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이북]갤럭시탭
[VORA]유튜브구독
숨겨진독립자금을찾아서
  • 교보인문학석강
  • 교보아트스페이스
  • 손글씨스타
  • 교보 손글씨 2019
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 규격外
ISBN-10 : 8984058246
ISBN-13 : 9788984058248
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중고
저자 이임숙 | 출판사 더난출판사
정가
14,000원
판매가
4,000원 [71%↓, 10,0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제주도 추가배송비 : 3,000원
도서산간지역 추가배송비 : 4,000원
배송일정
지금 주문하면 2일 이내 출고 예정
2015년 10월 2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파워북맨 특급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300원 kangds5...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500원 탠저린 새싹셀러 상태 상급 외형 상급 내형 상급
  • 5,500원 p-book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서클체인지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00원 책엄마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000원 ANNE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100원 락우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100원 락우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9,500원 소비요정 새싹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12,600원 [10%↓, 1,4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시스템만을 제공하는 교보문고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상단 제품상태와 하단 상품 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교보문고 결제 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 시 교보문고는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2 상급이래놓고 좀 허름하네요 5점 만점에 1점 gunhee0*** 2020.02.07
1 잘받았습니다 새책이네요 문의글에도 바로 답변주시고 감사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namu1*** 2019.04.06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3-7세 아이의 결정적 시기를 책임져줄 특별한 이정표!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학자 아들러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 가정에서 보낸 삶”의 중요성을 강조했었는데, 저자 역시 오랜 기간의 상담 결과 같은 결론을 내렸다. 문제 해동을 하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듣다 보면 늘 원인이 되는 시기가 유아기였던 것. 이 시기에 부모가 올바른 육아 지혜를 갖고 있지 않으면, 과한 조기학습과 어긋난 사랑표현 등으로 학습은 물론 인성까지도 망치는 경우가 생긴다.

『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는 [엄마의 말공부],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 저자 이임숙이 3~7세의 아이들을 '결정적 시기'라고 명명하며 그 나이의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과 공부력을 갖출 수 있도록 육아 지혜를 소개해준 책이다.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자존감 있는 아이, 스스로를 믿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시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이 책을 통해 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목차

prologue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Part 1. 많은 것의 결정적 시기
부모의 간절한 소망 2가지
공든 애착관계가 무너지는 이유
엄마 아빠의 유아기는 어땠을까?
가르치려다 오히려 망치는 부모
아이 마음이 보이는 10가지 질문

Part 2.부모가 아이에게 심어 줘야 할 것
무엇이 아이의 행동을 결정할까?
엄마 아빠가 한 대로 하는 아이
잘못된 방향으로 이끄는 7가지 부모의 말
결정적 시기에 부모가 심어 줘야 할 것들
아이가 자기 자신을 믿게 하라

Part 3. 내 아이는 어떤 아이일까?
- 기질과 욕구를 이해하는 3가지 유아심리학
유아기에 무엇을 배워야 할까?
우리 아이는 어떤 욕구가 강할까?
우리 아이는 어떤 기질일까?
좌절을 희망으로 바꾼 엄마들

Part 4. 부모라면 꼭 지녀야 할 태도 4가지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마음을 결정한다
명랑함 - 함께 웃고 유쾌하게 말한다
수용 - 미소 지으며 아이 마음에 공감한다
호기심 - 아이의 행동에 궁금증을 가진다
공감 - 맞장구 치고 감탄해 준다

딴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키울까? ①
미국심리학회가 권하는 자녀교육법

Part 5. 인성이 결정되는 시간
우리 아이 인성, 잘 키워지고 있을까?
언제 시작할까?
인성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 2가지
마음 성장을 돕는 그림책 육아법

딴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키울까? ②
전철에서 만난 프랑스 엄마

Part 6. 공부력이 결정되는 시간
첫 단추가 공부의 방향을 결정한다
지식은 강조하지 않아도 저절로 익힌다
그림책으로 한글 깨치기
놀면서 저절로 배우는 수학
보상과 칭찬을 효과적으로 하는 방법
영어, 절대 사교육으로 시작하지 마라
유아기, 글쓰기도 해야 하나?

