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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지마 건강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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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쪽 | A5
ISBN-10 : 8989847346
ISBN-13 : 9788989847342
먹지마 건강법 중고
저자 손영기 | 출판사 북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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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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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잘 받았습니다. 올해 수능특강도 연구용교재가 있었으면 구매했을 겁니다. 5점 만점에 5점 base*** 2020.05.27
579 책이 깨끗하고 좋습니다. 굿~~ 5점 만점에 5점 difp*** 2020.05.22

책 소개

상품구성 목록
상품구성 목록

3시간의 투자로 30년을 벌 수 있는 건강 비결
 
몸보신거리를 찾기 전에 건강한 식생활로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는 주장으로, 잘 먹고 잘사는 길을 열었던 《별난 한의사 손영기의 먹지마 건강법》의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은 ‘왜 먹지마 건강법인가’에 대한 내용에 치중했던 앞서의 글을 가다듬고,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법과, 임상에서 행하는 다양한 실증적 사례를 더함으로써 한층 정교하고 탄탄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저자는 왜 그토록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일까? 그는 현대인이 겪는 대부분의 질병이 음식에서 비롯한 식원병(食原病)이라 진단하기 때문이다. 즉 아토피와 불임, 만성피로증후군, 성 기능 장애, 부종, 안구 건조, 디스크, 신경통, 가려움증, 근무력증 등이 모두 잘못된 식습관에 따른 장 기능 저하와 관련이 깊다고 보는 것이다.
저자는 현대인의 이런 질병은 못 먹어서가 아니라 너무 잘 먹어서 생기는 것으로, 몸에 좋다는 것은 혈안이 되어 찾는 플러스적 사고가 오히려 건강을 망치고 있다고 본다. 각종 기능성 식품이 난무하고 몸보신거리만을 찾는 플러스 사고가 지배적인 이 시대에는, 오염 식품부터 끊는 마이너스 사고를 통해 몸의 자정 능력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몸을 깨끗이 하지 않고 좋다는 것만 계속 보태는 것은, 쓰레기더미 위에 꽃을 심는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저자소개

저자 손영기에 대하여  서울 종로에서 손영기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다. 건강한 먹을거리와 더불어 사는 환경의 중요성을 생각하는 온라인 공동체 마이너스건강클럽(www.minusclub.org)의 운영자이기도 하다. 노장(老莊)의 자연주의 사상에 환경 문제를 접목한 마이너스 건강법(일명 먹지마 건강법)을 제시하며 음식을 통한 자연 치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나는 풀 먹는 한의사다》《희관 씨의 병든 집》《한의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가 있다.

목차

개정증보판을 내면서?나는 채식주의자가 아닌 채식인이고 싶다
 
제1장 왜 먹지마 건강법인가
 
01|건강을 위해서는 마이너스 사고가 필요하다
02|나는 허준이 부럽다
03|지금은 체질 감별조차 어렵다
04|식의(食醫)를 아십니까
05|내 몸이 곧 의원이다
06|음식에 마음이 있다
07|음식은 최상의 기공이다
08|음식이 사람의 이미지를 만든다
09|몸에서도 우루과이 라운드가 벌어지고 있다
10|지금은 무용(無用)의 철학이 더 절실하다
11|음식에도 도(道)가 있다
12|유전자 제일주의를 경계한다
13|평균 수명은 통계의 마술이다
 
제2장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하나
 
01|먹지마 건강법은 오염 식품을 금한다
02|육류는 항생제의 주범이다
03|농약은 농작물만의 문제가 아니다
04|지금의 젊은이는 호르몬 세대다
05|암도 호르몬에 의해 자란다
06|방부제로 오염된 육류는 인스턴트 식품과 같다
07|가축도 보호받을 권리가 있다
08|광우병은 자연에 대한 도전의 대가다
09|인간은 초식 동물에 가깝다
10|수입 밀가루 대신 우리 밀가루를 먹자
11|묵은 밀가루는 몸을 처지게 한다
12|체질에 따라 소화흡수력도 달라진다
13|인스턴트 식품에 대해서는 긴말이 필요 없다
14|인스턴트 식품에는 보이지 않는 설탕이 있다
15|인스턴트 식품에는 보이지 않는 소금이 있다
16|자연식도 인스턴트화되고 있다
17|먹을거리를 식품첨가물에서 해방시켜야 한다
18|튀김류를 멀리하면 머리가 좋아진다
19|밥이 보약이라는 이야기는 옛말이다
20|과일·달걀·우유는 진정한 건강식품인가
21|생선도 안전하지는 않다
22|청량음료보다는 순수한 물을 마시자
23|이제는 순수한 물마저도 찾기 힘들다
24|인삼은 한의사의 진단에 따라 먹어야 한다
25|녹차는 아무나 먹을 수 있는 식품이 아니다
26|술이라고 술술 마시면 안 된다
27|음주 전에 자신의 배부터 쳐다보자
28|기호 식품에는 중독성이 있다
29|식(食)은 약(藥)이지만 약은 식이 아니다
30|약물은 또 다른 약물을 부른다
먹지마 건강법, 단계별로 실천해 보세요
 
