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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조 532 (2012)(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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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쪽 | A4
ISBN-10 : 8996812900
ISBN-13 : 9788996812906
한국 야조 532 (2012)(양장본 HardCover) [양장] 중고
저자 정운회 | 출판사 또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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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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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야조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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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빠르고 좋네요.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arc*** 2019.09.03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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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야조 532 (2012)』이 책은 한반도를 중심으로 서식하는 텃새, 번식기에 도래 하는 여름 철새, 월동기에 도래하는 겨울 철새, 번식기와 월동기를 오가는 나그네새, 길 잃은 미조 등 532종(본종514종, 아종18종, 비교 외국 참고종8종)을 사진으로 기록한 도감이다. 국문, 영문, 일문, 중문, 등 4개 국어로 기술함으로서 4개국 언어권의 전 세계인들이 한국의 야생조류에 관한 정보와 이해를 도왔다. 이를 통해 탐조인, 전문인들은 물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야생조류를 이해하고 학습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조류보호와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인식, 그 가치를 인식하고 극대화 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16개국에서 36명의 관련학자, 전문인, 사진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이들로부터 문헌, 관련자료, 사진 등을 제공받아 완성했다.

저자소개

저자 : 정운회
저자 정운회는
1952년 3월 15일 충북 제천 출생
제천 중 고등학교 졸업
인하대학교 공과대학 전기공학과 졸업
환경부 전국자연환경조사요원 이수(조류상/서울대)
국제사진작가협회 창설 맴버 (ISP­USA)
한국야조생명협회 회장 (KBA­Korean Birdlife Association)

목차

찾아보기
목과별 빨리 찾기
도감 보기
부위 명칭
쓰임말 풀이
발의 모양
부리의 종류
탐조 준비물
주요습지, 탐조지

1. 닭목
­ 꿩과 (4종)
2. 기러기목
­ 오리과 (51종)
3. 아비목
­ 아비과 (4종)
4. 슴새(섬새)목
­ 알바트로스과 (1종)
­ 슴새(섬새)과 (4종)
­ 바다제비과 (1종)
5. 논병아리목
­ 논병아리과 (5종)
6. 황새목
­ 황새과 (4종)
­ 저어새과 (2종)
­ 백로과 (28종)
7. 사다새목
­ 군함조과 (2종)
­ 사다새과 (2종)
­ 얼과니과 (3종)
­ 가마우지과 (4종)
8. 매목
­ 매과 (6종)
­ 수리과 (27종)
9. 두루미목
­ 느시과 (1종)
­ 뜸부기과 (9종)
­ 두루미과 (7종)
­ 세가락메추라기과 (1종)
10. 도요목
­ 검은머리물떼세과 (1종)
­ 장다리물떼세과 (2종)
­ 물떼세과 (12종)
­ 호사도요과 (1종)
­ 물꿩과 (1종)
­ 도요과 (45종)
­ 제비물떼세과 (1종)
­ 갈매기과 (28종)
­ 도둑갈매기과 (2종)
­ 바다오리과 (8종)
11. 비둘기목
­ 사막꿩과 (1종)
­ 비둘기과 (8종)
12. 두견이목
­ 두견이과 (10종)
13. 올빼미목
­ 가면올빼미과 (1종)
­ 올빼미과 (11종)
14. 쏙독새목
­ 쏙독새과 (1종)
15. 칼새목
­ 칼새과 (4종)
16. 파랑새목
­ 파랑새과 (1종)
­ 물총새과 (4종)
­ 후투티과 (1종)
17. 딱다구리목
­ 딱따구리과 (11종)
18. 참새목
­ 팔색조과 (3종)
­ 숲제비과 (1종)
­ 할미새사촌과 (2종)
­ 때까치과 (7종)
­ 꾀꼬리과 (1종)
­ 바람까마귀과 (3종)
­ 긴꼬리딱세과 (2종)
­ 까마귀과 (10종)
­ 여새과 (2종)
­ 박새과 (6종)
­ 스윈호오목눈이과 (1종)
­ 제비과 (6종)
­ 오목눈이과 (1종­아종1)
­ 종다리과 (4종)
­ 개개비사촌과 (2종)
­ 직박구리과 (2종)
­ 휘파람새과 (28종)
­ 붉은머리오목눈이과 (2종)
­ 동박새과 (2종)
­ 상모솔새과 (1종)
­ 굴뚝새과 (1종)
­ 동고비과 (2종)
­ 나무발발이과 (1종)
­ 찌르레기과 (7종)
­ 지빠귀과 (15종)
­ 솔딱새과 (28종)
­ 물까마귀과 (1종)
­ 참새과 (3종)
­ 납부리새과 (1종)
­ 바위종다리과 (2종)
­ 할미새과 (16종­아종5)
­ 되새과 (16종­아종2)
­ 멧새과 (25종)

