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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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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쪽 | | 140*212*21mm
ISBN-10 : 8901230674
ISBN-13 : 9788901230672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중고
저자 스티브 심스 | 역자 신예경 | 출판사 갤리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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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6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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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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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를 만들고 싶다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라”
어른들의 디즈니랜드, 꿈을 이뤄주는 회사 블루피시의 창업가
성공 가능성 0%에서 전 세계 상위 1%를 고객으로 둔 CEO가 되기까지. 엘론 머스크와 같은 기업인과의 식사 자리, 세계적인 팝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의 단독공연, 일반인은 허용되지 않는 바티칸에서의 결혼식 등 당신이 상상만 했던 것을 이뤄주는 남자가 있다. 바로 무일푼에서 전 세계 상위 1%를 고객으로 둔 블루피시의 CEO가 된 스티브 심스의 이야기다. 불가능에 가까운 요구를 모두 성사시킨 그의 이야기는 「포브스」, 「뉴욕타임스」, CNBC 등 수많은 언론에서 특집으로 다뤄졌다. 그는 어떻게 이 모든 일들을 해낼 수 있었을까?
이 책에는 업계와 직종에 관계없이 더 나은 결과를 내고 싶은 이들에게 필요한 것들이 모두 담겨있다.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알아내고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법부터, 계획을 옮기는 실행력, 나아가 사람들의 강점을 이끌어내고 책임을 나누는 법 등을 다룬다. 한계에 부딪혔다는 느낌이 드는가? 일에 꼼짝없이 갇힌 것만 같은가? 무일푼 벽돌공에서 20년간 업계 최고로 인정받는 회사의 CEO가 되기까지 저자가 직접 부딪혀서 경험하고 깨달은 것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책상에 앉아서는 결코 배울 수 없었던 경험과 교훈이 일에서의 결과는 물론이고 당신의 삶을 한 발 더 나아가게 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스티브 심스
세상에 없던 서비스 블루피시의 창업자. 그는 사람들의 꿈을 이뤄주는 회사 블루피시를 만들었다. 엘론 머스크와의 만남부터 바티칸에서의 결혼식, 심지어 트럼프와의 식사 자리까지 불가능에 가까운 요구도 모두 성사시키며 20년간 업계에서 최고로 인정받는 회사를 운영해왔다.
그의 이야기는 「포브스」, 「뉴욕타임스」, 「엔터프리너」, CNBC 등 수많은 언론에서 특집으로 다뤄졌다. 또한 하버드 MBA 및 펜타곤에서 기조 연설가로 중요한 강연을 했다.
미디어가 그의 성공에 주목하는 이유는 세상에 존재하지 않던 형태의 회사를 만들어냈기 때문이다. 기존의 컨시어지 서비스가 사람들의 편의를 높여주는 것에 지나지 않았다면 블루피시는 사람들의 꿈을 이뤄주는 디즈니랜드다.
그는 영국의 가난한 동네에서 태어난 벽돌공이었다. 더 나은 삶을 꿈꿨던 그는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홍콩으로 갔다. 그곳에서 자신의 인생을 바꿔줄 기회를 얻게 된다. 사람들이 원하는 파티와 행사를 기획하는 일이었다. 그때 사람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파악하고 의뢰를 성사시키는 법을 알게 된다. 그것이 블루피시 서비스의 시초다. 이 책에서 그는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불가능에 가까운 일을 성사시킬 수 있었던 비결을 공개한다.
사람들은 나를 ‘맡은 일은 무엇이든 완수하는 사람’이라고 부릅니다. 그것이 20년간 제가 쌓은 신뢰죠. 제 원칙은 약속을 지키는 겁니다. 간단해 보이죠? 하지만 그렇게 시작해서 얼마나 멀리 나아갈 수 있는지 안다면 깜짝 놀랄 겁니다.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면 당신은 어떤 믿음도 줄 수 없다는 걸 기억하세요.

