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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매뉴얼 365(생명의 위험 속에서 나를 지키는)
420쪽 | 규격外
ISBN-10 : 1186165898
ISBN-13 : 9791186165898
생존 매뉴얼 365(생명의 위험 속에서 나를 지키는) 중고
저자 김학영 | 출판사 모아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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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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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절판된 책이라 중고로 구입했는데, 새 책이나 다름없네요. 잘 받았습니다~ 5점 만점에 5점 supreme*** 2020.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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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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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정리되어 있는 위기상황 긴급 대처요령들과 상식들은 철저히 일반 시민들의 입장과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 기존의 딱딱하고 이론 중심적 혹은 비현실적인 매뉴얼북과의 차별화를 추구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학교와 가정에서 어린이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사항들을 담았습니다. 온 국민 남녀노소가 누구나 알아두어야 할 사고 및 재난 행동지침을 한 권에 담아내어 성인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익혀두고 참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평소 손닿는 곳에 가까이 두고 수시로 펼쳐본다면 위기상황 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자소개

목차

추천사 8

들어가는 말 11

Part 1
위급상황 발생, 이것만 알면 생존 할 수 있다

036 우리나라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고는 얼마나 되는가?
038 우리나라의 재난안전관리시스템은?
039 위기상황 긴급연락망
040 [알려주세요!] 일상생활에서 재난을 대비하기 위한 8가지 수칙
041 [Tip] 119 구급차 이용은 무료? 유료?
041 [Tip] 산행 및 도로에서 나의 현재 위치를 알려주는 방법
042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조요청
046 긴급한 상황, 누구의 안내를 따라야 할까?
050 [Tip] 생명을 살리는 골든타임
050 긴급 대피 직전 무엇을 챙겨야 할까?
052 재난 발생 시 휴대폰 사용 방법은?
054 위급상황을 대비한 가정 상비약품 및 용품
056 [Tip] 전해질용액 만드는 방법
056 생존자의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하기
060 [알려주세요!] 재난 체험 및 실전교육을 받을 수 있는 곳은 어디에?


Part 2
학교 ? 가정의 어린이사고 및 각종 범죄 대처법

066 어린이 교통 ? 통학버스 안전사고
068 [Tip] 어린이 교통안전사고, 이것만은 알아두자!
069 [알려주세요!] 안전한 어린이집 ? 유치원 환경 체크리스트
071 어린이 안전사고(학교에서)
074 어린이 안전사고(가정에서)
074 질식
075 [주의!] 성인과 다른 영아 심폐소생술 방법
076 [알려주세요!]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체크리스트
080 위험물질을 삼켰을 때
082 [Tip] 아이 콧구멍에 이물질이 끼었다면?
082 감전
084 눈에 이물질이 들어갔을 때
085 코피가 났을 때
086 날카로운 물체에 찔렸을 때
087 [Tip] 출혈시 대처법
088 뜨거운 것에 데었을 때
089 이빨이 부러졌을 때
090 높은 곳에서 떨어졌을 때
091 소아 경련
094 내 아이가 실종되었다면?
097 [대처방법]
098 ■ 실종아동을 검색하고 도움을 얻을 수 있는 곳
099 학교폭력
099 [예방하려면?]
102 [대처방법]
104 ■ 학교폭력 신고 및 상담
106 아동학대 ? 아동성폭력
106 [예방하려면?]
109 [대처방법]
110 ■ 아동학대 신고
111 가정폭력
114 [대처방법]
115 ■ 어린이와 청소년이 피해자일 경우 취학지원, 주거지원 받기
116 ■ 의료지원과 법률지원 받기
117 ■ 가정폭력 신고 및 상담 전화
118 성폭력범죄
119 [예방하려면?]
119 ■ 성폭력 예방을 위한 체크리스트
121 [대처방법]
121 ■ 성폭력 피해를 당했다면?
122 ■ 지하철 등 공중밀집장소에서의 성추행을 당했다면?
122 ■ 피해자 진술 시 확인하는 사항을 알아두자
123 ■ 성폭력 피해자의 권리는?
124 ■ 성폭력범죄 긴급 연락처
127 [Tip] 우리 동네 성범죄자 확인하기
127 성범죄자 알림e 사이트
127 행사장 인명사고
128 [예방하려면?]
129 [위급상황 행동요령]
130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130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131 [알려주세요!] 어린이집 ? 학교 급식소에서 집단식중독 예방하기


