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sam 7.8 출시
[톡소다] 100% 공짜!
매일 500원 복돋움 캐시
  • 교보손글쓰기대회 전시
  • 손글씨스타
  • 세이브더칠드런
  • 손글씨풍경
  • 북모닝 이벤트
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
204쪽 | | 140*210*22mm
ISBN-10 : 115877155X
ISBN-13 : 9791158771553
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 중고
저자 임문택 | 출판사 바이북스
정가
13,000원 신간
판매가
11,040원 [15%↓, 1,96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3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20년 3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11,040원 다른가격더보기
  • 11,040원 책책북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1,700원 [10%↓, 1,3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91 도서 상태도 좋고 총알 배송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myoo*** 2020.10.24
90 좋은 품질의 책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modori*** 2020.10.19
89 배송빠르고 상품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forever*** 2020.10.06
88 배송도 깔끔하고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pega1*** 2020.10.06
87 좋은 책 보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che*** 2020.09.2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좋은 습관으로 얻은 행복에 관한 에세이. 습관의 힘을 운명이라 믿고 있기에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한 저자 임문택이, 여러 사람들에게 확 바뀐 습관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습관의 힘을 기르는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그 결과인 《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는 삶을 변화시키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비법이 담겨 있다. 이 책은 좋은 습관과 만나면서 인생이 180도 바뀐 경험을 담았다. 습관의 변화를 통해 ‘나’를 찾아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소중한 경험을 직접 체험해보자.

저자소개

저자 : 임문택
몸과 마음의 건강을 통한 행복한 삶이 인생의 목표인 저자는, 습관의 힘을 운명이라 믿고 있기에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했다. 그 과정에서 나를 찾고, 자아 존중감이 상승했다. 이제는 여러 사람들에게 확 바뀐 습관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습관의 힘을 기르는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저자는 하루도 빠짐없이 ‘맨발 걷기’를 3년째, 독서ㆍ글쓰기를 2년째 이어오고 있다. 그리고 술과의 인연을 끊으면서 새벽 4시 기상, 찬물샤워를 새로운 습관으로 장착했다. 면역력, 자연치유력 관련 습관 형성에 관심이 많으며, 최근 ‘잠’에 대해 새롭게 흥미를 가지는 중이다.
첫 출간 저서는 《맨발걷기》다.

목차

1. 습관을 바꿔보니
술과의 만남을 줄이다 | 습관의 힘을 믿다 | 사소한 습관이 위대한 일상을 만든다

2. 새벽 4시와의 만남
나에게 새벽 4시란 | 새벽 4시 기상, 실행으로 옮기다 | 몇 차례 실패를 뒤로하고 | 맑은 몸, 맑은 정신 | 하루 시작의 의미 | 새로운 삶을 만나다

3.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다시 태어난 삶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 싱겁게 먹기 | 천천히 먹기 | 새벽 물 한 잔으로 몸 깨우기 | 찬물 샤워하기 |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 산과 숲 찾기

4. 맨발 걷기로 꾸준히 변하는 삶
‘나’라는 존재를 만나다 | 자연치유의 힘을 얻다 | 끝없이 걷고 생각한다. 맨발 두뇌로 | 나의 운명 맨발 걷기 | 맨발 걷기 예찬 | 내가 만난 전국 맨발 걷기 장소

5. 글쓰기로 되찾은 나
어느 날, 작가가 되다 | 쓰는 동안만큼은 정말 행복하다 | 또 한번 ‘나’라는 존재를 만나다 | 쓰고 또 쓴다 | 독서로 삼키고 글쓰기로 내뱉는다 | 글쓰기는 또 다른 운명이다 | 글쓰기 예찬

책 속으로

p. 26~27_ 새벽운동은 2017년 10월 31일을 기점으로 맨발 걷기가 되었다. 운동 장소까지 가는 것은 동일하나 신발이 아닌 맨발이었다. 맨발 걷기 후 만족감, 행복감, 성취감을 얻었다. 축복과 만나게 된 계기다. 맨발 걷기와 함께 글쓰기가 이...

