정치를 했던 왕으로 유명하지요. 백성들을 위해 농사짓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을 펴내고, 측우기와 해시계까지 만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백성을 향한 사랑이 최고에 달하는 때가 있었는데, 바로 한글을 만들었을 때입니다. 이 책은 세종의 애민 정신에 비추어 한글의 탄생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한글 책들이 훈민정음의 과학적 우수함과 위대함을 중심으로 이야기했다면, 이 책은 백성을 향한 세종의 따뜻한 사랑을 자연스레 느낄 수 있게 도와줍니다.

세종의 진심을 만나는 궁궐 유람기
조선 시대 집현전으로 궁궐 유람을 떠나게 된 강이와 산이는 그곳에서 깜짝 놀랄 만한 모습을 목격합니다. 집현전 학사들과 세종이 훈민정음을 두고 논쟁을 벌이는 장면이지요. 급기야 세종이 신하들을 감옥에 가두기도 합니다. 왜 세종이 이렇게까지 화가 났을까요?
《세종 대왕이 뿔났다》는 훈민정음을 둘러싼 세종의 속마음을 따라갑니다. 처음 글자를 만들겠다고 결심한 것부터 글자를 만들면서 품었던 생각, 온갖 반대를 견뎌야 하는 외로움까지 하나하나 보여 줍니다. 강이와 산이의 움직임을 따라서 세종의 마음을 뒤쫓아 보세요. 글자가 탄생하기까지의 과정은 물론이고, 그 뒤에 숨은 세종의 노력들을 살펴볼 수 있을 겁니다. 나아가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꿋꿋하게 한글을 탄생시킨 세종에게 고마움을 느끼고,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까지 갖게 될 것입니다.

유쾌한 만화와 놀이판으로 재미를 더해요
이 책의 재미를 더하는 것은 중간 중간 펼쳐지는 만화 컷과 마지막에 들어가 있는 놀이판입니다. 만화 컷은 훈민정음이 탄생한 과정을 총 4단계로 나누어, 세종의 속마음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와 함께 쌍륙궐람도 놀이판을 넣어서,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경복궁의 주요 장소들과 훈민정음 탄생을 둘러싼 사건들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게 이끌 것입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토토북<세종 대왕이 뿔났다>김영숙 글조승연...



    [대표] 서평.jpg




    토토북

    <세종 대왕이 뿔났다>

    김영숙 글
    조승연 그림
    김주원 감수.추천


    #토토북, #세종대왕이뿔났다, #한글탄생의비밀, #세종대왕, #훈민정음, #집현전, #정인지, #최만리, #태종의아들, #애민정신









    애민 정신에서 찾은 한글 탄생의 비밀
    <세종 대왕이 뿔났다>








    책 표지 속 얼굴이 붉으락푸르락 터질듯한 세종 대왕,
    만화풍의 그림체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이 분명하다.

    세종 대왕은 백성을 위한 정치를 했던 왕으로 유명한데
    백성들을 위해 농사짓는 방법을 알려 주는 책을 펴내고, 측우기와 해시계까지 만드셨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위대한 업적은 바로 한글!

    지금까지 수많은 책들이 훈민정음의 과학적 우수함과 위대함을 중심으로 이야기했다면,
    이 책은 백성을 향한 세종 대왕의 마음에 초점을 맞춰 차별성을 두고있다.
    처음 한글을 만들겠다고 결심한 것부터 한글을 만든 후에도 온갖 반대를 견뎌야 했던 것까지...
    업적보다는 한글이 탄생하기까지 세종 대왕의 끝없는 노력에 대한 이야기이다.






    이 책의 특징





    중간 중간 펼쳐지는 유쾌한 만화 컷

    만화 컷은 훈민정음이 탄생한 과정을 총 4단계로 나누어
    세종 대왕의 속마음을 좀 더 깊이 들여다볼 수 있도록 이해를 돕는 역할을 한다.

    훈민정음 창제 프로젝트

    1단계: 백성들의 어려움을 살펴라
    2단계: 누구나 쉽게 배우는 글자를 만들자
    3단계: 신하들의 반대를 이겨 내라
    4단계: 훈민정음을 널리 알려라







    쌍륙궐람도 놀이판

    책의 마지막에는 '쌍륙궐람도 놀이판'이 첨부되어 있다.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경복궁의 주요 장소들과
    훈민정음 탄생을 둘러싼 사건들을 자연스레 익히도록 돕는다.

    설정

    세종 대왕이 등장하는 이 책의 장르는 위인전이 아닌 판타지!
    쌍둥이 형제가 '쌍륙궐람도 놀이판'을 매개로 현재에서 과거로 시간 여행을 한다는,
    그리고 조선시대 세종 대왕과 만나게 된다는 설정.







