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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감  운을 끌어당기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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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쪽 | | 156*225*22mm
ISBN-10 : 1186276487
ISBN-13 : 9791186276488
호감 운을 끌어당기는 비밀 중고
저자 신용준 | 출판사 정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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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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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감사합니다. 수고하세요. 5점 만점에 3점 wo*** 2017.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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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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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호감 가는 사람입니까? 인간에 대한 이야기, 그중에서도 인간의 호감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는 『호감, 운을 끌어당기는 비밀』. 함께하는 인간형을 강연하는 신용준이 이 책에서 ‘호감’에 대한 프로세스를 체계화시켜 보여준다.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주는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내어 강연을 보는 듯 친절하게 설명하는, 깊이 있고 체계적인 호감 실용서이다.

호감은 우리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줄 숨겨진 무기라고 이야기하면서, 호감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성공으로 향하는 하나의 호감을 끌어온다는 비밀을 들려준다. 호감에는 외형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며, 또한 내면만이 중요하다고 이야기하며 둘 모두를 가꾸는 것, 그리고 그 둘 모두를 진정한 나의 것으로 담는 것을 목적으로 삼아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신용준
저자 신용준은 현재 기업교육 전문회사 에듀콤 교육연구소 대표이다. 과거 오리온 그룹에서 운영하는 베니건스에 입사해 마케팅 팀장으로 근무하고, ING 그룹에서 방카슈랑스 부장을 역임했다. 세일즈, 마케팅, 교육 등 평생을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해 왔다. 인간 세상의 본질을 알아가며 체득한 리더십, 경영, 소통, 마케팅 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깊이 있는 내용을 밝고 재미있게’라는 모토로 기업교육 업계에 신선한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현재 교육회사 대표, 기업 전문 강사, 작가, 두 아이의 아빠로 바쁘게 살아가고 있다.
저서로는 《너희가 홍보를 믿느냐》, 《자녀를 위한 7가지 부의 법칙》, 《인간관계가 답이다》가 있다.

목차

| Prologue |

| 제1부 |운을 끌어오는 호감을 만드는 습관

1. 호감의 필요성부터 재정립하자
세상이 변해도 성공은 결국 호감에 달렸다
당신은 누구에게 호감을 느끼는가
호감은 당신에게 어떠한 혜택을 주는가
과잉 공급 시대, 당신의 브랜드 호감은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 호감
나의 호감도 진단

2. 스스로에게 호감 가는 사람이 되어라
나부터 제대로 사랑하자
자신을 위해, 상대를 위해 감정을 조절해라
자신을 꾸미는 건 기본 중 기본
호감의 원천은 건강에서 나온다
호감으로 인간성 회복을 고민할 때
내성적인 사람도 호감형이 될 수 있을까?

| 제2부 |호감 스타일의 10가지 유형, 당신의 스타일을 찾아라

우리는 다른 호감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유형1 누구도 못하는 추진력에 끌린다 : 리더형 호감
유형2 유쾌한 분위기로 지루할 틈을 안 준다 : 유머형 호감
유형3 겸손으로 편안함을 준다 : 겸손형 호감
유형4 만나면 새로운 걸 얻어간다 : 아이디어형 호감
유형5 해보지 않은 것을 해봤다 : 동경형 호감
유형6 순수함이 넘치는 어린 시절의 추억: 순진형, 백치미형 호감
유형7 지치지 않는 경청으로 상대의 입이 즐겁다 : 리액션형 호감
유형8 사람과 사람을 연결시켜주는 인맥왕 : 마당발형 호감
유형9 나대지 않고 뒤에서 사람들을 지원해 준다 : 세계평화주의형 호감
유형10 문제가 생기면 항상 찾게 된다 : 문제해결형 호감

| 제3부 |호감을 녹여 운으로 만드는 습관

1. 호감을 만드는 마인드 리셋 keyword
긍정성, 분위기를 장악해라
친숙함, 자주 보면 호감이 간다
배려심, 감동은 매너에서 나온다
진솔함, 화려한 미사여구를 이기는 힘
낯설음, 지루함을 잊게 하는 반전 매력
긴장감, 언제든지 떠날 수 있음을 어필한다
공통점, 본능적으로 비슷한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전문성, 호감을 위한 화룡점정