Part 3
수학여행 및 야외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예방법

136 수학여행 ? 현장체험학습
137 ■ 체험학습 떠나기 전 교사 및 학부모 체크리스트
137 ■ 1박 이상 숙박을 할 경우 체크리스트
138 ■ 차량(버스)으로 이동한다면?
139 ■ 항공 및 선박으로 이동한다면?
140 ■ 집단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141 ■ 차량 이동 중 멀미 예방을 위해서는?
141 ■ 체험활동 종류별 유의사항
144 [위급상황 행동요령]
144 ■ 차량 이동 중 사고가 났다면?
145 ■ 선박 이동 중 사고가 났다면?
145 ■ 항공 사고가 났다면?
146 ■ 학생들이 집단 식중독에 걸렸다면?
146 [Tip] 학생과 교사에게 유용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안전디딤돌’
147 [Tip] 전세버스 이용 시 안전정보 조회서비스 받기
147 [Tip] 해외 여행지. 안전한 국가 조회서비스
148 [Tip] 사고를 대비한 비상 명찰 갖고 다니기
148 [Tip] 해외여행갈 때 긴급 경고! 치사율 높은 ‘에볼라 바이러스’란?
151 캠핑
152 ■ 야외 비상상황에 대비하려면?
153 ■ 야외에서 음식을 직접 조리할 때는?
153 ■ 부탄가스를 사용할 때는?
154 ■ 해충퇴치제를 사용할 때는?
154 [위급상황 행동요령]
155 [알려주세요!] 캠핑, 산행, 야영 시 알아둬야 할 금지사항은?
155 ■ 국립공원에서 기본적으로 금지되는 행위는?
156 ■ 그 밖의 금지사항은?
156 [알려주세요!] 휴가 ? 연휴에 여행 떠나기 전 점검사항
156 ■ 휴대폰 상식
157 ■ 집 비우기 전 기본 체크리스트
157 ■ 어린이를 동반한 자동차 탑승 상식
158 ■ 상비약 및 의약 상식
159 물놀이
159 ■ 어린이 물놀이 주의사항
160 ■ 어린이 ? 성인 공통 주의사항
161 [위급상황 행동요령]
161 ■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릴 때는?
161 ■ 최후의 수단으로 물에 뛰어들어 구조해야 할 때는?
162 ■ 익수자를 구조한 직후에는?
162 ■ 내가 물에 빠졌다면?
163 ■ 튜브나 구명조끼 없이 물에 떠 있으려면?
163 ■ 물속에서 갑자기 쥐(근육 경련)가 났다면?
164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165 ■ 물놀이 사고 시 신고는? → 강, 호수는 119, 바다는 122
165 [Tip] 귓속의 물 그냥 흘러나오게 하는 법
165 [Tip] 수상인명구조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166 수상스포츠
167 [위급상황 행동요령]
167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168 [Tip]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 요령
169 산행
169 ■ 기본적인 등산 상식
170 ■ 산행 시 꼭 챙길 것들은?
170 [위급상황 행동요령]
170 ■ 산중에서 길을 잃었다면?
171 ■ 산에서 나침반 없이 방향을 찾으려면?
171 ■ 산행 중 폭우를 만났다면?
172 ■ 환자가 있다면?
173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174 [Tip] 스마트폰의 등산 관련 애플리케이션
174 [Tip] 해수욕장과 등산로에서 시설물 때문에 다치면?
175 낙뢰
176 [예방하려면?]
176 ■ 낙뢰가 임박한 징후는?
177 [위급상황 행동요령]
177 ■ 야외에 있다면?
177 ■ 실내에 있다면?
177 ■ 감전 환자가 있다면?
178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178 ■ 낙뢰의 표적이 되는 장소와 경우
179 독성 생물 : 벌, 독사, 살인진드기, 옻, 해파리
179 ■ 벌
182 ■ 독사를 피하기 위해서는?
182 ■ 독사에 물렸다면?
183 ■ 주의할 점
184 살인진드기
184 ■ 살인진드기의 정체는?
185 ■ 살인진드기에 물리지 않으려면?
185 옻
185 ■ 옻 알레르기를 피하려면?
186 ■ 옻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면?
189 해파리
189 ■ 해수욕장에서 해파리를 피하려면?
189 ■ 해파리에 쏘였을 때는?
191 자전거 안전사고
193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193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195 자동차의 수상 추락
195 [위급상황 행동요령]
196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198 바다낚시
198 [예방하려면?]
198 ■ 바다낚시 가기 전에는?
199 [위급상황 행동요령]
199 ■ 해양 긴급신고는 122
199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01 얼음낚시
201 [위급상황 행동요령]
201 ■ 다른 사람이 얼음 구멍에 빠졌다면?
202 ■ 내가 얼음 구멍에 빠졌다면?
202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04 제초기
205 [위급상황 행동요령]
205 ■ 출혈이 심하다면?
205 ■ 신체 일부가 절단되었다면?
206 ■ 절단된 마디를 찾았다면?
206 ■ 기억해야 할 것
206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06 ■ 비위생적 민간요법은 절대 금한다
207 [알려주세요!] 국내여행 차량운전 시 주의사항
207 ■ 출발 전에는?
207 ■ 출발 후에는?


