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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일 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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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쪽 | A5
ISBN-10 : 8960865370
ISBN-13 : 9788960865372
기적의 일 노트 중고
저자 기적의 일 노트 보급위원회 | 역자 김민경 |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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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5월 1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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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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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일 노트’로 불쾌한 일에서 느낀 감정을 유쾌하게 전환시키자! 쓰기만 해도 인생이 풀리는『기적의 일 노트』. 이 책은 불쾌한 일을 객관화하여 상황을 유리하게 반전시키고 단 한 번뿐인 삶을 유쾌하게 만드는 해결사 노트 ‘기적의 일 노트’를 소개한 책이다. 불쾌한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나쁜 반응은 부정적인 감정에 계속 빠져 있는 것이라고 이야기하며, ‘기적의 일 노트’를 통해 자신을 화나게 하는 일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불쾌한 일이 생겼을 때 화내는 사람과 화내지 않는 사람은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능력 있는 사람이 되려면 불쾌한 일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기적의 일 노트’를 어떻게 만들고 쓰면 되는지 등을 재치 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재미와 흥미를 더한다.

저자소개

역자 : 김민경
역자 김민경은 기타규슈 대학교 경영정보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버밍엄 대학교 재무회계학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주)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실전에 강한 MBA회계』 『회계의 정석』『MBA마케팅입문』 『엄마 친구 아들도 배우는 영단어 super』 등 다수가 있다.

목차

[ 책머리에 ]
[ 들어가며 ]

[ PART 1 ]
‘불쾌한 일’에 주목하라!


01 자신의 불쾌한 일을 먼저 파악하라
02 불쾌한 일을 노트에 써라
03 쓰다 보면 더 이상 화나지 않는다
04 불쾌한 일의 4가지 유형

[ PART 2 ]
‘불쾌함’을 다루는 우리의 자세


05 내가 불쾌한 일은 남도 불쾌하다
06 좀처럼 깨닫지 못했던 나의 결점 찾기
07 나에 대한 불평을 과감히 들어본다
08 불쾌한 일을 통해 유쾌한 일을 발견할 수 있다

[ PART 3 ]
‘기적의 일 노트’를 활용해야 하는 이유


09 불쾌한 일에는 성공의 힌트가 잔뜩 숨어 있다
10 유능한 사람은 불쾌한 일 대응법이 다르다
11 히트상품은 불쾌한 일에서 나온다
12 불쾌한 일에는 고객심리가 숨겨져 있다
13 “가게에 관한 험담을 하면 300엔 할인해드립니다!”
14 불쾌한 일을 ‘개선’하면 시간이 절약된다
15 ‘기적의 일 노트’는 기억을 도와준다

[ PART 4 ]
‘기적의 일 노트’ 실제 작성법


16 불쾌하다고 생각한 일을 노트에 쓴다
17 ‘메모 노트’와 ‘정리 노트’
18 메모 노트는 핸드폰의 메모 기능을 활용해도 좋다
19 정리 노트는 B6 사이즈가 좋다
20 ‘불쾌한 일’ 칸과 ‘대책’ 칸으로 나눈다
21 대책은 생각났을 때 바로 쓴다
22 대책은 주위에서 발견할 수 있다
23 동일한 종류의 불쾌한 일이라도 빠짐없이 쓴다
24 대책으로 잘 해결되었다면 빨간색 동그라미를 쳐둔다
25 ‘기적의 일 노트’는 매일 반복해서 읽는다
26 정리 노트는 2권을 가지고 다닌다

[ PART 5 ]
‘기적의 일 노트’를 꾸준히 써라


27 불쾌한 일 찾기를 게임처럼 즐겨라!
28 언제 어디서든 불쾌한 일을 발견하라!
29 불쾌한 일을 전부 해결하려고 하지 마라!
30 ‘기적의 일 노트’를 복습하면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알 수 있다

[ PART 6 ]
상황별 ‘불쾌한 일과 대책’ 사례


상황 1 상사와의 갈등
상황 2 부하직원과의 갈등
상황 3 출근 상황
상황 4 회의와 미팅
상황 5 업무
상황 6 점심식사
상황 7 사무실
상황 8 휴식
상황 9 퇴근 상황

책 속으로

‘불쾌한 일-불쾌=기적의 일’ ‘기적의 일 노트’를 작성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당신이 겪거나 느낀 불쾌한 일을 매일 지속적으로 쓰기만 하면 된다는 점이다. ‘이런 노트가 어떻게 불쾌한 일과 잘 융화하며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준다는 ...

