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KYOBO 교보문고

[eBook] 삼성 갤럭시 이용자면 무료!
내가 만든 카드로 BOOK FLEX
  • 교보 손글씨 2019 무료 폰트
  • 교보아트스페이스 7-8월 전시
  • 손글쓰기캠페인 메인
  • 손글씨스타
  • 손글씨풍경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세트(올재 클래식스 136~145)(전10권)
* 중고장터 판매상품은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우측의 제품상태와 하단의 상품상세를 꼭 확인하신 후 구입해주시기 바랍니다.
4040쪽 | 규격外
ISBN-10 : 1159931445
ISBN-13 : 9791159931444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세트(올재 클래식스 136~145)(전10권) 중고
저자 마르셀 프루스트 | 역자 김창석 | 출판사 올재클래식스
정가
29,000원 신간
판매가
69,000원 [138%↑]
배송비
2,600원 (판매자 직접배송)
지금 주문하시면 3일 이내 출고 가능합니다.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2019년 7월 26일 출간
제품상태
상태 최상 외형 최상 내형 최상
이 상품 최저가
69,000원 다른가격더보기
새 상품
29,000원 [0%↓, 0원 할인] 새상품 바로가기
수량추가 수량빼기
안내 :

중고장터에 등록된 판매 상품과 제품의 상태는 개별 오픈마켓 판매자들이 등록, 판매하는 것으로 중개 시스템만을 제공하는
인터넷 교보문고에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일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교보문고 결제시스템을 이용하지 않은 직거래로 인한 피해 발생시, 교보문고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중고책 추천 (판매자 다른 상품)

더보기

판매자 상품 소개

※ 해당 상품은 교보문고에서 제공하는 정보를 활용하여 안내하는 상품으로제품 상태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구입하여주시기 바랍니다.

판매자 배송 정책

  • 토/일, 공휴일을 제외한 영업일 기준으로 배송이 진행됩니다.

더보기

구매후기 목록
NO 구매후기 구매만족도 ID 등록일
6 다좋은데 포장지에 기름같은게 뭍어 있네요 포장만 조금 더 잘해줬으면 좋았을걸 보는데 지장없어서 구매확정합니다 5점 만점에 3점 yang3*** 2019.09.24
5 만족합니다........ 5점 만점에 5점 kyj1*** 2018.02.23
4 좋아요. 5점 만점에 5점 ths68*** 2015.02.25
3 거의ㅏ 새 책이네요.^^ 대만족입니다. 5점 만점에 5점 bool*** 2014.12.26
2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yodong*** 2014.12.22

이 책의 시리즈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권수 도서명 저자 출간일 페이지수
(Page)
도서사이즈(mm/g) 책소개/목차
1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10 마르셀 프루스트 2019/7/26 505 215×220×23 , 650 보러가기
2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9 마르셀 프루스트 2019/7/26 378 215×220×19 , 500 보러가기
3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8 마르셀 프루스트 2019/7/26 510 215×220×24 , 660 보러가기
4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7 마르셀 프루스트 2019/7/26 322 215×220×15 , 430 보러가기
5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6 마르셀 프루스트 2019/7/26 327 215×220×16 , 438 보러가기
6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5 마르셀 프루스트 2019/7/26 344 215×220×16 , 460 보러가기
7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4 마르셀 프루스트 2019/7/26 363 215×220×16 , 480 보러가기
8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3 마르셀 프루스트 2019/7/26 355 215×220×17 , 470 보러가기
9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2 마르셀 프루스트 2019/7/26 324 215×220×15 , 434 보러가기
10 올재 클래식스 31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1 마르셀 프루스트 2019/7/26 555 215×220×27 , 724 보러가기
※ 자세한 상품구성정보에 대한 문의사항은 1:1게시판을 이용해주시기 바랍니다 더보기+

방대한 시간의 파노라마이자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 일인칭 고백 형식으로 된 심층 심리학에 프랑스 제3공화정 시대의 귀족?부르주아 풍속사가 담겨 있다. 잘게 쪼갠 시간에 따른 의식의 흐름을 극세밀화처럼 묘사했다. 프루스트는 중세 대성당이나 교향악같이 아름답고 복잡다기한 이 소설로 1919년 공쿠르 문학상을 수상했다. 대표적인 1세대 불문학자인 김창석 시인이 30년에 걸쳐 원문에 충실하게 옮긴 번역본이다.

저자소개

저자 : 마르셀 프루스트
프랑스 파리 교외 오퇴유Auteuil 출생. 19세기 이래의 리얼리즘을 타파하고 20세기 신문학의 길을 연 작가다. 인간 심리에 대한 통찰을 담아 혁신적 기법으로 완성한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한 작품만으로 세계 문학사에 큰 획을 그었다. 청년 시절에는 사교계의 총아였으나, 지병인 천식과 어머니의 죽음을 계기로 38세 때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집필을 시작했으며, 2편 <꽃피는 아가씨들 그늘에>로 1919년 공쿠르Goncourt상을 받았다. 51세에 별세할 때까지 두문불출하며 여생을 오롯이 문학에 바쳤다.