Part 4
우리 집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고 해결법

210 전기사고 : 누전, 감전, 정전
210 누전
211 합선
211 과열
212 [Tip] 전기 난방기기로 인한 저온화상, 이렇게 예방하자
213 ■ 감전
214 감전 환자가 있을 때는?
214 ■ 정전
214 우리 집만 정전이 됐다면?
214 이웃집도 같이 정전이 됐다면?
215 엘리베이터 안에서 정전이 됐다면?
215 전기가 다시 공급된 후에는?
215 정전을 예방하려면?
215 ■ 전기 관련 신고
216 [Tip] 전기요금이 갑자기 많이 나왔다면?
→ 한국전력공사에 문의하여 부당청구 여부 확인
216 [알려주세요!] 장마철 감전사고 및 전기사고 예방 수칙
218 [알려주세요!] 전기를 아껴 현금을 받는 탄소포인트 제도가 있다
219 가스사고
220 [위급상황 행동요령]
220 ■ 가스 종류에 따른 대처법
221 ■ 가스가 샜다면?
221 ■ 가스 중독 환자가 발생했다면?
222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22 ■ 휴대용 버너(부탄가스)를 쓸 때는 이렇게
222 Point | 절대 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23 ■ 가스 관련 신고
223 [Tip] 가스중독 사고 후 동치미 국물이나 무즙을 마시는 이유는?
223 [알려주세요!] 천연가스버스가 폭발하는 이유는?
224 집에 불이 났을 때
225 [위급상황 행동요령]
228 엘리베이터
229 [위급상황 행동요령]
229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30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31 에스컬레이터
232 [위급상황 행동요령]
233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33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35 차량사고
236 [위급상황 행동요령]
236 ■ 차량에 문제가 생겨 차를 세워야 한다면?
236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37 ■ 이럴 때는 비상등을 반드시 켜자
238 ■ 차량 주정차 시 차량털이 범죄를 예방하려면?
239 ■ 차량 관련 신고 혹은 운전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239 [Tip] 정부보장을 받을 수 있는 교통사고는?
240 [알려주세요!] 교차로 운전 필수 상식
241 차량화재
241 [위급상황 행동요령]
241 ■ 차에 불이 났을 때 상황별 대처요령
242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42 ■ 차량에는 반드시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
243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Part 5
대형사고에서 살아남는 행동요령과 예방법

246 항공기
247 [위급상황 행동요령]
247 ■ 승무원의 안내와 지시를 숙지하는 것이 관건
248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49 [사고 후에는?]
249 ■ 비행기가 바다나 강 위에 추락했다면?
249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50 선박
251 [위급상황 행동요령]
251 ■ 화재, 침몰 등 비상상황이라면?
251 ■ 헬기 구조대가 왔다면?
251 ■ 침몰 중인 선박에서 탈출해야 한다면?
252 ■ 구명정을 타고 표류해야 한다면?
253 ■ 구명정 없이 표류해야 한다면?
253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54 [사고 후에는?]
254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56 고속철도
256 [위급상황 행동요령]
256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57 ■ 승강문 수동으로 열기
257 [사고 후에는?]
257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58 지하철
258 [위급상황 행동요령]
259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59 ■ 출입문 수동으로 열기
259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61 [알려주세요!] 지하철 선로로 추락했다면?
261 ■ 내가 떨어졌다면?
261 ■ 다른 사람이 떨어졌다면?
262 화재
264 [위급상황 행동요령]
264 ■ 화재신고는 이렇게
264 ■ 초기 소화는 이렇게
264 ■ 대피 요령
265 ■ 밖으로 대피하지 못했다면?
265 ■ 옷에 불이 붙었다면?
266 ■ 연기가 난다면?
266 ■ 밀폐 공공장소(찜질방, 사우나 등)에서 불이 났다면?
266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66 ■ 소화기 사용법
267 [사고 후에는?]
267 ■ 건물 밖으로 빠져나왔다면?
267 ■ 소방구조대 도착 전이라면?
267 ■ 소방구조대가 도착했다면?
268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68 [Tip] 코에 그을음이 묻었다면? → 기도화상 위험!
268 화학물질 유출
269 [위급상황 행동요령]
270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70 [사고 후에는?]
270 ■ 대피 후에는 이렇게
270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71 방사성물질 유출
271 [위급상황 행동요령]
272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73 ■ 내가 사는 곳의 방사선 수치가 궁금하다면?
273 [사고 후에는?]
273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75 건물 붕괴
276 [위급상황 행동요령]
276 ■ 대피할 때는?
276 ■ 대피하다 잔해에 깔리거나 고립됐다면?
277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78 초고층 건물 안전사고
279 [위급상황 행동요령]
279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80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82 산불
283 [위급상황 행동요령]
284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85 [사고 후에는?]
285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86 댐 붕괴
287 [위급상황 행동요령]
287 [사고 후에는?]
287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88 [알려주세요!] 신종 도시 재난 ‘싱크홀’ 어떻게 대비할까?