제3장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나
 
01|도대체 무엇을 먹으란 말인가
02|섬유질은 독성 물질을 몰아낸다
03|현미는 섬유질이 풍부한 완전 곡물이다
04|콩은 국력이다
05|된장은 장을 살린다
06|김치는 금(金)치다
07|‘무엇을’ 다음에는 ‘어떻게’다
08|조식(粗食), 소박하게 먹자
09|소식(小食), 적게 먹자
10|절식(節食), 절도 있게 먹자
11|합식(合食), 함께 먹자
12|안식(安食), 편안하게 먹자
 
제4장 마이너스에서 건강을 생각한다
 
01|아토피는 체질이 아니다
02|아토피 앞에서는 겸손해진다
03|갱년기는 가을로 넘어가는 자연 현상이다
04|자궁의 건강은 장에 달렸다
05|불임은 너무 잘 먹어서 생긴다
06|남성의 힘은 장에서 나온다
07|부종과 비만은 다르다
08|다이어트에서 중요한 것은 칼로리가 아니다
09|안구 건조는 기관지 문제다
10|기관지 치료는 음식으로는 부족하다
11|근골격계 질환의 근본 원인은 장 기능 저하에 있다
12|피로할수록 가볍게 먹어야 한다
13|한약을 먹으면 간이 나빠진다?
14|진액을 지켜라1-춘곤증
15|진액을 지켜라2-식은땀
16|진액을 지켜라3-더위 먹음
17|진액을 지켜라4-가려움증
18|온도 못지않게 습도도 중요하다
19|감기 이상으로 감기 후유증이 무섭다
20|열감기는 인체를 포맷한다
21|춥고 바람 맞아야 잘 자란다
22|딱딱딱 움찔움찔 운동을 하자
23|잼잼 짝짜꿍은 소화력을 높인다
24|호랑이처럼 걷자
25|수영은 안 된다
26|장(腸)은 화장실 변기와 다르다
27|민간요법이 만능은 아니다
28|차라리 녹용을 권한다
29|아이들이 ADHD로 병들어 있다
30|임신부의 지혜로운 선택이 절실하다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3시간의 투자로 30년을 벌 수 있는 건강 비결    몸보신거리를 찾기 전에 건강한 식생활로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는 주장으로, 잘 먹고 잘사는 길을 열었던 《별난 한의사 손영기의 먹지마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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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시간의 투자로 30년을 벌 수 있는 건강 비결    몸보신거리를 찾기 전에 건강한 식생활로 인체의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것이 더 시급하다는 주장으로, 잘 먹고 잘사는 길을 열었던 《별난 한의사 손영기의 먹지마 건강법》의 개정증보판이 출간되었다. 이번 책은 ‘왜 먹지마 건강법인가’에 대한 내용에 치중했던 앞서의 글을 가다듬고,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하는가’에 대한 구체적인 실천법과, 임상에서 행하는 다양한 실증적 사례를 더함으로써 한층 정교하고 탄탄한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저자는 왜 그토록 음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일까? 그는 현대인이 겪는 대부분의 질병이 음식에서 비롯한 식원병(食原病)이라 진단하기 때문이다. 즉 아토피와 불임, 만성피로증후군, 성 기능 장애, 부종, 안구 건조, 디스크, 신경통, 가려움증, 근무력증 등이 모두 잘못된 식습관에 따른 장 기능 저하와 관련이 깊다고 보는 것이다.  저자는 현대인의 이런 질병은 못 먹어서가 아니라 너무 잘 먹어서 생기는 것으로, 몸에 좋다는 것은 혈안이 되어 찾는 플러스적 사고가 오히려 건강을 망치고 있다고 본다. 각종 기능성 식품이 난무하고 몸보신거리만을 찾는 플러스 사고가 지배적인 이 시대에는, 오염 식품부터 끊는 마이너스 사고를 통해 몸의 자정 능력을 회복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몸을 깨끗이 하지 않고 좋다는 것만 계속 보태는 것은, 쓰레기더미 위에 꽃을 심는 것과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세 가지만 먹지 않으면 건강하다    저자는 현대인의 많은 질병이 음식에서 연유하는 것이므로 치료 역시 음식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는 환자들에게 보약이나 침에 앞서 오염 식품부터 끊어야 한다고 말하고, 올바른 식생활로 몸을 정화하는 노력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병 자체보다 병의 근원을 다스리기 위한 것으로서, 음식을 철저히 가려 먹는 노력이 뒤따를 때 우리 몸 안의 대의(大醫)인 자연치유력이 회복되는 것이다.  여기서 저자가 끊어야 한다고 역설하는 오염 식품은 크게 육류(유제품을 포함한)와 수입 밀가루, 인스턴트 식품의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 육류는 우리 몸의 항생제 내성률을 높이는 주범으로서, 이것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대량으로 가두어 기르는 다두수(多頭獸) 사육에서 비롯된다. 가축을 떼로 키우게 되면 축사의 열악한 환경으로 인해 가축이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질병이 만연하게 되는데, 이는 가축에 대한 과다한 항생제 투여로 이어진다. 이렇게 오염된 육류를 우리가 즐기고 있으니, 인체의 항생제 내성률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  둘째, 수입 밀가루에는 장기간의 유통을 위해 과다한 살균제와 살충제가 들어가는데, 이는 우리 몸에 열(熱)·독(毒)·풍(風)을 일으켜 피부와 근육뿐만 아니라 몸속의 내장까지 처지게 해 면역력을 떨어뜨린다. 