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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아일랜드(2019-2020)
344쪽 | | 143*206*18mm
ISBN-10 : 1189553619
ISBN-13 : 9791189553616
트래블로그 아일랜드(2019-2020) 중고
저자 조대현 | 출판사 나우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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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24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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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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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킹의 천국, 문학의 나라를 담은 아일랜드 가이드북

자연과 함께 순수함을 찾을 수 있는 아일랜드로 떠나자!



쉽고 부담 없이 가볍게 아일랜드 여행! 아주 오래된 영화인 ‘원스’의 촬영지인 아일랜드는 음악을 사랑하는 전 세계인들을 끌어모으는 버스킹의 천국이다. TV 프로그램인 ‘비긴어게인’도 아일랜드의 많은 도시에서 거리 곳곳에서 다양한 음악을 버스킹하기도 하였다. 예이츠가 아일랜드의 와인이라고 했던 기네스 맥주는 흑맥주의 본고장으로 기네스의 역사부터 제조과정까지 모든 것을 만날 수 있다. 여행자들이 선호하는 지역과 정보를 정확하고 의미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초보자도 아일랜드를 여행하기 쉽도록 여행코스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지도를 보며 이동 루트와 이동도시 간 걸리는 시간을 표시하였고, 핵심 도보여행을 제공하여 도시에서 여행하는 최적의 추천코스를 제공하고 각 도시의 효율적인 동선을 따라 여행하는 루트로 만들어져 있다. 편리하게 찾아가는 방법이 설명되어 현장감 있는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아일랜드에 도착해 각 도시에 들어가서 보고 먹고 자고 나오는 여행의 일정에 따라 체계적인 도시정보를 동일하게 적용하여 상세한 정보를 담았다.

저자소개

저자 : 조대현
63개국, 298개 도시 이상을 여행하면서 강의와 여행 컨설팅, 잡지 등의 칼럼을 쓰고 있다. KBC 토크 콘서트 화통, MBC TV 특강 2회 출연(새로운 나를 찾아가는 여행, 자녀와 함께 하는 여행)과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에 아이슬란드 링로드가 나오면서 인기를 얻었고, 다양한 여행 강의로 인기를 높이고 있으며 "트래블로그" 여행시리즈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 블라디보스토크, 크로아티아, 모로코, 베트남, 푸꾸옥, 아이슬란드, 가고시마, 몰타, 오스트리아, 족자카르타 등이 출간되었고 북유럽, 독일, 이탈리아 등이 발간될 예정이다.

사진 : 정덕진
10여 년 넘게 게임업계에 종사하면서 틈틈이 세계 곳곳을 돌아다니며 여행의 매력에 흠뻑 빠져 지냈다. 불합리한 회사 생활에 대한 스트레스로 퇴사 후 무작정 친구와 떠난 아이슬란드 여행을 계기로 본격적인 여행 작가의 길을 걷게 되었다. 전 세계 150여 개의 도시를 여행했으며 현재 여행 강의와 트래블로그 여행 가이드북 시리즈의 저자로 참여하고 있고 호서전문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아이슬란드, 폴란드, 아일랜드, 스코틀랜드, 오스트리아, 베트남, 대마도 등이 있다.

목차

한눈에 보는 아일랜드
사계절
About 아일랜드
아일랜드에 관광객이 늘어나는 이유
아일랜드여행 잘하는 방법
아일랜드여행에서 알면 더 좋은 지식

아일랜드 여행에 꼭 필요한 Info
지형, 역사, 치안
아일랜드 여행에서 알아두어야 할 인물
쇼핑,
음식, 맥주
아일랜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아일랜드 현지 여행 물가
아일랜드 숙소에 대한 이해
아일랜드 여행 계획 짜기
아일랜드 추천 일정
대표적인 축제
여행준비물
환전, 심카드 사용하기
여행 중 물건을 도난당했을 때 대처요령