Part 6
자연 재난에서 살아남는 유형별 행동요령

292 태풍
294 [위급상황 행동요령]
294 ■ 태풍주의보 및 태풍경보가 내려졌을 때 행동요령
294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295 [사고 후에는?]
296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296 [Tip] 16층 이상 아파트는 의무적으로 풍수해 특약 가입
298 호우
298 [위급상황 행동요령]
299 ■ 호우주의보 및 경보가 내려졌다면?
299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300 [사고 후에는?]
300 ■ 호우가 지나간 후에는 이렇게
300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301 [Tip] 과거에 침수된 적 있는 집인지 알 수 있는 '침수흔적확인서'
302 [알려주세요!] 장마 ? 호우 시 빗길 안전운전수칙 best12
304 대설
305 [위급상황 행동요령]
305 ■ 대설주의보 및 경보가 내려졌다면?
305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305 ■ 운전 중 폭설을 만나거나 차량이 고립되었다면?
306 [사고 후에는?]
306 ■ 폭설이 그쳤다면?
307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307 해일
308 [위급상황 행동요령]
309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309 ■ 이안류(역파도) 대비하기
309 ■ 너울성 파도 대비하기
310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311 지진해일(쓰나미)
312 [위급상황 행동요령]
312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313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314 지진
314 [위급상황 행동요령]
314 ■ 실내에 있다면?
315 ■ 밖에 있다면?
315 ■ 공공장소(백화점, 극장, 상가)에 있다면?
316 ■ 엘리베이터 안에 있다면?
316 ■ 전철 안에 있다면?
316 ■ 차량 운전 중이라면?
317 ■ 산, 해안에 있다면?
317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317 [사고 후에는?]
318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319 [Tip] 지진 규모 및 진도에 따른 현상
320 산사태
321 [위급상황 행동요령]
321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322 [사고 후에는?]
322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323 황사
324 [위급상황 행동요령]
324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324 [사고 후에는?]
324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325 [알려주세요!] 지구온난화 · 기상이변으로 인한 한파 및 폭염 대처하기
326 [알려주세요!] 자연재해로 집이 파괴됐다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Part 7
전쟁과 테러 이것만 알면 안전

330 테러
330 [테러의 유형]
332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332 ■ 신고요령
333 [알려주세요!] 전 세계의 주요 테러 단체
336 폭발물
337 [위급사항 행동요령]
337 ■ 건물에서 폭발물을 발견했다면?
337 ■ 대피 도중 폭발음이 들린다면?
338 [알려주세요!] 최근 국내외 폭발물 테러의 대표적인 사례
339 [알려주세요!] 미사일 포격 시 행동요령
340 화생방무기
340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341 [Tip] 유독가스 종류에 따른 응급처치요령
343 [Tip] 대표적인 생물테러 병원체의 종류
344 [Tip] 방독면 착용 요령을 알아두자
345 총격전 ? 억류 ? 납치
346 [이것만은 꼭 알아두자]
346 ■ 실내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면?
346 ■ 실외에서 총격전이 벌어졌다면?
347 ■ 인질극이 벌어졌다면?
347 ■ 납치, 억류, 감금되었다면?
348 ■ 해외여행 시 테러범에게 납치되었다면?
348 [알려주세요!] 꼭 알아둬야 할 전시 행동요령 5가지
350 [Tip] 민방공 경보의 종류는?


Part 8
사이버 범죄 및 야외 행사장 ? 공연 ? 전시회 ? 박람회에서 안전한 대처법

354 보이스피싱
354 [예방하려면]
354 ■ 보이스피싱의 대표적 유형
355 ■ 대처 및 예방 요령
357 해킹 및 개인정보유출
358 ■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하려면?
359 ■ 해킹이나 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하려면?
360 ■ 온라인 금융거래(인터넷뱅킹)를 할 때는?
361 ■ 온라인쇼핑을 할 때는?
361 ■ PC 및 스마트폰으로 메신저를 사용할 때는?
362 ■ 컴퓨터 수리를 맡기거나 폐기할 때는?
362 ■ 사이버범죄 상담 및 신고
363 야외 행사장 ? 공연 ? 전시회 ? 박람회에서 안전한 대처법
363 1. 야유회 및 체육행사
363 [예방하려면?]
363 ■ 주최 측이 준비해야 할 사안들
365 ■ 관람객이 지켜야 할 사안들
366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366 [Tip] 지하철도 위험할 수 있다
367 [알려주세요!] 압사로 인한 사고
368 폭력 사태로 인한 사고
368 2. 공연 ? 전시회 ? 박람회
369 [예방하려면?]
369 ■ 주최 측이 지켜야 할 사안들
369 ■ 관람객이 지켜야 할 사안들
370 Point | 절대금물! 위험을 초래하는 행동
371 3. 심야 공연 ? 행사
371 [예방하려면?]
371 ■ 주최 측이 지켜야 할 사안들
373 ■ 관람객이 지켜야 할 사안들
374 [알려주세요!] 폭죽으로 인한 안전사고
374 4. 유원지 시설 (놀이 시설)
375 [예방하려면?]
375 ■ 주최 측이 지켜야 할 사안들
376 [Tip] 비지정 좌석제일 때는 침착하게 입장한다
376 ■ 관람객이 지켜야 할 사안들
377 [알려주세요!] 놀이공원 사고 절반은 이용객의 부주의