저자는 그 대안으로 우리 밀가루를 먹을 것을 권하는데, 실제 한 실험에서도 우리 밀가루가 수입 밀가루보다 인체 면역 기능을 두 배나 더 높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인스턴트 식품은 육류·밀가루·인공첨가물·인공조미료가 모두 한데 섞여 있는, 오염 식품의 대표격이다. 오염 식품을 끊자는 저자의 먹지마 건강법은 채식 요법이라기보다는 ‘반인스턴트 식이요법’에 가깝다고 할 정도로, 저자는 특히 이 인스턴트 식품만은 절대 끊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 밖에도 저자는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녹차·달걀·과일·우유·생선·인삼에 대한 편견에 이의를 제기한다.  저자는 이들 오염 식품이 개인의 건강 문제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각종 사회 병리 현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된다는 점에서 더욱 단호하게 끊어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그의 먹지마 건강법은 오염된 식탁에 대한 문제 제기를 넘어 비대해진 육식성 사회에 대한 이의 제기이기도 한 것이다.    저자는 오염 식품으로 망가진 우리 몸을 정화하는 데에는 무엇보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섬유질은 해독 능력이 뛰어나 우리 몸속의 각종 유해 물질을 흡착하여 배출해 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현미·콩·연근 등의 섭취를 특히 강조하고, 된장·청국장·채소·해조류 등의 이로움에 대해 말한다. 다만, 이러한 음식도 반드시 오염되지 않은 친환경 농산물이어야 한다.  이와 함께 저자는 오식법(五食法)에 따라 먹으며 진정한 식도(食道)를 누리자고 제안한다. 즉 소박하게 먹자는 조식(粗食), 적게 먹자는 소식(小食), 절도 있게 먹자는 절식(節食), 함께 어울려 먹자는 합식(合食), 편안하게 먹자는 안식(安食)이 그것이다.    음식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이미 이야기했듯이 저자는 현대인이 겪는 많은 질병을 잘못된 식생활에 따른 장 기능 저하의 문제로 본다. 따라서 그는 환자를 치료할 때에도 장부 중에서도 비위(脾胃)의 다스림을 근본 바탕으로 삼는다. 예를 들어 근골격계 질환의 경우, 만성적인 장 기능 저하는 결과적으로 근골격계를 부실하게 만들어 여기에 외부 충격이 가해지면 어깨·허리·발목·무릎 부위의 병리 증상을 일으킨다고 보는 것이다. 또한 불임의 경우에도 장 기능이 좋아지면 생식 능력도 함께 향상되어 임신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한다.  먹지마 건강법을 토대로 한 그의 치료 방식은 “음식으로 치료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라고 한 히포크라테스의 말을 그대로 입증한다. 많은 독자들이 그의 먹지마 건강법에 공감했던 것도, 그가 병의 문제를 그 근원에서부터 접근하고, 그의 지극히 평범하고 소박한 치료법이 실제로 놀랄 만한 효과를 가져온다는 것을 직접 몸으로 체험했기 때문이다.  그는 음식에서 연유한 병을 음식으로 다스리지 않고 약에만 의존하면 치료할 때만 잠시 호전되지만, 음식 관리를 병행하면 치료 효과가 놀라울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식이요법만으로도 재발을 막을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의 이 말에는 3시간의 독서로 30년을 벌 수 있는 건강의 비결이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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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먹지마 건강법 | bb**k | 2017.02.11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먹지 말란 말을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분들이 제법 많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우리는 ...
    먹지 말란 말을 제대로 이해를 하지 못하는 분들이 제법 많을 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우리는 누군가 하지 마라 말을 하게 되면 더 하는 것이 우리들의 정서인데 그런데 이 책에서 말하는 것은 정말로 먹지 마를 실행을 했야 마 남보다 더 건강하게 행복하게 살수 있는 방안을 이 책에서 얻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좀 더 건강하고, 그리고 병원에 가지 않고서도 음식을 제대로 먹기만 한다면 병원 문 앞에 그렇게 많이 가지 않을 것 같다는 것을 이 책은 우리에게 증명을 시키고 있는 책인 것을 확인할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 우리에게 알리고 있는 것은 육류는 다른 언론매체에서도 많이 홍보를 하고 있다. 즉 육류 고기는 몸에 그렇게 좋지 않고, 많은 질병을 유발하는 원인을 제공해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고 이 책에서도 그렇게 강조를 하고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생선도 문제가 많음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생선은 다른 장소로 이동하면서 생선이 서로 부딪쳐서 상처가 나지 않도록 혼수상태로 유지하도록 약을 준다고 합니다. 그 약이 우리 인체에 무척이나 해롭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항구와 멀리 떨어진 곳에서는 생선을 먹는 것도 조금은 생각을 했야 할 것 같습니다.