딴 나라 사람들은 어떻게 키울까? ③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네덜란드 아이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엄마와 아이를 상담한 전문가, [엄마의 말공부]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 저자의 육아 결정판! 3~7세, 인성도 공부도 아이 마음을 읽어라! “인성이 좋아서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아이, 호기심을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엄마와 아이를 상담한 전문가,
[엄마의 말공부]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 저자의 육아 결정판!

3~7세, 인성도 공부도 아이 마음을 읽어라!


“인성이 좋아서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아이, 호기심을 가지고 탐구하며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 아마도 대부분의 부모들이 아이에게 바라는 희망사항일 것이다. 이를 위해 오늘도 엄마는 고군분투 중이다. 그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으려면 아이의 ‘결정적 시기’에 주목해야 한다.
이 책은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엄마와 아이를 상담한 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엄마의 말공부] [상처 주는 것도 습관이다]를 써서 엄마들의 멘토로 우뚝 선 저자의 육아 결정판이다. 오랜 시간 엄마와 아이를 상담하고 아이의 성장을 지켜본 저자는 모든 문제가 3~7세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음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 이 시기에 아이의 마음을 잘 읽고 인성과 공부력을 고루 키우면 아이의 평생이 달라진다.
부모라면 한두 번쯤 이 시기의 중요성에 대해 들어 봤을 것이다. 그럼에도 하루 종일 아이와 씨름하느라 무심히 흘려보내기 일쑤다. 호기심을 갖고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 자존감 있는 아이, 스스로를 믿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면 이 시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 이 책에서 명쾌한 답을 찾을 수 있다.
내 아이의 결정적 시기 3~7세
많은 것의 방향이 결정된다!

프로이트(Freud): 태어나서 다섯 살까지의 경험이 성격 형성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다.
에릭슨(Erikson): 유아기는 기본적 신뢰감, 자율성, 주도성을 형성하는 데 결정적 시기다.
피아제(Piaget): 유아기는 감각, 운동적 사고를 획득하는 데 결정적 시기다.
아들러(Adler): 열등감과 우월함에 관한 모든 문제는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 가정에서 보낸 삶에서 비롯된다. 학교에 가서 나타나는 교우관계와 선생님과의 관계는 이전에 형성된 관계를 되풀이하는 것에 불과하다. 학교에 가서 문제가 생기는 아이는 없다. 다만 이전에 갖고 있던 문제가 드러나는 것뿐이다. (17~18쪽)

부모라면 누구나 아이가 자존감이 높고 밝고 명랑하며 적극적이기를 바란다. 스스로 호기심을 갖고 공부하면 금상첨화. 이것이 불가능한 바람은 아니다. 그리고 타고나는 것도 아니다. 많은 학자들이 말하는 결정적 시기에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아이는 달라진다. 정신분석학자 프로이트를 비롯해 최근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심리학자 아들러까지 아이의 긴 인생에서 유아기를 결정적 시기로 꼽는다. “아이가 학교에 들어가기 전 가정에서 보낸 삶”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저자 또한 오랜 기간 엄마와 아이를 상담하며 같은 결론을 내린다. 문제 행동을 하는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를 듣다 보면 늘 원인이 되는 시기가 유아기였던 것. 특히 영아기를 지나 3살 정도가 되면 내 아이가 뒤처질까 싶어 학습을 시키기 시작하면서 더욱 문제가 불거졌다. 스킨십과 사랑 표현으로 안정적인 애착관계를 형성했다가도 조기학습을 시키면서 오히려 인성도 학습도 망치는 부모가 생겨난다. 그래서 이때부터 인성과 공부력을 위한 부모의 올바른 육아 지혜가 필요하다.

이 시기에 부모가 꼭 심어 줘야 할 것들

4살 민혁이는 물건을 집어 던지는 것으로 자기 마음을 표현한다. 블록을 쌓다가 마음대로 안 되면 부숴 버리고 퍼즐을 맞추다가도 확 뒤집어엎는다. 그림을 그리다가도 마음에 안 들면 스케치북을 찢어 버린다. 엄마 아빠는 “안 돼, 던지면 나쁜 사람이야. 너 혼난다”라며 타이르기도 하고 윽박지르기도 했다. 그런데도 달라지지 않았다. 엄마 아빠는 아이를 더 혼내고 강압적인 방법을 쓸 수도 있지만 아이의 마음을 알아주고 다독이는 방법을 써보기로 했다.

