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북캉스 선물주간(8월)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VORA]보라프렌즈 6기 모집
  • 교보인문학석강 정혜신 작가
  • 손글씨스타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풍경
싱크(THINK)(Business Insight 2)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00쪽 | A5
ISBN-10 : 8901059622
ISBN-13 : 9788901059624
싱크(THINK)(Business Insight 2) 중고
저자 마이클 르고 | 역자 임옥희 | 출판사 리더스북
정가
13,500원
판매가
2,200원 [84%↓, 11,300원 할인]
배송비
2,500원 (판매자 직접배송)
40,000원 이상 결제 시 무료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더보기
2006년 9월 5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900원 다른가격더보기
  • 900원 유정헌책방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1,000원 yesBut 전문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000원 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2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1,900원 트리즈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2,000원 팝씨네앤북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2,200원 이규민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2,300원 또아리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중급 내형 상급
  • 2,500원 한양중고서점 특급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3,000원 마릴린제임스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최상
새 상품
12,150원 [10%↓, 1,35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단순변심으로 인한 구매취소 및 환불에 대한 배송비는 구매자 부담입니다. 제주 산간지역에는 추가배송비용이 부과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383 그럭저럭 좋군요. 공부하는데 유용하게 쓰겠습니다. 5점 만점에 3점 elio*** 2020.08.13
382 저렴하게 구입했어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ds5*** 2020.08.04
381 별다른 일없이 배송이 늦네요 5점 만점에 3점 gfm*** 2020.07.25
380 우편부치실때 문자한통 보내주셨으면 좋겠습니다.그래도 빨리부쳐주셔서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op1*** 2020.07.18
379 빠른배송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yjin0*** 2020.07.15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세상을 바꾼 위대한 사상가들의 창조적 아이디어의 근원, '싱크(THINK)'

미국 출간 당시 베스트셀러『블링크(Blink)』를 날카롭게 비판해 화제가 된 책.『싱크(THINK) : 위대한 결단으로 이끄는 힘』은 정보화 시대가 되면서 순간적인 감정이나 느낌, 직관에 의존해 중요한 결정을 너무 쉽게 한다고 안타까워한다. 그리고 순간적인 판단으로 논리적·이성적 판단이 가능하다는『블링크』와는 반대의 생각을 내놓는다.

저자는 순간 판단력은 의사결정의 질을 떨어뜨리고 창조적·비판적 사고력을 저하시킨다고 말한다. 물론 바쁜 현대 사회에서 빨리 결정하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지만, '아인슈타인, 코페르니쿠스, 셰익스피어, 에디슨, 뉴턴, 다윈, 위튼...' 등 위대한 사상가들의 생각을 바꾼 창조적 아이디어는 분석과 논리를 통한 생각의 힘에서 비롯되었다고 강조한다.

그래서 이 책은 비판적 사고를 없애는 여러 원인들을 설명한 다음, 생각의 힘을 키우기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할 바를 구체적으로 알려준다.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가는 위대한 사상가들의 사례들과 깊이 있는 문장들을 통해 너무 빠른 판단으로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는 일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독서 포인트!
이 책은 블링크를 완전히 부정하는 것이 아니라 블링크만을 강조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우려한 것입니다. 경험과 논리적 사고의 합이 블링크로 나타날 수 있고, 블링크처럼 떠오른 생각을 비판적 사고(싱크)로 보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블링크'와 '싱크'를 균형 있게 펼쳐나간다면 더 나은 미래가 다가올 것입니다.

저자소개

지은이 마이클 르고(Michael LeGault)

논평상을 수상한 바 있는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이며, <워싱턴타임스>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캐나다 일간신문 <내셔널포스트>의 논설위원으로 있으며, 북미 전역의 신문, 정기간행물, 잡지 등에 논평과 오피니언 칼럼을 기고하고 있다. 또한 미국의 여러 메이저 기업에서 건강, 안전, 환경 및 품질 분야의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옮긴이 임옥희

경희대학교 영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영문학을 가르쳤다. 여성문화이론연구소에서 <여/성이론>이라는 저널을 발행하면서 연구원들과 함께 이론화 작업을 하고 있다. 페미니즘과 정신분석학을 연결시키는 대중문화 분석 작업을 수행하면서 저술, 번역, 강의, 이론 실천을 병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뫼비우스 띠로서 몸』『여성과 광기』『보이는 어둠』『티핑 포인트』등 다수가 있다.

