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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와 생쥐(이야기 속 지혜 쏙)(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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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장
ISBN-10 : 1188283979
ISBN-13 : 9791188283972
사자와 생쥐(이야기 속 지혜 쏙)(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제조자 / 수입자 김인숙 | 출판사 스푼북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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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18일 제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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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깨끗하고 보기에도 편하고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sune*** 2020.03.11
45 깨끗한 책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jo*** 2020.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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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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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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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256mm X 258mm X 9mm, 406g
제조일자
2019/7/18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조
제조자 (수입자)
김인숙
재질
이미지참조
A/S책임자&연락처
주식회사 스푼북 / 02-6357-0050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잘못 만들어진 책은 구입하신 곳에서 바꾸어 드립니다. 아이들이 모서리에 다치지 않게 주의하세요.

작디작은 생쥐, 크디큰 사자. 우리는 과연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가깝게 오래 사귄 사람’을 친구라고 부르지요. 보통 친구를 사귈 때 우리는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또 내가 생각했던 조건에 맞아야만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조건이라면 아주 다양한 것들이 있을 거예요. 명랑하고 활발하고 시원스러운 성격도 있고요, 무거운 물건도 번쩍번쩍 들어 나를 만큼 강한 체력도 있지요.

반대의 경우는 어떨까요? 조용하고 침착하며 조곤조곤 말하는 성격은 어떤가요? 또 내 힘이 약하다면 대신 열심히 일해 줄 물건을 만드는 창의력도 있을 거예요. 전부 다른 특성을 지닌 장점들이지요. 보통 바깥으로 보이는 조건들로, 또는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내적인 조건들 몇 가지로 한 사람을 판단할 수는 없어요. 볼 수는 없지만 보이는 것보다 더 무궁무진한 장점들이 나뭇가지처럼 쑥쑥 자라나 있으니까요.

저자소개

저자 : 김인숙
강원도 인제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뒹굴뒹굴 책 보다가, 산으로 강으로 쏘다니길 좋아합니다. 따박따박 걷다 보면 세상이 환하기 때문이죠. 지은 책으로는 《제주의 빛, 김만덕》 《공주와 지빠귀수염 왕자》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원아영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공부하고 일러스트 작업을 했습니다. 20년간 아이들에게 그림을 가르치고 있으며, 집에서도 예쁜 자녀 둘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소통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세상에서 제일 쉬운 그림 그리기》 《세상에서 제일 즐거운 이야기 그리기》 《아이가 좋아하는 예쁜 그림 쉽게 그리기》 《까마귀의 화려한 깃털》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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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

옛사람들은 이야기를 통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무엇을 말하고 싶었을까요? 그 안에는 슬기와 재치, 따듯한 위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 등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던 지혜가 숨어 있지요. 그럼 이제 [이야기 속 지혜 쏙]에 담긴 옛사람들의 이야기에 한번 귀를 기울여 볼까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옛이야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가 예 있답니다.

사자와 생쥐는 둘을 함께 놓고 보았을 때 정말 다른 동물이에요. 몸집도 다르고, 체력도 다르고, 성격도 다르지요. 그런데 이 둘은 친구가 되었어요. 생쥐는 제 목숨을 살려 주었던 사자에게 은혜를 갚는다고 약속을 했지요. 그리고 그 약속을 꼭 지키려고 했어요. 생각해 보면 세상에 자신이 한 말을 지키지 않는 이들이 또 얼마나 많은지요. 또 작디작은 생쥐를 가엾게 여겼던 사자의 마음이 결국 사자 본인을 살린 것을 보면, 다른 사람에게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받아들이려고 하는 태도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 수 있어요. 이렇게 나 외의 대상에게 나를 대하듯 너그럽고 깊은 마음을 가질 때, 비로소 우리는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지요. 마치 사자와 생쥐처럼 말이에요.

아주 작은 일도 나의 장점, 나의 재주가 될 수 있어요.

내가 잘할 수 있는 일엔 어떤 게 있을까요? 누군가가 멋지게 어떤 일을 해내면 우리는 ‘저 사람은 참 재주가 많아!’ 하고 칭찬해요. 생쥐가 사자를 살린 건 대단한 일인데, 그렇게 할 수 있었던 건 아주 일상적이고 단순한 재주 덕분이었어요. ‘이빨로 뭐든 갉기’ 말이에요!
생쥐는 이빨이 계속해서 자라기 때문에 날이면 날마다 갉는 게 습관이에요. 그 습관이 결과적으로는 사자의 목숨을 구하는 귀한 재주가 되었어요. 비록 사자보다 힘은 약할지라도, 생쥐에게 밧줄을 갉아 낼 기술을 갖고 있지 않았다면 절대 사냥꾼이 친 덫에 걸린 사자를 꺼내 줄 수는 없었겠지요.

