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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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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쪽 | B4
ISBN-10 : 8989348439
ISBN-13 : 9788989348436
아웃사이더 아트 중고
저자 장 뒤뷔페 외 | 역자 장윤선 | 출판사 다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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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10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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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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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아트'는 1972년 로저 카디널이 아르 브뤼트를 영어로 번역한 것이다. 아르 브뤼트란 가공되지 않은, 순수 그대로의 예술이라는 뜻의 프랑스어이다. 장 뒤뷔페가 1945년 정신 질환을 앓는 환자들의 창작 작품을 조사하다 알게된, 그들의 작품을 지칭한 말로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이들이 미술 제도 바깥에서 창작을 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 되었다. 이 책에 나와있는 작품들은 대개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멋진' 작품과는 거리가 있다. 그러나 강한 열정과 참신성, 순수함과 솔직함이 묻어나는 이들의 작품은 분명히 '멋진' 작품들이다.

저자소개



장 뒤뷔페 (Jean Dubuffet 1901-1985)
프랑스 르아브르 태생. 현대 미술에서 전통적인 미술 재료를 거부하고 ‘모든 버려져 있던 가치들을 새롭게 주목받도록 이끌어 낸’ 여러 경향들의 선구자이다 대표적인 미술가이다. 뒤뷔페는 아이들의 드로잉, 슬럼가 벽의 낙서,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나 정신 이상자의 그림 등 문화적 전통의 영향을 받지 않은 모든 종류의 개인적 경험의 즉각적인 기록에 관심을 가졌다.
1945년 ‘아르 브뤼트(Art Brut)’라는 용어를 만들어 내면서 아동, 정신 장애자, 정신병자, 미술계와 동떨어진 사람들이 만든 작품들로 이루어진 전시회를 마련하고, 이러한 종류의 미술을 장려하기 위해 아르 브뤼트 컬렉션을 설립했다.

목차

빌 트레일러 Bill Traylor
카를로 치넬리 Carlo Zinelli
매지 길 Madge Gill
요제프 비틀리히 Josef Wittlich
윌리엄 호킨스 William Hawkins
이냐시오 카르레스 톨라 Ignacio Carles-Tolra
안나 제만코바 Anna Zemankova
브룩스 요만스 Brooks Yeomans
하인리히 안톤 뮐러 Heinlich Anton Muller
진 메리트 Gene Merrit
요한 하우저 Johann Hauser
로르 피종 Laure Pigeon
오스발트 치르트너 Oswald Tschirtner
가스통 퇴셔 Gaston Teuscher
미셸 네자 Michel Nedjar
아돌프 뵐플리 Adolf Wolfli
알로이즈 코르바스 Aloise Corbaz
마르틴 라미레스 Martin Ramirez
실뱅 푸스코 Sylvain Fusco
사바 세쿨리치 Sava Sekulic
스카티 윌슨 Scottie Wilson
에드문트 몬셸 Edmund Wilson
마크 라미 Marc Lamy
헨리 다거 Henry Darger
모튼 바틀릿 Morton Bartlett
라인홀트 메츠 Reinhold Metz
빌렘 판 헨크 Willem van Genk

작가소개
작품목록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아웃사이더 아트(Outsider Art)는 가공되지 않은, 순수 그대로의 예술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아르 브뤼트(Art Brut)’를 영어로 번역한 것이다. 즉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이들이 미술 제도 바깥에서 창작을 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

[출판사서평 더 보기]