|부록|

반드시 알아둬야 할 응급상황 필수상식

380 상황별 응급처치요령
384 [Tip] 심폐소생술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
384 질식 → 하임리히 응급처치
386 [Tip] 자신의 목에 이물질이 걸렸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다면?
386 화상
387 [요령] 찬물에 씻기 → 멸균 거즈로 덮기
388 [Tip] 화상의 정도에 따른 손상
388 일사병 ? 열사병
390 [Tip] 다리 올리기
390 저체온증
391 [요령] 체온이 서서히 올라가도록 한다.
392 쇼크
392 [요령] 맥박, 호흡, 질식 여부 체크 → 병원 후송
393 [Tip] 환자가 구토할 때는 이렇게!
394 출혈
394 [요령] 깨끗한 천으로 압박397 골절
397 [요령] 부목으로 고정 → 병원 후송
399 부위별 처치 요령
402 염좌 처치요령
402 동상
403 [요령] 따뜻한 물에 서서히 녹이기
404 감전
405 [요령] 전원 차단 → 심폐소생술
405 익수
406 [요령] 심폐소생술 실시
407 공공장소에서 자동제세동기 사용하기
407 [요령] 유리박스를 열어 시작 버튼을 누르고 안내 멘트에 따른다.
410 소화기 사용법
410 일반 소화기 (분말 소화기)
410 옥내 소화전
411 투척용 소화기
411 화재의 종류에 따른 소화기 종류
412 소화기 보관, 이것만은 알아두자
414 참고자료 및 도서

책 속으로

출판사 서평

▶ 출판사서평 “내 아이와 가족에게 위기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해야 하죠?” “재난이 발생하면 누굴 믿고 따라야 하나요?”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하게 지킬 방법은 미리 알아 두어야 한다. 정부의 위기관리 매뉴얼에는 무려 3,000개가 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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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서평

“내 아이와 가족에게 위기상황이 닥치면 어떻게 해야 하죠?”
“재난이 발생하면 누굴 믿고 따라야 하나요?”
내 가족과 이웃의 안전하게 지킬 방법은 미리 알아 두어야 한다.

정부의 위기관리 매뉴얼에는 무려 3,000개가 넘는 매뉴얼이 있다고 합니다. 재난의 종류에 따른 표준 매뉴얼, 각종 산하기관에 전달되는 실무 매뉴얼, 현장에서의 행동 매뉴얼 등등……. 문제는 매뉴얼이 많이 있다 할지라도 그 매뉴얼이 실제 상황에서 원활하게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면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 입니다. 아무리 사소해 보이는 사고라 할지라도 얼마나 재빨리, 신속하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천양지차로 달라집니다. 아무리 큰 사고라 하더라도 최소한의 매뉴얼을 최대한 활용하기만 한다면 더 많은 생명을 구하고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지켜야 합니다.

그리고 수많은 어린 학생들과 시민들이 희생된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대한민국 전 국민은 크나큰 집단 트라우마를 겪으며 안전에 대한 불안증에 시달리게 되었습니다.
크고 작은 사고와 재난이 불시에 발생하는 것은 지구상 어느 나라나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재난 발생 시 국가와 공공기관이 국민을 최대한 보호해줄 수 있는 시스템을 얼마나 구축하고 있으며 그것을 제대로 작동시키고 있느냐 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입니다.
대형사고 참사는 내용 자체로도 충격적일뿐더러 사고 후 국가가 보여준 모습들이 국민들의 깊은 불신감을 자아냈다는 점에서 후폭풍이 현재 진행형으로 지속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특히 자녀를 둔 모든 부모들의 경우, 자녀가 학교생활이나 외부활동으로 인해 부모의 보호 하에 놓이지 못하게 된 상황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안전하게 지켜줄 것인가에 대해 노심초사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3대 포인트 : 자녀안전, 현장 실무교육 적용, 활용성

이에 이 책은 다음과 같은 취지로 만들어졌습니다.

첫째, 무수한 사고 위험에 노출된 우리 자녀들의 안전한 학교생활과 가정생활을 지켜주기 위한 대처 매뉴얼 중 엑기스만을 엄선함으로써, 대한민국의 모든 교사와 부모들, 그리고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둘째, 재난과 사고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실과 동떨어지거나 피상적인 내용을 솎아내고 가장 현실적이고 실전 중심적인 정보, 그리고 최신 업데이트 정보만을 골라내어 수록하였습니다.

셋째, 재난에는 인간이 피할 수 없는 대규모의 재난도 있지만 생활 속 부주의 혹은 초동 대처 미숙으로 인한 사고도 많다는 점에서, 위기상황이 발생했을 때 누구나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실용성에 주안점을 두었습니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어야 합니다