2. 습관을 통해 호감을 높이는 실전 전략
미소는 모든 무장해제의 기본
호감을 높이는 최고의 기술 ‘공감’
상대방의 이름을 불러 주자
마음을 움직이는 힘, 아이콘택트
대화 수준에 따라 호감이 결정 된다
평소와 다른 모습 보여주기
인생에 대한 열정은 인간에 대한 호감과 비례한다
호감을 높이는 칭찬의 달인 되기
선택을 잘 해야 호감이 따라온다
TPO 전략으로 호감에 세련미를 장착하자
행운을 끌어당기는 한 마디 ‘감사합니다’

3. 피해야 할 반(反)호감 습관
선물, 잘못 쓰면 오히려 손해
과도한 리액션은 불쾌감을 일으킨다
기웃거리면 가벼운 사람으로 끝난다
오버된 칭찬은 상대를 깎아 내린다
나이 따지면 한 방에 갈 수 있다
유명인과의 친분만을 내세우면 비호감이다
모든 것을 안다고 생각하면 꼰대 소리 듣는다
입은 닫고 지갑을 열자

책 속으로

성공 기준은 모두가 천차만별이다. 누구는 돈을 많이 버는 게 성공이고, 누구는 좋은 자리에 앉는 것, 누구는 자연인이 되는 것이 성공이다. 무엇을 생각하든 성공하기 위해선 꼭 필요한 존재가 주변 사람의 도움이다. 사람의 도움이 없다면 어떤 성공 기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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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기준은 모두가 천차만별이다. 누구는 돈을 많이 버는 게 성공이고, 누구는 좋은 자리에 앉는 것, 누구는 자연인이 되는 것이 성공이다. 무엇을 생각하든 성공하기 위해선 꼭 필요한 존재가 주변 사람의 도움이다. 사람의 도움이 없다면 어떤 성공 기준도 달성할 수 없다. 성공의 성패는 결국 사람에게 달려 있다. 사람을 움직이는 데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건 사실 호감이다. 지금은 정보 공유가 빨라지고, 학력이 높아지고 있으며 업무 실력이 상향평준화 되는 세상에 호감이라는 경쟁력이 더욱 절실히 필요하다.
글로벌 경쟁이 시작되면서 같은 제품, 같은 기능이면 기업의 브랜드 이미지, 주변 사람의 평판, 디자인 등 호감 요소에 따라 지갑을 여는 것이 당연한 일이 되었다. 사람 역시 마찬가지다. 두 사람 중 한사람에게 일을 줘야 할 때 호감 가는 사람에게 주는 건 당연하다. 비즈니스를 하고 있다면 호감을 챙기는 사람이 유리한 고지에 올라갈 수 있다.
- 1부 운을 끌어오는 호감을 만드는 습관 중에서

모든 일은 사람이 이룬다. 그래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일은 중요하며 나도 새로운 사람들을 꾸준히 소개받아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강의를 할 때면 ‘필요한 사람’, ‘소개받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정확히 요청하라고 말한다. 모두가 바쁜 세상에 내가 누굴 필요로 하는지 사람들은 정확히 알기 어렵다. 도움 요청을 부끄러워 말자. 돈을 빌리는 것도 아닌데 창피할 필요가 없다. 당신의 호감을 이용하여 사람 간의 연결을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스타일이라면 당신은 마당발형 호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사람들은 연결하는 과정에서 내 운명이 바뀔 수도 있다. 나의 운명을 바꿔줄 키맨이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다.
- 2부 호감 스타일의 10가지 유형, 당신의 스타일을 찾아라