[책 속으로 더 보기]

p. 26~27_ 새벽운동은 2017년 10월 31일을 기점으로 맨발 걷기가 되었다. 운동 장소까지 가는 것은 동일하나 신발이 아닌 맨발이었다. 맨발 걷기 후 만족감, 행복감, 성취감을 얻었다. 축복과 만나게 된 계기다. 맨발 걷기와 함께 글쓰기가 이어졌다. 처음 쓸 때는 맨발로 걸으며 몇 줄 적었다. 점차 익숙해지자 양이 늘어났다. 매일 긁적이는 습관을 만들었다.
새벽 4시쯤 일어나 물 한 잔을 쭉 마신다. 신체와 정신이 깨어난다. 거울을 본다. 씩 한 번 웃어준다. 내가 나에게 보내는 칭찬 미소다. ‘넌 멋진 친구야. 잘할 수 있어. 오늘도 파이팅, 알지? 힘내자’라는 마음을 내 영혼에게 보낸다. 금방 기분이 좋아진다. 하루 시작을 알리는 퍼포먼스다.
노트북을 펼치는 순간 머리가 멍하다. 잠시 후 손가락이 저절로 움직인다. 새벽이 보내는 메시지를 받는다. 글이 쭉쭉 써내려져간다. 신기한 체험이다. 낮이나 밤엔 잘 되지 않는다. 새벽과 만나는 습관이 이루어졌기 때문이리라. 시간이 지날수록 글 쓰는 속도가 빨라진다. 새벽 시간대라 그런지 머릿속이 잘 정리되고 새로운 생각이 떠오른다. 이렇게 글을 쓰고 난 후 책을 펼친다. 한 줄이라도 읽는 습관을 들인다. 글 쓰고 책 읽는 습관을 만든다. 이후 맨발 걷기에 나선다. 맨발 걷기, 독서, 글쓰기인 ‘맨독글’이 내 루틴으로 자리 잡았다.
하루 시작이 글쓰기, 독서, 맨발 걷기로 이어지면서 달라진 습관이 또 하나 있다. 그토록 좋아했던 술자리가 줄어든 것이다. 매일 새벽 ‘글쓰기→독서→맨발 걷기’ 일상 때문에 술을 멀리하게 된다. 전날 술자리는 다음날 습관을 엉망으로 만든다. 균형이 깨진다. 맥주 한 잔이라도 접하면 맑은 정신 유지가 어렵다. 회복하기 위해서는 하루가 아닌 이틀까지 걸린다. 1주일에 2~3일이 훅 지나간다. 술을 줄이는 이유다.

p. 101~102_ 찬물로 샤워를 하면 여러 가지로 좋다.
우선 머리가 맑아진다. 특히 술 마시고 난 다음날에는 숙취로 고생할 수 있지만 찬물 샤워가 정신을 번쩍 들게 한다.
면역력이 높아진다. 찬물 샤워 이후에는 감기가 잘 걸리지 않는다. 맨발 걷기의 효과로 볼 수도 있고 몸을 단련시키는 찬물 샤워의 장점도 한몫을 한다고 생각한다.
피부가 탱글탱글해진다. 원래 세안이나 머리를 감을 때 찬물로 하면 수축이 되기 때문에 여러 가지로 좋다고 한다. 그런 좋은 점을 얻어서인지 찬물 샤워로 피부가 좋아지는 것 같다.
찬물로 샤워한다는 것이 일반적이지는 않다. 맨발 걷기 하고 나면 수족 냉증으로 고생하시는 분들이 효과를 본다고 한다. ‘이한치한’인가? 찬물 샤워도 마찬가지다. 추운 겨울에 찬물로 샤워하면 감기에 걸릴 것 같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다. 샤워할 때 찬물을 이용하는 습관은 그런 의미에서 매우 좋은 것 같다.
오늘도 새벽 4시에 일어나 맨발 걷기를 했다. 찬물에 발을 씻고 머리를 감고 난 후 온 몸을 씻으니 상쾌한 하루를 만들어갈 수 있다. 찬물과 함께하는 샤워로 하루가 빛이 난다. 하루하루 의미 있는 삶을 살다보면 한 달, 일 년, 십 년, 평생이 새로워질 것 같다.