“마음대로 안 돼서 속상하구나. 더 잘 그리고 싶었구나.”
“속상할 땐 ‘엄마 도와주세요” 이렇게 말해 줄래?” (52쪽)

민혁이의 행동이 달라졌다. 아이는 부모가 노력하고 믿는 만큼 자란다. 아이들의 마음 치료를 오래 해온 저자답게 부모의 말과 행동이 아이의 행동을 결정한다고 말한다. 아이는 부모의 거울인 것이다. 3~7세에 아이가 어떤 기질을 타고났든 부모의 양육법에 따라 건강하게 혹은 부정적인 방향으로 커 갈 수 있다. 저자는 결정적 시기에 엄마 아빠가 ‘놀기, 상상하기, 약속 지키기’ 그리고 ‘호기심과 관심’을 아이에게 꼭 심어 주라고 말한다. 이 다섯 가지를 잘 심어 준다면 아이는 밝고 바르게 자랄 것이다. 아이와 하루를 어떻게 보내고 있는가, 오늘은 아이와 어떤 말을 주고받았는가, 당신은 아이에게 무엇을 심어 주고 있는가? 엄마 아빠의 말과 행동을 돌아볼 수 있게 구체적인 사례와 방법을 소개해 답답하고 막막하기만 육아에 답이 보인다.

부모의 태도가 아이의 마음을 결정한다

무엇보다 내 아이를 아는 것이 기본이다. 까다로운 아이인지, 순한 아이인지, 느린 아이인지, 기질에 따라 육아법이 달라야 한다. 또한 어떤 욕구를 강하게 갖고 있는지 관찰이 필요하다. 어떤 기질을 타고났든, 어떤 욕구가 강하든 더 좋고, 더 나쁜 것은 없다. 있는 그대로의 아이를 인정하고 사랑으로 대하면 아이는 타고난 기질과 욕구를 더 잘 발휘해서 성장하게 된다. 이때 부모는 어떤 태도로 아이를 대해야 할까? 저자는 네 가지를 강조한다. 명랑함, 수용, 공감, 호기심이다. 명랑한 부모의 태도는 아이에게 긍정적인 태도를 가르친다. 예를 들어,

엄마A : 왜 이렇게 느려 터졌니?
엄마B : 오늘은 느릿느릿 거북이 따라 하기로 했구나? (140쪽)

어떤 말에 아이 마음이 움직일까? 혼을 내면 당장 아이의 행동을 고칠 수는 있어도 다음 날이면 똑같은 문제 행동이 반복된다. 아이가 어떤 행동을 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그 이유에 공감하고 호기심을 갖고 아이의 감정을 수용한다면 아이와 부모 모두 행복할 수 있다.

인성도 공부도 아이 마음 읽기가 답이다!

“웨이터의 법칙”이란 것이 있다. 전 세계 CEO들이 비즈니스 비법으로 삼고 있는 원칙이다. 즉, 식당종업원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은 절대 비즈니스 파트너로 고르지 말라는 것이다. "웨이터나 부하 직원을 쓰레기처럼 취급하는 사람에게 무엇을 기대할 수 있겠어요. 상대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과는 가급적 비즈니스를 하지 않는 게 원칙이에요." 의류업체 CEO 브렌다 반스의 말이다. 비단 비즈니스에서만 필요한 이야기가 아니다. 살아가는 데 올바른 인성은 아이의 풍요롭고 행복한 삶의 기본이다. 해를 거듭할수록 청소년들의 학교 폭력, 왕따, 자살 등의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인성에 대한 중요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지난해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성인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도 현재보다 더 중시해야 할 교육 내용으로 ‘인성 교육’이 1순위로 나타났다.
아이의 인성을 잘 심어 주고 있는가? 어떻게 심어 줘야 할까? 인성과 공부력의 씨앗을 심는 시기가 바로 3~7세다. 말귀를 알아듣는 3살 무렵이 되면 뭔가를 가르쳐야 한다는 불안에 부모들은 쉽게 휘둘린다. 그러면서 공들여 쌓은 애착관계가 무너지기도 한다. 저자는 이런 안타까운 현실 앞에서 그림책을 통해 인성을 키우고 공부력의 씨앗을 심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림책을 활용해 어떻게 아이와 이야기를 나눠야 할지 구체적으로 들려준다. 아이의 마음을 읽는 데 그림책은 더없이 좋은 도구가 된다. 아이와 그림책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인성을 키우고 일상의 작은 스트레스나 위기 상황에서 의연하고 멋지게 행동할 수 있도록 이끈다. 또한 영어와 한글, 수학 등을 조기에 가르쳐야 한다는 부담감 대신 평생 친구가 되어야 할 공부를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돕는 방법도 다양하게 소개하다. 인성도 공부력도 어느 하나 소홀할 수 없는 부모들에게 어떻게 접근하고 방향을 잡아 나가야 하는지 길을 보여준다.
아이에게 잘하고 있는 건지 수시로 자책하거나 어떻게 해줘야 하는 건지 갈팡질팡하는 부모들에게, 아이의 평생이 달려 있는 결정적 시기를 잘 보낼 수 있도록 이 책은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먼저 읽은 엄마들의 찬사