역자 : 신예경
성균관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셰익스피어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미국 미시간 주립대학교 영문학과에서 르네상스/초기 모던을 전공하며 박사과정을 이수하던 중 우연히 시작한 번역에 매료되어 전문 번역가의 길에 들어섰다. <이 싸움은 우리의 싸움이다>, <로스-투자에 실패하는 사람들의 심리>, <사일로 이펙트>, <단순함의 즐거움>, <왜 나는 항상 결심만 할까>, <3초간>, <스트레스의 힘> 외 다수의 책을 옮겼다.

목차

[프롤로그] 가능성을 현실로 만든 남자

PART 1 무일푼 벽돌공에서 백만장자가 된 남자
1 나는 왜 안 되는데?
가난한 동네에서 자란 영국촌놈│물에 빠져서 죽는 이유는 따로 있다│안 된다고 말하는 모든 벽을 허물어라
2 기회의 문은 열려 있었다, 당신이 몰랐을 뿐
첫 직장에서 일주일 만에 해고당한 남자│“오늘은 별로예요” 손님을 돌려보내던 괴짜가드│평범한 곳을 누구나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든 비밀│사람들은 가질 수 없는 것을 원한다.

PART 2 사람의 마음을 얻는 기술
3 협상은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갈 때 성사된다
협상은 모두에게 이익이 돌아갈 때 성사된다│록스타와의 만남을 성사시키는 법│칵테일 레시피 500장의 대가로 호텔이 얻은 것│내 별명은 ‘맡은 일을 해내는 남자’다│남들과는 다른 한 끗 차이를 보여주는 법

4 상대가 정말로 원하는 것을 알아내라
원하는 것을 알아내려면, 숨소리까지 들어라│세 번은 물어라. 첫 번째 답은 진실이 아니다│기념 사진 한 장으로 충분하다고? 아니!│상대의 명함, 격식, 자존심까지 넘을 수 있다면

5 사람들은 돈에 팔리고 싶어 하지 않는다
고지서를 해결하길 원한다고? 당장 이 책을 덮어라│내일 지구가 화성과 충돌한다면 뭘 하겠는가│마룬파이브가 사인한 기타는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내가 아는 가장 뛰어난 영업사원│무덤에 새겨 넣을 말, 열정 없이 낼 수 있는 성과는 없다

6 ‘나다운 것’이 가장 강력한 브랜드다
모든 사람이 퍼스널 브랜드를 원하는 세상│명품을 휘두르고 가난을 숨기고 싶던 스티브 심스│내 최악의 흑역사│돈이 넘치는 동네에서 내가 배운 것│당신을 계속해서 망치는 약점을 점검하라│SNS의 좋아요 개수를 세느라 시간 낭비 하지 마라

7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투박한 진심
피카소는 결함을 창조했고, 화제의 중심이 됐다│손으로 쓴 편지는 이메일 보다 낫다│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이상하고 웃긴 선물들│빠르게 적응하라. 어떤 비법도 영원하지 않다

8 사람들이 욕망하는 것을 팔아라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를 만들어라│「포브스」기사의 효과│롤렉스는 경험을 판다. 시계가 아니라│비즈니스에서 말을 건네는 기술│당신의 브랜드를 좋아하는 핵심 팬층을 만들어라
PART 3 한계를 넘어 최고의 결과를 만드는 법
9 당신이 믿을 만한 사람인 걸 보여줘라
준비한 강연은 버리고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 이유│당신에 대한 투자 수익률│100통의 이메일이 아니라, 기억에 남을 방법을 써라│“마음을 보여주려면, 다이아몬드를 선물해야 합니까?”