[책 속으로 더 보기]

‘불쾌한 일-불쾌=기적의 일’
‘기적의 일 노트’를 작성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당신이 겪거나 느낀 불쾌한 일을 매일 지속적으로 쓰기만 하면 된다는 점이다. ‘이런 노트가 어떻게 불쾌한 일과 잘 융화하며 살아가는 데 도움을 준다는 거지?’라고 궁금해하는 이가 있을지 모른다. 그 답은 바로 노트의 작성법에 있다. 우선 그날 있었던 불쾌한 일을 쓰고 나서 그것에 대한 간단한 대책을 쓰면 된다. 이것만 지킨다면 부정적인 감정이 긍정적인 감정으로 전환될 수 있다.
-「들어가며」 중에서

‘기적의 일 노트’는 반드시 자신의 ‘감정’이 아닌 일어난 ‘사실’만을 써야 한다.

ㆍ 아침 6시에 일어날 예정이었으나 7시 반에 일어났다.
ㆍ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기획서를 완성하지 못했다.
ㆍ 과장님에게 보고서 건으로 갑자기 꾸중을 들었다.

이처럼 불쾌했던 ‘사실’만을 기록해야 한다. 절대로 감정이나 생각을 장황하게 써서는 안 된다. 감정이나 생각을 쓰게 되면 부정적 감정이 심화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쓰기를 통해 불쾌한 일을 해소한다’는 의도로 시작했음에도 이와는 반대로 더 기분이 나빠질 수도 있다. 감정을 빼고 사실만 쓴다면 아무리 많이 써도 상관없다. 오히려 그만큼 인생을 바꿀 기회가 많다는 뜻이 된다.
-「PART 1 ‘불쾌한 일’에 주목하라!」 중에서

ㆍ “수고했다”라는 말 한마디 없이 퇴근한 상사
ㆍ 자기 의견이 늘 옳다는 생각에 내가 다른 의견을 내면 불쾌한 표정을 보이는 동료
ㆍ 상하관계까지 무시하며 자신의 의견을 밀어붙이는 부하직원
ㆍ 자기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줄 거라 생각하는 고객

당신은 아마도 이런 사람들을 ‘불쾌하다’고 여길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도 당신을 보고 이런 식으로 평가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자신의 결점을 발견하고 깨달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여러 가지 불쾌한 일을 노트에 꾸준히 쓰면 된다. 그리고 항상 ‘나는 괜찮을까?’, ‘나는 그 사람과 똑같이 불쾌한 일을 하고 있지는 않을까?’라고 자문해본다. 타인을 보고 깨달은 불쾌한 일에 주의하면서 상대방을 대한다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향상되고 모두에게 환영받는 존재가 될 것이다.
-「PART 2 ‘불쾌함’을 다루는 우리의 자세」 중에서

대책을 찾을 때는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할까? 해결되지 않은 항목이 많은 것을 보고 침울해지거나 자신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노트에 써둔 불쾌한 일을 보면서 자신을 성장시켜줄 계기가 잔뜩 있다는 사실에 기뻐하자. 불쾌한 일은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해결될 수 있으면 좋은 것이다. 초반에는 해결을 전제로 하기보다는 노트에 쓰는 행위만 의식하도록 하자. 그것이 바로 ‘기적의 일 노트’의 시작이다. 대책은 바로 떠오르기도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불현듯 떠오르기도 한다. 불쾌한 일을 해결하지 않았다고 해서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는 것은 아니니 초조해하지 말자.
-「PART 4 ‘기적의 일 노트’ 실제 작성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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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불쾌를 쓰고 유쾌를 기억하다!” 화나고 답답한 상황을 활기차고 상쾌하게 만드는 신개념 노트의 탄생! 직장인 A씨의 하루 출근길 만원 지하철을 탔는데 옆 사람이 신문을 쫙 펼쳐서 읽었다. ⇒ 아침회의 시간엔 누군가 쓸데없는 이야기를 많...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불쾌를 쓰고 유쾌를 기억하다!”
화나고 답답한 상황을 활기차고 상쾌하게 만드는
신개념 노트의 탄생!