역자 : 김창석
한국 1세대 불문학자이자 시인. 서울 출생. 일본의 프랑스어 전문 교육기관 ‘아테네 프랑세’를 졸업했다. 마르셀 프루스트의 대작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를 30년에 걸쳐 국내 최초로 완역했고, 두 차례 개정판을 냈다. 저서로 시집 《둔주곡遁走曲》《하루》 등이 있으며, 역서로 로맹 롤랑의 《장 크리스토프》《매혹된 영혼》, 오노레 드 발자크의 《골짜기의 백합》 외 다수가 있다.

목차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2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3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4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5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6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7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8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9
읽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10

책 속으로

1권 p.14 몇 시나 되었을까 하고 나는 생각해 본다. 열차의 기적 소리가 들려온다. 그것은 멀리 또는 가까이, 숲속 새의 노래처럼 거리를 알리며, 나그네가 다음 역으로 서둘러 가는 적막한 들판의 넓이를 나에게 그려 보인다. 나그네가 걸어가는 오솔길...

[책 속으로 더 보기]

1권 p.14 몇 시나 되었을까 하고 나는 생각해 본다. 열차의 기적 소리가 들려온다. 그것은 멀리 또는 가까이, 숲속 새의 노래처럼 거리를 알리며, 나그네가 다음 역으로 서둘러 가는 적막한 들판의 넓이를 나에게 그려 보인다. 나그네가 걸어가는 오솔길은, 새로운 고장, 익숙하지 않은 행위, 아직도 밤의 고요 속에 뒤쫓아 오는 남의 집 등잔 밑에서 나누던 최근의 잡담이나 작별 인사, 머지않은 귀가의 기쁨 따위에서 일어나는 흥분 때문에, 그의 추억 속 깊이 새겨지리라.

1권 p.18 겨울의 방, 그것은 참으로 잡다한 것으로 엮어 만든 보금자리다. 게다가 어디까지나 새의 기술을 본떠, 베갯잇, 이불깃, 숄의 끄트머리, 침대 가장자리, 《데바 로즈D?ats roses》지의 일부마저 함께 뒤범벅으로 섞어 바르고 만 둥우리 속에 머리를 처박고 잠자는 그러한 방이다. 혹한에 (마치 땅 구멍 속 지열의 따스함 안에 둥우리를 갖는 바다제비처럼) 바깥으로부터 떨어져 있는 것을 느껴, 그것이 기쁨이 되는 방, 혹은 밤새도록 벽난로 불을 꺼뜨리지 않고, 이따금 다시 불꽃이 이는 타다 남은 장작의 훤한 빛이 반짝거리는, 연기 밴 따스한 공기, 이러한 공기의 커다란 외투를 두른 채 잠잔다. 그리고 이 외투는 촉지되지 않는 침소와도 같은 것, 방 자체의 한가운데에 팬 따뜻한 동굴, 다시 말하자면, 창가에 가깝고 벽난로에서는 멀어 바깥 공기 때문에 냉랭한 모퉁이에서 얼굴을 서늘하게 하려고 불어오는 바람이 잘 통하는, 따라서 주위의 온도가 끊임없이 부동하는 방열 지대라고도 할 수 있는 방, 이것이 겨울의 방이다.

[책 속으로 더 보기 닫기]

출판사 서평

불문학자 김창석 시인이 30년 세월을 쏟아 부은 완역본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시적인 문장으로 가장 널리 읽혀 리얼리즘을 타파한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 의식의 흐름을 묘사하는 신문학의 길 열어 1919년 공쿠르상 수상 31차 올재...

[출판사서평 더 보기]

불문학자 김창석 시인이 30년 세월을 쏟아 부은 완역본
원문에 충실하면서도 시적인 문장으로 가장 널리 읽혀

리얼리즘을 타파한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
의식의 흐름을 묘사하는 신문학의 길 열어 1919년 공쿠르상 수상

31차 올재 클래식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7/26 발간!
비영리 사단법인 올재의 ‘올재 클래식스’ 31차 시리즈(136~145권)가 출간됐다. 이번에 소개된 고전은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전10권)이다. 7월 26일(금) 오전 11시부터 인터넷 교보문고와 광화문 영업점, 27일(토)부터는 전국 교보문고 매장에서 세트당 29,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불문학자 고 김창석 시인이 30년 세월을 쏟아 부은 완역본
이번에 올재에서 펴낸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마르셀 프루스트(1871~1922)의 대표작이다. 1세대 불문학자인 김창석(1923~2013) 시인이 30년 세월을 쏟아 부어 국내 최초로 완역했다. 1954년 출간된 프랑스어판을 오랜 세월 꼼꼼히 번역해 기본적으로 원문에 충실한 것이 장점이다. 시인답게 원작을 해치지 않는 선에서 임의로 도치하거나 의역하기도 했다.