목차

해제 : 싱크! 블링크를 뛰어넘는 생각의 힘!

제1부 원인 : 무엇이 우리의 생각을 마비시키는가

제1장 블링크하지 말고 싱크하라
비판적 사고력의 저하
과학과 합리적 분석은 실패하지 않았다
첫인상의 신화
통계와 분석은 본능과 추측을 능가한다
아인슈타인을 만든 최고의 도구, 생각
미국인들만 유독 어리석은가
무엇이 비판적 사고를 방해하는가

제2장 생각의 힘이 성공을 좌우한다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파이프
판단의 끈을 단단히 죄는 비판적 사고
문제해결력과 비판적 사고
생각의 폭을 좁히는 시각화·디지털화
과제 지향적 사고의 결함
비판적 사고는 최고의 노동 상품

제3장 왜 중대한 결정을 2초 만에 내리려 하는가
'평준화 지능'의 보급
실용주의와 경험주의의 쇠퇴
GM의 몰락
미국은 반지성적이다?
성공에 대한 높은 동기부여와 미국식 실용주의
현대사회에서 실용적인 것이란

제4장 즉흥적 사고는 독이 될 수 있다
학습장애의 확산
ADD는 비정상인가
자존감과 비판적·창조적 사고의 관계

제5장 정치적 올바름이 이성을 마비시킨다
사실을 말하기 어려운 사회
비판적·창조적 사고를 망치는 정치적 올바름
정치적 올바름과 지능의 평준화
모든 것을 정치적으로 해결하려는 사회
이성은 결과에 따른다

제6장 미디어는 어떻게 우리를 바보로 만드는가
텔레비전은 왜 시청자를 바보로 만드는가
비판적·창조적 사고의 퇴조를 부추기는 텔레비전
컴퓨터의 출현이 인간의 사고에 미친 영향
경각심을 부추기는 신문

제7장 스트레스와 정보 과잉이 생각에 미치는 영향
모든 것을 스트레스 탓으로 돌리기
스트레스의 실체는 없다
창조적 활력의 복원이 스트레스 해소법
정보 과부하는 비판적 사고에 불리하다
정보 과부하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방법

제2부 영감 : 그들은 어떻게 사고하는가

제8장 위대한 사상가들에게 배우는 생각의 기술
헤라클레이토스 : 올바른 질문법 배우기
아인슈타인 : 우주의 지도를 그리는 정신
코페르니쿠스 : 위험한 진실을 말했던 사람
셰익스피어 : 그의 펜이 인간을 흔들어놓다
에디슨 : 세계 최초의 지식노동자
뉴턴 : 인류의 과학적인 구원자
다윈 : 우연이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을 밝히다
마굴리스 : 올바른 질문을 계속하기
위튼 : 지각의 문 저 너머에 있는 통일성

제3부 해법 : 어떻게 생각의 힘을 키울 것인가

제9장 생각의 힘은 아이 때부터 길러야 한다
아이들의 친구가 될 것인가, 스승이 될 것인가
아이들이 부딪히고 경험하게 하라
가정교육과 사고 기술의 발전
쉽게 가르치는 것이 좋은 것인가
아이들에게 최고의 기대치를 요구하라

제10장 위기를 포용하면 생각의 폭이 넓어진다
공포는 사람들을 멍청하게 만든다
위기를 느낀다면 대책을 세워 관리하라
과장된 공포
공포는 정신 능력을 방해한다
마음은 도전이 있을 때 확장된다

제11장 객관성을 포용하고 비판적으로 생각하기
경험주의 : 사실은 그야말로 사실일 뿐
논리적 추론 : 기술이 아니라 머리를 사용하라
회의주의 : 나에게 돈을 보여줘
잘못된 원인
무차별적인 일반화
잘못된 비교
미끄러운 비탈

제12장 삐걱거리는 세상을 구할 생각의 힘
사고방식을 교정하라
무비판적이고 호기심이 없는 사회
지적인 혼수상태
철학적인 변화가 필요하다
비판적 사고로의 회귀

Notes
감사의 글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간만에 몰입해 읽은 책 | co**nder | 2007.06.24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 책은 컬쳐코드를 사니 딸려온 덤이었다.   하지만 종종 본상품보다 부가상품이 더 좋...