10 관계는 모든 것이다
원칙을 생각할 때, 돈을 빼고 생각하라│좋아하는 사람들과 일하는 것│상대에게 의미 있는 것을 찾아라│‘기회가 되면’이라는 말은 아무 의미도 없다│인생에서 당신에게 정말 의미 있는 것

11 실패를 대신할 다른 단어
실패라는 말을 지워라│아이디어를 테스트하는 게 중요한 이유│식당을 차리려면 요리를 잘해야만 하나?│실패는 수업료에 불과하다│넘어진 순간이 아니라 포기한 순간 싸움은 끝난다
계속되는 거절에도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 -월트 디즈니, 비틀즈, 스티븐 스필버그, 오프라 윈프리

12 정체되는 것을 두려워하라
1년 뒤에도 같은 자리에 있을 것인가│두려움을 느끼는 순간, 집중력은 폭발적으로 증가한다│끔찍한 사건이 발생한다면 선택지는 두 개 뿐이다│“돈도 직업도 계획도 없던 스티브 심스” 하지만 괜찮았다

13 스펀지처럼 흡수하라
“내가 달라진 건, 똑똑해서가 아니야”│당장 시작하라, 변명 대신│두렵거나 부끄럽거나│어제보다 1퍼센트만 더 흡수하라│최고의 호텔을 경험하고 싶다면, 커피 한 잔으로 충분하다

14 거절의 힘
안 된다고 말하는 법을 배우라│참고 견디는 관계는 전염병처럼 다른 것도 망친다│“당신의 인생을 1분도 낭비하게 하지 마라”│영향력을 미치는 모든 관계를 점검하라

15 위임의 기술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는 방법을 배우라│책임을 나누지 않으면 성장하지 못한다│개인 요리사 고용으로 얻은 것들│우버가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시간은 가장 작은 구멍에서 새기 시작한다

16 놓친 것은 그만 생각하라
보험 설계사를 그만둔 이유│놓친 것은 그만 생각하라│행운의 양말이나 징크스 따위 만들지 마라│필요한 만큼 이기적으로 굴어라│할 일 99가지를 제쳐두고 쉬어야 할 순간
[에필로그] 원하는 대로 판을 짜라
[부록] 우리가 실현시킨 당신의 꿈
[감사의 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 bb**k | 2020.03.0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 도인에 가까운 사람이 아니고서는 그렇게 마음을 움직일 수 없는 것이 우리들 정서인데 이 책에서 그 비법 즉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대단한 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합니다. 주로 보면 심리학을 전공한 분들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제어도 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 저자는 공사판에서 벽돌을 운반하듯 온 반공이 하루아침에 마음을 바꾸고 자신 스스로 마음을 움직이는 것을 터득해서 주위에 직접적인 활용도 하고 이렇게 책까지 쓰시고 강의도 하는 정말로 말로 표현할 수가 없는 대단한 분을 만날 수가 있습니다. 물론 책 속에서 다양한 비법을 소개를 해주고 있습니다. 책 속에서 소개해 주고 있는 비법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자기 것으로 화하여 실천하여 지금까지 이렇게 자신을 자신 있게 표현하고 다른 사람들도 같이 따라 할 수 있게 한다는 것이 보통 사람이라면 가능할 것인지 너무나 궁금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책을 읽을 면서도 그냥 놀랍고 감탄스러운 소리가 내 입에서 저절로 터져 나오는 것을 들을 수가 있었습니다.

           가끔 주위에 벽을 무너뜨린 다는 말은 들어왔지만 실제로 이 책의 필자처럼 이렇게 벽을 무너뜨리고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서 자기의 앞날을 개척하는 것은 그렇게 쉽게 만날 수 없는데 이 책에서는 그런 실화와 더불어 벽을 무너뜨리는 개념에 대해서도 제대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 벽을 무너뜨리는 것이 '안 된다 대답을 받아들이지 않는 자세와 용기'에 관한 것이라며, 문을 여는 것은 상대방에게 긍정의 대답을 이끌어내는 것에 관한 것이다. 이는 누군가가 원하는 바를 정확히 이해하고 그 문에 맞는 열쇠를 찾아내는 일이다.-P35"