“아웃사이더 아트(Outsider Art)는 가공되지 않은, 순수 그대로의 예술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아르 브뤼트(Art Brut)’를 영어로 번역한 것이다. 즉 미술 교육을 받지 않은 이들이 미술 제도 바깥에서 창작을 하는 것을 이르는 말이다.”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광기’가 있다. 그것은 우리 자신을 무엇엔가 몰두하고 열광하게 한다. ‘영화에 미쳤다’, ‘음악에 미쳤다’ 등의 표현은 자신이 좋아하는 어떤 것에 자신의 대부분의 시간과 에너지를 바치는 경우에 긍정적인 의미로 자주 사용하지 않는가. 그러므로 ‘광기’는 많은 사람들이 정상이라고 인정하는 상태에서 벗어나 있는 증세, 말하자면 ‘미친 증세’라는 사전적인 의미로만 해석하기에는 그 사용 범위가 매우 넓다.
일찍이 프랑스의 화가 장 뒤뷔페(1901-1985)가 사람들의 ‘광기’에 주목했다. 그는 “광기를 품지 않은 예술을 예술이라고 할 수 있을까? 니체의 말처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머리 속에서 미친 듯이 춤추는 예술’이다”라고 했다. 그리고 “시대의 흐름을 거스르면서 똑바로 나아가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때 광기는 확실한 도움이 된다. 원래 광기는 고삐를 끊고 기억을 말소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광기는 외부의 영향과 지배로부터 몸을 지키는 여러 방법을 알려 준다. 이러한 광기의 도가니 속에서 지적 예술로부터 완전하게 자유로운 강인한 작품이 태어난다”고 했다.
그리하여 뒤뷔페는 전통이나 유행하는 양식에서 자유로우며 모든 사회적 타협을 초월하고 칭찬이나 미술적 교양이 주는 혜택에 무관심한, 정신적 광기와 자폐적인 내적 욕구에서 발생한 예술을 동경했다. 그가 찾던 예술을 우연히 발견한 곳은 스위스의 한 정신 병원이었다. 정신 질환자들의 작품에는 타오르는 듯한 정열의 고양, 끝없는 창의성, 강렬한 도취감, 모든 것들로부터의 완전한 해방 같은, 인간이 예술에서 바라는 모든 것이 어떤 예술가의 작품에서보다도 넘쳐흘렀다. 이들의 작품은 사회로부터의 금전적인 보상이나 칭찬, 인정을 받아야 한다는 강박관념으로부터 자유로운, 그래서 무한히 솔직할 수 있는 작품이다. 이것이야말로 한 인간의 순수하고 자발적인 내적 충동의 산물이다.

다빈치의 신간 『아웃사이더 아트』에서 이들의 작품을 만나보자. 소위 훌륭한 예술 작품들, 색채와 형태의 균형과 조화를 통해 다수의 사람들이 ‘멋지다’라고 동의하는 작품들에 익숙해 있는 우리들의 눈에는 생소한 작품들이다. 어쩌면 눈살이 찌푸려지고 고개가 절레절레 흔들릴 것이다. 그렇지만 강한 열정이 느껴지는 이들의 참신성, 순수함과 솔직함이 곧 우리의 마음속으로 들어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작품들을 먼저 감상한 후 작가들을 만나기 바란다. 작가에 대한 사전 지식과 그로 인한 선입견 없이, 작품 자체만을 보고 느끼기 위해서다. 그리고 나면 훌륭한 작품과 그렇지 않은 작품을 똑 부러지게 구분할 수 없는 것처럼, 어느 쪽이 미치고 어느 쪽이 그렇지 않다고 확실하게 말할 수 없을 것이다. 뒤뷔페 역시 “도대체 어디부터가 광기인지 그것이 문제로다”라고 하지 않았던가.


♧ 저자 소개

장 뒤뷔페 (Jean Dubuffet 1901-1985)
프랑스 르아브르 태생. 현대 미술에서 전통적인 미술 재료를 거부하고 ‘모든 버려져 있던 가치들을 새롭게 주목받도록 이끌어 낸’ 여러 경향들의 선구자이다 대표적인 미술가이다. 뒤뷔페는 아이들의 드로잉, 슬럼가 벽의 낙서,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이나 정신 이상자의 그림 등 문화적 전통의 영향을 받지 않은 모든 종류의 개인적 경험의 즉각적인 기록에 관심을 가졌다.
1945년 ‘아르 브뤼트(Art Brut)’라는 용어를 만들어 내면서 아동, 정신 장애자, 정신병자, 미술계와 동떨어진 사람들이 만든 작품들로 이루어진 전시회를 마련하고, 이러한 종류의 미술을 장려하기 위해 아르 브뤼트 컬렉션을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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