영문명 색인
중국명 색인
일본명 색인
학명 색인
국내외 참고문헌
각국의 가락지표식
천연기념물
제1급 멸종위기종
제2급 멸종위기종
동물구조신고
동물치료소
사진, 자료, 문헌제공자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환경 지표 종, 소중한 생물자원기록 ­ 상세한 번식생태 기록 ­ 한국조류학회의 전체목록기록 (18목 74과) ­ 분포, 서식지, 관찰지 상세기술 ­ 종별 체중 및 날개폭, 전체 몸길이 등을 기술 도감 <2012 한국 야조 ­ 532...

[출판사서평 더 보기]

­ 환경 지표 종, 소중한 생물자원기록
­ 상세한 번식생태 기록
­ 한국조류학회의 전체목록기록 (18목 74과)
­ 분포, 서식지, 관찰지 상세기술
­ 종별 체중 및 날개폭, 전체 몸길이 등을 기술

도감 <2012 한국 야조 ­ 532>는 한반도를 중심으로 서식하는 텃새, 번식기에 도래 하는 여름 철새, 월동기에 도래하는 겨울 철새, 번식기와 월동기를 오가는 나그네새, 길 잃은 미조 등 532종(본종514종, 아종18종, 비교 외국 참고종8종)을 사진으로 기록했다. <2012 한국야조 ­ 532>는 국문, 영문, 일문, 중문, 등 4개 국어로 기술함으로서 4개국 언어권의 전 세계인들이 한국의 야생조류에 관한 정보와 이해를 돕도록 특별히 제작되었다. 이를 통해 탐조인, 전문인들은 물론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야생조류를 이해하고 학습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조류보호와 생물자원의 중요성을 인식, 그 가치를 인식하고 극대화 할 수 있는 기초 자료로 활용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2012 한국야조 ­532>의 출판을 위해 16개국에서 36명의 관련학자, 전문인, 사진작가들이 참여했으며 이들로부터 문헌, 관련자료, 사진 등을 제공받아 완성했다.

김성현 박사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
일러스트 도감을 비롯하여 다양한 도감들이 출판되고 있지만, 사진 도감의 경우 많은 종을 수록하는데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보다 많은 종을 담는 사진도감의 필요성이 절실 했습니다. 그러던 중 본 도감의 저자인 정운회 대표로부터 감수를 의뢰받게 되었고 국내에서 관찰되는 모든 종을 수록하였다는 그 한가지만으로도 가슴이 벅차 올랐습니다. 나는 새를 연구하는 조류학자이지만 새를 사진에 담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시간과 노력, 열정이 필요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에 본 도감의 탄생에 더 깊은 애착을 갖게 되었습니다. 본 도감은 국내에서 가장 많은 종들이 수록된 사진도감일 뿐만 아니라, 영어, 중국어, 일본어를 포함한 4개국어로 제작되어 국내 탐조인 들은 물론 우리나라의 새를 궁금해 하는 세계 각국의 탐조인들에게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본 도감이 새를 궁금해 하고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전달되어 새의 소중함과 생물다양성을 알릴 수 있는 훌륭한 자료로 활용되길 기원합니다.