내 아이의 행동을 도저히 이해할 수 없을 때, 그것이 결국 언젠가 엄마가 놓쳐버렸던 결정적 시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마음으로는 사랑하지만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 아이의 문제 행동을 이끌었다는 엄청난 함정을 깨달았어요. 책을 읽는 내내 엄마의 따뜻한 손길을 전해 받는 느낌입니다. 내 아이에게 사랑을 어떻게 전달해야 하는지 쉽고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아직 늦지 않았다는 저자의 말에 힘을 얻어 이제 다시 마음 편안하게 아이와 솔직한 사랑을 나누고 싶습니다.
-동호(2세), 민우(6세), 경준(9세) 엄마

세 살과 다섯 살 두 딸을 키우는 딱 지금, 저에게 필요한 책입니다. 아이에게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갈팡질팡할 때가 많은데 이 책을 통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속이 시원해졌습니다.
-지연(3세), 다연(5세) 엄마

“이럴 때 시윤이 마음이 어떨까?”, “이럴 때 시우는 무슨 생각을 할까?” 내가 놓친 아이의 마음을 이임숙 선생님과 함께 찾아가는 여정 속에 반성과 질책과 후회도 있었지만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아이 마음에 한 발짝 더 다가갈 수 있었어요. 떼쓰고, 울고, 고집 피우는 아이와 하루 종일 씨름하느라 놓치고 있던 부분을 잘 짚어주고 전문가로서 처방까지 제시하니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에게 선물 같은 책입니다.
-시우(4세), 시윤(6세) 엄마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 이임숙   출간이후 엄마들 사이에서 한번 쯤 읽어봐야 한다는 책. &n...

    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 이임숙

     

    출간이후

    엄마들 사이에서 한번 쯤 읽어봐야 한다는 책.

     

    아이를 잘 키운다는 것
    생각 보다 더 힘든 일인 것같다.

     

    총 6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순서와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부분은

    특히 왜 잘 이뤄졌던 애착 관계가 무너질까? 라는 부분과

    엄마 아빠의 유아기를 다시 떠올려 접근해 보는 방식에서 조금 놀랐다.

     

    아이와의 문제가 아니라

    나와 원부모(부모님)과의 사이에서의 문제가 이렇게 나오는구나 싶었다.

     

    이 시기에 너무 가르치려고만 하다 오히려 망치는 부모도 많고...
    아이 마음을 잘 이해해 주어야 한다는 걸 배웠다.

     

    아이가 자신 자신을 믿고, 행동을 결정하고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방법과

    모든 아이에게 같은 방법이 통하진 않는다.
    내 아이의 기질과 욕구를 파악하여야

    순조롭게 나아갈수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고

    그러는 사이에 아이의 인성과 아이의 공부력도 결정되어 진다.

    중간중간 다른 나라 사람들은 아이를 어떻게 키울까 하는 부분도 재밌었다.

     

    미국심리 학회가 권하는 자녀교육법, 전철에서 만난 프랑스 엄마,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네덜란드 아이들.

     

    이 세가지 사례를 통해서 이런 형태나 방식으로 육아를 할수도 있구나 싶더라.

     

     

    일단 공통적으로 제일 처음은 아이 마음을 읽는 것부터 시작되는 것같다.

     

  • 나는 미혼이다. 하지만 빠르면 2년 늦으면 10년 안에는 엄마가 될 것이다.(그렇게 믿고 싶다) 나이를 점점 먹어가니 주변에...