           긍정적인 사고와 부정적인 사고의 개념을 제대로 알고서 이 책을 읽기로 저자는 바라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다 보니 긍정적 사고 부정적 사고의 개념에서 나를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 하는 것이 우리들 마음의 자세 무척이나 중요하는 것인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나다운 것을 찾아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야단들 하지만 실제로 그 안으로 들어가 보면 그렇지가 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자 이 책에서도 나다운 것을 찾아가는 것이 우선임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 나다운 모습이 제대로 갖추어질 때 내가 다른 사람의 마음도 움직일 수가 있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 부담스럽게 애쓰지 않고 자기 모습 그대로인 게 좋다군요. 자신감 있는 사람들은 자신감 있는 사람과 어울리고 싶어 한다. 나는 더 이상 다른 사람처럼 보이기 위해 노력하지 않았고 그냥 나다워지는 데 집중할 수 있었다. 그 모습이 바로 가공하지 않은 날 것 그래로의 진짜였다. 투박하고 못난 나, 나는 투박하고 못난 내 모습이 좋다.-P79"

           특히 남자라면 위의 글귀처럼 이렇게 자신감 있게 자신을 믿고 있는 그대로의 인상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 것이 정상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주위에 자기를 변화 변모시키는 사람들이 여성도 있지만 남성들도 많다고 하니 정말로 진정한 것이 무엇일까 궁금하기도 합니다.

           말에 대해서 우리에게 알림을 주고 있습니다. 지금은 말도 정말로 잘 했야만 제대로 무언가를 성취할 수 있는 시대가 아닌가 하는 것을 많이 느낄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 상황 앞에서는 제대로 소통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은 것을 종종 느끼고 있습니다.

         " 대화가 흘러가는 대로 대처하라. 대화가 어느 방향으로 흘러 갈지는 아무도 모르므로 마음을 열어요 한다. 그 순간에 충분히 이해하고 진심으로 참여하지 않으면 마음을 열지 못한다. 당신과 대화 중에 상대방이 아이폰을 꺼내 검색을 시각이 적이 있는가? 또는 당신과 통화 중인 상대방이 컴퓨터 타자를 치는 소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P129"

          지금은 폰과 컴퓨터 대세 시대가 되었다. 그 전자 기기가 최고인 줄 알고 대화를 소홀히 하는 사회 분위가 되어 버렸다. 정말로 서글픈 세상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 때가 많다. 다시 말해서 무엇이 대화에서 우선인지를 구분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우리를 슬프게 가슴 아프게 한다는 사실이다. 나부터라도 이런 사회 물결 속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조심조심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좋은 것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 사람들은 자신이 가뿐히 얻을 수 있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자신의 능력으로 얻지 못하는 것을 원한다. 어딘가 신비롭고...

    사람들은 자신이 가뿐히 얻을 수 있는 것은 원하지 않는다. 자신의 능력으로 얻지 못하는 것을 원한다. 어딘가 신비롭고, 기상천외한 것을 원한다. 일종의 자극, 아드레날린을 원하는 것이다. 이런 흥분제는 동네 약국에 가서 마음대로 구할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p33)


    여기서 명심할 점음 못났지만 진실한 날것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점이다. 세련된 관행으로 인정되는 완벽함이 아니라 ,나는 강연에 온 청중에게 오늘 밤, 객실에 올라가서 호텔 편지지를 꺼내 다섯 명의 고객에게 편지를 보내라는 숙제를 내주었다. (p119)


    자기가 어울리고 싶은 사람들하고만 함께 놀았던 초쩌 사업가의 이야기로 돌아가자. 물론 나는 고객들을 원한다. 하지만 관계는 더 간절히 원한다. 사업을 시작했던 초기에 일은 잘 풀렸지만 나는 비즈니스를 진지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적어도 재정적인 문제에서는 진지한 태도를 보였을 거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그 부분도 크게 관심을 두지 않았다. 좋아하는 사람들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려는 마음밖에 없었다. 내 인맥의 범위 안에 많은 사람들을 받아들이지도 않았다. (P124)


    나는 문서를 반대로 이용하기 시작했다. 이제는 내가 놓친 것이 적힌 서류가 아니라 빈 종이를 쳐다봤다. 사람들에게 전화를 걸 때면 나는 웃는 얼굴 , 행복한 얼굴, 슬픈 얼굴,뿔 달린 얼굴을 끼적끼적 그렸다. 바로 통화에서 얻은 반응을 제각각 묘사하는 낙서들이었다. (P193)