    솔직하게 말하자면 이 책은 컬쳐코드를 사니 딸려온 덤이었다.

     

    하지만 종종 본상품보다 부가상품이 더 좋을 때가 있다.

     

    이 책도 마찬가지의 룰이 적용되었다. 컬쳐코드는 30분 정도 읽다가

     

    던져버린 반면 -물론 다 읽었다. 머릿말과 목차, 그리고 결론 부분-

     

    이 싱크는 처음부터 끝까지 보고, 줄 그어서 한 번 더 보고, 다음에 포스트 잇을

     

    붙여가면서 내 생각을 정리해 놓을 정도로 열심히 보았다.

     

    어떻게 보면 블링크를 반박하기 위해 나온 책이라고 보면 무방할 듯 싶다.

     

    글래드웰의 블링크를 보고 완전실망한 터라 -블링크에서 기억에 남는 건

     

    저자가 자신의 견해를 피력하기 위해 들었던 시시콜콜한 예시들 정도- 나름 재밌겠다

     

    싶어서 흥미를 가지고 보았다. 저자의 견해가 내 성향에 맞아서 인지 꽤나 잘 읽혔다.

     

    내용을 여기서 밝히는 것은 다른 사람이 책을 읽을 때 간섭받을 수 있는 요소가 될 수 있으니 생략^^

     

    분명한 것은 자신의 머리로 생각해서 이 책을 읽으면 얻는 것이 많아질 것이라는 것.

     

    개인적으로 07년에 들어 읽은 책중에 최고로 꼽는다.

     

     

     

     

  • 06-12-15   이 책은 비판적이고 창조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연히도 어떤 결정이고...

    06-12-15

     

    이 책은 비판적이고 창조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당연히도 어떤 결정이고 할 때는 Blink를 할 것이 아니고 Think 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무언가 직감에 의존하는 Blink 보다는 Think의 과정이 필요하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집니다. Blink라는 책을 먼저 읽었던터라 은근히 두 책을 비교하게 되었는데, Think는 결국 당연한 얘기를 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많은 '연구와 노력'이 있은 연후에(Think한 후에) 결정을 내리라는 것인데, 다들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Blink하는 사람의 경우에도 지속적으로 '연구 혹은 노력'이 있은 후에 Blink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순간 판단력이라는 것이 본인의 비판적이고 창조적인 판단력이라 한다면, 충분히 Think하는 단계가 쌓인 이후에 순간적인 판단을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다시 말하면, 두 가지 얘기가 양립하는 것이 아니라 인과적이라고 할까, 단계적인 과정을 거치는 것이라고 할까 생각합니다. Think의 저자가 엄청난 양의 자료를 바탕으로 복잡하게 얘기를 하고 있지만, Blink와 서로 연결될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책을 비교해 보면, Blink는 비교적 쉽게 읽히는데, Think는 좀 그렇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어딘가 매끄럽지 못한 번역의 문제도 있는 것 같고, 너무 많은 양의 근거자료들 등으로 읽는 도중에 무슨 얘기를 하는 거지 하는 생각이 틈틈이 들기도 하는 등의.

     

    Blink와 Think, 거기서 거기 아닌가 합니다...

  • 과연 싱크란 무엇인가? | is**ero | 2006.11.24 | 5점 만점에 1점 | 추천:0
    정말 쉽지 않은 책이었다. 무슨 난해한 논문 한 편을 접한 느낌이었다. 이런 책을 처음 접해본...

    정말 쉽지 않은 책이었다.

    무슨 난해한 논문 한 편을 접한 느낌이었다.

    이런 책을 처음 접해본 것도 있었지만,

    내용 자체가 머리에 또 가슴속에 와닿지가 않은 책이라서

    읽는 내내 답답하기도 하고, 이해도 잘 안됬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에 번역의 문제가 있는 것은 분명했다.