p. 124~125_ 평소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로 운동 마니아였기에 여러 가지 종목에 참여했다. 새벽운동에 강했다. 새벽은 하루의 출발이요, 마음을 깨워주는 척도이기에 가장 좋은 때였다. 걷기, 달리기에서 출발한 운동이 마라톤에까지 이르렀고 마라톤 후 인생에서 가장 큰 희열을 느꼈다.
‘과유불급’이라고 했던가? 마라톤, 등산 등의 무리한 운동이 무릎을 다치게 할 줄이야. 그러한 상황에서 운명처럼 다가온 맨발 걷기와의 만남은 하늘이 허락해준 소중한 시간이다.
‘맨발 걷기를 하면 무릎이 어떻게 될까, 나아질까?’ 하는 생각으로 시작한 것은 아니다. 운명이라는 말이 딱 맞다. 자석에 이끌리듯 자연스럽게 운동장으로 향했고 양말을 벗고 맨발로 땅을 밟았다. 생각지도 못한 결과를 만났다. 실로 엄청났다.
마음이 편안해졌다. 뜻밖의 반응이었다. 맨발 걷기 이전까지는 나에게 냉담했고 혹독했다. 가혹하리만큼 심리적 자학의 시간이 넘쳐났고 아무리 좋은 결과를 얻어도 가슴 한구석이 허전했다. 더 높은 목표가 필요했다. 목표를 이루고 난 후엔 또 다른 목표…… 심리적 빈곤의 악순환이 계속되었다. 자존감은 낮아질 대로 낮아졌다. 이상한 일이었다. ‘왜 그럴까?’를 반복적으로 되풀이해보았지만 해답은 없었다.
이때 맨발 걷기를 만났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특별한 이유를 가지고 시작한 것은 아니다. 그냥 우연히 봤던 한 장의 신문 기사가 나를 이곳으로 이끌었다.
맨발 걷기 이후 스스로에 대한 격려, 위로, 눈물, 참회 등의 다양한 단어가 심리적 변화를 잘 말해준다. 흙과 내 삶 사이에 새로운 오작교가 탄생했다. 스스로에 대한 불만이 가득했지만 맨발 걷기와의 만남 이후 편안한 마음과 감동이 넘쳐났다. 하루도 빠짐없이 맨발 걷기를 수행하는 내 자신이 이렇게 대단하고 멋지고 훌륭한 존재인 줄 몰랐다. ‘너 참 멋진 친구야, 앞으로 더 사랑하고 아껴줄게’라는 생각이 늘 내 마음 속에 샘솟았다. 정말 진정한 나를 찾은 것이다. 어떤 약으로도 치유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회복하고 있었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삶을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지질이도 못났다고 생각했던 내 삶에 어떤 변화의 계기가 있을까? 삶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날 수 있을까? 이러한 생각들이 내 머리 한복판에 늘 자리 잡고 있었다. 늪에서 벗어날 대책이 필요했기에 사소한 노력들이 좋은 습...

[출판사서평 더 보기]

삶을 변화시키는 좋은 습관
“지질이도 못났다고 생각했던 내 삶에 어떤 변화의 계기가 있을까? 삶 속에서 새로운 변화를 만날 수 있을까? 이러한 생각들이 내 머리 한복판에 늘 자리 잡고 있었다. 늪에서 벗어날 대책이 필요했기에 사소한 노력들이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아 삶을 변화시킨 것을 감사한 마음으로, 조금은 수줍지만 함께 나누고자 했다.”
습관의 힘을 운명이라 믿고 있기에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한 저자 임문택이, 여러 사람들에게 확 바뀐 습관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습관의 힘을 기르는 경험을 나누고자 한다. 그 결과인 《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는 삶을 변화시키기를 바라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비법이 담겨 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절주 습관을 통해 새벽 4시를 어떻게 만났는지와 건강 생활습관 실천으로 다시 태어나게 된 경험, 그리고 맨발 걷기와의 만남을 통해 꾸준히 변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을 새롭게 거듭나게 한 글쓰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소한 노력들이 좋은 습관으로 자리 잡아 삶을 변화시킨 놀라운 경험을 함께 나눠보자.