직장인 A씨의 하루


출근길 만원 지하철을 탔는데 옆 사람이 신문을 쫙 펼쳐서 읽었다. ⇒ 아침회의 시간엔 누군가 쓸데없는 이야기를 많이 하는 바람에 회의가 길어졌다. ⇒ 상사는 오늘 기분이 안 좋은지 조그만 일로 내게 화풀이를 했다. ⇒ 기분에 따라 말과 행동이 바뀌는 상사에게 매일 휘둘릴뿐더러 부하직원은 진행과정에 문제가 생길 수 있는 상황임에도 제때 보고를 하지 않아 골치를 썩인다. ⇒ 점심을 먹으러 가면 항상 줄을 서서 오래 기다려야 한다. ⇒ 오후엔 컴퓨터로 작성하던 문서가 저장되지 않은 채 날아가버렸다. ⇒ 오고 갈 때 문을 세게 여닫는 사람들이 있어 신경이 쓰인다. ⇒ 퇴근하는데 오늘 거래처에 반드시 해야 할 전화를 잊고 나왔음을 알아챘다. ⇒ 그리고 상사가 나를 사적인 술자리에 억지로 초대했다.

직장인의 하루는 스트레스의 증폭 과정이라 해도 무방할 정도다. 일터에 나가서 근무를 마치고 돌아올 때까지, 수많은 ‘불쾌한 일’들이 현대인을 걷잡을 수 없는 분노의 상태로 몰아넣고 있다. 직장생활과 일상생활에서 좀처럼 해결되지 않은 채로 남아 있는 불쾌한 일이 정신적 스트레스와 심리적 긴장감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육체적 건강에까지 영향을 끼치는 것은 당연지사다. 따라서 쉽게 분노하고 좌절하지 않으려면 무엇보다 불쾌한 일을 잘 다룰 줄 알아야 한다. 불쾌한 일에서 느낀 감정을 유쾌하게 전환시키고, 그래서 쓰기만 해도 일과 인생이 술술 풀리게 하는 도구가 바로 『기적의 일 노트』다.

# 이 노트의 정체는 뭐지?

이 책이 소개하는 ‘기적의 일 노트’는 불쾌한 일을 객관화하여 상황을 유리하게 반전시키고 단 한 번뿐인 삶을 유쾌하게 만드는 해결사 노트다. 불쾌한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나쁜 반응은 부정적인 감정에 계속 빠져 있는 것. ‘기적의 일 노트’를 쓰면 ‘나를 화나게 하는 일’에서 금세 탈출할 수 있다. 노트에 쓰는 행위만으로도 그 상황을 떨쳐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 왜 굳이 ‘불쾌한 일’을 기록으로 남기는 거지?

‘기적의 일 노트’를 작성하는 이유는 불쾌한 일을 잊지 않기 위해서다. 물론 불쾌한 일을 장기 기억할 필요는 없다. 단지 노트에 적어놓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 감정 컨트롤에 도움이 되고, 타인에 대한 이해로 관계를 원활하게 만들어주며, 기획 아이디어를 제공하기도 하고, 능력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켜줄 불쾌한 일들을 써먹지 않고 잊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 어떤 ‘좋은 일’들이 일어난다는 거지?

분노와 좌절의 감정을 조절하고 싶을 때, 고민의 시간을 줄이고 싶을 때 ‘기적의 일 노트’는 큰 도움이 된다. 감정을 덜어내고 냉정히 생각해보면 실제로는 그렇게 풀이 죽을 필요가 없는 일들이 많다. ‘기적의 일 노트’를 꾸준히 쓰면 자연스럽게 고감도(高感度)의 인간으로 성장하게 된다. 그동안 자신도 모르게 스트레스의 요인이 되어 왔던 사소한 일들을 방치하지 않고 즉시 해소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자신이 불쾌하다고 느꼈던 일을 타인에게 무심코 저지르지 않을 수 있다.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불쾌한 상황과 대책 소개!


이 책은 불쾌한 일이 생겼을 때 화내는 사람과 화내지 않는 사람은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 능력 있는 사람이 되려면 불쾌한 일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기적의 일 노트’를 어떻게 만들고 쓰면 되는지 등을 재치 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하고 있어 독자의 이해를 돕고, 재미와 흥미를 더한다.