    나는 미혼이다. 하지만 빠르면 2년 늦으면 10년 안에는 엄마가 될 것이다.(그렇게 믿고 싶다)

    나이를 점점 먹어가니 주변에 하나둘씩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엄마가 된다.

    엄마가 되기 위해 준비한 사람도 있지만, 준비가 되지 않은채 엄마가 된 사람도 많다.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할 것인지 어쩔줄 몰라하는 사람들을 종종 볼 때마다 나는 미리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아직 결혼하지 않은 미혼이 육아교육법과 태교에 관한 책을 찾아보고 읽는다.

    아직 먼 이야기지만 미리 준비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마음에 말이다.

     

    이 책은 육아법을 이론적으로만 설명하고 예시를 들지 않은 뻔한 책이 아니다.

    미혼인 내가 봐도 '와 이런 육아법이 있네.'라고 감탄할 정도인 내용을 담은 책이다.

    내가 많은 육아법 책을 본 건 아니지만, 여태 본 것 중에 단연 최고라고 볼 수 있다.

    이상적이지 않고, 지극히 현실적이다.

    아이들을 1등으로 만드는 것에 급급한 것이 아니라 올바른 인성을 설명하는 책이다.

     내가 아이가 있다면 이 책대로 키우고 싶다.

     

    구구단을 무조건 외우라고만 하고, 수학문제집을 풀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닌 의자 다리 세기 등 가벼운 수학놀이부터

    글자쓰기 노트를 주고 무조건 글자 쓰라고 한 뒤 확인하는 것이 아닌, 아이들이 말하는 것을 녹음하고 그대로 써줌으로서 글자를 가리키는 것까지.....

    조금만 공부법을 바꿔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다는 사실에 그저 감탄만 했다.

    내가 엄마가 되면 달라질 수도 있지만, 지금같은 심정이라면 무조건 영어학원, 비싼 유치원에 보내는 것이 아닌

    '네덜란드 교육법'처럼 부모와 자식간의 유대관계를 먼저 쌓은 후 공부를 권하고 싶다.

     

  • 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3~7세, 내 아이의 인성과 공부력을 키우는 시간이임숙 지음더난출판아이를 기르면서아이에게 이것...
    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3~7세, 내 아이의 인성과 공부력을 키우는 시간

    이임숙 지음
    더난출판

    아이를 기르면서
    아이에게 이것만은 '꼭'해야할 발달과업을
    이야기하면서
    팔랑귀가 되어 이웃집 누구네 이야기를
    맹목적으로 따라하지 않게
    중심을 잡게 도와주는 책을 만났다.

    참 고맙다.
    이 책.

    줄 그어가며
    내 이야기에 상담해주는듯.

    내가 힘들다고
    아이에게 했던 말들이
    잘못된 부모의 말들의 예시에
    적힌것을 보고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잘 해준다고 하면서도
    나도 모르게 힘들면 쏟아내는 말들..
    아이의 마음에 얼마나 상처가 되었을지...

    우리아이들은
    순한기질에 속한 아이들인거같다.
    물론 한 성향만이 아니라 다른 성향들도 섞어있어서
    극단적인 모습은 아니지만
    자기가 좋아하고 싫어하는것
    표현하고 싶은것을 이야기할 수 있게
    해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부모가 가져야할 태도 4가지
    명량함
    수용
    호기심
    공감

    다시금 마음에 새기며

    인성과 능력을 모두 갖춘 아이로 기르기 위해서
    엄마가 조바심내지않기를 다시금 마음먹었다.

    책에 누누이 강조하는 대로
    아이의 호기심. 흥미를 자극하며
    아이가 학습을 재미있게 인식하도록!
    우리 아이에 맞게
    한글깨치기에서 부터
    영어 수학 글쓰기 등의 영역 전반에서 말이다~!

    그리고,
    마음 성장을 돕는 그림책 육아법으로
    책에서 소개해준 그림책을
    아이랑 읽어보았다.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상상의 힘으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고
    또 그 입장에서 생각하게 되어
    문제해결을 지혜롭게 할 수 있게되는거 같다.
    (벌써 우리 집에서도 '짜증송아지' 몇마리를 잡았다는 ㅎㅎㅎ)

    아이에게 칭찬할때도
    아이의 노력을찾아 칭찬하게된

    공감하며
    아하!외치며
    술술 읽어내려간
    양육참고서였다.
  • 3~7세, 내 아이의 인성과 공부력을 키우는 시간   엄마의 말공부 1,2를 읽고, 이임숙님의 강연과 자료 등을 ...