새벽 4시 기상으로 변화한 삶
“새벽 4시 기상으로 삶에 변화가 일어났다. 하루 3시간 정도 몰입거리가 생겼고 편안함과 여유로 시작한 새벽으로 일상의 모든 것이 긍정 모드로 변했다. 그렇다고 예전보다 일이 줄어든 것은 아니다. 그래도 찡그리지 않고 웃으며 대할 수 있는 이유는 이러한 생활패턴의 변화로 가능한 일이다.”
새벽 4시 기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저자의 생활패턴은 새벽 3시간 글쓰기, 독서, 맨발 걷기, 출근, 퇴근 후 도서관에서의 공부 등 규칙적으로 형성되었다. 더불어 절주의 습관까지 얻을 수 있어 삶이 완전히 달라졌다.
이로 인해 생긴 변화로 가족과 함께 저녁 식사하고 대화하며 자녀를 챙기는 시간이 만들어지고 있다. 이외에도 몸과 마음이 가벼워지는 등 여러 가지 좋은 점은 말할 수 없이 많다. 하루 시작은 한 주, 한 달, 일 년, 평생의 시작이다. 하루를 제대로 열기 위한 각자 나름대로의 방법을 터득할 필요가 있다. 이 책을 통해 하루의 시작을 의미 있게 준비해보자.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습관이 변하면 인격이 변하고 인격이 변하면 운명이 변한다고 했다. 글쓰기는 또 하나의 운명으로 자리 잡아 내 삶의 기나긴 여정 속 함께할 친구가 되었다. 맨발 걷기, 글쓰기만 있으면 두려울 게 없다. 드디어 내 삶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 되었다.”
맨발 걷기가 저자의 인생의 첫 번째 전환점이었다면 글쓰기는 두 번째 터닝 포인트였다. 맨발 걷기만 할 때는 내면에 잠재되어 있는 불만의 목소리가 완전 사라지지 않았는데. 글쓰기를 하게 되면서 불만은 희망으로, 부정은 긍정으로 변화하게 되었기 때문이다.
습관이 변하면 인격이 변하고 인격이 변하면 운명이 변한다고 한다. 내 삶의 주인공인 바로 ‘나’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글쓰기로 자신을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글쓰기로 새로운 세상과 만나고 그곳에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주며 함께 공존하는 경험을 해보기를 강력히 권한다.

자신에게 집중하라
“중요한 것은 ‘나’인데 ‘나를 얼마나 알고, 이해할까?’ 고민했다. 좋은 습관을 만들면서 ‘나’에 집중하게 되었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가장 잘 안다고 말하지만 과연 그럴까? 그만큼 자신에게 집중하지 않기 때문이다.”
습관의 힘은 대단하다. 몸살 나도, 눈 내려도, 얼음 얼어도 매일 실천하다 보면 하나의 습관이 여러 가지 좋은 습관으로 전이되는 긍정의 힘이 생긴다. 이렇게 되면 습관이 내 친구로 자리 잡는데, 좋은 습관은 ‘나’를 찾게 해준다.
《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는 좋은 습관과 만나면서 인생이 180도 바뀐 경험을 담은 책이다. 저자는 자신의 습관 이야기를 공유하며 습관의 힘을 기르고, ‘나’를 찾아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소중한 경험을 가지길 간절히 바란다. 우리도 그 길에 동참해보자.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습관이 인생을 확 ...

    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 : 좋은 습관으로 얻은 행복
    저 : 임문택
    출판사 : 바이북스


    이 책은 습관으로 얻은 행복에 관한 에세이이다.

    습관의 힘을 운명이라 믿고 있기에 좋은 습관을 들이기 위해 노력한 저자가 여러 사람들에게 확 바뀐 습관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고, 습관의 힘을 기르는 경험을 나누고자 책을 썼다고 한다.

     

    저자의 인생을 확 바꿔준 습관은 3가지입니다.

    "맨발걷기, 독서, 글쓰기"

    그다지 특별할 것이 없는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지만 책을 읽으면서 저자의 특별할 수도 있는 비법을 배우게 되었다.
    새벽 4시 기상, 글쓰기, 독서 그리고 맨발걷기를 한다는 저자. 무릎 통증이 심했는데 맨발 걷기를 통해 자연치유되는 것을 경험하고 자세도 바르게 교정되었다고 한다.

     

    1장에서도 말하듯 저자는 매일 술과 살았다고 한다.

    좋아서 한 잔, 나빠서 한 잔, 모든 이유를 통해서 한 잔의 유혹을 떨치지 못했던 것이 습관이 되어 술이 습관이 된 것이다. 술 마시는 나쁜 습관을 바꾸기로 다짐하고 실천하니 일상 속에서 편하지 못했던 것이 편안함으로 다가오게 되었다는 것이다.

     

    자신의 치부를 드러낸다는 것은 부끄러운 일인데 그것을 드러내고 변화된 지신의 경험을 나누고자 한 저자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다.

     

    저자는 3가지 좋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새벽 4시 기상이라는 또 다른 좋은 습관을
    만든 것이다. 맨발걷기, 글쓰기, 독서 모두 꼭 새벽이 아니어도 가능한 일이지만 새벽에 하는 게 다른 시간보다 효과적임을 몸소 체험했기 때문이라고 했다. 이것은 새벽에 일어나 무언가를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하는 내용일 것이다. 새벽시간이 주는 안정감, 무엇인가 잘 될듯한 자신감이 넘쳐나는 시간 그 시간이 바로 새벽인 것이다.