이 책은 총 6개의 파트로 나뉜다. [PART 1_ ‘불쾌한 일’에 주목하라!]에서는 기분이 좋지 않을 때 감정을 빼고 사실만 쓰다 보면 자신도 몰랐던 감수성을 발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나쁜 감정이 개조되는 놀라운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PART 2_ ‘불쾌함’을 다루는 우리의 자세]에서는 ‘나는 누군가에게 불쾌한 존재가 아닐까?’라는 물음으로써 좀처럼 깨닫지 못했던 자신의 결점 찾기를 도와주고, 자신에게 신랄할수록 인생은 풍요로워진다는 유쾌한 통찰을 보여준다. [PART 3_ ‘기적의 일 노트’를 활용해야 하는 이유]에서는 유능한 사람들의 ‘불쾌한 일’ 사용법과 성공한 CEO들의 고객불만 활용 전략을 통해 노트에 쓰는 것이 왜 큰 차이를 만드는지를 설명한다. [PART 4_ ‘기적의 일 노트’ 실제 작성법]에서는 즉시 기록할 수 있는 ‘메모 노트’와 상황의 객관화에 필요한 ‘정리 노트’를 어떤 사이즈와 양식으로 쓰면 효과적인지, 불쾌한 일이 여전히 남아 있을 때와 해결되었을 때는 어떻게 표시하면 좋은지 등 실제 작성법을 소개한다. [PART 5_ ‘기적의 일 노트’를 꾸준히 써라]에서는 불쾌한 일 찾기를 게임처럼 즐기되, 해결이 어렵거나 불가능한 경우도 있으니 전부 해결하려고 하지 말라는 당부와 함께 독자들이 오래 이 노트를 쓸 수 있도록 ‘꾸준함’을 독려한다. 마지막 [PART 6_ 상황별 ‘불쾌한 일과 대책’ 사례]에서는 상사와의 갈등, 부하직원과의 갈등, 출근, 회의와 미팅, 업무, 점심식사, 사무실, 휴식, 퇴근 등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상황별 사례를 소개하고 적절한 대책까지 알려준다.