    저자는 세상에 없는 서비스 블루피시 창업자이다. 그는 사람들의 요구를 읽어보고, 그 사람이 원하는 욕구를 들어주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여기서 저자가 추구하는 서비스의 특징은 트럼프와 식사자리를 주선하는 것까지도 포함되며, 미국 내에서 독보적인 기업으로 부각되고 있다. 즉 저자가 운영하는 블루피쉬는 다른 기업들이 흉내내기 힘든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서비스를 추구하는 기업이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돈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비즈니스 모델의 근간에는 믿음과 신뢰, 욕구가 있다. 신뢰가 없었다면, 20년동안 회사를 운영하지 못했을 수 있다. 고객이 원하는 욕구 중에서는 저 하늘의 별을 따달라고 하는 그런 욕구도 분명 나타날 수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가능성이 낮으면 낮을수록 가지고 싶어하고, 추구하고 싶어하는 성향을 저자 스스로 십분 이해하고 잇었으며, 그것을 비즈니스로 연결해 왔다. 사람과 사람의 만남과 연결을 주선해 왔으며, 그 안에서 회사를 번창시켜 왔다.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 법은 우리에게 많은 걸 시사하게 된다. 첫째 내가 바라보는 사람들의 진실에 접근할 수 있다. 그 사람의 진실에 근접하게 되면, 그 사람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핵심적인 요소들을 끄집어 낼 수 있다. 사람마다 죽기 전에 한 번 이루고 싶은 그 욕구를 들여다 보고, 저자가 20년 동안 만들어 놓은 관계와 인맥을 활용한다면, 그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게 된다. 즉 사람의 마음이 비즈니스가 될 수 있으며, 우리가 팔고자 하는 것을 팔 수 있다. 인간의 심리를 이해하고, 인간이 추구하는 삶의 방식을 깊이 성찰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서 접근해 나갈 수 있다.


    고객에게 기억 남기는 것, 우리가 추구하는 신뢰는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꿔 놓는다. 나와 상대방과 신뢰가 형성되면, 내가 원하는 요구를 상대방이 응할 수 있다. 트럼프와 사람과 미팅을 주선할 수 있는 것도 이와 같은 이치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사실 우리 주변에 비즈니스를 한다는 사람들이 인간의 욕구에 대해서 접근하지 못하고, 준비되지 않은 채 문제를 해결할려는 성향이 강하다. 문제를 잘 풀 수 있는 것, 불가능 하다는 것을 가능으로 바꿔 놓는다면 그것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일 수 있으며, 사람들응 통해서 자신의 존재가치를 높여나갈 수 있다.

  • 스티브 심스 저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을 읽고 생활해 나가면서 자신만의 꿈과 목표를 이뤄나가...

    스티브 심스 저의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읽고

    생활해 나가면서 자신만의 꿈과 목표를 이뤄나가기 위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면 그 이상의 멋진 모습은 없으리라 확신해본다.

    물론 사람의 마음을 읽으면서 그 마음을 움직여 자신만의 뜻을 관철해낸 성공적인 인물들도 존재했고,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성공인도 있다.

    허나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자신의 마음도 알기는커녕 조절하지 못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중요한 사실은 우리 인간은 누구나 잠재적으로 이런 능력을 갖고 있다.

    따라서 빨리 이를 각성하여 계발해나간다면 얼마든지 가능하다는 신념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래서 이런 좋은 책자가 큰 자극을 준다.

    뭔가 내 자신도 지금부터라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길러서 더 멋진 결과를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는 각오를 다질 수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행복하다.

    좋은 책과의 만남은 멋진 행운이다.

    그 어디에서 이런 멋진 저자와 만날 것인가?

    책속에 펼쳐지는 많은 인물과 많은 황금빛 이상의 교훈되는 이야기들과 접할 것인가?

    우리는 바로 이 인물들과 이 이야기들을 통해서 내 마음을 다지면서 행동을 해나갈 것을 단단히 다진다.

     "! 나는 행복하다.