나는 오랫동안 관상을 공부를 해왔다. 지금은 돈을 받고 봐 주기도 할 정도의 수준이다. 관상에서 미소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태어날 때부터 입꼬리가 올라가 있는 사람들은 복이 있다고 하는데 정말 맞다. 미소 짓는 표정 때문에 사람들의 호감을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관상에서는 특히 광대 부분이 중요하다. 광대가 동글동글하게 잘 자리 잡고 있으면 복이 있다. 광대가 좋은 사람들은 우선 주변에 나를 돕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또한 체력도 좋아 쉽게 포기 하지 않는 강한 의지력도 가질 수 있다. 어떻게 하면 광대를 좋아지게 할 수 있을까? 바로 미소 짓는 것이다. 실제로 미소 하나로 큰 복을 만들 수 있다. 일본 최고의 부자인 사이토 히토리가 쓴 《부자의 운》이라는 책에서도 그가 첫 번째로 강조한 것이다. 바로 웃음 곧 미소이다. 그는 웃음이 성공의 밑천이었다고 수차례 강조한다. 그의 미소는 수천만 불의 재산을 불러들인 당첨된 복권과도 같은 것이었다. 호감을 사고 싶다면 웃어야 하며 미소 지어야 한다. 웃을 일 없을 때는 웃을 일을 만들어야 한다. 일부러라도 호감을 사기 위해 웃어라. 사람들은 당신의 진짜 속내와 상관없이 먼저 접근할 것이고 호감을 보일 것이다.
- 3부 호감을 녹여 운으로 만드는 습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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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이제는 함께 소통하는 사람들의 시대! 소통하고 함께하고픈 상대에게 가장 필요한 ‘호감’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담았다! 단순한 호감을 넘어서 운까지 끌어오는 ‘호감’에 대한 비밀들을 확인해 보라! 그 어느 때보다도 사람이 중요해져 가고 있는 시대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이제는 함께 소통하는 사람들의 시대!

소통하고 함께하고픈 상대에게 가장 필요한 ‘호감’에 대해서 모든 것을 담았다! 단순한 호감을 넘어서 운까지 끌어오는 ‘호감’에 대한 비밀들을 확인해 보라! 그 어느 때보다도 사람이 중요해져 가고 있는 시대다. 그것도 단 한 사람의 성공보다 함께 더불어 소통하는 것이 더 큰 시너지를 발휘한다는 것을 발견한 시대다. 그렇다면 소통의 인간관계에 있어서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호감”이다! 그래서 요즈음 ‘호감’에 대해서 많은 이들이 관심을 가진다. 그러나 정작 ‘호감’에 대한 관심에 비해 많은 이들이 그냥 막연히 ‘좋은 감정’으로만 여기고 그것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 모른다. [인간관계가 답이다]의 저자이자 함께하는 인간형을 강연하는 신용준 작가는, 이 점을 놓치지 않고 ‘호감’에 대한 프로세스를 체계화시킨 책을 가지고 돌아왔다.

사랑에 목마른 누군가에게는 친절한 연애설명서가 될 수도 있고, 성공에 목마른 누군가에게는 성공을 위한 인간관계지침서가 될 수도 있다. 그만큼 이 책은 현대인들이 메말라 있고 목말라 하는 ‘호감’이라는 갈증에 대해서 만나는 사막의 오아시스처럼 달콤하다.어렵고 따분하기만 한 심리학이나 교육학에서의 ‘호감’이 아니라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내용들을 위주로 담은 이 책은, 호감 실용서 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로 ‘호감’에 대해서 자세하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하고 있다.

이른바 사람과 사람 사이를 연결해주는 비밀을 하나하나 풀어주는 하나의 강연을 보는 듯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더불어 ‘호감’이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성공으로 향하는 하나의 ‘호감’을 끌어온다는 비밀까지도 담고 있으니, 어찌 이 책에 ‘호감’이 가지 않을 수 있겠는가.

팍팍하다 못해 무미건조해진 현대 사회를 살고 있는 우리들이 잃어버린 것을 한 가지 꼽자면,
그것은 바로 “호감”일 것이다.

우리는 모두가 호감을 가지고 태어난다. 아기일 때 우리를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어느 순간부터 우리는 그 가장 순수했던 호감을 잃어버린 채 주변 사람들을 경쟁의 대상으로만 인식하면서, 그들의 시선 속을 벗어나지 못하고 사는 것만 같다. 그래서 누구나가 상대방에게 좋은 모습만을 보여주고 싶고, 그 모습을 둘러싼 가면을 하나씩 쓰고 살아간다. 그러나 그 가면은 언젠가 드러날 민낯을 가리는 한 순간의 안티테제에 불과하다.
보다 근본적으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남들에게 잘 보이는 모습이 아닌, 나 스스로의 모습을 깨우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은 그 내용을 절묘히 담아내고 있다. 호감에는 외형만이 중요한 것이 아니며, 또한 내면만이 중요하다고 서술하고 있지 않다. 둘 모두를 가꾸는 것, 그리고 그 둘 모두를 진정한 나의 것으로 담는 것을 목적으로 삼고 있다.
YOLO족, 홀로족이란 말이 유행하고 있다. 혼자서는 절대로 살아갈 수 없는 사회에서, 역설적으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홀로 사는 외로움을 만끽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바로 가면으로 대하는 사람들과의 관계에 지쳐, 호감을 잃어버린 현대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사람들과 마주하면서 살아가야 한다. 그 관계들 사이에서 가면을 쓰고 있는 것에 피곤을 느끼고 힘이 들기 때문에 도피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방법은 한 가지다.