    비록 저자처럼 4시라는 시간을 정할 필요는 없지만 좋은 습관을 위한 자신만의 계획에 새벽 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 삶이 변했으면'하는 간절한 바람이 있다면 좋은 습관을 기르는 비법을 실천해보자!
    습관으로 인생을 변화시킨 작가의 삶에 대한 노력이 묻어나는 글이 인상적이다.

    습관을 통해 행복을 찾고 싶은 분은 꼭 읽어보길 바란다.

    분명 많은 도움이 될 것이고 뭔가의 돌파구가 필요한 삶에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 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 | ba**57 | 2020.03.2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사소한 습관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진 사람은 이 책을 보면 좋겠다, "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

    '사소한 습관이 인생을 바꿀 수 있을까?'라는 의문을 가진 사람은 이 책을 보면 좋겠다, "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 좋은 습관으로 얻은 행복을 담은 이 책은 저자의 전작 '맨발걷기'의 좋은 점을 잔뜩 담은 책이다. "맨독글"이라고 말하는 맨발걷기, 독서, 글쓰기 세 가지의 습관을 통해 그의 인생이 싹 바뀐 이야기이기도 하다. 어렸을 때부터 새벽에 일어나는 삶을 살았기에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어렵지 않았던 저자는 다리 부상으로 인해 맨발걷기를 시작했다고 한다. 아팠던 곳도 좋아졌고, 걷기도 어려웠었는데, 맨발걷기를 통해 좋아졌다 한다. 처음에는 가까운 운동장에서 맨발걷기를 했는데, 맨발걷기를 통해 알게 된 지인 소개로 작가 수업을 알게 되었고, 그로 인해 글을 쓰고, 글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독서도 하게 되었다고 한다.

    사실 저자는 술을 좋아하는 애주가로 술과 인생을 나누는 시간을 즐겼다고 한다. 술을 마시기 위해 약속을 잡고 사람들을 만나고 난 뒤에 즐거움보다 허무함이 많았는데, 새벽에 맨발걷기를 하고 나서부터는 술 마시는 시간을 줄이기 시작했다고. 술을 마시면 며칠 동안 새벽 기상이 어렵고 그러면 맨발 걷기도 자연스럽게 미루게 되거나 시간을 줄이게 되었다는 것이다. 특히 매독글을 하고 나서는 새벽 4시에 기상하는데, 음주 후에는 3시간의 시간을 확보할 수 없어서 금주하게 되었다고 한다. 금주한 뒤에는 몸이 가벼워지고,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글 쓰고, 책 읽고, 맨발걷기를 하다 보니 생활도 즐거워졌다고 한다. 매일이 기다려지는 삶을 살게 되었다는데,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니 요즘 밤늦게까지 작업하고 늦잠을 잔 나를 반성하게 되었다. 한동안 나도 새벽 기상에 집중했었는데, 요즘 생활 패턴이 바뀌면서 올빼미족이 되어 버렸던 것이다.

    이렇게 바뀐 습관으로 생활이 바뀌고 삶이 바뀌었다는 저자 이야기를 들으니 나도 맨발걷기를 해볼까? 새벽 기상을 다시 해볼까? 하는 마음이 생겼다. 일단 새벽 기상을 하려면 일찍 자야 하니, 지금 하는 일을 멈추고 어서 잠을 자러 가야겠다. 그리고 글쓰기, 독서 등 내가 새벽에 해야 할 일을 정해서 매일매일 해봐야겠다. 하루 이틀이 힘들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습관이 될 테니 시간의 힘을 믿고 말이다. 새벽이 좋은 건 알지만 습관이 금방 깨질 수 있으니 의지를 다져서 노력해봐야겠다.

     

     

  • ϻ 좋은 습관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인데, 과연 저자는 어떤 습관을 통해 ...

    ϻ

    좋은 습관으로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인데, 과연 저자는 어떤 습관을 통해


    어떻게 인생을 바꾸었는지 궁금했습니다.



    저자의 인생을 확 바꿔준 습관은 3가지입니다.



    "맨발걷기, 독서, 글쓰기"



    이 3가지로 인해 인생이 확 바뀌었는데


    얼핏 평범해 보일 수 있습니다.



    걷고 책읽고 글쓰는걸로 인생이 얼마나


    달라지냐는 의문을 품을 수 있지만


    이걸 그냥 1~2번 한다면야 크게 변화가


    없는게 맞습니다만, 이걸 한달 두달 1년


    등등 꾸준히 한다면 분명 자신의 인생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물론 개인별로 차이는 있을겁니다.