이렇듯 나 자신도 집중하지 않았던 아주 사소한 일들도 다시 보면, 또 어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는 충분히 나의 장점이자 재주가 될 수 있답니다. ‘나는 몸집이 작은 생쥐일 뿐이야. 저렇게 힘도 세고 강한 사자를 내가 어떻게 꺼내 줄 수 있겠어.’ 하고 자신감 없는 모습을 보였다면 어땠을까요? 생쥐는 제 장점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겠지요.
우리 모두 나의 장점, 나의 재주를 사랑해 봐요. 생각보다 나 자신이 얼마나 훌륭하고, 뛰어나고, 멋있는 사람인지 깨달을 수 있을 거예요. 나 스스로를 소중히 대하고 품위를 지키는 감정, ‘자존감’은 이런 사소한 습관에서부터 쌓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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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자와 생쥐 | eu**ee3025 | 2019.08.12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아직 6개월밖에 안된 아기이지만 책 읽어주면 집중하는듯하다. 그림을 보여주면 만져보고 뚫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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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 6개월밖에 안된 아기이지만 책 읽어주면

    집중하는듯하다. 그림을 보여주면 만져보고

    뚫어져라 쳐다본다. 그림이 많고 나도 아는

    이야기라 더욱 친숙하게 느껴져서 읽어주기로 했다.

    게으른 사자와 장난기 많은 생쥐 이야기,

    생쥐는 밤낮으로 뭐든 갉아먹곤 한다.

     

     

    너무 심심한 어느 날 뛰어놀다 보니 사자 등 위에

    까지 올라가버린다. 그런 생쥐를 잡아먹으려다

    귀찮기도 졸리기도 한 사자는 은혜를 갚겠단

    생쥐의 말을 귀띔으로도 안 듣고 놓아준다.

     

    네까짓 게 갉아먹기밖에 더하겠냐는 사자의

    말이 무색하리만큼 그 덕에 목숨을 구한 사자는

    생쥐에게 매우 고마워하게 된다.

     

    사자와 생쥐는 서로 전혀 친구가 될 수

     없을 것 같지만 은혜를 갚은 생쥐 덕에

     사자는 살 수 있었다.

     

     

    밀림의 왕 사자는 보잘것없다고 여긴 생쥐에게

     큰 도움을 받을 줄 꿈에도 몰랐을 것이다.

     

    생쥐 또한 자신의 나약한 몸으로

     크고 무서운 사자를 살릴 수 있을 거란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텐데 밤낮없이 갉아대던

     자신의 특기를 자랑스러워하게 된다.

     

     

     어린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며 남들이

     보잘것없다고 여길 수 있는 자신의 작은 장점이

     누군가에겐 매우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든다.

     

    약한 상대라고 얕보아서는 안된다? 등의

    교훈도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 같다

     

     생쥐 또한 자신의 나약한 몸으로

     크고 무서운 사자를 살릴 수 있을 거란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텐데 밤낮없이 갉아대던

     자신의 특기를 자랑스러워하게 된다.

     

     

    책 속의 그림이 귀엽고 단어의 표현력이 좋아서

    아아에게 더욱 재밌게 읽어줄 수 있었다.

    이런 따뜻한 색감과 그림이 아이의 발달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페이지 수도 꽤 많아서

    아이와 오랜 시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사자와 생쥐'동화 덕에 오늘도 재밌게 보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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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와 생쥐 > 우리 둘째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뭔가 들어본 것 같은데~ 이런 생각이 들더니

    예전에 이솝우화 책에서 본 적이 있는 이야기더라구요~

    똑같은 내용이라도 책마다 그림도 다르고 내용도 조금 다르니깐 ㅎㅎ

    아이랑 재미있게 읽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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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살 둘째 방학하고 집에서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던지 ㅎㅎㅎ

    방학때 딱 도착한 스푼북 < 사자와 생쥐 >책을 얼마나 좋아하던지 ㅎㅎㅎ

    역시 선물하길 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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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옛날 어느 넓은 초원에 사자와 생쥐가 살고 있었지요.

    날마다 날마다 갉아 대는게 일인 생쥐

    날마다 날마다 잠을 자는게 일인 사자


    너무나 다른 사자와 생쥐가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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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심심해진 생쥐는 친구랑 놀고 싶어서 밖으로 나오게 되고~

    폴짝폴짝 콩콩콩 뛰다가 사자가 사는 언덕까지 왔어요.

    생쥐는 잠든 사자 위에서 폴짝폴짱 콩콩콩 흥이 나서 노래까지 부르며 놀고 있었어요.