더블린
더블린 IN
더블린 공항 / 공항에서 시내 IN / 시내 교통
지도 / 핵심 도보여행

볼거리
오코넬 거리 / 트리니티 칼리지 / 킬마이넘 감옥/ 더블린 성 / 지니 존스턴 기근선 / 더블린 작가 박물관 / 템플바 구역 / 제임스 조이스 센터 / 메리언 스퀘어 / 세인트 페트릭 대성당 / 크라이스트 처치 대성당 / 기네스 스토어하우스 / 그래프턴 거리 / 파워스코트 쇼핑센터 /
아보카 매장 / 더블린의 다리와 공원 / 프란시스 베이컨의 작업실 / 아일랜드 내셔널 갤러리
킬케니 숍 /

아일랜드 서부
골웨이
골웨이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투어
모허 절벽 / 아란 섬 / 코네마라 & 카일모어 수도원 / 던 앵거스 / 다운패트릭 헤드 /

슬라이고 / 슬라이고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투어

아일랜드 남부
뉴그레인지 무덤 / 글렌달록 수도원 / 위클로우 국립공원 / 파워스코트 정원

킬케니 / 킬케니 성
코크
코브 / 블라니 성 / 딩글 반도 / 킬라니(킬라니 국립공원) / 링 오브 케리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폴스 거리 / 샨킬 거리 / 타이타닉 벨파스트 박물관

캐릭 어 리드 로프 / 다크 헤지스 / 자이언츠 코즈웨이

책 속으로

[머리말] 더블린은 그동안 빈곤의 도시로 말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 더블린을 자연과 낭만이 있는 활기찬 도시라고 이야기한다. 화려해진 빌딩 앞에는 18세기 아일랜드의 가난한 이민자 모습을 담은 동상이 가난한 더블린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18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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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더블린은 그동안 빈곤의 도시로 말하곤 했다. 그러나 지금 더블린을 자연과 낭만이 있는 활기찬 도시라고 이야기한다. 화려해진 빌딩 앞에는 18세기 아일랜드의 가난한 이민자 모습을 담은 동상이 가난한 더블린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18세기 후반의 감자 기근으로 수많은 아일랜드인이 고향을 버리고 이민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과거와 외자 유치로 경제가 성장한 더블린의 발전된 상반된 모습이 두 눈에 동시에 들어온다.

현재, 현대적인 빌딩과 각종 상점이 즐비한 더블린에는 길거리 공연이 넘쳐나면서 활기차게 시민들이 오간다. 오래된 아일랜드적인 성당과 대학, 성 등의 건물에서 힘들었던 역사와 그들의 고된 삶을 느낄 수 있을 것만 같다. 우거진 나무가 둘러싼 공원과 신선한 공기는 미세먼지로 가득 찬 서울의 뿌연 하늘과 대비되어 소중하게 느껴진다.

낭만을 좋아하는 아일랜드인들은 음악을 사랑하는 아일랜드 어디서나 골목의 펍(PUB)에서 하루의 피로를 풀고 아일랜드의 정서가 품은 리듬을 들을 수 있다. 특히 더블린에서 절절한 중세 역사와 문화, 즐거운 웃음을 쉽게 들을 수 있다.

아일랜드는 여름에도 더위가 심하지 않아서 저녁 식사를 하고 바람 부는 리피 강을 따라 걸으면 불어오는 바람이 여행자의 피곤을 덜어주기도 한다. 50센트의 통행료를 받았다고 이름 붙여진 하페니(Half Penny) 다리의 조명이 더블린의 야경을 대변한다. 다리를 건너 둘러보다 쉬고 싶은 시점에 펍을 방문해 목도 축이고 즐기다 보면 여행자의 하루는 금방 지나간다.