추천사

이우신 박사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교수)
우리나라의 야생조류는 이웃나라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 등과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다. 이번에 출간되는 “2012 한국 야조-532”는 “한국의 조류”에서 기술한 450종에 이르는 남북한의 조류는 물론 한국조류학회의 한국 조류목록에 새롭게 발견된 많은 종들을 모두 기록했으며 이는 한반도 조류들에 관하여 보다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2012 한국 야조-532” 는 우리말은 물론 영어 그리고 우리나라와 깊은 관계를 가지고 있는 일본과 중국을 고려하여 일본어, 중국어로 종명과 생태 등을 기술해서 아시아 각국에 우리나라 조류의 소개와 이들 국가와의 조류 보호를 위한 협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생각된다. 이 책에서는 한 종의 서식지 사진을 비롯한, 암수의 차별화된 사진, 육추와 같은 번식생태 사진, 국내에서 관찰하기 어려운 오리류의 어린 새들 사진을 제공했으며 부위별로 분류의 키가 되는 부분적인 특징과 어린 새의 색깔에 대하여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어 종의 동정과 생태에 대하여 많은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판단된다. 그 동안 이 도감을 출판하기 위하여 장기간에 걸쳐 세밀한 관찰과 틈틈이 이론에 충실하도록 노력하였고 국내외의 관련학자, 탐조가 그리고 해외 사진작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많은 자료를 수집하고 다양한 사진을 확보하며 도감의 내용을 기술하여 완성한 한국야조생명협회 정운회 회장의 수고와 열정적인 노력과 정성에 경의를 표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내용의 수정보완을 통해 더욱더 업그레이드 된 도감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으로 기대하며 “2012 한국야조 532”가 야생조류를 연구하는 전문적인 학자와 사진작가, 일반 야생조류 매니아들이 야생조류를 연구하고 이해하며 사랑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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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한국 야조 532 | ja**shez | 2012.09.21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한국어와 영문/중문/일문 4개 언어로 된 야생조류 도감이다. 거의 800쪽에 달해서 매우 두껍고 크기는 200 * 270mm ...
    한국어와 영문/중문/일문 4개 언어로 된 야생조류 도감이다. 거의 800쪽에 달해서 매우 두껍고 크기는 200 * 270mm 이다. 물론 이에 따라 무게도 상당히 나간다. 집어들면 묵직한 느낌이 와 닿으며 가격도 상당히 나가는 편인데, 책의 내용과 비교해보면 그다지 비싸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다. 이 도감은 한 개인의 역작이 아니라 여러 사람들(사진작가, 학자와 연구자등)이 작업에 참여해서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
     

     
    국내에도 날이 갈수록 탐조인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어떤 이들은 장망원 렌즈와 카메라를 둘러메고 생태사진 찍는 것에 몰두하고 있기도 하다. 가령, 거창의 오리떼 군무는 BBC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인 '살아 있는 지구' 에 소개될 정도로 유명한 곳이다. 이곳은 보통 사람들 뿐만 아니라 국내외의 탐조인가 사진작가들이 즐겨 찾는 관광명소가 되어버렸다.
     
    그런데 보통사람들이 가까이서 새들을 관찰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참새나 까치, 비둘기 같은 녀석들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고, 또 사람에 대한 경계심이 그렇게 높지 않다. 하지만 이런 놈들을 제외한 야생조류는 일단 보기도 쉽지 않고 접근하기는 더욱 더 어렵다. 잘 해봐야 수백 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놈을 망원경으로 볼 수 있을 뿐이다. 특히나 어느 정도 질높은 사진을 찍으려면 400밀리 이상의 망원렌즈를 장착해야 하는데, 이것이 또한 엄청나게 고가이다.
     
     
    따라서, 대개는 망원경으로 새를 관찰하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광학제품도 적게는 몇 만원대 제품이 있는가하면, 수백만원을 훌쩍 넘는 것에서 기천만원에 다다르는 것도 있다. 취미생활에 이렇게 자금이 많이 든다면, 서민들에게는 너무 사치스러운 것이 될 수 있다. 때문에 이런 도감으로부터 시작을 하여, 정말 새에 대해서 많은 것을 알고 싶다면 그때가서 본격적으로 진행해 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한다.
     
    아뭏든 탐조를 하고픈 사람들이라면, 이 책을 서점에서 직접 눈으로 살펴보고 구매여부를 결정하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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