    사자 위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말이죠~


    너무 시끄럽고 간지러워서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 사자가

    이노오오오오오옴!

    사자는 생쥐에게 호통을 치게 되고 생쥐는 겁에 질렸어요~

    사자는 생쥐를 한입에 꿀꺽 삼켜 버릴거라며 겁을 주고....

    생쥐는 살려주면 꼭 은혜를 갚겠다며 애원을 했어요~


    그런 생쥐가 가엽기도 하고 졸리고 귀찮기도 해서 생쥐를 살려주는 사자....

    하지만 사자는 은혜를 갚는다는 생쥐 말에 네깟 놈이 뭘 할 줄 안다고 하면서 무시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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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사자가 사는 언덕에서 울부짖는 소리를 듣게 된  생쥐는 쏜살같이 사자에게 달려갔지요.

    거기서 그물에 갇혀 있는 사자를 발견하고 그물을 갉작갉작 갈아서 구해주게 된답니다.


    그리고 사자는 이때까지 생쥐를 무시했던 마음에 미안해 하면 생쥐에게 도와줘서 고맙다고 이야기 해요~

    생쥐도 사자에게 은혜를 갚을 수 있어서 기쁘다며 답하죠~


    사자와 생쥐 정말 어울릴 것 같은 그들이 친구가 되었네요.


    아이에게 사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남에게 베풀면 언젠가는 자신에게 좋은일로 되돌아 온다는 걸~

    그리고 생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사자와 한 약속을 잊을 수도 있는데 약속을 잊지 않고 은혜를 갚았다는 게 대단한 일이고 멋진일이라는 걸 알려줄 수 있었어요.

     

     

  • 4살 아이랑 같...

    4살 아이랑 같이 읽어본 사자와 생쥐 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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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무엇이든 갉아대기 좋아하는 생쥐와 잠자기를 좋아하는 잠꾸러기 사자의 이야기 인데요.

    이가 자라나면 큰일인 생쥐는 땅속에서 나무뿌리를 갉아대던 어느날 밖에 나와 잠자는 사자 머리, 등에서 신나게 놀다가 사자에게 잡히는 신세가 됩니다. 

    한번만 살려달라고 울며 애원하는 생쥐를 사자는 한번 용서해 주기로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물에 걸리고 만 사자의 살려달라는 비명소리에 생쥐는 자신의 주특기인 이빨로 그물을 갉아 사자를

    살려주었습니다.

    사자는 기껏 갉작갉작 갉아 대는 것밖에 못하는.. 이라고 생쥐를 무시했지만

    끝끝내 그물을 쉬지않고 갉아대어 사자를 살려주었어요.

    이렇게 사자에게 은혜갚은 생쥐의 이야기 입니다.


    작은 생쥐와 덩치큰 사자는 어울리지 않지만 친구가 될수 있다는것을 깨닫게 해주는 교훈적인

    이야기에요.

    우리도 덩치만 보고 작다고 무시하지 말고 크다고 자만하지 말고 자신의 장점을 다른 사람에게 이로운 쪽으로 도와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서로 좋은 친구가 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린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잘 가르치면 좋겠습니다.^ㅡ^   

     

     

  • 사자와 생쥐 | cl**n7501 | 2019.08.0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는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울수 있는 하루놀에...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는 옛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삶의 지혜를 배울수 있는 하루놀에서 나온 시리즈랍니다.  《사자와 생쥐》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이솝우화 중 하나입니다. 아는 이야기지만 글과 그림에 따라 또다른 느낌과 감동을 주는것이 바로 그림책의 또다른 매력같아요.

    <p style="text-align: center;"> </p>

    하루놀의 《사자와 생쥐》입니다.

    날이면 날마다 무엇이든 갈그락갈그락 갉아대는 생쥐가 있어요.
    그리고 움직이기 귀찮아서 날이면 날마다 푸흐푸흐 푸흐흐 잠만  자는 사자가 있답니다.

    <div align="left"> </div> <p> </p>

    어느날 잠든 사자위에서 겁없는 생쥐가 노래부르며 신나게 놀다가 사자를 깨웁니다. 사자는 잡아먹겠다며 호통을 쳤고  겁에 질린 생쥐는 은혜를 꼭 갚겠으니 살려달라고 애원합니다. 눈물 흘리며 애원하는 생쥐가 가엽기도 하고 졸리고 귀찮던 사자는 생쥐를 살려줍니다.

    <p style="text-align: center;"> </p>


    하루는 생쥐가 넝쿨을 갉고 있는데 울음소리가 들려서 가보니 사자가 그물에 갇혀있었어요. 생쥐는 그물을 갉아 사자를 구해주었답니다.
    "사자님, 저도 은혜를 갚아서 기뻐요!"
    "너는 참 대단해! 잘 가라, 친구!"
    둘은 결국 서로 목숨을 구해준 친구가 된듯 합니다.

