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금/토/일 주말특가
[보라]인싸작가님만나
북모닝 12주년 이벤트
ebook전종 30%할인
  • 수요낭독공감 11월 행사
  • 제5회 교보손글쓰기대회 수상작 전시
  • 북모닝 책강
책 읽어주는 바둑이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100쪽 | A5
ISBN-10 : 896155168X
ISBN-13 : 9788961551687
책 읽어주는 바둑이 [양장] 중고
저자 이상배 | 출판사 처음주니어
정가
9,000원
판매가
5,900원 [34%↓, 3,100원 할인]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2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09년 7월 21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이 상품 최저가
5,000원 다른가격더보기
  • 5,000원 청계천헌책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5,900원 yuki29 우수셀러 상태 중급 외형 중급 내형 중급
  • 5,900원 낭만시인 우수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090원 레드북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 8,100원 우주책방 특급셀러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새 상품
8,100원 [10%↓, 90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7 배송빠르고 책 상태도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hou1*** 2019.06.19
66 굳굳굳굳굳굳굳굳굳굳굳 5점 만점에 5점 parkjon*** 2019.03.27
65 testtesttest 5점 만점에 5점 kbs9*** 2019.02.26
64 빠른배송 감사합니다! 완전 새 책이네요!! 5점 만점에 5점 wogh0*** 2018.12.11
63 잘 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hh*** 2017.11.20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바둑이도 반한 달고 맛있는 책읽기! 『책 읽어주는 바둑이』는 책을 싫어하고 게임만 좋아하는 철수와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는 만복이, 그리고 책 읽는 바둑이의 이야기입니다. 영상시대에 컴퓨터 게임과 TV의 화려함에 매혹되어, 책에 처음 다가가 손에 들고 읽기까지 어려워 하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잘 묘사했습니다.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책을 읽어주는 바둑이와 그 앞에서 옹기종기 모여 바둑이의 이야기를 듣는 아이들의 모습이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컴퓨터 게임만 좋아하는 철수는, 어느 일요일 밥도 안 먹고 게임만 하다가 엄마에게 혼이 나고 맙니다. 엄마를 피해 도망가던 철수는 갑자기 나타난 망태귀신에게 휘리릭, 어디론가 끌려가게 되었습니다. 철수와 함께, 엄마 말을 안 듣던 아이들은 망태귀신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망태귀신의 집은 아주 커다란 책으로 된 집이었습니다.

이 책집에서 아이들은 책 빵을 먹고 책을 읽으며 신 나게 놉니다. 하지만 철수는 국어사전을 베고 쿨쿨 잠만 자며 시간을 보냅니다. 철수가 잠만 자자 심심해진 바둑이는 망태귀신을 찾아가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도움을 청하고, 망태귀신은 바둑이에게 특별한 마법을 걸어줍니다. 그렇게 글자를 익혀 책을 읽게 된 바둑이는 친구들에게도 책을 재미있게 읽어주기 시작하는데…. [양장본]

저자소개

저자 : 이상배
책귀신 시리즈의 첫 권인 <책읽는 도깨비>를 쓴 후, 이 시리즈의 동화 쓰기에 푹 빠져 있습니다.
두 번째 권 <책귀신 세종대왕>을 펴내고, 이번에 세 번째 권 <책읽어주는 바둑이>를 썼습니다.
곧이어 네 번째 권을 쓰기 시작하는데, 제목을 무엇으로 할까 궁리하고 있습니다.
<도깨비 아부지> <북치는 소년> <별이 된 오쟁이> <눈물꽃> <꽃이 꾸는 나비꿈> <아리랑> 같은 동화집을 펴냈고,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이주홍문학상, 한국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그림 : 백명식
오랫동안 어린이 책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귀신' 시리즈인 <책읽는 도깨비> <책귀신 세종대왕>에 이어 세 번째 권도 즐겁고 신나게 그렸습니다. 책마다 그림의 기법이나 재료를 달리 하여,
책을 읽고 보는 어린이들의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첫 권인 <책읽는 도깨비> 그림으로 2008년 소년한국일보의 우수어린이도서 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민들레자연과학동화>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목차

목차가 없습니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1. 바둑이도 반한 달고 맛있는 책읽기 달고 맛있는 ‘책맛’을 알려 줄 책귀신이 나타났다! ‘책귀신 시리즈’는 책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웃음을, 책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무시무시한 마법을 선물한다. 바로 ‘책과 절대 떨어지지 못하게’ 하는 ...