찰랑거리는 대서양의 파도 따라 작은 마을을 서핑하며 자연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곳, 아일랜드는 가난한 시대를 지나 호황으로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다. 정복, 기근, 신대륙 이주로 요약되는 역사를 지나면서 이들은 놀랄 만한 친절함과 냉소적인 태도를 모두 가지게 되었고 블랙 유머의 감각이 생겨났다. 예이츠, 오스틴 와일드, 제임스 조이스 등 문학가들의 출생지인 더블린은 실제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 도시이다. 인구수대비 노벨 문학상을 가장 많이 배출한 아일랜드는 다양한 종류의 도서와 서점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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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트래블로그 시리즈와 함께 아일랜드 여행을 떠나요!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롭게 뜨는 유럽의 여행지, 아일랜드가 저가항공이 여행의 새로운 축이 되면서 쉽고 가볍게 떠나는 유럽 여행지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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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로그 시리즈와 함께 아일랜드 여행을 떠나요!
여행이란 공간과의 만남일 뿐 아니라 새로운 감정과의 만남이다. 새롭게 뜨는 유럽의 여행지, 아일랜드가 저가항공이 여행의 새로운 축이 되면서 쉽고 가볍게 떠나는 유럽 여행지로 인기가 치솟고 있다. 그런데 아일랜드는 우리에게 역사적으로 공감되는 부분이 있는 여행지이기도 하다.

뭔가 유럽에서 새로운 여행지는 없을까? 유럽을 다녀온 여행자가 늘어나면서 새로운 유럽 여행지를 찾고자 하는 마음이 많아졌다. 유럽에서 테러가 늘어나면서 안전한 여행지를 선호하는 현상이 짙어지면서, 경제불황에 즐거운 마음을 가질 수 있는 여행지를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아일랜드를 알게 된 여행자가 많다. 그런데 아일랜드에 대한 정보는 블로그 정도만 있었다. 그러다가 2017년 여름부터 아일랜드는 비긴어게인의 방송 이후 아일랜드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새롭게 만나는 유럽으로 변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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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 ev**4 | 2019.07.2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더워서 그런지,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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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워서 그런지, 시원한 곳으로 떠나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입니다. 

    그런 점에서 연평균 기온이 10℃로 온화한 아일랜드가 제격이죠. 

    전체 강우량의 60% 정도가 12~1월까지의 기간에 내리고, 

    4월에서 6월에 비가 가장 적게 내리니 지금 가도 넘 좋을 것 같아요.


    아일랜드는 영국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섬나라입니다. 

    옛날에는 강대국인 영국의 지배를 오랫동안 받고, 농사를 짓기 힘든 척박한 땅이라 

    굶주리는 일도 많았던 나라입니다. 

    하지만 온갖 고난을 이겨 내고 국민들이 열심히 노력해서

    정보 기술 산업이 발전하면서 지금은 세계에서 손꼽힐 정도로 잘 사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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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랜드 여행을 잘하는 방법으로, 거점 도시인 더블린에서 여행을 시작하며, 

    숙소는 구시가지에 정하면 됩니다. 

    아일랜드 각 도시는 걸어서 여행할 수 있으며, 더블린을 제외하면 

    투어나 렌터카를 이용하면 편합니다. 

    물가는 한국에 비하면 상당히 비싸기 때문에 대형마트를 이용하고, 

    여유롭게 여행하면 좋습니다.

    더블린 공항에서 나와 처음 해야 할 일로, 관광안내소를 먼저 들리고, 심카드나 무제한 데이터를 활용해야 합니다. 

    영국의 파운드가 아니고 유로로 환전해야 하며, 북아일랜드로 이동 시 바뀌는 부분을 미리 알아야 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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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에도 아일랜드를 인기 관광지로 만든 TV와 영화, 아일랜드 여행에서 알면 더 좋은 지식, 

    아일랜드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패키지여행 VS 자유여행, 아일랜드 숙소에 대한 이해, 

    아일랜드 캠핑여행, 아일랜드 여행 계획 짜는 방법, 아일랜드 추천 일정, 

    현지 여행 물가 / 아일랜드 여행 비용, 아일랜드 여행 복장, 여행 준비물, 

    아일랜드 쇼핑, 버스킹의 천국 아일랜드, 렌터카 예약하기, 아일랜드 운전하기, 

    아일랜드 IN, 더블린 IN(더블린 공항 / 공항에서 기내 IN / 시내 교통)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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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일랜드를 더블린, 아일랜드 남부, 링 오브 케리, 아일랜드 서브, 북아일랜드로 나눠 보여줍니다.

    해당 지역의 지도, 시내교통과 시티투어버스, 핵심 도보여행을 설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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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관광지를 홈페이지, 주소, 요금, 버스, 위치, 영업시간, 연락처 등의 내용으로 소개합니다.