생사를 좌우하는 긴박한 상황에서 나와 자녀, 가족과 이웃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는 대처방법을 평소에 미리 알아두고 습득해두는 일일 것입니다.
사고 발생 시 최대한 침착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는 있지만 막상 사고가 나면 누구나 당황하게 마련입니다. 그러나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떠한 사고들이 발생할 수 있고 각각의 경우 어떻게 행동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행동요령을 평소 숙지해 둔다면 얼마든지 사고의 규모와 희생자를 줄일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정리되어 있는 위기상황 긴급 대처요령들과 상식들은 철저히 일반 시민들의 입장과 눈높이에 맞춰져 있어, 기존의 딱딱하고 이론 중심적 혹은 비현실적인 매뉴얼북과의 차별화를 추구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학교와 가정에서 어린이와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꼭 알아두어야 할 핵심 사항들을 담았습니다.
온 국민 남녀노소가 누구나 알아두어야 할 사고 및 재난 행동지침을 한 권에 담아내어 성인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익혀두고 참조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평소 손닿는 곳에 가까이 두고 수시로 펼쳐본다면 위기상황 시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무리 매뉴얼이 많아도 비상시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근 들어 재난과 사고가 부쩍 증가하고 있지만 대개 ‘소 잃고 외양간 고치기’ 식의 처리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동안 정부가 제작한 위기관리 매뉴얼은 3,000개가 넘으나, 전문가들은 매뉴얼이 없어서가 아니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합니다. 재난 종류별 표준 매뉴얼, 각종 산하기관에 전달되는 실무 매뉴얼, 현장 행동 매뉴얼 등 수많은 매뉴얼이 존재하지만 아무리 좋은 매뉴얼이 많아도 위기 대처 시스템이 미흡하다면 무용지물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이 책은 기존의 매뉴얼 중에서도 현장에서 바로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것들만을 고르고 또 골라 다시 정리함으로써, 평소 안전에 대한 지식을 접할 길이 없었던 일반인들이 급박한 사고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즉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한 순간 곧바로 책을 펼쳐 도움을 받을 수 있는가에 초점을 두고 제작하였습니다.

우리의 자녀들과 가족들, 그리고 나 자신이 어떤 위험에 노출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성장하여 살아가게 될 앞으로의 사회가 현재보다 나은 미래 사회가 되고 더 안전한 세상이 될 수 있도록 하려면 기성세대가 지금부터라도 노력하여 인식을 바꾸고 시스템을 개선시켜 나가야 합니다. 또한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누구나 안전에 대한 기본상식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이 책은 그에 대한 실질적인 해답을 제시할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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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 한 문장

회원리뷰

  • 가정상비약같은 책 | kt**b | 2015.08.03 | 5점 만점에 3점 | 추천:0
      가정에서 갑작스러운 상황을 대비해서 상비약을 구비해 놓듯이, 이 책도 한 권쯤 집집마다 마련해 놓고 틈날 때마다...

     

    가정에서 갑작스러운 상황을 대비해서 상비약을 구비해 놓듯이, 책도 권쯤 집집마다 마련해 놓고 틈날 때마다 읽어 봤으면 하는 책이다.

     

    재난에 대비하는 목적으로 지금껏 한국에 발간된 책은 00서바이벌, 00생존” 등과 같은 제목을 달고 주로 극한 상황이 도래했을 경우에 “살아남기”위한 것을 목표로 하여 쓰인 경우가 많았던 같다.

     

    해외 책을 번역한 책도 읽어 봤고, 재난을 대비한 생존을 위해서 물자 비축부터 행동 요령까지를 한국적인 시각에서 정리한 책도 읽은 적이 있지만,

     

    이러한 책의 공통점은, 현재 상황에서 과연 일어날 것인지 도통 실감이 나지 않는 상황을 가정을 일단 하고, 이를 전제로 일반 가정집에서 준수하기에는 심리적으로 다소 저항이 있을 있는 실천 방안이 권고내용으로 포함돼 있다는 점이 아닐까 싶다.

     

    그런 책들이 권유하는 대응책들은 모두 주옥같은 아이디어로서 새겨 둬야 사항이 많지만, 하루하루 일에 지쳐서 당장 내일도 가늠하기 힘든 보통의 한국 사람들에게 일어날지 일어날지도 모르는 극단적인 상황을 대비해서 준비를 하라고 하는 것이 그다지 마뜩하게 다가오지는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은 든다.

     

    (그런 책을 읽으면서, 나는 가끔 묘한 안도감을 느낄 때가 있다. 마치 재난영화에서 죽을 고생을 하는 등장인물들을 보면서 나는 안전하구나, 내가 있는 곳이 정말 축복받은 곳이구나라는 안도감을 느끼는 것과 비슷하다.)

     

    (오해하지 마시라. 나는 위에서 언급한 류의 책을 비난하고자 하는 것이 결코 아니다.

     

    일례로, 국내 재난전문가가 집필한 책을 보고 나는 깊은 감명을 받은 적이 있다.

     

     “서바이벌(생존) 캠프”에 아이들을 보내는 것이 너무나 당연하고 필요한 것으로 사회가 인식을 해야 한다는 저자의 주장에 전적으로 동의하거니와, 저자의 권고사항 모두 지금이라도 같아서는 당장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기도 했다.

     

    여러 가지 사연으로 하나라도 제대로 준비를 하고 있지는 하지만, 틈날 때마다 책을 다시 들춰 정도로 내용이 충실하다. 열악한 사회적 인식하에서 용기있게 재난과 관련하여 선구적인 책을 출판하신 분의 노고에도 감사드린다.

     [어떤 책인지는 조금만 손품을 파시면 있으니 힌트는 드리지 않기로 한다].