[출판사서평 더 보기]

1. 바둑이도 반한 달고 맛있는 책읽기
달고 맛있는 ‘책맛’을 알려 줄 책귀신이 나타났다!
‘책귀신 시리즈’는 책을 사랑하는 어린이들에게는 웃음을, 책을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는 무시무시한 마법을 선물한다. 바로 ‘책과 절대 떨어지지 못하게’ 하는 마법!
<책읽는 도깨비> <책귀신 세종대왕>에 이은 세 번째 책귀신은 바로 바둑이.
바둑이도 책을 읽게 만든 책의 맛은 무엇일까?
바둑이도 책을 읽는데 우리라고 못 읽을까?

2. 바둑이가 책을 읽는다고?
‘책귀신 시리즈’ 세 번째 권인 <책읽어주는 바둑이>는 책을 싫어하고 게임만 좋아하는 철수와 언제 어디서나 책을 읽는 만복이, 그리고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책 읽는’ 바둑이의 이야기이다.
게임하고 잠자는 것만 좋아하는 철수는 꿈속에서 이상한 밥집에 들러 묘한 상황에 처한다. 그리고 어느 일요일, 밥도 안 먹고 게임만 하다 엄마의 화를 돋우고 엄마를 피해 도망가다 휘리릭, 어디론가 끌려가게 된다.
철수와 함께, 엄마 말을 안 듣던 여러 아이들은 망태기에 담겨 망태귀신 집에 도착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망태귀신의 집은 무시무시한 귀신의 집이 아닌 아주 커다란 책집.
이 책집에서 아이들은 많은 책을 읽으며 논다. 하지만 철수만은 뒹굴뒹굴 잠만 자며 시간을 보낸다. 그 모습을 안타깝게 바라보던 바둑이는 망태귀신을 찾아가 아주 특별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
철수를 위한 바둑이의 놀라운 변신, 그것은 과연 무엇일까?

3. 게으름뱅이 철수를 책에 매어 놓은 망태귀신과 바둑이의 신기한 마법
책 모양의 주전자와 컵으로 물을 마시고 책 모양의 빵을 먹은 철수는 컴퓨터가 없는 책집에서 할 일이 없어서 잠이 든다. 꿈속에서 ‘이 세상의 만 가지 상식백과’를 읽고 모르는 것이 없는 만복이를 보고 놀라면서 부러워한다.
그러던 중, 철수는 바둑이의 도움을 받아 깜짝 놀랄 만큼 변하게 된다. 스스로 책을 읽는 것뿐이 아니라 다른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 주게 된 것.
집으로 돌아온 철수는 만복이가 늘 그러는 것처럼 걸으면서도, 앉아서도, 어느 곳에 가든지 책을 들고 다니며 읽는다. 책을 하도 봐서 눈이 아파도 상관없다는 것처럼···.
‘책 읽기가 왜 이렇게 힘들까?’ 생각한다면 세상에 하나뿐인 ‘책읽어주는 바둑이’와 신비한 망태귀신을 만나 보자. 그러면 철수보다 더한 게임짱, 잠짱도 이렇게 감탄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책이 이 세상 무엇보다 달고 맛있구나!”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책귀신 시리즈 <책 읽는 도깨비>와 <책귀신 세종대왕>에 이어 제 3편 <<책 읽어주는 바둑이...
    책귀신 시리즈 <책 읽는 도깨비>와 <책귀신 세종대왕>에 이어 제 3편 <<책 읽어주는 바둑이>>가 나왔다. 
    그야말로... "밥보다 맛있는 책읽기의 재미와 마법을 알려주는" 시리즈이다. 
    이번 <<책 읽어주는 바둑이>>에는 공부도 안 하고, 책 읽는 것은 싫어하면서 하루종일 게임만 하고 잠자는 것만 좋아하는 초등학교 3학년생 철수가 등장한다.
    우리 주위의 책 읽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잘 표현하고 있다.
    제목에서부터 등장할 정도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바둑이’는 철수의 가장 친한 친구이며 그런 친구를 위해 직접 책을 읽어주기까지하는 기특한 강아지이다. 