우리 스스로가 잊어버리고 지워버린 “호감”을 깨우자!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한 가면역시, “호감”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하나의 수단이다. 그러나 그 가면은 오래 쓰고 있으면 있을수록 피곤해지고 힘들어지기만 할 뿐, 우리 스스로의 호감으로는 완성시켜 만들어 낼 수가 없다. 차라리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던 호감을 깨우쳐 보는 것은 어떨까? 순수했던 시절, 누군가와 사랑을 위해 품었던 순수한 진심을 떠올려 보자. 그리고 그 진심이 가르쳐 주는 대로 마음이 동해 실현해 보자. 그것이 바로 이 책이 이야기하는 호감의 진짜 모습일 것이다. 그 호감을 완성하자! 그 모습을 통해 우리는 한 걸음 더욱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주변 모든 사람들이 함께 하고픈 모습의 우리, 설레지 않는가?
운이 저절로 따르는 모습의 우리, 설레지 않는가?
호감을 깨우쳐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피곤한 가면을 벗어 던져 버리고 진심으로 우리의 능력을 발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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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어렸을 때부터 제 동생이 어른들께 자주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는 진짜 긴(귄)이 있어야~""긴"이 맞는지 "귄"이 맞는...
    어렸을 때부터 제 동생이 어른들께 자주 들었던 말이 있습니다.
    "○○는 진짜 긴(귄)이 있어야~"
    "긴"이 맞는지 "귄"이 맞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어서 네이버로 검색했더니 "귄"이라고 하네요.
    그동안 전 "긴"으로 알고 있었는데 말이죠. 

    전라도 사투리로 "귄"이란 귀여움을 뜻하기도 하지만 동생을 "귄 있다"라고 하신 어른들의 말씀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귀엽다는 느낌보다  "호감"의 의미가 더 맞는 것 같습니다.

    아주 뛰어나게 얼굴이 예쁘진 않지만 하는 행동이나 말이 야무져 어른들에게 무척 사랑받는 스타일
    입니다.

    학교 다닐 때 동생 주변엔 늘 사람이 끊이지 않고 친구들도 많았기에 부러웠습니다.
    그러다 왜 동생 곁엔 항상 사람들이 모여 있지? 왜 사람들이 동생을 좋아하지?란 의문이 들었고
    열심히 동생을 지켜보다가 그 노하우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건 항상 나보다 남을 더 배려하는 마음, 친구들이 도움을 청하면 만사 제치고 달려가 도와주는 마음,
    그 실천력에 있었습니다.

    전 동생의 친구들을 많이 알지 못하지만 동생은 제 친구들을 거의 대부분 알고 있습니다. 초. 중. 고
    동창에서부터 대학 동창들까지...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동생의 성격은 얼굴과 행동에 그대로 나타나, 처음 보는 사람들이라도
    동생을 만나면 호감을 느끼게 됩니다. 그게 전라도에서 말하는 긴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자는 사람들의 운을 끌어당기는 비밀이 바로 호감에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운까지는 아니더라도 인간관계에 있어서 호감형이 갖게 되는 많은 이점이 있다고 생각합
    니다.

    저자는 성공은 결국 호감에 달렸다고 주장하면서 어떻게 호감 가는 사람이 될지 , 호감을 운으로
    만드는 습관은 어떻게 만드는 것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다른 10가지 유형의 호감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추진력이 남다른 리더형
    호감,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어주는 유머형 호감, 편안한 마음을 주는 겸손형 호감, 늘 새로운 아이
    디어를 생각해내는 아이디어형 호감, 늘 새로운 것을 시도해보는 동경형 호감,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백치미형 호감, 적당한 리액션으로 말하는 사람을 즐겁게 해주는 리액션형 호감, 인
    맥왕인 마당발형 호감, 뒤에서 조용히 사람들을 지원해주는 세계평화주의형 호감, 문제가 생기면
    항상 찾게 되는 문제해결형 호감 등 10가지 서로 다른 유형의 호감 스타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3부에서는 호감을 운으로 만드는 습관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특성들(긍정성, 친숙함, 배려심, 진솔함, 낯설음, 긴장감, 공통점, 전문성)이
    어떻게 호감으로 작용할 수 있는지, 호감을 높이는 습관과 피해야 할 반() 호감 습관엔 어떤 것이
    있는지 소개하고 있습니다. 