    지금 이후 나와 관계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행동을 통해서 반드시 멋진 결과를 만들고야 말겠다."라고 말이다.

    이 책에는 그 어느 책에서도 볼 수 없는 어른들의 디즈니랜드, 꿈을 이뤄주는 회사 블루피시의 창업가인 스티브 심스의 무일푼에서 시작했고, 성공 가능성 0%에서 전 세계 상위 1%를 고객으로 둔 CEO가 되기까지의 노하우가 그대로 실려 있다.

    참으로 감동적이다.

    보통으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화려한 이야기와는 판이하게 다르다.

    끝없이 도전하고 변화를 선택한 저자의 고군분투기가 담겨있다.

    스마트폰으로 버튼 하나 누르면 연락할 수 있는 시대에 투박한 손 편지를 보내고, 기억에 남을 경험과 가치를 선물한다.

    상대를 기억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저자가 선택한 방법이다.

    그는 올드 카에 관심 있는 고객에게 비행기에서 찢은 관련 기사 절반을 손 편지와 함께 보내고, 그가 묶었던 호텔이나 바의 영수증을 메일로 보낸다.

    남들과는 다른 방식, 세련되지 않은 투박함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하나의 원칙은 양쪽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는 연결고리를 찾는다는 점이다.

    변화를 만들어 내는 실행력, 수없이 많은 실패를 다음 단계를 위한 수업료로 생각하는 태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협상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법 등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에서 스스로 기회를 만들어낸 사람이 줄 수 있는 모든 메시지가 있다.

    어느 때보다 많은 것이 변하고 있는 오늘날, 일을 주도적으로 선택하고 결과를 만들고 싶은 모두에게 이 책은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그의 말처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다면, 이 모든 것은 당신에게 기회가 될 것이다.

     

     

  •     누군가의 꿈을 이루어주는 사람~

    저자는 그런 멋진 일을 하는 사람이다.

    생각해보면 저자는 타인의 진정한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일이기도 하지만 그 일을 통해서 자신을 꿈을 이루는 사람이라는 생각에 더욱 멋지다는 생각도 들었다.

    언제나 뛰어난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 시작이 자신들이 속한 암울한 현실에서 벗어나는 것에서 시작한다.

    영국의 가난한 벽돌공의 아들로 태어나 자신도 벽돌공의 인생을 사는 것이 당연하게 여겨지던 생활이 이어지던 중 저자는 그 생활에서 벗어나기로 한다.

    익숙한 생활에서 벗어난다는 것은 그런 생각을 한다는 것도 또 그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는 것도 쉽지 않은 일이다.

    익숙함은 그 자체만으로도 스스로를 무기력화시키고 가두어두는 감옥이 되는 것이지만 스스로 감옥 갇혀있다는 인식조차 할 수 없는 것이 대부분일 것이다.

    하지만 저자는 그 벽돌공의 아들이라는 운명에서 벗어나기도 마음을 먹었고 바로 실천에 옮겼다.

    책의 앞부분에서 저자는 말한다.

    '성장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무엇이든 시도해보고 무엇이 자신에게 효과가 없는지 스스로 배워나가는 것이다.'

    하루 만에 해고가 되기는 했지만 홍콩의 은행에 취업한 일은 저자에게 인생을 바꿀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열어준 전환점이었다.

    오갈데 없는 낯선 홍콩에서 저자는 자신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일을 발견하게 되고 자신도 알지 못하는 사이에 경험을 쌓게 되었던 거 같다.

    누군가의 꿈을 이루어주는 것이 재능이 있다는 것, 고객으로 하여금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스스로 깨닫게 해주고 그 이상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저자의 직업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다양한 사람들의 꿈을 이루어 주었다.

    책 뒤편에 저자가 이루어준 꿈들의 목록을 보면서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과 그 꿈들을 이룬 누군가의 인생이 더 멋진 인생이 되었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다.

    누군가가 말하지 않는 속마음을 읽어내는 저자의 능력은 탁월한 거 같다.