    책과 공부만 생각하면 머리가 지근거리고 깨어 있는 동안에는 ’게임’ 생각만 가득한 우리의 아이들을 대표하는 철수는 책을 베개로만 사용할 정도이다. 
    바둑이와 산책할 때 만난 같은 반 친구 만복이가 손에 든 책이 궁금하기는 해도 읽고싶지는 않은 철수.
    그러더니 결국, 망태 귀신에게 잡혀간다.
    철수가 잡혀간 곳은 "책책책"으로 둘러싸인 온갖 것이 책으로 만들어진 집.
    망태 귀신에게 잡혀 큰 벌을 받을 줄 알았던 아이들은 ’무엇을 하든 맘대로 놀거라.’라는 망태 할아버지의 말에 안심하고 마음껏 놀기 시작한다.
    하지만 노는 것도 한계가 있다.
    실컷 놀다 지친 아이들은 그 집에 지천으로 깔려있는 책들에게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 시작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책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계속해서 잠만 자는 우리의 철수!^^
    계속되는 꿈에서 철수는 책을 많이 읽는 만복이가 아는 것도 무척 많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하고, 책 읽어주는 바둑이가 미처 끝내지 못한 책이 궁금해서 책을 조금씩 읽기 시작한다.

    무섭기로 소문난 망태 할아버지의 태도도 눈여겨볼 만하다.
    망태 할아버지는 책을 읽으라고 다그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책을 읽을 수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놓고 실컷 놀다 지쳐 책을 들을 때까지 기다려 주시기 때문이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수 있게 적절한 보상을 걸기도 하고, 이야기를 듣는 대신 직접 읽어보라고 책 읽는 재미를 간접적으로 알려주시기도 한다.

    책 속엔 다양한 지식이 있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있다는 사실을... 직접 읽어보고 느껴보지 않으면 절대 알 수가 없다.
    아이들은 읽어보지도 않고 지레 책이란 재미 없는 것이라고, 책 속에 어떤 지혜와 어떤 재미를 느껴야 하는지 모른다고 말한다.
    <<책 읽어주는 바둑이>>는 그런 우리 아이들의 마음을 잘 대변하고 있다.
    또한 책에 푹~ 빠져드는 과정을 철수를 통해 잘 표현하고 있기 때문에 철수와 같은 아이들도 다양한 책에 조금씩 관심을 갖게 될 것 같다.

  • 책이란 무엇일까? | sm**409 | 2009.10.16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어떻게 바둑이가 책을 읽을 수가 있어?"책 제목을 보고는 큰 아이가 한 말이다.그리고는 내용이 궁금했던지 읽어보라고 하기도 ...
    "어떻게 바둑이가 책을 읽을 수가 있어?"
    책 제목을 보고는 큰 아이가 한 말이다.
    그리고는 내용이 궁금했던지 읽어보라고 하기도 전에 아이가 책장을 넘기기 시작했다는 책이다.  엄마인 내가 먼저 읽었지만, 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척’ 전혀 내용을 알지 못하는 것처럼 있으니 아니는 책 내용이 재미있는지 좋아했다.
    그도 그럴 것이 철수는 초등3학년 우리 지원이와 같은 나이의 주인공 남자 아이다. 물론 우리 지원이는 책을 그리 싫어하지도 않고, 책을 잘 읽는다고 선생님께 칭찬까지 들었다. 그래서 책 읽는 걸 좋아하는 건 다르지만 그래도 아이는 이 이야기를 좋아했다. 울 지원이도 철수처럼 게임하는 건 무지 좋아한다. 그래서 철수처럼 게임만 하다가는 망태귀신에게 잡혀간다고 하니 기겁을 한다.
    망태귀신이 어디있느냐고 묻는 큰 아이에게 토요일이나 일요일, 말 안듣는 아이들을 잡아가는 귀신이라고 하니 싫다고 손사래를 치고, 작은 아이는 옆에서 자기는 엄마말 잘 듣겠단다.