         육류도 자연의 방법으로 키워서 먹으면 그래도 조금은 문제가 소량으로 일으킬 수가 있는데, 지금은 육류의 사료를 풀이나 채소가 아니고 고기를 먹게 하므로 해서 큰 문제점을 유발한다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고, 그런 고기를 먹게 되면 사람에게 큰 문제점을 일으킨다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병을 육체로 다스리는 법칙, 몸이 건강해지면 자연스레 마음도 맑아짐은 상식으로 여기면서 자신의 병든 마음을 몸으로 달랠 생각은 쉽게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음식을 가리면서 몸을  튼튼히 하면 스트레스를 더 이상 정식적 부담으로 여기지 않게 되며 생활의 활력소로 받아들여 외부 자극에 적극 대처하게 되니, 음식 가라기는 마음 다스리기의 원천이라고 이 책에서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역시 이 책에서는 먹지 마 제목처럼 제대로 먹는 비법을 터득했어야만 됨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저 같이 가축들이 살고 있는 현장으로 가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상황들을 이 책은 우리에게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항생제 사료로 인해 가축들이 오히려 병든다는 것을 말을 해주고 있습니다. 화학 비료와 농약이 도리어 논밭에 병충해를 많이 발생하게 하는 것처럼 대량 사육과 배합 사료는 가축을 더욱 병들게 만들었다고 합니다. 사람처럼 위궤양, 위암, 직장암 등에서부터 구제역까지 걸리는 가축들을 살리려 일부 농부들은 임의로 구한 주사제와 의약품을 상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법적으로는 돼지의 경우 도축장으로 이동하기 30일 이전부터는 항생제 투여를 규제한다고 하나, 동물용 항생제가 최장 6개월까지 잔류한다는 점과 경제 논리가 우선되어 법이 무시되는 경우도 있음을 생각한다면 항생제 고기를 염려할 수밖에 없다고 이 책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볼 때 고기를 먹는다는 것이 무척이나 큰 장애를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세상에 먹고사는 것이 그렇게 쉽지 않은 일임을 알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많은 긴장과 생각으로 음식을 먹었야만 할 것 같습니다.