    호감을 높이는 최고의 기술이 '공감'이라는 것과 '감사합니다'라는 말이 행운을 불러온다는 저자의
    말이 제일 와닿았습니다.
  • 사람을 만나다 보면 그런 사람이 있다. 특별하게 무언가를 하지 않는데 대화만으로 내 기분을 업 시키는 사람이. 그 사람의 무한...

    사람을 만나다 보면 그런 사람이 있다. 특별하게 무언가를 하지 않는데 대화만으로 내 기분을 업 시키는 사람이. 그 사람의 무한 긍정과 에너지가 나에게 옮겨져 나도 모르는 사이 나를 업 되게 만드는 사람이. 그런 사람들을 보면 솔직히 너무 부럽다. 난 그런 에너지를 발산(?!) 하려면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 하기 때문이다. 밝은 면이 아예 없다면 거짓말이겠지만, 밝은 면보다는 차분한 면이 더 강한 나로서는 단지 가벼운 대화만으로도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드는 그 사람들의 그 능력이 부러울 수밖에 없다. 그래서 궁금했다. 그 호감의 기술이. 그래서 이번에 그 호기심으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기업 전문 강사로 대중의 호감을 먹고사는 직업에 있는 사람이다. 그렇다 보니 어떻게 하면 대중에게 호감을 얻을 수 있는지 누구보다 잘 아는 사람이다. 그는 말한다. 사람들이 당신과 함께 하고 싶은 이유를 만들어라고, 그것이 곧 호감이라고 말이다. 그리고 그 호감이 운, 그것도 행운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말한다.


    보통 호감 있는 사람이라고 하면 나는 개인적으로 외향적인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앞에서 말했던 일상적이 대화만으로도 내 기분을 업 시키는 사람들이 대부분 그랬다. 그런데 <<호감, 운을 끌어당기는 비밀>>에서는 외향적인 사람들뿐만 아니라 내향적인 사람들도 충분히 호감형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내향적인 사람이 외향적으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일까? 저자는 그건 아니라고 한다. 천성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면서 말이다. 다만, 각자의 장점과 특성이 있기에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점을 살리면 된다고 한다. 특히 내향적인 사람들은 섬세한 구석이 있기 때문에 일에 대해 전문적일 가능성이 높다며 그걸 무기로 자신의 호감도를 높인다면 사람은 좋고 유쾌하지만 일에 전문성이 떨어지는 사람보다는 더 매력적일 수 있음을 강조한다.(p.79-85)


    저자는 또한 호감 스타일의 10가지 유형을 제시하며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보라고 주문한다. 그리고 일상에서 호감도를 높일 수 있는 습관들을 알려준다. 호감은 타고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는 동안 노력만 한다면 누구나 호감형 인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호감형 인간이 꼭 말을 잘하고 쾌활해야만 되는 것이 아님을, 차분하면서도 남을 배려하고 경청할 줄 안다면 호감형 인간이 얼마든지 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사실 호기심으로 펼친 책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던 책이다. 조금 더 솔직히 말하자면, 잘하면 호감과 관련된 기술 몇 개를 건져 갈 수 있을 테고 그렇지 않으면 저자의 낯 뜨거운 잘난 척이나 듣겠지, 하는 다소 삐딱한 마음을 품고 읽기 시작했던 책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얻어 가는 게 많아 책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저자가 주장하는 것들 중에는 다소 내 경험과는 다른 것들도 있었지만, 아직 사회경험이 부족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도 사실이라 다시 한 번 더 정독해보고 싶은 책이다.


    우리 모두에게는 다른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무기 하나씩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자신이 가지고 있는 그 무기를 잘 알고 활용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 무기가 무엇인지 몰라 활용할 줄 모르는 사람이 있을 뿐이 아닐까. 나는 후자의 사람이다. 그래서 이 책이 더 유용했던 것 같다. 나와 같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무기가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들에게 이 책이 그 무기를 찾을 수 있게 해주는 나침반 역할을 해주지 않을까 싶다.