     

    다만, 그러한 저자의 진심과 양질의 내용에도 불구하고, 보통의 한국 사람에게는 책에서 가정한 재난 상황이 실제로 피부에 닿지 않다보니, 대응방안도 다소 뜬금없이 들릴지도 모르는, 바로 심리적인 간극의 가교역할을 다양한 정보와 책들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런 차원에서, “생존매뉴얼 365”는 지나치게 극단적인 상황을 애써 강조하지도 않고, 지극히 담백하게 우리 주위에서 일어날 있는 모든 경우의 수를 백과사전식으로 정리하고,

     

    그러한 상황에서 어떻게 우리가 대처하고 어디서 도움을 받을 있을지를 훑어보라는 식으로 정리가 되어 있어 오히려 마음편하게 있는 하다.

     

    누구나 번쯤은 매스컴에서 들어봤겠지만 기억이 가물가물하거나,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않고 가지고 있을 법한 비상시 대응방안에 대해서, 체계를 잡아서 백과사전식으로 정리를 놓은 것이 특징인데,

     

    크게는 우리나라의 재단 대응 시스템의 얼개도 얘기를 주고, 육지, 해상, 항공 등에서 일어날 있는 사고에 대한 행동요령도 친절하게 설명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어린이 안전사고와 관련해서 가정이나 학교에서의 사고 대처법과 부록의 응급처치법(제세동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포함) 처음 읽고 가장 기억에 남은 부분이다.

     

    아무래도 아이가 있는 집이다 보니, 우리 집에 이런 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하지라고 자연스럽게 몰입이 되었다고나 할까.

     

    심폐소생술이나 제세동기 사용법도 요즘 세상에 000 검색만 보면 다양한 동영상이나 관련 자료가 나오지만, 스스로 찾아서 적은 번도 없었다.

     

    그런데, 책을 읽고 당장 관련 동영상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면서 상상훈련을 했을 정도로 사실적이고 구체적으로 상황 묘사가 있었다.

     

    책만으로 응급상황에서 얼마나 도움이 까하는 것은 차치하고라도, 응급처치법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킨다는 점에서 책의 효용을 다시 느낄 있었다.

     

    아무튼, 한국사회가 이상 안전지대가 아니라는 것은 구체적인 사례를 열거할 필요가 없을 정도이다. 현대 사회의 특징중 하나가 “위험 사회”

    ( 과실이나 귀책이 아닌 사유로 위험을 겪을 확률이 높은 사회)이긴 하지만, 모르긴 몰라도 한국만큼 테러같은 외부 요인없이 사건, 사고가 끊이지 않는 나라도 많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모두에 얘기한 것처럼, 집집마다 권씩 필수적으로 구비해 놓고 참고하시길 권유드린다.

     

    (정부 당국자분이 혹시 서평을 보시면, 직접 읽어보시고 들여서 매뉴얼 새로 만들지 마시고 책을 사서 단체로 배부하는 어떨지 진지하게 고민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

     

  • 생존 매뉴얼 365 | or**mt | 2015.07.26 | 5점 만점에 4점 | 추천:0
    국가와 사회시스템이 나와 내 가족을 보호해줄거라는 근원적인 믿음이 깨어지고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넘쳐나는 현실이 이런 책에 ...
    국가와 사회시스템이 나와 내 가족을 보호해줄거라는 근원적인 믿음이 깨어지고 '각자도생'이라는 말이 넘쳐나는 현실이 이런 책에 손이가게 하는 군요... 
    이책의 저자들도 서문에 이책을 집필한 계기가 세월호 사태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예전 같으면 시류에 편승해서 책을 내는 명분 쌓기라며 역시 무시했을텐데... 그리 들이지 않는 사회 분위기가 참 아쉽습니다. 

    일단 표지 디자인만 보고는 드는 느낌은 딱 '위기 탈출 넘버원' 같은 잔재미도 있으면서 내용도 있는 한번 읽어 봄직한 책이라는 느낌입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생!존!매뉴얼'이 아니라 '생존 매!뉴!얼!' 느낌입니다. 생활속 안전문제에 대한 자세하고 디테일한 매!뉴!얼!의 느낌이지요. 표지 디자인의 만화 및 편집상의 여러 배치와 삽화등은 매뉴얼의 딱딱한 느낌을 상쇄시키기 위한 안배가 아닌가 할정도로 그냥 잘 정리된 매!뉴!얼!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재미는 별로 없습니다 ^^ 
    하지만 어디 안전과 매뉴얼이 재미만을 위한 것이던가요? 

    약간의 '위기 탈출 넘버원' 과 같은 기대는 책을 몇장 넘기면 바로 깨지기 시작합니다. 저자들의 개인 약력을 지나치게 자세히 적어두고 추천사들은 별상관도 없는 정치인들입니다. 저자중 한명이 공직에 있어서인지 답답한 공무원삘이 많이 납니다. (물론 책읽다 보면 이 공무원삘의 대단함이 괴력을 발휘하는구나 하고 느끼게 됩니다 ^^)
    그리고 이어지는 목차가 즐거운 '위기 탈출 넘버원'에 대한 기대는 저멀리 날려버립니다. 목차만 PC 뷰어로 무려 15장입니다. 그 목차엔 생활하면서 만날 수 있는 거의 모든 안전 및 위험 상황에 대한 챕터들이 빼곡합니다. 심지어는 설마 싶은 '댐붕괴' 나 '총격전 억류 납치' 같은 챕터 제목도 만날 수 있지요. 그리고 그 설마 싶은 상황에 대해서도 덤덤하고 재미 없는 문체로 디테일하게 행동 요령들을 상세히도 서술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재미는 별로 없습니다 ^^