    한달만 해서 체감이 되는사람,


    1년을 해야 체감이 되는사람 등등


    각자 자신의 조건에 따라 다르기에


    꾸준히 해나가는게 참 중요합니다.



    바로 이 부분에서 자신의 인생을


    좀 더 좋은 쪽으로 바꾸는 사람이 있을거고


    포기하고 그저 그런 인생을 계속해서


    사는 사람이 있을겁니다.


    또 바꾼다고 해서 엄청 성공하고


    부자가 되는 식이 아닐 수도 있지만,


    자신이 잘 압니다. 인생을 돌이켜보면


    내가 잘 살아왔는지... 못살아왔는지...




    저자는 3가지 좋은 습관을 유지하기 위해


    새벽 4시 기상이라는 또 다른 좋은 습관을


    가졌습니다. 맨발걷기, 글쓰기, 독서 모두


    꼭 새벽이 아니여도 가능한 일이지만


    새벽에 하는게 그 어떤 다른 시간보다


    효과적임을 몸소 체험했기 때문이고


    저 또한 동의하는 바입니다. 아마 새벽에


    일어나서 무언갈 해보신 분들이라면


    공감할 것입니다.



    사실 말이 새벽4시 기상이지 이걸 성공하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저자도 그렇게 좋아하고 자주 가지던


    술자리를 자제하고 또 일찍 잠자리에 드는 등의 노력을 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이렇게 좋은 습관을 가지려면 반드시


    많은 노력을 해야하는데 이게 참 쉽지


    않은 부분입니다.


    그래도 어떻게 하루하루 꾸역꾸역 해서


    습관화만 시키면 됩니다. 습관처럼


    밥먹고, 술마시고, 담배피는것처럼요


    그러고 보면 나쁜습관은 가지기 쉬운데


    좋은습관은 가지기 참 힘듭니다.



    좋은 습관을 가질 때 방해되는 것중에 하나가


    남들 시선인데요. 저자가 책에서 말한 이 한마디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거 같습니다.



    "사람은 다른 사람을 욕하게 되어 있어.


    대통령도 100% 지지는 받지 못하잖아"



    좋은 습관 가지기를 도전 하기전에 과연


    좋은 습관으로 내 인생이 변화가 진짜 있을지를


    먼저 이 책으로 느껴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습관이인생을확바꾼다 #임문택


  • 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 | ga**ang2 | 2020.03.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서평-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 제목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좋은 습관은 인생은 인생을 확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서평-습관이 인생을 확 바꾼다


    제목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좋은 습관은 인생은 인생을 확 바꿀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과연 어떤 좋은 습관을 만들어서 인생을 바꿀까요?

    이 책은 아주 간단하게 좋은 습관으로 인생을 확 바꾼 저자의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입니다. 저자는 하루도 빠짐없이 ‘맨발 걷기’를 3년째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독서ㆍ글쓰기를 2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술과의 인연을 끊으면서 새벽 4시 기상, 찬물 샤워를 새로운 습관으로 장착했다고 하네요. 그는 맨발 걷기 예찬론자로 맨발 걷기에 대해 그의 저서 <맨발 걷기> 책을 통해 자세한 이야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정말 가볍게 읽기 좋은 책입니다. 내용상 전혀 부담이 없습니다. 책의 내용은 크게 새벽 기상, 건강한 식습관, 맨발 걷기, 글 쓰기 내용입니다.

    새벽 기상
    저자는 술을 정말 좋아했는데 술과의 인연을 끊고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서 미라클 모닝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새벽을 일찍 시작함으로 삶의 주도권을 자신이 움켜줘서 완전히 새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건강한 식습관
    일단 싱겁게 먹습니다. 싱겁게 먹는 것이 고혈압을 낮춰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외에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미지근한 물을 마시고 천천히 먹고 기상 후 찬물로 샤워하기 등 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 좋은 습관을 꾸준히 해오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 분의 식습관을 보면서 삶에 적용해야겠다고 생각을 했네요.


    맨발 걷기
    책의 반은 맨발 걷기 예찬이 있을 정도로 맨발 걷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실렸네요. 맨발로 흙을 밟는다는 게 건강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하네요. 맨발 걷기 저도 해봐야겠네요.