    'Tip' 상자를 참고하고, 입장료가 무료인 더블린 박물관, 더블린 라이브 음악, 더블린의 대표적인 성당 BEST 2, 

    아일랜드 엑티비티 Best 6, 골웨이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투어(모허 절벽) 등의 

    특별한 여행 기사도 실었습니다.


     

     

    TV 프로그램 '비긴 어게인'에서 보여준 거리와 다양한 버스킹 음악, 

    그 모습이 부러워 아일랜드 여행을 꿈꿨는데요. 

    그 외에도 흑맥주의 본고장으로 기네스의 역사부터 제조과정도 체험할 수 있고, 

    펍에 들러 하프 맥주를 시켜 음악을 들으며 리듬에 맞춰 어깨를 살랑살랑거릴 수 있는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요. 

    유네스코가 지정한 문학 도시인 더블린이 궁금하다면 <트래블로그 아일랜드>로 떠나보세요.

     

     

     

     

     

     

  • 영국 본토를 뛰어넘자! | jo**unyi | 2019.06.2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영국 본토 바로 옆에 있는 작은 섬나라 아일랜드,

    영국의 지배를 오랫동안 받았고, 농사를 짓기 힘든 척박한 땅이라 먹을 것이 모자라 옛날부터 고생했다.

    특히 3번의 대기근으로 인구의 1/3이 줄어들었고, 새로운 땅을 찾아 미국으로 이민이 많이 이루어졌다.

    하지만 음악과 문학을 사랑해 노벨 문학상 수상자만 4명을 배출했다.

    그래도 아일랜드가 어디에 붙어 있는 나라인지 우리에겐 익숙하지 않다.

    하지만 왕좌의 게임에서 다크 해지스로 나오는 장소가 아일랜드의 작은 숲길이다.

    이 소식이 알려지며 전 세계인들이 아일랜드로 몰리고 있다.

    또한 국토의 2/3이 수풀로 덮여 있어 양을 키우는 목축업이 성행하며 우수한 양털 제품을 생산한다.

    영국에 오랜 지배를 받아 그들을 이기고 싶은 아일랜드 인의 잠재된 욕망을 표출한 것이 바로 스파이어 첨탑이다.

    오코넬 거리 중심에 120m 높이로 12년간 고속성장과 영국의 GDP를 넘어선 것을 기념으로 2003년에 건립했다.

    우리는 언제쯤 일본과 중국을 넘어서 이런 상징물을 세울 수 있을까?

    아일랜드는 몰라도 기네스는 알고 있는 우리.

    아일랜드의 수도인 더블린에 위치한 대표적인 양조장 기네스 스토리 하우스.

    흑맥주로 명성을 얻은 그 맥주가 아일랜드 맥주이다.

    그리 크지 않은 영토에 저마다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아일랜드.

    척박한 환경에서 꿈을 키우고, 지배층인 영국인보다 더 영어를 잘 쓰기 위해 피 땀 흘린 사람들.

    그들의 척박한 땅에서 피워낸 꽃들이 참 아름답게 느껴진다.

     

     

  • Malgun Gothic"; font-size: mediu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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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래블로그 아일랜드] 조대현, 정덕진 나우 

    혼자서도 여행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트래블로그의 여행 가이드북은 마치 걸어서 세계 속으로를 보는 느낌을 준다다른 여행가이드북들이 그냥 정보를 나열하고 쇼핑 방법을 알려준다면 이 책은 한 편의 여행기를 읽는 느낌이다이번에는 아일랜드 편이다

     

    영국의 바로 서쪽 아일랜드 섬 대부분을 통치하는 섬나라로면적은 약 70,200km². 남한의 70% 정도로 영국(약 244,000km²)의 1/3보다 약간 작다.수도는 더블린국가는 Amhrán na bhFiann으로 해석하면 '전사의 노래(영어:The Soldier's Song)'라는 의미다.유럽 대륙과 브리튼 섬에서 로마인게르만족 등에 밀려난 켈트족이 마지막까지 버틴 지역으로현재 남아 있는 켈트 신화 중 대다수는 아일랜드 출전이다자국어(아일랜드어)로는 이 나라를 에이레(Éire: 빛의 여신 에일린의 이름을 딴 것)라고 한다켈트 신화에 나오는 에린이 바로 이곳이다영어명인 아일랜드(Ireland) 역시 이 Eire와 land가 합쳐진 것이다.