    저자에 의하면 운은 내 주변에 있는 좋은 사람들로부터 온다고 한다. 그 좋은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것은 호감이고 그 호감은 누구에게나 있단다. 그러니 노력하면 된다. 노력하면 누구나 호감형 인간이 될 수 있다. 나도 내가 가지고 있는 호감이라는 무기를 찾아 갈고닦아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그래서 내 주변에도 좋은 사람들이 많이 머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 면접 프리패스는 면접을 보면 100% 합격하는 경우를 말한다. 호감형의 얼굴은 면접관들에게, 어른들에게 선 보이는 자...

    면접 프리패스는 면접을 보면 100% 합격하는 경우를 말한다. 호감형의 얼굴은 면접관들에게, 어른들에게 선 보이는 자리에서 큰 힘을 발휘한다. 타고난 외모가 사회적 기준에 의해 예쁘고 잘생겨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인상이 선하고 좋으면 사람들에게 호감도가 높다. 40대부터는 자신의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이 있다. 선천적으로 물려 받은 외모와 목소리로 호감이 좌우되기도 하지만 후천적인 노력으로 표정을 밝게 하고, 매너와 교양을 갖춰 자리에 맞는 TPO를 갖추고, 자기관리로 꾸준히 자신을 연마하고, 전문성을 키우면 호감을 높일 수 있다. 그래서 호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고 싶어 에듀콤 교육연구소 대표 신용준의 『호감, 운을 끌어당기는 비밀』을 읽었다.

     

    운이 좋은 삶을 살고 싶다면 우리는 기운을 관리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스스로에게 자신감을 갖고 행동하면 그 주변 사람들도 나에 대한 호감이 상승한다. 존재의 자신감을 높이려면 삶의 의미와 인생의 철학을 위해 진지한 고민과 공부가 있어야 한다. 내용물이 중요하지만 그걸 표현하는 외형 또한 중요하다. 속물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인간의 본성은 대부분 그러하다. 그러므로 우리들은 인간성과 지성 등 인간 내면의 모습 뿐만 아니라 외모를 잘 가꾸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매력을 잘 살린다면 호감 또한 비례해서 여러 사람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줄 것이다. 그리고 위기를 잘 대처함으로써 호감을 상승시키기도 한다.

     

    누구나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인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 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 우리들은 호감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 책의 1부에서는 운을 끌어오는 호감을 만드는 습관을 알려주고, 2부에서는 호감 스타일의 10가지 유형 중에서 자신의 스타일을 찾도록 도와주고, 3부에서는 호감을 녹여 운으로 만드는 습관에 대해 알려준다. 타고난 외모를 탓하면서 좌절하지 말고 노력으로 충분히 호감형으로 바뀔 수 있다는 걸 명심하자. 이 책이 당신을 호감형으로 바뀌게 도와줄 것이다.

  • 호감 운을 끌어당기는 비밀 | gm**5 | 2017.09.30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나이가 들수록 이쁘고 잘난 사람보다는 호감이 생기는 사람 왠지 친숙하고 끌리는 사람에게 눈길이 한번 더 간다. 아마도 그건...

    나이가 들수록 이쁘고 잘난 사람보다는 호감이 생기는 사람 왠지 친숙하고 끌리는 사람에게 눈길이

    한번 더 간다.

    아마도 그건 세월이 주는 보너스란 생각이 든다. 내실이 차지 않은 눈으로의 이쁨은 금방 질려버리기도

    하지만 함께 이어갈 소재의 빈약이 함께 존재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고 내실이 차고 눈으로의 이쁨이

    덜해도 그사람과의 시간이 지루하지않고 기분좋은 느낌을 준다는 걸 여러해를 겪으면서 몸으로 익힌

    덕분이다.


    늘 운과 호감은 다른 동래애들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것이 바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하면서 함께

    가는 공동체란 것을 확인했던거 같다. 느낌으로만 생각하던 부분을 왠지 글자로 확인하는 느낌이

    아마도 이런 것 일것이다.