『기적의 일 노트』는 무의식 속에 숨어 있던 결핍과 상실감을 발견하는 장이며, 동시에 자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보여주는 성장 기록과도 같다. 도저히 빠져나올 수 없을 것 같던 상황에서 이제 곧 기적과 같은 일을 만나게 될 것이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기적의 일 노트 | be**cah22 | 2012.06.0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하루에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고 있고 그 안에서 웃고 화나고 성질나고 재미없고 실증나는 일들로 하루하루는 보내는 사람들이...
    하루에 많은 시간을 회사에서 보내고 있고 그 안에서 웃고 화나고 성질나고
    재미없고 실증나는 일들로 하루하루는 보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일 것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하자면 사람이 싫을 때도 있고 일이 힘들 때도
    있기 때문에 확!!! 관두고 싶고 사표를 던지고 회사 문을 박차고 나오고
    싶은 마음이 수천번 들 때가 있는 것이 우리 샐러리맨들의 비애가
    아닌가 생각을 한다.
    이런 고충을 헤아리듯, 우리 직장인들의 비애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주고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려 하듯
    이 책 [기적의 일노트]에서는 '불쾌한 일 - 불쾌 =기적의 일'이라는
    이론을 토대로 우리에게 '기적의 일 노트' 작성하는 법을 알려 주고 있고
    '기적의 일 노트'의 효능에 대해서 제시해 주고 있다.
    제일 먼저 제시해 주고 있는 것이 자신의 불쾌한 일을
    먼저 파악하고 분석하여서 나를 먼저 아는 것으로 부터
    시작하여 나의 약점을 찾아내고 이를 토대로 불쾌 한 일을
    사실적으로 써내려 갈 것을 알려 주고 있다.
    재미한 그림을 통해서 이해하기 쉽게 표현해 주고 있어서
    한눈에 알 수 있고 요약정리해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불쾌한 일에 대해서 나의 불쾌 정도를 보다 냉정하고 날카롭게
    분석하고 파악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불쾌함을 다루는
    자세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알려 주고 있다.
    불쾌로 쌓여 있는 우리의 감정과 일상과 업무 속에서
    어떻게 하면 이런 불쾌감으로 부터 헤쳐나오고
    보다 현명하게 불쾌함을 제거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핵심 전략이
    '기적의 일 노트'를 활용해서 실제로 사실적으로
    쓰는 것으로 인하여 해결책을 모색하고 대책을 마련하여서
    불쾌한 감정으로 시간을 낭비하고 에너지를 소모하는 것이 아니라
    개선과 힌트와 성공으로 이끌 수 있도록 우리에게
    그 길을 제시해 주고 있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자신의 불쾌한 모든 상황과 감정과 사람에 대해서
    다 적어 내려 가고 이를 토대로 대책 방안을 찾아가는
    것으로 기적의 일 노트를 만들어야 하고 이것을 활용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대책 마련에 있어서 여러가지 방법으로 다양한 각도로
    대책을 찾아보고 적용하는 것으로 자신의 불쾌감을
    해소하고 이를 승화 시켜서 자신의 잘못된 부분이나
    바꾸고 변화를 주어야 하는 부분을 모색하는 것으로
    자신의 성장과 성공을 만들어 가는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아담한 사이즈의 책과 함께 온 기적의 일노트 부록은
    유융하게 나의 일상에 적용해 볼 수 있어서 좋다.
  • 기적의 일 노트 | kk**dam | 2012.05.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쓰기만해도 인생이 풀린다'라는 문구가 매우 인상적이다. 그날 하루를 돌아보고 쓰다보면 친구와 한바탕 수다라도 떨고나면 그...
    '쓰기만해도 인생이 풀린다'라는 문구가 매우 인상적이다.
    그날 하루를 돌아보고 쓰다보면 친구와 한바탕 수다라도 떨고나면 그렇듯
    스트레스나 문제가 해소가 된다는 뜻이 아닐까 짐작해보았다. 매일매일 겪는
    짜증나고 기분 나쁜 일들 대신 기분좋게 술술 풀리는 인생으로 바꾸는 시간이
    되길 기대하며 책장을 펼쳐들었다. 제일 먼저 해야할 일은 바로 기적의 일 노트를
    장만하여 불쾌한 일을 노트에 쓰는 것으로 이렇게 쓰다 보면 더 이상 화가 나지
    않는단다. 사실 처음엔 무척이나 의외란 생각이 들었다. 대부분 고맙고 감사한 일,
    행복한 순간을 떠올리며 하루를 마무리 하라는 정도의 말을 듣지 않았던가? 하지만
    저자의 이야기에- 불쾌한 일에는 성공의 힌트가 잔뜩 숨어 있다, 히트상품은
    불쾌한 일에서 나온다, 불쾌한 일을 ‘개선’하면 시간이 절약된다- 귀를
    기울이다 보니 그럼으로써 나자신을 위한 반성, 계발과 발전의 시간으로 바뀔 수
    있음을 깨닫게 된 것이다.
    불쾌한 일이 생겼을 때 바로, 하나도 빠짐없이 적으라는 주문을 꼭 기억하자.
    그 순간의 감정은 쏙~ 빼고 있었던 일, 오로지 사실만을 기록하라는 말엔 동감할
    수 있었다. 그 순간의 감정을 함께 남겨놓는다면 그 내용을 읽을때마다 아~~주
    불쾌한 기억이 오래토록 남아서 나를 힘들게 괴롭히며 계속 떠오를 것이 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단순히 적는 것으로 끝난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일- 기적의
    노트는 매일 반복해서 읽는다, 동일한 종류의 불쾌한 일이라도 빠짐없이
    쓴다, 대책은 생각났을 때 바로 쓴다, 잘 해결되었다면 빨간색 동그라미를
    쳐둔다- 이렇게 노트를 활용하다보면 주위 사람들의 말이나 행동, 단점, 분위기
    등으로 고통스러웠던 일 그러면서 내자신을 볼 수 없었기에 잘 몰랐던 나의 단점도
    깨닫고 하나씩 고치고 개선해나가다보면 점점 더 유쾌하고 기분좋은 순간들이
    더 많아지리라. 그렇게되면 나도 더이상 주위 사람이나 환경에 영향을 받지 않게
    될 것이란 믿음이 들었다.
    그 어느때보다 심각한 고민을 안고 끙끙거리던 나에게 너무도 고마운 선물이
    된 책이었다. 답답하기만 한 채 해결책은 보이지 않고, 혼자 끙끙거린다고 해결될
    일은 아니기에 마냥 어지럽고 복잡했던 머릿속이 덕분에 개운해지겠다. 그렇지만
    내 수첩에는 기분나쁘고 불쾌한 일들이 엄청나게 쌓여갈 것이다. 여러가지 개선책
    과 함께! 이야기의 의도를 헤아려가면서 자연스럽게 그동안 나의 행동들을
    돌아보게 되었다. 계획을 세우고 노력하다가 어느새 흐지부지되어버렸던 일,
    아쉽게도 시간이 맞지 않아 포기했던 일처럼 문제에 대해 핑계와 미련을 안고
    있을 일이아니라 어떻게 하면 될런지 생각하고 대책을 세워야했던 것이다.
    시작이 반이라했다. 지금 당장 들고 다니는 수첩에 적는 것부터 시작하려한다.

  • 일기를 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는 한 6년째 일기를 쓰고는 있는데, 일기장을 올해 무지 큰 것을 욕심내서 구매했다. 그리...