  • 먹지마 건강법 | bb**k | 2016.08.23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선 책 제목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먹지 마 하면 어떻게 살아야만 하는 것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그래서 무...
    우선 책 제목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세상에 태어나서 먹지 마 하면 어떻게 살아야만 하는 것인지 무척 궁금합니다. 그래서 무척 반갑습니다. 왜냐하면 지금은 주위에 먹을 것이 너무 많아서 늘 식사할 때가 되면 먹을 것이 너무 많아서 고민을 합니다. 무엇을 먹을까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먹지 마 하고 있으는 얼마나 고맙고, 반가운지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무더운 날씨에 먹는 것도 힘들고 귀찮은데, 먹지 마 하니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 먹지 마가 아니고 아무것이나 먹는 것이 아니고, 골라서 정말로 몸에 필요한 음식을 먹고 위험한 음식은 먹지 마 하는 것임을 알았다. 그렇다 지금은 물, 공기, 음식 등 오염이 되지 않은 것이 없으니 옛날처럼 아무것이나 먹는 것이 아님을 이 책은 우리에게 가르치고 있음을 알 수가 있는 그런 좋은 책이다. 내가 조금 무지해서 정말로 먹지 않고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생각했으니 부족합니다. 그렇지만 이 책을 즐겁게 독서를 하면서 많은 것을 배울 수가 있었습니다. 첫째 육류는 기름기가 많아서 다들 언론이나 지인들께서 먹지 마 하는 것으로 알았는데, 이 책에서는 그것도 포함이 되고, 육류가 먹는 다양한 약품, 그리고 소, 돼지, 닭이 먹는 음식에도 우리가 생각할 수 없는 다양한 오염의 음식을 먹기에 육류가 해롭고, 우리 건강을 해치고 있음을 이 책은 우리에게 소개를 하고 있다.

        저는 늘 생각하기로는 스트레스는 정신적인 무엇으로 해소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스트레스 해소는 음식으로 해소를 했야 한다고 강조를 한다. 즉 마음의 병을 육체로 다스리는 것처럼 몸이 건강해지면 자연스레 마음도 맑아지는 것으로 우리는 알고 있으면서 그런데 우리는 병든 마음을 몸으로 달래다는 것은 쉽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스트레스를 받을수록 음식을 가리면서 몸을 튼튼하게 하면 스트레스를 더 이상 정신적 부담으로 여기지 않게 되며 생활의 활력소를 받아들여 외부 자극에 적극 대처하게 되니. 음식 가리기는 마음 다스리기의 원천이라고 이 책은 우리에게 가르침을 주고 있다. 정말로 음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하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또 배우게 된다.

            서두에서도 말한 것처럼 가축들이 우리에게 해로운 상황을 이 책에서는 이렇게 나열 시키고 있다. 많은 항생제 사료로 인해 가축들이 병이 든다는 것, 화학 비료와 농약이 도리어 논밭에 병충해를 많이 발생하게 하는 것처럼 대량 사육과 배합 사료는 가축을 더욱 병들게 만들었고, 사람처럼 위궤양, 위암, 직장암 등에서부터 구제역까지 걸리는 가축들을 사리려 농민들 임으로 구한 주사제와 의약품을 사용하므로 해서 그래서 어떻게 보면 우리는 육류를 먹는 것이 아니고 항생제 고기를 먹기 때문에 우리에게 엄청난 피해와 병을 유발하고 있고, 그로 인해 육류를 먹는 것을 반대하고 있는 것 같다. 정말로 힘들게 가축이나 우리 인간들이나 사는 것 같다.