    늘 그렇지만 누군가에게 도움이되고 함께 있어도 더 길게 있고 싶은 사람으로 남고 싶은것은 나뿐만

    아니라 여러사람의 희망일 것이다.


    그래서 조금 더 현명하고 같이 있었으면 하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방법에 어떤 것이 있을까 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운을 끌어오는 호감을 만드는 습관의 방법과 호감 스타일 10가지 유형중에 나의 유형은

    어떤 것일지 비교해 볼수 있는 것도 있었고, 다시 호감을 녹여 운으로 만드는 습관으로 책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그 안에는 작가의 일화부터 알려진 공인들의 일화, 알려진 호감의 방법들이 비교적 자세히 나와

    있었다.


    아부도 현명하게 해야 하며 사람이 질리도록 하는 방법이 어떤것이 있고 하지말아야 할 행동들과

    상황 대처법들이 비교적 사실적으로 설명 되어 있으며 조금 더 깊이 들어가서 이젠 나이가 들어서만이

    해야 할 행동들이 아니라 지금부터라도 서서히 연습을 해야 할 것들에 예가 충실히 나와 있었다.

    그중 대표적인 것들이 베품이다. 내가 가장 잘 쓰는 말이 나이가 들수록 입은 닫고 지갑을 열어라 이다.

    정말 나이가 들어서 가장 보기 싫은 타입이 바로 입은 열고 지갑은 닫는 분류들이다.


    한번쯤은 심리학 프로에서 방영된 좋아하는 이성을 찾을때에 자신의 사진을 다른 이성으로 바꾼것들

    을 고른다는 것.. 그러므로 우리는 나 자신을 사랑하는 법부터 시작해야 하며 무엇보다도 독서의 필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며 미소가 보여지는 호감의 처음이고 이름을 기억하는 관심과 대화수준이 모두 합해져서

    호감의 척도가 됨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다.


    전혀 생뚱맞은 내용이 아니라 우리가 늘 알고 있었지만 자세히 세세히 실천하지 못한 부분 그리고

    미쳐 챙기지 못했던 나를 위한 변신들이 주를 이룸을 더욱 더 느낄수 있는 시간이였다.

    마지막에  피해야할 반 호감행동들과 말등은 어떤 것이 있으면 어떻게 나를 손질해 나가야 할지

    조금은 계획과 수정의 시간이였던거 같다.

    모처럼 읽으면서 사실화된 표현이 더 읽는 순간에도 기분좋게 하는 필체라서  좋았다.

  • 어떠한 일이 잘 풀렸을 때 흔히들 사람들은, '운이 좋았어!' 라고 말한다. '운運' 이라는것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는 ...

    어떠한 일이 잘 풀렸을 때 흔히들 사람들은, '운이 좋았어!' 라고 말한다. '운運' 이라는것을 믿는 사람도 있고 믿지 않는 사람도 있겠지만 지강사는 그 운 이라는 것 믿는 편이다. 우리가 어떠한 일을 행함에 있어 지식과 노력은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요소' 이겠지만, 노력과는 다르게 운좋게 타이밍을 잘 잡는 사람들이 있다. 누구나 나보다 덜 노력하고 나보다 부족한것 같음에도 불구하고 상대가 쉽게 합격하고 문제를 해결하는것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난 그런 사람들을 '운이 좋은 사람들' 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 '운運' 을 저자는 '호감의 힘' 이라고 한다. 호감의 힘을 얻기 위해 읽게 된 책 '호감,운을 끌어 당기는 비밀' 을 소개한다.

     

     

    리더십,협상,설득,소통,인간관계에 서툴다면 저자는 '호감'에 집중하라고 한다. 우선 저자 신용준님은 현재 기업교육 전문회사 여듀콤 교육연구소의 대표이다. 베니건스에 입사해 마케팅 팀장을 거쳐 ING그룹에서 방카슈랑스 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교육회사 대표,기업전문 강사,작가, 두 아이의 아빠로 살아가고 있다.

    저서로는 <너희가 홍보를 믿느냐>,<자녀를 위한 7가지 부의 법칙>등이 있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호감도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한다. 쉽고 간단한 사교적인 노하우와 더불어 비즈니스상황에서도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한다. 그럼으로 호감을 통해 운 運 을 끌어당기라고 한다.