리얼리즘을 타파한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방대한 시간의 파노라마이자 20세기 세계 문학의 뚜렷한 성취다. 프랑스 문단에선 프루스트를 현대 소설의 최정상에 올려놓거나, 프루스트야말로 19세기 말부터 20세기 초 프랑스 사회를 형상화한 가장 프랑스적인 작가라고 서슴없이 평가한다. 일인칭 고백 형식으로 된 심층 심리학에 제3공화정 시대의 귀족?부르주아 풍속사가 담겨 있다. 잘게 쪼갠 시간에 따른 의식의 흐름을 극세밀화처럼 묘사했다. 프루스트는 중세 대성당이나 교향악같이 아름답고 복잡다기한 이 소설로 1919년 공쿠르 문학상을 수상했다.

후원으로 만들어진 책, 20%는 소외 계층, 벽지 도서관, 복지시설 등에 무료 기증
매 분기 선보이는 올재 클래식스는 종당 5,000권을 발행하여 4,000권은 누구나 부담 없이 구입할 수 있는 권당 2,900원에 6개월 간 한정 판매하고, 나머지 1,000권은 시골 공공 도서관, 벽지 학교, 군 부대, 공부방, 교정 기관 등에 기증한다. 고전을 이처럼 저렴한 가격에 선보이고 기부하는 데에는 올재의 지혜 나눔 프로젝트에 적극 공감한 후원자들과 재능 기부자들의 도움이 크다. 이번 31차 시리즈는 정기 기부자들의 후원금을 모아 제작 비용 상당액을 마련했다.

[출판사서평 더 보기 닫기]

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원래는 저번회차에 자치통감이 출간되었는데 역자가 사망하면서 이 책을 출간한거 아닌가 생각된다. 생뚱맞은 소설이라 살까 말까 고...

    원래는 저번회차에 자치통감이 출간되었는데 역자가 사망하면서 이 책을 출간한거 아닌가 생각된다. 생뚱맞은 소설이라 살까 말까 고민하다 구매하였다. 유럽 작품에 관하여는 그다지 관심이 없기때문인데, 비영리단체인 올재에서 저렴하게 공급하는 것이라 구매하긴 하였다. 사실 이런 작가나 이런 소설이 있다는것도 몰랐다. 나는 기독교도 믿지 않으며 특히 프랑스라는 나라를 혐오하기에 더욱 그렇다. 이 프랑스라는 나라는 병인양요때 조선을 침공하여 규장각 도서를 훔쳐 싣다 다 싣지 못한 규장각 도서를 불태워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잿더미로 만든 놈들이다. 하는 짓이 오랑캐에 불과한 이놈들이 쓴 책을 굳이 읽어야 할 이유는 없지만 문학작품과 제국주의 시대에 침략 약탈행위와는 별개로 생각되어 구매하였다. 일단 배달되온 것은 과거에는 비닐로만 포장되어 있었는데 10권이라서 그런지 박스로 포장되어 있었다. 올 여름에 천천히 읽어 볼 계획이다.

  • 드디어 기다리던 올재에서 또 하나의 명작이 세트로 출간되었습니다. 올재 클래식스 31차-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세트인데, 무...

    드디어 기다리던 올재에서 또 하나의 명작이 세트로 출간되었습니다.

    올재 클래식스 31차-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세트인데, 무려 10권이 한 세트네요.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는 대작이어서 보통 다른 출판사보느올 본다면 4권~6권 정도의 세트로 이루어진걸 보았는데, 10권으로 한 세트를 이루었다니, 원작에 얼마나 충실하고 자세하고 풍부한 번역으로 구성이 되어 있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어정쩡한 분량으로 축약이 이루어지는 고전을 번역하는 것보다는 풍부한 내용으로 원전의 묘미를 풍부히 살려서, 그 양이 많이 늘어나도 충실한 번역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마치 어린이판 걸리버여행기를 보다가  성인판 걸리버 여행기를 보는 느낌이랄까요?

    제1부 스완네 집쪽으로 부터 시작하여 총 7부로 구성된 대작과 함께 올 여름을 이겨볼까 합니다.

교환/반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안내
반품/교환방법

[판매자 페이지>취소/반품관리>반품요청] 접수
또는 [1:1상담>반품/교환/환불], 고객센터 (1544-1900)

※ 중고도서의 경우 재고가 한정되어 있으므로 교환이 불가할 수 있으며, 해당 상품의 경우 상품에 대한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으며 교환/반품 접수 전에 반드시 판매자와 사전 협의를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 중고도서의 경우 판매자와 사전의 협의하여주신 후 교환/반품 접수가 가능합니다.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이므로 단순 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는 판매정가의 20%를 적용

2) 중고도서 : 반품/교환접수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접수되어 상품 확인이 어려운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판매자
봄한길
판매등급
우수셀러
판매자구분
일반
구매만족도
5점 만점에 4점
평균 출고일 안내
2일 이내
품절 통보율 안내
12%

바로가기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