    이 책은 비즈니스에서 성공하기 위하 방법론에 대한 책이기도 하고 마케팅에 대한 책이기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협상이란 건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루기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기 전에 목표에 도달하는 방법을 바꾸어 보라는 저자의 조언은 아마도 모든 일에 적용이 가능한 말인 거 같다.

    사업상 관련된 사람들에게 선물을 할 때도 그 일을 한 직원에게 직접 선물을 하는 것은 좋은 방법인 거 같다.

    나 역시도 블로그를 통해 판매일을 하고 있다 보니 고객을 대함에 있어서의 저자의 조언들이 많은 도움이 되는 거 같다.

    "질문은 의심과 같지 않다. 그보다는 고객의 의견을 귀하게 여겨라."

    "사람들이 욕망하는 것을 팔아라."

    제품이 아니라 브랜드를 만들어라~ 마케팅의 가장 기본적인 이 말이 책에서도 등장한다.

    비즈니스나 제품의 본질을 요약해서 알려주는 방법을 '태그라인'이라고 하는 것을 처음 알았다.

    태그라인은 브랜드 이름 밑에 표시돼 나와 회사가 하는 일을 재빨리 설명하는 것이라고 한다.

    광고에서 흔히 보던 그 문구들이 바로 태그라인이었던 것이다.

    "판매는 과정에 불과하다. 고객에게 경험을 만들어주어라.'

    '언젠가 기회가 되면' 이라는 말은 아무 의미가 없다.

    생각해보면 나 역시도 이런 말의 하곤 했지만 그 기회는 스스로 노력하지 않으면 절대로 오지 않는다는 것을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서 잘 알고 있다.

    '언젠가' 가 아닌 오늘 지금 이 순간이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실패는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할지 가르쳐주는 교육일 뿐이다. 당신의 상처에 자부심을 가져라."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그 자리에 20분이라도 떠나서 부정적이지 않은 일을 하라고 저자는 조언한다.

    너무 많이 듣거나 읽어서 당연한 듯이 생각되는 이 조언은 그만큼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반증이기도 할 것이다.

    지금까지 부정적인 생각이 들어도 시간이 아깝다며 스스로를 더 몰아세우고 숨 쉴 틈도 주지 않았던 지난날의 스스로에게 미안한 생각이 들었다.

    이 순간부터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면 그 장소를 벗어나 한적한 길을 산책을 하며 나만의 힐링 장소를 찾아 일단 나서야겠다

    "장애물은 실패를 받아들이기 위해 당신이 만든 예언과도 같다."

    계속되는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은 사람들의 목록을 보면서 너무 유명해서 이미 알고 있는 인물에 대한 것도 있었다.

    이 사람들이 당한, 아니 경험한 실패에 비교하면 지금까지 나는 도전조차 하지 않은 안일함 속에서 정체되어 인생을 허비했다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의 아버지의 말처럼"사람은 물에 빠져저 죽는 것이 아니라 너무 오랫동안 물 속에 머물기 때문에 죽는다"

    "명심하라!

    고무줄을 다섯 번 잡아당긴 뒤에 손에서 놓으면 그 고무줄은 처음과 같은 크기로 절대 돌아가지 않는다."

    당장 시작하라~ 는 글과 함께 이 글을 읽으면서 경험이 중요함을 새삼 생각하게 되었다.

    나 역시도 친구들의 도움으로 여러가지 경험들을 함으로써 그동안 등한시하며 놓쳤던 많은 경험의 기회들에 생가가게 되었고, 이제라도 앞머리뿐이라는 기회를 꼭 잡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언가를 하지 못한 이유에 대해 자신있게 변명을 늘어놓는 사람은 되지 말아야겠다.

    시작도 하기전에 변명을 늘어놓을 필요는 없다.

    경험을 하라고해서 대단한 것부터 시작하라는 것이 아닌 저자처럼 최고의 호텔을 경험하고 싶다면 일단 로비에서 커피라도 한잔 마시면 된다.

    학창시절 바닷가에 놀러가서 그 근처에 있던 최고의 호텔에 주눅이 들어 들어가보지도 못한 그때가 생각났다.