    상식과 비화

    단지 재미만을 추구하는 만화책이 아닌 한글에 관해 미쳐 몰랐던 상식과 비화들을 담은 책.







    수많은 위기 속에서도 꿋꿋하게 한글을 탄생시킨 세종 대왕.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감사한 마음과 더불어 한글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길...







     
  • 찬영이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 세종대왕이랍니다. 모든 백성을 사랑하셔서 그러한 마음으로 한글을 만들어 현재 우리가 지금까지 ...

    h1.jpg
    찬영이가 가장 존경하는 분이 세종대왕이랍니다. 모든 백성을 사랑하셔서 그러한 마음으로 한글을 만들어 현재 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할 수 있는 글과 말을 만들어 주신분이라고 말이지요. 안그랬다면 아직도 한자를 사용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 세종대왕이 화가나다 못해 뿔이 났다고하니 아이가 책을 얼른 읽더라구요. 그럼 왜 사람하는 마음이 가득한 세종대왕님이 화가 났을까요?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보지요~

    h2.jpg
    이책의 주인공 산이와 강이는 쌍둥이 랍니다. 어느날 강이와 산이는 부모님과 함께 벼룩시장에 구경을 가게 됐어요~ 아이들은 그 곳에서 어떤 할아버지에게 쌍륙권람도라는 옛날 보드게임을 받게 됩니다. 이보드게임은 조선시대에 많이 행해 졌던 쌍육게임이란걸 알게된답니다. 편을 갈라 차례로 주사위를 던지고, 나온 수만큼 말을 움직여 먼저 궁에 들어가는 놀이랍니다. 그리고 이게임은 양반 댁 여인들이 자주 하는 놀이였다고 합니다.

    h3.jpg
    강이와 산이가 게임을 하다가 쌍육이 나왔답니다. 그러면서 이 아이들은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 궁궐로 여행을 떠나게 되어지면서 이야기가 전개된답니다.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한자가 너무 어려워 쉽게 익히지 못하기 때문에 백성들이 문맹 상태로 지내는 모습을 안타깝게 여겨 입의 모양과 발음되는 것을 바탕으로 우리의 한글을 만들게 되셨답니다. 우리의 훈민정음은 정말 과학적이고 멋진 글이랍니다.  하지만 그시대의 양반들은 다 훈민정음이 발포 되어지고 모든 백성이 글을 알고 쓴다는것을 반대하기도 하였답니다. 권력이란것이 사람을 현명하지 못하게도 만드네요.....많은 충신들이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전파를 막아서면서 세종대왕이 뿔이 났습니다. 그래서 책제목이 이해가 되는것이지요~

    h4.jpg

    초등학교 4학년인 찬영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하였답니다.

    이책은 역사책이다, 근데 너무 재미가 없었다, 그리고 이내용은 강이랑 산이가 잇는데 역사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게임하고 있었는데 그리고 신하들이 가둬서 너 어디서 났냐? 했다, 나였으면 아무말 하지 못했을거다. 용기가 있는것 같다.어̩든 알게된 점은 한글이다. 그럼 훈민은 무엇일까? 그리고 이책은 담에도 오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 재미가 없었기 때문이다.

    ㅎㅎㅎ 찬영이는 훈민정음과 세종대왕의 이야기는 무척 재미나게 보았는데 이책의 이야기속에서 재미보다는 한글의 집필과정과 점음의 뜻등의 설명이 지루했나 봅니다. 역사에는 그닥 관심이 없어서 더 그랬다는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훈민정음은 백성을 가르치는 바른소리란 뜻이 담겨져 있고 산만하게 이책을 읽어서 독서록의 내용이 재미없다고 했네요. 다시금 아이랑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본다면 재미가 없다란 소리는 안할것 같아요.

  • 우리는 지금 무심코 쓰고 있는 한글이지만 우리가 한글을 사용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학자들의 연구와 노력이 있었는지...


    우리는 지금 무심코 쓰고 있는 한글이지만

    우리가 한글을 사용하기까지 얼마나 많은 학자들의 연구와 노력이 있었는지..

    세종대왕이 얼마나 힘든 과정을 겪으면서 한글을 전파시켰는지 알았으면 해요.


    이 책은 바로 그런 세종대왕의 한글을 창제시키기 위한 노력을 엿볼 수 있는 그런 책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는 스토리로 엮은 그런 책이랍니다.

     




     

    sejong_01.jpg


     


    세종대왕이 왜 뿔이 났을까요!