     


    사실 아일랜드하면 감자대기근이 가장 먼저 떠 오른다. 그러나 마르크스의 자본론을 보면 아일랜드의 대기근은 감자 때문이 아니라 영국의 실정 때문이었다고 한다오스만의 술탄이 식량을 원조해주려고 해도 영국여왕보다 더 많이 하면 안 된다며 거부할 정도였다즉 당시 영국 정부는 아일랜드 인들이 굶어 죽던지 말든지 보다 여왕의 체면이 먼저였다지금의 아일랜드는 외자유치에 성공하여 가난의 시대를 지나서 호황의 시대를 보내고 있다거리에 사람들을 보면 활기차고 낭만이 넘친다아일랜드는 여름에도 크게 덥지 않아서 여행하기 좋으며인종에 대한 차별도 거의 없다고 한다.

     

    트래블로그답게 여행에 앞서 먼저 아일랜드라는 나라 자체에 대해서 먼저 설명해주고 있다아일랜드는 정보 기술의 강국이며, 아일랜드 사람들은 문학과 음악을 사랑하며 해가 질 무렵 친구들과 맥주를 마시며 하루를 이야기 한다고 한다. 땅은 소와 양을 키우는 드넓은 초원이 국토의 3/4이나 된다고 한다마르크스의 자본론을 보면 감자밭을 양과 소를 키우기 위한 목초지로 용도 변경을 하면서 대기근이 시작되었다고 했다오랜 시간 영국이 식민지였지만 지금은 영국보다 1인당 GDP가 더 높다고 한다. EU 단일화폐인 유로화도 통용이 되며유럽에서 치안이 좋기로 소문난 곳이라 소매치기도 거의 없다고 한다그러나 이런 아일랜드에도 단점이 있으니 영국만큼 물가가 비싸다고 한다. EU 평균 법인세율의 절반인 12.5%의 법인세율로 외국기업들의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구글애플트위터마이크로소프트 등 IT기업은 물론 화이자 등 세계 10위권 제약회사 중 9개가 아일랜드에 유럽본사를 세웠다낮은 법인세율 뿐만 아니라 아일랜드 소재 법인들이 해외에서 벌어들이는 소득에 대해서는 아예 소득세를 면제하고 있는 영연방식 소득세 시스템 때문에 지적재산권과 같이 비교적 쉽게 이전될 수 있는 소득처를 가지고 있는 기업들이 애호하는 투자처이다


    비싼 물가를 고려해서 여행경비를 조금이라도 줄이기 위해서 이 책 P.140 무료로 입장이 가능한 곳들이 소개되어 있다여행 경비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싶은 사람이라면 꼭 참고하도록 하자지난주에 일본 교토를 다녀왔는데 입장료가 무료이지만 멋진 곳들도 많았다대표적으로 교토황궁(교토고쇼), 카미가모신사시모가모신사후시미이나리 신사 등은 입장료가 없지만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곳이다외국인만 무료인 요시키엔도 무료라고 해서 절대로 허접하지 않았다책을 잘 참고하도록 하자. 여러 명이 단체로 갈 경우 이런 정보를 잘 활용하면 경비 절약에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이 외에도 렌트가 부담스러운 운전자들을 위한 시티투어 정보와 핵심 도보 여행이 소개되어 있다. 나처럼 걷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런 핵심 도보 여행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아일랜드는 날씨가 덥지도 춥지도 않은 기후라 걸어서 다니기에 좋다. 단 비는 좀 자주 오는 편이라고 한다. 우산이나 비옷 등을 미리 챙기도록 하자. 만약 시간이 부족하다면 이 책 P.110 오코넬 거리는 꼭 참고해서 가도록 하자. 이 거리 주변으로 여러 관광지와 식당들이 모여있다.  