    하지만 초반부에 독서하는 재미에 대한 기대가 포기되어서 그런지 의외로 쭉쭉 잘읽힙니다. 성실하고 상세하지만 재미는 없는 문체를 쭉쭉 읽어나가게 하는 힘은 에이 설마 싶지만 곧 떠오르는 어디선가 본것 같은 기시감 덕입니다. 건물 붕괴부분에선 삼풍백화점이 지하철 사고에선 대구 지하철 사건이 떠오르면서 묵묵히 읽어나갈 수 밖에 없게 합니다. 

    내용도 상당히 정성스럽고 꼼꼼하게 잘 정리해 두었습니다. 이런류 책들의 고질적인 에이 이게 말이돼? 혹은 이게 실제 상황에서 도움되겠어? 싶은구석이 거의 없고 그런 의문이 들겠다 싶으면 짧게라도 부연 설명이 들어 갑니다. 그래도 안되겠다 싶은건 '알려주세요' 형태로 따로 정리해 두는 등 참 꼼꼼합니다. 그리고 전문 분야가 아닌 부분은 출처를 명기하고 외부 자료를 통으로 가져오기도 하면서 저자의 지식, 경험 자랑 보다는 충실한 매뉴얼이라는 목표를 잘지켜냅니다. 
    또하나 반가왔던건 요소요소에 TIP 이라는 형태로 종종 안전 체크리스트를 정리해 제공한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자녀가 유치원에 가게 되면 선생님이나 시설이 깔끔한가 분위기는 어떤가식으로 보게 되면는 이 책의 유치원 안전 체크리스트를 적어가 살펴보고 하나하나 점검하는데 이용할 수 있게 해준 점은 칭찬하고 싶습니다. 

    저자들은 군더더기 없이 방대한 내용을 잘 정리해 담았고 출판사는 지루하지 않도록 또 내용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잘 편집한 충실한 매뉴얼이라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책은 전자책으로 읽었으나 종이책으로 사는게 맞다는 생각이 듭니다. 종이책으로 사서 책장에 꼽아두지 말고 화장실 비치용으로 강력 추천입니다. 안전 문제 만큼은 아빠나 엄마 한두사람의 몫이 아니라 가족구성원 모두가 공유해야 하는 지식이고 위기시에 매뉴얼에 따른 올바른 대처를 하려면 책장에 꼽아두고 한두번 읽고 마는것 보다 조금씩이라도 계속 반복적으로 머리속에 넣어두어야 하는 지식이라면 조금 우습지만 화장실 비치가 제격이지요(물론 화장실 들어갈때 스마트폰이나 이북리더기를 들고 들어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아니면 항상 눈에 띄는 거실 테이블 위라거나... 

    이책은 항상 손닫는 어딘가에 두시고 책이 너덜너덜할때까지 읽기 위한 생활속 안전 매뉴얼로 괜찮은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덧붙여서... 

    책 내용중 한참을 가슴 먹먹하게 만든 구절이 있었습니다. 
    수학여행 챕터에 '선박 이동중 사고가 났다면' 부분은 이렇게 수정되어 있었습니다. 

    - 원칙적으로 승무원의 안내 및 선장의 방송에 따르되, 신속한 대처가 이뤄지지 않고 있을 경우에는 승객들끼리 질서를 유지하고 구명조끼를 입고 구조가 쉬운 장소로 이동한다. - 

    안전 매뉴얼을 수정하게 만든 우리의 상황이 너무도 가슴 아픕니다.  
  • 생활안전 대 백과 사전 | ks**606 | 2015.05.15 | 5점 만점에 5점 | 추천:0
    우리 생활의 안전의 중요성은 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국가 재난이 발생하면 국가의 안일한 무방비 상...

    우리 생활의 안전의 중요성은 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대다수의 국민들은 국가 재난이 발생하면 국가의 안일한 무방비 상태만 지적하려 든다.

    가장 중요한것은 각자 개인이 스스로가 안전에 대한 지식을 잘 습득하여 재난이 일어났을때 스스로의 안전을

    지키고자 하는 노력을 해야 한다.

    이 책은 그런의미에서 가정에,사무실에 꼭 필요한 상비약처럼 잘 챙겨두며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재난의 종류는 천재지변에서 부터 학교에서 일어나는 왕따까지...

    다양하게 일어날수 있는 일들을 가장 디테일하게 잘 쓰여진 책이다.

    읽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도록 간략하면서도 우리가 그동안 잘못 알고 있었던 안전의 대한 인식을

    제대로 알려줄수 있는 유익한 책이다.

    말로만 안전을 외치고 정부의 무능함을 탓하기전에 스스로 안전에 대한 확실한 정보를 잘 인지하여

    우리 생활에 언제든지 일어날수 있는 안전사고를 대비 할수 있어야겠다.

    대한민국 국민에게 꼭 필요한 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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