    일기를 쓰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는 한 6년째 일기를 쓰고는 있는데, 일기장을 올해 무지 큰 것을 욕심내서 구매했다.
    그리고 피눈물을 흘리고 있다...
    귀찮아서 일기를 제대로 쓰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일기장을 가득 채우려면 일기 쓰는 데만도 상당한 시간이 걸리고 그것을 알기 때문에 너무 피곤할 때는 그냥 자버리고는 한다.
    일기 쓰기를 마음비우기 시간으로 설정해두고는 했는데, 그것을 지키질 못하니 원...
    일기도 제대로 못 쓰는 나이지만, 뭔가 새로움과 인생이 풀리는 기적(?)을 보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쓰기만 해도 인생이 풀리는 기적의 일노트]는 '일'노트이기는 하지만, 마음을 정화시키는 시간과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기적의 일노트 보급위원회'라는 특이한 단체가 이 책이 세상에 나오게 한 곳인데, 읽고 있노라면 참 목적지향적인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필요없는 말은 아예 없고, '일노트'를 잘 쓰는 법과 활용하는 법 위주로만 가득 채워져있기 때문이다.
    불쾌한 일을 불쾌한 것에서만 그치지 말고 생산적으로 이용하라는 것이 [기적의 일노트]에서 궁극적으로 말하는 바 같았다.
    모든 불편함이 아이디어 상품을 낳았다는 점을 생각해보면 우리가 불편함을 느끼는 부분이 가장 상품성을 지니는 부분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단순히 이러한 경제적인 가치에서만 조망하는 것에서 떠나서, 일단 글로 쓰고 있으면 마음이 안정되는 느낌이 든다.
    친구나 멘토와 이야기를 하면서 마음을 안정시키는 방법도 있지만, 그들도 사람인지라 나와 항상 시간을 공유할 수 없고, 내 마음을 항상 받아들여 줄수는 없다.
    같은 사람에게 비슷한 내용의 불만과 고통을 매우 반복적으로 들으면 듣는 사람도 결국에는 진이 빠져버리는 경험이 누구나 있으니 말이다.
    이런 점에서 '일노트'에 자신이 불쾌했던 일과 그러인한 감정을 적는 것은 누구에게 폐를 끼치는 일도 아니고, 역으로 내가 약점잡일 일도 아니니 꽤나 효과적이다.
    '일노트'를 적는 방법까지 내가 다 소개해버리면, 그것은 책에 대한 지나친 스포일러가 될테니 그것은 지양하고 '일노트'를 써본지 1일차 되는 소감을 이야기해보려 한다.
    슬프게도 꽤나 예민한 편이라서 온갖 잡다한 불쾌했던 일을 적었는데, 그것에 대해 대책이 없는 것도 존재했다.
    불가항력적인 것들은 어찌할 바가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계속 적어 내려가다보니 마음이 편해지는 것을 확실히 느꼈다. 글로 쓰고나니 내가 짜증냈던 것이 어이없을 정도의 일도 있었고 말이다.
    -
    사람은 언제나 스트레스와 함께 산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을 효과적으로 써먹는 일일 것이다.
    그 방법은 바로 [쓰기만 해도 인생이 풀리는 기적의 일노트]에서 설명해주고 있다.  
  • 〃기적의 일 노트〃 | cu**gi | 2012.05.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쓰기만 해도 인생이 풀리는 기적의 일 노트!   매력적인 제목이다. 정말 쓰기만 해서 일이 다 풀린다면 얼마...
    쓰기만 해도 인생이 풀리는 기적의 일 노트!
     
    매력적인 제목이다.
    정말 쓰기만 해서 일이 다 풀린다면 얼마나 행복할까?
     
    책을 받았는데 두권이라 대체 뭐지? 했더니 기적의 일노트가 들어있었다.
    작가가 말하는 B6 사이즈의 노트!
    안그래도 이런 노트류를 모으는걸 워낙 좋아하는 편이라 책과 노트가 참 반가웠다.
    (개인적으로 참 좋아하는 사이즈이기도 하다.)
     
     
    요즘 긍정의 힘! 이라고 해서 긍정적인 에너지가 강조되고 긍정이란 단어가 참 주목을 받는 편인데
    이 책은 '기적의'라는 긍정의 제목을 갖고 '불쾌'라는 부정적인 감정에 주목하고 있다는 점에서 색다른 느낌이였다.
     