    망태귀신이 사는 커다란 책으로 만든 신비한 ’책집’   그 속의 모든 사물은 모두 책모양이란 게 참 특이했다. 책을 싫어하는 철수와 달리 만복이는 항상 책을 읽는 지독한 책벌레이고, 만복이를 따라 다니는 검둥이 개가 나온다.

    책이란 도대체 무엇일까?

    망태할아버지의 노래처럼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었음 좋겠다.
    책은 빵처럼 달고 맛있는 거란 걸 아이들이 알았으면 한다.

    책귀신 3  책 읽는 바둑이를 읽다보면 모든 책들이 맛난 책빵으로 보일지도 모른다.
    바둑이처럼 야금야금 책빵을 먹어치워 버릴 수도 있다.
    너무 맛있게 냠냠~
  • 이 책은 책귀신 3번재이야기로 나온 책이다. 두번째로 나왔던 '책귀신 세종대왕'을 아이가 무척 재밌게 잘 봤는데 지금도 생각...

    이 책은 책귀신 3번재이야기로 나온 책이다.

    두번째로 나왔던 '책귀신 세종대왕'을 아이가 무척 재밌게 잘 봤는데 지금도 생각날 때마다 가끔씩 꺼내서 읽어 본다.

    부모들이 마음이 다 그렇겠지만 내아이가 항상 책을 가까이하고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지 않을까 싶다.

    학습지한 장 더 푸는것 보다 한 권의 책읽기를 강조하는 엄마이다 보니

    아이가 재밌는 책을 읽고 감동을 받는걸 보면 넘 기분이 좋아진다.

    책읽어 주는 바둑이의 내용도 참 재밌다.

    가끔 아이들이 말썽을 피거나 게을럼을 피울때 들려 주던 망태할아버지 이야기도 나오고,

    책의 주인공이 하필 우리아이와 같은 학년인 3학년이어서 더 공감가게 읽을 수 있는지도 모르겠다.

    인터넷게임만 좋아하고,잠꾸러기에다 바둑이와 뒹굴며 노는걸 좋아하는 철수가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되는 이야기가 실려 있다.

    책 속의 그림이 이야기와 잘 어우러져서 더욱 아이들이 신나하며 책을 읽을 수 있게 되는것 같다.

    말썽꾸러기 아이들이 망태할아버지의 망태속에 갇혀 어디론가 끌려가는 장면의 그림에서 아이들의 불안과 공포가 어우러진 표정을 읽을 수있다.

    바둑이가 책을 읽는 그림에서는 바닥에 동화책을 잔뜩 널려놓았는데 그동안 아이가 읽은 책들도 눈에 띄어서 읽을 책을 찾는 재미도 있다.

    우리아이에게도 책에 매어놓는 신비한 마법을 걸어 두어 항상 책을 가까이하는 아이로 자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책귀신 시리즈만 있다면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느곳에 있든 항상 책을 가까이하는 아이로 자랄 수 있게 책귀신 시리즈가 빨리빨리 출판되었으면 한다.

     

    이 책을 쓰신 이상배님은 아이들에게 좋은 동화책을 선사해 주기 위해 늘 노력하시는 분이다.