    <div align="left"> </div> <p> </p>
    잘 아는 내용이지만 재밌게 읽었던것 같아요. 우리 작은애는 그림도 귀엽다면서 몇번을 보더라구요. 작은 생쥐여도 사자를 도울수 있는 방법이 있다는게 기억에 난다고 하네요. 주제를 정확하게 짚어내는 우리 둘째였답니다. 뿌듯~^^
    친구에 관한 이야기도 해보았어요. 덩치 큰 사자와 조그마한 생쥐가 친구가 될수 있을까 질문을 해보았는데 아마 사자가 배가 불어서 친구가 되지 않았을까?라며 키득키득 웃더군요. ㅎㅎ 그럴수도 있겠다 싶었네요.

    《사자와 생쥐》는 서로 너무도 다른 모습이어도 충분히 친구가 될수 있음을 알려주고 있어요. 그리고 겉모습만으로 누군가를 평가하면 안된다는 교훈도 준답니다. 조그마한 생쥐가 어떻게 사자를 구할수 있을까 누가 상상이나 하겠어요.  어떤 모습으로든 각자의 장점이 있다는 것을 확실히 보여줍니다.
    누군가에게는 아주 작은 부분처럼 사소하게 보일지라도 나에게 장점이 될수 있고 재주가 될수 있는 것이랍니다. 나의 장점을 찾아보고 나 자신이 멋진 사람인지 깨달을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사자와 생쥐》를 통해 멋진 지혜를 배울수 있었답니다.

     


     

  • 사자와 생쥐 | pa**elmi | 2019.08.02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어린시절 접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은 커서도 잊혀지지않고 그때의 깨달음은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전래동화며 ...

    어린시절 접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은 커서도 잊혀지지않고 그때의 깨달음은 살아가면서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전래동화며 명작동화며 어린시절 읽고 듣는게 좋은데 - 물론 요즘은 과거의 그런 교훈적인 이야기들이 흑백논리거나 지금의 기준으로보면 평등에 맞지않네 등 여러가지 부정적인 시선으로 바뀌기에 가끔 책을 고를때 고민이긴하지만...- 이번에 만난 사자와 생쥐역시 교훈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보면 나쁘지 않은 이야기가 아닐까 싶었다.

    아이가 유치원에 다닐때 구연동화로 외우고 사자와 생쥐 흉내를 내는것에 치중했었기에 자세한 이야기를 알지는 못했었는데 이번기회에 책을 통해 알려주면서 몇년전 구연동화까지 재연해 들어보는 좋은 시간이었다.

    무엇이건 갉아대는것을 좋아하는 생쥐와 숲속의 왕 사자. 어떻게보면 작고 연약한 아이와 커다란 거인의 만남이라고할까...

    이것저것 갉아대다가 어쩌다보니 사자가 있는곳까지 오게된 생쥐. 잠자느라 자신의 몸에서 움직이는 생쥐가 걸리적거렸던 사자는 생쥐를 잡아먹는대신 살려주고 이 별거 아닌것 같은 일이 - 생쥐입장에서는 목숨을 빚졌으니 정말 고마운일이지만 사자에게는 그저 귀찮음이 가져온 배려였던것이다. - 훗날 부메랑이 되어 이둘의 운명에 영향을 주게된다. 작고 별볼일 없다 여기던 생쥐가 반대로 사자의 목숨을 살려주게되니 이 얼마나 놀라운일인가...

    생각하기에따라 엄청 단순하다라고 여겨질지 모를 이야기속에서 여러가기 교휸을 얻을 수 있다. 아이의 경우는 무섭다 여겨지던 사자가 착하다라면서 겉모습만 보고 상대방을 평가하지말아야한다라 이야기해주었고 난 어릴때는 생각하지못했던 운도 실력이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 그밖에 전형적으로 착한일을 하면 복을 받으니 착하게살자 도 있겠고 타인의 장점을 알아보는 능력을 키우자라고도 볼 수 있겠다..- 

    그림도 큼직큼직 아이들이 보기에 좋게 되어있고 아이들이 좋아할법한 동물을 내세워 교훈을 주던 이야기. 생쥐가 어떻게 사자를 도와줄까 라며 다음이야기를 지켜볼때 함께 생각하고 생쥐가 열심히 줄을 갉아댈때 같이 응원하게 되던 시간!

    아이와 함께 하기에 좋은 이야기였고 나도 내 아이의 장점을 찾아낼 수 있는 눈을 키우고 아이에게도 편견이나 선입견을 심어주지 않기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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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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