     
    "불쾌한 일 - 불쾌 = 기적의 일 "
     
    불쾌한 일에서 불쾌를 빼면 기적이 된다는 히얀한 공식을 책에서 내밀고 있다.
    불쾌를 빼면 유쾌가 나오는게 아니라, 기적이 나온다라...
     
    책의 앞부분을 읽으면서는 잔뜩 물음표를 띄울수 밖에 없는 책이였다.
     
     
    이 책의 재밋던 점은 중간중간 이런 그림으로 표현 된 부분이 있다.
    상당히 마초스러운 느낌의 그림이다. 보면 웃음이 나는 그림이랄까-
    보통은 이쁜 그림, 이쁜 삽화등을 넣을텐데- 이런 면에서 참 재미를 더했던 것 같다.
     
     
    기적의 노트를 쓸 때 가장 유의할 점은 ! 감정을 쓰는게 아니라 사실을 쓰는 일라고 한다.
    감정을 쓰면 부정적인 감정이 더 심해질 수도 있기때문에 더 기분이 나빠질 수 있다고 한다.
     
    하여간- 난 슴살쯔음- 일기를 매일 매일 썼었다.
    물론 사실에 근거해서 썼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있었던 일을 썼다.
    그리고 마무리에는 내가 느낌 감정들로 마무리를 지었었다.
    그래서일까? 일기를 썼었지만 참 느끼거나 풀리는건 없었고,
    지금 그 일기를 다시 보면 그때 기분 나빴던 감정들이 떠올라서 일기를 잘 보지 않게 되긴 한다.
     
    그런 점에서는 사실만을 쓰라는 점이 맞는것 같긴 하다.
     
    이 책에서는 불만을 통해서 개선 된 사람들에 대한 일을 애기해주고 있다.
    -100만엔 상금을 걸고 불만 접수를 해서 서비스 개선에 성공한 유니클로
    -불만을 말해준 ㄴ고객에게 300엔을 할인해준 것을 기점으로 전국적인 체인점으로 성장한 불고깃집 규가큐
    -스키장에서 파는 점심은 맛없다는 고객의 불쾌한 일을 계기가 되어 스키장을 재활성화 시킨 호시노리조트
    -빌리러 가는것도 반납하러 가는것도 귀찮다는 일을 해결해준 츠타야의 택배 대여 서비스
     
    난 매장에서 항상 얘기하는 점이.. '불만글이 올라오지 않는게 어디냐-'라는 말을 종종하곤 한다.
    클레임이 올라오면 일도 커지도 피곤할 일도 많아지기때문이다.
    하지만 반면 클레임이 올라오면 그런 부분이 개선된다는 생각은 크게 하지 못했던것 같긴 하다.
    그렇다고 클레임이 올라오길 바라는건 아니고 -_-
    내가 좀 더 고객입장에서 생각했을때, 아니면 타 매장에 갔을때 불쾌했던 일들을 적고
    처리방안을 잘 생각해서 대처할 수 있겠다. 라는 생각을 했다.
     
    더불어 항상 미스테리샤퍼란 걸 회사에서 실시하는데
    그때 점수가 안나왔던 매장은 꼭 다음번 미스테리샤퍼때 순위안에 든다.
    그런 점으로 봤을 때 불만으로 개선이 된다는 말을 충분히 증명이 되는 것 같다.
     
     
    기적의 노트는 시간/ 불쾌한 일/ 대책 1/ 대책 2/ 대책 3 으로 되어있다.
     
    일단 나에게 생기는 불쾌한 일을 적고 (시간과 함께) 거대한 대책이 아닌 작은 대책을 쓰는거다.
    내가 직접 실천할 수 있고, 그 일에 대해 느끼는 해결 방안을 쓰는 거다.
    그리고 쓴 것에 대해서 빨강색으로 체크를 해서 내가 했던 방안들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되있다.
     
    평소에 쉽게 생각할 수 없는 일은 아니지만 쉽게 생각하지 않는 일.
    불만을 개선하고 나에게 필요한 부분을 받아들여 바꾸는 일을 새롭게 생각한 계기가 됐던 책이였어서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됐던 책이였다.
     
     
     
     
     
     
  •   뭔가를 적는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을 수도 있다. 그래서 메모의 중요...
     