    그 시절 오기로라도 그 호텔에 들어가 음료수라도 마셨더라면 지금 그 호텔의 단골 고객이 되었을지도 모를텐데~ ㅎㅎ

    거절을 하는 것은 누구나 힘든 일이다.

    "그 누구도 네 인생을 1분도 낭비하게 하지 마. 그 시간은 되찾을 수 없으니까."

    자신에게 끊임없이 달라붙는 상대에게 확실하게 거절을 하는 저자의 친구의 에피소드는 상대를 존중하되 제안을 거절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이번 생에 주어진 시간은 정해져 있고, 당신은 그 시간을 잘 활용해서 아름답게 써야 한다."

    몸이 아프면 더욱 와닿는 말인 거 같다.

    "놓친 것을 인식하지 마라."

    "그것은 당신의 동기와 의욕을 꺾고 당신을 밑으로 끌어내린다."

    이미 놓친 것들을 아쉬워하기보다 지금 그리고 미래에 놓칠지도 모르는 것들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남은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당신이 재충전하지 않은 것은 자신밖에 없다."

    처음엔 무슨 의미인가 했지만 항상 스스로에게 인색했던 것을 생각해보면 이보다 더 정확한 표현이 있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나름대로 스스로에게 보상이나 위로를 해주었다고 생각했지만 그 보상이나 위로마저도 사실을 스스로를 위한 것이 아닐때가 많았던 거 같다.

    처음에는 그저 비즈니스에 관련된 고객응대에 대해 공부할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에서 읽었다.

    그 다음에는 어린 시절 읽었던 위인전이 생각났다.

    역경을 딛고 성공을 손에 넣고 누군가를 도와주고 스스로의 인생을 즐길 수 있는 성공한 인생을 살고 있는 현대판 위인전 ㅎㅎ

    저자가 말하는 우리가 대하는 상대방이 단순히 고객이나 주변인물에 극한되지 않고 자기 자신 역시도 관리해야할 상대라는 것과 그 방법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 사람의 마음을 얻기란 참 어렵다. 그에 반해 저자인 스티브 심스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창의적인 생각을 하여 사람의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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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의 마음을 얻기란 참 어렵다. 그에 반해 저자인 스티브 심스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창의적인 생각을 하여 사람의 마음을 얻을수 있는 방법을 찾아냈다. 아버지 밑에서 무일푼으로 벽돌공 일을 했었으나 똑같은 삶을 살지 않기 위해서 과감하게 현실을 떨쳐버리고 밖으로의 세상으로 향했다. 용기가 있지 않으면 참 힘든 결정이었을 것이다.

    "물에 빠져서 죽는 사람은 없다. 거기서 벗어나지 못해서 죽는거다" 라는 아버지의 가르침을 통해서 새로운 일을 찾아 나서게 된 행동은 항상 가볍게 여기지 않고 마음속에 꼭 담아 두었기에 가능했을거 같다.

    저자의 회사는 블루피시 로 쉽게말해 우리가 흔히 들어온 흥신소 와 같은 일을 하는 곳이다. 흥신소를 발판삼아 백만장자가 되었다는 사례는 들어본일이 없다. 본인이 하고 있는 일에서 조그만 창의적인 생각을 통해 노력해왔던 스티브야 말로 흥신소계의 대부라 할수 있을거 같다.

    "블루피시란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 원하는 일을 해내는 기술이지, 할 일의 목록을 만들고 거기에 적힌 항목을 지워가는 법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고 관계를 만들 수 있다면 일은 훨씬 수월해진다."

    우리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사회를 만들어 가고 있다. 바록 학연 지연 이 나쁜 형태로 사용되어 왔긴 하지만 좋은 관계로서의 학연 지연은 훌륭한 관계로의 이정표와 같다.

    회사에서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결코 없으며 반드시 협업을 통해서 성취할 수 있으며 이러한 사실을 저자는 누구보다 활용할 줄 아는 사람이다.

     

    사람과의 관계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 책으로써 또 한번 중요한단걸 깨닫게 된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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