     


    sejong_02.jpg


     


    이 책의 주인공 산이와 강이는 쌍둥이로 부모님과 함께 벼룩시장에 구경을 가게 됐어요~

    그 곳에서 어떤 수상한 할아버지에게 쌍륙권람도라는 옛날 보드게임을 받게 됩니다.




     

    sejong_03.jpg





     

    sejong_04.jpg


     



    조선에서 널리 행해졌던 놀이 중에 쌍륙 놀이라는 게 있었다고 해요.

    편을 갈라 차례로 주사위를 던지고, 나온 수만큼 말을 움직여 먼저 궁에 들어가는 놀이지요~


    남녀노소 누구나 할 수 있고,

    특히 바깥출입이 자유롭지 못한 양반 댁 여인들이 자주 하는 놀이였다고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지루함을 달래는 소일거리였겠지만,

    어느 누군가에게는 실제로 가 보지 못한 궁궐을 상상하며 유람을 하는 시간이었을 것입니다.


    그런에 이 책의 주인공 산이와 강이는 쌍륙 놀이를 하다

    놀이판의 어딘가로 진짜 가게된 것입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옛날 궁궐로 여행을 떠나게 된 것이지요~~



    정말 눈을 떠보니 시계가 1444년 2월 20일을 가리키고 있는 겁니다.

    그 곳에서 산이와 강이는 세종대왕과 관련된 다양한 일들을 겪게 됩니다.


     



     

    sejong_05.jpg


     


    세종대왕은 백성들이 한자가 너무 어려워 쉽게 익히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백성들이 문맹 상태로 지내는 모습을 안타깝게 여겨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는 한글을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sejong_06.jpg


     


    이로써 훈민정음이 탄생하게 되는 것이지요~

    간단해서 쉽게 배울 수 있지만 그 안에는 굉장히 과학적이고 깊은 뜻이 담겨 있답니다.




     

    sejong_07.jpg


     


    하지만 집현전의 학자들 중에서는 이를 반대하는 이들이 참 많았어요..


    그 반대의 이유인 즉,

    조선은 태조 임금 때부터 중국을 섬겨왔기 때문에 언문을 만드는 것은 사대에 어긋나고,

    언문을 쓰면 오랑캐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두를 쓰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으며,

    언문이 생기면 성리학을 공부하려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많은 충신들이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전파를 막아서면서 세종대왕이 뿔이 났습니다!





     

    sejong_08.jpg


     


    하지만 산이와 강이의 활약이 여기에서 펼쳐지네요~

    세종대왕 앞에 등장해 미래의 한글이 얼마나 잘 쓰여지고 있는지를 알려드리는 겁니다.


    이런 고마운 한글을 만들어 주셔서 정말 잘살고 있다는 것을 실제로 증명해 보이는 산 증인이었지요~





     

    sejong_09.jpg


     


    세종대왕은 용기를 얻어서 벌을 내린 충신들도 다시 풀어주고,

    한글 창제에 더욱 박차를 가합니다.


    산이와 강이가 위기에 빠진 훈민정음을 구해주었네요!

    무엇보다도 세종의 애민 정신이 두드러지는 한글이 바로 이렇게 탄생한 것이지요!


    세종은 글을 읽지 못하는 백성들이 안타까웠습니다.

    또 누구는 자신의 생각을 글로 나타낼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밤낮을 새워가며 글자를 연구한 결과, 한글이라는 발명품을 탄생시킨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세종의 애민 정신이 담긴 우리 글자를 소중히 지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 1.jpg


  • 세종 대왕이 뿔났다 | fa**kid | 2016.09.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그 동안 잊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소중한 우리의 한글인지 그 분께서 어떠한 마음으로 한글을 만드셨는지. 우리가 이 한글을 ...

    그 동안 잊고 있었습니다. 얼마나 소중한 우리의 한글인지

    그 분께서 어떠한 마음으로 한글을 만드셨는지.

    우리가 이 한글을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야 할지를.

    이 책을 읽으면서 세종대왕님께 감사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세종대왕님은 훈민정음을 만드는 일이 중국을 거스르는 일이라며 지속적인 상소를 올리는

    학자들의 엄청난 반대에도 불구하고 글을 읽지 못하여 억울한 일을 당하는

    백성들의 행복을 위하여 훈민정음을 만드셨습니다.

    맞습니다. 바로 '애민정신'

    이러한 한글 탄생의 비밀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흥미롭고 쉽게 술술 읽히는 책입니다.

    감사의 마음이 마구 솟아나고 한글 사랑의 의지가 마구 솟아나는 책

    어른도, 아이도 함께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yuki29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