    뭔가를 적는다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도 있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찾을 수도 있다.
    그래서 메모의 중요성을 이야기하곤 한다.
    화나는 일이 있을 때에 옆에 종이가 있다면, 끄적거리는 낙서만으로도 어느 정도는 생각이 정리되기도 한다.
    지금은 일기를 쓰지 않지만, 일기를 가끔씩 쓰던 시절에도 즐거운 일이 있을 때 보다는 힘든 일이 있을 때에 일기장을 펼치곤 했던 기억이 난다.
    그저 이런 저런 생각을 쓰다 보면 어느새 힘든 일들도 눈녹듯이 사라지곤 했었다.
    그런 생각을 떠올리면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기적의 일 노트>란 불쾌한 일에서 느낀 감정을 가장 빠르고 쉽게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한다.
    책의 뒷 표지 글처럼,
    능력 있는 사람은 불쾌한 일을 새로운 정보가 묻혀 있는 보물섬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불쾌한 일이 생기다니 감사한 일이야 !
    능력 없는 사람은 불쾌한 일이 생기면 침울해지고 스트레스가 쌓인다.
    이런 불쾌한 일이 생기다니 정말 짜증 나는군 !
    여기까지는 별로 느낌이 오지 않았다.
    그러나, 책 속의 내용들을 접하게 되면 왜 이런 분류가 생기게 되었는가를 알 수 있게 된다.
    사람이 생각하는 것 중에 70%는 부정적인 일들이라고 한다.
    거기에 대한 많은 사례들이 나온다.
    일상에서 느끼는 불쾌한 일들은 다양할 것이다.
    * 아침 6시에 일어날 예정이었으나 7시 반에 일어났다.
    * 자료를 찾을 수 없어서 기획서를 완성하지 못했다.
    * 과장님에게 보고서 건으로 갑자기 꾸중을 들었다.
    * “수고했다”라는 말 한마디 없이 퇴근한 상사
    * 자기 의견이 늘 옳다는 생각에 내가 다른 의견을 내면 불쾌한 표정을 보이는 동료
    * 상하관계까지 무시하며 자신의 의견을 밀어붙이는 부하직원
    * 자기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들어줄 거라 생각하는 고객
    아마도 직장인들이 겪는 불쾌한 일들의 사례일 것이다.
    이런 경우에 기적의 노트를 작성하면 된다.
    그런데, 여기서 주의 !!
    자신의 감정이 들어가지 않은 사실만을 기록해야 한다. 날짜별로, 꾸준히 작성한다. 노트에.
    불쾌한 일이 생기면 즉시 기록한다. 메모 노트가 있어야 하겠지만, 번거로우면 핸드폰 메모기능을 활용한다.)
    그리고, 그 기록의 대한 대책을 강구한다. 1주일마다 정리하여 정리노트에 담아 놓는다.
    사실 이런 기록이 그다지 효과를 거둘 것 같지는 않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런데, 이런 기록을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이 담기지 않은 사실만을 기록하기에, '기적의 일 노트'의 기록들을 보면서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그리고 이런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이 자신의 약점이나 결점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를 생각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한비자에 나오는 말 중에 목불견첩 (目不見睫)이란 말이 있다.
    '눈은 멀리 내다 볼 수 있으나 정작 자기 눈썹은 보지 못한다' 의미이다. 즉, 자신의 결점을 깨닫지 못한는 것이니...
    기적의 일노트를 꾸준히 작성하는 과정에서 '나는 누군가에게 불쾌한 존재는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능력이 있는 사람이 되려면
    불쾌한 일을 피하지 말아야 한다.
    기적의 일노트는 개인적인 기록이 될 수도 있지만, 기업에서도 활용되어서 큰 성과를 거둔 사례가 있다.
    2010년 일본의 히트 상품을 보면 불쾌한 것을 해소한 것들이 상당수가 있고, 그것이 큰 매출로 연결이 되었다.
    발명이 불편한 것을 보완하는 것에서 출발하지 않던가!
    1985년 유니클로에서는 유니클로에 대한 험담을 하면 100만 엔을 주겠다는 광고를 내 보냈다. 그것을 보고 약 1만 통의 고객의 소리가 응모됐는데, 그것은 바로 서비스 대폭 개선으로 이어졌던 것이다.
    다른 사례로는 '고객님이 저희 가게에 대한 불만을 말해 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불만을 말하면, 계산을 할 때에 300엔을 할인해 주는 불고기 집이 있었다고 한다.
    이 역시 대박을 낳게 된 사례이다.
    이런 사례는 모두 일본의 경우인데, 이 책이 일본의 '기적의 일 노트 보급위원회'에서 펴냈기 때문이다.
    이 책의 PART 4 에는 '기적의 일노트' 를 실제 작성하는 방법이 실려 있다.
    이것을 참고로 '기적의 일노트'를 작성하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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