    글쓰기
    책만 읽는 활자 소비자에서 글을 쓰는 활자 생산자로 살아가고 있네요. 독서로 삼키고 글쓰기로 내뱉는다고 말하네요. 맨발 걷기 예찬론을 넘어 글쓰기에 대한 예찬론도 상당합니다. 저도 독서를 넘어 글을 써서 책을 출간하는 생산자로서의 변화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찰스 두히그가 습관의 힘에서 말합니다. 신호->반복된 행동->보상. 신호가 오고 반복된 행동을 하고 보상을 해주면 습관이 된다고 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다시금 여러 가지 다짐을 하게 되었네요. 긍정적인 자극이 돼서 감사함을 느낍니다. 삶에 적용해서 변화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삶이 변하지 않는다고 불평불만인 분들이 계시면 이 책을 통해 자극받고 실천해서 어제보다 나은 오늘을 그리고 내일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요즘은 책을 많이 읽게 되는 습관이 더 붙었다. 책을 손에 놓지 않으려고 나름 노력했지만 지금은 어떤 계기를 통해 책이 늘 손...

    요즘은 책을 많이 읽게 되는 습관이 더 붙었다. 책을 손에 놓지 않으려고 나름 노력했지만 지금은 어떤 계기를 통해 책이 늘 손에 있고, 그 책을 통해 세상을 보고 나를 보게 된다.


    좋은 책은 어떤 보약보다, 영양제보다 삶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한다.


    초보 작가인 '임문택'이라는 분을 통해서 또 한 사람의 인생을 보게 되었다.

    남의 인생은 나를 보는 거울이라고 했던가? 


    이 책은 저자를 통해 나를 보게했고, 나에게 습관을 독려하며 내 삶의 습관을 고치라고 얘기하고 있었다.

    그는 확실히 좋은 습관으로 얻은 행복을 충만하게 지금 누리고 있다.


    잘못된 습관이라면 그에게는 '술'에 대한 습관이 있었다.

    그 술은 자신을 완전히 망쳐놓았고 삶의 우울증과 삶을 비관하는 모습으로 빚어갔다.


    그러나 '술'을 끊고 맨발로 걸으면서, 새벽 4시에 일어나면서, 절주를 행하면서 그 습관이 그의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고 이렇게 작가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책을 두 권이나 쓰는 '행복한 존재', '만족감과 자존감'이 살아나는 새로운 인생이 되었다.


    습관에 대한 천편일률적인 책이 아닌(강의식 나열이 아닌) 삶을 통해서 자신의 경험을 통해서 '습관의 놀라움과 위대함'을 알려주어서 독자들이 지루함없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노하우를 배우게 된다.


    어릴 때 술을 만나게된 계기, 초등학교 3학년때 부터 신문배달을 하게 된 계기를 통해서 어릴 때의 삶의 경험이 미래를 결정짓는데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것도 다시 보게 되었다.


    저자는 할아버지를 통해 술을 잘못 배웠고 대학생활을 통해 술이 인생의 일부(습관)가 되어버렸다. 

    그리고 신문배달을 통해 초등 3학년이 새벽을 만나게 되는 놀라운 좋은 습관이 자리잡아서 나중 작가가 새벽 4시라는 목표를 잡는 습관에 아주 좋은 밑거름이 된걸 보게 된다.


    여기서 작가는 목표에 대한 얘기를 하는데 들어볼만하다.


    "그때 알았다. 뭐든 목표가 필요하다는 것을. 목표가 주어지면 훨씬 추진력이 높아진다. 습관을 기르기 위해서는 목표를 세우면 된다. 이후 성취를 이룬 모든 것에는 늘 목표가 따라 다녔다."


    "초등학교 3학년 신문배달부가 탄생했다. 새벽과의 만남도 시작되었다....그날 이후부터 새벽 기상에 자신이 생겼다. 새벽을 깨우는 참 맛을 알게 된 것이다. 그로부터 목표는 엄청난 동기와 자극이 되었다. 모든 일을 시작할 때는 목표를 세웠다. 목표를 세우면 반드시 이뤄낸다는 신념이 자랐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삶의 가장 큰 깨달음을 얻었다."


    저자는 찰스 두히그가 <습관의 힘>에서 말한 '신호 ->반복된 행동 ->보상'의 3단계를 잘 실천하고 있는 중이라고 말한다. 즉 맨발 걷기는 새벽 6시, 새벽 4시 기상은 잠재의식, 절주는 배고픔 등이 신호다. 그때마다 그에 맞는 반복된 행동과 보상을 해주면 습관이 만들어진다고 말하고 있다.


    실로 저자는 이 모든 습관을 들이기 위해 신호를 주고 반복된 행동을 하면서 그는 보상을 받으면서 운명이 바뀌어진 존재가 되었던 것이다.