           음식에 사용하는 식재료들도 우리는 알고 사용하고 먹었야만 될 것 같다. 그렇게 생각하도록 이 책에서 우리의 눈을 뜨게 하고 있다. 봄에 파종하고 가을에 수확하는 수입 밀에 비해 우리 밀은 가을에 파종해서 봄에 수확하기에, 잡초나 해충의 피해가 심한 여름을 피하므로 살 규제, 살충제 같은 약을 칠 이유€가 없기에 우리는 수입 밀보다는 우리 밀이 좋고, 그리고 우리밀이 영양학적으로도 우수하고 안전하다고 하네요, 그러니 우리밀이 비싼 것임을 알았고, 그리고 왜 우리 몸에 좋은지를 확실히 알았다.

         우리는 생활하다 보면 그렇게 힘든 일도 하지 않았는데 피로함을 느끼는데 그 피로가 피로해서 오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먹는 음식으로 온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알았다. 즉 간의 혈과 음기가 부족하여 피로가 €생긴다고 한다. 그 혈과 음기가 부족해지는 원인은 과거처럼 못 먹어서 아니 육류, 가공식품 중심의 지나치게 무거운 식습관에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니 이 책에 제목이 먹지 마 하는 의미를 알 수가 있고, 운동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먹는 음식이 우리에게 무엇을 주고 있는가 하는 것을 좀 더 정확하게 알고 우리는 음식을 먹어야만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고 서 정말로 왜 우리는 지금 이 시대에 이렇게 치료하기 힘든 병이 발생하는가 하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면서 확실히 알 것 같다. 정말로 먹지 마 비법을 잘 배웠다.

     

  • 먹지마! 고기! | da**ndasin | 2008.01.20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그런데 오늘도 고기를 먹어버렸다. 회도, 멸치도. 집들이하는 잔치집에서 배부르게. 과자랑, 청량음료...   ...

    그런데 오늘도 고기를 먹어버렸다.

    회도, 멸치도.

    집들이하는 잔치집에서 배부르게.

    과자랑, 청량음료...

     

    알면서도 이렇게 해 버렸다...

     

    값진 보석을 손에 쥐어주는 심정으로 글을 썼다는 저자의 말에서

    난 그의 진심을 읽을 수 있었는데...

     

    육류, 수입밀가루, 인스턴트 식품-> 3대 오염식품.

     

    항생제, 광우병, 몸을 처지게 하는 묵은 밀가루, 설탕, 소금덩어리 인스턴트 식품.

     

    유기농산물 절대 이용.

    대구, 참치, 동태 같은 원양어, 삼치, 고등어, 멸치 같은 회유어, 오징어가,      

    생선구이전에 식초물에 5분정도 담가두는 것이, 좋다는 말씀.

     

    한살림. 여성민우회 생활협동조합.

     

    현미, 콩, 된장 최고.

    조식, 소박하게 먹기. 일반일채, 반삼구채일구(밥3, 찬1)

    피로할수록 가볍게 먹기.

     

    마이너스건강클럽.

     

    '무엇을 하자는 식의 플러스 정보는 경제적인 목적에서 과장되기 마련이다.

    무엇을 하지 말자는 마이너스 정보에 주목해야 한다.'

    라는 그의 책 서언이

    너무 인상적이다.

     

    건강을 위해서 이것도, 저것도, 하자, 먹자 보다,

    이것 하지 말자, 저것도 줄이자,

    그런 생각들은

    삶과 정신을 무척 가볍게 해준다는 느낌을 받았다.

     

  • 도대체 뭘 먹으라는 거지? | im**8 | 2006.11.02 | 5점 만점에 1점 | 추천:2
    손영기 한의사의 <한의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를 읽고 너무나 큰 동감을 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손영기 한의사의...

    손영기 한의사의 <한의학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를 읽고 너무나 큰 동감을 했기 때문에,이번엔 일부러 손영기 한의사의 책들을 검색해서 그 중 한권을 선택해 읽었다.

     

    그런데.... 솔직히 너무 실망해서,북로그에도 이 느낌 그대로 적어야 할지 고민아닌 고민을 했다.

     

    선생은 心醫(심의:침,뜸,기타 인위적인 처치를 하지 않고,오로지 마음으로 치료하는 진정한 의사)의 길이 너무 멀고 힘들기 때문에 食醫(식의:침,뜸,처방된 약 대신에,마시는 물,일상적으로 하는 식이로 병을 다스리는 良醫)의 길을 택했다 했다.

    그래,심의도 좋고,식의도 좋다.