    왜냐하면, 같은 말이라도

    문장자체를 이해하기 어렵게 해놓아서 그런지

    상당히 현학적인 느낌이 들 뿐더러

    내용 자체를 이해하기 어려웠기 때문이다.

     

    저자는 책 처음부터 끝까지 나오는 말인

    '비판적이고 창조적인 사고'의 중요성을 설명하려고 한 것 같은데,

    그 의미가 너무 애매모호한 부분이 많았고,

    게다가 미국인들의 시각에서 미국인들을 위주로 설명했기에

    더더욱 내 마음에 와닿지는 않은 것 같다.

    결론적으로 저자느 감각에 의한 순간적인 판단을 하지말고

    깊이 생각하고 분석해서 문제를 해결하라고 한다.

     

    어쨋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내게는 너무 읽기 힘들었고,

    어느정도 관심이 가던 주제가 책을 덮을 무렵에는

    딴 나라 이야기처럼 들리고 별로 흥미롭지도 않아서

    실망스러움이 몰려오는 책이었다.

  • 싱크~ | al**1980 | 2006.11.24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올해 초에 친구가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며 블링크의 이야기를 해주었을 때 이상하게 거부 반응이    ...

    올해 초에 친구가 재미있는 책을 읽었다며 블링크의 이야기를 해주었을 때 이상하게 거부 반응이

     

     생겼다.


    그럼 순전히 운에 따라 살아가는 건가? 운이 좋아 감각적으로 반응한 것이 맞아 떨어지면 좋은

     

    것이구 아니면 말고? 블링크라는 영역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과연 뭔가? 주도권을 쥐고 있을

     

    수는 없는 건가?? 등 말 못한 거부반응들과 억울한 심정들만 잔뜩 들었을 뿐 구체적인 반박은

     

    할 수 없었다.


    개인적인 지식의 정도가 적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런데 '싱크'라는 책에서 저자가 속시원히 그 답을 제시해줬다.


    블링크. 감각적이고 즉흥적인 판단이라는 것은 오랜 시간 그 사람이 습득한 지식과 정보들이 체

     

    화되어 어떤 사건, 상화에 있어서 감각적으로 해답을 떠올리게 되는 것이라는 것이다. 즉 생각,

     

    지식, 체계화라는 전제 조건이 없다면 블링크라는 것은 합리적인 해결책이 되기 보다는 일개 미

     

    신에 가까운 , 한번 던져보고 아니면 말고~ 하는 식의 해결책을 제시해줄 뿐이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인지하지 못한다고 하여도 우리의 감각 기관은 하루에 셀 수 없이 많은 정보를 습득한다

     

    고 한다. 그렇다면 인터넷, 각종 정보 통신 매체를 두고 볼 때 우리가 단 1분 ,1시간에 받아들이는

     

    정보 량이라는 것은 상당할 것이다. 그런데 망망 대해에 떠 있는 배 처럼, 우리가 이것을 우리의

     

    것으로 체화시키지 못한다면 우리는 단지 흘러가는 것, 그 이상의 의미를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나의 것, 내 판단의 거름이 되는 바탕을 마련하기 위해 필요한 과정이 바로 생각이라는 것이다.

     

    여러 현상, 자료, 정보를 두고 분석하고 하나의 흐름을 잡아가면서 자신의 것을 만드는 것이다.

     

    학창시절 학습하는 과정에서 뿐만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수 많은 문제들을 해결하는 과

     

    정이 우리에게 끊임 없는 생각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컴퓨터를 켜도 몇몇 키보드를 두드림으로써 궁금한 것들을 바로바로 해결 할 수 있는 이 시대에

     

    과연 특별히 자신만의 생각이라는 것이 필요한가 싶기도 하지만, 즉흥적으로 받아들이고 감각적

     

    으로 판단하는 습관이 겉모습은 각양각색의 개성을 갖춘듯 하지만 내실은 획일화되어 어느 한 두

     

    사람의 생각에 의해 쉽게 조종되는 군집에 불과할 수 있다는 끔찍한 상상을 해본다.