     

    읽다보면 끌어당김의 법칙과 비슷하기도 하지만, 핵심 포인트는 우선 나를 사랑하고 내 주변의 기운을 밝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이다. 행운을 끌어당기는 힘은 결국 호감이며 호감도가 높은 사람들은 사회생활이든 인간관계에서든 플러스점수를 얻을 수 있다. 호감가는 사람으로 변화하기 위해서는 우선 긍정적인 생각들로 채우고 밝은표정을 짓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책속에서 저자가 언급하는 호감가는 사람들에 대부분 해당되는것 같아 기분이 좋기도 했지만, 지강사의 부족한 점 중 하나인 '경청'이 부분은 정말 꼭 지켜야겠다.

     

    상대방에게 호감을 느끼는 이유 중 하나는 지긋한 눈빛으로 내 말에 경청해주는 것이다. 상사와 또는 후배와 대화시 상대방의 말 중간에 끼어들기보단 상대가 하고싶은 말을 할 수 있도록 방해하지 말고 상대가 하는 말에 온몸으로 집중을 해야한다. '세계적인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윈프리' 그녀의 호감가는 대화비결 중 하나가 바로 진심으로 공감하고 경청하는것이였다. 모든이들은 듣는 것 보단 말하는것을 좋아한다. 그렇기 때문에 상대방이 내 말에 온몸으로 집중하고 경청할 때 내가 밥을 사면서라도 만나자고 하는 것이다. 실제로 지강사도 그런 사람이 있고 그렇게 나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그에게 사는 밥값 정도는 전혀 아깝지 않다. 왜냐면 그와 함께 하는 시간은 즐겁기 때문이다.

     

    호감가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중요한 한가지 반드시 '스스로에게 호감가는 사람이 되어라' 이다. 나부터 제대로 사랑하고, 나를 위해 상대를 위해 감정조절을 하는것은 매우 중요하며 자신을 꾸미는것이 기본중의 기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무엇보다 호감의 원천은 건강이므로 내 자산 1순위인 건강관리는 내가 스스로 챙겨야 한다.

     

    책 속에 나오는 호감을 녹여 운으로 만드는 습관 중, '긍정적인 단어의 선택 훈련' 이 나오는데 밝은 주제와 긍정적인 단어사용은 나를 위해서도 꼭 필요하며 주변 사람들에게조차 좋은 영향을 끼치니 꼭 실천해야겠다. 나의 긍정성을 통해 주변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음을 명심하자!

     

    다음으로 습관을 통해 호감을 높이는 실전 전략과 피해야 할 반 호감 습관등은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숙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 책에 나오는대로만 한다면 어디서든 사람들이 나를 반길 것이다. 특히 '유명인과의 친분만을 내세우면 비호감이다' 이 부분에서는 웃음이 나왔다. 나 조차도 인맥을 과시하며 모든 일들을 쉽게 해결하려는 이들을 보면 너무 올드하다 느껴진다. 한국사회에서 인맥은 굉장히 중요하지만 인맥보단 자신의 능력을 어필하는 것이 훨씬 호감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마지막 단락에 '입은 닫고 지갑은 열자' 이 부분에서도 미소를 짓게 되었다. 나역시 윗 분들이 밥 한끼 사주시며 힘든일 없냐고 물어보실때 힘들었던 일들이 잊혀지고 또 어려운 상황에서도 이겨낼 힘이 생기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며 느껴지는 것은 저자가 사람에 대한 연구를 굉장히 많이 했다는 것이다. 교육강사로 일하며 다양한 사람들을 접해서인지 사람의 성향파악을 잘 하고 사람의 심리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호감가는 사람을 찾아 나서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사람들이 나에게 자꾸 오고싶게 만드는 것 , 자꾸만 만나고 싶은 사람이 되는 것은 굉장히 큰 성공의 키를 쥐고 있는 것이나 다름 없을 것이다.

     

    이 책은 호감을 통해 운을 끌어당기는 비밀을 아주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책을 읽고나니 사람들을 만나는 날이 더욱 기다려지고 즐거워진다.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 사회생활을 하는 사람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을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호감,운을 끌어당기는 비밀' 을 추천한다.

     

     

    『이 책은 출판사를 통해 제공 받았으며, 리뷰는 제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불펌,상업적 사용은 금지 합니다. 』


     '마음으로 소통하고 사랑으로 치유하는 강사 지유희의 도서리뷰'blog.naver.com/yoohee3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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