    그렇지만,아프고 병든이를 치료한다는 사람이 어떻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는 것인지...

     

    고기에는 항생제와 성장촉진제가 많이 있으니 삼가라..여기까진 충분히 이해하고 공감하는 내용이다.

    인위적인 조미료(화학 조미료,유전자 조작이 의심되는 농산물포함)도 삼가라..이것 역시 좋은 내용이다.

    하지만,문제는 여기서 부터다.

    채소도 농약이 많이 있으니 무조건 유기농을 권한다.등등의 말...

    유기농이 일반 채소보다 몸에 좋을 것이라는 것은 일반인도 쉽게 짐작하는 바이다.

    그러나 우리주변(내 주변만 그런가??서민층이라 해두자.어디까지가 서민인지,하층민인지,중상층인지는 모르겠지만..)에는 유기농 채소를 골라먹어갈 만큼 시간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여유없는 사람이 더 많다.

    무조건 일반 채소는 나쁘다고 몰아붙이고,유기농 채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경제논리로 건강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순이 아닐까 한다.

     

    병나기 전에 음식으로 미리미리 조심하자는 것인데,뭐가 잘못인가 라고 반문할 사람도 있을수 있다.

     

    하지만,내가 지적하고 싶은 점은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는데,다음과 같다.

     

    첫번째로 유기농 채소라고 모두 안심할 만하고, 안전하기만 한 것일까?

    공기도 예전만 못하고,땅도 예전 그 땅이 아닐진대,단순히 농약 안치고,벌레 기어다닌다고 그것이 완벽한 유기농 채소인가 말이다.(저자는 유기농 채소 먹을 생각만 하고,일상생활에서 환경오염을 일으킬만한 행위를 단 한번도 하지 않는것 아닌가?유기농 채소를 먹고나서는 화학 세제로 그릇을 씻을테고,머리를 감기 위해선 샴푸니 뭐니 하면서 세제를 마구마구 쓸테고,또 옷은 어떤가?세탁할때 쓰는 세제는 천연 100%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있는가?)

    맑은 공기,질좋은 토양에서, 키우는 사람의 마음까지 듬뿍 담긴 채소야 말로 유기농이라 할 수 있는것 아닌가 말이다.

    한의학을 한다는 사람이 어찌 그렇게 편협된 시각으로, 오로지 물질적인 방편만을 생각하고 권하는지...의문이다.

    내가 말하고 싶은점은,유기농인지 아닌지가 중요한것이 아니다

    유기농 채소가 대안은 될 수있을지언정,완벽하지 않은 방법인 것은 확실하다고 말하고 싶다.

    더 중요한 것은,얼마만큼 환경을 보호하고,나 혼자만이 아니고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강한가가 아닐까?

     

    두번째로는 유기농 채소이전에 심의로서의 노력은 얼만큼 하고 있나?하는 점이다.

    식의도 심의가 바탕이 있어야만 가능한것 아닐까?

    설령,몸에 좀 나쁜 음식을 먹는다 치더라도,마음이 더 크게 작용하는것 아닐까?

    즐거운 사람들과 편안한 마음으로 두런두런 이야기 해가면서 하는 식사가 진정한 식사가 아닐까?

    몸 챙긴답시고 자기혼자서만 도시락 싸와서는 말한마디 하지 않고 그저 먹기만 하면 건강이 지켜질 것인가?아직도 내 주변엔 고기먹고,생선먹고,조미료 태운 찌개 먹었다고 몸이 어떻게 되는 경우는 본적이 없다.외려 혼자서 마음 상해서 먹었을때 탈이 나서 병원신세를 지는 경우는 있지만 말이다.

    저자는 마음이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라 말하면서도 그점은 지나치고 마는 오류를 범했다.

    나는 마음의 힘을 믿는 사람이 되놔서,또 어줍잖지만 心醫를 목표로 두고 있기 때문에 저자가 이렇게 히스테리적으로 음식에 집착하는 논리가 무척 마음에 안들었다.

     

    더군다나 이 책은 전공서적도 아니고,일반인들 보라고 디자인이며등을 고려했을것 같은데...자칫하면 음식에 혐오감을 심어줄 소지가 있는것 같다.

     

    어쨌든,나로서는 추천하고 싶지 않고,읽고 싶지도 않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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