  • 대영제국 영국 바로 옆에 있는 작음섬나라, 아일랜드를 알고 있나요? 강대국 영국의 지...

    대영제국 영국 바로 옆에 있는 작음섬나라, 아일랜드를 알고 있나요? 강대국 영국의 지배를 오랫동안 받으면서 고난을 받으면서 성장해온 나라 아일랜드입니다. 아일랜드는 잉글랜드 섬 왼쪽에 있는 작은 섬으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이 나라가 어디에 위치하고 있는지 모르는 사람이 많은분들이 있습니다.

    아일랜드를 홍보하는 드라마, 왕좌의 게임이 인기리에 방송되면서 아일랜드는 더 유명한 관광지로 전세계에 소개되는 기회를 맞이하게 됩니다. 문학과 예술, 버스킹의 천국, 왕좌의 게임 촬영지로 유명한 아일랜드에 대해 혼자서도 여행할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 트랩블로그 "아일랜드 IRELAND"를 리뷰합니다.

    아일랜드 캠핑여행은 멋진 자연경관을 볼수 있고 자연을 느낄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기에 인기있는 여행입니다. 특히 아일랜드는 캠핑가로 여행을 많이하기에 캠핑카여행은 아일랜드의 멋을 느낄수 있는 좋은 여행방법입니다. 이 책에서는 주요 캠핑장을 설명하고 있어서 캠핑을 하고자 하는 여행자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복잡하고 어려운 지도는 여행객에거 노이즈 정보입니다. 하지만 필요한 여행지를 크게크게 표시한 정보는 꼭 필요한 정보가 됩니다. 책에서는 꼭 방문할 장소 혹은 정보를 사진과 같이 설명하고 있어서 여행객에게 필요한 정보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행객들에게 필요한 먹거리 정보, 홈페이지, 주소, 운영시간, 주요메뉴를 사진과 같이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처음가는 장소도 쉽게 먹거리를 찾을수 있습니다.

    박물관, 유적지등 주요 건물등에 대한 설명도 자세하게 되어 있습니다. 사진과 설명으로도 우리는 어떤 장소를 가고 어떻게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쉽게 파악할수 있습니다.

    책 한권과 같이 떠나는 아일랜드 여행, 기대됩니다.

     

    #아일랜드, #IRELAND, #트랩블로그,#now,

     

    * 이 리뷰는 서평단 모집 이벤트를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서평 & 리뷰] 아일랜드 여 | cy**506 | 2019.06.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미국 드라마 미드 왕좌의 게임 촬영지가 있는 아일랜드! 이런 아일랜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트래블로그의 아일랜드편&g...

    미국 드라마 미드 왕좌의 게임 촬영지가 있는 아일랜드!

    이런 아일랜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트래블로그의 아일랜드편>을 추천합니다!!!

    아일랜드는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독립한 국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반영국 정서가 있는 국가이지요. 아일랜드는 영국 옆에 있는 섬나라이기 때문에 한국의 연평균 기온보다 낮습니다. 아일랜드의 연평균 기온은 10도 정도로 온화합니다. 하지만 북반구의 윗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겨울은 길고 여름은 상대적으로 짧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행 복장도 중요하지요. 책의 앞쪽에는 아일랜드의 기후, 사계절 등이 있고, 책 146페이지에는 아일랜드 여행 복장이 있습니다.

     

    아일랜드 국민은 일반적으로 인종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이 거의 없으며 외국인에 대해서도 우호적이며 개방적입니다. 그리고 아일랜드 민족과 문화에 대한 자부심이 매우 강합니다.

    아일랜드 여행 잘 하는 방법

    1. 아일랜드는 거점도시인 더블린에서 여행이 시작된다.

    2. 여행자의 숙소는 더블린 구시가지에 정하자.

    3.아일랜드 각 도시는 걸어서 여행할 수 있다.

    4. 아일랜드의 더블린을 제외하면 투어나 렌트카를 이용해야 한다.

     

    5. 마트를 이용해 여행경비를 절감할 수 있다.