    그이 노력이 결실로 대한민국문학상, 방정환문학상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으시고 이상배님이 쓰신 책이라면 먼저 신뢰가 간다.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쓴 책이어서 더욱 감사한 마음도 든다.

    그림을 그리신 백명식님도 <책읽는 도깨비>그림으로 2008년 소년한국일보의 우수어린이 도서 일러스트상을 받으신 분이다.

    어린이들에게 좋은글과 그림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든분들이 다 알리라 생각이 된다.

    좋은것만 보고 자라야 하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 바로 <책귀신>시리즈가 아닐까 싶다.

  • 책 읽어주는 바둑이... | ns**038 | 2009.08.29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제 나이에 맞지 않은 아동도서인데요.. 책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읽은 제 독서태도를 바로 잡아주는 책이...

    이번에 제가 읽은 책은 제 나이에 맞지 않은 아동도서인데요..

    책을 수박 겉핥기식으로 읽은 제 독서태도를 바로 잡아주는 책이었습니다.

    아직 책을 잘 모르고 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들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좋은 책이네요..

    저는 이 책을 읽고 조카나 저희교회 주일학교 우리반 친구들에게 돌아가면 읽도록 할 생각입니다.

    아이들에게 올바른 동서습관을 기르도록 유도하고 있으며 책 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흥미진진한 귀신이야기에 푹 빠져서 즐거워 할것 같습니다.

    처음 주니어 책귀신 시리즈 3 권으로서 책귀신1, 책읽는 도깨비, 책귀신2 책귀신 세종대왕에 이어

    이번 책귀신3 책 읽어주는 바둑이를 통해 책의 중요성과 특별함을 일깨우게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를 철수가 키우는 강아지 바둑이가 망태귀신에게 특별한 마법을 배워서

    책을 읽게 되는 기이한 사건으로 시작됩니다. 강아지 이름은 바둑이이고 몸에 바둑무늬처럼

    검정색과 흰색의 색이 조화를 이루어 바둑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고 합니당...

    바둑이가 망태귀신에게 받은 신기한 마법은 바로 국어사전을 한 장 찢어서 먹으면

    그 찢어먹은 페이지에 있는 단어들이 머릿속에 기억되어 언어를 구사할 정도의

    말실력이 나온다고 합니다.. 강아지가 말을 할수 있게 되었다는 사건 자체가 신기했죠..

    강아지의 주인 철수는 현재 9살인데 철수가 5살 때 강아지 바둑이를 만났다고 합니다.

    철수는 쉬운 것을 좋아하고 잘하는 것은 잠자는 것과 바둑이와 노는 것이라는데

    책 읽는 것을 싫어한다고 합니다. 그런 와중에 철수 친구 만복이와 그의 애완견 심술이가

    공원에서 만났는데 만복이는 책을 좋아해서 항상 책을 들고다니며 읽는데

    어느날 만복이와 몇몇의 친구들이 망캐귀신의 집으로 불려가 빵모양으로 된 책빵을 먹고

    망태귀신의 집에서 지내고 철수가 국어사전을 베고 잠이 들어서 꿈을 꿨는데

    눈에 콩다리깨가 난것도 잘 모르고 만복이가 책을 보고 배운대로 알려주었습니다.

    책을 많이 본 만복이는 똑똑하고 콩다리깨에 대하여도 잘 알고 있었지요..

    그 와중에 바둑이는 철수가 베고 자던 국어사전 93쪽을 먹고 책을 읽어주는

    신비한 마법을 소유하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채그이 제목이 <책 읽어주는 바둑이> 였나봐요..

    아이들에게 귀신이야기를 빗대어 책읽기를 유도하는 내용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은 귀신이야기를 하면 무서워한다기 보다 신기해 하고 웃겨하는데

    아이들에게 귀신이야기를 통해 간접적으로 책을 좋아하게 만들고

    책 읽기를 유도하게 하는 신기한 마법서 같은 책이네요;;

    본 책의 추천연령대에 맞지 않은 나이에 읽었지만 저에게도 독서열정을

    돋게 해준 고마운 책입니다. 여러분도 조카들이나 아이들에게 선물해주세요^^

  • 울 둘째, 아직 어린 4살이네요. 아직 어려서인지 이발하러 가자면 한사코 떼를 씁니다. 왜 이렇게 싫어할까 하고 고민중인데...