     

    저자는 '맨독글'이라는 용어를 쓰면서 자신의 절친을 소개한다.

     

    맨독글이란 '맨발 걷기, 독서, 글쓰기'를 말한다.

    먼저 저자는 새벽 4시와의 습관을 들이려고 절주를 하였다. 그것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는 것이었다.

    술을 통해 많은 시간이 낭비가 되었고, 술자리는 그의 삶을 우울하고 공허하게 만들었다.

    맨발 걷기를 했지만 술로 인해 계속 무너지면서 어느 날 이은대 작가의 <강안독서>라는 책을 통해 그의 잠재의식을 깨우고 그를 새벽 4시의 세계로, 독서의 세계로, 글쓰기의 세계로 인도했다.


    책은 이렇게 삶의 보화가 많이 담겨져 있어서 책을 접하기만 하더라도 분명 삶의 어떤 부분은 수술이 되어진다고 본다. 


    이렇게 저자는 새벽 4시를 통해 자신의 삶을 찾아가기로 결단하면서 자연스럽게 절주가 이루어지는 기회를 얻었고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자기 자신의 내면'을 만나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그러면서 그는 독서를 통해 독서의 방향성도 찾고 독서가 주는 유익함을 캐치하면서 독서의 세계로 빠져들었고 글쓰기의 세계로 빠져들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책에 녹인다. 어떤 사람들은 책을 읽을 때 저자를 보고 비판을 가하기도 한다. 나는 텍스트에만 집중한다. 그 사람의 삶이 어떤지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 자신의 삶을 최대한 글로 녹여내는 것이 정답이지만 그러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삶도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 글자에 집중하여  핵심을 찾아 내 삶에 어떻게 녹일지가 독서의 가장 큰 목적이다." 


    "자기계발서, 에세이 등을 읽으며 그 사람과 대화한다. 대화 속에서 내가 무엇을 얻을 것인지 늘 고민하고 생각하며 내 삶에 녹이려고 노력한다." p41


    독서와 글쓰기의 유익함에 대해서 저자는 여러번 반복적으로 말하며 '내면 치유'를 경험하게 된다.


    "글쓰기는 자기 자신의 내면을 드러내는 작업입니다."

    "글쓰기를 통해 '나는 누구인가? 왜 태어났고, 왜 살고 있지?'라는 다소 철학적인 물음에 대해 해답을 찾았다.

    "어린시절과 이야기하게 되면서 스스로 가졌던 불만이 사라지게 되었다."

    "글쓰기는 어린 시절 잘못 가진 자아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방법이 되었다. 그렇게도 싫어하고 부정하며 불평, 불만 가득한 내 모습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저자는 글쓰기와 독서를 통해 자기 중심을 잡고, 남의 시선에 따라 살지 않고, 열등 의식을 버리면서 자신의 삶을 긍정 모드로 가지고 오게 되었고, 자신감을 가지며 살게 된다.


    그리고 뭐니뭐니해도 중요한건 '건강'이 있어야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하는데 저자는 '맨발 걷기'라는 좋은 습관을 통해 신체적 질병도 좋아지고(무릎 관절, 자세교정 등등) 마음의 위로도 많이 받게 되면서 내면의 독소를 제거하는 위로를 누렸다고 한다.  자연 숲 치유라는 말이 있듯이 맨발 걷기를 하려면 자연히 숲을 찾게 되고 그러면서 마음에 있는 근심, 걱정이 그냥 스스로 사라지는 체험을 하게 된다.


    저자는 특히 맨발 걷기를 통해 "나 자신을 사랑하게 되었다"고 말한다. 즉 맨발을 통한 심리적 안정감, 편안함, 세로토닌 분비로 인한 행복감 등 자존감이 팍팍 살아나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나도 시도를 해보고 싶다. 물론 이런 체험을 살짝 경험하기는 했다. 


    이어서 새벽 4시의 장점을 저자의 말을 빌려말하면서 서평을 마치고자 한다.


    1. 가장 큰 변화는 '나'를 사랑하게 된 것이다.

    2. 가족 있는 삶을 산다.

    3. 정상적으로 생각하는 삶을 가지게 되었다.

    4. 체력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정상적 삶을 산다.

    5. 경제적으로 많은 여유가 생기기 시작했다. p65-66


    저자의 행복한 세 가지 습관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되고 깨닫게 된다.

    매우 힘든 습관을 지독하게 실천하면서 삶의 행복을 만나게 된 저자의 삶을 책을 통해서 만나보기 원한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책북북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사업자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6%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