     그럼.. 생각 안하고 사는 사람이 어디있나? 다들 생각하고 살지... 라며 습관화 된 몸짓과 언어로

     

    살아온 나 자신에게 변명꺼리를 제공하려 했지만 책의 저자의 글을 보며 친절하게 서술된 "어떻

     

    게 생각할 것 인가" 에 대한 지침은 다시 한번 깨어서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해주었다.


     "싱크" 이 책은 내 삶은 내가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바탕을 제시해 주는 유용

     

    한 내용을 담고 있었다.


    책의 내용이 물론 쉽지는 않았다. 저자의 글 솜씨가 못나서라기 보다는 번역하는 과정에서 적절

     

    한 용어들을 매끄럽게 찾아내지 못한 것 같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며 , 어려운 부분은 제시된 예를

     

    통해 나름대로 이해한다면 그리 어려운 것 만은 아니라는 판단을 해본다.

  • 생각의 위대한 힘 | ma**cdoli | 2006.11.20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책은 서두에서 여러번 언급하였듯이 블링크를 경계할 목적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었다. Don't blink Th...
     

    이책은 서두에서 여러번 언급하였듯이 블링크를 경계할 목적을 분명히 드러내고 있었다.

    Don't blink Think.

    난 blink라는 책을 읽지는 않았다.

    하지만, 친구들과 블링크에 대해 토론하고 이야기 한적이 있었다.

    친구 한명이 그 책을 읽었고, 자연스럽게 우린 블링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었다.

    업의 특성상 블링크보다는 think가 반드시 필요한 업이기에, 우린 나름 업마다 다르다 결론짖고 덮어버렸다. 그래서 난 blink를 읽지 않았다.

    그런데, 나에게 꼭 맞는 think가 나온 것을 알고 읽지 않을 수가 없었다.

    작게 생각해 보면 우린 요새 너무 생각을 안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학교 다닐때는 열심이었던 덧셈,뺄셈, 나눗셈, 곱셈을 이젠 계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대신한다.

    계산기가 없으면, 컴퓨터의 계산기를 두드린다. ㅎㅎ

    또한 어떤 궁금점이나 문제가 생기면 쉽게 인터넷에 접속하여 찾아본다.

    이뿐만 아니다.

    TV 등 매체를 통해 너무 쉽게 그리고 무자비할 정도로 정보가 들어오고 있다.

    책에서 스트레스, 온난화를 이야기 했듯이, 정확히 무엇인지도 모르고 전해오고 받아들이는 것들이 너무 많다.

    내가 농담으로 말하는 습자지 지식이다. 얇고, 넓은... ^^

    나의 생활도 만만치 않다는 것을 반성한다.

    사실 고민거리가 있거나 생기면, 날카롭게 분석하고 해결하려기 보다는 "스트레스"라고 인지하고, 피하거나 다른 오락거리를 찾아 회피하기 일수 였다.

    이런 행동패턴들이 결국 주위에서 받아들여진 정보나 나의 특성상 계속 반복되어 일어났고, 결국 나의 인지사고 능력을 무디게 한것 같았다.

    이책을 읽고 나니, 나에게 사람들이 흔히 하던 "스트레스 안 받는것 같다"라는 말이 그다지 좋은 것만은 아닌것 같았다.

    아인슈타인, 뉴턴, 다윈, 마굴리스 등등 ㄴ가 생물학도 이며, 과학도로서 너무 존셩하는 인물들의 위대한 발견들도 올바른 질문과 "think"에 있었던 것이다.

    알고 있었다.

    그들이 얼마나 질문을 던지고 그 질문을 해결하려 노력했는지를.

    하지만 잊고 잇었던 것이다.

    이러한 생각의 힘은 아이때부터 키워주어야 한다는 말에 강하게 동감하며, 특히 질문과 독서가 가장 좋은 방법인듯 하엿다.

    가장 감명깊은 part는 위기를 포용하면 생각의 폭이 넓어진다는 것이다.

    전에 다른 책에서도 읽었듯이 위기에 공포를 느끼고, 회피하려 하기 보다는 포용하고 정면으로 맞써 싸우는 것이 문제와 위기를 해결할 수 있다.

    같은 맥락이엇다.

    깊이 신중히 생각하고 판단하여 문제와 위기를 해결하는 것이 결국 올바른 질문과 생각 그리고,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이규민
판매등급
특급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5%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