    울 둘째, 아직 어린 4살이네요. 아직 어려서인지 이발하러 가자면 한사코 떼를 씁니다. 왜 이렇게 싫어할까 하고 고민중인데..전에 미용실에서 울 아들이 잘 말을 안 듣자, 미용사 언니가 "이렇게 말 안들으면, 망태 할아버지가 잡아간다!!!" 하고 은근 협박하던게 떠오르네요.

    그때부터인가...망태 할아버지가 세상에서 제일 무섭다는 울 아들...ㅠㅠ

     

    이 책에는 망태 할아버지가 나온답니다.

    책을 읽기 싫어하고 매일 컴퓨터나 텔레비젼에만 붙어 있는아이들을 망태기에 휙휙 집어넣어 이상한 세계로 데리고 갑니다. 주인공 철수 또한 책을 너무나 읽기 싫어하는 개구쟁이지요.

    망태 할아버지한테 끌려간 곳은 온통 책으로 뒤덮여 있는 책의 세상!!

     

    세상에서 책 읽기가 제일따분한 철수는 잠만자며 하루를 보내지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자 점점 지루해지는 일상에 전에는 전혀 재미없어 보였던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철수를 따라 이상한 나라에 따라온 바둑이도 철수 대신에 책을 읽는 재미를 알게 됩니다.

    그리고는 책을 읽기 싫어하는 주인을 위해 책을 읽어주는 바둑이!!

     

    이 책을 통해서는 여러가지의 교훈을 얻을수가 있네요.

    우선 책은 재미있다는거. 책을 보면 신기한 세상도 다녀올수 있고 내가 모르는 것에 대한 앎으로 인해 자신감도 생길수가 있지요. 책벌레 만복이한테 은근히 자격지심이 있던 철수도 책읽기를 좋아하게 되자 만복이가 더 가깝게 느껴지고 둘을 비로소 친구가 될수 있지요.

    이런 자신감이 개의 세계에도 있나봅니다.

    바둑이도 만복이네 강아지 검둥이에게 항상 주눅이 들어 있더니, 책읽는 강아지가 된 이후로는 검둥이가 짖어도 절대 물러서질 않네요. ㅎㅎㅎ

     

    102p의 그런대로 장편인 책을 우리 아이들(6,4세)은 두번만에 다 읽었답니다.

    물론 엄마인 제 목이 좀 아프긴 했지요. ㅎㅎ

    이 책에서도 나오지만 책을 눈으로만 보는 것과 소리를 내서 읽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냥 눈으로만 읽었을때보다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를 시키는 목적으로 소리내어 읽게되면 더 내용이 잘 전달되는거 같고 책 내용에 좀 더 빠져들게 되는거 같네요.

     

    내용의 전반적인 주제가 선명해서 어린 유아한테도 읽히기에 별 무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책을 좋아하는 않는 아이들이라면 ...장수가 많아서 좀 무리가 있겠지만, 듣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부모님들이 수고를 덜어서라도 읽혀주면 좋을거 같아요.

     

    울 딸은 다 읽고 나자 한번 더 읽어달라고 절 힘들게 하네요. ㅎㅎ

    책읽기의 재미를 못느끼는 아이들에게 읽어줘도 좋겠고요, 책을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책의 세계에 대해 상상의 나래를 펼칠수 있기에 또한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

     

    교보 문고에서 서평단에 뽑혀서 읽게 된 책이랍니다. 반가운 책 선물에 재미난 이야기!!!

    이런 좋은 책을 보내줘서 고맙습니다. ^^

이 책과 함께 구매한 책들

이 책이 속한 분야 베스트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yuki29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5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3%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