    6. 관광지 한 곳만 더 보자는 생각은 금물

    7. 아는 만큼 보이고 준비한 만큼 만족도가 높다.

     

    아일랜드 여행이 매력적인 6가지 이유

    1. 아일랜드 문화를 만드는 펍

    2. 초록의 자연

    3. 고난을 승화시킨 역사

     

    4. 많은 도시 공원들

    5. 안전한 치안

    6. 버스킹의 천국

    더블린 공항에서 나와 처음 해야 할 일

     

    1. 도착하면 관광안내소를 가자.

    2. 심카드나 무제한 데이터를 활용하자.

    3. 영국의 파운드가 아니고 유로로 환전해야 한다.

    4. 북아일랜드로 이동시 변동사항도 미리 파악하자.

     

    아일랜드에 가서 캠핑 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캠핑이 싫다면 숙소를 어떻게 예약 하는지, 한국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아일랜드 숙소에 대한 이해는 책 46페이지에 있어요~!

    아일랜드에서는 캠핑카를 이용할 수도 있고, 캠핑장에 갔을 때 어떻게 해야 하는지, 캠핑카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캠핑장을 이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는 50, 51페이지에!!

     

    아일랜드 여행을 계획 할 때 어떻게 짜는 것이 좋을까요?

    아일랜드에 갈 때 어느 도시로 가서 얼마간의 여행을 할지를 결정해야 겠지요!

    그리고 어디서 잘지도 결정하고 숙박업소를 예약 하는 것! 그리고 이동수단은 무엇으로 할지도 결정을 해야 합니다.

    한국에서 아일랜드로 갈 때 비행기 직항은 없고, 런던에서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으로 가야 합니다.

    책 56페이지부터 보면 3일코스 4개, 5일코스 3개, 6일코스 2개, 7일코스 2개, 2주코스 1개가 추천 되어 있어요~! 물론 이 추천 코스는 아일랜드라는 나라 이곳 저곳을 둘러볼 수 있는 코스인데요!

    이렇게 앞부분이 되어 있고, 뒷 부분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 아일랜드 남부, 코브, 딩글반도, 링오브 케리, 골웨이, 아일랜드 서부, 북아일랜드, 아일랜드 북부를 각각 상세히 어떤 것들이 있는지, 각각의 관광지, 숙박시설, 괜찮은 음식점들에 대한 소개도 있어요!!

     

    아일랜드라는 나라는 한국으로부터 지구 반대쪽 지역에 있습니다. 그만큼 문화가 다른데요!

    아일랜드에 갔는데 우리나라와 교통 환경이 다르고, 교통 법규도 다를것입니다. 그래서 아일랜드에서 주의해야 할 점들도 이렇게 상세히 적혀 있어요!

    사진에 있는 76, 77페이지 뒤인 78페이지에는 아일랜드 핸들이 오른쪽인 이유에 대한 설명도 있으니 아일랜드에 가신다면 이 책은 필수겠죠!

    다른 나라 여행을 갈 때 처음 간다면 보통 그 나라의 수도를 가지요!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은 어떤 곳인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한 챕터를 할애해 설명을 해주네요!

     

    더블린 안에도 버스, 택시, 트램, 전차 등의 교통수단이 있는데 어떻게 이용하면 되는지, 도보여행시 주의할 점 등도 있으니 아일랜드 여행가서 당황 할 일들이 줄어드네요!

     

    이 책은 아일랜드 남부, 서부, 북아일랜드, 딩글반도, 코브, 링오브케리 등 앞서 소개한 더블린까지 여행가이드와 같이 가볼만한 곳, 알아야 할 것, 숙소, 먹거리, 쇼핑 등에 대한 내용을 정말 상세하게 알려준다. 아일랜드 남부, 서부, 북부 이런 식으로 두루뭉술하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한국으로 따지면 경상도를 설명한다면 경상도는 대체적으로 평야보다 산지가 많다 등으로 결론을 말해주고, 사람들은 어떻고, 대체적으로 어떤 곳인지를 설명해주고, 부산과 거제 등 유명 관광지나 사람들이 많이 가기 시작한 곳에 초점을 맞춰서 설명을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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