    3~7세, 내 아이의 인성과 공부력을 키우는 시간

     

    엄마의 말공부 1,2를 읽고, 이임숙님의 강연과 자료 등을 찾아보던 중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이제 첫 아이, 10월 15일에 태어난 우리 금이를 키우게 된 초보맘으로

    아직은 멀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금방 다가올 우리 아이의 3세 시기를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으로

    이 책을 만났다.

     

    신생아인 내 아이를 쳐다보면 우리 아이의 3세가 기대된다.

    미운 세살을 준비할 수 있게 도와주는 든든한 조언자라고 할까.

     

    3세부터 7세까지는 마냥 뛰어놀게 해주면 되겠지.

    미운 짓 하는 시기고, 자기 주관이 뚜렷해지는 시기라니까 적당히 맞춰주면 되겠지 라는

    안일한 생각을 깨게 해주는 책이다.

     

    작가는 엄마들이 어려워할만한 내용을 쉬운 사례, 동화책의 줄거리 등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엄마들이 생각하지 못한 아이의 눈으로 보는 생각은 이러이러 하다는 점을 꼬집어 이야기한다. 나 역시도 3~7세는 초등학교를 입학하기 위한 준비과정이라고만 생각했을 뿐, 아이의 소중한 성장을 준비하는 시기라는 것은 잊고 있었다.

     

    이 책은 3~7세의 아이를 가진 어머니들뿐 아니라 예비맘, 신생아의 엄마들도 아이의 미래 준비를 위해 꼭 읽어봤으면 한다고 자신있게 권하겠다.

  • 더난출판/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이임숙지음 3~7세, 내 아이의 인성과 공부력을 키우는...

    더난출판/엄마가 놓쳐서는 안될 결정적 시기

    이임숙지음

    3~7세, 내 아이의 인성과 공부력을 키우는 시간

    15년간 2만 시간 이상 엄마와 아이를 상담한 전문가,

    <엄마의 말공부> <상처주는것도 습관이다>저자의 육아 결정판!

    "모든 문제는 유아기에서 비롯된다!"

    아이를 잘키운다는것

    어떻게하는것이 아이를 잘키우는것인지.

    학교에서도 배운적이 없어

    잘 모르겠더라구요.

    잘키우고있는것인지도 모르겠고....

    가끔은 애들이 어릴때로 돌아가

    다시 사랑만 듬뿍주고 육아를

    즐기며 하고싶다는생각도 드는데...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것이고

    지금이라도 사랑으로 육아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봤답니다.

    목록을 보면 어떤 경우에 아이를 망치는

    잘하려다 그 부분을 망치는 경우가

    일반적이더군요.

    아이의 기질도 알아야하고

    어떻게 아이를 교육시켜야하는지

    방향지시까지 해주니

    따로 시간을 내어 상담을 받을수없는

    워킹맘인경우는 좋은 육아 지침서 같아서

    좋아요.

    유아들의 발달과정을 알려주는 부분도 있어

    어떤시기에 어떻게 해줘야할지

    아이가 왜 그런 행동을 하는지

    약간은 이해가 가더라구요...

    만 0~1세는애착 형성, 신뢰감 대 불신감

    이 시기에는 아이를 많이 안아주고

    아이가 배가 고프면 모유나 분유로

    배불리 먹여주고 쉬아나 응가를

    했을때는 빨리 기저귀를 갈아주어

    내가 믿을수있는 부모이구나

    보호자이구나하는 신뢰감을 형성시켜줘야할시기라네요.

    적절하게 케어해주지 못하면 아이가 불신이

    생겨서 인격형성에도 좋지 못한 영향을 미친다니...

    태아때부터 출산후 육아하는동안

    정성을 기울이면 육아전쟁이라는 말은

    없을꺼같더라구요.

    [저는 위 책을 마더스이벤트를 통해 추천(소개)하면서

    해당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았습니다] 라고 명시해주세요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책엄마
판매등급
새싹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3점
평균 출고일 안내
3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8%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